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종료] 7기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1.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 

 

 

  

 

 사실 일반 소설에 비해서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아주 오래 전 중/고등학교 시절 국사책을 통해서 열심히 암기만 했던 내용들을 정말 자세하게 알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무엇보다 내용이 너무 흥미진진하더군요. 이렇게 재미있는 고전도 처음 읽어보지 않았나 싶네요. 편집이나 번역도 마음에 들고, 중간중간 삽입된 사진이나 원본 문서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문학동네의 이번 고전 시리즈 다 읽어 보고 싶더군요.


2.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 

 

  

  

  

  

 

  

  

 

 1위 : 한중록, 2위 : 바이퍼케이션, 3위 :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4위 : 파인 데이즈, 5위 : 침묵의 무게 

   

3. 신간평가단 도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책속에서 한 구절 

 

“가난과 관련하여 가장 참담하고 비극적인 일은 일용할 양식이나 거처할 공간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느낌, 아무것도 안 될 거라는 느낌, 존재감의 부재, 공적인 존중의 부재야말로 가장 비참한 일입니다.”  

- 테레사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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