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본문의 약 4분의 1정도를 읽어나가고 있는데, 이 책의 저자께서 AI의 근원부터 차근차근 잘 설명해주고 계신다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이미 AI를 잘 활용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이런 내용들이 그닥 불필요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으나, 아직 AI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거나 AI를 실생활에서 잘 활용하고 있지 않은 분들이라면 AI의 본질을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AI의 발전 과정을 쭉 훑어보면서 기술의 진화가 과거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얼마든지 혁신적인 것들이 계속해서 나올 거라는 것을 깊이 체감할 수 있었다. 또한 세상에 나온 최신 기술들이라는 게 어디서 갑자기 툭 튀어나온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과학자나 기술자들이 계속 연구하고 수도없이 실패해가며 고민한 끝에 나온 결과물이라는 것도 본문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인간의 한계가 과연 어디까지일지 문득 궁금해진다.

트랜스포머와 LLM의 등장으로 AI는 세상의 숨겨진 규칙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 P-1

인식형 AI에서 생성형 AI로 - P-1

조합 학습이 가능하다 - P-1

오픈 AI의 딥 리서치 같은 걸 꼭 써보기를 - P-1

인간이 여태 생산해 온 지식을 섭렵해, 그 사이에서 우리가 이미 알 수 있었던 의미를 새롭게 끌어내는 것 - P-1

앞으로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가 하나의 직업이 될 거라는 겁니다. - P-1

가장 중요한 능력은 특정 기술이 아니라 "이게 좋다" 하고 판단할 수 있는 감각과 안목입니다. 판단력이 제일 중요하고, 나머지는 기술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5년 후에는 새로운 알고리즘 외에는 코딩이 더 이상 필요 없을 거라고 내다보고 있기도 합니다. - P-1

지금은 기능 위주로 사람을 채용하지만, 앞으로는 판단력 위주로 채용하게 되겠지요. 도구는 AI가 다 만들어 줄 수 있으니까요. - P-1

이제 영어가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분류될 수도 있을 겁니다. 영어만 가지고 코딩을 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그렇다는 말입니다. 물론 아직 문제는 있습니다. 인공지능도 실수를 하기 때문입니다. 바이브 코딩은 쉬운데, 디버깅은 어렵습니다. - P-1

코딩 지식이 없더라도 단순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면서 코딩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학생들이 코딩을 시작하기에 최적인 방법입니다. - P-1

컴퓨터가 인간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니 인간이 컴퓨터가 이해하는 언어를 만들었습니다. 그게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 P-1

오토리그레시브Autoregressive 방법, 챗GPT가 단어를 하나씩 만들듯이, 픽셀과 픽셀 간의 집중 스코어를 계산해서 한 픽셀 다음에 어떤 픽셀이 올지 예측하는 것 - P-1

오토리그레시브 방법으로는 손쉽게 에디팅과 파인튜닝이 가능하다. - P-1

서로에 대한 신뢰가 무너진 상황에서는 모두가 뛰고, 뛸 수밖에 없다 - P-1

"내 경쟁자의 경쟁자는 내 친구" - P-1

멀티모달 AI는 텍스트만이 아니라 영상, 음성, 소리까지 처리하는 AI기술인데, 학습에 필요로 하는 GPU의 수가 10 만 개에 달합니다. - P-1

다음으로 우리가 맞이하게 될 것은 다름아닌 에이전트AI Agent AI입니다. - P-1

인간이 애플리케이션을 켜고 메뉴를 누르는 데이터를 멀티모달로 학습하면 됩니다. 그러면 에이전트 AI가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다음 단계는 피지컬 AI Physical AI입니다. - P-1

에이전트 AI는 디지털에서만 행동할 수 있고, "물 한 잔 가져다줘" 같은 아날로그 요청은 들어줄 수 없습니다. 로보틱스와 결합된 피지컬 AI가 등장하면 아날로그, 현실에서 에이전트 AI 역할을 해줄 수 있습니다. 디지털은 에이전트 AI, 현실은 로봇이 해결하는 겁니다. - P-1

회사는 여러 직원이 동시에 여러 문제를 풀고, 서로 소통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게 멀티 에이전트Multi-Agent입니다. - P-1

현재 AI 업계에서 가장 화제인 키워드 중 하나는 MCP, 즉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odel Context Protocol 입니다. MCP는 LLM이 외부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를 활용할 때 필요한 인터페이스 표준입니다. - P-1

마치 USB-C가 모든 기기를 연결하듯, MCP는 AI 모델과 외부 데이터나 툴을 연결하는 범용 인터페이스 입니다. - P-1

튜링 테스트는 기계가 인간과 대화할 때 상대가 기계인지 인간인지 구분 못하면 합격으로 간주하는 테스트입니다. - P-1

ARC-AGI Abstract and Reasoning Corpus for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범용적 인공지능을 위한 추상적 및 추론적 코퍼스) - P-1

