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 유능한 리더는 직원의 회복력부터 관리한다
데릭 로저.닉 패트리 지음, 김주리 옮김 / 진성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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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일사의 일들이 더욱더 스트레스로 받아들여지면서 제 몸도 함께 가중되는 스트레스와 함께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곤 합니다. 자고 일어나면 아침에 상쾌하지 않고 찌뿌둥한 느낌이 자주 들곤하고, 몸도 무겁게 느껴집니다. 게다가 스트레스로 편두통에 시달리면서 무릎도 쑤시고, 걷는 것도 쉽지 않을 때가 종종 있곤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의 제목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를 보자마자 어떻게 하면 나이를 먹지만 스트레스를 받지만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것 처럼 건강하게 늙지 않고 몸이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신비한 방법을 알고 싶은 마음에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청춘을 바라는 마음이 벌써 생각이 드는 그러한 나이에 접어들었다니 스트레스가 더 가중되는 상황이다보니 세월이 참 무섭게 느껴집니다. 과연 스트레스가 적었던 과거의 세월로 거꾸로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는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감정의 어려움과 장애물들을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습관적이고 고질적으로 한계를 정해버리는 평균에서 벗어날 수 있는 팁들을 소개하며  실제적인 해법을 알려주고자 하는 것 같았습니다. 유난히 타인에게 신경을쓰는 이들이 온종일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내용으로부터 평균적이고 남들과 똑같이 하면 어느정도 간다는 생각의 문제점을 분석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ㅇ니간관계로 부터 받는 스트레스에 상당히 약해 괴로운일이 생기면 몸이 아프고 감정동요도 심하며 불안감에 아무일도 하지못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몇 일을 지내다보면 원치않은 습관적 게으름이 평균으로 찾아와 일상을 망치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몰아가기도 합니다.  남들 시선을 상당히 의식하며 사는 편인 나는 마치 내 모습을 보는듯했습니다. 내가 가진 갈등과 상처입은 감정에서 시작된 게으름이라니 왠지 게으른 내 모습을 합리화시킬 수 있을 것 같은 기분마저 잠시 들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읽다보니 내가 일상을 관리하고 스스로 변화해야 한다는 경각심이 생겼답니다.

 

 

 

 건강에 대한 많은 당부의 글들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초록 숲을 좋아할 것이며, 틈틈히 스트레칭을 해주고, 잠깐의 여유를 가져보면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핸드폰을 끄고 있을 것을 당부하는 것에 내가 얼마나 많이 삶에 치여왔고, 몸을 생각하지도 않았으면서, 너무 일에만 메여있던게 아닌가 생각을 해보면서 많은 후회와 반성을 해보았습니다. 스트레스야 말로 나이를 먹어도 먹은 것 같지 않게 해소시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정말로 저자가 조금이라도 신경써야 함을 강조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꼭 이 도서를 통해 자신의 스트레스로부터 건강이 적신호에 있으며, 조금이라도 빨리 건강할 수 있는 법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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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책 - 개정판
조엘 그린블라트 지음, 안진환 옮김, 이상건 감수 / 알키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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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정말로 힘든 것 같습니다. 10년 동안 주식을 해오면서 승패를 거급하지만 정말로 운이 따를 때만이 수익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손절을 할 때가 많은데 어떻게 하면 주식으로부터 수익을 확실하게 만들수 있는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그래서그런지 이 도서의 제목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을 보자마자 제목처럼 직설적으로 어떻게 주식을 사고 팔아 수익을 제대로 낼 수 있는 승리의 기점이 있는지에 대해서 솔깃하게 알려줄 것이라는 기대감에 읽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도서를 통해 주식에 대해 제대로 잘 배워서 올 한해 뿌뜻하고 보람있게 잘 보냈다고 느껴보고 싶으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저자는 주식투자를 하며서 경제를 배웠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내 돈이 들어갔기에 자동적으로 돈을 잃지 않기 위해 공부하고 노력하게 되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주식 투자 매매 방법은 물론 경제학 개론, 재무, 회계, 투자론, 미시, 거시 경제학 모두 공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단순하게 매매방법만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것은 금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적어도 내가 투자하는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는 알고 지금의 경제 상태와 배경등을 알고 투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단순한 매매방법뿐만 아니라 차트 분석으로 알아보는 투자법이나​ 기관 누적 순매수량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등과 국내뿐 아니라 중국의 투자법에 대해서도 약간 다루고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책 제목에서처럼 주식 초보들 조차 잘 알아야 할 기본부터 알려주고 있었으며 주식 투자를 하는 기본 원칙부터 제시하고 있었습니다.​지금은 초저금리 시대, 그리고 부동산도 녹녹지가 않은데, 그럴수록 주식에 대한 자금 쏘림은 계속 될 것이므로 은행에 넣어두기하는 것이 아깝다면 이 책부터 읽을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승리하는 그날을 기약하며 많은 용기를 받았던 한권의 책이라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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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는 언제나 거기에 있어
존 그린 지음, 노진선 옮김 / 북폴리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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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헤이즐이라는 영화로 유명한 존 그린의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를 영화와 원작 둘 다 모두 감동있게 읽고 보았던지라 조 그린의 팬이 되어버린 냥 그 다음 작품이었던 <이름을 말해줘>를 바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두 작품 다 사회적으로 고발하면서 사랑까지 그려냈던 탓에 슬프고 화나면서 사랑스러운 감정들이 그 당시에 느꼈던 어렴풋하게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존 그린이라는 작가는 사랑과 사회적인 이슈를 함께 그려내는 놀라운 화법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는 저의 느낌 속에 이번에 새로운 신작 <거북이는 언제나 거기에 있어>를 보자마자 이번에는 과연 어떠한 사랑의 마법과 함께 그려내고 있는지 유쾌하면서 슬프기도 하면서 화나는 감정들을 어떻게 묘사하는지 궁금해 이렇게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요즘에 가장 아이들이 문명의 혜택을 받아가면서 살아가는 세대인 만큼 오히려 그에 따른 부작용으로 적응을 잘 못하면서 심리적으로 위축이 되어 살아가는 한 대표적인 아이로써 불안감과 청두철미해야 하는 당박관념에 사로잡혀 고생을 시름시름하면서 살아가는 한 소녀의 사춘기 시절의 고통으로 부터 풀어주기도 하면서 갖혀지게 만드는 사랑을 담은 이야기 였습니다. 강박관념으로 일반적인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엉뚱하기도 하면서 웃음을 만들게 하는 여러 장면에서는 주인공 소녀  에이자로부터 행복을 만들어 주고 있었지만, 그러한 에이자의 내면은 얼마나 자신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는지 걱정과 연민이 느껴지게 됩니다. 이러한 심리적인 불안감이 사랑에 까지 연결되면서 격는 힘든 나날들을 잘 그려내면서 현대인들이 고통받고 있는 심리적인 위압감과 고통을 고스란히 이쁘고 사랑스럽고 아프게 그려내 읽는 내내 웃음과 눈물을 흘리면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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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하는 필라테스 - 하루 1분으로 아름다운 골격을 만드는 미골 필라테스 다이어트
사토코 지음, 송유선 옮김 / 북핀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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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유지만 할 수 있다면 평생의 행복은 99.9% 다 가진 것이라고 봅니다. 그 만큼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족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가족과 함께 평생을 사랑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원천의 힘이 건강이라고 생각이 들어가는 요즘입니다. 요가와 다르게 가벼운 도구로 운동을 할수 있는 필라테스에 대해 한번 배워보고 싶은 마음은 들었지만 정작 용기가 들지 안았습니다. 심심하지 않게 도구를 활용하여 하는 운동이라면 재미를 가지고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마음에 배워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오랫동안 즐겁게 필라테스 운동을 한다면 재미있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저처럼 필라테스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필라테스를 하기 위해 필요한 도구들이 있다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겠지만, 안전하고 효과적인 필라테스를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필수품들을 자신의 몸과 상황에 맞게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요가에 초보인 저도 잘 따라서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벌써부터 마음이 든든해지네요.

