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밍아웃>암이 탄생시킨 세 번째 이야기암을 겪은 사람들의 신선하고 아름다운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가 담겨있다.《암밍아웃-습관편》은 가평 솔님의 안식처, 장수 파파실언덕, 보령 안온재 등 전국을 누비며 찰영을 하였다.사진 속 어디에나 텃밭이 있고, 쉼이 있고, 따사로운 햇살이 있고, 생명력이 있다.어쩌면 삶의 기로에서 챕터2의 인생을 아름답게 살아가는 그들의 자연이야기가 우리에게 전하는 선물 같은 메아리로 전해져 온다.암 이전의 삶도 암 이후의 삶도 열심을 다해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이들의 좋은 습관이야기가 담겨 있다.이 좋은 습관들을 공유하게 된다면, 더 많은 좋은 습관들이 생겨나리라는 희망과 믿음에서 시작이된 사연들.습관의 '습'은 새가 백 번의 날갯짓을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백 번을 반복할 때 그제야 우리 몸은 그 행동을 익히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좋은 습관은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고 나를 바꾸려는 의지와 결단이 필요하다고 한다.책의 저자들이 전하는 '나에게 어딴 좋은 습관이 맞을까?'을 돌아보고, 살펴보고 자기에게 맞는 좋은 습관을 찾아 나를 바꾸어 가는 날갯짓을 시도해 보길 바란다.스스로를 바꾸는 날갯짓이 처음엔 낯설고 때로는 힘겹게 느껴지더라도 백 번, 백 일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염원하던 좋은 삶의 방향을 향해 더 가까이 날아오르고 변화해 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다.모두가 좋은습관의 발견을 통해 새로운 단어들로 각자의 삶을 아름답게 채워가길 바래보는 소망을 만들어 준 책이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