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하나 잘 쉬었을 뿐인데 - 일본 최고의 호흡 전문의가 전하는 하루 5분 기적의 호흡법!
혼마 이쿠오 지음, 조해선 옮김 / 북라이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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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메스컴에서 호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을 보곤 했습니다. 제대로된 호흡을 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듣곤 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그래서 그런지 호흡을 통해 건강한 삶을 살고 싶은 마음에 호흡의 중요함을 요새 살이 쪄서 그런지 더 절실하게 느껴지는 요즘 이었는데 이 도서의 제목 <숨 하나 잘 쉬었을 뿐인데>를 보자마자 저에게 많은 건강의 상식과 좋은 호흡 법을 통해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것 같은 생각에 읽게 되었습니다.

 

 

 

치매와 뇌혈관 질환의 비중이 날로 늘어가고있는 현대인들에게 대부분의 부모님들도 치매는 걸리지 않았으면한다는 말씀을 종종 하신면서 이렇게 높아만 가는 기대 평균수명을 따라가지 못하는 건강수명으로 치매나 뇌졸중 같은 뇌질환에 두려움을 느끼는 중년층이 늘어나고있지만 호흡과 건강한 뇌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상관 관계가 있음을 이 책은 많은 정보들을 주고 있었습니다. 최근 정부에서는 향후 10년간 치매치료제 투자를 결정하는 등 사회적으로 뇌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을 만큼 얼마나 치매에 대한 심각성으로 인해 한 가정의 고통으로 인해 가족 전체가 몸과 마음을 상해하고 있는지 큰 이슈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건강한 호흡 법을 통해서 평소에 건강한 뇌를 잘 관리 할 수 있게 해줌에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좋은 호흡법을 유지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는 미세먼지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 요즘 실내 공기정화 화분 등을 놓거나 하면서 업무환경을 개선하거나, 운동 등을 통해 육체적인 건강에 힘을 쓰고 있지만 정작 가장 기본적인 호흡하는데 있어서 아무런 신경을 쓰고 있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더욱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건강한 호흡을 하기 위해서는 상황에 따라 바뀌는 자신의 몸과 정신적인 조건에 따라서 자신의 호흡 방법에 주의를 하면서 의도적으로 호흡 훈련을 매 실상에 실천적으로 따라 한다면 100세 시대 속에서 우리 몸을 지속적으로 건강하게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지침서임을 읽어본다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호흡방법에 대해 이도서 <숨 하나 잘 쉬었을 뿐인데>로부터 귀를 기울여서 읽어본다면 평소에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사항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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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인 더 게임 Skin in the Game - 선택과 책임의 불균형이 가져올 위험한 미래에 대한 경고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지음, 김원호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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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 금융위기를 예측을 하는 블랙 스완으로 전 세계 대 혼란의 시대를 헤쳐 나갈 단 하나의 해독제로서 어떠한 개념을 소개할지 불확실성, 무작위성, 가변성, 무질서를 피하지 말고 19가지 보이기 않는 위기들을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하고 있는 <나심 탈레브 스킨 인 더 게임>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화, 정치, 도시계획, 전쟁, 금융, 경제, 의학에 이르기까지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전 분야에 걸쳐 블랙스완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경제분야라 그런지 따분할 줄 알았고 이 책의 두께에 겁부터 먹었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영역의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게 이어져 통합 교과서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경제위기의 하나인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오르는 것을 바탕으로 발생하는 전반적인 사회적인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크게 알고 있었는데 인플레이션의 경우를 조목조목하게 세부적인 분야를 통해 자세한 예를 들어서 잘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인플레이션이 왔을 때, 어떠한 흐름으로 경제적인 상황들이 흘러갈지 예측할 수 있게 되어서 경제란 우리 실생활에 정말로 밀접하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조그만 신경을 쓰면 돈 쓰임새를 잘 활용해서 힘든 상황도 잘 극복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키워주는 것 같다 느꼈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부분들에 있어서 실생활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수있는 경제학적인 관점을 재미있게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예금이나 투자할 때, 집을 살때, 물건을 살 때 조차 경제적인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실패할 확율이 줄어들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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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분야에만 흥미를 가지고 있던 나에게 문과의 꽃인 인문학과 경제학, 그리고 경영학을 공부하는 것은 참으로 쉬운 일이 아니었고, 특히 수학을 좋아하는 나로써 경제학은 미시파트 부분에서 많이 힘들어 했었던 기억이 나는 그 만큼 경제에 관한 상식도 부족했고, 관심도 없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였는데, 이렇게 경제관념이 없던 내가 이렇게 사회에 진출함에 따라 점점 경제와 밀접해질 수 밖에 없는 위치에 있음을 실감하고 있는 요즘에 너무나 경제관념이 없음을 깨닫게 되어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으로부터 어렵지 않게 지금 우리 사회의 현제 문제점을 생각했을 때 어떻게 경제적인 접근이 필요한지를 잘 해석해주고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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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에서 고래찾기 - 수능 없이도 아이비리그에 입학할 수 있는 기적의 공부법
강철호 지음 / 치읓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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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공부를 잘 하고 싶을 것이다.특히나 요즘 고등학생인 우리딸을 보면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만큼의 성적이 안나온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물론 본인이 공부를 덜 했다고 생각하고 다음엔 더 많이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지만 역시 다음이 되어도 같은 일을 반복하곤 하는 것 같습니다. <태평양에서 고래찾기>는 누구나 알고 싶은 공부법이 될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 학교는 물론이고 학원으로 과외로 공부는 참 많이 합니다.​ 그런데 다 잘하지는 못한다.또 자기주도학습이라고 해서 스스로 공부하는 길만이 살아남는 길이라며 이것을 배우려 때문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기도 한다.복습이 중요하다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책을 읽다 보니 이건 함정이었다고 느꼈습니다. 학습은 배우기 어려울수록 기억에 오래 남으며, 집중적인 연습을 통해 익힌 지식이나 기술은 금방 사라진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충격이었습니다. 그럼 그렇게 교과서를 보고 또 보라고 하고 집중해서 하라고 잔소리를 한 것은 뭐란 말인가? 반복 읽기는 교재를 읽으면서 그 내용에 익숙해지면 그것을 완전히 소화했다는 착각이라는 것입니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보면 시험을 보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초등학교도 시험이 사라지고 중1도 시험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일부에서 염려하는 것이 실제 나타나기도 하는데 시험을 보는 것이 그것도 자주 보는 것이 학습에 효율적인 공부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인출 연습이라고 한다. 아이들 인강 들으라고 하면 인강만 듣고 마는 경우가 많은데 인강 하나를 듣고도 문제 풀이를 해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피드백을 받는 경우가 기억을 더 잘 유지하는데 즉각 피드백보다는 시간이 좀 지난 지연 피드백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뒤섞여서 공부하는 법이 좋다고 하는데 우린 보통 수학을 공부해도 한 단원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다음 단원으로 넘어가곤 하는데 시험은 섞여서 나오지 않는가? ​학생들을 위한 학습 조언이 나오는데, 주변의 많은 분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은 내용이 많았습니다.

