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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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15-08-27  

안녕하세요
알라딘 고객센터입니다.

배송지연으로 인해 불편드린 점 정중히 사과 말씀드립니다.

금주 부터 2학기 개학 전후 시점으로
주말부터 주문량 일시증가함에 따라 택배 이송량증가,
월요일 발송물량 주말주문까지 합산해 출고되면서 해당 지역으로 이동도 늦어지고 영업소에서 출발도 늦어지면서,  안내 드린 일정에 제대로 맞춰서 보내드리지 못했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핑계이고 변명인줄은 알지만,
해당 지역 배송상황 한번 더 택배사 담당자에게 전달하여 점검요청했으니,
계속 지켜봐 주십사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더 노력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녀고양이 2015-08-28 1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서 여러가지로 노력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발송 체계는 다들 불만 사항이 많으니 한번 점검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제 경험에도 최근 1-2년 사이의 택배는 더욱 심하네요. 수고하셔요.
 


가상 2014-07-17  

안녕하세요? 이곳에 제 메일 주소를 남길건데 그랬네요. 님이 방명록에 남긴 글을 보고서야 제 실수를 알았어요. 여기에 글을 올리려고 했더니 뭐가 잘못되었는지 엔터키가 안 먹네요. ㅠㅠ 불편해서 안되겠어요. 제 방명록 답글을 읽어주세요. 고맙습니다 ^^

 
 
 


페크(pek0501) 2014-02-04  

마녀고양이 님, 잘 지내시나요?

설날 떡국은 많이 드셨나요?

새 글이 없어 방명록에 제 흔적을 남깁니다.

올해도 잘 지내요, 우리...

다음에 다시 들를게요.^^

(이미지 사진, 아주 귀엽습니다. 맘에 들어요. ㅋ)

 
 
 


시냇가에 심은 나무 2013-01-13  

'달여우'란 이름은 계속 낯설어요.. 낯설지 않으려면 자주 와야겠죠?ㅎㅎㅎ

 
 
2013-01-13 20: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3-01-14 09: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헤르메스 2013-01-01  

 

 새해가 밝았네요^ ^

 늘 따스한 댓글을 달아주시는 달여우(아직 제겐 생소하지만 익숙해지려

 애써볼게요^ ^)님이 너무도 감사해서 이렇게 바로 새해가 되자마자 바로

 달려와 새해 인사를 남깁니다.

 새해엔 늘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하셔서 올 해의 이맘쯤 때엔 많은 좋은 추억으로

 흐뭇한 미소를 머금을 수 있는 그런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정말 새해 복 뭉게뭉게 하세요^ ^

 (영화 '러브픽션'의 '방울방울'처럼 많이 받으시라는 말을 뭉게뭉게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그냥 복 많이 받으시라는 말은 좀 식상해서요. 하하^ ^;)

  아무튼 한 해 정말 감사했습니다.^ ^ 

 
 
마녀고양이 2013-01-02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 새로운 아이디가 생소해하시네요, 그래서 죄송하긴 하지만...
그래도 마음이란게 어쩔 수 없어서, 아, 안 어울려.. 하고 나니 다시 변경할 수가 없는거예요.... ^^ 저 역시 따스한 댓글, 그리고 멋진 페이퍼 감사드립니다.

헤르메스님께서도 복 뭉게뭉게 받으셔염~~~ 뭉게뭉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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