경제학에서 잘 알려진 제번스의 역설Jevons Paradox에 따르면, 단가가 낮아지면 수요가 더 늘어납니다. - P-1

잡일의 핵심은 기계에 내가 원하는 걸 전달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겁니다. 인공지능은 이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내가 원하는 걸 말로 표현하면 되니까요. - P-1

과거를 돌이켜 보면 미래를 어렴풋하게 내다보는 더 종종 도움이 됩니다. 당연히 역사는 반복되진 않지만, 어느 정도 패턴이란 것은 분명히 있습니다. - P-1

미래를 예측할 때 세 가지를 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세상이 망하기 전까지 기술은 계속 발전합니다. 두 번째, 사회ㆍ정치ㆍ역사에는 약간의 반복성이 있습니다. 세 번째, 인간은 변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본성은 똑같다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ㅡ 인간의 본성, 사회의 반복성, 기술의 발전 ㅡ 가 항상 서로 맞물리면서 상호작용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이 세 가지가 한꺼번에 맞물리면 과거와 비슷한 일이 종종 또 일어나곤 합니다. - P-1

인간이 느끼는 가장 큰 행복 중 하나가 타인의 고통이라는 겁니다. 내가 행복하지 못하고, 내 행복을 더 이상 늘릴 수 없으면, 타인의 고통을 통해서 내 행복을 키울 수밖에 없다는 얘기입니다. - P-1

타인의 고통 중에서도 가장 강렬하고 큰 고통은 다름 아닌 죽음입니다. - P-1

신기하게도 인공지능이 새로운 걸 배우면 전에 알았던 걸 잊어버릴 수가 있습니다. 이걸 캐터스트로픽 포게팅 Catastrophic Forgetting 이라고 합니다. - P-1

현대인에게 있어서 대화는 무료가 아닙니다. 대화는 시간, 노력, 에너지가 필요한 일입니다. - P-1

인공지능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 P-1

진화적으로 우리가 생각을 교류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공기를 흔드는 것뿐이었습니다. 일상적으로 우리가 서로 주고 받는 말들, 모두 공기가 흔들리는 것을 통해서 전달되는 것입니다. 그 흔들린 공기가 우리 귓속에 들어와서 달팽이관이 흔들리면서 정보가 전달됩니다. 그러다보니 1분에 단어 120개 정도밖에 전달할 수 없었습니다. 정보량을 환산하면 1초에 10바이트에 불과합니다. 말도 안되게 비효율적인 방법이었습니다. - P-1

아날로그는 양자역학적, 엔트로피 관점에서 완벽하게 왜곡할 수 없습니다. 항상 흔적이 남기 때문입니다. - P-1

"나머지 시간에 대한 현재의 공격" - P-1

과거를 업데이트 할 수 있게 되는 순간, 현실도 디스토피아가 되고 말 것인가 - P-1

디지털은 언제든지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 P-1

과거가 업데이트 가능해지는 순간, 현재와 과거의 구분에 큰 의미가 없어지게 됩니다. - P-1

단순한 것을 굉장히 많이 모아놨더니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걸 이머전트 프로퍼티Emergent Property, 창발적 현상이라고 합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 P-1

인간의 뇌도 100조 개 변수가 생기니까 자율성이 생겨났는데, 인공지능도 변수가 100조 개로 늘어나면 갑자기 자율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머지않은 미래에 여러분들이 저녁에 퇴근해서 로봇 청소기에 "청소해" 하고 시켜도 "싫어" 할 수도 있습니다. - P-1

인간의 뇌는 아인슈타인을 탄생시킨 동시에 히틀러 또한 탄생시켰다 - P-1

인공지능도 100조 개 변수가 모여서 만들어내는 결과가 다 좋은 것일 거라고 장담할 수 없다 - P-1

AI와 대화하는 중간에 변수의 가중치를 바꿔줌으로써 특정한 답변을 유도할 수 있다 - P-1

항상 우회할 방법은 또 있다 - P-1

인간의 마음 이론은 오롯이 다른 인간에 대한 마음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우리가 소고기를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이유는 소의 마음에 공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P-1

인공지능은 다른 존재, 동물만 아니라 심지어 상자에게까지도 공감이 가능하다 - P-1

어렸을 때의 뇌가 나이 들었을 때의 뇌보다 훨씬 빨리 돌아간다 ...(중략)... 신경세포의 속도가 더 빠릅니다. 그 얘기는, 어렸을 땐 세상을 더 자주 볼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 P-1

나이가 들수록 뇌 기능이 떨어져서 샘플링 속도가 느려집니다. - P-1

단순히 물리적으로 오래 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신경세포, 즉 생각의 속도입니다. 세상을 얼마나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느냐, 얼마나 많은 기억을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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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가 대세인 요즘, 이에 대한 이해 및 활용 능력이 굉장히 중요해지고 있다. 이 책은 인공지능과 관련된 미래를 전문가의 시각에서 예측하고 앞으로 이에 어떻게 대응해나갈지를 생각해보는데 도움이 될 듯하다. 그럼 시작해본다.

