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는 기분이 안 좋을 때 우리 머릿속에서 만들어내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여실히 볼 수 있었다. 저자는 이런 경우 자신의 상태를 조금이라도 더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 약간의 거리를 두고 볼 것을 독자들에게 제안한다. 어떤 상황에 너무 몰입해있다보면 큰 그림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마도 저자가 이런 제안을 한 듯하다.

"기분이 안 좋을 때 일어나는 독특한 현상이 하나 있다. 사실이 아닌 얘기를 스스로에게 들려주어 비참함을 만들어내고 자신을 바보로 만드는 것." _데이비드 D. 번즈 - P-1

아직도 상황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면 한 걸음 더 물러나라. 한 걸음 더. 또 한 걸음 더. - P-1

편안하게 느끼는 것만 고수한다면, 사실상 당신은 과거에 사는 셈이다 - P-1

‘나는 불확실성을 환영해‘ - P-1

성공은 절대로 확실하지 않다. 여러분이 아무리 똑뜩하고 열심히 일해도 보장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P-1

위험을 회피하는 성향은 한때는 필요한 것이었으나 이제는 더 이상 그렇지 않다. 똑같은 생존 본능 역시 한때는 우리를 살아 있게 만들어주었으나 지금은 그 본능 때문에 오히려 제대로 살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게 해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 P-1

사건이 벌어질 때는 언제나 불확실성이 있다. 불확실성이 있어야 기회를 향해 걸을 수 있다. 불확실성이 있어야 성장할 수 있으며,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유례없는 새로운 결과를 만들 수 있다. 새로운 일이 벌어지려면 늘 불확실성이 따른다. - P-1

"안전하고 싶은 욕망은 모든 훌륭하고 고귀한 모험에 방해가 된다." _타키투스 - P-1

지금 반복하고 있는 그 일도 당신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는 이후에 무슨 일로 이어질지 알 수 없는 위험한 일이었다. 그 이후로 그 일은 일상이 됐다. - P-1

집을 나서지 않는다면 어떻게 새로운 장소로 가겠는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면 어떻게 친구를 만들고 연애를 시작하겠는가? 이미 했던 일만 해서야 어떻게 새로운 뭔가를 할 수 있겠는가? - P-1

실제로는 당신이 모르는 사람은커녕 아는 사람들조차 그들이 향후에 무슨 일을 할지 당신은 예측하지 못한다. - P-1

사회적 상황에는 필수적으로 불확실성이 있다. - P-1

위험 부담 없이 성공이 오는 법은 없다. - P-1

"결정의 순간이 왔을 때 최선은 옳은 일을 하는 것이다. 차선은 틀린 일을 하는 것이다. 최악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_시어도어 루스벨트 - P-1

저들이 성공한 것은 자신이 성공하리라고 확신해서가 아니다. 저들이 성공한 것은 불확실성 때문에 그만두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거나 말거나 저들은 행동했다. 의심은 무시하고 가던 길을 계속 갔다. 부단함 말고는 가진 게 아무것도 없을 때조차 저들은 부단히 정진했다. - P-1

그들이 불확실성 대신 확실성을 택한 순간부터 더 이상 뭔가를 성취할 수 없었다. 그들은 벽에 부딪혔다. 왜 그렇게 됐을까? 왜냐하면 당신이 목표 하나를 이루는 순간, 당신이 부자가 되거나 성공한 순간, 자연히 미래는 조금 더 확실해 보이기 때문이다. - P-1

더 이상 돈이 불확실하지 않을 때 돈을 추구할 욕망, 심지어 필요성이 줄어든다. 더 이상 성공이 불확실하지 않을 때 우리의 야망은 무뎌지거나 말랑해진다. 우리는 확실성이라는 부풀려진 환상 속에 허우적거린다. 결국 우리는 소위 정착이라는 걸 하게 된다. 확실성을 찾아 정착한다. 이게 바로 인생에서 불확실성이 가진 힘이다. - P-1

웃기는 것은 우리가 아무리 확실성을 좇아도 결코 확실성을 붙잡을 수 없을 거라는 점이다. 왜냐하면 확실성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주는 언제나 우리에게 자신이 얼마나 많은 혼돈에 싸여 있고 강력한 힘을 가졌는지 알려줄 작은 계기들을 마련할테고, 그 계기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P-1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 P-1

확실하다는 것은 순전히 환상이다. 미신이다. - P-1

아무리 열심히 노력한들 우리는 절대 인생에 무슨 일이 닥칠지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 우리가 세운 계획은 어느 시점에는 결국 멈칫거릴 것이다. - P-1

확실성을 찾아 불확실성으로부터 도망친다면, 환상에 불과한 것을 위해 사실상 인생에서 유일하게 보장되어 있는 것을 거절하는 셈이다. - P-1

불확실성은 그저 삶의 일부일 뿐이다. - P-1

우리가 아는 것을 어떻게 아는지 점검해보는 것은 철학을 떠받치는 기둥 중에 하나다. - P-1

안전지대 안에 머물려고 하면 정말로 편안한 느낌은 결코 가질 수 없다. ‘더 많은 것을 할 수도 있었는데...‘ 라는 찜찜한 느낌이 언제나 남는다. 지금 가진 삶보다 더 좋은 삶에 대한 열망이 언제나 남는다. - P-1

