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지막 집은 어디입니까?
랭커 지음 / 인베이더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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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집 마련을 위한 마인드







책을 선택한 이유



OECD 국가들의 2023년 가계 자산 중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52.9% 수준이다.

미국이나 일본처럼 금융자산 비중이 부동산 보다 높은 국가들은 드물다.


한국은 가계 자산 중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비교적 높은 편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많은 국가들도 부동산이 가계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


내집 마련은 안정된 주거뿐만 아니라 자산 관리를 위해서 필수적이다.

내집 마련 마인드 를 갖추기 위해 "당신의 마지막 집은 어디입니까?"를 선택한다.





1장 나는 내 집 마련을 하기로 결심했다 에서는


20대, 청년은 가능성과 잠재력의 상징이지만,

무관심한 태도로 보내면 가능성은 제자리에 멈춘다.


책임지지 않으면 얻을 것도 없다.

월세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태도는 포기라는 말과도 닿아 있다.

젊음은 소비의 면죄부가 아니며, 경험은 핑계일 뿐이다.


현실은 생각보다 빠르게 움직인다.


누군가는 시간을 정보로 바꿨고, 누군가는 시간을 소비로 흘려보낸다.

나중에라는 말은 자신을 안심시키는 일시적 약속이다.


20대는 대부분 현실을 가늠하지 못한다.

부모의 도움 없이 첫 집을 마련하려면 이른 준비와 빠른 판단이 필요하다.


처음부터 멋진 집은 필요없지만 의미 있는 집은 필요하다.


청약 조건을 지금부터 쌓아야 30대, 40대에 기회가 온다.

부동산의 기회는 늘 작은 돈에서 출발한다.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마흔이 되어도 같은 고민을 반복한다.

타이밍 은 많지 않지만 놓칠 수 있는 타이밍 은 항상 존재한다.



30대, 부부에겐 집은 불안의 시작이다.


회사에서 모은 돈과 전세 보증금을 낀 갭투자도 서울에서 어렵다.

수도권 아파트 집값은 감당 안 되는 수준이다.


아이가 생기면 집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 된다.


가진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언제 시작했느냐라는 것을 뒤늦게 깨닫는다.

부동산을 모르면, 인생이 뒤처진다.


집을 샀는냐, 안 샀느냐에 따라, 비슷한 사람도 자산에 엄청난 차이가 난다.


안 사는 사람은 사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사는 사람은 자산가가 된다.

사는 사람은 시간이 돈을 만든다.

안 사는 사람은 시간이 더 큰 격차를 만든다.


늦게 시작할수록 찬스 는 사라진다.

중요한 건, 지금 할 수 있는 선택이다.


기회를 잡는 사람은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준비된 사람이다.



40대, 안정이 필요하지만 주거는 여전히 불안정하다.


저축보다 더 빠른 속도로 가격이 오른다.

가진 자들은 자산을 늘렸고, 없는 자들은 짐을 쌌다.


중년의 위기는 지금도 못 사면, 앞으로는 영영 못 산다는 직감이다.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정말 늦는다.


집은 자산 이전에 삶의 중심이다.

주거가 결국 교육을 만들며, 아이에겐 삶의 기본이 된다.


어떤 사람은 사고, 어떤 사람은 못 산다.

차이는 할수 있는 것을 했느냐의 문제다.


연봉, 잔고, 가족 상황에 맞는 전략을 짜야 한다.

좋은 곳이 아니라 갈 수 있는 곳을 먼저 봐야 한다.


내 상황 안에서 내가 할 수 이는 최선이 무엇인지를 골라내는 눈이 필요하다.


집을 갖는다는 것은 가족의 중심을 확보하는 일이다.

오늘의 선택이 10년 뒤 가족의 삶을 바꾸고, 지켜주는 유일한 울타리가 될 것이다.


50대, 아이는 대학생이 되었고 집은 아직도 없다.


퇴직이 두려운 게 아니라, 집 없는 상태로 맞는 노후가 두렵다.

연봉은 더 이상 오르지 않고, 승진도, 직무 변경도 불안하다.


월급을 벌기 위해 시간을 팔았지만, 집은 시간을 무기로 월급을 이긴다.

자산은 대물림되고, 기회는 분기점에서 갈린다.


50대는 망설일 여유가 없다.

가만히 있으면 뒤로 밀리는 중이다.


안전한 저축을 할 때 누군가는 대출을 지렛대 삼아 시세차익을 본다.

자산은 복권이 아니라 공부하고 실행한 사람에게 주어진다.


5년 이상 일할 수 있다면 대출이 가능하다.

지금의 결심이 10년 뒤 나의 삶을 지킨다.


더 늦기 전에 지금 시작해야 한다.



60대, 은퇴하면 통장은 빠르게 비워진다.


고정적으로 나가는 전세자금 대출 이자, 월세 비용은 현실적 압박이다.

국민연금으로는 지세와 생활비를 감당할 수 없다.


노후는 수입이 끊기면서 지출은 그대로 유지되는 시기다.

집 없는 노후는 생존의 문제다.


결혼을 앞둔 자식에 짐이 되는 순간이 현실이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하루하루가 조심스럽다. 더는 실수하지 않겠다는 생각뿐이다.


매일 집을 닦고, 꾸미는 일상이 노후의 삶을 윤택하게 만든다.


세상은 계속 변한다. 기회는 계속 줄어든다.

노후는 돈보다도 지킬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한다.



70대, 은퇴는 자유가 아니다.


노후는 점점 고립되고 마는 정적이다.

사람은 점점 줄고, 목소리도 잦아든다.


부모의 위치가 점점 바뀌어가는건 경제적 역전이 아니라,

정서적인 역할의 교체다.


자존심은 통장 잔고 앞에서 매번 무너지고, 카드값이 밀릴까 불안에 떤다.

이삿짐을 옮길 힘도, 마음도 없다.


남겨진 건 보증금뿐인데, 남은 빚과 의료비로 사라질까 두렵다.

집은 사치가 아니라 마지막 정체성이다.


젊을 때 집 한 채를 선택한 사람은 은퇴 후에도 여유가 있다.

여유 있는 노후는 단지 연금만으로는 오지 않는다.


집은 내 자리라고 말할 수 있는 마지막 존엄이다.

노후는 돈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집은 자산이기 이전에 삶의 증거다.


80대, 어디를 가도 내 집 같지 않은 기분은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짐을 싸야 한다는 현실이 가장 슬픈 말일지도 모른다.


주변을 정리해야 할 나이다.

정리라는 말이 정리가 되지 않는다.


전세나 월세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집, 그 하나로 충분하다.


집은 사랑했던 모든 것들의 배경이다.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시간이 아니라 준비된 이별로 삶을 마무리하고 싶다.

내 이름으로 되어 있는 작은 공간은 나의 마지막 준비다.


집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자신을 지키는 최소한의 공간이다.



집이 없다는 건, 유예된 삶을 살아야 한다는 뜻이다.

내일을 생각할 수 없다는 건, 오늘이 두려운 것이다.


기회는 지금 이 순간 찾아야 한다.


지금 내리는 결단이, 다음 세대의 삶을 바꿀 수 있다.

집은 삶의 가장 확실한 기반이자, 미래의 첫 단추다.





2장 모두가 포기할 때, 나는 사기로 했다 에서는


기회는 기다리는 자가 아니라, 알아보는 자의 것이다.


집을 산다는 건 불안한 일이다.

선택이 불안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이다.


실패보다 더 무서운 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가장 좋은 타이밍 은 지나갔고, 두 번째로 좋은 타이밍 은 지금이다.



집이 생기면 삶이 정돈되고, 안정감이 인생을 바꾼다.


주소지는 아이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유산이다.

집은 삶의 피난처이자 자존감의 원천이다.


집은 시작이다.

집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자신을 다시 세운 결정적 변화다.


집은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집을 사야 하는 이유가 명확하지 않으면 어떤 타이밍도 의미가 없다.


삶의 공간이라는 선택은 자연스럽게 자산으로 이어진다.

불확실하다고 멈추면, 평생 기회는 오지 않는다.



기회는 시장이 주는 게 아니라, 내가 인식할 수 있을 때 오는 것이다.


신축보단 실속형 구축을 고르고, 입지의 본질을 보면 기회가 보인다.

살 수 있을 때 사는 것이 진짜 기회다.


집을 살 때 가장 중요한 건 나의 기준이다.

언젠가 살 거라면, 지금이 가장 싸게 사는 것이다.



수도권 외곽의 3억은 넓은 평수, 깨끗한 신축을 의미할 수 있지만,

서울 도심의 3억은 오래된 구축에 비좁은 평수일 수도 있다.


입지의 차이는 단기간에 크게 보이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과로 드러난다.

사람이 몰리는 곳에 이유가 있고, 이유가 미래를 만든다.



입지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 만든다.


교통은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열쇠다.

입지는 대체 불가능하며, 시간이 갈수록 진가가 드러난다.


살고 싶은 입지는, 결국 오르는 입지다.

입지를 보는 눈이 생기면 나만의 확신이 생긴다.


무대를 고르는 것은 삶의 방향을 선택하는 일이다.

입지는 삶의 방향이며, 어디에 살 것인가는 누구로 살 것인가다.


집은 사람을 만든다. 집을 고를 때는 공간이 아니라 삶을 상상해야 한다.


동선이 좋고, 채광이 좋고, 공용공간과 개인공간의 균형이 맞으면 삶이 편해진다.

평수보다 중요한 건 구조다. 구조가 삶을 만든다.


집을 바꾸면 삶이 바뀌고, 삶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


살아가야 할 공간이 어디인지 답을 찾아야 한다.



3장 당신이 집을 반드시 사야 하는 진짜 이유 에서는


각자의 공간은 편안함을 주지만, 동시에 단절도 만든다.

좁은 공간은 자연스럽게 마주침을 만든다.


안정된 집은 아이에게 관계의 뿌리를 내릴 수 있게 도와준다.


안정감 있는 공간이 말투를 바꾸고, 말투가 결국 관계를 바꾼다.

말의 온도는 결국 공간의 안정성에서 시작된다.



삶의 토대는 집이다.


집이 흔들리면 관계도 흔들린다.

물리적 집이 안정되어야 비로소 자리를 잡는다.


집은 따로 살되, 함께 연결될 수 있게,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가족이 다시 만날 수 있는 장소여야 한다.


집은 사랑을 실현하는 가장 구체적인 공간이다.

감정은 공간 위에 자라고, 관계는 공간 안에 머문다.



이사는 짐을 옮기는 일이 아니라, 시간을 한 번에 접는 일이다.

집을 떠날 때마다, 시간을 한 조각씩 잃는다.


집은 흐르는 시간을 담는 그릇이다.


좋은 집이란 살아온 시간을 온전히 담아낸 집이다.

집은 과거를 잊지 않게 해주고, 현재를 살게 해주며, 미래를 준비하게 한다.


