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 뭐니 해도, <The Elements of Style> 가 빠질 수 없고, 조셉 윌리엄스 <Style> 도 꼭 들어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Style 을 조금 줄인 <스타일 레슨> 도 있다.

















비교적 수십년전에 씌여진 Strunk & White 의 책도 좀 그런 경향이 있지만, 조셉 윌리엄스의 책이 특히, 너무 글쓰기에 통달하다보니 너무 다양한 쟝르의 글쓰기를 다뤄서, 오히려 좀 거리감이 생기는 문제가 (나에게) 생겼다. 영문글쓰기에 익숙지않은 사람은(혹은 멀티가 안되는, 한번에 하나밖에 안되는 사람은) 한 쟝르의 글부터 시작하는게 더 좋아 보인다. 그런 의미에서 번역된 <논증의 탄생> 이나, readings 까지 함께인 원서 <Craft of the Argument with Readings> 으로 영문글쓰기를 시작하는 것도 한 방법일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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