목적지란 없다. 탐험과 탐험과 탐험이 있을 뿐이다. - P-1

남들이 뭐라고 하든 인생은 계속된다 - P-1

삶의 수많은 것들이 그렇듯이 우리가 불확실성을 회피하는 이유 중 하나는 남들에게 심판 받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알려지지 않은 미스터리와 불확실성 속에 내던져지는 일이 우리는 너무나 두렵다. - P-1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바보같고 멍청하게 여겨질 것을 감수하라." _에픽테토스 - P-1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에 사로잡혀 있다면 당신의 진짜 잠재력은 결코 날개를 펴지 못할 것이다. 사실 남들의 의견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떨쳐버리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하루아침에 바뀔 수 있다. - P-1

이기고 싶다면 기꺼이 남의 심판도 받을 의지가 있어야 한다. 그 때문에 망설여서는 안 된다. 정말로 위대한 일을 해내고 싶다면 누군가는 당신을 망상에 사로잡혀 있거나 바보이거나 독단적이라고 생각할 것도 감수해야 한다. - P-1

성공은 늘 불확실성 속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 P-1

사고를 전환하라. 불확실성을 환영하라. - P-1

감히 꿈을 꾸고, 감히 위험을 감수하라. 일상의 루틴을 흔들어라. - P-1

불확실성을 정면으로 부딪쳐라. 불확실성을 소중히 여겨라. 불확실성을 즐겨라. - P-1

기억하라. 늘 꿈꿔왔던 그 모든 성공과 경험과 일은 모두 불확실성 속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이 점을 받아들이면 이전처럼 그렇게 무섭지 않다. 물론 그래도 앞으로 일어날 일이 불안하기는 할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희망과 흥분도 동시에 느낄 것이다. - P-1

당신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해보고 싶지만 불확실하기 때문에 피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그 일을 해라. 지금 당장 시작해라. 지금보다 더 나은 때는 없다. 인생에서 불확실한 것과 함께 하기 위해 필요한 근육을 키워라. 당신이 만든 한계와 평가에 구애받지 않고 인생 자체의 영광을 누리는 데 필요한 일을 하라. - P-1

거기서 멈추지 마라. 단순히 안전지대를 조금 더 늘리는 게 아니라 안전지대 자체를 완전히 날려버려라. 당신이 결코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방식으로 행동하라. 당신에게 결코 어울리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일부터 해보라. 불확실성을 환영하라.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라. - P-1

불확실성을 환영하면 이성이나 가족 관계부터 커리어에 이르기까지 인생을 완전히 탈바꿈시킬 수 있다. - P-1

더 이상 확실성을 찾아다니지 않으면, 모든 걸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으면, 스트레스의 많은 부분이 저절로 녹아 없어질 것이다. 알아내야 할 일이란 없다. 시간을 내서 내가 하는 말을 곱씹어보면 깨닫게 될 것이다. - P-1

당신의 걱정 대부분은 미래를 예측하려고 애쓰는 데서, 그리고 미래가 당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 때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하는 데서 연유한다. - P-1

인생은 모험이다. 기회로 가득하다. 그러나 그 장엄하고 두렵고 흥분되는 불확실성을 인정하며 기회를 모두 받아들이느냐 마느냐는 당신한테 달렸다. - P-1

인생에서 보장된 유일한 것은 인생이 불확실하다는 사실뿐이다. 우리가 아는 유일한 것은 우리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뿐이다. - P-1

내가 생각하는 것과 내가 하는 일이 반드시 일치할 필요는 없다 - P-1

당신은 당신의 생각이 아니다. 당신 머릿속에 있는 것이 당신을 규정하는 게 아니다. ‘당신이 뭘 하는가‘가 당신을 규정한다. 당신의 행동 말이다. - P-1

"훌륭한 사상은 생각이 깊은 사람에게만 말을 걸지만, 훌륭한 행동은 모든 인류에게 말을 건다." _시어도어 루스벨트 - P-1

대부분의 사람은 내면의 상태가 자신이 하는 일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정말로 훌륭한 결과를 내는 사람들이 그렇게 훌륭한 이유는 그런 감정을 겪는 동안에도 그에 휘둘리지 않고 행동하는 법을 터득했기 때문이다. - P-1

그들은 그냥 초점을 맞추고 덤벼든다. 기분이 어떻든, 행동을 한다. - P-1

사실 우리는 스스로 생각하는 내용을 통제하기는 커녕, 거기에 어떤 영향을 주기조차 어렵다. - P-1

오늘이 최고의 날인 것처럼 느낄 필요는 없다. 그저 그런 것처럼 행동하면 된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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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의 의지의 유무에 따라 내가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을 일을 철저히 구분한다면 유한한 인생을 좀 더 알차고 값지게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러한 것과 관련하여 본문에는 직접적으로 나와있는 용어는 아니지만, 독자인 나는 문득 ‘우선순위‘라는 말이 생각났다.

