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 -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모든 순간을 나답게 사는 법
브레네 브라운 지음, 이은경 옮김 / 북라이프 / 2018년 11월
평점 :
절판


 

 

순수하고 사회에 진출하기 전에 거쳐야하는 20대 초년기의시절을 떠올려 볼 수있었습니다. 어떻게하면서 살아야할지 정신없이 살던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 파릇하고 열정과 희망을 안고 꿈을 그리면서 실현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면서 달려왔던 제 청춘을 그대로 그리고 있는 것 같은 한 그림의 수채화를 내가 생각하는대로 많은 이야기들과 설명들로 인해 깊게 푹 빠져버렸습니다. 아직도 청춘의 시기이지만 지난 시기를 생각한 다면 나의 바뻤던 힘겨웠던 시기를 생각해 본다면 우리들은 청준의 패기가 정말로 소중한 무엇인가에로 쓰였다면 지금 모든 것이 바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이 도서의 제목 <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를 보자마자 힘격고 진실하게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위로가 되고 용기가 되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전해줄지 사뭇 기대가 되었습니다.

 

 

 

징징거리진 않았지만, 왜 내가 아무런 자본금 없이 시작해야하는가에 대한 힘듬을 가끔은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는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오히려 내가 부모님께 무엇을 해드렸는가를 생각해보라니 내가 어떻게 과거를 살았던 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만큼 우리의 자세가 우리를 만든다고 할 수 있는데 긍정적으로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우리의 환경에 얽매여서 그자리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포기와 좌절대신에 밝은 미래로 나아가한다는 것을 다시 마음 속에 세겨둡니다.

나와는 조금 다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저자라 조금 의아했지만, 여행도 분명히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는 것인데 젊어서 여행말고 다양하 경험을 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인 듯했습니다. 쉴때 다른 것들을 하기에 앞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들이 다른 즐거운 일을 할 때 여행을 한다면 보다 좋은 값어치를 만들 수 있지 않을 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이 글에서 가장 서글펐던 이야기가 학점이 아무리 땅에서 땅을 파도 안나온다는말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만큼 노력을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학점인데 왜 그 당시에는 그렇게 학점에 목을 매달았던 것인지 청춘을 온통 학점으로 도배시켰던 것은 아닌지 지금 우리 사회의 매말라있는 청춘감성을깨워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면서 이 도서 <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를 통해 지난 젊은 날을 뒤로하고 앞으로 더 남은 젊은 날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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