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r Fati (아모르 파티)"

내 운명을 사랑하라. 받아들이고 순응하는 것, 고된 수험 생활에도, 합격의 기쁨을 맞이한 순간에도, 실패와 좌절의 시기, 그리고성공한 그 이후에도 필요한 말이다. 이수험생활도 언젠가 끝이난다. 머지않아서 합격하지 않겠나? 지금부터 독하게 마음 먹고내 인생에서 남은 며칠은 없다고 생각하자. 나에게 주어진 모든 에너지와 시간과 열정을 공부에 미쳐보는 거다. 노래 가사에도 있지않은가. 분명히 끝이 있고, 끝난 뒤엔 지겨울만큼 쉴 수 있다. 늘교만하지 말고 현재를 즐기며 나를 사랑하자. 메멘토 모리, 카르페디엠, 아모르 파티. - P198

오그만디노의 성공 10계명

나의 재도전을 응원하며 -
01. 오늘부터 나는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02. 나는 사랑이 충만한 마음으로 이 날을 맞이하리라
03. 나는 성공할 때까지 밀고 나아가리라
04. 나는 자연의 가장 위대한 기적이다
05. 나는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가리라
06. 나는 내 감정의 지배자가 되리라
07. 나는 웃으면서 세상을 살리라
08. 오늘 나는 나의 가치를 수백 배 증대시키리라
09. 이제 나는 실천하리라
10. 이제부터 나는 기도하리라 - P210

인생에는 두 종류의 삶이 있다.

- 기적 같은 건 없다고 믿는 삶
- 모든 것은 기적이라고 믿는 삶

오늘 칼럼을 보니 아인슈타인의 말이라고 하네.

All is miracle
All is his will
All is well - P224

2016년 8월
도산 선생님으로부터 since1999

인생 10계명

0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말씀을 밤낮으로 묵상하는 자로다.
02. 지혜로운 자는 시간을 아끼느니라.
게으른자의 길은 가시울타리 같으나, 정직한 자의 길은 대로니라.
03. 무릇 더러운 말은 입 밖에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04.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게를 더디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
05. 지혜로운 지는 아비를 즐겁게 하여도미련한 자는 어미를 업신여기느니라.
06. 적은 소득이 의를 겸하면, 많은 소득이 불의를 겸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07. 너의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말라.
0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감사하라.
09. 사랑으로 가르치라.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꽹과리에 불과하다.
10. 대장부는 소인배와 논하거나 싸우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오늘 하루 무엇을 할 것인가? - P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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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이 시냅스 연결을 만든다면, 기억은 그 연결을 유지한다. 그러므로 사실상 기억이란 곧 신경 세포들 간의 장기적인 연결 혹은 관계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연결이 창조되는 방식과 그것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는 방식이 뇌의 물리적 구조를 바꾼다.
‘뇌가 그런 변화를 만들어갈 때 우리의 생각들이 신경 전달 물질이라고 불리는(세로토닌, 도파민, 아세틸콜린이 흔히 알려진 신경 전달 물질들이다) 다양한 화학 물질들의 혼합을 만들어낸다. 우리가 생각을 할 때한 뉴런 나무의 가지에 있는 신경 전달 물질이 시냅스 틈을 가로질러다른 뉴런 나무의 뿌리에 도달한다. 신경전달물질이 그 시냅스 틈을건너자마자 뉴런은 전기를 일으키며 정보를 발화한다. 계속 같은생각을 할 때 뉴런은 계속 같은 방식으로 발화해 두 뉴런들 사이의 관계를 강화하고, 그 결과 다음번에 그 뉴런들이 발화할 때 정보 전달 신호를 더 쉽게 만들어낼 수 있다. 그렇게 해서 뇌에는 우리가 무언가를배웠을 뿐만 아니라 배운 것을 기억까지 했다는 물리적 증거가 남게된다. 이런 선택적 강화 과정을 ‘시냅스 강화synaptic potentiation (혹은 시냅스 상승)라고 부른다. - P122

뇌의 회백질을 구성하고 있는 신경 세포들이 물리적으로 변할 때그리고 뉴런들이 선택되어 수억 개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거대한네트워크로 편성되어 들어가도록 명령받을 때, 우리의 뇌는 환경으로부터 받는 정보들에 적응하면서 그 물리적 하드웨어를 바꾼다. 그러다이내 그 신경 네트워크들이 마치 먹구름 속에서 미친 듯이 터지는 번갯불처럼 정보들을 모았다 분산시켰다 하면서 반복적으로 불을 켤 때,
뇌는 계속 동일한 하드웨어 시스템(물리적 신경 네트워크들)을 이용하겠지만 이와 함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무의식적·자동적 신경 네트워크)도만들어낼 것이다.
뇌에 프로그램들이 설치되는 방식이 그렇다.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무의식적 프로그램들)를 만들면 그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하드웨어에 내장되고, 그러면 그 소프트웨어가 이용될 때마다 그 하드웨어가강화된다. - P124