세상엔 진짜 하기로 말할 것 같으면 할 일이 너무나도 많고 무궁무진하지만, 인생이라는 게 영원무궁한 것이 아니기에 우리는 자신이 정말로 하고싶고 좋아하는 일들을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게 맞다. 그러므로 그냥 닥치는대로 아무거나 하는 것보다는 우선순위를 정해서 자신에게 좀 더 중요한 것들을 먼저 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선 개개인마다 자신의 관심사를 잘 설정하고 그에 걸맞게 시간과 노력을 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사람의 성향에 따라 각양각색일 수 밖에 없기에 수학문제와 같이 어떤 하나의 정답만 존재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저 자신이 가진 스타일이나 개성 또는 색깔에 걸맞게 잘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

글을 쓰다보니 이 시점에서 문득 ‘메타인지‘라는 용어가 머릿속에 떠올랐다. 이 말은 자기자신이 무엇을 아는지 또는 모르는지를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지 여부를 따질 때 사용하는 용어인데, 자기자신에 대한 객관화가 잘 되어있는 사람일수록 이 메타인지가 높다고 말할 수 있다.

앞서 언급했던 내용들을 종합해서 정리해보자면 메타인지가 높을수록 자신이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들을 잘 캐치하고 거기에 걸맞는 행동을 통해 자기 인생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오늘 본문에 나온 핵심 키워드인 ‘의지‘라는 것을 무작정 남용하기보다는 정말로 필요한 곳에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시간 대비 효율을 최대로 올릴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이 부분을 읽고 무의식이 이끄는대로 글을 쓰면서 나 자신을 잠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나는 의지적으로 무언가를 열심히는 하려고 애쓰긴 했으나 우선순위를 고려해서 그 열심을 발휘한 건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냥 본능적으로 끌리는대로 갈 때가 좀 더 많지 않았나 싶다. 물론 아무것도 안하고 넋놓고 있지는 않았기에 뭐라도 했다는 측면에선 약간의 점수를 줄 수도 있겠으나, 효율성 측면에서 봤을 땐 그닥 효율적이지는 못했던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물론 자책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어쩌면 그냥 천성대로, 본능대로 사는 것도 삶의 한 방식이라면 방식일 수 있기에 너무 자책만 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오늘 본문을 통해 좀 더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개선의 여지를 보았기에 내 능력이 닿는 한에서 만큼은 개선하기 위한 노력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의지적인 노력,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인생의 장애물들을 ‘내가 의지를 갖고 있는 것‘과 ‘의지를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규정하고 나면 그동안 나를 가둬 놓았던, 나 스스로가 만든 장벽들을 깨부술 수 있다. 엉뚱한 자기 대화나 과장된 기분을 간파할 수 있다. - P-1

필요한 것을 할 의지가 있을 때는 다른 무엇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 P-1

당신이 정말로 의지가 있는 일은 결코 미루지 않을 것이다. 맡기로 한 책임을 소홀히 하지도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일을 하고 싶은 강렬한 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 P-1

의지. 이게 바로 가능성과 잠재력의 무한한 샘을 복원시켜줄 원천이다. 여기서부터 새로운 미래가 시작되고 완전히 새로운 당신이 시작될 것이다. - P-1

답이 들릴 때까지 계속해서 자신에게 물어보라. ‘나는 의지가 있는가?‘ - P-1

‘나는 의지가 있는가?‘ 당신의 의식 전체에 ‘그래‘라는 대답이 울려 퍼질 때까지 계속해서 물어보라. 나는 의지가 있다! - P-1

사실 당신은 지금의 삶에서 이기고 있다. - P-1

여러분은 승자다. 여러분은 하나씩 차례로 목표를 이뤄왔고, 지금까지 줄곧 승승장구해왔다. 여러분이 결심한 일은 모두 현실이 됐다. - P-1

당신이 승리한 이유는 애초에 당신이 성취하려고 했던 바로 그것을 이뤘기 때문이다. - P-1

그렇다, 당신이 바로 이렇게 이기게 되어 있었다면? - P-1

생각이라는 것은 너무나 강력해서 우리를 계속 목표를 향해 밀어붙인다. 심지어 그 목표가 실제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을 때조차 말이다. 이처럼 당신의 두뇌는 늘 이기도록 만들어져 있다. - P-1

당신은 언제나 이기고 있다. 당신의 두뇌가 그렇게 만들어져 있다. 문제는 당신의 무의식이 정말로 원하는 것과 당신이 원한다고 말하는 것이 서로 다를 때이다. 이두 가지가 서로 극단적으로 다를 때도 있다. - P-1

줄기세포 및 DNA 연구 과학자로 유명한 브루스 립튼 박사가 발견한 바에 따르면 일상에서 우리 일의 95퍼센트를 통제하는 것은 무의식이라고 한다. - P-1