집은 어떤 시간을 살았는지, 말해준다.


내가 정한 장소에서,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이 진짜 존중이다.


나의 선택으로 이루어진 공간부터, 다시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다.

집이 없다는 것은 삶을 스스로 책임질 수 없다는 느낌을 준다.



자존감은 공간에서 시작한다.


타인과 건강한 경계를 세우고 싶다면 시작은 내 집이어야 한다.

집은 내가 나에게 건네는 가장 따뜻한 위로이자 선물이다.



집은 인생 선택의 가장 결정적인 결과물이다.


지금 사는 곳이 나의 선택을 말해주면, 선택은 인생을 말해준다.

집은 인생의 기회비용이다. 지금 가지 않으면 평생 따라잡기 힘들다.


삶의 주인이 되고 싶다면 공간부터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집은 내가 나를 존중하는 가장 현실적인 선언이다.



무너짐을 막아주는 것은 공간이다.


마지막까지 지키고 싶은 공간은 집이다.

불안정한 거주 환경은 정서적 안정을 깨뜨린다.



집을 갖는다는 건 나를 존중하는 첫 번째 선언이다.

좋은 공간에서 살 권리가 있고 안락한 곳간에서 쉴 자격이 있다.



공간을 가꾸는 것은 나를 돌보는 일이다.

사람은 공간을 만들고, 공간은 다시 사람을 만든다.


집은 내가 나를 포기하지 않게 붙잡아주는 마지막 끈이다.



남의 공간에 사는 순간, 삶의 기준은 타인의 손에 맡겨진다.


공간이 내 기준이 되면, 더 이상 흔들리지 않는다.

공간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물리적 자화상이다.


집이 없다는 건, 기준이 없다는 뜻이고, 기준이 없으면

인생은 아무 방향으로도 가지 못한다.


삶의 주도권은, 내가 발 딛고 있는 공간에서부터 시작된다.

작은 공간 하나가, 전 생애를 바꿀 수 있다.


삶의 중심이 무너지지 않으려면 기준이 필요하다.

집은 기준의 물리적 표현이자, 심리적 기반이다.


집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나만의 기준이다.




4장 순서를 바꾸는 사람만이 부를 만든다 에서는


집을 산 사람이 부자가 된 것이지, 부자가 집을 산게 아니다.


집을 사는 순간 시간은 내 편이 된다.

월세는 집주인의 대출이자를 갚고, 집주인의 자산을 불려준다.

집은 갖는다는 건 남의 자산을 늘려주는 데 기여하지 않는 것이다.


집은 가장 합법적이고, 가장 강력한 부의 지렛대다.


부동산 시작은 계단식으로 오르기에 상승기를 놓치면 진입 자체가 막혀버린다.

중요한 건 소득이 아니라, 시기다.


집은 자산의 근간이자, 경제적 주도권의 핵심이다.

아무것도 갖지 못한 사람만 집을 미룬다.



부자의 자산구조는 집에서 시작된다.


집이 없으면 절약은 생존의 도구다.

집이 있는 사람은 삶에 더 용감해진다.


가진 자가 되는 출발은 집 한채에서 시작된다.


집을 가지는 단계를 미루면 가진 자가 되는 문은 점점 멀어진다.

집을 산다는 건, 미래의 내가 누릴 자산을 앞당겨 사는 일이다.



입시는 거주지의 싸움이고, 미래의 기회는 주거 선택에서 갈린다.


집은 경제적 자산일 뿐 아니라, 아이의 감정적 안전지대다.

부모의 주거 안정성은 아이의 성장 안정성이다.


집은 가장 장기적이고 확실한 교육 투자다.


자산을 못 물려주더라도, 기회는 물려줄 수 잇다.

지금의 선택이 미래를 바꾸는 동시에 아이의 출발점을 만든다.



사람은 자신이 자란 환경을 무의식적으로 기준점으로 삼는다.


집은 살아갈 세상의 기준이 된다.

기준이 낮은 사람은 큰 꿈을 꾸기 어렵다.


기준이 높으면 작은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다음을 바라보지만,

기준이 낮으면 생존 자체에 초점이 맞춰진다.


집은 사는 공간이 아니라, 삶의 모든 기준을 정하는 출발점이다.


자기 기준이 없는 삶은 타인의 기준에 맞춰 살아간다.

스스로 중심이 없기에 끊임없이 외부에 흔들리고 결국 만족하지 못한다.


사람은 집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를 측정한다.

삶을 바꾸고 싶다면 공간을 바꿔야 한다.


지금 선택하는 집이, 아이의 기준선을 만든다.



집값은 오르는데, 저축으로 자산이 오르지 않는 것은 구조의 문제다.


자산 격차는 삶의 격차로 이어지고 있다.

부의 이전은 노력의 대가가 아니라 구조의 일부다.


모두 같은 게임판에 있다고 착각하지만, 누군가는 규칙을 알고

맨몸으로 부딪히는 것이 자산 불평등의 본질이다.


시스템은 공정해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


월세는 노력으로 극복할 수 없는 구조다.


월세는 소득에서 빠져나가는 일방적인 지출이다.

집을 가진 사람은 월세를 받고 자산 가치를 누적시킨다.


정보가 곧 자산이다.

사는 곳은 같지만, 사는 방식은 전혀 다른 차이가 삶의 방향을 바꾼다.


자산이 늘지 않는 이유는, 자산이 자산을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사는 것이 목적이 되어선 안 된다.


살 집인지, 투자 집인지, 수익형인지, 거주형인지, 재건축 가능성,

인프라 확장 등 모든 요소를 따져야 한다.


수입, 가족 상황, 목표에 맞는 부동산 전략을 짜고 실행에 옮겨야 한다.



내 집 마련은 가족 구성원의 운명을 결정짓는 공동의 과제다.


70대 조부모 세대, 50대 부모 세대, 2-30대 자녀 세대가 함께

내집 마련 전략을 짠다면 놀라운 시너지 를 낼 수 있다.


세대간 협업은 함께 자산을 만들어가는 방식이며,

부의 흐름을 최적화할 수 있다.


세대간 자산 이전은 타이밍, 위치, 세금, 구조를 고려해야 하며,

투자 철학과 판단 기준까지 함께 넘겨주는 과정이다.


내 집 마련의 실수는 부모의 노후 불안, 자녀의 기회 상실이다.

누가, 언제, 어떤 조건으로 얼마를, 어떤 방식으로 할지를

명확히 정리해야 하고 계획을 문서로 남기고 실행까지 옮겨야 한다.


가족이 부동산 공부를 함께 해야 제대로 된 전략이 나온다.


돈이 오가는 순간 가족 간에도 갈등이 생길 수 있다.

가족 간에도 명확한 계약이 필요하고, 기준과 조건을 정해야 한다.



집은 가족의 미래다.

모두가 조금씩 나누고 모두가 조금씩 얻는 협력구조가 진짜 전략이다.


집이 있는 노년은 스스로 삶을 꾸려갈 수 있다.

집이 없는 노년은 배려에 의존해야 한다.


집이 없으면, 존엄도 없다.

집이 있어야 노년이 비굴하지 않다.


자유란 머무를 곳이 있다는 확신에서 시작된다.

마지막 순간까지 나답게 살기 위해선 집이 있어야 한다.


삶은 공간을 통해 정의된다.


공간이 있어야 관계가 있고, 성장도 있다.

공간은 삶을 위한 출발점에 서는 일이다.



가족의 행복은 집에서 시작된다.


집은 가족이 위기의 순간에 버틸 수 있게 하는 힘이다.

집은 존재를 지지해주는 가장 현실적 공간이다.


부모가 자기 집에서 자립하며 사는 모습을 보여주면

자녀에게 안정감을 준다.


집이 있으면 아무리 상황이 나빠져도 돌아갈 곳이 있다는

믿음 하나로 버틸 수 있다.


집을 사는 건 돈이 아니라, 태도의 문제다.

오늘의 선택이 10년 후 삶을 만든다.



"당신의 마지막 집은 어디입니까?"는 내 집 마련의 필요성,

집을 사는 기준, 집의 의미, 내집의 가치를 다룬다.


20대, 젊음은 소비의 면죄부가 아니며, 경험은 핑계일 뿐이다.


부모의 도움 없이 첫 집을 마련하려면 이른 준비와 빠른 판단이 필요하다.

청약 조건을 지금부터 쌓아야 30대, 40대에 기회가 온다.


30대, 부부에겐 집은 불안의 시작이다.


아이가 생기면 집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 된다.


집을 샀는냐, 안 샀느냐에 따라, 비슷한 사람도 자산에 엄청난 차이가 난다.

안 사는 사람은 사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사는 사람은 자산가가 된다.

기회를 잡는 사람은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준비된 사람이다.



40대, 안정이 필요하지만 주거는 여전히 불안정하다.


지금도 못 사면, 앞으로는 영영 못 산다.


내 상황 안에서 내가 할 수 이는 최선이 무엇인지를 골라내는 눈이 필요하다.

집을 갖는다는 것은 가족의 중심을 확보하는 일이다.



50대, 아이는 대학생이 되었고 집은 아직도 없다.


퇴직이 두려운 게 아니라, 집 없는 상태로 맞는 노후가 두렵다.

가만히 있으면 뒤로 밀리는 중이다.


지금의 결심이 10년 뒤 나의 삶을 지킨다.



60대, 은퇴하면 통장은 빠르게 비워진다.


노후는 수입이 끊기면서 지출은 그대로 유지되는 시기다.

결혼을 앞둔 자식에 짐이 되는 순간이 현실이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노후는 돈보다도 지킬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한다.



70대, 은퇴는 자유가 아니다.


노후는 점점 고립되고 마는 정적이다.


자존심은 통장 잔고 앞에서 매번 무너지고, 카드값이 밀릴까 불안에 떤다.

남겨진 건 보증금뿐인데, 남은 빚과 의료비로 사라질까 두렵다.

집은 내 자리라고 말할 수 있는 마지막 존엄이다.



80대, 짐을 싸야 한다는 현실이 가장 슬픈 말일지도 모른다.


전세나 월세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집, 그 하나로 충분하다.

내 이름으로 되어 있는 작은 공간은 나의 마지막 준비다.

집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자신을 지키는 최소한의 공간이다.



기회는 지금 이 순간 찾아야 한다.

집은 삶의 가장 확실한 기반이자, 미래의 첫 단추다.



기회는 기다리는 자가 아니라, 알아보는 자의 것이다.


실패보다 더 무서운 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기회는 시장이 주는 게 아니라, 내가 인식할 수 있을 때 오는 것이다.


살 수 있을 때 사는 것이 진짜 기회다.


집을 살 때 가장 중요한 건 나의 기준이다.

언젠가 살 거라면, 지금이 가장 싸게 사는 것이다.


입지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 만든다.


