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스튜어트 밀의 명언 중에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간은 육체적인 만족에 머무르지 않고 정신적인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존재라는 말이겠지요.
`행복의 기원`은 내용을 안봐서 정확히 알 순 없지만 태초에 사람이 생겨난 이래 `행복의 모태`가
싹트지 않았나 싶고, 그 기원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인간은 평생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이기에, 새해에는 행복의 기원을 읽고 좀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