당신이 하는 모든 말과 행동 중에 진정한 의미에서의 의지가 작용한 것은 아주 일부에 불과하다 - P-1

여러분은 자신의 여러 생각 중에서도 가장 깊은 곳의, 가장 눈에 띄지 않는 생각이 명령하는 길을 따라간다. 뇌가 끊임없이 여러분을 그 길로 몰아간다. 의식적으로 선택했다면 당신이 갔을 수도 안 갔을 수도 있는 길을 말이다. - P-1

우리가 이기는 영역, 이기는 세상을 갖고 있다 - P-1

가장 먼저 발견하고 깨달아야 할 것은 당신이 스스로에게 한계를 그어왔다는 사실이다. 지금은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 ‘당연시하는 것들‘을 밝혀내고 깨달아야 한다. 당신이 자신과 남들, 인생에 대해 내려놓은 결론들을 알아내야 한다. 그 결론들이 당신의 잠재력을 제한하고 있다. 그 결론들을 깨버리고 지금 당신이 있는 곳을 벗어난 삶을 경험할 때에만 이 현상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이해할 수 있다. - P-1

좀 다른 믿음, 좀 더 긍정적 믿음을 증명하려면 당신이 확고하게 갖고 있는 지금의 그 믿음들이 틀렸다는 사실부터 증명해야 한다. 당신이라는 사람에게는 그게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두려운 일일 것이다. 실제로 이것은 지금의 당신을 만들어낸 아주 기본적인 토대까지 뒤흔드는 일이 될 것이다. - P-1

여러분 자신을 한정 짓지 마라. - P-1

여러분은 완전히 다른 길에서 승리할 수도 있다. - P-1

당신 삶에서 큰 역할을 했던 수많은 상황을 찾아내 서로 연결해보라. - P-1

당신이 이기고 있는 영역이 무엇이든, 한 가지는 깨닫게 될 것이다. 그 영역에서 이기는 데 당신이 ‘정말로 능하다‘는 사실 말이다. - P-1

당신은 정말이지 이기도록 되어 있다. 당신은 마음으로 정해놓은 일들을 성취할 수 있고 실제로 성취하고 있다. - P-1

"정복되지 않는다는 게 마음이 가진 힘이다." _스토아학파 철학자 세네카 - P-1

지금 당신의 마음은 아무도 정복할 수 없다. - P-1

우리가 생각을 조금만 바꾼다면 정복할 수 없는 마음의 본성을 이용해 온갖 긍정적인 목표와 꿈들을 추구하게 만들 수도 있다. - P-1

우리는 이기게 되어 있다. 우리는 그저 옳은 방향을 가리키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의식적으로 선택한 일에서도 이길 수 있다. - P-1

"인생의 행복은 생각의 질質에 달려있다. 그러니 그에 맞게 경계하라. 그리고 미덕이나 이성적 본성에 맞지 않는 생각은 품지 마라." _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P-1

기억하라. 그동안 당신이 정말로 이기려고 했던 일이 뭔지 알아낼 때 중요한 것은 그런 생각이나 행동에 저항하고 맞서 싸우는 일이 아니라, 방향을 바꿔 당신에게 새로운 목표와 결과를 제시하는 것이다. - P-1

자신의 패턴을 더 잘 이해할수록 그 패턴을 바꿀 수 있는 가능성도 높아진다. - P-1

당신의 게임이 무엇인지 정의하라. 도전을 받아들여라. 더 의미있는 방식으로 더 깊이 자신을 이해하도록 노력하라. - P-1

자기 자신을, 그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각종 제약을 진정으로 이해한다면 무한한 자유와 성공이 펼쳐질 것이다. 당신에게 이미 각인되어 있는 사항들이 무엇인지 더 많이 이해할수록 그 영역에 더 많은 기회와 공간이 만들어질 것이다. - P-1

"모든 불운이 하나의 덩어리에서 출발하고, 모든 사람이 거기서 같은 양을 가져가야만 한다면 대부분의 사람은 불평 없이 자기 몫을 챙겨 떠날 것이다." _소크라테스 - P-1

누구나 저마다의 문제가 있다. 삶이 늘 완벽할 수는 없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 P-1

우리가 잔인할 만큼 스스로에게 정직해질 수 있다면 나 자신의 문제는 나머지 세상의 문제에 비하면 그리 대수롭지 않다 - P-1

남의 삶은 늘 하이라이트만 보이고, 내 삶은 늘 무대 뒤가 생각난다. - P-1

비참한 기분이 들기 시작하면 한발 뒤로 물러서라. 많이 물러서라. 훨씬 더 뒤로 가라. 계속 가라.... 거기서 당신 삶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지 봐라. - P-1

당신이 어떤 과거를 가졌든, 하나하나 멋진 경험의 기억을 음미해보라. - P-1

당신이 직면했던 모든 문제를 결국에는 극복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그중 많은 기억이 지금 겪고 있는 일과 아주 비슷할지도 모른다. - P-1

당신은 잊었고, 찾아냈고, 견뎠다. 당신은 성장했고, 다시 시작했다. - P-1

당신은 그 모든 것을 이겨낼 것이다,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 P-1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지나갈 것이다. - P-1