입지는 대체 불가능하며, 시간이 갈수록 진가가 드러난다.

살고 싶은 입지는, 결국 오르는 입지다.



집을 고를 때는 공간이 아니라 삶을 상상해야 한다.


평수보다 중요한 건 구조다. 구조가 삶을 만든다.

집을 바꾸면 삶이 바뀌고, 삶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

살아가야 할 공간이 어디인지 답을 찾아야 한다.



안정된 집은 아이에게 관계의 뿌리를 내릴 수 있게 도와준다.


안정감 있는 공간이 말투를 바꾸고, 말투가 결국 관계를 바꾼다.

말의 온도는 결국 공간의 안정성에서 시작된다.



삶의 토대는 집이다.


집은 따로 살되, 함께 연결될 수 있게,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가족이 다시 만날 수 있는 장소여야 한다.



집은 흐르는 시간을 담는 그릇이다.


집은 과거를 잊지 않게 해주고, 현재를 살게 해주며, 미래를 준비하게 한다.

내가 정한 장소에서,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이 진짜 존중이다.

집은 내가 나에게 건네는 가장 따뜻한 위로이자 선물이다.



집은 인생 선택의 가장 결정적인 결과물이다.


집은 인생의 기회비용이다. 지금 가지 않으면 평생 따라잡기 힘들다.

집은 내가 나를 존중하는 가장 현실적인 선언이다.



무너짐을 막아주는 것은 공간이다.


마지막까지 지키고 싶은 공간은 집이다.

불안정한 거주 환경은 정서적 안정을 깨뜨린다.



집은 내가 나를 포기하지 않게 붙잡아주는 마지막 끈이다.


공간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물리적 자화상이다.

삶의 주도권은, 내가 발 딛고 있는 공간에서부터 시작된다.


삶의 중심이 무너지지 않으려면 기준이 필요하다.

집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나만의 기준이다.



집을 산 사람이 부자가 된 것이지, 부자가 집을 산게 아니다.


집을 사는 순간 시간은 내 편이 된다.

집은 가장 합법적이고, 가장 강력한 부의 지렛대다.


집은 자산의 근간이자, 경제적 주도권의 핵심이다.

아무것도 갖지 못한 사람만 집을 미룬다.



부자의 자산구조는 집에서 시작된다.


가진 자가 되는 출발은 집 한채에서 시작된다.

집을 산다는 건, 미래의 내가 누릴 자산을 앞당겨 사는 일이다.



집은 가장 장기적이고 확실한 교육 투자다.


자산을 못 물려주더라도, 기회는 물려줄 수 잇다.

지금의 선택이 미래를 바꾸는 동시에 아이의 출발점을 만든다.



집은 사는 공간이 아니라, 삶의 모든 기준을 정하는 출발점이다.


삶을 바꾸고 싶다면 공간을 바꿔야 한다.

지금 선택하는 집이, 아이의 기준선을 만든다.



집값은 오르는데, 저축으로 자산이 오르지 않는 것은 구조의 문제다.


부의 이전은 노력의 대가가 아니라 구조의 일부다.

월세는 노력으로 극복할 수 없는 구조다.

집을 가진 사람은 월세를 받고 자산 가치를 누적시킨다.


정보가 곧 자산이다.

사는 곳은 같지만, 사는 방식은 전혀 다른 차이가 삶의 방향을 바꾼다.



내 집 마련은 가족 구성원의 운명을 결정짓는 공동의 과제다.


세대간 자산 이전은 타이밍, 위치, 세금, 구조를 고려해야 하며,

투자 철학과 판단 기준까지 함께 넘겨주는 과정이다.


내 집 마련의 실수는 부모의 노후 불안, 자녀의 기회 상실이다.

가족이 부동산 공부를 함께 해야 제대로 된 전략이 나온다.



집은 가족의 미래다.


집이 있는 노년은 스스로 삶을 꾸려갈 수 있다.


집이 없으면, 존엄도 없다.

집이 있어야 노년이 비굴하지 않다.



삶은 공간을 통해 정의된다.


공간이 있어야 관계가 있고, 성장도 있다.

공간은 삶을 위한 출발점에 서는 일이다.



가족의 행복은 집에서 시작된다.


집이 있으면 아무리 상황이 나빠져도 돌아가 곳이 있다는

믿음 하나로 버틸 수 있다.


집을 사는 건 돈이 아니라, 태도의 문제다.

오늘의 선택이 10년 후 삶을 만든다.



의식주는 삶의 기본적인 요소다.


주는 의, 식에 비해 엄청난 목돈이 필요하므로,

내집 마련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절약하면서 돈을 모으고, 대출을 받아 갚아나가야 한다.

내집 마련을 포기한다면 겪지 않아도 될 고통이다.


물가 급등, 금융 규제로 내집 마련은 점점 어려워진다.

높은 부동산 세금, 부동산 가격 하락 리스크 등은

내집 마련을 쉽게 결정하지 못하게 한다.



투자는 힘든 과정이다.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고, 어려움을 이겨내야 한다.

험난한 투자를 겪어내기 위해서는 굳은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절약하며 삶의 수준을 희생하거나, 부동산 가격하락 위험을 피하려,

내집 마련을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내집 마련을 원하거나, 포기하거나 선택은 자유지만,

선택의 책임은 오롯이 홀로 져야 한다.



내집 마련은 힘들다.


한국의 가계 자산 중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75%에 달하는 높은 수준이다.

평범한 가구라면 부동산 자산의 대부분은 내집일 것이다.


높은 가격의 부동산을 장만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시련을 이겨내야 한다.

내집을 마련해야 하는 이유가 확실해야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


긴 안목을 가지고 가족에 필요한 집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산에게 필요한 집을 선택하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당신의 마지막 집은 어디입니까?"는 인생에서 내집이 차지하는

의미를 생각해보면서, 성공적인 내집 마련을 하기 위해서 가져야 할

투자 마인드 를 이야기 한다.


"당신의 마지막 집은 어디입니까?"는 내집 마련에 고려할 요소를

생각해 보면서, 자신의 상황에 맞는 내집 마련을 준비하도록 하고,

가족의 행복을 위한 내집 마련 마음가짐을 갖추도록 돕는다.



인베이더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당신의 마지막 집은 어디입니까?"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당신의마지막집은어디입니까 #랭커 #인베이더북스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자기계발 #경제경영 #재테크 #부자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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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이 엉망진창일 때가 있습니다 -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감정적인 나’를 잘 길들이는 법
이치 지음, 송지현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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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정 관리의 기술






책을 선택한 이유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


감정으로 행동하면서, 교활하게 이성으로 포장하지만,

한심하고 어리석은 행동으로 어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성으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머릿속이 엉망진창일 때가 있습니다"를 선택한다.





"머릿속이 엉망진창일 때가 있습니다"는


1장 머릿속이 엉망일 때를 인식한다

2장 ‘이성적인 나’를 키우는 방법

3장 망가진 머릿속을 극복한 6명의 이야기

4장 만만치 않은 ‘감정적인 나’에게 대처하는 법

5장 앞으로도 계속 편안한 마음을 만들기 위한 지혜


로 구성되었다.





1장 머릿속이 엉망일 때를 인식한다 에서는



마음의 병은 누구나 한 번쯤 느껴보았을 상태다.

환경과 트라우마 가 원인이 되어 자기를 보는 눈을 흐리게 만든다.



회복탄력성은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오는 힘이다.

감정적인 나가 원하는 것을 고르면 이성적인 나가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카테고리화는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하고 불안을 줄이기 위한

명함, 메시지 카드 같은 편리한 도구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카테고리화하면 자기소개가 쉬워지고

서로 불안을 줄일 수 있다.



머릿속이 망가지는 순간 첫 번째, 양극형은

타인에 대한 평가와 감정이 극단적으로 치우칠 때이다.


극단성은 나에게 필요한 관계일수록 강하게 드러난다.

자기가 상처받거나 괴로운 상황에 휘말리지 않기 위한 방어기제로

타인을 싫어하는 것이다.


따뜻한 관계를 쌓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충동적으로 공격할 확률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머릿속이 엉망인 것 같은 순간 두 번째, 의존형은

정신적으로 의지할 곳이 없으면 불안해지는 의존 체질 상태를 가리킨다.


의존형에 빠진 심리 상태의 정체는 극단적으로 좁아진 가치관이나

선택지를 잃게 되는 것에 대한 공포다.


의존형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스스로 결단을 내리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가치를 인정해야 한다.


하나에만 의존하지 않기 혹은 의존 대상을 늘리기를 실천한다.



머릿속이 망가지는 순간 세 번째, 공허형은

의욕을 잃고 자꾸 멍해지는 것이다.


편도체 과할성화가 계속되면 정신적 피로에 빠지고

전체 감정을 통제하는 전전두엽에도 악영향을 준다.


마음이 침울해지면 뇌는 현재의 사소한 불만을 큰 문제로 인식하고,

너무 불행하다는 비관적 사고가 생겨난다.



되도록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를 늘려본다.

가능성을 귀찮다는 감정 하나로 날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머릿속이 망가지는 순간 네 번째, 자기동일형은

자기 정체성을 잃어버리는 순간 나타나는 심리 상태다.


자기동일성은 사람의 중심축이자 사람을 지탱하는 기둥이다.

정체성, 나다움을 나타내기 위한 존재 증명이다.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이 있음을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동일성을 정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고쳐 말하면서,

나를 긍정적으로 인정할 수 있게 된다.




머릿속이 망가지는 순간 다섯 번째, 폭발형은

짜증을 자제할 수 없고 마음에 여유가 사라진 심리 상태다.


분노와 슬픔은 자기를 지키기 위한 방어기제 역할을 맡고 있다.


방어기제란 마음의 안정을 꾀하기 위해 불쾌한 경험을 약화시키거나,

회피하려는 심리적 반응을 말한다.



분노와 같은 감정을 품었을 때는 사실을 나중에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의 고민을 듣거나 상담을 해주면 세상에는 바꿀 수 없는 것이 있다는

사실도 쉽게 깨달을 수 있다.




머릿속이 망가지는 순간 여섯 번째, 자기파괴형은

자신을 상처 입히는 행위를 멈출 수 없을 때이다.


과도한 음주나 흡연, 극단적인 절식이나 폭식도 자해다.


자기에게 고통을 준다는 것을 알면서도 저지르는 모든 행위가

자기파괴형 심리 상태의 표출이다.



감정적 자책이 아니라 나를 해치는 행위를 왜 하는가라는

이성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자기파괴는 나를 초기화하는 스위치 이기도 하다.


자기파괴형이 되는 순간에 대해 기분을 전환하는 법이

다른 사람들과 깨닫는 것부터 시작한다.


자기파괴 자체가 나쁜 게 아니라 방법이 약간 문제일 뿐이라고 인식한다.



머릿속이 망가진 여섯 가지 유형은 과거에서 기인한

트라우마 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상태다.


