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생에 바람을 초대하려면 - 세계적 지성이 들려주는 모험과 발견의 철학
파스칼 브뤼크네르 지음, 이세진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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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파로 칭해지는 새로운 세대의 특징 중 하나가 Cozy ‘편안함을 누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입니다. 게으름이 죄악시되던 과거에서 벗어나 개인의 목표와 이상이 재정립된 지금의 사회는 핸드폰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편안함을 장려하고,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한 발 물러나 스스로 감옥에 갇힌 사람들을 당연시합니다.

파스칼 브뤼크네르는 이러한 분위기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습니다.

“왜 사는지를 모르면 그날그날 아무렇게나 살게 된다. 밤이 오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자신이 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한 의문을 열두 시간, 혹은 스물네 시간 동안 잠속에 묻어버릴 수 있다.” - 오블로모프는 자신의 영지를 가지고도 무기력하게 방에 칩거하느라 모든 재산을 잃어버리고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포기하고 “남은 생이라는 널찍한 관을 자기 손으로 만들고는 그 속에 편안하게 누워서 끝을 향해 간다.” 로 인생을 마무리합니다.

현대 코로나 이후의 우리는 자발적 자기 봉쇄로 갇혀있으며 간수는 우리 머릿속에 있어 탈출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직장대신 집에서 일을 하는 동안 정장대신 잠옷을 입고, 대화 대신 이모티콘을 사용함으로서 소통능력과 사회적인 인간으로서 ‘경이로운 후퇴’를 하고 말았죠.

그가 말한 [인류학적으로 새로운 인간상, 웅크리고 있지만 고도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외부 세계도 타인들도 필요로 하지 않는 인간상]은 후퇴해버린 우리 모두가 아닐까요? 인터넷세상에서 살아가며 보바리즘에 빠진 우리에게 그는 결국 남는 것은 실망뿐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는 말합니다. 이 모든 잘못된 경험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좀 더 열정적일 필요가 있고, 적극적일 필요가 있고, 원하는 것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으며, 그것이 경이로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이라고 말입니다.

“삶은 과잉이고 확장이다. 그렇지 않다면 삶이 아니다.”


우연히 잘파가 온다와 함께 읽게 되었는데 새로운 세대의 성향과 그가 말한 현대 인류의 문제가 오버랩되어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모험하지 않는 인류가 되어버린 우리가 다시 삶을 회복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인플루엔셜출판사에서 도서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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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파가 온다 - 역사상 최대 소비 권력이 장악할 글로벌 마케팅 트렌드
황지영 지음 / 리더스북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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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세대 잘파Generation Z + Alpha>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며 행동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세대. 저는 잘파를 자신의 가치관을 드러내 세상을 바꾸는 세대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KEYWORD

자발적 비소비와 선택적 가치를 기준으로 한 소비

즉각적인 의사표시 클릭비티즘과 추적금지

커뮤니티(연결)선호성향과 익명성

절약(비소비)과 탐닉

새로운트랜드와 노스텔지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잘파세대를 지칭하는 키워드를 나열해 보니 서로 반대로 볼 수도 있는 키워드를 함께 가지고 있는 독특한 세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 반응을 추측하기 힘든 것이 기업에는 과제가 되겠습니다.

 

<잘파가 온다>는 이 잘파 세대가 메인 타겟인 기업들의 전략을 위한 책입니다. TV광고만으로 기업을 살렸던 볼펜회사의 신화는 이제 없습니다. 잘파는 TV에 나온다는 것만으로 기업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6-9세 어린이의 67%가 지구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직종에 종사하기를 바라고, 편견과 평가에 적극적으로 저항하는 세대. 적극적인 의사 표현으로 착한 기업의 기업가치를 상승시키고 반대로 추락시키기도 하는 이들은 이미 세상을 지배하기 시작했습니다. 창업자도, 기존의 기업도 전략을 바꾸어야 합니다.

