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어느 연령대에 있든, 자신을 더 똑똑한 사람으로 만들 가능성은 항상 열려 있는 셈”이라고 말해준다. 두뇌 기능의 유전적 dna의 영향력은 단 25%일뿐 나머지는 스스로 택한 식습관, 운동, 수면, 스트레스, 사회적 관계, 두뇌 사용 방식에 달려 있다. 노화로 핑계 대지 않고 기억력을 개선하고 뇌활용도를 높이고자 한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