블록체인으로 나타나는 큰 변화 중 하나는 '거래'의 개념을 재정의한다는 것이라고 말하는 부분에서는 이 책에서 주목해야 할 키워드가 무엇인지도 가늠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금융, 유통, IoT, 콘텐츠'로 나누어, 블록체인이 접목된 서비스를 소개하고, 트렌드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개를 통해서, 우리로 하여금 블록체인으로 인해 달라질 가까운 미래를 상상하도록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제일 먼저, 독자들로 하여금 블록체인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블록체인, 한번에 이해하기'는 정말 블록체인의 핵심원리, 네 가지 특징을 알려줌으로써, 블록체인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독자들에게 다가갑니다.
그런 다음에, 독자들을 블록체인이 금융과 만나서는 어떻게 금융 산업을 재편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소위 핀테크라는 기술에서 블록체인이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금융의 신세계가 도래할 지를 보여 줍니다.
그리고, 여기에 예기하는 '디파이'는 정말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정말 다음의 구절은 블록체인이 금융에서 어떤 역할을 할 지를 기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