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북피니언에서 
스마일해피해피의 나만의 책을 만들어 주셨네요.
 두 아들 승훈이, 승민이의 책이야기도 들어있고
저 자신의 자기계발 모습도 들어있는
이 세상에서 단 한 권밖에 없는 소중한 책,
나만의 책,
고맙습니다.
2010년 올 한해,
작년보다 더 많이 바쁘고 정신없지만
독서는 취미가 아니라 일상생활이라는것을 명심하면서
오늘도 행복한 책읽기를 실천해봅니다.
스마일해서 *^_________________^* 더 해피하자..아자아자!!!!!!

나만의책, 인터파크북피니언, 독서의달인, 스마일해피해피, 독서는취미가아니라일상생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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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이코노믹 트렌드 - 경제권력은 어디로 이동하는가
앨리슨 메이트런드 외 지음, 전제아 옮김 / 더난출판사 / 2009년 10월
평점 :
절판




미래에는 여성의 잠재력을 발휘시키는 기업이 살아남는다.

 

진보적인 기업은 여성 소비자에게 어떻게 마케팅할 것인가 터득하기 시작했고,

회사의 여성인재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도 깨닫기 시작했다.

 여성들은 학력에서 이미 남성들을 앞지르고 있으며,

최고의 기업들이 남녀를 균형있게 등용하면서 더 좋은 실적을 올리고 있음을 입증하는 자료도 많다. 

하지만 아직까지 눈에 띄는 긍정적인 변화는 미미하다.

여성들에게는 아직 극복해야 할 장애가 많이 있지만 다행스러운건 

출생률의 증가와 여성의 노동참여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앞으로  기업 성장을 위해서는 여성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여성을 경영에 많이 참여시키는  것에 따라  그 효과도 증가할 것이다.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의 경제성장을 위해서도 국가는  부모가 모두 가정과 일을 병행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경제 성장에 있어 여성에 관한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

 

지난 20세기에는 여성에 관한 이슈를 대부분 여성들이 직접 제기해왔다.

젠더(性) 에 대한 기존 연구를 보면 여성이 여성을 위해, 여성에 관해 쓴 책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현재 파워를 지닌 남성들을 독자층으로 하여 여성의 경제적, 정치적 영향력에 관해 서술한 책은 거의 없었다.

 이 책은 성차에 대한 기존의 접근방법에 어떤 문제가 있으며, 왜 새로운 시각이 필요한지도  알려준다.

 인류의 절반은 여성이다. 젠더는 곧 여성의 문제나 남녀 기회평등이라는 틀에서 먼저 벗어나야 한다.

이러한 틀에 끼워 넣는 것 자체가 여성이 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을 과소평가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새로운 관점을 바탕으로 기업경영에서 여성을 성장전략으로 삼는 방법을 제시하고, 

남녀 모두 윈윈(win-win) 할 수 있는 결과를 이루는데 이책의 목적이 있다.  
 





넥스트이코노믹트렌드, 여자, 미래, 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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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푸어, 빈곤의 경계에서 말하다
데이비드 K. 쉬플러 지음, 나일등 옮김 / 후마니타스 / 2009년 10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워킹 푸어들의 빈곤에 대한 원인과 결과를 발견하여 이를 해결하자는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을 조사하여 열심히 일하지만 계속 악화되어 가는 원인을 알아내야 한다.

 워킹푸어는 오늘날 우리 나라의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미국만의 일이 아닌 자본주의적 사고와 시스템을 가진 나라들의 공통 시스템이기때문이다.

원인인식은 곧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는 길이다.

이 문제 해결은 우리의 일이자 우리 자손들의 해결책이다.

 

워킹 푸어는 그 자신의 문제와 사회의 문제가 복합되어 일어나고 있으므로

가난한 개인과 사회가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가난한 사람들을 더 가난하게 만드는 요인은 참으로 많다.

빈곤지역의 사람들을 착취하는 세금 대행 업자들과 고리 대금 업자들,

저임금 노동으로 묶고 있는 고용주들, 제3세계 이민자들의 약점으로 임금격차를 해결할 수 없는 시스템,

밀입국 노동자들의 값싼 노동으로 운영되고 있는 농장, 직장생활을 어렵게 하는 문맹,

가난을 대물림하게 하는 성적학대와 육체적 학대, 아이들을 영양실조로 내모는 높은 비율의 거주비 등이 바로 그 요인들이다.