기억하라, 풀지 못할 문제는 없다 - P-1

"가장 어두울 때 빛에 집중해야 한다." _아리스토텔레스 - P-1

상황을 더 큰 시각 속에 놓고 보기 위해서 - P-1

당신이 경험한 모든 일과 아직 경험하지 못한 모든 일들을 살펴보며 지금 당신이 상대하고 있는 문제를 생각해보라. 지금 이 시점에 당신 앞에 놓인 모든 일은 그저 수많은 다른 일들의 바다 속에 있는 또 하나의 일일 뿐이다. - P-1

인생의 한 영역에서 일어난 일이 전체를 바라보는 눈에 영향을 끼치게 해서도 안 된다. - P-1

문제가 생기면 하나씩 그대로 직면하라. 필요한 만큼 관심을 기울이고 다음으로 넘어가라. 전부 다 하나로 묶어서 혼란이라는 늪에 밀어 넣고 당신을 짓누르게 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지 않기 위해선 생각에 정확성과 끈기와 원칙이 필요하다. 문제를 하나씩 끝까지 실용적으로 생각하고 해결책을 하나하나 떠올려라. - P-1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면 그건 아직 당신이 찾아내지 못했다는 뜻일 뿐이다. - P-1

종종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것은 문제에 너무 가까이 있기 때문일 때가 있다. 조금만 초점을 뒤로 물려라. 초점을 많이 뒤로 물려서 큰 그림을 봐라. 이게 바로 심리학자들이 ‘인지적 재구성‘이라고 부르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다. 이렇게 하면 문제가 당신 인생에 제시되는 방식이 바뀐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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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가 되어 읽어볼 수 있게 되었다. 영감을 주는 다양한 메시지들을 얻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래본다.

"인간의 감정은 대개 생각에서 나온다. 그러고 나면 인간은 당초 그 감정을 만들어냈던 생각을 다시 통제해서, 아니면 받아들였던 문장이나 자기 대화를 바꿔서, 감정을 눈에 띄게 통제한다." _현대 심리학의 아버지 앨버트 엘리스 - P-1

우리가 경험을 어떤 식으로 생각하고 이야기하느냐에 따라 그 경험에 대한 느낌이 달라진다 - P-1

인간이 늘 이성적인 말과 행동만 하는 것은 아니다. - P-1

어떤 일이 힘들다는 생각을 하면 할수록 실제로 더 힘들어진다. - P-1

상처 느끼기를 거부하면 상처 자체가 사라진다 _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P-1

스스로에게 말하는 방식은 그 순간에만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다. 말하는 방식은 무의식 속으로 서서히 스며들고 내면화되어 장기적으로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꿔놓는다. - P-1

일상생활에서 나 자신이 남과 어떻게 대화하느냐에 따라 삶에 대한 인식이 즉각적으로 바뀐다. 그리고 그렇게 바뀐 인식은 내 행동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 P-1

‘이걸 잘 이겨내면 행운이 올 거야.‘ - P-1

당신더러 답을 찾으라는 얘기가 아니다. 당신이 곧 답이다. - P-1

여러분의 인생은 여러분이 등장하기만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 P-1

자주하는 생각은 삶을 바꾼다 - P-1

과학자들은 생각이 실제로 뇌의 물리적 구조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신경가소성‘이라고 하는 이 현상은 - P-1

한 가지 행동이 자동적으로 나올 때까지 그 행동을 반복하면 습관이 만들어진다. 마찬가지로 강력하고 단언적인 언어를 오랫동안 사용하면 내 삶에 영구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단순히 행복한 생각을 한다는 정도가 아니라 뇌의 생물학적 구조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P-1

생각을 조종하면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자유자재로 부릴 수 있다. 생각을 내 뜻대로 형성하려면 내가 쓰는 단어와 언어의 종류를 의식하고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결국 이것은 당신이 지금의 사고방식을 얼마나 참아낼 수 있고, 얼마나 바꾸고 싶은가로 귀결된다. - P-1

해답은 여러분 밖에 있지 않다. 해답은 여러분 ‘안에‘ 있다. - P-1

‘문제‘들을 ‘기회‘로 여기는 간단한 방법 - P-1

단언은 늘 소음을 모조리 제거하고 지금 당장 여기서 내가 가진 힘을 천명하는 일이다. - P-1

단언 형태의 자기 대화란 지금 당장 여기서 내가 이 순간의 주인임을 천명하는 것이다. - P-1

현재형의 단언적 언어를 사용하면 생리학적, 심리학적으로 강력한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당장 아주 실질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 P-1

경험을 통해 직접 검증한 것보다 더 좋은 지식은 없다. - P-1

당신의 삶은 당신이 참고 싶은 만큼이다. - P-1

그 상황을 바꾸기 위한 의지가 없다면, 다시 말해 지금의 상황을 기꺼이 참고 견디겠다면, 좋든 싫든 그게 바로 당신이 선택한 삶이다. - P-1

‘그렇지만...‘은 없다. 우리는 그런 소리를 할 여유가 없다. 가방을 가볍게 꾸려야 할 여행길에 그런 말은 군짐이 될 뿐이다. - P-1

"환경이 사람을 만드는 게 아니다. 환경은 그가 어떤 사람인지 드러낼 뿐이다." _에픽테토스 - P-1

진짜 당신이 누구인지는 당신의 환경을 보고 아는 게 아니라 그 환경에 당신이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 P-1