생각하게 된 이유를 객관적으로 보는 연습을 반복하면서,

이성적인 내가 감정에 제동을 걸고, 문제를 볼 수 있는

일련의 과정이 수용으로 가는 길이다.


눈앞의 문제에 사로잡히면 주위에 무엇이 있는지

다른 해결법은 무엇인지 알아차리기 어렵게 된다.


당장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일단 멈춰 서서 생각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여섯 가지 문제적 심리 상태를 떠올리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본다.


메타인지란 나를 둘러썬 해석을 아주 살짝 비껴서 새로운 틀을 만들며.

감정적인 나와 이성적인 나를 완전히 분리할 수 있다.


회복탄력성 능력을 높이는 방법 열 가지 중 몇 개를 시도해 보고,

삼인칭 과거형으로 쓰기 라는 방법을 통해 감정적인 나에게서

한 걸음 물러난 시점을 손에 넣어본다.




2장 ‘이성적인 나’를 키우는 방법 에서는


이성적인 나가 감정적인 나를 잘 다룰 수 있게 되면

각성과 통찰 상태에 이른다.


이성적인 나와 감정적인 나 사이의 일종의 골을 메우면서,

이성적인 나가 감정적인 나를 설득하고 깊이 이해하여,

좀 더 편하게 살아간다.



이성과 감정 사이의 골이 깊은 사람일수록 불안하다는 감각을 늘 느끼게 된다.


무언가를 받아들이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지, 감정, 행동의 삼각형이 중요하다.

실패의 진짜 원인은 멋대로 실패할 거라고 믿게 만든 선입관이다.



자신감은 누구나 손에 얻을 수 있다.


완전한 확신은 인생을 불리하게 만드는 바늘을 버리고,

말끔하게 각성한 상태에 이르는 것이다.


각성을 위한 연습은 실패가 없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해보면 점점 더 효과를 실감한다.



실패를 두려워한 나머지 한 걸음도 나갈 수 없는 사람을 향해

실패하지 말라고 압력을 준들 아무것도 생겨나지 않는다.




단계 1 ‘안대’를 벗는다에서는 되고 싶은 나의 모습이 명확해지도록

이렇게 되고 싶다는 내용을 한 줄 쓴다.


인간은 스트레스 를 많이 받는 환경에 익숙해지고 일상생활에서

속박을 당하면 현실을 과도하게 인식하게 된다.


머릿속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떠오르는 부정적인 생각이야말로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힌트 다.


되고 싶은 나의 모습이 명확해지도록 되고 싶은 것을

편안하게 한마디 말로 표현해 본다.



단계 2 ‘범인 찾기’를 한다에서는 관찰을 하며 인생을 피곤하게 만드는 범인을 찾는다.


되고 싶은 나의 모습을 상상했을 때,

슬픔이나 북받침을 느끼게 하는 기분이야말로

감정이 불러오는 성가신 범인이다.


감정은 까다로운 면이 있으며, 논리적으로 보면 불리한 행동을 하게 만들 때도 있다.

감정은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되지만, 후회로 이끄는 성가신 안내인이기도 하다.


자동사고는 무언가를 지각했을 때 순간적이고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사고다.


생각 습관은 자동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스스로는 잘 인식하지 못하고 제어할 수도 없다.

인지와 감정 사이에 있는 자동 사고는 실패하는 버릇을 심어 놓는다.


과거를 바꿀 수는 없다.


해결책은 과거를 후회하는 게 아니라, 현실의 나를 괴롭히는

자동 사고의 영향력을 제어하는 것이다.


감정이 올라올 때는 계기가 된 현실의 사건이나 사고를 인지하는 것이다.

점화 장치를 인지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숫자로 추적하기는 짧은 일기를 쓰듯이 감정의 계기가 된 사건을

숫자로 되돌아보는 것이다.


숫자로 꼼꼼하게 추적하는 방법을 통해 성찰하는 시간을 만들 수 있고,

자신을 제어할 수 있게 된다.



나를 관찰하는 것은 전후 관계와 주변도 둘러보는 것을 의미한다.


감정을 마음대로 바꿔버린 계기를 발견할 수 있다면 성공이다.




단계 3 ‘징크스의 마법’은 자신감을 찔러 터뜨리는 마음의 바늘을 없앤다.



통제의 착각은 내 손으로 인생을 개척한다는 감각에

무한한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현실을 보려 하지 않는 사람이아말로 큰 희망을 품을 수 있다.


징크스 는 행동을 통해 감정과 자동 사고를 통제할 수 있다.


징크스의 마법을 도입해서 생각 습관을 통제하고 불안과 공포를 극복한다.


징크스 는 실패하더라도 징크스 탓을 할 수 있고,

점점 자기를 통제할 수 있게 된다.


스스로 생각해서 나를 위해 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징크스 는

자신감이 되고 이성적인 나가 감정적인 나를 통제한다.





단계 4 ‘연동’시킨다는 되풀이를 통해 감정을 통제하고,

생각 습관을 바꾸는 영향력을 지속한다.


생활의 대부분이 습관화된 행동을 통해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습관화는 반복된 행동을 통해 동작이 연동되는 것이다.

뇌는 복잡한 행동을 하나의 덩어리로 처리할 수 있게 되면

하나의 습관으로 뇌에 저장할 수 있다.


징크스 의 영향력을 습관으로 만들면, 연동이 일어나고,

사고와 감정의 균형이 잡히면서 마음속부터 각성한 감각이 올라온다.



단단한 연동을 만들려면 보상과 계기가 중요하다.

징크스 와 행동이 잘 연동됐을 때는 간단한 보상을 준비해본다.


감정이 앞서서 머릿속이 엉망일 때는 생각 습관이라는 바늘이 꽃혀 있는 상태다.


생각 습관의 바늘을 뽑기 위해서는 인지, 감정, 행동, 되풀이 단계를 거쳐서

각성 체험에 도달하면 사고와 감정이 균형을 이루게 된다.




3장 망가진 머릿속을 극복한 6명의 이야기 에서는


이성적인 나가 자신을 각성시키는 게 중요하다.


양극형 정신 상태는 자신의 이상과 다르면 받아들이지 못하는

극단적인 사고방식이다.


모 아니면 도, 일반화, 독심술, -해야 된다, 마이너스화 사고의

생각 습관이 작용하고 있지 않은지 자신을 돌아본다.



얼마나 상대에게 헌신했는가만이 애정의 깊이라고 착각하면

문제가 발생한다.


바꾸어야 하는 부분은 의존적인 기질 자체가 아니라,

표현하는 방법이다.


좋아함을 이성으로 자제하며, 의존하지 않으려면

징크스 의 마법으로 표현법을 바꿔가면 된다.


중요한 것은 상대를 생각하며 행동하는 것이다.


특정한 사람이나 물건에 지나치게 의존하며 살아가는 것은

매우 힘들고 괴로운 일이다.


좋아함과 의존 사이에, 이성적인 나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에 따라

그러데이션 의 차이가 생긴다.


의존하는 것도 아니고, 의존을 그만두지도 않는

제3의 선택지가 필요하다.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은 내면을 자욱하게 덮어버린다.



인간의 뇌는 늘 새로운 자극을 찾는 기관이다.


하는 일 없이 멈춰 있으면 뇌는 자극을 재촉하듯 신호를 보낸다.

뇌는 나아가고 싶은데 멈춰 있는 상태에서 괴로워진다.


목표와 계기를 찾았다면 사람은 금세 변하기 마련이다.


일시적으로 마음에 자물쇠를 거는 것은 효과가 있다.

중요한 건 제대로 자물쇠를 풀어야 하는 것이다.


공허형 심리 상태는 누가 먼저 손을 내밀지 않는다.

이상적인 나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징크스 를 만들어야 한다.




자기동일형 심리 상태는 어떤 행동을 해서 감동하지 않으면 빠져나올 수 없다.


나다움을 발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답지 않은 건 포기하거나,

나다움에 집착하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목적지는 어떤 정해진 장소가 아니라 사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방법이다.

진정한 목적지는 많은 것을 알게 된 새로운 나를 만날 수 있게 되는 곳이다.




여유가 사라지고 불쾌한 일이 이어지면 짜증이 나기 마련이고,

어떤 계기로 감정이 폭발한다.


징크스 를 만든 결과 이성적인 자아가 감정을 통제할 수 있게 된다.


초조함 때문에 감정이 폭발하는 것은 자동 사고의 영향이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


방법론이 아니라, 이론을 믿을 수 있는 까닭과, 스스로 한다는 느낌을

얻을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이성적인 나가 감정적인 나에게 플라세보 효과를 줄 수 있다면

불안정한 심리 상태에 있는 사람은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인간관계 리셋 증후군은 스트레스 가 쌓이거나 울적해지면

인간관계나 사회와의 연결고리를 끊어버리는 것이다.


인간관계를 초기화하는 버릇뿐 아니라 자학이나 자책은

정신적인 손목 긋기이다.


자기파괴형 심리 상태는 인간의 약한 부분에 드러난다.


사람과 가볍게 이야기하고 싶다는 본질적 문제와 마주한 것이 중요하다.


양극형인 나, 의존형인 나, 공허형인 나, 자기동일형인 나,

폭발형인 나, 자기파괴형인 나의 상담 사례와 통제방법을 이야기한다.




4장 만만치 않은 ‘감정적인 나’에게 대처하는 법 에서는



징크스 를 마이너스 방향으로 작용하면 부정적인 신념을

강화시킬 우려가 있다.


이상적인 나의 목소리는 내면에 닿지 않게 되고,

감정적인 나로 이어지는 상황을 알아차리려면,

이상적인 나가 더 이상은 안 돼라고 깨달을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각성 체험은 이성이 감정을 통제할 수 있을 때 일어나는 감동 체험이다.

징크스 는 새로운 마음의 병을 불러오는 일도 있다.



나쁜 징크스 를 버리는 데에는 미래지향적인 징크스 가 효과적이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감정을 정리하는 응급처치는 단발성이다.

미래지향적인 징크스로 열등의식을 직시해야 한다.


어떻게든 될 거라는 믿음은 열등의식이나 공포심을 점차 극복할 수 있다.



이성을 되찾는 순간이 분명 찾아온다.


모순된 행동은 수치심과 공포심이라는 두 개의 감정이 영향을 미친다.

감정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는 것에 익숙해지면 자기 감정을 속이는 버릇이 든다.


감정을 누르는 것은 스트레스 를 이겨내는 법이다.

감정을 계속 억누르면 무리하는 상태가 이어지면서

도리어 스트레스 가 발생한다.



겸손한 성격은 미덕이라 할 수 있지만 지나치면 문제가 된다.


가면 증후군은 자기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심리 현상이다.

부정적을 생각하며 자기를 마이너스 방향으로 각성시키는 것이다.


