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 메이킹 - 멋지고 당당한 여성으로 새로운 인생을 여는 법
신은영 지음 / 쌤앤파커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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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 메이킹>

우리 내면에는 스스로 미처 깨닫지 못한 자신만의 코어 원동력이 있다.
《포스 메이킹》은 이것을 발견하고 끄집어 내도록 독려하는 책이다.

2022년 유난히도 많은 부들과 진행했었던 '성공습관따라하기'에 관련되어 와닿는 깊이가 남 다르다.
중심을 잃지 않고 타인을 벤치마킹 하는 일.
나의 모습을 제3자의 관점에서 꺼집어 내어 멋지고 당당하게 만들어 가는 힘은 오롯이 나에게 달려 있다.
나와 타협 하는 일은 좋은 방향으로 가야한다.

저자의 다양한 경험들을 담아 4개의 탄소를 찾는 자기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1장에서는
스스로 책망하는 행동의 원인을 시원하게 풀어 주었으며.
2장에서는
자기 자신을 폄훼하누 나쁜 습관들을 좋은 습관으로 바꾸는 쉬운 방법을 풀어 주었으며,
3장에서는
각자의 체질에 맞는 이미지 연출법을 알려준다.
4장에서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어떤 전략을 구사할 수 있을지를 남다른 관점에서 알려준다.

타인의 촛점, 관점에서 살아가는 일이나, 남들이 정해놓은 행복의 기준에 맞춰 살아가는 일에서 벗어나야 한다.
포스 메이커는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누 '색다름'으로 가장 나다운 '자기다움'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자기다움'을 추구할수록 고유한 '아름다움'이 빛나는 이유는 외부로 향하는 시선을 차단하고 내부로 향하는 시선을 통해 타인과 비교하기 보다 어제의 나와 비교하기 때문이다.

포스 메이커가 만들어가는 인생의 무지개란
첫째,
'베이스'가 튼튼한 사람이다.
둘째,
'에토스'가 강한 사람이다.
셋째,
'플러스'발상으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넷째,
'캔버스'를 지니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다섯째,
복잡한 세상을 자기만의 관점으로 꿰뚫어 관찰하면서 혼돈 속에서 질서를 찾아내는 '코스모스'의 시선을 지닌 사람이다.
여섯째,
어떤 상황에서든 '클라이막스'의 경험을 연출하는 사람이다.
일곱째,
'코러스'연출자다.

이 책은 '포스 있다'는 생각을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일지라도 포스를 계발해서 함부로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살도록 안내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주시는 <성공하는 파티 팁> 이 신선함을 더 해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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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길들이기의 역사 - 인류를 사로잡은 놀라운 과일 이야기
베른트 부르너 지음, 박경리 옮김 / 브.레드(b.read)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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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길들이기의 역사>

문화사, 인류학, 식물학, 경험 그리고 빛나는 삽화
인류를 사로잡은 놀라운 과일 이야기!

책에 대한 서평을 하면서 잡게 된 《과일 길들이기의 역사》는 가볍게 접할거라 생각했던 나의 예상이 빗 나갔다.
한 권의 예술 책이다.
아름다운 예술을 담은 책이다.
고흐, 세잔 등 예술가들이 담아낸 과일의 풍경들이다.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과일나무 이야기를 펼치는이 책의 매력은 무엇 보다 책장을 넘기며 풍요롭게 등장하는 삽화이다.

철학자와 왕이 사랑한 과일 이야기, 재배 과일의 조상이야기.

과일나무에는 시대의 풍경과 나라 간의 상호작용, 사람들의 삶과 노동이 깃들어 있다. 태양왕 루이 14세가 가장 사랑한 배 이야기, 재배 과일의 조상 크래프 애플, 햇살을 잘 받도록 나무를 부채꼴로 가꾼 사연, 동양에서 시작된 오렌지의 역사, 르누아르 가족이 기르던 올리브나무, 열정적 정원사였던 에밀리 디킨스, 근대 요리 책의 과일 식이요법 등 논픽션 작가인 저자는 특유의 호기심으로 과일과 연관된 문화, 예술, 실용을 넘나들며 과일과 인류 사이에 있었던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수집해 펼쳐낸다.

과수원을 살아 있는 실험실이라 표현된 글이 기발하다.
동물의 사료로 자라는 과일 나무와 기후 변화에 반전을 더 하는 과일 나무 이야기들이 전혀 지루하지가 않다.

《과일 길들이기의 역사》는
읽는 즐거움도, 보는 시각적인 즐거움도 주는 동시에 풍부한 상상력마저 자극를 주는 최고의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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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노먼의 인터랙션 디자인 특강 - 인간과 프로덕트의 상호작용 디자인
도널드 A. 노먼 지음, 김주희 옮김 / 유엑스리뷰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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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노먼의 인터랙션 디자인 특강>

책의 가격에서 오는 책에 대한 기대가 한 층 더 한 책!
출판사도 마음에 든다.

"자신을 탓하지 마세요.
기술을 탓하세요!"
사람과 기계 간 커뮤니케이션의 본성에 집중한 디자인

자율 운행을 하는 자동차의 시스템은 지능을 가지고 있을까?
앞으로 우리는 각종 기계와 원활히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보다 발전적인 미래를 살아갈 수 있을까?

