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글쓰기의 힘 - 단단한 나를 만드는 탁월한 습관
할 엘로드 외 2인 지음, 윤정숙 옮김 / 생각정원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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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여기서 무엇을 알 수 있는가? 글쓰기에는 완벽한 루틴이 없다는 것이다. 작가들은 저마다 다른 시간에 다른 순서로 글쓰기를 했다. 그러나 공통점은 있다. 글쓰기가 일과 속에 포함되어 있다는것! - P95

꾸준히 글쓰기 프로젝트를 완성해야 진짜 결과들이 나온다. 가끔프로젝트가 완전히 가망이 없다고 판단될 때 포기하는 것은 괜찮다. 하지만 시작한 것은 가능하면 완성해야 한다. - P159

논리력을 발휘하는 뇌의 편집적인 면은 지나치게 비판적이라서종종 창작 활동에 방해가 된다. 편집은 글쓰기를 완성한 중요한 과정이지만 초고가 완성될 때까지는 하지 않는 편이 좋다. 핵심은 간단하다. 창작하는 동시에 편집할 수는 없다! - P176

글을 쓰다 보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순간에 이르게 된다.
그러면 그 부분에 매달려서 괴로워하지 말고 표시만 해두고 다음 부분으로 넘어가라. 글쓰기 시간이 끝날 때까지 글쓰기를 절대 멈추지마라. 표시해둔 부분은 나중에 정리하면 된다. 그러니 최대한 빨리원고를 끝내라. - P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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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글쓰기의 힘 - 단단한 나를 만드는 탁월한 습관
할 엘로드 외 2인 지음, 윤정숙 옮김 / 생각정원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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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따르면 아침형 인간은 문제들을 예상하고 최소화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직업적으로도 더 크게 성공해서 궁극적으로 더 많은 돈을 번다. 다시 말하면 아침형 인간은 문제들을 예상한 뒤 여유롭게처리한다. 그리고 그 덕분에 사업에서 성공한다. - P31

마지막으로 스티븐 킹이 자신의 창작론을 밝힌 《유혹하는 글쓰기》에서 했던 말을 덧붙인다. 당신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다.
"글쓰기는 마술과 같다. 창조적인 예술이 모두 그렇듯이, 생명수와도 같다. 이 물은 공짜다. 그러니 마음껏 마셔도 좋다. 부디 실컷마시고 허전한 속을 채우시기를." - P37

아침은 두뇌 활동이 가장 왕성하고 창조력이 가장 풍부한 시간이다. 어떤 이는 아침 한 시간이 저녁 세 시간에 맞먹는다고 말할 만큼아침 시간은 힘이 세다. - P41

작업에 몰두할 수 있으려면 생활이 규칙적이어야 한다.
-오노레 드 발자크, 《고리오 영감)을 쓴 소설가 - P52

시각화는 상상력을 사용해 원하는 것을 만들어내는 기술이다. 최고의 운동선수들은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일 시각화 훈련을한다. 하지만 다른 성공한 사람들도 시각화를 널리 활용한다는 사실은 별로 알려져 있지 않다. - P66

"뇌 활동의 속도를 좌우하는 최고의 변수는 유산소 운동 능력이다. 즉 언덕을 얼마나 잘 달려 올라갈 수 있는가를 보면 뇌 활동의 속도와 인지 전환 능력을 예측할 수 있다."
매슬리는 약 천 명의 환자들에게 했던 실험을 토대로 건강 프로그램을 고안했다. 그는 이 건강 프로그램이 사람들의 뇌 활동 속도를평균 25~30퍼센트 정도 향상시켰다고 발표했다. - P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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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글쓰기의 힘 - 단단한 나를 만드는 탁월한 습관
할 엘로드 외 2인 지음, 윤정숙 옮김 / 생각정원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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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당신의 글이 상상조차 하지 못한 방식으로세상을 개선하길.
할 엘로드 - P5

이 책은 글쓰기에 대한 책이다. 그러나 글쓰기를 잘하기 위한 방법이 아닌 글쓰기를 할 수 있는 자세와 습관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인간의 본능에 걸맞지 않아 어려운 글쓰기를 어떻게 가능케 할지 다룬다. 출간 첫해 아마존 역사상 가장 높은 별점을 받은 <미라클 모닝>의저자인 할 엘로드의 이야기를 통해서 말이다. - P7

우리는 인생의 나침반으로 글쓰기를 말하고자 한다. 글쓰기를 하면 자신이 서 있는 곳을 분명히 알고 자기 삶의 목적이 되는 방향을찾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글쓰기는 자기 내면과 삶에 대한 성찰에서 시작된다. - 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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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와 Bard 질문법
장대은 지음 / 문예춘추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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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크게 암묵지와 형식지로 나눌 수 있다. 암묵지는 개인의경험, 지각을 통해 축적된 지식으로, 말과 글의 형식을 통해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지식이다. 직관, 개인의 가치관과 신념, 습관과 경험을 통한 판단, 창의성과 아이디어 발상, 문화적 이해와 세계관 등이 암묵지에 속한다. 반면 형식지는 체계화된 지식으로, 말과글로 표현하여 사람들에게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지식이다. 언어와 기호, 논리와 수학적 원리, 의학과 경영 등의 도메인 지식, 체계화된 교육과정, 업무 절차와 규정 등이 형식지에 속한다. - P230

