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노 사피엔스 -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최재붕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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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스마트 폰으로 안되는 것이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스마트 폰 하나면 쇼핑도 하고, 영상 통화도 하고, 인터넷과 연결이 되면서 부터 정말로 남모르게 스마트폰 세상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TV도 필요 없을 정도로 스마트 폰 하나면 뉴스 기사를 인터넷을 통해서 바로 소식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정보의 노예가 되어버린 탓도 있다고 보입니다. 그러할수록 스마트 폰에 대해 더 분석하고 배워가면서 스마트폰 세상에 한데 어우러져 스마트폰이 이끄는 대로 막상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폰의 혁신으로 인해 향후 미래의 인류가 기억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깊은 당부의 말을 전하고자 하는 것 같은 기대감에 깊은 관심 속에서 이 도서 <포노 사피엔스>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냉전 시대를 지나 대량화 시대를 거쳐 정보화 사회를 지나면서 스마트 폰의 보급이 가속화 되면서 많은 가치관적인 혼란이 전 세계에 펼쳐지면서 사회적으로 어수선한 지금 우리가 어떻게 이 사회를 대처해 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그리고 기술적으로 깊은 고찰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자리는 인공지능과 로봇에 의해 많이 줄어들 것이라 예상을 하지만, 그래도 이를 개발하고, 유지보수 하기위한 전문 인력이 필요하기에 이에 대응하는 직업을 위해 자신의 적성을 계발한다면 분명히 미래의 직업은 어둡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만 보더라도 야구선수의 연봉보다 프로게이머의 연봉이 높은 현실만 보더라도 향후 미래의 직업과 사회상이 얼마나 변하게 될지는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초고속 인터넷 시대를 지나면서 아마존은 많은 정보들을  인터넷 망을 통해서 모으고 분석하면서 정말로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있는 있음에 정말로 무섭기도 헀고, 놀랐습ㄴ니다. 이러한 지구촌의 아마존이라는 한 기업의 막강 영향력을 드러내고 있는 경제영역의 구성을 보면, 이 도서 <포노 사피엔스>를 읽어 내려갔을 때, 미래의 전망을 생각도해보고 지금의 환경 또한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분석도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 <포노 사피엔스>는 전반적으로 스마트 폰으로 인해 미래에 있어서 기회와 위기를 만나게 되었고, 이는 새로운 문명으로 바뀌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에게 도약의 계기가 확실하다고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 <포노 사피엔스>속에서는 다양하고 풍부한 데이터들을 제공해줌 으로써 향후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이라는 분석을 객관적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어 본다면, 상상이 안갈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는 흐림 속에서 적응하기 어려워 하는 우리들이 극복해야할 위기라기 보다는 기회를 만나 볼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있었고, 불안함이나 초조함이 아닌 현명함을 가지고 슬기롭게 잘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받지 않을 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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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프로핏 - 기업의 성장을 결정하는 비즈니스 원칙
찰스 G. 코크 지음, 이경남 옮김 / 알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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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점점 더 빨라지는 것 같습니다. 2000년 대 전에만 해도 삐삐 세대에서 2000년대 초반에는 핸드폰 세대 그리고 2013년도 부터 스마트폰 세대로 접어들면서 인공지능과 드론, 그리고 로봇 등 정말로 첨단 산업들이 발전하는 속도가 어마어마 하게 빠르다는 것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도서의 제목 <굿 프로핏>을 보자마자 이렇게 놀라운 속도 속에 세상의 변화를 예측하여 대응할 수 있는 비법이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상은 수학적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모든 일들이 예측 가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니 꼭 읽어보고 변화를 잘 대응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보고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경제에 관해 흥미가 없는 사람들 조차 기업들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회 변화에 있어서 고객들과 더 친밀하게 다가가고자 하는지 잘 해석을 할 수 있는지에 설명해주고 있어서 정말로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해고 있었어요. 정치권과 경제적인 관념상의 관계라든가, 학자금 대출을 받는 경우에 있어서 나중에 졸업 후 취업을 못해 학자금을 값질 못할 때 그 책임은 누구의 잘못인가에 대해서라든가 경제학적인 관점에 있어서 기업들이 서로간의 의견이 서로 다를 때 어떻게 그 중심을 잡고 누구의 의견에 쫒게 되는지 그 힘의 논리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어요. 현대 자본주의는 돈많은 사람이 99.9% 이기게 되는 힘의 논리로 해석이 되었는데 다 그러한 이유들이 나름대로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요즘들어서 더욱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IT나, 경제체계에 있어서 변화에 맞추어서 잘 대응하고 적응하는 것이 가장 필요한데 그러한 인재들을 대표로써 잘 채용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핵심들을 잘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먼저 코칭을 받아들이고 적용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하고, 잠재고객들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어야하며, 성취력을 이룬 경력이 있는지 여부와 빨리 배우고 이해하며 전달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파악하고, 마지막으로 일상에 있어서도 열정적으로 회사 임무를 추구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잘 이겨나갈 수 있는 자질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또한 고객들의 하는 일들을 직접 체험해보고 느껴보면서 그들이 정말로 필요로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판매를 하는데 있어서 이렇게 직접 체험하는 것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요한지를 설명해줍니다.

