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삶 - 믿음이 이긴다
조엘 오스틴 지음, 정성묵 옮김 / 긍정의힘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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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 영화제에서 ‘스태프가 차려놓은 밥상을 맛있게 먹기만 했는데 스포트는 제가 다 받네요. 그게 너무 죄송스러워요’라고 말했던 배우의 수상 소감은 아직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 되고 있다. 나는 이것을 최근에 다시 보며 그때 느끼지 못했던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생각해봤다. 하나님께서는 맛있는 밥상을 차려 놓고 내가 먹기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께서 차려놓은 맛있는 밥을 먹지 못하고 있었다. 나의 인생은 항상 허전하고 배가 고프다. 하나님께서 차려놓은 맛있는 밥을 먹으며 최고의 인생이 될 수 있는 쉬운 길이 있는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긍정의 힘, 잘되는 나를 통해 한국은 물론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물론 나도 이 책들을 통해 많은 위로와 용기를 얻었다.) 조엘 오스틴 목사가 이 책 <최고의 삶>(긍정의 힘.2010)을 통해 하나님께서 차려놓은 맛있는 밥을 먹으며 최고의 삶을 사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목적과 열정을 가지고 매일을 살라’라며 이 책의 목적과 방향을 이야기한다. 책은 이 메시지를 끝까지 놓지 않는다. 그리고 이 메시지를 바탕으로 우리들에게 동기를 유발하게하고 나아가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볼 수 있게 한다. 이것은 수동적인 삶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향한 적극적인 삶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본문 전체를 통해 발견 할 수 있는 것은 (전작들에서 이미 증명이 된) 간결하면서도 쉬운 확실한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삶에 적용하는데 무리가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놀라운 성품과 섭리 그리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쉴 새 없이 꺼내며 나를 격려하고 용기를 준다. 저자는 이러한 하나님의 복은 이미 주어졌다고 열변을 토한다. 그리고 믿고 하나님이 주신 복으로 최고의 삶을 살라고 말한다.

  계속적인 나의 용기와 놀라운 잠재력을 끄집어 내는 저자의 메시지 그리고 한결같은 위로는 주변의 어려움과 고통을 통해 낮아진 내 자존감을 한 단계 높이기에 충분하고 나아가 미래를 기쁘게 바라보게 한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1장 ‘최고의 믿음’을 시작으로 은혜, 회복, 도약, 최고의 삶까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믿음을 가지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깨닫게 되고 우리는 그 은혜를 바탕으로 회복함으로 지금의 위치에서 한 단계 높은 도약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이 삶이 바로 최고의 삶이 되는 것이다. 라고 풀이 할 수 있겠다.

  하나님께서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복의 비를 내리고 있다고 한다. 우리는 그 하나님의 복의 비를 흠뻑 맞으며 열매 맺기를 소원해야 한다. 그리고 이미 이루어졌음을 믿음으로 선포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주신 모든 꿈과 약속은 이루어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나를 향한 사랑과 은혜 그리고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놀라운 능력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나에게 이야기 하신다. ‘지금은 나의 때 (It's Your Time !)’라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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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의 경영 블로그 -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자기경영의 결정판
동시야 지음, 김수연 옮김, 정쯔 그림 / 미다스북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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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영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피터 드러커는 1909년 11월 19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2005년11월11일95세의 나이로 타계할 때 까지 경영이 하나의 직업으로 또한 지식 체계로 인정받게 하는 등 경영학을 최고의 위치에 올린 인물이다.

 
드러커의 독자들이라면 그가 문제를 완벽히 정리 요약하는 능력과 어떤 경영자라도 실행지침으로 삼고 싶을 만한 경구나 문장을 만들어내는 뛰어난 능력을 가졌다는 사실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이러한 드러커의 메시지와 경영 철학을 접근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는 것이다. 저서가 30여권이 넘고 수천편의 논문과 수만회의 강연을 통해 경영학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정리하기 어렵고 따라서 접근하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자기 경영의 결정판’이라는 부제가 잘 어울리는 이 책 <피터 드러커의 경영 블로그>(미다스북스.2009)는 ‘피터 드러커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그의 저서 중 핵심적인 사상과 그에 관한 내용을 175개의 장으로 나누어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접하며 한가지 질문을 나에게 던졌다. ‘왜 이 시대는 피터 드러커를 알아야 하는가?’ 그 이유는 175가지 피터 드러커의 경영의 핵심을 접하면서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다. 경영과 관련된 핵심적인 메시지들을 접하면서 그의 놀라운 통찰력을 경험할 수 있었다.

