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지 말고 마음 가는 대로 - Va' dove ti porta il cuore
수산나 타마로 지음, 최정화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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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위로가 많이 필요한 요즘이에요. 일터나 지인들간의 관계에 있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이 도서의 제목을 보자마자 제 마음의 공허함으로부터 많은 위로를 해줄 것으로 기대가 들었습니다.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한 느낌이 들 때, 나 혼자 있는 것 같은 기분에 많이 힘들 때가 있는데 이 책은 그러한 어려움을 극복해 낼 수 있는 힘을 줄 것같은 기대감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책 <흔들리지 말고 마음가는대로>는 총 15편의 편지로 가족관계안의 진실, 불화, 이해, 사랑 등을 다루고 있어, 많은분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외로움으로 다져진 성장기, 나이든 남편과의 아무런 감정 없는 결혼 생활, 결혼 후 생각치 않았던 느닷없이 찾아온 사랑, 그렇게 태어난 딸의 출생의 비밀, 그와 얽혀 있는 관계들, 딸의 비극적인 죽음과 관련된 그녀의 모든 이야기를 15편의 편지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손녀가 진실하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 15편의 편지 용기를 주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부드러운 문장들과 내면 심리들이 많아 여성들이 읽어본다면 더욱 공감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편지들의 내용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고통을 피하게 해주는 것은 막연한 기다림이 아니라 그 고통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나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고, 서로 의지 해야 함을 일깨워 주는 장면이었습니다. 이렇게 관계로부터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기를 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 <흔들리지 말고 마음가는대로>를 읽으며서 다시 한 번 내 삶을 재정비하는 기회를 갖을 수 있었고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받았습니다. 힘든 시간을 버티고 있을 누군가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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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미친 것 같아도 어때?
제니 로슨 지음, 이주혜 옮김 / 김영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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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글은 누구나 감동받기 힘들꺼라 말합니다. 하지만, 정작 사람들이 공감을 가게 하는 것은 예상 밖이지만, 경험했던 일들이라면 감동을 받게 되는 기본 원리이기도 합니다.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고, 게다가 상상 밖의 스토리를 이끌어 간다면 많은 충격과 함께 감동을 받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요즘 같이 무수한 컨텐츠들이 난무하는 요즘 인터넷의 블로그 상에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갔던 저자 제니 로슨은 자신의 힘들었던 지난 날들의 정신적으로 힘들었음을 이 책을 통해 고스란히 담고 있어 현대 대부분이 정신적으로 힘들고 지친 모든 분들이 함께 공감하고 따뜻하게 보다듬어 줄 수 있는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었습니다. 현대 많은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힘든 와중에 어디에도 기댈 수 없는데 저자는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내면서 그러한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고 또 고통을 받고 있음을 이 책 <살짝 미친 것 같아도 어때>를 읽는 내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인들이 가장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 정신병으로 우울증을 손에 뽑을 수 있는데 이 우울증이라는 것을 저자는 이 책 <짝 미친 것 같아도 어때>에서 실질적으로 이 병을 극복해내기 위해서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눈가리고 아웅하는 겪의 가리기 식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질 않는 다는 것입니다.  우울증을 겪기 전 누구나 가장 사랑스럽고 간직하고 싶은 기억은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우에 있어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가장 소중한 기억으로 가지고 있다고 털어 놓으면서 이러한 순간들의 기억들이야 말로 진정한 치료제이고 약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순간들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 놓여져 있을 때, 싸워서 꼭 이 기억들을 지키고 가꿔나가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이러한 기억들은 우울함이 자신이 현재 놓여져 있는 상황이 정말로 극한의 상황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현실을 왜곡시키면서 자신을 반대편 끝까지 끌고 내려가려할 때 나 자신을 구해줄 수 있는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이 도서 <살짝 미친 것 같아도 어때>를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현실 속에서는 가장 가치있는 것이 아니고 숨기고 드러내지 못했던 어두운 마음의 공격도 소중한 자신의 일부임을 받아들이게 하는 정말로 폭 넓은 긍정적인 반전의 힌편의 감동 드라마가 있었다는 점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 <살짝 미친 것 같아도 어때>와 함께 어떻게 이 혼란 스럽고 혼자 있는 것 같은 매일 반복되는 삶을 이겨나갈 수 있는가에 대한 많은 고찰을 함께 해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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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적 근육홈트 - 세상에서 가장 쉬운 근육 트레이닝 도감