그 사건들 이후에 어떻게 사느냐는 100% 당신 책임 - P-1

의지 : 늘 준비되어 있는 상태 혹은 그런 자질, 기꺼이 하려는 마음. - P-1

"운명은 의지를 가진 자는 앞에서 인도하고, 주저하는 자는 질질 끌고 간다." _세네카 - P-1

"의지가 크면 어려움이 크지 않다" _마키아벨리 - P-1

종종 더 이상 ‘이 짓‘을 계속하고 싶지 않은 것보다 더 큰 변화의 동기는 없다. - P-1

무언가를 할 의지가 없는 것도 의지가 있는 것만큼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 P-1

"갖지 못한 것에 한탄하지 않고 가진 것을 기뻐하는 자가 현명한 사람이다." _에픽테토스 - P-1

내가 얻으려고 애쓰는 게 정말로 내가 원하는 것이 맞는지, 우리는 끊임없이 확인해봐야 한다. - P-1

정말로 그걸 원한다면, 가서 얻어내라. 오늘부터 당장 전략을 짜고, 현실을 상대하고, 필요한 행동을 해서 더 많이 쟁취하라. - P-1

아닌 척 하는 것도 그만둬라. - P-1

당신한테는 그 일을 이루는 데 필요한 행동을 할 의지가 없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그동안 스스로에게 허튼 소리를 해왔음을 인정하라. 그러고 나면 실제 당신의 삶을 훨씬 더 좋아할 수 있을 테고, 정말로 인생에서 바라는 것들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길 것이다. - P-1

현실을 직시하라. ‘나는 의지가 없어‘라는 사고방식을 장착하고 나면, 더 이상 내가 원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볼 때마다 죄책감이나 원망, 후회로 가득 찰 필요가 없다. - P-1

만약 향후에 정말로 그것들을 추구하고 싶어지면, 그때는 바로 그 현실에서부터 출발해 계획을 짜면 된다. - P-1

누구나 마음속에서 일을 크게 키운다, 실제보다 - P-1

자신의 삶이나 목표를 아주 유심히 들여다볼 때 좋은 점 중에 하나는 거기에 이르게 된 과정을 어쩔 수 없이 재평가하게 된다는 점이다. - P-1

중요한 것은 과제 자체가 아니라 그 과제를 해냈을 때, 그 이후에 가능해질 삶이다. - P-1

이제 실컷 마음을 열 수 있게 되면, 숨길 것도 없고, 거짓말할 필요도 없고, 마음에 담아두거나 얼버무려야 하는 것도 없다면, 여러분은 얼마든지 스스로를 표현하며 생기에 넘치게 될 것이다. - P-1

대부분의 경우 실제로 우리가 맞닥뜨린 과제는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간단한 경우가 많다. 문제는 우리가 시간을 내서 그 과제를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는다는 점이다. 우리가 마주한 과제 중에 어떤 것들은 분명히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어려움을 넘고 나면 그 반대편에는 꿈꾸던 삶이 펼쳐질 것이다. 우리가 기꺼이 한 번 살아보고 싶은 그런 삶 말이다. - P-1

세상을 내가 ‘원하는 듯 보이는‘ 것과 ‘원하지 않는 듯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추구할 ‘의지가 있는 것‘과 ‘의지가 없는 것‘의 렌즈로 보기 시작하면 모든 게 훨씬 더 분명해진다. - P-1

남들이 가진 것을 가지려고 안달하느라 시간을 낭비하는 대신, 나에게 정말로 중요한 것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다. 부러움, 정욕, 욕망 따위를 내 삶을 더 좋게 바꾸려는 의지로 대체하고 나면, 그제야 모든 게 제대로 보인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P-1

내가 정말로 할 의지가 있는 일이 뭔지 이해하고 나면, 무의식적인 생각과 느낌에 대한 통제권도 되찾아올 수 있다. 정말로 가고 싶은 곳으로부터 오히려 멀어지게 만들었던 그 생각과 느낌들을 다시 내 뜻대로 통제할 수 있다. - P-1

우리는 내 진실이 무엇인지 결정할 능력이 있다. - P-1

내 진실은 자꾸만 끼어드는 어떤 무의식적 오류로부터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내가 인지하고 의식하는 나 자신으로부터 나온다. 또한 나 자신을 위해 개입할 수 있는 힘으로부터 나온다. - P-1

의지 역시 하나의 진실이며, 오직 여러분만이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진실이다. - P-1

앞으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내 선택의 결과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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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에티오피아 구지 G1 딤투 함벨라 - 12g, 5개입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6년 3월
평점 :
품절


요즘같은 봄 날씨에 걸맞는 꽃향기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뜨거운 물에 내려 마시면 은은한 딸기향도 느낄 수 있습니다. 캐러멜의 단맛 역시 진하지는 않지만 은은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너무 진한 커피보다는 은은하고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의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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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자가 생각하는 ‘가치value‘란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보면서 시작한다. 단순한 듯 보이지만, 그 의미는 굉장히 묵직하게 느껴진다.