AI가 인간의 특정 능력 하나를 대체하는 기술이라면 AGI는 범용 인공지능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즉 인간의 모든 또는 대부분의 능력을 대체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P-1

인공지능 시대에는 기술을 지배하는 자가 동시에 사회와 정치도 지배해야 한다는 기술봉건주의Technofeudalism - P-1

인터넷의 역사를 다시 한번 되새겨 봄으로써 인공지능의 미래를 상당히 많은 부분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 P-1

아무리 좋고 훌륭한 기술이라 해도, 결국 그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사람의 니즈와 욕구, 상상력에 따라 사용 범위가 결정될 수밖에 없습니다. - P-1

인공지능 발전 초기에는 두 가지 문제를 풀고 싶어 했습니다. 첫 번째로 인간과 대화가 가능한 기계를 만들고 싶었고, 두 번째로 세상을 알아보는 기계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 P-1

"우리 인간은 어떻게 세상을 알아보지?" - P-1

"그럼 기계에도 학습기능을 부여하자" - P-1

데이터에서 확률적인 관계를 뽑아낼 수 있는 학습 기능 - P-1

1990년대에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상상을 초월할 만큼 데이터가 많아졌다 - P-1

알고리즘을 크게 개선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더 많은 데이터를 학습시키거나 모델을 더 키우면, 풀리지 않았던 문제가 거의 자동으로 풀리기 시작한다 - P-1

이제는 다량의 데이터에 있는 확률적인 패턴을 인식해서 예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P-1

이 세상에 있는 현상 대부분은 거의 무한의 다양성을 가지기 때문에 설명으로 그 무한의 다양성을 완벽히 표현할 수 없다 - P-1

무한한 다양성을 가지는 이 세상을 전부 설명해서 매칭시킬 수는 없다 - P-1

인간의 신경세포를 서로 연결하면 논리 연산이 가능하다 - P-1

인공 신경세포들을 더 정교하게 연결했더니 물체 인식이 가능하더라 - P-1

포토다이오드와 트랜지스터를 연결해서 이걸 하드웨어로 만들었습니다. - P-1

인공 신경세포는 세포 하나를 말하고, 신경망은 많은 게 연결된 걸 말합니다. - P-1

이론적으로 퍼셉트론의 층을 쌓아주면 모든 비선형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수학적으로는 3층까지만 쌓아도 이 세상 모든 문제를 풀 수 있게 됩니다. - P-1

퍼셉트론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건 신경세포와 신경세포 사이의 연결고리 즉, 시냅스synapse라고 부르는 이 연결고리의 값을 찾는 것입니다. 그 값이 우리가 찾아야 하는 정답입니다. - P-1

우리는 데이터만 넣어주고, 기계가 학습을 통해서 사실상 규칙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 P-1

규칙과 데이터의 관계를 뒤집었더니 50년 동안 풀리지 않았던 문제들이 허무할 정도로 쉽게 풀리고 있다 - P-1

기계가 찾아낸 규칙을 우리 인간이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한다 - P-1

학습이란 결과적으로 모든 신경세포들 간의 적절한 가중치를 찾는 것입니다. - P-1

학습을 통해 만들어지는 규칙을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없다 - P-1

언어의 해상도가 인식의 해상도보다 훨씬 낮다 - P-1

눈에서부터 맨 위로 올라가는 계층적 구조 - P-1

사물을 알아보는 영역을 매핑할 때, 물체를 한 곳에서 한꺼번에 알아보는 게 아니라 약 30개 정도의 영역에서 나눠서 분석하고, 정보가 병렬처리된다 - P-1

언어 문제가 해결되니까 나머지 문제들도 덩달아 해결되기 시작했다 - P-1

그림의 픽셀과 픽셀 간에는 통계적으로 인과관계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각 픽셀은 독립적으로 계산할 수 있고, 병렬처리가 가능한 알고리즘입니다. - P-1

학습이 수천 배 빨라졌다는 건, 현실적으로 모델을 더 키울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 P-1

인공지능에서는 스케일을 키우면 문제가 풀리게 됩니다. - P-1

문장을 구성하는 각 단어는 독립적으로 처리할 수 없습니다. 단어와 단어 간에 인과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문장을 이해할 때는 그 문장의 첫 번째 단어를 듣고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맨 마지막 단어까지 들은 다음에야 순서대로 처리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언어라는 것은 병렬 처리가 불가능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 P-1