 가난한 개인들도 열심히 노력해서 희망을 발견해가고,

 나머지 사람들도 워킹 푸어 가족들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정확하게 알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지를 갖고 노력해야 한다.

 

 

 

워킹 푸어! 대한민국을 위협하고 있다.

: 빈곤층은 점점 늘어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실행의지가 빈약하므로
 우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빈곤층에 대한 이해와 희생하기 위한 의지가 필요하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직장인 가운데 70% 이상이 스스로를 워킹 푸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월급으로는 생계비를 충당하는 것이 빠듯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퇴직 시 빈곤층으로 전락할 것이라는 두려움,

그리고 부채 감당이 어렵다는 이유와 일상적인 고용 불안이 뒤를 이었다.

한국 사회 역시 워킹 푸어 300만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경제는 성장하고, 고용은 유지되고 있지만, 더 나은 삶을 살지 못하는,

오히려 일자리와 노동이 불안과 빈곤의 그림자를 계속 양산하는 워킹 푸어 시대가 이미 시작되고 있다.

 

빈곤층 해결에 대한 정부 실행의지 빈약

정부는 사회적 기업을 대거 육성해 근로 빈곤층(워킹 푸어)의 취업을 돕겠다고 했지만

 정작 내년(2010년) 예산안에는 올해(1885억원)보다 398억원 줄어든 1487억원만 책정됐다. 예산이 20% 이상 깎인 상태에서 사업을 확대한다는 것은 모순이다.

2009년 11월 통계청 집계 결과 올 8월 기준 정규직은 1072만5000명으로 2003년 8월 954만2000명에 비해 12.4% 늘었다.

이 기간 비정규직은 파트타이머, 계약직, 일용직, 파견근로직 등의 고용형태인데 460만6000명에서 575만4000명으로 24.9% 급증했다.

비정규직 증가율이 정규직의 배를 넘어섰다.  일자리의 총량 확보에만 신경 쓴 나머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 일자리의 질 향상을 위한 대책에는 너무 소홀했다.

 

빈곤층에 대한 이해 및 해결 방안 모색

  이제 워킹 푸어는 남의 일이 아니다.

 꿈의 나라로 부르는 미국의 문제이면서 이제 우리의 문제이기도 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사회의 빈곤층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시스템의 문제를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워킹 푸어는 한 가지 문제로만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상호 작용하는 일련의 장애들이 모여 생겨나는 결과물이다.

그러므로 모든 문제는 한꺼번에 다루어야 한다.

한 가지 문제에 대한 개선책을 내놓는다고 해서 그 밖의 많은 문제가 해결될 수는 없다.

두 번째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희생할 의지가 있어야 한다.

 가난한 이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완화시키기 위해 우리는 돈을 쓸 의지가 있어야 하고 희생을 감수할 의지가 있어야 한다.

부의 피라미드 구조를 재구성할 의지가 있어야 한다.

지금 당장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웃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돌아보는 것이다.

주변에 있는 독거노인, 소년 소녀 가장,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라도 온정의 손길을 베푸는 것이 다.

노숙자들을 위한 무료 급식소에 가서 봉사하는 것도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리고 비정규직의 문제, 다문화가정의 문제, 외국인 노동자 문제,

노숙자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하겠다.  
 





워킹푸어, 더난출판, 개인의문제가아니다, 한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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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선생님
고정욱 지음, 심보영 그림 / 대교출판 / 2010년 5월
평점 :
품절


후니미니가 좋은책을 만나서 따뜻한 감성을 지니며 자신의 꿈을 향해 멋진 미래를 펼치기를 바라기에

엄마인 저역시도 아이들이 보는 책을 함께 보면서 책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답니다.

어린이책을 읽으면서 후니미니랑 셋이서 느낀 공통점이 있다면

고정욱 선생님 책을 모두 좋아하는 팬이라는 사실이었답니다.

고정욱 선생님이 유독 장애우 친구들의 이야기를 많이 다룬것도 사실이지만

고정욱 선생님 책을 읽으면 왠지 모르게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물든다는 사실이예요.

 

오늘 저는 후니미니가 학교에서 돌아오지 않았을때 책이 도착 한 관계로

늘 우리집에서 어린이책이 오면 제일먼저 손을 뻗쳤던 미니보다 먼저

젝 읽게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책 표지의 노란배경이 무척이나 마음에 드네요.

