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필립스는 자신의 60년대 중반 포크록 동년배들보다 적어도 10살 이상 많았다. 하지만 세월과 경험은 그의 작곡 실력을 연마해주었고,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교훈을 심어주었다. - P154
"I‘d be safe and warm if I was in L.A (로스앤젤레스에 있었다면 안정되고 훈훈했을 텐데)." - P154
"How tears have filled the eyes / Of friends that you once had walked among (어찌나 눈물이 차오르던지 / 한때 함께했던 친구들의 눈에)." - P151
"Go ‘way from my window, go ‘way from my door (내 창문으로부터 떨어져, 내 문으로부터 떨어져)" - P148
헛수고한다는 의미의, "뉴캐슬에 석탄을 나른다"는 격언 - P146
"River Deep, Mountain High" - P144
"You never close your eyes anymore when I kiss your lips(내가 너의 입술에 키스할 때 넌 이제 더이상 눈을 감지 않지)" - P144
"all we need is music(우리에게 필요한 건 음악뿐)" - P142
"It‘s been a long, a long time coming / But I know a change gonna come / Oh yes it will (너무나 오랜 세월이 벌써 지났지 / 하지만 난 알아. 변화가 올 것임을 / 그럼, 그렇고말고)," - P141
"Desafinado" (음정이 맞지않는)" - P141
"E se domani"(그리고 어쩌면 내일) - P140
"E se domani / e sottolineo se / all‘improvviso / perdessi te / avrei perduto/il mondo intero /nonsolo te(만약 내일 / 정말 ‘만약‘에 말인데 / 갑자기 / 당신을 잃게 되면 / 난 잃게 될 거야 / 세상 모든 것을 / 단지 너만이 아니라)." - P140
"Lando"(그것은 이 곡[samba malato]에 쓰인, 독특하게 주저주저 절룩거리는 리듬의 명칭으로, 외설적 댄스에 쓰이기도 한다) - P138
파리의 표어인 라틴어 문구 ‘Fluctuat nec mergitur‘(‘파도에 흔들릴지언정 침몰하지 않는다) - P137
"Sapore di sale"(소금의 향미) - P135
"Taste of salt / Taste of sea / That you have on your skin / That you have on your lips / When you leave the water / And you come and lie down / Near to me (소금의 풍미 / 바다의 맛 / 네 살결 위의 / 네 입술 위의 / 네가 물속에서 나와 / 다가와 누울 때 / 내 옆 자리에)." - P135
("Where the world is different / Different from here (그 다른 세상 / 이곳과는 다른).") - P135
"roses they can‘t hurt you(장미꽃들은 널 아프게 할 수 없어)") - P134
("One fine day we‘ll meet once more / And then you‘ll want the love you threw away before (어느 화창한 날 우리는 다시 한 번 만나게 될 거야 / 그리고 넌 네가 전에 버렸던 사랑을 다시 한 번 원하게 될 거야)") - P132
브로드웨이는 뉴욕에 위치한 연극과 뮤지컬의 본거지이다. 브로드웨이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그 어디서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P130
(I‘ll always love you, darlin‘ / And I can see that you got some more tears to shed (항상 널 사랑할 거야, 달링 / 그리고 난 네가 아직 흘릴 눈물이 남아 있단 걸 알 수 있어)"). - P127
"저라는 사람같이 부를 뿐이죠" _레이 찰스 - P127
("I don‘t like you but I love you(난 네가 좋은 게 아니고 널 사랑해)") - P124
("When everybody‘s tryin‘ to sleep / I‘m somewhere making my midnight creep (모두들 잠들려 할 시간 / 난 어딘가에서 심야 잠입에 한창이지)) - P119