 
우리들은 경영학이 기업에서만 적용 가능한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경영학이 기업에서만이 아닌 사람과 사람의 극대화된 경영이 합력할 때 최고의 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그렇다면 최고의 경영은 바로 사람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그에게서 들을 수 있다. 폭넓고 깊은 그의 통찰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피터 드러커 사상의 정수를 만난 것은 매우 큰 행운이요, 기쁨의 시간이었다. 이 책을 접하는 사람은 미래의 경영자는 물론 자기 경영을 목표로 잡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것을 확인 하게 될 것이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나열식 사상은 매우 단조롭기 때문에 집중해서 읽지 않으면 앞부분의 메시지를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 한 번에 읽기 보다는 몇 번에 걸쳐 나눠 읽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이 책은 드러커 경영학의 입문용으로 전혀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나 역시 그동안 어려웠던 피터 드러커를 이해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쉽게 쓴 드러커의 사상과 경영 철학이 무엇인지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경영학은 지금 이 시대를 만들었고 앞으로도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갈 학문이다. 그러나 그것을 들여다본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 이유는 경영학이라는 학문이 너무나 방대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처럼 어려운(그것도 피터 드러커의) 경영학을 시원하게 정리한 소중한 책으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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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책 읽기 - CEO를 위한 경영서 100
고승철 지음 / 책만드는집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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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책읽기는 몇 년 전부터 불이 붙기 시작했다. 책 한권 안에는 새로운 세상이 있었고 놀라운 지식이 있었다. 그래서 다양한 책들을 접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다. 책과 함께한 몇 년의 시간은 너무나 소중한 시간들이었고 나는 이 책들의 여운을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특히 관심이 많은 경제, 경영 분야는 특별한 정리가 필요했다. 그러나 정리는 쉽지 않은 일이었다.


경제, 경영 분야를 잘 정리한 이 책 <CEO 책 읽기>(책 만드는 집.2009)를 통해 어떻게 책을 바라보고 정리할 것인가에 대한 도움을 얻음과 동시에 새로운 경제. 경영서를 발견하는 기쁨을 가질 수 있었다.


시대와 상관없이 어느 시대나 경영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고 앞으로도 경영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예전과 다른 점이라면 수많은 선배들의 노하우를 담은 책들을 지금은 얼마든지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제는 책들을 통해 경영의 방향과 성공 요인을 발견하는 방법이 다양해졌다. 경제, 경영서를 통한 경영 노하우는 매우 효율적인 공부 방법이며 이렇게 책을 통해 선배들의 경영 노하우를 자주 접하다보면 성공 요인을 찾아내는 안목이 열리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고승철)는 경영. 경제 서적을 평하고 저술하고 있으며 이쪽 계통에서의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경제. 경영서를 꿰뚫는 안목이 뛰어나다. 이 책 역시 저자의 ‘경영의 도(道)’가 아낌없이 발현되고 있다.


‘CEO를 위한 경영서 100’은 100권의 책을 이야기한다. 1장 ‘CEO 성공학’을 시작으로 모두 10장에 걸쳐 주제를 나누고 그 주제 아래 각각 10개의 책을 소개하고 있다. 성공학, 리더십, 마케팅은 물론 경제동향, 금융시장, 미래 동향 및 조직인사까지 경영의 다양한 분야를 다루며 그에 맞는 책들을 들여다보고 있다.


요즘은 서평을 통해 책을 살펴보고 구매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서평을 통해 실제 책을 구매하고 있다. 그만큼 서평이 책을 평가하고 구매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저자는 오랫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책들을 평가하고 있다. 이 서평들을 통해 경제, 경영 분야를 폭넓은 시야로 바라보고 평가하는 저자의 넓고 깊은 시야를 확인 할 수 있다.


저자의 글은 쉽고 재미있다. 그러나 그 책 안에 담겨진 메시지를 놓치지 않는다. 다시 말해 책의 핵심을 전하는 탁월함을 볼 수 있다. 덧붙여 내가 읽은 책을 만나는 행운도 가끔 가질수 있었다.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은 본문을 통해 ‘이 책은 장래 CEO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어떤 자세로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26p)라고 말하고 있다. 본문에 소개된 ‘나의 꿈 나의 청춘’의 추천사이지만 이 책의 목적을 잘 이야기해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저자도 말하지만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해답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공부는 그렇지 않는 사람보다 성공에 한발 먼저 다가가는 것은 확실하다. 이러한 확신이 우리를 책에 빠지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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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영을 받는 법
R. A. 토레이 지음, 조계광 옮김 / 규장(규장문화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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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는 삶을 산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예배와 찬양의 주체이신 하나님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크리스천들이 많은 것 같다. 나 역시 하나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지금 우리는 먼저 진리이신 하나님의 성품과 마음을 알아야 한다. 그다음 예배해야 한다.


이 책 <진리의 영을 받는 법>(규장.2009)은 찬양과 예배의 대상이신 하나님(그 분의 성품과 마음)을 알도록 돕는다. 실제로 존재하고 계신 하나님의 속성과 성품 그리고 인간을 향한 사랑을 하나님 본인의 입을 통해 (성경) 이야기한다.


이 책은‘ R.A. 토레이 파이어 시리즈’ 중 네 번째 책으로서 책 제목은 ‘진리의 영을 받는 법’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진리의 영을 받을 수 있을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 방법은 바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저자(R.A.토레이)는 이 구절을 중심으로 12장에 걸쳐 하나님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한 장 한 장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가다 보면 어느새 하나님의 영을 받는 법을 배우게 된다.