아리카와 조지 지음, 전지혜 옮김 / 성안북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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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만' 그리고 항상 내일부터 시작한다고 다짐하는 것이 바로 운동일 것입니다. 눈만뜨면 주변에 널리고 넘치는 먹거리와 살이 쪄가는 내 모습을 보면 스스로 많은 스트레스로 끊임없이 운동을 생각하며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많이 일하고 적게 먹었던 과거와는 달리 운동부족과 정크푸드의 범람으로 인해 비만인구가 많아지면서 병원도 자주 찾아가는 것도 원인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결국은 음식의 과도한 섭취한 불균형, 몸은 편해졌지만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살이에 따라가 주지 못하는 정신세계가 운동 부족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운동 부족으로 인해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할 것입니다. 이 책의 제목 <해부학적 근육 홈트>를 보자마자 바쁜 일상 속에서 운동하기가 쉽지 않은데 집에서 취약한 부위를 제대로 따라서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으로 집중하다보면 어느새 아름다운 몸매를 가꿀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들어 읽고나서 건강한 몸을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에 꼭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고 싶지만 늘 작심삼일이었습니다. 휘트니스를 1년치 등록해도 몇 달 만에 방문하기 부지기수였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나와 같이 운동을 나가기 직전 게을러지는 사람들이 장소나 기구에 구애받지않고 집에서 가볍게 실천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일명 생활밀착형 맨손운동이라고 할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간단한 동장들을 매일 조금씩 실천하면 나도 워너비 몸매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으로 책을 훑어보았습니다. 사람의 신체를 해부학적으로 홈트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잘 구성이 되어 보다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평소에 바뻐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운동조차 못하면서 작심삼일 속에서 무너지고 예쁜몸매도 아닌 나와 같은 용자를 따라 1년동안 열심히 운동하면 이렇게 이 사진 속의 주인공처럼 건강하게 될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해부학적으로 어디에 좋은지 자세한 그림들의 설명으로 인해서 운동자세를 이해하는데는 전혀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운동에 필요성을 느낀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접했을만한 운동자세의 총 집합체라고 느꼈습니다. 흥미로웠던 부분은 1월 설레는 다이어트의 시작부터 7월 노출의 계절을 지나, 12월 추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까지 매월 소개되는 운동법이 다르게 소개합니다. 계절별로 집중 운동부위를 선별하여 색다른 운동법을 제안한다는 것이 왠지모르게 신뢰가 갈 것입니다. 집 안에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장만 수 가지나 소개되고 운동 전후 스트레칭도 놓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 도서 <해부학적 근육홈트>를 통해서 자, 이제, 365일 운동이라는 것을 한번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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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 -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모든 순간을 나답게 사는 법
브레네 브라운 지음, 이은경 옮김 / 북라이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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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고 사회에 진출하기 전에 거쳐야하는 20대 초년기의시절을 떠올려 볼 수있었습니다. 어떻게하면서 살아야할지 정신없이 살던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 파릇하고 열정과 희망을 안고 꿈을 그리면서 실현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면서 달려왔던 제 청춘을 그대로 그리고 있는 것 같은 한 그림의 수채화를 내가 생각하는대로 많은 이야기들과 설명들로 인해 깊게 푹 빠져버렸습니다. 아직도 청춘의 시기이지만 지난 시기를 생각한 다면 나의 바뻤던 힘겨웠던 시기를 생각해 본다면 우리들은 청준의 패기가 정말로 소중한 무엇인가에로 쓰였다면 지금 모든 것이 바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이 도서의 제목 <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를 보자마자 힘격고 진실하게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위로가 되고 용기가 되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전해줄지 사뭇 기대가 되었습니다.

