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인재는 무엇이 다른가
박봉수 지음 / 원앤원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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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글로벌 시대로 인터넷과 IT기술의 발달로 사람이 할 수 없는 부분들에 있어서 까지 이제는 사람들이 다른 어떤 객체들을 이용해서 해나갈 수 있는 무궁무진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최첨단 시대를 살아가면서 어떠한 인재가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는지 이 도서의 제목 <최고의 인재는 무엇이 다른가>를 보자마자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겠다고 느껴져 이렇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앞으로 많이 남은 21세기는 어떠한 능력과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는지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꺼 같은 기대감에 사로잡혔습니다.

 

 

 

 

"조직생활의 필수 요소는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것이다."



일을 함께 하면서 대화를 통해 상대방과의 공감과 소통이 이뤄지는데 그 중요성을 말할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내가 입밖으로 내놓은 말들이 얼마나 차갑고 아무 의미없는 말들이었는지 깨달았습니다. 그저 잔소리 혹은 걱정, 노여움 따위에 불과했던 나의 소통법을 철저히 반성하게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감동이 되는 말 한마디를 전하고 모두가 따뜻한 울림을 선물받을 수 대화를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나의 말 한마디가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 사람을 살리고 프로젝트를 성공에 이르게 할 수 있고, 인생을 바꿀 수 있음을 이 책의 대화에 관한 부분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일에 있어서 의사소통이 중요한데 지금 내 자신이 말하고 있는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잘 전달이 되는가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안다면 그 방법을 간단하다. 내가 말하고 있는 것이 길어서 많은 내용이 다 담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얼마나 빠르고 쉽게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가가 중요한가를 안다면 내가 짧고 굵게 말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것을 안다면 말하는 습관을 먼저 결론이 앞에 오도록 하고 상대방이 내가 어떤 말을 할지를 예상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배려라는 사실을 잘 명심하자. 또한 말하고 싶은 것부터 우선순위를 정해서 말하도록 하고, 내가 말하는 의도를 분명히 밝히도록 한다면 상대방이 내 말을 쉽게 잘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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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성공을 하더라도 실패는 거쳐가야하는 관문이기에 이 실패들이 어떻게 온것인지 분석이 안될 수도 있지만 어떠한 실패를 했는데 그 과정이 비슷해질 경우엔 다른 식의 대응을 해야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다른 흐름으로 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능력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뻔히 보이는 실패의 길인데 예전과 같은 흐름대로 방치하는 것은 바보같은 행동이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을 하던지 간에 손익분기점이 있기 마련인데 이익을 보다 더 늘리기 위해서는 매출을 더 늘리거나 비용을 줄여야 살아남는 다는 것을 잘 알고 그에 맞는 알맞는 전략을 잘 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또한 알게 됩니다.


이처럼 앞으로 21세기는 많은 변화 속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일을 잘 처리하고 수행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 <최고의 인재는 무엇이 다른가>를 읽는 내내 느꼈습니다. 말을 하는 방법부터 어떻게 시장 앞에서 일을 처리해나갈 것인지를 전반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줍니다. 현직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이나 앞으로 사회에 진출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접해본다면 하시고자 하는 일들에 많은 도움을 받겠다고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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