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 처음‘ 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좀 더 넓어지는 내 세계를 점점 즐길 수 있었다는 것이다. - P16
Your eyes are so beautiful. - P20
That shirt looks good on you. - P21
노력을 알아주는 게 진짜 칭찬이다. - P22
I got a new pair to celebrate my very first interview with you. - P23
서로를 향한 칭찬 한마디로 분위기는 화기애애해졌고 본격적인 인터뷰에서도 진정된 마음으로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다. - P24
그날 내가 신었던 구두는 첫 해외인터뷰를 간다고 엄마가 사주신 소중한 선물이긴 했지만 그렇게 멋지거나 화려하진 않았다. 그런데도 톰 크루즈는 신발을 콕 짚어 칭찬 한마디를 건넸다. 사람을 바라봤을 때 바로 보이는 아이템도 아니고, 시선을 아래로 내리는 번거로움(?!)을 겪으면서까지 굳이 왜 신발을 칭찬했을까? 상대방이 신경 쓴 듯한, 노력한 부분을 알아봐주는 게 칭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P24
우리 문화에서는 -(중략)- 외모와 관련된 칭찬을 종종 한다. 좋은 마음으로 건넨 말이지만, 영어권에서는 의도를 헤아릴 필요조차 없이 적절치 않은 말이라고 여긴다.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나의 몸매가 어떤지 왜 당신이 코멘트를 하나요?‘ 라고 생각하거나 ‘굳이? 연인도 아닌데?‘ 하고 어색해한다. - P25
정말 친한 사이라서 허물없이 이야기를 주고 받을 때나 이성 간에 서로 호감을 표현하려는 경우가 아니라면 패션 아이템 등 그 사람이 노력한 부분에 대해 칭찬하는 게 정석이다. - P25
You look like you‘re in good shape!
Have you been working out?
You look fit! - P25
Cool shirt! 멋진 셔츠네요, Love your earrings! 귀걸이가 예뻐요 같은 간단한 칭찬은 오해 없이 가볍고, 일상적으로 상대방에게 호감과 관심을 표현할 수 있다. - P26
펑소와 다르게 꾸미고 나타난 친구를 보면 흔히 우리는 "어디 좋은데 가?" 하고 묻는다. 영어로도 What‘s the occasion? / Why do you look so nice today? / Why are you all dressed up today? 하고 물으며 스몰토크를 시작할 수 있다. - P27
You look lovely today. 오늘 근사해 보이네요. - P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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