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good to put a face to the name. (이제야 이렇게 만나네요) - P31
It‘s an honor to meet you. - P33
It‘s wonderful to finally put a face to the name! 이렇게 직접 뵈니 반가워요 - P34
put a face to the name 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사람을 실제로 보았을 때, 연락만 하다가 만나게 되었을 때 쓰면 좋을 표현이다. - P34
지인의 지인을 소개받는 자리라면 I‘ve heard many good things about you. (말씀 많이 들었어요) 또는 Angela said many good things about you. (엔젤라가 얘기 많이 하더라고요) 라며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things 앞에 good, great 등의 표현을 넣어 ‘좋은 의미‘ 라는 것을 밝혀줄 것. 그렇지 않으면 어떤 이야기를 들었다는 건지, 혹시 안 좋은 이야기가 오간 건지, 상대방이 오해할 수도 있다. - P35
I know your company by your great reputation. - P35
갑자기 시간을 내어준 상대방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on a short notice (갑작스러운 약속에), on a busy schedule (바쁘신 중에) 등을 붙여 Thank you for meeting me today on a short notice. 라는 마음을 전하자. - P35
볼에 키스하는 인사는 유럽 스타일(European style)이다. 영어권에서도 배우자나 연인, 가족이 아닌 이상 볼 뽀뽀는 잘 하지 않는다. - P36
Thank you for your time today. - P37
Thank you for coming all the way here. (여기까지 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 P37
How‘s everything? 잘 지내고 있지? - P43
Same-old, Same-old. 맨날 똑같지 뭐, I‘m hanging in there. 그냥 견디고 있어, I feel terrible today. 컨디션 최악이야 - P43
I can‘t complain. 매일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 - P43
이 말(so, so.)은 무언가를 평가할 때만 사용 - P43
Thanks for caring.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P44
It‘s going well. 다 잘 돼가. -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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