사고방식을 고치거나 바꾸는 것은 이성적인 내가 문제를 자각했을 때 시작된다.


무의식중에 생겨난 자동 사고의 가시를 빼내기 위해

인지, 감정, 행동, 되풀이를 단계화 하면서 미래지향적 징크스 를 만든다.



번아웃 증후군은 스트레스 가 많은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이

갑자기 우울 같은 증상을 겪는 증후군이다.



지시 대기형 인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시 대기형 인간임을 스스로 깨닫는 것이다.


이상적인 모습을 자유롭게 상상하고,감정을 숫자로 관찰하며,

징크스의 마법을 만들고, 실패해도 반복하며 문제를 극복한다.




5장 앞으로도 계속 편안한 마음을 만들기 위한 지혜 에서는


부정적인 면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며 내가 가진 가능성의 일부라고

수용할 수 있다면 인생을 바꿀 감동 체험을 얻을 수 있다.


정신이 안정된 상태는 스스로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상태다.


정신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힘점을 강화하고,

받침점을 바꾸며, 작용점을 약화한다.


정신이 강하다, 약하다는 개념은 버리고,

누구나 마음이 꺾일 때가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힘점에서 함께 힘을 빌려주며 받쳐줄 파트너 다.


진정한 파트너 를 발견하기 위해 중요한 포인트 는

접근성, 유사성, 반복이다.


접근성은 가까운 거리, 유사성은 가까운 감수성,

반복은 만나는 횟수가 많은가이다.


접근성과 유사성을 확보한 후에 반복을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과 이어진다.

유사성을 충족시키는 장소에 가면 만남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받침점의 위치에 따라서 힘점에 걸리는 힘의 크기도 변한다.


받침점은 자동 사고를 가리킨다.

자동 사고는 환경을 바꿔서 통제할 수 있다.


적응장애는 피로함이 주된 원인이다.


환경을 정돈하고 공포나 불안을 느끼게 하는 요소에서 멀어지는 것이

적응 장애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이다.


정신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자동 사고를 통제하는 법 역시 마찬가지다.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과 나를 필요로 하는 장소에서 살아가면

나만의 상대적인 가치가 생겨난다.


인생을 의미 있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해주는 사람과 함께 지내야 한다.



작용점에 걸리는 스트레스 는 없어서도 안 되고 과도해서도 안 된다.


스트레스 를 경감하기 위한 방법은 물리적으로 스트레스 를 줄이기,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는 스트레스 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안정감을 찾았다면 긍정적인 스트레스 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부정적 감정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인생에 심각한 위험을 가져오기 마련이다.


이성적으로 감정을 제대로 정리할 수 있다면

인간관계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머릿속이 엉망진창일 때가 있습니다"는

양극형, 의존형, 공허형, 자기동일형, 폭발형,

자기파괴형 등 문제적 심리상태를 살펴보고,

이성으로 감정을 다루고, 대처하며, 통제하는 방법을 다룬다.


회복탄력성은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오는 힘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카테고리화하면 자기소개가 쉬워지고

서로 불안을 줄일 수 있다.


양극형은 타인에 대한 평가와 감정이 극단적으로 치우칠 때이다.


극단성은 자기가 상처받거나 괴로운 상황에 휘말리지 않기 위한

방어기제로 타인을 싫어하는 것이다.



의존형은 정신적으로 의지할 곳이 없으면 불안해지는 의존 체질 상태를 가리킨다.

의존형에 빠진 심리 상태는 극단적 가치관이나 선택지를 잃게 되는 것에 대한 공포다.



공허형은 의욕을 잃고 자꾸 멍해지는 것이다.


마음이 침울해지면 뇌는 현재의 사소한 불만을 큰 문제로 인식하고,

너무 불행하다는 비관적 사고가 생겨난다.



자기동일형은 자기 정체성을 잃어버리는 순간 나타나는 심리 상태다.


자기동일성은 사람의 중심축이자 사람을 지탱하는 기둥이다.

정체성, 나다움을 나타내기 위한 존재 증명이다.


폭발형은 짜증을 자제할 수 없고 마음에 여유가 사라진 심리 상태다.


방어기제란 마음의 안정을 꾀하기 위해 불쾌한 경험을 약화시키거나,

회피하려는 심리적 반응을 말한다.



자기파괴형은 자신을 상처 입히는 행위를 멈출 수 없을 때이다.


자기에게 고통을 준다는 것을 알면서도 저지르는 모든 행위가

자기파괴형 심리 상태의 표출이다.


자기파괴는 나를 초기화하는 스위치 이기도 하다.



머릿속이 망가진 여섯 가지 유형은 과거에서 기인한

트라우마 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상태다.


당장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일단 멈춰 서서 생각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메타인지란 나를 둘러썬 해석을 아주 살짝 비껴서 새로운 틀을 만들며.

감정적인 나와 이성적인 나를 완전히 분리할 수 있다.




이성적인 나가 감정적인 나를 잘 다룰 수 있게 되면

각성과 통찰 상태에 이른다.


이성과 감정 사이의 골이 깊은 사람일수록 불안하다는 감각을 늘 느끼게 된다.

실패의 진짜 원인은 멋대로 실패할 거라고 믿게 만든 선입관이다


되고 싶은 나의 모습이 명확해지도록 되고 싶은 것을

편안하게 한마디 말로 표현해 본다.



단계 1 ‘안대’를 벗는다에서는 되고 싶은 나의 모습이 명확해지도록

이렇게 되고 싶다는 내용을 한 줄 쓴다.


되고 싶은 나의 모습이 명확해지도록 되고 싶은 것을

편안하게 한마디 말로 표현해 본다.



단계 2 ‘범인 찾기’를 한다에서는 관찰을 하며 인생을 피곤하게 만드는 범인을 찾는다.


되고 싶은 나의 모습을 상상했을 때,

슬픔이나 북받침을 느끼게 하는 기분이야말로

감정이 불러오는 성가신 범인이다.


감정이 올라올 때는 계기가 된 현실의 사건이나 사고를 인지하는 것이다.

점화 장치를 인지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숫자로 추적하기는 짧은 일기를 쓰듯이 감정의 계기가 된 사건을

숫자로 되돌아보는 것이다.



단계 3 ‘징크스의 마법’은 자신감을 찔러 터뜨리는 마음의 바늘을 없앤다.


징크스의 마법을 도입해서 생각 습관을 통제하고 불안과 공포를 극복한다.


징크스 는 행동을 통해 감정과 자동 사고를 통제할 수 있다.


징크스 는 실패하더라도 징크스 탓을 할 수 있고,

점점 자기를 통제할 수 있게 된다.





단계 4 ‘연동’시킨다는 되풀이를 통해 감정을 통제하고,

생각 습관을 바꾸는 영향력을 지속한다.



습관화는 반복된 행동을 통해 동작이 연동되는 것이다.


뇌는 복잡한 행동을 하나의 덩어리로 처리할 수 있게 되면

하나의 습관으로 뇌에 저장할 수 있다.


감정이 앞서서 머릿속이 엉망일 때는 생각 습관이라는 바늘이 꽃혀 있는 상태다.


생각 습관의 바늘을 뽑기 위해서는 인지, 감정, 행동, 되풀이 단계를 거쳐서

각성 체험에 도달하면 사고와 감정이 균형을 이루게 된다.




양극형 정신 상태는 자신의 이상과 다르면 받아들이지 못하는

극단적인 사고방식이다.


모 아니면 도, 일반화, 독심술, -해야 된다, 마이너스화 사고의

생각 습관이 작용하고 있지 않은지 자신을 돌아본다.


얼마나 상대에게 헌신했는가만이 애정의 깊이라고 착각하면

문제가 발생한다.


좋아함을 이성으로 자제하며, 의존하지 않으려면

징크스 의 마법으로 표현법을 바꿔가면 된다.


의존하는 것도 아니고, 의존을 그만두지도 않는

제3의 선택지가 필요하다.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은 내면을 자욱하게 덮어버린다.



인간의 뇌는 늘 새로운 자극을 찾는 기관이다.


뇌는 나아가고 싶은데 멈춰 있는 상태에서 괴로워진다.

목표와 계기를 찾았다면 사람은 금세 변하기 마련이다.


공허형 심리 상태는 누가 먼저 손을 내밀지 않는다.

이상적인 나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징크스 를 만들어야 한다.




자기동일형 심리 상태는 어떤 행동을 해서 감동하지 않으면 빠져나올 수 없다.


목적지는 어떤 정해진 장소가 아니라 사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방법이다.

진정한 목적지는 많은 것을 알게 된 새로운 나를 만날 수 있게 되는 곳이다.



여유가 사라지고 불쾌한 일이 이어지면 짜증이 나기 마련이고,

어떤 계기로 감정이 폭발한다.



초조함 때문에 감정이 폭발하는 것은 자동 사고의 영향이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


이성적인 나가 감정적인 나에게 플라세보 효과를 줄 수 있다면

불안정한 심리 상태에 있는 사람은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인간관게를 초기화하는 버릇뿐 아니라 자학이나 자책은

정신적인 손목 긋기이다.


사람과 가볍게 이야기하고 싶다는 본질적 문제와 마주한 것이 중요하다.



양극형인 나, 의존형인 나, 공허형인 나, 자기동일형인 나,

폭발형인 나, 자기파괴형인 나의 상담 사례를 통해 해법을 알아본다




징크스 를 마이너스 방향으로 작용하면 부정적인 신념을

강화시킬 우려가 있다.


나쁜 징크스 를 버리는 데에는 미래지향적인 징크스 가 효과적이다.



모순된 행동은 수치심과 공포심이라는 두 개의 감정이 영향을 미친다.

감정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는 것에 익숙해지면 자기 감정을 속이는 버릇이 든다.



무의식중에 생겨난 자동 사고의 가시를 빼내기 위해

인지, 감정, 행동, 되풀이를 단계화 하면서 미래지향적 징크스 를 만든다.


이상적인 모습을 자유롭게 상상하고,감정을 숫자로 관찰하며,

징크스의 마법을 만들고, 실패해도 반복하며 문제를 극복한다.




정신이 안정된 상태는 스스로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상태다.


정신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힘점을 강화하고,

받침점을 바꾸며, 작용점을 약화한다.



중요한 것은 힘점에서 함께 힘을 빌려주며 받쳐줄 파트너 다.


진정한 파트너 를 발견하기 위해 중요한 포인트 는

접근성, 유사성, 반복이다.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과 이어진다.

유사성을 충족시키는 장소에 가면 만남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받침점의 위치에 따라서 힘점에 걸리는 힘의 크기도 변한다.


받침점은 자동 사고를 가리킨다.

자동 사고는 환경을 바꿔서 통제할 수 있다.


인생을 의미 있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해주는 사람과 함께 지내야 한다.



