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웃자고 한번 올려봅니다. 다른 사진을 찾다가 예전에 북플에 책상을 공개한, 깔끔했던 (그리운)때의 (잠시 였지만) 모습을 발견해 지금과 비교해 봤습니다. 여기 있는 책이 다는 아니지만 이렇게 저는 0.2%가 되었더랬죠. 이달 안에는 정리할 계획인데...쩝
여러분들 책상은 어떤가요......저보다 더 심한 분들도 있을 거라고 믿고 싶네요. 츄츄 몇년전 사진도 찾았어요. 너무 귀엽죠? (내 모자도 잘 어울리는 신통한 녀석) 입술 옆 흰점이 매력 뽀인트ㅋ 항상 제가 직접 미용시키는데 요즘은 나이들어서 힘들까봐 예전처럼 자르진 않아요. 
지금 모습

분명히 한동안 이랬던...

민망해서 함께 올리는 츄츄(사랑이) 과거사진

엉망인 책상을 공개한 기분
(포즈:때리지마,돌 던지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