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되는 흐름 한국사 2 - 고려 시대부터 조선 중기까지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53
조한서 지음, 조왕호 감수 / 아름다운사람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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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흐름 한국사 2.고려 시대부터 조선 중기까지


공부가 되는 흐름 한국사 1권에 이어 2권은 고려 시대부터 조선 중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려가 건국되면서 후삼국이 통일되고 왕건의 정책과 성종, 거란과 여진 정벌, 무신 정권과 몽골 침입, 공민왕의 개혁정치의

스토리가 전개된다.


고려의 문화와 사회, 드디어 이성계의 조선 건국으로 이전과는 새로운 조선이 나라의 틀을 잡으며 성장하게 되고

우리 역사에서 중요한 임진왜란과 병자 호란까지 이야기 해준다.


918년  왕건에 의해 고구려를 계승한 고려가 건국되고 936년에는 통일 신라, 후백제를 모두 통일한 민족 통일이 이뤄진다.

지방 세력의 영향으로 왕권을 잡을 수 없었던 왕건은 호족에게 관직과 토지를 주는 등 왕권을 다지기 위한 정책들을 펼치게 되고

성종에 이르러 중앙집권체제가 각춰지게 된다. 

고려가 발전하게 되지만 거란의 침입을 받게 된다.

거란의 3차 침입까지 물리친 고려는 평화를 유지하는 듯 했지만 여진을 정벌하는 문제는 또 다시 생겨 나게 된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그 유명한 '별무반'


고려는 호족들의 관직 독점과 경제적 특권의 문제들이 불거지게 되고, 이자겸의 난,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무신 정권의 등장을 맞게 된다.

그리고 역사적인 사건 중 하나인 평등한 세상을 향한 농민과 일반 병사들의 봉기가 일어나게 된다.


고려 후기가 되자 몽골 제국이 세워지고 고려를 침입하게 되어 새로운 국면에 처하게 된다.

몽골과의 40년 전쟁, 그리고 또 시험문제에 자주 등장했던 삼별초의 탄생까지 고려 후기의 역사 역시 스펙터클 그 자체다.

고려 시대의 문화 유산으로 자랑스러운 것은 팔만대장경이다.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으로 등재된 우리의 문화유산!


이 성계에 의해 조선이 건국되고 조선의 4대 왕이던 세종 대왕의 위대한 업적들로 조선은 빛나는 국가가 되고 계유정난,무오사화,중종반정,

인조반정을 거쳐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게 되는 조선!

3권에서 펼쳐질 조선 후기 이야기도 기대가 된다.




공부가 되는 흐름 한국사 2

작가
조한서
출판
아름다운사람들
발매
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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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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