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시대는 말할 것도 없고, 그 이전 신석기, 구석기 시대 중국 땅에서 벌어진 인간의 자취는, 우리나라 땅에서 일어난 일만큼, 항상 재밌다.
연속성
비연속적인, 그때그때 자료들로 들여다보는 추론으로, 잃어버린 고리 들을
후대 진한 이후는 비교적 여러 교양서들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인데 비하여
베이징 원인이 호모 에렉투스 이고, 지역만 가리킬 뿐, 호모 사피엔스 인 고대중국인과는 연속성을 알 수 없다는 점,
여러 신석기 문화
상나라 갑골문자에 담긴 이러저러한 내용들
농업에 진심인 주나라 문화, 주나라 성립 이전, 서주 시대 이야기
그리고 또다른 잃어버린 고리들에, 문헌에 남아 있지 않은, 청동기 유물에서 발견되는 내용들이 있다. 서주시대와 춘추시대, 전국시대 그리고 진나라 형성 얘기도 흥미롭다.
중국 학자들이 일부는 민족색이 너무 진한 해석을 가해서, 재미없을 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