 

 

 

징징거리진 않았지만, 왜 내가 아무런 자본금 없이 시작해야하는가에 대한 힘듬을 가끔은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는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오히려 내가 부모님께 무엇을 해드렸는가를 생각해보라니 내가 어떻게 과거를 살았던 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만큼 우리의 자세가 우리를 만든다고 할 수 있는데 긍정적으로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우리의 환경에 얽매여서 그자리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포기와 좌절대신에 밝은 미래로 나아가한다는 것을 다시 마음 속에 세겨둡니다.

나와는 조금 다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저자라 조금 의아했지만, 여행도 분명히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는 것인데 젊어서 여행말고 다양하 경험을 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인 듯했습니다. 쉴때 다른 것들을 하기에 앞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들이 다른 즐거운 일을 할 때 여행을 한다면 보다 좋은 값어치를 만들 수 있지 않을 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이 글에서 가장 서글펐던 이야기가 학점이 아무리 땅에서 땅을 파도 안나온다는말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만큼 노력을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학점인데 왜 그 당시에는 그렇게 학점에 목을 매달았던 것인지 청춘을 온통 학점으로 도배시켰던 것은 아닌지 지금 우리 사회의 매말라있는 청춘감성을깨워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면서 이 도서 <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를 통해 지난 젊은 날을 뒤로하고 앞으로 더 남은 젊은 날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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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권의 한 권으로 끝내는 꼬마빌딩 재테크 - 평생 월급 보장받는 수익형 부동산의 모든 것
임동권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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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돈이 있어야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임대건 어떤 것이라도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들을 가지다가 결국에는 내 주제에 무슨 투자냐 하면서 미래의 큰 먹이감을 놓치고 나중에 후회하는 불상사가 발생하는 것이 많은 대부분이 공감하는 경험들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막상 투자를 하고자 하면 현실 속에 부딫히면 당장의 여유 있는 삶을 위해서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이 도서 <임동권의 한 권으로 끝내는 꼬마빌딩 재테크>를 보자마자 어떻게 현실적으로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고 분석하면서 투자를 할 수 있는지 실질적으로 예를 들어가면서 작은 투자금으로 해석적으로 어떻게 재테크를 할 수 있는 현신적인 설명을 잘 해주고 있는 것 같은 도서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식을 해보았지만, 주식의 값어치가 하루 1분 1초 매 순간마다 요동을 치다보니 일상생활이 존재하는데 주식에만 매진 할 수도 없어서 불안정한 값어치에 불안에 떨치지 못해 주식은 포기하고 부동산 쪽으로 눈을 돌려보려 했지만, 사전지식이 아무것도 없어서 힘들었었는데, 땅이나 빌라, 아파트 등이 아닌 조그만 빌딩을 투자하여 쉽게 세를 받아서 어떻게 돈을 모을 수 있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있었는데 이렇게 이 도서 <임동권의 한 권으로 끝내는 꼬마빌딩 재테크>를 읽으면 안정적이고 미래가치적인 작은 자금일지라도 꼬마빌딩으로 부터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이처럼 저자는 이 도서 <임동권의 한 권으로 끝내는 꼬마빌딩 재테크>를 통해 독자들에게 자신이  생각하는 향후의 꼬마빌딩에 대한 값어치에 대해서 미래의 경제에 대한 전망을 짚어주면서 여러 방면으로 어떻게 이 작은 빌딩으로부터 재테크를 잘 준비해야 하는지데 대해서 자세하게 나누어서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막연한 미래를 준비하기 보다는 이 책 <임동권의 한 권으로 끝내는 꼬마빌딩 재테크>를 통해서 어떻게 꼬마빌딩을 잘 관리하고 또 어디를 중점적으로 보아야 재테크를 잘 하는 것인지에 대해 공부하고 실천하여 철저하게 자신의 상황에 맞게 밝은 미래를 위해서 재테크를 철저히 준비하는 평상시의 자신의 삶에 대한 경험을 통해 현실과 맞써 싸우면서 현명하게 준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생각이듭니다.

현재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대책이 서민들의 전세난에서 벗어나도록 하고 부동산경기를 살려 내집마련도 쉽게 해주자는 취지인지만 근본적으로 돈 지원을 늘려 서민들의 부채를 늘리는 결과를 빚는 정책으로 전락해버릴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소득과 물가 추세와 대비하면 수도권 아파트 평균가의 40%는 거품"이라면서 "소득이 안 되는 사람에게 빚내서 집을 사게 하는 정책이야말로 가장 큰 포퓰리즘"이라며 이런 정책은 거품붕괴시에 국민경제에 엄청난 충격을 가져올 것이라는 점에서 매우 위험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저자는 지금의 부동산시장을 하락사이클로 접어든 대세 하락기의 초기 단계로 보고 있다. 그 이유로는 인구가 줄고, 특히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주택수요 연령대 인구가 급속히 줄어들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에따라 오히려 상가를 지닌 꼬마빌딩을 공격할 것을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부동산시장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달라져 이제는 과거처럼 "집을 사두면 언젠자는 오른다"라는 말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등 목적에 맞게 지역의 특색을 분석하여 앞으로의 꼬마 빌딩에 대해 재테크 전망에 대해 확신에 찬 예측을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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