기술혁신을 통해서 실업자를 만든다는 것은 맞지만, 그 만큼 일자리는 더 늘어나게 되어 그 실업자들의 수를 고용된 사람들의 수로 대체되게 하는 기업들의 경영 전략을 통해서 결국에는 실업율에는 커다란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예상됩니다. 지금의 전문직이 그마나 살아남기 위해서는 미래 직업과 맞물려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면 그래도 오래 남게 될 직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볼 때, 지금의 발전하고 있는 기술들과 함께 발전하면서 변화를 모색해보는 것이 기업들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는 요즘입니다. 지금 내가 일하고 있는 IOT 산업 분야가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가능성이 크지만, 이 발전하는 것들이 하나에 그치는 것이 하니라 기업들의 투자 전력을 통해서 연쇄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놀라운 변화에 잘 대처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뒤쳐지지 않는 자신의 직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면서, 앞으로 변화할 미래 사회의 비즈니스들에 많은 기대감을 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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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는 남부럽지 않게 잘살고 싶다 - 30대에 1억을 만드는 돈 되는 라이프스타일
김나연 (요니나)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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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통장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사라지는 마법과 같은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포함해 나까지 이렇게 빈 털털이 삶을 조금씩 채워줄 수 있는 비법과 같은 책을 만나게 되었 답니다. 이렇게 조금씩 이라도 모을 수 있는 누구나 원하는 삶이지 싶어요. 경제 관념 희박한 나와 같은 30대들을 위해 멘토로도 이 책 <서른에는 남부럽지 않게 잘살고 싶다>는 어린 분들이 봐도 멋질 것이라 여겨졌습니다. 한때는 나름 재테크도 하고 내 스스로 돈을 불리는 것에 쾌감을 느낀적이 많았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재테크는 커녕 다달이 생활비도 버겁기만 한 것이 현실인 요즘입니다. 입사 후 처음에는 나름 가계부도 쓰고 1년이 지나면 결산도 했지만 늘 제자리 걸음이고 큰 희망이 보이지 않자 나는 어느 순간 돈을 모으는 생각을 잠시 멈춰 버린것 같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지출 내역은 작성을 한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면 둔다고 할까? 이 책 <서른에는 남부럽지 않게 잘살고 싶다>를 통해 재테크를 위한 방법을 배우고자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초저금리시대입니다. 저축이나 예금의 시대가 아닌 투자의 시대인 것입니다. 결혼하면 애들 어릴때 돈 모으라는 어른들의 말이 정말 틀린말이 하나도 없는데, 나 또한 결혼 후 아이들 어릴적 맞벌이와 저축, 내집마련으로 지금 아이들 학비와 사교육 등에 들어가는 돈을 감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벌써부터 아찔합니다. 어린 사회 초년생들의 속마음을 잘 아는 것처럼 쓴소리를 한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남녀의 결혼에서 집이나 혼수 문제도 그렇고 남자의 직업이나 맞벌이에 관한 것도 우리때와는 사뭇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점점 더 나이를 먹고 결혼만 하면 다 될 것이란 상상은 버려야하지 싶습니다. 이 책 <서른에는 남부럽지 않게 잘살고 싶다>는 당장 부자가 된다거나 어떤 금융 상품에 들고 복잡한 금융언어도 없습니다. 저자가 상담한 사례 중심으로 누구나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일상에서 아주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방법들과 매일 달력의 날짜에 따라 저축하는 저축법, 공돈으로 여겨진 돈 모으기 등이 깨알같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잘 노는 애들이 공부도 잘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저자가 전해주는 재테크, 다양한 머니 풀을 개발 할 때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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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직업 내가 만든다 - 나만의 일을 찾는 여자, 다시 일을 시작하려는 엄마들을 위한 창직 멘토링
박시현 지음 / 샨티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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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부터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성들의 사회 활동이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남녀평등의 시대가 100년도 안된 지금 우리가 여성들에 대해서 다시 고찰해야하는 시대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여성들이 자가용을 운전하는 것을 1980대 까지만해도 거의 못보앗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1990년대 들어서 급격한 현대화를 거치면서 여성들의 많은 운전대를 잡는 모습을 이제는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 만큼 여권이 성장을 하였고, 이제 남성을 우월할 정도의 권위까지 서게 되는 요즘 많은 것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성들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면서 다시 사회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줄어들게 되고 이러한 현상은 사회적, 개인적, 가정적으로 분위기를 만들어버리니 개인적으로 점점 위축이 되어 사회적으로 분위기를 우선 바꿔줘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던 차에 이 도서 <내 직업 내가 만든다>를 통해 여성들의 직업은 어떻게 만들어져야 하고 또 어떻게 쟁취를 해야하는지 배우고 싶은 마음에 읽게 되었습니다.