내가 만들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인가? 이 질문이 내 인생을 바꿨다. - P78

‘가치‘는 ‘같이‘ 사는 것이다. 나도 살고 남도 살 수 있는 방법, 그것이 가치다. - P79

얼마나 훌륭하고 간단한가! 그저 시선의 방향을 돌리기만 하면 된다. ‘나‘ 중심에서 ‘남‘ 중심으로 기준을 바꾸면 끝이다. 지금 하는 일을 다른 일로 바꿀 필요도 없다. - P79

"진리에 이르는 길은 의도를 갖지 않은 사람에게만 열려 있다" _칼 융 - P80

몰입이다. 의도를 잊는다는 건, 의도를 숨긴다는 건 바로 몰입하는 거였다. - P81

오직 문장과 내가 하나가 되어 걷고 또 걸은 것이다. 행위 그 자체가 목적이 된 순간! 이 순간이 바로 몰입이다. - P81

플로우란 행위에 깊게 몰입하여 시간의 흐름이나, 공간, 더 나아가서는 자신에 대한 생각까지도 잊어버리게 될 때를 일컫는 심리적 상태이다. _칙센트미하이의《몰입Flow》 - P82

인간은 몰입해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 P82

"때때로 너무나도 강렬한 감정에 빠져 나 자신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를 때가 있다. (중략) 마치 말을 할 때나 편지를 쓸 때 거침없이 단어들이 줄줄 쏟아져나오듯이 붓놀림이 이루어지곤 한다." _《서양미술사》중 빈센트 반 고흐의 말 - P83

즐긴다는 건 이런 순간이다. 그림을 그리는데, 자신이 무엇을 하고있는지 모를 정도로 몰입했을 때 걸작이 탄생하는 것이다. - P83

메밀국수를 팔러 출근할 때는 항상 돈을 벌겠다는 의도가 있다. 하지만 장사를 시작하고, 주문을 받고, 서빙하고, 메밀국수를 삶다보면 어느새 행위 자체에 몰입하게 되고 돈을 벌겠다는 의도를 잊는다. 무아지경 속에서 바쁜 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그러다보면 돈은 저절로 벌려 있다. - P83

의도는 전략이고, 몰입은 전술이다. - P83

일에 들어가면 집중하고 몰입해서 즐겨라. 돈을 좇지 않고 돈이 나를 따라오게 만드는 방법이 바로 이거다. - P83

가장 좋은 방법은 나를 위해 일하지 말고 남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 P84

남이 시키는 일을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시키는 일을 하는 사람. 그때 인간은 몰입할 수 있다. 이렇게 해봤는데도 몰입할 수 없는 일이라면 그곳을 떠나라. 몰입할 수 있는 다른 일을 찾아라. - P84

소비를 통해서는 미치도록 행복한 나를 만날 수 없다. 소비는 끌려가는 것이고 지시 받음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신의 시간을 지배할 때 미치도록 행복해진다. 시간을 지배하는 방법은 몰입이다. - P85

당신은 천재로 태어났다. 당신은 실존하는 본체다. 그림자가 아니다. 당신이 잘못 산게 아니다. 몰라서 그랬다. 지금부터 찾아가면 된다. 해답을 가진 건 오직 책뿐이다. - P89

‘헛된 것‘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것을 말한다. - P90

태초의 말씀이 바로 내가 태어난 단 하나의 이유다. 나는 누구인가를 알려면 태초에 내게 주어진 말씀을 알아내면 된다. - P91

언제나 주요한 일은 직관을 개념에 앞서도록 해야지, 그것이 거꾸로 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다.
_《쇼펜하우어의 행복론과 인생론》 - P91

‘개념‘은 사람들의 공통된 생각이고, ‘직관‘은 내가 직접 관찰하고 직접 판단하고 직접 결정하는 것이다. - P91

"진리에 이르는 길은 의도를 갖지 않은 사람들에게만 열려 있다는 것을 아직도 몰라?" _《칼 융 레드북》 - P92

가장 오래 산 사람은 가장 나이 들어 죽은 사람이 아니라 인생을 잘 느끼다 죽은 사람이다. 『에밀』 - P92

잘 느낀다는 것은 어떤 인위적인 것의 방해도 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내 안에서 솟아 나오는 느낌이다. 노자는 이것을 ‘무위(無爲)‘라 했다. 헛된 것을 걷어 낸, 개념에 갇히지 않은, 거짓과 의도가 없는 순수한 물처럼 내 안에서 자연스럽게 솟아나는 힘으로 알을 깨고 세상으로 박차고 나와 진짜 나로 살아야 한다는 말이다. - P93

새는 알을 깨고 나오려 힘겹게 싸운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_『데미안』 - P93

삶은 결국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태초에 순수하게 태어난 나로 돌아가는 것이다. - P93