말이란 시간 축 데이터입니다. 즉,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진행됩니다. - P-1

시간 축 데이터에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보면 우리가 어떻게 시간 축 데이터를 이해하고 분석하려고 해왔는지 연상하기 쉽습니다. - P-1

언어는 시간 축 데이터인데, 인과관계가 선형이 아니라 뒤죽박죽 - P-1

문장에서 단어의 의미는 그 단어가 등장하는 포지션, 즉 문맥, 앞뒤에 등장하는 다른 단어들의 교집합으로 결정된다 - P-1

우리가 찾아야 하는 건, 특정 단어가 있을 때 그 앞에 어떤 단어가 등장할 수 있는지의 조건적 확률conditional probability을 계산하는 것입니다. - P-1

사실 인간 언어의 단위는 단어가 아니라 더 잘게 쪼갤 수 있습니다. 토큰token이라는 단위로 쪼갤 수 있지요. - P-1

문장을 쪼개서 숫자로 표현하고, 임베딩embedding (벡터화) 할 수 있다 - P-1

집중 스코어!!
벡터화된 토큰들 간의 유사도를 구하기 위해 스케일링 된 내적을 계산 -> 문맥화된(contextualized) 토큰 생성 - P-1

왜 숫자로 표현하는가 하면, 계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단어를 숫자로 표현할 수 있고, 그러면 계산할 수 있게 됩니다. - P-1

챗GPT같은 경우, 모든 정보가 임베딩됩니다. - P-1

어떤 상황에서 얼마만큼의 확률로 등장하는지를 표현한 것 - P-1

뒤죽박죽 얽힌 단어들의 의미, 관계를 해석하기 위해서는 특정 단어가 등장할 때 가장 자주 동시에 등장하는 단어들에만 집중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단어의 순서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단어가 등장하는 주변 단어들, 그러니까 ‘문맥‘이라는 걸 깨달은 것입니다. 예전에는 단어가 등장하는 순서대로 계산했는데, 그렇게 해서는 해석할 수 없었습니다. 그보다 문맥적으로 얼마나 비슷한 단어인지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방법을 집중 스코어attention score라고 부릅니다. 문장이 있으면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그걸 계산하면 되는 것입니다. - P-1

언어를 해결하려면 문장에 있는 단어들이 서로 얼마나 자주 동시에 등장하는지, 그 집중 스코어만 계산하면 그게 곧 그 문장의 의미라는 것이지요. - P-1

컨텍스트 길이context length가 길수록 더 많은 걸 이해할 수 있습니다. - P-1

학습이 끝나면 프롬프트prompt를 입력합니다. 우리가 입력한 프롬프트에 이미 집중 스코어 관계는 다 계산돼 있습니다. - P-1

이런 집중 스코어 관계를 학습한 걸 우리는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LLM) 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LLM은 계산량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 P-1

어디까지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의 문제이니까요. - P-1

코딩하려면 반도체에 소프트웨어 환경이 필수입니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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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시작의 기술
개리 비숍 지음, 이지연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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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해져 있던 정신상태에 찬물을 끼얹어 독자들의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각성제같은 책이다. 본문의 내용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불확실성을 환영하라는 얘기가 가장 와닿았다. 이 얘기는 일반적인 통념과는 다소 상반되는 것이었기에 처음엔 다소 의아하기도 했지만 본문을 통해 저자의 생각에 충분히 동의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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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포스팅의 후반부부터 저자는 부단함이라는 것에 대해 지속적으로 언급했다. 부단함이라는 것은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 하나는 ‘꾸준히 이어져 끊임이 없다‘는 뜻이고, 다른 하나는 ‘결단력이 없다‘는 뜻이다. 물론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부단함이란 전자의 의미다.

저자는 앞 챕터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행동하는 것의 중요성을 반복해서 강조해왔었고 이에 걸맞는 태도로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독자들에게 말한다. 부단한 노력은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지만 결국 오늘 처음 밑줄친 문장에 나온 것처럼 단순하다. 바로 눈앞에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때부터 조금씩이나마 변화가 시작된다.

˝당신이 ‘할 거라고‘ 말하는 일 말고, 당신이 ‘하는‘ 일이 당신이다.˝ _카를 융

좋은 것이 들어설 자리를 확보하려면 나쁜 것을 제거해야 한다.

당신은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를 하나씩 하나씩 쌓아나가야 한다. 그 과정은 철저하면서 단호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무거운 짐을 매달고 가느라 변화의 여정이 느리고 늘 지체될 것이다.

˝시간을 갖고 심사숙고하라. 하지만 행동할 시점이 되면 생각은 그만두고 뛰어들어라.˝ _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부단히 조치를 취하고, 목표를 추구하고, 행동하고, 실패하고, 궁극적으로 성공하라.