작용점에 걸리는 스트레스 를 경감하기 위한 방법은

물리적으로 스트레스 를 줄이기,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는

스트레스 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안정감을 찾았다면 긍정적인 스트레스 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세상은 급변하고 인간관계는 삭막해져가고 있다.


살기 힘들다고 정신을 놓아서는 안 된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어려움을 극복해나가야 한다.


감정을 스스로 관리하지 못하면 머릿속은 엉망진창이 되고,

인생은 엉망진창이 된다.


"머릿속이 엉망진창일 때가 있습니다"는 감정을 통제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문제를 양극형, 의존형, 공허형, 자기동일형, 폭발형,

자기파괴형으로 분류하여 설명하고 해법을 제시한다.


안대를 벗기, 범인 찾기, 징크스 활용하기, 습관으로 연동시키기

단계를 통해 이성적인 나가 감정적인 나를 다룰 수 있도록 한다.


양극형, 의존형, 공허형, 자기동일형, 폭발형, 자기파괴형의

임상 사례를 통해 감정을 통제하는 구체적 방법을 안내한다.


스트레스 대처법을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해 해결하고,

힘점, 받침점, 작용점을 이용해 편안한 마음을 만들 수

있도록 제안한다.



부정적인 감정을 가진 사람은 위험하다.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는 사람은 시한폭탄이나 다름 없다.

정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을 스스로 모색해야 한다.


감정에 사로잡히면 머릿속이 망가진 정신병자 상태에 빠지게 된다


이성적인 나가 부정적 감정을 받아들이고 머릿속을 정리해야 한다.

사고방식이나 버릇, 가치관을 접하면 스스로 바뀔 수 있다.



"머릿속이 엉망진창일 때가 있습니다"는 자신의 선택을 통해

인간관계의 고민을 해결하는 징크스 와 루틴, 스트레스 대처법

등 구체적 해법을 제시하여, 삶의 문제의 해법을 찾도록 돕는다.



시그마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머릿속이 엉망진창일 때가 있습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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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바야시다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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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보고서 완성 스킬북 - 읽히는 보고서를 위한 소통의 기술
허지안 지음 / 어깨위망원경 / 2025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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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대로 된 경영실적보고서 작성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보고서는 일에 대한 내용과 결과를 알리는 글이다.


보고를 잘 한다고 일을 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을 잘하는 사람은 확실히 보고를 잘 한다.


보고서 작성볍을 알아보기 위해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보고서 완성 스킬북"을 선택한다.






1장 내용 에서는


실적보고서의 평가체계는 경영관리와 주요사업이라는 두 가지 범주로 구성되어 있다.


경영관리 범주에서는 기관의 인원과 예산 및 사업 규모와 관계없이

단위 평가지표와 세부평가내용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기관 특성에 따라 일부 세부평가내용은 적용이 배제될 수 있다.


평가지표는 여러 평가 항목이 기관에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묻는

일종의 영역별 질문지이다.


경영실적보고서는 요구사항을 이행하고 목적 사업을 추진하여

대국민 서비스 를 향상시킨 노력과 성과를 보여주는 답안지다.


좋은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평가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한다.


명시적 요구사항뿐만 아니라 세부적인 개념과 용어, 연관된 정책의

방향과 구체적인 내용 등에 대해서도 숙지할 필요가 있다.


지표의 내용을 이해한다는 것은 특정 지표의 추진체계 및 방법론 등

보편적인 성과관리 방법론, 정책에서 요구하는 성과관리의 방향성을

이해하는 것을 의미한다.


정책의 방향성에 따라 무게를 두어야 하는 성과관리 영역이

달라진다는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



지표담당자로서 기관에 대한 실적을 이해한다는 것은

기관의 발전 흐름과 조직내 연관 분야의 변화를 포괄적으로

이해하는 것 또한 의미한다.



실적보고서는 평가자의 관점에서 작성되어야 한다.


전년 대비 개선을 위한 노력과 경영관리 및 사업운영 부문에서

우수한 수준임을 주장할 수 있는 신뢰성 있는 근거를 중심으로

작성해야 한다.


경영실적보고서는 정보전달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실적보고서는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내용에 근거해서 작성되어야 한다.



경영실적보고서는 기관 전체의 노력과 성과에 대한 평가자료이다.

기관 전체의 관점으로 지표를 바라볼 필요가 있다.


비계량지표에 ADL 평가 관점이 적용되어, 지표별 관리 방법,

관리방법의 실행, 학습과 혁신 등 PDCA를 기반으로 한다.


PDCA는 계획, 실행, 평가, 개선으로 구성되는 일련의 사이클 을 의미한다.

PDCA 사이클 은 실적평가의 관점이면서, 지속적 성과 창출 역량과

경쟁력을 확보하는 메커니즘 에 해당한다.



Plan, 계획 단계의 시작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핵심적인 성과는 대개 성과지표의 형태로 관리되며,

성과지표는 당해연도 목표수준을 설정한다.


성과지표 개선목표를 설정했다면 구체적인 개선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Do, 실행은 상세한 실시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실시계획의 PDCA 사이클 을 통해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Check, 평가 단계는 주기적으로 진척도나 성과창출 정도를 모니터링 하고,

의도한 성과가 최종적으로 달성되었는지 평가하는 단계이다.


연중변화 혹은 위기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리스크관리체계를 갖추고 있는 경우에는 성과달성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성과평가 단계에서 초과성과 달성의 원동력과

성과부진의 내재된 원인을 명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Act, 환류는 지식이나 방법론을 조직 내에 공유하고, 미달 원인을 규명하고,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며,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한다.


부족했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분석하고 피드백 하는 과정을 통해

같은 문제를 반복하지 않게 된다.



PDCA 사이클 은 순환 사이클 이다.


PDCA 사이클 중 가장 긴 경우는 중장기 전략이다.

대부분 5년 단위의 중기 PDCA르 토대로 1년 단위의 업무계획을 수립한다.



경영실적보고서는 1년 단위의 계획에 따른 이행노력과 성과가 설명의 대상이나,

중기 경영목표를 이행하기 위한 과정 속에서 1년의 개선노력이 지니는

의미를 설명해야 한다.



실적은 개선노력과 개선을 통해 창출한 적정 성과를 뜻한다.


전년 대비 변화가 성과향상을 위한 자발적 의도에 기인하는 경우라면

개선을 위한 계획수립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전년도에 비해서 달라진 변화 중 문제인식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적정한 개선노력과 적합한 수준의 성과가 실적으로서 의미를 지닌다.


획기적인 성과가 나타났으나 설명할 수 있을 정도의

혁신적인 노력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수도 있다.


도전적 목표를 설정하고 체계적인 개선을 추진하였음에도

긍정적 성과를 얻지 못한 경우도 존재한다.


적정 수준에서 성과관리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외생적 변수로 인해 영향을 받은 상황이라면,

리스크관리체게를 차년도에 보완하면 성과창출 가능성이 향상된다.



개선점 자체를 명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


일차적 의미의 개선점은 대부분 단순한 활동 자체를 설명하는 반면,

이면적 의미의 개선점은 업무의 방향성과 최종성과에 초점을 두고 있다.



타이틀 은 보고서를 통해 강조하고 싶은 핵심메시지에 해당한다.


스토리텔링 형태로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메시지 를 분명하게 할 필요가 있다.



간결하고 명확한 핵심메시지를 타이틀 에 작성하고,

본문은 핵심메시지를 구체적으로 뒤받침하는 이야기 흐름과

객관적 사실 정보들을 제시하면서, 설득력 있는 보고서를 작성한다.


차별화된 성과에 대해 고민한다면, 정부정책에서 제시하는 사항만을

이행하는 소극적인 접근을 지양해야 한다.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는 추가적인 개선 등을 기관 스스로 능동적으로

이행할 필요가 있다.



차별화된 실적은 우수성과, BP로 표현되는데, 기관 본연의 역할에 따른

핵심적 성과를 대표한다.


PDCA 메커니즘 은 PDCA 사이클 에 의해 체계적인 개선을 추진하고,

지속적이고 단계적으로 발전하면서 한층 정교해지며 차별화 된다.



스토리텔링 은 내용을 이야기 형태로 전달하는 것이다.


실적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스토리텔링 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내용의 전달력이 향상되고, 읽는 사람의 공감을 끌어낼 가능성도 높아진다.


사실정보를 나열하기보다 개선을 위한 의지와 노력, 성과에 대한

주장과 설득의 메시지 가 담겨야 한다.


일련의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을 단순히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개선된 성과가 무엇인지를 작성해야 한다.


어떤 방향에서의 개선인지, 어떤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어떤 성과가 창출되었는지 등 주장과 메시지 가 전달될 수 있도록 작성한다.



모든 이야기는 문제인식에서부터 출발한다.

개선을 추진한 타당한 이유, 근거를 설명하는 것이다.


추진배경은 문제인식 근거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 정보가

제시되는 편이 더욱 효과적이다.


제대로된 개선 노력이 있었음을 보고서에 제시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해야 한다.


문제 정의나 개선필요성 인식 등 추진배경에 제시된 내용과

추진성과의 내용은 상호 연계되어야 한다.


문제인식이 명확하면 개선노력이 타당해질 가능성이 크고,

추진성과를 확인해야 하는 대상이 명확해지므로 추진성과의

객관성이 높아진다.


추진배경에서 현재 상태를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거나,

성과를 측정하기 위한 사업 관리체계가 갖추어져 있지 않은 경우,

성과기여도를 설명할 수 없거나 추진성과 자체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제시하기 어렵다.


사업추진의 방향성과 목표가 바뀌었는데 과거의 방식대로

관성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면 실제 업무노력과

추진성과의 방향성이 불일치하게 된다.


추진성과는 목표수준이며, 추진성과의 적절성은

성과창출의 방향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추진성과는 전년 대비 향상된 개선성과의 의미로 이해해야 한다.


당해연도의 개선성과가 획기적인 경우, 성과의 의미를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전달하여 노력과 성과에 대한 인지와 공감을 끌어낼 필요가 있다.


장단기 로드맵 에 의한 성과는 이행률, 초과달성, 조기달성 등의

형태로도 설명할 수 있다.


유효한 경쟁 집단 내에서 현재 상대적으로 우수한 수준임을

판단할 수 있는 정보는 현재 운영수준의 상대적 우수성을 함의한다.


기관 내부에서 성과간의 우수성을 비교하는 접근은

기관 간의 우수성을 상대적으로 비교하는 정보로는 부적절하다.



최초, 최고 등 성과에 상징적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돋보이는

성과를 뒷받침하고 설명해 줄 수 있는 근거가 뒷받침되어야 의미가 있다.





2장 형식 에서는


보고서의 분량이 100페이지 이상이라면 도식화된 보고서가

개조식 형태로 작성된 보고서보다 내용 파악이 더욱 수월하다.


방대한 분량의 보고서를 개조식으로 작성하는 것은

상당히 비효율적이다.


