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스릴러 [원래 내것이었던]은 원작 제목이 더 이 소설의 의미를 나타낸다. 'sometimes I lie'가 원제인데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반전을 가진 소설로 전 세계 17개국에 수출되며 드라마 제작으로 이어진 작품이다. 주인공은 엠버와 클레어, 폴과 매들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