당신의 훌륭함은 당신이 보여줘야 한다.

기억하라, 당신의 잠재력을 믿어줄 사람은 당신뿐이다.

오늘 하루를 잘 살기 위해서가 아니다. 이 순간, 이 시간, 이번 주, 이번 달을 잘 살기 위해서다. 당신 인생을 잘 살기 위해서다. 마치 목숨이 걸린 것처럼 간절히 당신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서다. 왜냐하면 실제로 당신의 인생이 걸려 있으니까.

부단하기 위한 핵심 열쇠는 눈앞의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다. 거기에 온 관심을 집중시켜라. 모든 걸 잃은 것처럼 보일 때조차 앞으로 전진하는 사람이 되라. - P-1

그냥 한 번에 한 걸음을 떼면 된다. - P-1

길을 막는 무언가를 만나게 되면, 그것을 넘어가거나 돌아갈 방법을 찾아라. 그리고 다시 계속 가라. - P-1

부단함이란 양팔을 사방으로 휘두르며 무조건 앞으로 돌진하라는 뜻이 아니다. 부단함은 결연한 행동을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다. 계속해서 말이다. - P-1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멈추는 것이다. 왜냐하면 언제든지 부단함에 의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을 때도 당신에게는 부단함이 있다. - P-1

계속 가야 하는 건지, 여기서 이만 돌아서야 하는건지 걱정하기보다는 부단하게 밀고 나가라. 부단함에는 한 방향밖에 없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부단함에 있어서 선택은 하나뿐이다. 가던 길을 계속 가는 것이다. 포기는 없다. 중단은 없다. 계획 변경은 없다. - P-1

언뜻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는 것처럼 보일 때에도 뭔가는 벌어지고 있다.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할 때조차 당신은 발전하고 있다. - P-1

"당신 삶에서 김빠지고 뭔가 억눌린 감정을 느낀 곳이라면, 어디든 기대가 숨어있다." - P-1

사업을 차린다는 것은 지금까지 당신이 노력해서 쌓아놓은 모든 것을 건다는 뜻이다. - P-1

섣부른 생각으로 앞서나가기 전에 한 발 뒤로 물러나보자. - P-1

인생에 산재하는 분노는 기대의 산물 - P-1

당신의 무기력함은 자신도 모르게 가진 기대와 현실 사이의 격차에서 생긴다. 그 격차가 클수록 당신이 느끼는 기분은 더 최악이 된다. - P-1

기대 그 자체가 문제 - P-1

나는 우리의 인생 전체에 산재하는 분노가 수천 가지의 말하지 않은 혹은 인식되지 않은 기대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그 기대가 우리의 인생 경험에 거대한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 인생을 기대에 끼워 맞추려 하면 커다란 스트레스가 유발되고, 인생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면 대단한 실망감이 든다. - P-1

기대는 우리의 진짜 삶에 방해가 된다. 정작 관심이 필요한 이슈나 문제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기대는 신기루와 같아서 우리의 진짜 힘을 사용하지 못하게 만들고 확고한 행동을 취할 수 있는 능력도 흐리게 만든다. 간단히 말해 기대는 각자의 상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행동을 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여러 기대를 일부러 만들어내고 거기에 삶을 맞추게 한다. 이렇게 곁가지로 빠지다 보니 우리는 실제 삶을 개선하고 목표를 이뤄줄 일을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아무 힘도 쓰지 못하고 결과도 얻지 못하고 시간만 낭비할 일을 하게 된다. - P-1

지금 당장 그 기대들을 놓아줘라 - P-1

당신의 문제가 당신을 일탈하게 만드는 게 아니다. 당신의 숨은 기대가 당신을 일탈시킨다. - P-1

핵심은 ‘인생이 이러이러해야 한다‘라는 기대가 당신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실제로 당신은 상황 그 자체보다 자신의 기대에 더 많이 휘둘린다. 그게 기대의 문제점이다. 기대는 상황을 실제보다 훨씬 더 크게 부풀리고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희석시킨다. - P-1

기대를 잘라내라. 지금 당장 그 기대들을 놓아줘라. - P-1

불필요하고 비생산적인 기대를 놓아주지 않아서 수렁에 빠지는 것보다는 인생의 예측불가능성을 인정하고 주위 환경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편이 훨씬 도움이 된다. - P-1

세상은 변화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 P-1

아무리 모든 게 그대로 있을 것 같아도, 오늘과 내일은 결코 같지 않다. - P-1

"누구도 같은 강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 _헤라클레이토스 - P-1

우리의 마음은 앞으로 일어날 모든 일을 예측하고 계획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나 그런 일은 절대 가능하지 않다. 이런 기대는 정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실제로 발휘할 수 있는 힘도 제대로 내지 못하게 만든다. - P-1

