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한국현대사 - 1959-2014, 55년의 기록
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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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2014년까지 약 55년간의 파란만장한 한국 현대사를
아주 치밀하게 분석하고 굵직한 사건들을 자세하게 해부하여
우리의 지나간 과오의 역사를 반성하고 다시 돌아볼 수 있게
정리한 책으로, 역사적 시각을 새롭게 재조명한 역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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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34
밀란 쿤데라 지음, 이재룡 옮김 / 민음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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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대인들 그렇지 않으랴마는 특히 20세기는 1,2차대전이 발발하고, 제국주의가 판치는 격동의 시기였다. 이런 역사적 상처의 무게에 짓눌려 한번도 존재의 가벼움을 느껴보지 못한 현대인에게 바치는 소설로 네 남녀의 사랑을 통해 인간의 욕망과 아픔과 삶의 한계를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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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커 - 자연과 삶에 관한 성스러운 기록
톰 브라운 지음, 김훈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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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영혼을 가진 톰브라운의 자전적 체험에세이로 야생의 자연에서 배우는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생존법, 삶의 철학 등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과 비슷하면서도 읽는내내 팽팽한 긴장감과 신비로운 모험에서 오는 충만감을 느낄 수 있다. 자연과 동떨어진 현대인에게 힐링을 위해 추천할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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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깊다
이혜경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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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배경과 비슷한 시기를 살아온 독자로서 당시의 시대상을 어쩜 이토록 적확하게 복원해 냈을까 감탄할 정도로 많은 공감을 느꼈다. 주요 등장인물을 통해 1960년대 후반부터 약 반세기에 걸쳐 격동기 서민들의 삶과 애환들을 사실적이고 입체적으로 담아낸 작가의 통찰력이 다감하고 예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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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튜어트 밀의 명언 중에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간은 육체적인 만족에 머무르지 않고 정신적인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존재라는 말이겠지요. `행복의 기원`은 내용을 안봐서 정확히 알 순 없지만 태초에 사람이 생겨난 이래 `행복의 모태`가 싹트지 않았나 싶고, 그 기원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인간은 평생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이기에, 새해에는 행복의 기원을 읽고 좀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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