저자는 본문에 들어가며 각장의 주제를 증명해줄 성경구절을 먼저 제시한다. 이 성경은 각장의 메시지를 증명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각장마다 구체적인 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확실한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 나아가 그 메시지가 진리인 것을 증명할 때 저자의 탁월함이 나타난다. 저자는 이러한 진리를 찾기 위해 오랜 세월동안 말씀을 묵상하고 깊이 연구하였다. 히브리어와 헬라어는 물론 성경 원문 자체를 깊이 있게 연구하며 노력하였다. 다방면에 걸쳐 폭 넓게 살펴보며, 이것을 바탕으로 성경을 근거로 확실한 진리를 선포한다. 따라서 메시지가 가볍지 않고 깊이가 있다. 이것이 이 책의 탁월함의 근원이다.


저자는 본문을 통해 ‘성경은 하나님이 영원히 자존하시는 존재,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늘 존재하시는 분이실 뿐 아니라, 또한 항상 동일하신 분이라고 가르친다.’(109P)라고 이야기한다. 사실 우리 인간이 진리라고 믿었던 것들은 세월이 흐른 후 모두 다 변하였다. 혹 변하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변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100% 신뢰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떤가? 수 천 년 혹은 그 이상의 시간동안 동일하신 하나님으로, 변하지 않는 진리로서 항상 자리하고 계시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이유가 된다.


가치 있는 것을 향해서는 결단과 실천의 삶을 통해 나아가고, 반대로 가치가 없다면 그것에서 과감히 돌이켜 멀어지라는 말이 있다. 세상의 변하는 가치 없는 것들에서 벗어나 참되고 중요한 가치인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에 내 삶을 드리고 있는지 고민해 본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아가고 그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내 삶의 소망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하나님을 아는 것이 삶과 죽음의 갈림길이다!’라고 했다. 아무것도 아닌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고 영원의 천국을 예비하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안다고 했지만 ‘알 수 없는 존재’였던 하나님의 성품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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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그리스도인 - 토미 뉴베리의
토미 뉴베리 지음, 유정희 옮김 / 두란노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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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1. 계획하거나 시도한 것을 성취함
2. 인상적인 성취, 특히 명성, 부, 권력 등의 획득
3. 계획되거나 의도한 대로 진행하는 것
4. 특히 부와 명예, 권력을 얻는데 있어 성취의 기록을 가진 사람

오늘 나에게 질문 하나를 던져본다. “나는 성공했는가?, 아니면 성공에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는가?” 지금 생각해보면 다가가고는 있는 것 같은데 안개와 같이 끝이 보이진 않는다. 한마디로 ‘길을 헤매고 있는 것’이다.

우리들 모두의 목표이자 바람은 성공하는 것이다. 인생 자체가 성공의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것 아니던가. 결국 우리들의 삶을 지탱하게 하고, 견디게 하는 것은 바로 성공이라는 희망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나아가 ‘그리스도인의 성공’이라는 또 다른 방향을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가지고 있다. 크리스천은 일반인과 분명히 다른 성공의 방법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이 정의하는 성공은 무엇이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이야기한다.

저자(토미 뉴베리)가 말하는 성공의 성경 원칙은 시편 119편 1절 말씀이다. ‘ 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12p) 그리스도의 진정한 성공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것’으로서 하나님을 최대한 섬기는 것이 가장 훌륭한 성공이라고 말한다. 나아가 저자는 ‘나의 성공이 다른 사람들에게 까지 축복이 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려준다.

이 책 <성공하는 그리스도인>(두란노.2009)은 자기 스스로의 노력으로 성공이라는 정상에 오르는 것이 아닌 하나님과 함께 또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성공의 정상에 오른 방법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20년이라는 인생 코칭 분야를 통해 깨닫고 배운 또는 이해한 방법들을 이야기하고 싶어 한다. 그리고 그의 탁월함으로 이것을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성경적 원리를 통한 성공관을 제시한다. 성공을 위해 하나님이 주신 잠재력을 발휘하기 위한 명백한 전략과 도구를 제시하고 있다.

스칼 푸레더릭은 ‘자기 세계를 향한 열쇠는 자신만이 선택할 수 있다.’라고 했다. 우리는 성공의 열쇠로서 하나님을 선택해야 한다.

은 성공에 대한 정의를 시작으로 목표를 기록하고 자신의 삶의 방향과 목적을 기억하게 하며 새로운 그리스도인의 성공에 대해 쉽지만 강렬하게 이야기한다. 모두 7과에 걸쳐 설명하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이 성공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빼고는 특별히 새롭거나 비밀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이 책이 다른 책들보다 뛰어난 이유는 그 성공의 근원을 하나님에게서 찾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이 ‘하나님과 자신을 바라보며 문제를 해결하고, 특별하고 의미 있는 삶으로 나아가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라고 말한다. 바로 나를 위해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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