매사를 일어나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편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현재에 살아라(달리 살 방법도 없지 않은가). 끊임없이 예상하지 말고, 이슈나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 가서 해결하라. - P-1

인생은 행진이 아니라 춤이다 - P-1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은 결코 자유롭지 않다." _에픽테토스 - P-1

사람들은 생각보다 훨씬 비합리적이고 비논리적이다. 많은 경우 꼭두각시같은 우리를 실제로 좌우하는 것은 무의식이다. - P-1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진다면 언제나 주어진 것을 바꿀 수 있다. - P-1

"매사가 당신 뜻대로 되기를 바라지 마라. 일어나는 대로 일어나기를 바라라. 그러면 모든 게 괜찮을 것이다." _에픽테토스 - P-1

상황을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그러면 다시 그것들을 상대할 수 있는 자유가 생길 것이다. - P-1

원하는 게 있으면 기대하지 말고 부탁하라. 좋은 일, 친절한 일을 할 때는 답례로 무언가를 기대하지 말고 정말로 원해서 하라. - P-1

상대가 내 감정을 알아주기를 기대하거나 내 기분을 바꿔줄 수 있다고 기대하지 마라. 그것은 상대의 능력 밖이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당신밖에 없다. - P-1

사람들은 언제나 거짓말하고, 훔치고, 속이고, 상상할 수 있는 일은 모두 다 할 것이다. - P-1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과 정서 상태를 다스리는 것이다. 내적, 외적 분노에 굴복하지 않고, 마음을 진정시키고 당신이 놓인 상황에 힘있게 대처하는 게 핵심이다. - P-1

계획이 성공하면 축하하라. 계획이 실패하면 조정하라. - P-1

승리나 패배를 기대하지 마라. 승리를 계획하되, 패배에서 배워라. - P-1

사람들이 당신을 사랑하거나 존경해주기를 기대하는 것 역시 쓸데없는 일이다.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그리고 사람들이 당신을 사랑해주는 방식 그대로 사랑을 받아라. 기대라는 무거운 짐과 멜로 드라마에서 벗어나라. 결과에 연연하지 마라. - P-1

당신이 갖게 될 거라고 기대했던 삶이 아니라, 지금 당신이 가진 삶을 사랑하라. - P-1

‘나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모든 것을 받아들여.‘ 이 간단한 단언이 당신을 머릿속에서 나와 삶 속으로 뛰어들게 해줄 것이다. 생각에서 벗어나 현실로 들어가게 해줄 것이다. - P-1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문제와 장벽과 불화와 실망이 삶의 일부처럼 존재한다. - P-1

매일매일 있는 그대로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라. - P-1

당신의 삶, 당신의 성공, 당신의 행복은 모두 당신 손에 달렸다. 변화할 수 있는 힘, 놓아줄 힘, 모험을 하고 잠재력을 펼칠 힘은 모두 당신의 손이 닿는 곳에 놓여있다. 기억하라. 누구도 당신을 구해줄 수 없다. 누구도 당신을 바꿀 수 없다. 이런 것들은 모두 당신 책임이다. 변화를 환영하기에 지금보다 더 좋은 때가 어디 있겠는가? - P-1

"죽음을 내 인생으로 끌어들여, 인정하고, 정면으로 응시하면, 죽음이라는 불안과 삶의 좀스러움으로부터 해방될 것이다. 그제야 나는 마음껏 나 자신이 될 것이다." _마르틴 하이데거 - P-1

당신이 후회하게 될 유일한 일은 시도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노력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힘들어졌을 때 더 밀어붙이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 P-1

성공한 사람은 때가 되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 P-1

당신의 내면은 아무 의미도 없다. 그것은 삶의 위험 구역 밖에 머물고 싶어서 당신이 만들어낸 또 하나의 변명일 뿐이다. 문제는 그 위험 구역들이 바로 삶이라는 것이다. 나머지는 그냥 그 자리에 있는 것일 뿐이다. - P-1

정말로 원하기만 한다면, 당신이 앞으로 전진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무엇도 없다. - P-1

외부로 방향을 틀어 내면을 개선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래를 창조함으로써 과거를 잊을 수 있다. 뭔가 큰일을 하라. 당신이 지금까지 한 그 어떤 일보다 큰일을 하라. 앞에 놓인 것이 너무나 반짝이고 만족스럽다면 뒤를 돌아볼 시간이 없다. 눈도 마음도 오직 정면만 응시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당신을 꺼내줄 것이다. 너무나 크고, 밝고, 근사한 미래, 잠재력과 가능성을 듬뿍 머금고 있는 미래. 그 미래가 묵직하고 고되었던 과거로부터 당신을 놓아줄 것이다. - P-1

당신이 정말로 원하고, 정말로 행동한다면 그 무엇도 당신을 잡아두지 못할 것이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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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 저자는 실제로 행동하는 게 중요하다고 반복해서 강조한다. 제발 생각만 하지말고 행동하라고 말이다. 행동할 때 문제가 해결된다.