도식화는 내용을 더욱 빨리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조적인 역할을 할 뿐이며, 핵심메시지가 잘 전달될 수 있는

구조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범주화 방식은 개선 내용이 상호 독립적이며,

나열된 정보를 구조화함으로써 전달력을 높이는 방식이다.


구분에 작성하는 내용은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적인 개선노력이나

개선사항을 나타내는 키워드 에 해당한다.


MECE란 상호배제외 전체포괄을 뜻한다.


구조화한 정보 상호 간에 서로 중복되지 않으며,

정보를 구성하는 전체적인 시야에서는 누락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범주화는 MECE적 관점에서 핵심 키워드 를 중심으로 실적을 구성한다는 의미다.



범주화 형태로 표현된 보고서는 쉽게 도식화 형태로 변형할 수 있다.


범주화된 정보를 도식화하면, 표 형태가 박스 형태로 변형되기도 하지만

종합적 성과를 추가로 표현하거나 시계방향으로 개선 키워드 를 배치하는 등

추가적 정보를 가독성 있게 강조할 수 있다.




시각화의 장점은 사전지식이 부족해도 전체의 흐름을

대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서 내용전달이 수월해진다는 것이다.


기본 양식에 추가적인 변형을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개선점을 제시할 수도 있다.


범주화 방식에서 표의 형태를 도식화 방식으로 구조화했던

경우와 마찬가지로 프로세스 형태 역시 도식화 방식으로 변형할 수 있다.


각 성장단계별로 전년 대비 확대되거나 신규로 도입된 제도 등에 대한

개선노력을 전달하면 기관의 노력에 대한 이해도가 향상될 것이다.



보고서는 문제 인식에서 부터 시작한다.


목표수준과의 차이나 현재 상황이 기관에게 미치는 부정적 요인 등

기관이 문제로 인식한 점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근본원인이 규명되면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개선대안을 마련한다.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개선제안 과정의 참여 활성화를

노력으로 제시하기도 한다.



PDCA는 운영의 체계성을 확보할 수 있는 메커니즘 이다.


PDCA 프로세스 는 개선을 위한 기본적 프레임 이다.

PDCA 관점에서의 노력히 특별이 요구되는 사업에서 유용하다.


PDCA적 관점에서의 기존 계획에 대한 평가를 통한 환류정보가

새로운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나름의 메시지 를 전달할 수 있다.



성과창출을 위한 종합적인 접근으로 설명하면 전체적 이해가 용이해진다.


전체 흐름과 개선의 맥락이 제시되어야만 부분적인 개별실적이

온전히 이해될 수 있다.


개선노력을 실행하는 입장에서 업무추진 과정상에서 누락되거나

미흡한 요소가 없도록 전체적인 접근을 하지 않았다면,

제시한 내용에 미흡한 요소가 발견될 가능성이 크다.


전후 상황 혹은 전체적인 구조, 본래의 계획 등에 대한 정보가 있다면

일부의 내용을 이해하고 전체적인 맥락에서 실적의 의미를

파악하기가 수월하다.



실적보고서는 당해연도의 노력과 성과를 전달한다.


당해연도의 개선노력으로 파악되는 내용은 연중에 이행되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나, 이행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는

장기 과제도 존재한다.


당해연도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한 범위 내에서 상황을 개선한

노력을 전달하되, 장기적 관점에서 기관이 고민하고 추진하는

내용도 포함해야 한다.



중장기 로드맵 은 단기, 중기 및 장기의 추진목표와 추진과제 등을 포함한다.


기관의 실적보고서 중에서는 로드맵 의 형태를 더 자주 발견할 수 있다.


기간별 추진방향 중심의 로드맵 은 개선의 방향성과 메시지가 강조될 수 있지만,

계획으로서의 체계성은 다소 부족하다.


연차별 성장단게 중심 로드맵 은 계획자체가 불분명하다는 단점이 있으나,

추진쳬계를 완성도 있게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중장기 로드맵 의 이행 노력을 설명하는 것은 단순히 연내 완수된 과제를

설명하기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당해연도의 노력이나 기관의 운영수준 등을

해석하여 전달해야 한다.


로드맵 을 통한 소통의 핵심은 로드맵 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도록 하기 위한

기관의 노력이나 장기 사업을 운영하는 수준을 전달하는 것이다.



성과는 결과에 해당하며 명확하게 나타낼 수 있다.


비교 설명 방식은 전년도와 올해의 상태를 직접 비교하여 제시하는 방식이다.

기존-개선 양식의 장점은 보고서 작성에 익숙하지 않은 작성자도 큰 부담없이 작성할 수 있다.

전년도와 달라진 점을 비교형태로 전달하면 개선의 진정한 의미를 파악하기 어렵다.


개선점에 대한 고찰 없이 명확한 개선점을 전달하기는 어렵다.


개선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는 개선을 실시하는 이유와

추구하는 성과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


개선점과 성과의 방향성을 함께 제시해야 성과창출의 관점에서 소통할 수 있다.

추진노력의 구체성을 높이는 성과 측정 근거를 제시하고, 추진노력을 강조하면

설득력이 높아진다.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보고서 완성 스킬북"은

보고서의 내용과 형식을 효과적을 작성하는 법을 다룬다.



실적보고서의 평가체계는 경영관리와 주요사업이라는 두 가지 범주로 구성되어 있다.


평가지표는 여러 평가 항목이 기관에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묻는

일종의 영역별 질문지이다.



좋은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평가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한다.


실적보고서는 평가자의 관점에서 작성되어야 한다.

실적보고서는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내용에 근거해서 작성되어야 한다.


경영실적보고서는 기관 전체의 노력과 성과에 대한 평가자료이다.



PDCA는 계획, 실행, 평가, 개선으로 구성되는 일련의 사이클 이다.


PDCA 사이클 은 실적평가의 관점이면서, 지속적 성과 창출 역량과

경쟁력을 확보하는 메커니즘 에 해당한다.



Plan, 계획 단계의 시작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Do, 실행은 상세한 실시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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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환류는 지식이나 방법론을 공유하고, 문제 개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한다.


PDCA 사이클 은 순환 사이클 이다.

대부분 5년 단위의 중기 PDCA르 토대로 1년 단위의 업무계획을 수립한다.



실적은 개선노력과 개선을 통해 창출한 적정 성과를 뜻한다.


전년도에 비해서 달라진 변화 중 문제인식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적정한 개선노력과 적합한 수준의 성과가 실적으로서 의미를 지닌다.


개선점 자체를 명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


일차적 의미의 개선점은 대부분 단순한 활동 자체를 설명하는 반면,

이면적 의미의 개선점은 업무의 방향성과 최종성과에 초점을 두고 있다.



타이틀 은 보고서를 통해 강조하고 싶은 핵심메시지에 해당한다.


간결하고 명확한 핵심메시지를 타이틀 에 작성하고,

본문은 핵심메시지를 구체적으로 뒤받침하는 이야기 흐름과

객관적 사실 정보들을 제시하면서, 설득력 있는 보고서를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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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이고 단계적으로 발전하면서 한층 정교해지며 차별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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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정보를 나열하기보다 개선을 위한 의지와 노력, 성과에 대한

주장과 설득의 메시지 가 담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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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을 추진한 타당한 이유, 근거를 설명하는 것이다.


추진배경은 문제인식 근거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 정보가

제시되는 편이 더욱 효과적이다.


문제 정의나 개선필요성 인식 등 추진배경에 제시된 내용과

추진성과의 내용은 상호 연계되어야 한다.


추진성과는 목표수준이며, 추진성과의 적절성은

성과창출의 방향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추진성과는 전년 대비 향상된 개선성과의 의미로 이해해야 한다.


최초, 최고 등 성과에 상징적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돋보이는

성과를 뒷받침하고 설명해 줄 수 있는 근거가 뒷받침되어야 의미가 있다.




도식화된 보고서가 개조식 보고서보다 내용 파악이 더욱 수월하다.

방대한 보고서를 개조식으로 작성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도식화는 내용을 더욱 빨리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지만,

핵심메시지가 잘 전달될 수 있는 구조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범주화 방식은 개선 내용이 상호 독립적이며,

나열된 정보를 구조화함으로써 전달력을 높이는 방식이다.


MECE란 상호배제외 전체포괄을 뜻한다.


범주화는 MECE적 관점에서 핵심 키워드 를 중심으로 실적을 구성한다는 의미다.

범주화 형태로 표현된 보고서는 쉽게 도식화 형태로 변형할 수 있다.


프로세스 형태 역시 도식화 방식으로 변형할 수 있다.



보고서는 문제 인식에서 부터 시작한다.

근본원인이 규명되면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개선대안을 마련한다.



PDCA는 운영의 체계성을 확보할 수 있는 메커니즘 이다.

PDCA 프로세스 는 개선을 위한 기본적 프레임 이다.


성과창출을 위한 종합적인 접근으로 설명하면 전체적 이해가 용이해진다.


실적보고서는 당해연도의 노력과 성과를 전달한다.


당해연도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한 범위 내에서 상황을 개선한

노력을 전달하되, 장기적 관점에서 기관이 고민하고 추진하는

내용도 포함해야 한다.


기간별 추진방향 중심의 로드맵 은 계획으로서의 체계성은 다소 부족하다.


연차별 성장단게 중심 로드맵 은 계획자체가 불분명하다는 단점이 있으나,

추진쳬계를 완성도 있게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중장기 로드맵 의 이행 노력을 설명하는 것은 장기적 관점에서

당해연도의 노력이나 기관의 운영수준 등을 해석하여 전달해야 한다.



비교 설명 방식은 전년도와 올해의 상태를 직접 비교하여 제시하는 방식이다.

전년도와 달라진 점을 비교형태로 전달하면 개선의 진정한 의미를 파악하기 어렵다.


개선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는 개선을 실시하는 이유와

추구하는 성과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


추진노력의 구체성을 높이는 성과 측정 근거를 제시하고, 추진노력을 강조하면

설득력이 높아진다.



일을 하고 나면 성과를 보고해야 한다.


일을 잘하는만큼이나 보고를 잘하는 것은 중요하다.

정확하고 제대로 된 보고를 받아야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의사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고서를 제대로 작성하지 못하면 힘들게 얻어낸 성과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할 수도 있다.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보고서 완성 스킬북"은

보고서의 작성 목적은 보고서를 읽는 사람과 소통하는 것이라 말한다.


실적 보고서에 개선점, 차별화된 실적을 효과적으로 설명해야,

제대로 평가 받을 수 있다.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보고서 완성 스킬북"은

보고서의 작성 목적은 보고서를 읽는 사람과 소통하는 것이라 말한다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보고서 완성 스킬북"은 보고서의

작성 방향과 보고서에 담아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우수한 보고서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 작성법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좋은 보고서가 갖추어야 할 내용적 측면과 형식적 측면을 갖추어,

보고서를 읽는 사람이 원하는 방향에 부합하는 내용이 담긴

잘 읽히는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보고서 완성 스킬북"은

경영실적보고서 작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통해

소통하기 위한 보고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깨 위 망원경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보고서통"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한권으로마스터하는보고서완성스킬북 #어깨위망원경 #서평 #허지안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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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200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이민규 지음 / 더난출판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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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간관계의 해법 찾기







책을 선택한 이유


인간은 사회적 존재다.