 

 

 

지금 당장의 성적, 등수에 연연하게 되는 공부가 아닌 자신의 미래나 좋아하는 일을 찾아 하는 공부가 무엇인지, 어떻게 다른지 이야기합니다. 단지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공부하는 아이들을 전략적인 학습자라고 하는데요, 저자는 심층적 학습자가 되길 권하고 있습니다.요즘 아이들 대부분이 전략적 학습자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충분히 벗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최고의 학생들은 정신 능력의 성장과 호기심 충만한 삶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학점이나 명예보다는 그 목표를 달성하는데 힘을 쏟는다고 합니다. 인생에 중요한 문제들에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존재 의미와 목적을 찾으려고 합니다.요즘 아이가 시험시간이다 보니 자꾸 공부소리를 하게 됨을 어쩔수가 없습니다. 책을 읽으면서도 한쪽으로는 지금 당장의 점수에 연연하게 되는 순간이기도 한데요. 조금 우리의 실정에 맞지 않는 부분도 있고 변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기본적인 삶은 같다고 봅니다.우리 아이도 세상에 대한 호기심 충만해 어떤 분야건 열심히 파고 들며 공부 일등이 아닌 스스로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싶습니다.저 또한 최고의 부모가 되려고 하기 보다 아이를 응원해주고 같이 도전해 주는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인출 연습을 통해 스스로 자체 시험을 행하는 것, 시간 간격을 두고 인출 연습을 하는 것 등이다.이것은 학생들을 위한 조언이라면 우리같은 평생학습자, 교육자를 위한 조언도 실제 예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다. 학생들은 물론 선생님이나 학부모들에게 과학적으로 검증된 학습법이 뭔지, 꼭 읽어보라고 싶은 책 <태평양에서 고래찾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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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내 아파트 갖기 - 처음이지만 내 집 잘 고르고 싶은 당신을 위한 부동산 맞춤 가이드
카스파파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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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니 어느새 집한채 마련해야 겠다고 느끼는 요즘 이었는데, 집한 채 없는 한 가장으로써 이렇게 서글픈 마음에 계속 듭니다. 결혼을 월세로 시작해서 지금 전세로 겨우 살고 있는데, 서울 근교 조차 아이와 함께 살 마땅한 집을 구하기란 집 가격 때문에 뉴스를 보고 있기만 하면 힘이 쭉 빠져버리는 요즘입니다. 지금 있는 자본금으로 안정적인 집을 용기를 가지고 장만하고 싶었는데 이 도서 <난생 처음 내 아파트 갖기>야 말로 저에게 꼭 맞는 아파트를 잘 선택할 수 있도록 가지고 있는 자금으로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알려줄 것 같은 기대감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부동산 시장은 우리나라 경제에 영향이 많이 미칩니다. 부동산 신화는 이제 끝났다고 단언하는 전문가가 있는 반면 부동산 활성화 대책으로 부동산 가격이 떨어질 만큼 떨어졌다는 확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매매는 권유하는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지금은 부동산을 사기만 하면 무조건 오를 것이라는 기대 심리 하나만으로 부동산 투자를 하기에는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부동산 정책이 어떤결과를 이끌어낼지는 모르겠으나. 주저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실거주를 목적으로 구입하게되겠지만 앞으로 더 떨어진다면 지금 당장 무리를 하면서 집을 마련하는것이 너무나도 큰 부담이니까요. 앞으로 아파트 가격은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이 책에서는 과다한 가계부채와 거품,그리고 수요 공급이라는 측면에서 부동산가격은 대세하락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미국이 돈 풀기를 줄이면서 최악의 경우 2, 3년 안에 부동산폭락이 현실화 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향후 부동산에 대한 전망에 대해 오리무중인 시점에 아파트와 관련하여 어떻게 성공적인 매매를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대응방안을 잘 소개해 주고 있었습니다. 정부의 부동산대책이 서민들의 전세난에서 벗어나도록 하고 부동산경기를 살려 내집마련을 해주자는 취지이지만 근본적으로 돈 지원을 늘려 서민들의 부채를 늘리는 결과를 빚는 정책으로 전락해버릴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 책에 의하면 소득과 물가 추세와 대비하면 수도권 아파트 평균가의 40%는 거품이라면서 소득이 안 되는 사람에게 빚내서 집을 사게 하는 정책이야말로 가장 큰 포퓰리즘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이런 정책이 거품붕괴시에 국민경제에 엄청난 충격을 가져올 것이라는 점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시장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달라져 이제는 과거처럼 집을 사두면 언젠가는 오른다라는 말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자기 수준에 맞게 지역의 특색을 분석하여 앞으로의 아파트 투자 전망에 대해 확신에 찬 예측을 해야 할 때입니다. 서울 아파트 투자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필요한 책 <난생 처음 내 아파트 갖기>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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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재는 무엇이 다른가
박봉수 지음 / 원앤원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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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글로벌 시대로 인터넷과 IT기술의 발달로 사람이 할 수 없는 부분들에 있어서 까지 이제는 사람들이 다른 어떤 객체들을 이용해서 해나갈 수 있는 무궁무진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최첨단 시대를 살아가면서 어떠한 인재가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는지 이 도서의 제목 <최고의 인재는 무엇이 다른가>를 보자마자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겠다고 느껴져 이렇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앞으로 많이 남은 21세기는 어떠한 능력과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는지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꺼 같은 기대감에 사로잡혔습니다.

