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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프로핏 - 기업의 성장을 결정하는 비즈니스 원칙
찰스 G. 코크 지음, 이경남 옮김 / 알키 / 2019년 2월
평점 :
절판

세상이 점점 더 빨라지는 것 같습니다. 2000년 대 전에만 해도 삐삐 세대에서 2000년대 초반에는 핸드폰 세대 그리고 2013년도 부터 스마트폰 세대로 접어들면서 인공지능과 드론, 그리고 로봇 등 정말로 첨단 산업들이 발전하는 속도가 어마어마 하게 빠르다는 것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도서의 제목 <굿 프로핏>을 보자마자 이렇게 놀라운 속도 속에 세상의 변화를 예측하여 대응할 수 있는 비법이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상은 수학적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모든 일들이 예측 가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니 꼭 읽어보고 변화를 잘 대응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보고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경제에 관해 흥미가 없는 사람들 조차 기업들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회 변화에 있어서 고객들과 더 친밀하게 다가가고자 하는지 잘 해석을 할 수 있는지에 설명해주고 있어서 정말로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해고 있었어요. 정치권과 경제적인 관념상의 관계라든가, 학자금 대출을 받는 경우에 있어서 나중에 졸업 후 취업을 못해 학자금을 값질 못할 때 그 책임은 누구의 잘못인가에 대해서라든가 경제학적인 관점에 있어서 기업들이 서로간의 의견이 서로 다를 때 어떻게 그 중심을 잡고 누구의 의견에 쫒게 되는지 그 힘의 논리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어요. 현대 자본주의는 돈많은 사람이 99.9% 이기게 되는 힘의 논리로 해석이 되었는데 다 그러한 이유들이 나름대로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요즘들어서 더욱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IT나, 경제체계에 있어서 변화에 맞추어서 잘 대응하고 적응하는 것이 가장 필요한데 그러한 인재들을 대표로써 잘 채용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핵심들을 잘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먼저 코칭을 받아들이고 적용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하고, 잠재고객들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어야하며, 성취력을 이룬 경력이 있는지 여부와 빨리 배우고 이해하며 전달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파악하고, 마지막으로 일상에 있어서도 열정적으로 회사 임무를 추구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잘 이겨나갈 수 있는 자질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또한 고객들의 하는 일들을 직접 체험해보고 느껴보면서 그들이 정말로 필요로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판매를 하는데 있어서 이렇게 직접 체험하는 것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요한지를 설명해줍니다.
기술혁신을 통해서 실업자를 만든다는 것은 맞지만, 그 만큼 일자리는 더 늘어나게 되어 그 실업자들의 수를 고용된 사람들의 수로 대체되게 하는 기업들의 경영 전략을 통해서 결국에는 실업율에는 커다란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예상됩니다. 지금의 전문직이 그마나 살아남기 위해서는 미래 직업과 맞물려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면 그래도 오래 남게 될 직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볼 때, 지금의 발전하고 있는 기술들과 함께 발전하면서 변화를 모색해보는 것이 기업들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는 요즘입니다. 지금 내가 일하고 있는 IOT 산업 분야가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가능성이 크지만, 이 발전하는 것들이 하나에 그치는 것이 하니라 기업들의 투자 전력을 통해서 연쇄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놀라운 변화에 잘 대처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뒤쳐지지 않는 자신의 직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면서, 앞으로 변화할 미래 사회의 비즈니스들에 많은 기대감을 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