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플의 마케팅에 걸려버렸다. 진중권 매니아 47위의 등위를 높이기위해예전에 읽었던 크로스의 리뷰아닌 리뷰뇌과학자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와 함께 하나의 주제를 미학자와 과학자가 다른 시각으로 풀어내는 기획이 신선했던 책그러나 진중권 교수님의 다른 책들과는 달리 철저히 시류에 편승한 아이템들로 시점이 지난 작년즈음에 읽어 감흥이 상당히 떨어졌었다.소장가치가 전혀 안느껴져 알라딘 중고서점에 권당 700원을 받고 팔아버린 후 이미지인문학 출판기념회때 들고간 최초의 저자사인북임을 뒤늦게 알고 낭패했던 여러모로 기억이 좋지않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