개인적으로 동심의 노란색을 좋아하거든요.ㅋㅋ

그림마저도 고정욱 선생님의 따뜻한 동화에 너무 잘 어울린다는 느낌 드네요.

<나만의 선생님> 이라하니, 제 가슴속에도 선생님에 대한 울림이 전해오네요.

 

초등학교 4학년인 민규는 갑자기 아빠가 세상을 떠나고,

어려워진 집안 형편으로 공부할 의욕을 잃고 마네요.

잘 살았던 예전과 달리 이사를 하고 엄마가 일을 하게되고 친적들도 모두 외면하게 되고...

(먹먹해지네요. 언젠가 우리 후니미니에게도 아빠의 사업실패로

이사를 하게 되고 전학을 하고 힘들어지게 된 사연을 얘기 나눈적 있었거든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낼 수 있는 건 꿈과 희망이 있기 때문이라 했었는데...)

과외와 학원선생님이 가르쳐 준 공부로만 해 온 민규는 '자기 주도 학습' 을 해오지 않았기에

자연스레 성적이 떨어졌고 달라진 환경에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방문 학습지를 하면서도 미루는 습관으로 쉽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들이지 못했지만

많은 어려움과 난관속에서도 방문 학습지 선생님과 엄마가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를 더 가까이 지낼 수 있는 좋은 관계를 이루며 민규의 공부를 도와주게 되고

차츰 자기 스스로 하는 공부를 하게 되고 좋아하는 수학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수학경시대회에도 나가게 되고 친구들에게도 인정받는 아이가 된다는 이야기였어요.

민규가 공부에 대한 의지, 미래에 대한 꿈을 다시 찾을 수 있었던건

이 책의 저자 고정욱 선생님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와 연관이 있답니다.

공부는 왜 하는지.....

열심히 공부한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 세상 대부분의 좋은 직업은 거의 다 시험을 통해 얻는 것인데 의사도 의사고시가 있고,

판.검사에게는 사법고시가 있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열심히 배우고 익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좋은 기회가 온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싶은 거랍니다.

비싼 과외를 하거나 좋은 학원을 다니지 못해도 스스로 마음만 먹으면 멋지고 아름다운

삶의 기회가 내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의 주인공 민규를 통해 스스로 깨닫게

해 주니까요.

 

*후니미니도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해 주는 고정욱 선생님의 <나만의 선생님>

책을 읽으며 우리가족이 나아갈 길과 꿈을 향해 정진하는 스스로의 미래를 되돌아보고

방문 학습지 선생님을 접할때면 '우리엄마도 예전에 방문 학습지 선생님 했다는데' 하면서

살짝 미소를 짓게 될거 같군요.

 

고정욱 선생님의  왕팬인 후니미니보다

또 한명의 고정욱 선생님 팬인, 제가 먼저 읽었습니다.

마음까지도 행복으로 물들게 하는 고정욱 선생님의 글과

친근하게 다가오는 그림이 함께하고 작지않은 큰 글씨가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게 해 줍니다.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클릭해서 사진첨부도 보세요^^*
 





자기주도학습, 공부에대한의지, 대교, 고정욱,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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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vs 화가 - 사랑과 우정, 증오의 이름으로 얽힌 예술가들의 삶과 예술
허나영 지음 / 은행나무 / 2010년 4월
평점 :
품절


나의 수많은 단점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그림에 문외한이라는 것이다.
나는 정말이지 무척이나 그림을 못 그린다.

잘 그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너무도 꽝이다.

너무도 다해인것은 큰 애 승훈이는 그림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어렸을 때 미술학원을 잠깐 다닌 경험이 있었으나,

틀에 박힌 그림 그리기를 따라 배우는 것보다는

그리고 싶은것을 마음껏 그리는 것이 더 맞는듯하다는 얘기도 들은바 있고,

더없이 행복한것은 화가이면서 담임 맡으신 분도 만났고

미술을 전공한 담임을 만나 많은 관심과 격려 덕분인지 승훈이는

미술학원을 따로다니지 않아도 각종 대회에 나가 나름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으며

나름 바쁜 학교생활과 공부로 지칠때도 늘 그림을 가까이하면서 마음의 여유를 얻는 듯 하다.