 

전체규모 22억명, 지구 인구의 25%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되는 세대. 초연결사회에서 자신만의 소셜네트워크를 중요시하는 세대. 그들은 기존의 세대가 상상하지 못했던 방법으로 연결된 사회 속에서 태어나고 성장해 세계를 하나로 느끼며 자라왔습니다. 그래서 더 개인화되고 세밀화된 특성을 보입니다. 알고리즘과 휴리스틱심리가 먹히지 않는 이 세대, 기업은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 할까요?

 

작은 커뮤니티로 브랜드를 구축하라 (미국의 소셜미디어 가스 Gas와 제네바Geneva) - 우리나라에서는 작은 소셜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성장한 트레바리나 책 마다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오프라인 모임으로 전개하는 - 독파, 그믐.

 

수익화가 가능한 구조로 설계하라 커뮤니티 성격이 높은 서비스는 수익화에 있어서 양면적 성격. 커뮤니티의 활동이 심리적인 전환비용을 높이므로 커머스로 확장 가능하도록 처음부터 설계할 것 당근과 넥스트도어는 수익모델을 만들지 않아 광고로 적자를 메울 수 없었다.

 

타깃 소비자가 선호하는 브랜드와 협업을 활용할 것 디스코드 그룹과 NFT를 이용하면 특정 소비자군에 접근할 수 있다. , 커뮤니티가 구축되고 난 다음에만 시도할 수 있다.

 

정리해보면 연결성을 가진 커뮤니티 기반의 수익형모델, 타깃 소비자에게 접근할 수 있는 그룹(디스코드)을 이용해 선호되는 아이콘(캐릭터, 연예인, 예술가)과 협업하는 방법이 제안될 수 있겠습니다.

 

단순히 유행하는 물건, 싼 물건, 명품으로 승부하던 기업들에게는 위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잘파를 고객으로 유입하기 위해서는 기업 메시지에 다양성, 평등, 포용을 담아야 하는데요. 사과껍질을 이용한 비건레더를 제작해 인기를 끈 국내기업 메르헨제이가 예시가 될 것입니다.

 

냉파, 무지출챌린지등의 자발적 비소비경향, 모피 사용반대등을 적극적으로 표시하는 미닝아웃하는 세대.

적극적인 클릭비티즘을 행사하는 소비자인 알파는 인종차별, 사회적 문제를 광고에 사용하는 기업에게 적극적으로 반대를 표시하는 세대.

 

잘파는 영화를 빨리 감기로 보는 세대라 스토리텔링과 서사가 먹히지 않아 기존기업들이 내세웠던 정통성 같은 것도 먹히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랜 단골보다는 실시간으로 유입되는 새로운 고객을 위해 계속해서 노출하고 이미지를 환기해야 한다는 것이 기업의 목표가 될 것 같은데요. 소비자의 심리적 부담을 낮추어야 한다는 과제까지 더해져 기업에게는 어려운 세대라고 보여집니다. 기업이 아닌 투자자의 입장으로도 이들을 생각해봤는데요. 게으름과 친환경을 함께 제공하는 새로운 기업 어디 없나요. 이 책을 보고 나니 그런 기업의 주식을 사야 할 것 같은데요. : )

 

 

 

<웅답하라6기로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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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에서 이 생각 좀 치워주세요 - 불안과 강박을 멈추고 싶은 당신을 위한 뇌과학
클라우스 베른하르트 지음, 추미란 옮김 / 동녘라이프(친구미디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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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에서 이 생각 좀 치워주세요.

 

 

<시간 강박을 없앤 열 문장>

 

아침에 지하철에서 빠져나와 계단을 내려갈 때 나는 지각하지 않고 도착해 커피를 마실 시간이 있으니 행복하다.”고 외우던 때가 있었습니다. 저의 열 문장입니다. 아침 회의 때 직장상사의 한마디에서 시작된 시간 강박으로 예상시간보다 1시간 이상 일찍 가야 마음이 편안했었는데요. 지금은 상대방 보다 늦게 도착하기도 하니 <열문장 기법>의 효과 훌륭합니다. 이 책은 열문장기법을 만든 클라우스 베른하르트의 책입니다.

