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34
밀란 쿤데라 지음, 이재룡 옮김 / 민음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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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대인들 그렇지 않으랴마는 특히 20세기는 1,2차대전이 발발하고, 제국주의가 판치는 격동의 시기였다. 이런 역사적 상처의 무게에 짓눌려 한번도 존재의 가벼움을 느껴보지 못한 현대인에게 바치는 소설로 네 남녀의 사랑을 통해 인간의 욕망과 아픔과 삶의 한계를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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