 

 

 

 

"조직생활의 필수 요소는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것이다."



일을 함께 하면서 대화를 통해 상대방과의 공감과 소통이 이뤄지는데 그 중요성을 말할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내가 입밖으로 내놓은 말들이 얼마나 차갑고 아무 의미없는 말들이었는지 깨달았습니다. 그저 잔소리 혹은 걱정, 노여움 따위에 불과했던 나의 소통법을 철저히 반성하게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감동이 되는 말 한마디를 전하고 모두가 따뜻한 울림을 선물받을 수 대화를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나의 말 한마디가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 사람을 살리고 프로젝트를 성공에 이르게 할 수 있고, 인생을 바꿀 수 있음을 이 책의 대화에 관한 부분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일에 있어서 의사소통이 중요한데 지금 내 자신이 말하고 있는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잘 전달이 되는가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안다면 그 방법을 간단하다. 내가 말하고 있는 것이 길어서 많은 내용이 다 담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얼마나 빠르고 쉽게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가가 중요한가를 안다면 내가 짧고 굵게 말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것을 안다면 말하는 습관을 먼저 결론이 앞에 오도록 하고 상대방이 내가 어떤 말을 할지를 예상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배려라는 사실을 잘 명심하자. 또한 말하고 싶은 것부터 우선순위를 정해서 말하도록 하고, 내가 말하는 의도를 분명히 밝히도록 한다면 상대방이 내 말을 쉽게 잘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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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성공을 하더라도 실패는 거쳐가야하는 관문이기에 이 실패들이 어떻게 온것인지 분석이 안될 수도 있지만 어떠한 실패를 했는데 그 과정이 비슷해질 경우엔 다른 식의 대응을 해야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다른 흐름으로 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능력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뻔히 보이는 실패의 길인데 예전과 같은 흐름대로 방치하는 것은 바보같은 행동이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을 하던지 간에 손익분기점이 있기 마련인데 이익을 보다 더 늘리기 위해서는 매출을 더 늘리거나 비용을 줄여야 살아남는 다는 것을 잘 알고 그에 맞는 알맞는 전략을 잘 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또한 알게 됩니다.


이처럼 앞으로 21세기는 많은 변화 속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일을 잘 처리하고 수행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 <최고의 인재는 무엇이 다른가>를 읽는 내내 느꼈습니다. 말을 하는 방법부터 어떻게 시장 앞에서 일을 처리해나갈 것인지를 전반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줍니다. 현직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이나 앞으로 사회에 진출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접해본다면 하시고자 하는 일들에 많은 도움을 받겠다고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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