 

마음이 불안하고 자꾸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면 생각을 전환할 수 있도록 열문장 기법을 사용해보세요. 규칙은 어렵지 않습니다<부정어없이 긍정적으로, 현재시제로, 구체적으로, 내가 이룰 수 있는 것만 쓴다> 밤에 자기 전에 하는 것이 효과가 좋습니다.

 

최근 미니멀리즘이 유행하면서 많은 분들이 집에 쌓인 입지않는 옷이나 그릇들을 보면서 내가 호더<수집강박>이 아닌가 고민합니다만, 이 책의 기준으로는 <물건을 하나 잃어버리는 것에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아 불안증이나 공황 발작을 일으킨다면 선을 넘은 것이다>라고 하니 눈에 보이지만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리는 간단한 시도로 확인해볼 수 있겠습니다.

 

도파민+엔돌핀+세로토닌+노르아드레날린을 약을 먹지 않고 늘리는 것은 강박증에게도, 환자가 아닌 사람에게도 중요합니다. 제일 먼저 도파민과 엔돌핀을 생성하는 웃음과 운동이 있고, 작은 단계별로 목표를 달성해도 아드레날린과 세로토닌이 증가한다고 하니 매일 웃고 운동하고 내가 해야할 일을 정하고 해내는 것으로도 충분히 건강한 삶이라고 하겠습니다.

 

열 문장 기법은 강박증이 아니라 자기계발을 사람들에게도 유용합니다. 긍정 확언의 현재 진행형 버전이거든요. 이 책을 보시고 한번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출판사의 도서제공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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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의 즐거움 - 우리가 사랑한 작가들의 매혹적인 걷기의 말들
존 다이어 외 지음, 수지 크립스 엮음, 윤교찬.조애리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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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자게 해드립니다> 걷기의 즐거움. 책보다가 잠드는 귀여운 부작용이 있지만 걷기는 온몸을 깨워 다시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작가들이 걷기를 사랑한 이유가 이것일지도 모릅니다.

📚
이 책이 독자들을 밖으로 불러내어 인간 존재의 토대가 되는 걷기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더불어 스스로가 살아있다는 느낌도 심어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이 정도면 이 책을 탐험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지 않을까. - 수지크립스


❗️❗️
네 그럼요. 충분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핸드폰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고 CCTV가 세상 곳곳을 비추어도 두려움에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을 저어하는 AC(코로나이후)시기에 헬스장이 아닌 세상을 걷는다는 것은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기쁨이었습니다. 저는 22일째 걷는 동안 아파트 단지에 등장한 깜장 다람쥐와, 어린 회색고양이와, 까치와, 산책이 좋아서 줄을 물고 주인을 반댓길로 끌고가는 커다란 대형견들을 만났습니다.


🚶‍♀️🚶🚶‍♂️
이 책에서 말하는 걷기의 경험들은 <도보여행 그 자체가 보상-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기도 하고 <마치 새장에 갇혀 지내다가 이제야 해방되어 새롭게 날갯짓을 하는 새- 버지니아 울프>처럼 자유롭기도 했습니다.


🚶‍♂️🚶🚶‍♀️
용감하게 어두운 길을 걷다가 말 그대로 <지독하게 얽혀버린 바세바>나 <열 세 살이 될 때까지 혼자 사냥터 숲 울타리 밖으로 나간 적이 없었던 캐시 아가씨>처럼 17-20세기 초 여성들에게는 산책조차도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모험이었다니! 걷는 다는 것의 새로운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저승에서도 뚜벅뚜벅 걷고 계실 것 같은 앨프리드 테니슨처럼 저도 앞으로도 계속 걸어볼까 합니다. 함께 걸어요!🐌

#북스타그램
#걷기의즐거움
#수지크립스
#대문호
#걷기
#thejoyofwalking
#인플루엔셜

<인플루엔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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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지 못했던 시간들
마이클 하이엇.대니얼 하카비 지음, 이지은 옮김 / 글로벌브릿지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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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확언의 확장판-구체적으로 원하라>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는 데 성공한 <인생 계획서>를 만드는 법입니다. 계획서를 만들고, 수정하는 것을 반복하고, 다시 되새기는 것으로 상상하고 원하던 미래가 이루어집니다. 여기에 장애물은 한 가지 뿐입니다. 바로 나 자신입니다.