가만히 앉아서 완벽한 기분이 되기만을 기다린다면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할 것이다. - P-1

어떤 영감이나 동기부여가 가끔씩 먹힐 때도 있지만 그런 것들은 변덕스런 친구와 같아서 당신이 원할 때 늘 나타나준다고 기대할 수는 없다. - P-1

"우리는 공정한 행동을 함으로써 공정해지고, 절제하는 행동을 함으로써 절제되고, 용감한 행동을 함으로써 용감해진다." _아리스토텔레스 - P-1

행동으로 인생이 바뀌는 것이지 행동을 생각하는 것으로 인생이 바뀌지는 않는다. 실제로 당신이 당신의 행동과 긴밀하게 연결되면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 - P-1

아이러니컬하게도 행동은 생각을 바꾸는 가장 빠른 길이다. - P-1

당신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는 게 당신의 현실이 되면, 당신의 생각도 거기에 맞춰 바뀐다. - P-1

만약 당신이 늘 아무 망설임 없이 눈앞의 과제를 공략한다면, 다음 번에 뭔가 중요한 할 일이 생겼을 때 당신의 생각은 어떻게 움직일까? 시간이 지나다보면 당신의 생각은 직관적 행동으로 바뀔 테고, 결국 당신은 계속해서 부정적 생각과는 독립적으로 행동하게 될 것이다. 자신에게 결여된 것들을 생각하기 대신에, 바로 그순간 눈앞에 보이는 행동을 취하게 될 것이다. - P-1

당면한 행동에 신경을 집중할 수 있다면 결국에는 의식도 상황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 P-1

생각은 오직 행동을 통해서만 당신의 삶이 된다. - P-1

행동을 가지고 생각에 반기를 들고, 내가 저항하는 상황에 나를 노출시키면, 뇌가 세상을 더 의식적으로 보게끔 훈련시킬 수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삶을 사는 데 더 익숙해질 수 있다. - P-1

자동으로 떠오르는 생각이나 느낌에 지배되지 말고, 당신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행동하라. 이렇게 하다 보면 매번 지난번보다는 더 쉬워질 테고, 결국에는 정신이 잠에서 깨어나 깨달을 것이다. - P-1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의심과 공포가 생긴다. 행동하면 자신감과 용기가 생긴다. 두려움을 정복하고 싶다면 집에 앉아서 생각만 하지 말고, 나가서 바쁘게 움직여라." _데일 카네기 - P-1

행동을 하게 되면 다른 것을 생각할 시간이 없다. 무언가를 하느라 바쁘면 내면의 걱정과 부정적인 말에 집중하기가 힝들다. - P-1

일단 움직이기 시작하면 계속 움직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엄두가 안 나게 길어 보이던 길도 일단 속도가 나기 시작하면 흐릿하게 보인다. - P-1

순간순간 눈앞의 것이 요구하는 대로 행동하라. 감정은 잊어라, 행동을 해라! - P-1

그냥 행동해라. 생각은 접어두고 움직여라. - P-1

당장 해라. - P-1

생각에 기초해서 행동하지 말고, 눈앞에 있는 것을 기초로 행동하라. - P-1

행동을 바꿔서 인생을 바꿔라. 방법은 그것뿐이다. - P-1

당신은 그 사람의 생각을 떠올릴 수 있는가? 아니면 그 사람의 행동을 기억하는 건가? - P-1

긍정적 사고를 한다고 반드시 무언가를 성취하는 것도 아니고, 부정적 사고를 한다고 반드시 실패하는 것도 아니라는 얘기다. - P-1

중요한 것은 행동이다. 나가서 행동하라. 온갖 부정적 사고가 따라다녀도 상관없다. 부정적 사고는 결코 더 좋아지지도, 쉬워지지도, 이해가 가게 되지도 않을 것이다. 바로 지금이다. 지금이 바로 당신의 삶이고, 지금보다 더 좋은 순간은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다. - P-1

찾아내라. 알아내라. 인터넷을 뒤지고, 책을 읽고, 질문을 하고, 수업을 듣고, 조언을 구하고, 뭐든 하라. 당신을 망치는 행동을 그만두고 삶으로 뛰어드는데 필요하다면 무엇이든 하라. 일어나서 출발하라. - P-1

"행동이 꼭 행복을 가져오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행동 없이는 행복도 없다." _벤저민 디즈레일리 - P-1