 

 

 

노예인 흑인들 보다도 참정권을 훨씬 나중에 받게된 분류가 여성이라는 점에 있어서 얼마나 여성들의 지위가 사회적으로 있어서 낮았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참정권을 얻기위해 여성들의 노력들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지금 살아가는 여성들은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이렇게 얻어진 권리를 함부로 써서도 안되고 너무나 과도하게 이용해서도 안되겠습니다. 이러한 참정권을 여성들이 처음으로 얻어낸 나라가 뉴질랜드라니 참으로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가정에서 아빠는 하루를 일터에서 보내고 사회 밖에서 지인들과의 관계를 맺느라 바뻐서 아이들을 신경을 잘 못쓰는 것이  우리 사회의 현 주소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 만큼 엄마의 역할이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들에게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교육대로 많은 것을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원같은 막무가내 주입식 교육보다는 아이 스스로가 찾아서 공부하고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고 어떻게 커나가야하는지 더 얘기를 해주는 아이에게 희망의 메세지가 될 수 있는 엄마가 되어본다면 이 세상이 멋진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이렇게 가정에서 시작하여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자신감을 가진다면 사회에서도 분위기 및 제도적으로 뒷받침 형성이 된다면 여성들도 하고 싶은 직업을 찾아 얼마든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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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안 죽어 - 오늘 하루도 기꺼이 버텨낸 나와 당신의 소생 기록
김시영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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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면 창조주가 아닌 이상 죽음이라는 문턱 앞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는 것은 자연의 섭리일 것입니다. 그만큼 인간은 죽음앞에서는 아무리 발버둥처도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이라는 것을 안다면 우리는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정말로 우리의 마무리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죽음을 이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애를쓰고 노력을 했지만, 결국에는 허무하게 죽음앞에 고개를 떨구었던 역사적인 사실들을 무수히 살펴볼 수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고대 중국의 거대 왕조 진나라의 진시황이 아무리 몸에 좋은 불로초를 찾아 다녔지만 인간의 인생이란 허무할 수밖에 없기에 죽음을 어떻게 맞이라고 준비하는 것이 소중한 것인지 의미를 남겨주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 도서의 제목 <괜찮아, 안 죽어>를 보자마자 동물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는 말을 되세길 수 있는 삶을 살아가면서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가야 겠다는 마음가짐을 새길 수 있는 정말로 뜻깊은 책이 될꺼라는 기대감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도서 <괜찮아, 안 죽어>는 응급실의 의사가 긴박했던 순간들을 많이 겪어서 그런지 그의 가까이서 보아온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가에 대한 삶을 되돌아보면서 자신의 삶에 대한 고찰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의사라고 하다면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역할을 하다는 것을 누구나 알지만, 의사라고해서 자신의 몸이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지 정밀검사를 하지 않고서야 자신의 몸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겠습니다. 의사도 사람이기에 죽음 앞에서는 무색하게 된다는 것을 또 알려줌에 따라 우리는 자연과 충돌하는 것이 아니라 섭리에 따르고 죽음을 어떻게 맞이하는 것이 좋은 가가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또한번 강조해주고 있습니다. 나도 죽음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나의 종교적인 믿음에서 시작되었고 심리적인 자기위한도 역시 한 몫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죽음이란 단지 두려워해야만 할 존재의 상태가 아님을 강조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간의 생명은 죽음을 두려워하고 영속을 욕망하며 구조와 육체에 집착하기 때문에 그것이 파괴됨을 끝으로 보아 죽음을 뛰어넘지 못하지만 생명의 인간은 죽음을 생명의 가치로 이해하고 영원한 생명의 가치를 발견하게 됩니다. 저자는 구조물들은 파괴되어 가지만 생명의 가치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음을 성찰하며 생명의 흐름을 정신 분석학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인간은 육체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효과와 발생의 주체이므로 죽음을 수용하고 불안에서 벗어나기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죽음의 공포는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죽음은 늘 우리곁에 있지만 사실 어떠한 사건이나 때가 찾아오지 않는 한 무디게 살아가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멋진 우리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우리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살아가면서 죽음에 두려워하지 않고 그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에 정말로 멋지게 살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죽음에 맞서 대항하기 보다는 죽음을 뛰어넘어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최대한의 행복을 누리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만큼 유지하되 우리의 목표를 향해 개개인이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얼마나 끝에가서는 중요한지를 알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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