성경의 헛된 것, 쇼펜하우어의 개념, 이방인의 거짓말, 칼 융의 의도, 도덕경의 인위, 데미안의 알....... 이런 것들이 연결돼 있다는 걸 깨달을 때 세상을 연결할 수 있는 눈이 생긴다. 당신이 살고 있는 시대에 무엇과 무엇을 연결해야 가치를 만들 수 있는지 알고 싶다면 고전을 읽고 연결된 생각들을 찾아내면 된다. - P94

생각에 몰입하는 이 순간의 ‘나‘가 참된 ‘나‘라는 것은 확실하다. - P94

스파르타인들의 삶이 편안했던 것은 바라는 바가 소박했기 때문이다. _《플루타르코스 영웅전 1》 - P99

‘소박‘의 의미는 꿈이 작다는 게 아니다. 체념하고 포기했다는 뜻도 아니다.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안에서 최대한 자신의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이다. - P99

나중에 행복한 시간은 없다.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한다. - P99

일에서 행복을 찾으면 지금 행복할 수 있다. 우리는 대부분 일을 하며 살기 때문이다. 사고방식만 바꾸면 일하면서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 - P99

돈을 좇지 않는 게 바라는 바가 소박하다는 말은 아니다. 돈을 쫓지 않을 수 있는 힘이 위대하다는 말이다. - P100

꿈을 작게 가지라는 말이 아니다. 꿈을 정확하게 가지라는 것이다. 플루타르코스는 ‘바라는 바가 소박했기 때문‘이라고 표현했고, 이 말은 곧 ‘바라는 바가 정확했기 때문‘이라는 뜻이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얼마짜리 인간인가?‘를 아는 삶이다. - P101

내가 남보다 돈을 적게 버는 사람이라서 불행하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무조건 돈을 많이 번다고 좋은 게 아니다. 자기 그릇에 맞는만큼 벌면서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그 일을 통해 남을 위할 수 있는 시간을 살 수 있는 삶, 그게 행복한 삶이다. - P101

나는 무엇을 위해 돈을 버는가? 얼마를 벌려고 목표 삼았는가? 왜 돈을 많이 벌려고 하는가? 그 많은 돈을 벌어서 어디에 쓸 것인가? 지금 행복한가? 지금 얼마를 벌고 있는가? 그 돈을 벌면서 행복한가? - P101

돈보다 소중한 그 무엇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결국 나중에 돈이 저절로 따라온다. - P102

내 속도로 가는 것이 맞다 - P103

우리의 불행은 욕망과 능력의 불균형에서 비롯된 것이다. _『에밀』 - P104

‘욕망을 능력 아래‘ 둬야 인간은 자유롭고 행복하다. 욕망이 능력을 넘어버리면 그때부터 고통이고 지옥이다. 가진 능력에 비해 욕망이 크다면 영웅이라 할지라도 그 존재는 약하고, 욕망에 비해 가진 능력이 크다면 벌레와 같은 미물일지라도 그 존재는 강하다 - P104

내가 늘 행복한 이유는 자기 능력 안에서 욕망을 꿈꾸기 때문이다. - P104

‘능력 안에서 욕망을 이뤄나간다‘ - P104

능력 안에서 긍정 확언을 외쳐야 이뤄진다. 자기 능력의 크기를 먼저 알아야 한다. - P104

‘몇 년 뒤에 자격증을 따고 승진하게 되면‘이라고 계산하지 마라. 그건 그때 가서 다시 계산하고, 지금 당장 얼마짜리인가 계산해보자. 그리고 답이 나오면 스스로 인정하라. "나는 100만 원짜리구나. 오케이 좋았어. 그럼 이제 욕망하기 전에 능력부터 크게 만들자"라고. - P105

능력을 먼저 키우고 그 안에서 욕망한 후에 이루면 된다. 이 과정을 계속 반복하면 된다. 능력 안에서 욕망해야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 P105

심지어 능력이 넘치는 슈퍼 영웅이라 할지라도 자기 능력 이상을 욕망하면 불행하다. 절대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지치고 고통스럽다. 자신의 능력치를 잘 몰라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 나를 믿는 것과 능력을 과신하는 것은 다르다. - P105

능력이 크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다. 자기 능력 안에서 얼마든지 위대하게 살 수 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부자는 아니지만 자신의 능력 안에서 남을 돕고 싶은 욕망을 실현하며 행복하게 사는 거인들도 많다. - P105

욕망은 끝이 없다. 어디선가 멈출 수 있어야 한다. 그 경계선이 바로 능력이다. 나의 능력을 알고 그 안에서 욕망한다면 벌레가 사자보다 위대하다. - P105

내 능력 안에서 모든 것을 이루니 고통이 없다. 남는 능력으로 남을 도우니 즐겁다. 여기가 바로 천국이다. - P106

나의 능력 범위 안에서 욕망할 때 우리는 자유롭기까지 하다. 더 이루고 싶다면 능력을 먼저 키우면 되니까. 간단하다. 능력을 욕망 앞에 두면 된다. 이게 선순환이다. - P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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