배움이란 암묵지와 형식지 간의 균형을 유지하며 진행하는 자기계발 과정이다.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독서와 강연을 통해 정제된 정보를 공급받는 것은 중요한 배움 과정이다. 동시에 배운 지식을경험과 실천을 통해 나의 것으로 체화시키는 과정은 배움에 가치를 부여하는 끝없는 여정이다. - P231

물론 한계는 분명하다. 답변이 정확한 데이터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중요한 자료일수록 팩트체크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일반론적이거나 모호한 답변을 생성해주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다시 한 번강조하지만 <챗GPT와 Bard 질문법>에서는 이러한 한계를 디폴트로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의 목표는 이 한계의 극복에 있다. - P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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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와 Bard 질문법
장대은 지음 / 문예춘추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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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와 Bard를 활용해본 사람들이라면 알고 있다. 질문 수준이 답변 수준을 결정한다는사실을 말이다. - P107

<GPT와 Bard 질문법>을 읽는 독자들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기를 소망해본다. 챗GPT와 Bard를 활용하는 차원의 질문법 너머인간역량의 강화, 인공지능이 넘볼 수 없는 인간지능 역량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이 질문법이 활용되기를 원한다. - P107

요약은 글을 읽을 때와 쓸 때, 말을 할 때와 들을 때, 모든 공부 과정에서 예외 없이 사용된다. 인지능력의 가장 기본기술인 동시에 최고의 고급 기술이다. - P117

정의 질문은 자신만의 견해를 만들어가는 최선의 도구다. 챗GPT와 Bard의 활용이 남의 생각을 수용하는 과정에서 멈춰서는 안 된다.
자신의 기존 지식에 새로운 정보를 연결시키며 새롭게 정의 내리고그 정의의 질을 높이는 노력의 과정이어야 한다. 그 과정이 지속되고축적되어갈 때 사람은 변화하고 성장한다. - P125

인류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놀라운 배움의 기회, 새로운 시대가시작되었다. 챗GPT와 Bard를 잘 활용한다면 좋은 친구를 넘어 가장뛰어난 가정교사를 하루 24시간 옆에 두고 공부할 수 있으니 말이다. 무엇보다도 이토록 설명에 능한 챗GPT와 Bard의 도움을 받는다면, 다양한 정보와 그것을 연결시키는 논리, 자연스러운 표현을 더한 설명 능력을 갖추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닌 듯하다. 인공지능의 진보를 두려워하지만 말고 그것을 활용하는 당신의 능력을 세워보라. - P139

이와 같은 질문이 정교화(Elaboration) 질문이다. 처음 던진 질문에이어 꼬리에 꼬리를 물며 던지는 질문, 주어진 정보를 깊이 있게 조사하거나 아이디어를 더 발전시키고 싶을 때 던지는 상세 질문, 확장질문이 정교화 질문이다. 정교화 질문은 하나의 독립된 질문이 아니다. 그에 앞서 던져진 수많은 질문들을 전제한다. 주어진 문제를 해결한 뒤에야 던질 수 있는 질문들, 더 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던지는 수많은 질문들이 여기에 속한다. - P162

그렇다면 정교화 질문은 언제, 어디에, 어떻게 던져야 할까? 다양한 영역에서 던질 수 있겠지만 정보와 사실을 확인하는 과정에서반드시 던져야 한다. 정교화 질문은 누락된 정보를 채우거나 모호한 정보를 명확하게 하고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는 데 사용된다. 첫GPT와 Bard의 오류 할루시네이션 현상을 줄이기 위해서 정교화질문은 필수적이다. 정교화 질문 과정 자체가 팩트체크(fact-check)의과정이다. - P166

비교는 서로 다른 아이디어, 의견, 해결책 등을 대조하며 차이를이해하고 학습하는 과정이다. 의사결정 과정에서 바른 판단을 하기위해 비교는 필수적이다. - P173

질문은 내 안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 질문은 밖을 향해야 한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과 소통하는 가운데 생각이 다듬어지는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런 과정을 거치는 가운데 질문은 해답을 향해조금씩 방향을 잡아가고 결국 목표를 이루게 된다. 토론이 미래를 여는 힘임을 기억하자. 챗GPT와 Bard를 활용하여 새로운 토론 문화를디자인하는 일이 미래를 위한 오늘의 작은 발걸음이다. - P199

이제는 글을 쓰는 것 자체보다 쓴 글을 수정(amend)하고 보완(supplementation)하는 데 집중한다. 글의 질, 생각의 질을 높여가는 과정이다. 이전의 축적된 글을 전제로, 결과를 보여주는 글쓰기를 위해수정과 보완을 통한 질적 강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 P203

수많은 사람들이 챗GPT와 Bard의 이용자로만 남을 테지만, <챗GPT와 Bard 질문법> 독자들은 이용자 너머 활용자가 되기를 바란다. 챗GPT와 Bard가 보여주는 생각의 경로, 그 과정을 보고, 생각하며, 배워가는 과정을 디자인하길 바란다. 챗GPT와 Bard 능력을 이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으로 체화시키는 훈련 과정을 병행하는 것이 GPT와 Bard 질문법>의 참된 목표 중 하나다. - P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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