이 책은 몸 전체의 회복을 이끄는 필라테스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 접하는 저도 자신감있게 잘 따라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2주간격으로 나누어 4개의 주차로 상하체를 구분하여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는 여러가지 동작과 호흡법들을 익히게 구성했습니다. 뒤로 갈 수록 균형있는 몸과 다이어트를 병행할 수 있는 고난위도 동작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기때문에 이 책의 동작들을 순차적으로 따라가다보면 무리없이 자신이 원하는 몸매로 만들 수 있을것이라 느꼈어요.


또한 운동효과와 동작의 주의점들도 올바른 자세를 잡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었습니다. 저도 퇴근 후 하루의 심신피로를 필라테스로 꼭 풀고 건강을 챙겨야 겠다 싶었습니다. 일과 공부 등으로 인해 하루의 체력소모, 정신적 피로감 등으로 우울증을 호소하는 지인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이 필라테스를 통해 몸과 마음의 치유를 경험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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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괴괴 : 저주받은 갤러리 ㅣ 기기괴괴
오성대 글.그림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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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목요웹툰의 초 인기작이었던 <기기괴괴>가 한권의 책으로 재탄새을 하여 시리즈에 푹 빠져볼 수 있게되었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이렇게 더운날 우리에게 집중력을 가져주면서 더위로부터 벗어나게 해주는 힘이 가장 큰 공포스런 스토리들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 만큼 이 한여름에 무더위를 날려버릴 상상력을 뛰어넘는 공포와 코믹을 넘나드는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이 책과 함께한다면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무더운 한 여름 속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을 읽어내려가다 보면 미스터리한 사건을 쫒아가는 방식이라 사건의 전개가 빠르고 미궁 속에서 풀어가는 명탐정 코난 같지만 뭔가 무서운 오싹한 이야기들이 책 한 권이 끝날때 까지 쭉 이어져 있습니다. 읽으면서 뻔한 스토리처럼 흘러가는 것 같지만 엄청난 반전들이 도사리고 있어 이야기에 대한 스토리는 밝히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 만큼 알수없는 엔딩은 독자들에게 많은  상상력을 던져주면서 큰 반전을 선사하는 것이 이 책의 큰 매력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웹툰이었을 땐 짧막해서 한주 한주가 기대가 되어 간질맛에 답답했겠지만, 이렇게 한권으로 나오게 되서 독자들에게 답답한 마음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지만 무섭운 긴장감을 읽는 내내 고조시키고 있어서 시각적인 측면과 함께 많은 즐거움을 주어 집중력을 만들어 시간가는 줄 모르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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