"She gives me quivers down the membranes (그녀를 보면 내 세포막이 떨려)." - P114
"Chaje shukarije" (로마니어로 "아름다운 소녀") - P110
("If he asks... can he take you home, you MUST tell him no(만일 그가 물으면… 당신과 오늘 밤 함께할 수 있냐고 물으면, 꼭 안 된다고 거절해야 돼)"). - P109
"You know you make me want to shout(너 때문에 난 소리치게 돼)!" - P103
음반이란 것은 이론을 가지고 만드는 것이 아니다. - P101
때때로 무엇을 연주하는지보다는 어떻게 연주하는지가 모든 걸 좌우한다. - P101
"Hangin‘ on Scotty, here we go (꽉 잡아 스카티 / 이제 간다)!" - P100
"make the music easy and sad(조용하고 슬픈 음악을 들려줘)" - P96
"로큰롤‘은... 젊은이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죠. 왜냐하면 단순하고 기본적인 리듬에 주안점을 두니까요… 바로 ‘리듬‘이 중요해요." 페기 리, 1958 - P95
"Quem nao sentiuo swing de Henri Salvador(앙리 살바도르의 스윙을 느껴보지 않은 이가 있겠는가)?" - P93
"die young, leave a good-looking corpse (젊은 나이에 요절해 잘생긴 시체를 남긴)" - P93
진정한 사랑의 여정은 한 번도 평탄했던 적이 없다. 역대 가장 위대한 팝 러브 송 하나의 여정도 마찬가지였다. - P87
"I shot a man in Reno /Just to watch him die (난 리노에서 한남자를 쏘았지/그저 그가 죽는 것을 보고 싶어서)" - P79
란체라(싱어가 경험한 고난, 불운을 가사로 자세히 풀어나간다는 면에서 컨트리나 블루스와 유사한, 멕시코 대중가요 형태) 스타일 - P78
"가스펠 쇼에 나오면 5백 불을 받고, 컨트리 쇼에 나오면 2천5백 불을 받죠." - P78
"I find it very, very easy to be true (난 그게 진실이란 걸 너무 절실히 느껴)" - P76
"I keep a close watch on this heart of mine(난 내 마음을 항상 주의 깊게 살핀다네)" - P76
"I found my thrill (난 행복을 찾았네)..." - P75
"I walk a lonely street (난 외로운 거리를 걷지)." - P72
‘정말 거짓말 아닌("don‘t mean maybe")‘ - P72
("How I hate blue Monday / Got to work like a slave all day(난 우울한 월요일이 너무나 싫어 / 하루종일 노예마냥 일해야 하지)"). - P69
몇몇 곡은 그 음악 장르에서 앤섬으로 통한다. 레게에는 밥 말리 앤 더 웨일러스의 "One Love", 아프로팝에는 펠라 쿠티의 "O.D.O.O."가 있다. 그럼 두-왑의 하이라이트는 무엇일까? 플래터스의 "Only You (and You Alone)"라고 할 수 있다. - P67
‘컨셉트 앨범‘은 오늘에 와서 심하게 조롱받는 음악 상품으로 전락해버렸다. 대부분 지독하게 상업적인 과대포장의 도움을 받은, 도가 지나친 예술적 상상력의 산물이라고 평가받는다. 그러나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한 주제나 분위기로 통합되고, 여기에 맞춰 수록 트랙을 계획하는 앨범이라는 개념은 프랭크 시나트라의 손을 거쳐 귀감이 될 만한 본보기를 낳았고, 시나트라는 이 포맷의 예술적 잠재성을 실현시켜 보인 최초의 싱어 가운데 한 명으로 남게 되었다. - P64
문자 그대로 ‘운명‘, ‘숙명‘이란 뜻의 파두(fado)는 포르투갈 특유의 민속음악이며, 대개 침울한 분위기가 감돈다. 오늘날, 역대 가장 위대한 ‘파디스타‘(파두 가수)로 인정받는 아말리아 로드리게스가 이미 포르투갈에서 스타로 이름을 날리고 있던 어느 날, 무명 작곡가 알베르토 자니스Alberto Janes가 그녀의 집 문을 두드린다. 자니스는 자작곡 "Foi Deus (그것은 신이었다)"를 팔기 위해 끈질기게 매달렸다. - P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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