<자기희생이 요구되는 때가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어떤 사람들은 시기와는 상관없이 항상 스스로에게 가장 낮은 순위를 매긴다.>

이 책은 미래에 대한 계획과 그 실천단계가 나를 가장 잘 돌보는 방법중 하나라고 말합니다. <당신의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되고 ‘연료가 꽉 차 있을 때’ 다른 사람을 훨씬 더 잘 도와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단계를 해내지 못하더라도 <인생 계획의 날>을 나 자신을 위해 오롯이 사용하는 경험이 변화의 시작이 됩니다. 때를 기다리거나, 다른 사람의 일정을 고려하거나, 그 어떤 이유도 제거해야 합니다. 베스라는 여성이 수양센터에 간 것처럼 우리는 템플스테이나 북스테이를 이용해도 좋겠습니다.

저는 매일 30분 음악 없이 걸으면서 계획을 세웠습니다. 걷는 동안은 나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절로 계획이 머리를 채우는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모든 조건이 충족되어 나를 돌아보는 시간 속에 서게 되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게 되고 어떻게 실천할지 깨닫게 됩니다. 인터넷에서 비전노트를 하나 출력해서 가져가는 것도 좋겠습니다. 나 자신의 시간은 핸드폰과 인터넷 없이 세상과 나를 단절해야 가능하거든요. 펜과 노트를 들고 갑시다.

이 책에서 나를 위한 여러 가지 실천을 예로 들고 있지만, 그중에서 최고는 기분 좋게 거절하기 였습니다. 간단하게 예스 – 노 - 예스 전법입니다. 저는 종종 제가 편집자 일 때 투고를 거절한 작가들의 감사 메일을 받는데요. 그 이유가 <네 – 아니오 – 네 방식>이었습니다. 저는 원고의 장점을 언급하면서 칭찬하고 – 하지만 제가 맡을 수 없는 이유를 말한 다음 – 이 원고가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행운을 빌면서 메일을 마쳤습니다. 저자도 같은 방식을 제안하고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여러분도 해보세요. 먼저 칭찬하고, 거절의 이유를 말하고, 마지막으로 어떤걸 바꾸면 좋을지 방향을 제안하면 됩니다.

투고의 메일에 답변을 하는건 야근을 부르는 업무방식이었지만 원고를 보내신 분께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때의 예비작가님들 멀리서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죠?

<매일 모래 한 알씩을 옮기는 중입니다>

22일째, 매일 정해진 시간만큼 운동하며 나아가는 중입니다. 허리디스크 치료를 시작하고 진전이 없어서 수술이라는 모험을 해야 하나 고민했을 때<나를 돌보지 못한 시간들>을 만났습니다. 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계획을 멀리 잡고 매일 조금씩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개미 한 마리 한 마리가 한 번에 모래 한 알씩을 옮겨서 정말로 인상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낸 것이다>라는 구절을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개미가 모래로 도시를 만든 것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침대에서 도움 없이 일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닥에 떨어진 휴지도 주을 수 있어요! 매일, 조금씩 더 나아간 덕분입니다. 수술을 해버렸다면 아직도 병원에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복대도 풀고 22일만에 수술이 필요 없는 몸이 되었으니 계획이 얼마나 기적적인 결과를 부르는지요. 여러분도 도전하세요! 여러분을 위한 계획이 여러분의 소원을 현실로 만듭니다.

적절 한 때에 나타나 불안한 마음을 다 잡아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만난 행운을 함께 해주신 글로벌브릿지출판사, 문학살롱 헤세드님께 감사를 보내며 저의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긍정확언
#비전노트
#나를돌보지못했던시간들
#자기계발

<문학살롱 헤세드님과 글로벌브릿지출판사의 이벤트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경험을 담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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