그림을 그릴때면 정말 행복해하는 아이,

시켜서하는 그림그리기가 아닌 스스로의 집념으로 그리는 아이,

엄마인 내가 그림에 문외한이지만 그림 자체를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지내줬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나는

그림에 대한 문외한이지만, 보는거는 절말로 좋아하기에 미술전에 직접 못가더라도

지인에게라도 초대권을 나눠주고  행복을 누리길 소망했다.

또한 아이들이 어릴때 만은 예술작품을 생활속에서 누릴 수 있기를 바래서

조각 공원에서 뛰놀게하고 그림 세상에서 놀게했다.

어렴풋 아이들이 옛 기억을 떠올릴때면

'아하! 그때 본 예술작품, 조각품' 하면서 행복의 미소를 짓기를 바란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요 며칠 화가 VS 화가 로 이론적 소양을 쌓아본다.

"누가 그린 그림일까?"

"도대체 이 그림은 왜 그렸을까?"

"작가는 무엇을 얘기하고 싶은걸까?'

라는 의문을 품고 지냈던 시간이 많은 내게 참으로 고마운 책이었다.

자고로 '홀로 위대한 예술가는 없기에',

미술사에 커다란 발자국을 남긴 위대한 예술가들의 치열한 경쟁과 뜨거운 우정,

영혼을 사로잡는 사랑의 이야기!,

친구, 라이벌, 연인이라는 세 종류의 인간관계로 풀어 낸 이야기를 만난다.

한 쌍의 인물들이 만들어가는 드라마를 통해 대가들의 삶과 작품세계를 마주해봤다.

*친구

에두아르 마네 VS 클로드 모네, 구스타프 클림트 VS 에곤 쉴레,

바실리 칸딘스키 VS 파울 클레, 백남준 VS 요셉 보이스

*라이벌

기베르티 VS 브루넬레스키, 레오나르도 다 빈치 VS 미켈란젤로,

빈센트 반 고흐 VS 폴 고갱, 파블로 피카소 VS 앙리 마티스

*연인

오귀스트 로댕 VS 까미유 끌로델, 디에고 리베라 VS 프리다 칼로

운보 김기창 VS 우향 박래현

 

 에두아르 마네의 <풀밭 위에 점심식사>, 클로드 모네의 <인상, 해돋이>,

내가 특히 좋아하는 노란색이 가득한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 는

눈부신 화려함과 그 안에 담긴 남녀의 애절한 사랑이 나의 마음을 빼앗아 버리기에

또 한번 반해보고, 빈 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는 역시나 행복을 안겨줬다.

또한 우리 후니가 좋아하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도 만나고

꿈과 사랑을 함께 이룬 동반자이며 길이 기억될 부부화가

운보 김기창과 우향 박래현도 만나봤다.

특히 271쪽 박래현이 남편에게 쓴 편지는 내 마음을 대변하는 듯 했다.

"...당신은 항상 나보고 욕심쟁이라고 하지요. 정말 그런가 봅니다.

나한테는 양처도 현모도 다 같이 어려운 일이니까요. 현실에서는 평범한 아내가

어머니가 되는 것조차 겨운 일 같습니다....

 

우리가 접하는 만원권 지폐에 있는 세종대왕 영정이 김기창 작품이라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 배우니 배움이 있고 지식이 많은 이 책으로

미술사에 길이 많을 많은 작품세계와 대가들을 만나 행복을 얻었다.

또한 요셉 보이스의 말처럼

"모든 사람은 예술가이다" 에 나도 열린 마음으로 나만의 예술(?????)을 해 볼까한다.

 

그러나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몇 있었다.

1. 44쪽 끝에서 7째줄   특히 젊은 여성들이(X)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 특히 젊은 여성들의 (O)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 90쪽 1째줄 공무원들의 정신을 번쩍 들게 마든(X) 연주곡 '4분 33초'

☞  공무원들의 정신을 번쩍 들게 만든(O) 연주곡 '4분 33초'

3. 106쪽 4째줄  장례식은 슬픔이 아닌 기쁨의 축제로(X)  분위기로 변했다

☞  장례식은 슬픔이 아닌 기쁨의 축제(O) 분위기로 변했다

4. 173쪽 끝에서 6째줄  당시에 많은 젊은 작가들이 따르면(X) 인상주의 풍의 그림도

☞  당시에 많은 젊은 작가들이 따르던 (O)인상주의 풍의 그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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