그냥 첫발을 떼라, 그리고 다음 발, 또 다음 발 - P-1

당신의 생각이란 무작위로 당신의 머릿속을 스쳐가는 것들에 불과하다. 그중 다수가 당신이 전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이다. - P-1

아무도 모른다. 당신이 뭘 할 수 있고, 뭘 할 수 없는지 - P-1

무슨 일이 일어나도 계속해서 움직이고, 움직이고, 또 움직이게 해주는 계기, 부단함. - P-1

우리의 가장 큰 성공은 불편과 불확실, 위험에서 탄생한다. - P-1

"세상에서 노력과 고통, 어려움이 아닌 것 중에 가지거나 할 가치가 있는 것은 없다." _시어도어 루스벨트 - P-1

실제로 당신이 경험하는 불편과 어려움의 정도가 클수록 이후에 느끼는 개인적 성취의 느낌도 더 커진다. - P-1

무언가를 이루려고 노력할 때마다 당신은 물살을 거슬러야 한다. 종종 주변 사람들의 의견이 당신을 목적지로부터 멀리 끌어내기도 한다. 그들은 당신이 할 수 없다고 말할 것이다. 당신이 실수를 하고 있다고, 그건 불가능하다고, 실패할 거라고 말할 것이다. 당신이 추구하는 일이 독특하고 독창적일수록 반대도 더 거세질 것이다. 왜냐고? 왜냐하면 당신 인생의 사람들은 당신을 특정한 종류의 사람으로 생각하는 데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신이 그 틀을 깨려고 할 때마다 당신은 자신의 세상만 어지럽히고 있는 게 아니라 그들의 세상까지 어지럽히고 있다고 생각한다. - P-1

저항이 꼭 남들에게서만 오는 것도 아니다. 당신 마음속에서도 저항이 온다. 의식적, 무의식적 생각 모두가 당신의 꿈을 멈추게 하려고 당신을 막아설 수도 있다. 명백히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를 수도 있다. - P-1

여기가 어디인지, 얼마나 왔고 얼마나 더 가야 하는지 모를 때 바로 그때 당신을 계속 가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뿐이다. 그게 바로 부단함이다. - P-1

진정한 부단함은 남은 것이 부단함밖에 없을 때 나타난다. 모든 걸 잃은 것처럼 보일 때, 모든 희망과 성공의 흔적이 이미 오래전에 사라진 것처럼 보일 때, 그때 당신을 계속 정진하게 하는 동력이 바로 부단함이다. - P-1

당신이 동의하지 않으면 사실이 되지 않는다 - P-1

가장 크게 성공한 사람들이 그 자리에 가게 된 것은 장애물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 P-1

당신을 멈추게 만드는 유일한 것은 무언가가 나를 멈춰 세웠다는 생각에 당신이 동조했을 때다. 그때야말로 당신은 정말로 멈춘다. 그때까지는 게임 속 원숭이처럼 계속 가고 있다. - P-1

"어떤 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도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은 교육 받은 사람의 특징이다." _아리스토텔레스 - P-1

때로는 그냥 원하는 것을 위해 죽도록 노력하고, 내 것이라고 주장하고, 돌진해야 한다. 말 그대로 그런 일이 일어나게 당신이 만들어야 한다. - P-1

당신은 동의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런 생각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고, 당신의 위대함을 향해 손을 뻗을 수 있다. - P-1

불가능한 것이 가능해지는 것은 오직 당신이 그 가능성을 믿을 때이다. - P-1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않는다면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 _빈스 롬바르디 - P-1

기가 막힌 사실은 이 부분이다. ‘당신은 뭐가 가능하고 불가능한지 절대로 증명할 수 없다.‘ - P-1

모든 해답을 다 알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신있게 헛소리라고 말하라. 그들은 당신이나 다른 모든 사람들처럼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대처할 뿐이다. - P-1

화성에 인간을 보내는 게 불가능한지조차 우리는 확실히 말할 수 없는데 우리 중 누가 감히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뭘 할 수 있는지 안단 말인가? 아무도 모른다. - P-1

우리가 물어봐야 할 유일한 질문은 당신이 뭘 할 수 있고, 뭘 할 수 없는지에 대해 당신도 동의하느냐의 여부이다. 어느 의견이 진실이 되는 것은 당신이 그 의견을 받아들여서 더 이상 잠재력을 펼치지 않을 때뿐이다. - P-1

모든 걸 잃은 것처럼 보일 때조차 앞으로 전진하는 사람 - P-1

때로는 부단함이 당신이 가진 ‘전부‘라는 사실 - P-1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바로 앞에 있는 것에 집중하고 거기에 대처하는 것뿐이다. 한발, 한발 앞으로 내딛으며 매순간 나타나는 것들을 상대할 수밖에 없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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