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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빅데이터 업계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 지 도무지 감이 안잡히는 분들에게 이 책은 친절한 가이드같은 역할을 한다. 그리고 심화편이다보니 이전의 기본편보다는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이쪽 분야에 진심인 독자들에게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AI 빅데이터 전문가를 할지 말지 여부와 무관하게 우리 일상 생활 속에 깊숙히 침투한 AI관련 알고리즘들이 어떤 방식으로 구현되는지를 이론적인 측면에서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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