늘 똑같이 살 수밖에 없게 만드는 고정된 프로그램과 조건화의 사슬을 끊고 나오는 데에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더불어 지식도 필요하다. 당신과 당신 삶에 관한 중요한 정보들을 습득할 때, 당신 회백질의 3차원 자수에 완전히 새로운 패턴이 수놓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 당신은 뇌를 새로운 방식, 다른방식으로 작동하게 만드는 원료들을 더 많이 갖게 되는 셈이다. 그리고 그때 당신은 현실을 다르게 생각하고 인식하기 시작할 것이다. 삶을 새로운 마음의 렌즈로 보기 시작했으니까 말이다. - P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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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국수집은 정부의 지원도 받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런 곳들에 비한다면 노숙인에게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 노숙자입니다. 노숙자들을 무조건 도와줘야 한다고는 생각하지않습니다. 정말 일할 능력이 없고 병들어 어쩔 수 없는 사람들을 제외하고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노숙자의 처지에서 탈피할 수 있도록 뭔가 뚜렷한 해결책이 있었으면 좋을 텐데………. 정부에서도 해결책이 없는현실이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두서없는 글이지만, 한분한분 노숙자의 처지를 탈피하는 데 이곳 민들레국수집이 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작은 사랑이라도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저 역시 그렇게 되기 위하여 노력하려 합니다. - P51

더는 굶는 아이들과 눈칫밥 먹는 아이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는 차별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결식아동이라고 구별하고 차별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극진한 배려를 받아야 합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는 일도 교육입니다. 너그러움과 배려로 아이들을 사람답게 길러 내고 싶습니다. - P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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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진)

해야 솟아라. 해야 솟아라.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산 넘어 산 넘어서 어둠을 살라먹고, 산 넘어서 밤새도록 어둠을 살라먹고, 이글이글 애된 얼굴고운 해야 솟아라.

달밤이 싫여, 달밤이 싫여, 눈물 같은 골짜기에 달밤이 싫여, 아무도 없는 뜰에 달밤이 나는 싫여...………

해야, 고운 해야 늬가 오면 늬가사 오면, 나는 나는청산이 좋아라. 훨훨훨 깃을 치는 청산이 좋아라. 청산이 있으면 홀로래도 좋아라.

사슴을 따라, 사슴을 따라, 양지로 양지로 사슴을 따라, 사슴을 만나면 사슴과 놀고,
칡범을 따라, 칡범을 따라, 칡범을 만나면 칡범과 놀고…………

해야, 고운 해야 해야 솟아라. 꿈이 아니래도 너를 만나면, 꽃도 새도 짐승도 한자리 앉아, 워어이 훠어이 모두 불러 한자리 앉아 애되고 고운 날을 누려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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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조급해하지 말고 나를 오픈하는 연습부터 해야 한다.
내 주변만 봐도 오랫동안 생계에 치이다가 스스로를 꽁꽁 닫아버린 40대들이 정말 많다. 다양한 사람들로부터 자극을 받는 것이 귀찮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하고 상처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랫동안 닫아놓았던 마음을 열려면 남의 잔소리를 계속들어야 한다. - P258

제일 쉬운 게 책이다. 책에는 잘난 사람들의 잔소리도 많고, 남이 성공한 얘기들도 많다. 나를 질투나게 만들고 화나게 만들고내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지 알려준다. 그렇게 남들을 질투하는 것도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새 나도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 시작한다. 초보 단계에서는 이 정도의 ‘스몰 원씽‘만으로도 충분하다. 성장 근육이 없는 초보는 처음부터 원씽을 제대로 찾기 힘들뿐더러 찾는다 해도 달성하기 어렵다.
우리가 원씽을 설정하는 핵심적인 이유는 원씽 그 자체가 아니라 ‘완수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렇게 스몰원씽을 연습하다 보면 두 번째 원씽도 저절로 알게 된다. - P259

이런 식으로 누군가와 새로운 아이디어와 비즈니스를 주고받다 보면 내가 변형되고 확장된다. 누군가와의 만남을 통해 갑자기 책을 쓰기도 하고, 누군가의 제안으로 강연할 기회를 얻기도하고, 누군가의 도움으로 내 제품을 기업에 납품할 수도 있다. 존리비는 나를 통해 한국에 자신의 책을 소개하면서 더 유명해졌다. 뉴욕에 가면 나 역시 그의 도움을 통해 인플루언서들에게 알려지고 확장될 것이다.
그런데 요즘 같은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확장시키려면 나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 메타버스의 아바타처럼 나의 부캐가 같이움직여줘야 시너지가 생긴다.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유튜브, 제페토 등 디지털 공간에서 각각의 닉네임으로 불리는 나의 부캐 - P286

들이 있어야 내가 자는 시간에도 아바타들이 활동하면서 나를세상에 드러내고 새로운 기회와 연결될 수 있다.
그러니 세컨드 라이프를 위한 새로운 커리어,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고 있다면 내가 지금 누구에게 확장의 씨앗을 뿌려야 하는지, 나와 함께 씨를 뿌려줄 부캐가 있는지부터 살펴봐야한다. - P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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