이 책에서 도널드 노먼은 그러한 궁금증을 풀어간다. 인간중심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저자는 인간의 필요, 능력 및 행동을 우선으로 두고, 이 필요와 능력, 행동 방식에 맞추기 위한 디자인 접근법을 강조한다.
기술을 활용하면 더욱 충만하고 보람 있는 삶을 구현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삶의 주도권을 지능형 자율 기계들이 차지하면서 오히려 답답하고, 방해되고 더 위험한 상황으로 치닫는 경우 역시 발생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UX 전문가인 도널드 노먼는이 책을 통해 그러한 근본적인 문제를 들을 디자인으로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스마트 기계는 사람과 다른 기계와의 상호작용, 공생, 협력이 전부이다.
사람과의 상호작용 개선을 위해 기계가 개발한 디자인 규칙을 소개하며 미래형 인간 중심 디자인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인간 중심 디자인의 개척자 도널드 노먼의 연구와 사상이 집합된 이책은 그 어떤 강의, 도서 등에 비할 수 없는 귀한 자료가 될 것이다.

바야흐로 디자인의 과학의 시대가 왔다.
인간의 도구로서의 기계는 어떠해야 하는지, 기계를 만들기 위해 고려해야 하는 인간의 특성과 심리늘 무엇인지에 대한 시야를 확장시켜 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게 된 나는 여전히 아날로그 세상을 동경하는 1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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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밍아웃 Vol.3 : 습관 편 - 암이 탄생시킨 새로운 단어들 암밍아웃 3
조종욱.정혜욱.김영란 지음 / 아미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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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밍아웃>

암이 탄생시킨 세 번째 이야기

암을 겪은 사람들의 신선하고 아름다운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암밍아웃-습관편》은 가평 솔님의 안식처, 장수 파파실언덕, 보령 안온재 등 전국을 누비며 찰영을 하였다.
사진 속 어디에나 텃밭이 있고, 쉼이 있고, 따사로운 햇살이 있고, 생명력이 있다.

어쩌면 삶의 기로에서 챕터2의 인생을 아름답게 살아가는 그들의 자연이야기가 우리에게 전하는 선물 같은 메아리로 전해져 온다.

암 이전의 삶도 암 이후의 삶도 열심을 다해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이들의 좋은 습관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좋은 습관들을 공유하게 된다면, 더 많은 좋은 습관들이 생겨나리라는 희망과 믿음에서 시작이된 사연들.

습관의 '습'은 새가 백 번의 날갯짓을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백 번을 반복할 때 그제야 우리 몸은 그 행동을 익히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좋은 습관은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고 나를 바꾸려는 의지와 결단이 필요하다고 한다.

책의 저자들이 전하는
'나에게 어딴 좋은 습관이 맞을까?'을 돌아보고, 살펴보고 자기에게 맞는 좋은 습관을 찾아 나를 바꾸어 가는 날갯짓을 시도해 보길 바란다.
스스로를 바꾸는 날갯짓이 처음엔 낯설고 때로는 힘겹게 느껴지더라도 백 번, 백 일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염원하던 좋은 삶의 방향을 향해 더 가까이 날아오르고 변화해 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모두가 좋은습관의 발견을 통해 새로운 단어들로 각자의 삶을 아름답게 채워가길 바래보는 소망을 만들어 준 책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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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디자이너의 독립 프로젝트 - 그래픽 디자인 생존 전략
마에다 타카시 지음, 한세희 옮김 / 유엑스리뷰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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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디자이너의 독립 프로젝트>

닌텐도 줄신의 베테랑 디자이너가 공개한 마음을 움직이는 디자인
성공과 실패는 디자인의 한 끗 차이다!
출간 직후 일본 디자이너들의 극찬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된 책!

책 제목에 괜시리 반가운건
익히 알고 있고, 유명한 게임기의 이름때문이다.
아이들 키우던 시절 모르면 간첩이던 유명세 있던 닌텐도~

작가 인생 최대의 최고 걸작이 된 《닌텐도 디자이너의 독립 프로젝트》
많은 분의 등장과 영향력과 응원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디자인이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성공적일 수 있다. 디자인으로 결과를 뒤집지 못했다는 말은 디자인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했다는 것이다.
좋은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비장의 전략들을 소개해 놓았다.

게임 회사 출신의 디자이너답게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 방법을 소개하고, 디자인과 기획에 대한 고민부터, 디자인을 위해 필요한 현실적인 기술들에 '필살기'라는 이름을 붙여 활용하는 방법, 그가 작업한 흥미진진한 디자인 사례까지, 현실적이고도 인생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조언이 가득하다.

또한
디자인적인 사고방식과 클라이언트를 끌어들일 아이디어가 필요한 모든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의 마무리에 담긴 <디자인 실습 워크들>마에다의 리퓨들이 책의 속도를 한 층 더해주는 아주 특별한 재미가 있는 책이다.

{이 책에 쏟아진 현직 디자이너들의 극찬}

"풍부한 사례, 재미있고 흡입력 있는 내용 때문에 여러 번 읽게 된다!"
" 자신의 커리어가 대단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디자이너들이 읽어야 할 책!"
" 한 디자이너의 인생이 집약된 책이며, 이 책으로 디자이너로 살아가는 법을 배웠다."
" 디자인에 대해 생각하는 법과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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