인간관계의 성패가 인생을 좌우한다.

좋은 인간관계는 성공의 보증수표다.


성공적인 인간관계의 해법을 찾기 위해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를 선택한다.







1장 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_ 첫 만남 Starting Relationship 에서는


한 번 형성된 첫인상은 여간해서 바꾸기가 힘들다.


초두 효과는 초기 정보가 후기 정보보다 더 중요하게 작용하며,

맥락 효과는 처음 제시된 정보가 지침, 맥락을 제공하는 것이다.


좋았던 첫인상은 부정적인 정보를 접하면 나쁜 쪽으로 바뀔 수 있지만,

나쁘게 박힌 첫인상은 긍정적 정보로는 좋은 쪽으로 바뀌지 않는다.


부정성 효과는 부정적 정보가 긍정적 정보보다 인상 형성에 더 강력하게 작용하는 것이다.



인간은 결코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다.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이성이 아니라 감정이다.

이성적인 근거들은 감정을 정당화하는 보조 수단에 불과하다.


사람들은 제한된 범위 내에서만 이성적이고, 모든 정보는 감정에 따라

주관적으로 해석된다.



감정 전이는 대상에 대한 감정이 관련된 다른 것에까지 옮겨가는 현상이다.


모든 선택 뒤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상대방을 설득할 때 호감을 끌어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



복장은 인간관계와 비즈니스 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복장을 바꾸면 태도와 행동도 달라진다.

권위의 효과는 복장에 따라 사람들의 태도나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헤어스타일 역시 인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같은 스타일 의 옷만 입고 다니면 매력적으로 보이기 힘들다.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옷차림을 해야 한다.


옷차림은 엄청난 양의 정보를 제공하며,

외모는 내면의 또 다른 표현이다.



유사성의 원리는 서로 비슷한 점을 갖고 있는 사람끼리 호감을 느끼는 것이다.


반감 가설은 자기와 공통점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 반감을 느끼는 경향이다.

다른 사람을 적대시하는 것이 집단의 응집력과 유대감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좋은 관계를 원한다면 상대방과의 공통분모를 찾아내야 한다.



에펠탑 건립계획이 발표되자 수많은 시민들이 반대한다.

백여 년이 지난 지금 에펠탑 은 파리의 상징이 된다.


단순노출의 효과, 에펠탑 효과는 자주 보는 것만으로 호감이 증가하는 현상이다.

근접성의 효과는 가까이 있을수록 서로 친해지는 것이다.


단순노출의 효과나 근접성의 효과는 초기 인상이 나쁘지 않은 경우에만 나타난다.


가까워지고 싶다면 자주 만나고, 가까이 접근하며, 불쾌한 기분을 유발시키지 않는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평소에 잘해야 한다.



칭찬만 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칭찬 뒤에 토를 달면 기분이 나빠진다.


기대치 위반 효과는 행동이 기대치에 어긋났을 때 더 기분이 나빠지는 것이다.

비판을 하고 난 뒤에는 칭찬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좋다.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제3자에게 하는 칭찬은 대부분 본인에게 전해진다.

칭찬받고 싶은 욕구와 자랑하고 싶은 욕구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킨다.


칭찬은 평소에 예상치 못한 의외의 상황에서 해야 효과가 크다.

칭찬의 표현방식은 대상과 상황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칭찬할 거리를 찾아 진심을 담아 칭찬한다.

칭찬 방법을 조금만 바꿔도 삶은 크게 달라진다.



유머 가 풍부한 사람들은 인기가 많다.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데 유머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다.


유머감각을 키우려면 유머 의 가치를 인정하고 다른 사람에 대한

애정과 너그러움을 갖고 유연한 사고를 가져야 한다.



사람들은 잘 웃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정서적 전염은 감정 상태가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되는 현상이다.


감정과 표정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

안면 피드백 이론은 표정을 바꾸면 감정 상태가 달라진다.


웃음은 표정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바꾸고, 감정을 바꾸며,

생각까지 바꾼다.


미소는 부메랑 과 같고 세상은 자신을 비춰주는 거울이다.



커뮤니케이션의 93퍼센트 는 말이 아닌 신체언어를 통해 전달된다.

감정적 메시지 는 90퍼센트 이상이 신체언어에 의해 전달된다.


신체언어는 감추고 싶은 감정까지 숨김없이 나타낸다.



카리스마 를 가진 사람은 신체언어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신체언어로 의사를 전달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감정을 파악하는 기술의 핵심은 신체언어를 정확하게 해독하는 능력이다.

비언어적인 감정인식 능력은 대인관계 문제해결에 매우 중요한 기능을 갖는다.


다른 사람들의 내면적인 감정이나 태도를 포착하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표정이나 시선 또는 자세 등 비언어적 단서만으로 상대방의 의중을 읽어낸다.


자기감찰 능력은 눈치라고 할 수 있다.

눈치가 빠르다는 것은 비언어적 단서들을 포착해서 상대방의 내면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이다.


비언어적 감수성 프로파일 PONS는 비언어적 감정 파악 능력을 측정하는 검사다.


정확하게 감정을 파악하는 사람들은 인기가 좋았고, 이성관계도 원만하고,

감수성이 더 풍부하다.


쉽게 호감을 사는 사람은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남다르다.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려면 신체언어들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차이점을 찾아봐야 한다.






2장 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 _ 관계의 발전 Developing Relationship 에서는


자기 비하, 비난은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동정을 받을 수 있지만,

계속되면 사람들은 기피하면서, 더욱더 우울해지는 악순환이 생긴다.


보상감소 이론은 자기비하 행동으로 인해 보상이 감소되어 우울증을 겪게 되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보여주는 태도는 자신에 대한 태도를 거울처럼 보여준다.


자기도취에 빠잔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을 과소평가한다.


자기애가 깊은 사람은 자신을 과장해서 과시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자긍심이 높고 혼자서도 불안해하지 않고 시간을 잘 보낸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좋은 관계의 지름길이며, 성공과 행복의 비결이다.

다른 사람과 잘 지내고 싶다면 먼저 자신과 친해야 한다.



대부분의 갈등은 차이를 나쁜 것으로 보는 데서 시작된다.


갈등을 줄이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인다.


차이를 인정하고 입장을 바꿔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지지를 쉽게 끌어낸다.



대인관계의 문제는 제대로 듣지 못해서 생기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정서적인 카타르시스 는 진지하게 이야기를 들어주면

슬픔이나 분노감이 해소되고, 존중받고 이해받는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마음의 문을 열게 한다.



대화를 시작하면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 듣지 못한다.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정보뿐 아니라 사람까지 잃게 된다.


상호성의 원리는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잘 들어주게 된다.


탁월한 리더 들은 주로 귀를 기울이고 질문을 많이 한다.

누군가를 더 잘 이해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두 배는 많이 들어야 한다.


잘 들어주면 의외로 짧은 시간에 문제가 해결된다.




맞장구는 대화의 윤활유다.


자신에게 흥미를 갖게 하려면 먼저 상대방에게 흥미를 가져야 한다.

적절하지 못한 맞장구는 되레 역효과를 낸다.


마음을 알려면 먼저 귀를 열어야 한다.



자기 PR은 자신의 인지도를 높이고 다른 사람의 호감을 살 수 있는 효과적 전략이다.


자신을 드러내놓고 과시하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느끼게 한다.

사람들은 겸손하거나 다소 허점을 보이는 사람을 훨씬 더 좋아한다.


실수 효과는 허점이나 실수가 대인 매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자기공개기법은 상담자의 개인적 경험이니 생각을 털어놓음으로써,

라포 형성으로 속마음을 털어놓게 한다.



모르는 것을 굳이 아는 척할 필요가 없다.


모르는 것을 누군가 알고 있다면 가르쳐달라고 한다.

배우려면 우선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주도적으로 산다는 것은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다.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베푼 사람 에게도 기쁨을 준다.




뒷담화는 없는 데서 다른 사람을 험담하는 것이다.


정서적 환기 효과는 불쾌한 감정을 털어놓게 되면 속이 후련해진다.

뒷담화에 동조 해주지 않으면 서운한 생각이 들고,

험담을 즐기면 일시적로나마 자긍심을 느끼게 된다.


사회비교 이론은 자기 자신을 알기 위해 다른 사람과 비교하려는 욕구다.


자긍심을 고양시킬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누군가를 비하시키는 것이다.

상대의 결점을 찾아 험담하고 비하시키면 자긍심이 높아질 수 있다.


험담을 통한 긍정적 경험은 대부분 일시적이다.


부정적인 생각들로 채워지고, 들어줘야 하는 사람은 불편해진다.

험담의 당사자는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사람들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호감의 상호성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심리적 현상이다.

상대방을 설득하려면 좋아하도록 만들어야 하며, 먼저 좋아해야 한다.


좋아하는 감정이 상대방에게 전달돼야 한다.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과 어휘를 늘리며, 표현을 시도한다.



친밀감을 높이는 데 먹는 것만큼 효과적인 것이 없다.


오찬 효과는 음식을 대접받거나 함께 먹게 되면 상대방에 대한

호감이 늘어난다.


연상의 원리는 유쾌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이건

연결될 것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유발한다.


식사시간이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 수도 있고 등을 돌리게 만들 수도 있다.




3장 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 _ 지속되는 만남 Staying Relationship 에서는


단순보상의 효과는 보상을 제공할 수 있는 대상에게 호감을 갖게 되는 현상이다.


방사 효과는 예쁜 여자랑 함께 다니는 못생긴 남차처럼 사회적 지위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것이다.


반사된 영광 누리기는 인기가 많거나 매력적인 사람과의 연결고리를 공개함으로써

자신의 이미지 를 고양시키는 것이다.


반사된 실패 차단하기는 주위의 실패나 부정적 평가와 관련되는 것을 외면하려는 심리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과의 관계를 자랑하고 싶어할 수 있는 점이 하나도 없다면

심각하게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절대로 자극받고 싶지 않은 콤플렉스 를 갖고 있다.


핵심 콤플렉스 는 자극받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의 역린이다.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질이 다르다.



피그말리온 효과는 가능성을 믿어주면 부응하는 결과가 일어나는 것이다.


교사들은 잠재력이 있다고 기대외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더 많이 기울이고,

교사의 태도는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알게 모르게 받는 관심과 격려는 학생들의 태도를 변화시키고 학습동기를 고취시킨다.

학생들이 성적이 오르면 교사들은 더 많은 기대를 하게 되고 전달된다.



스톡홀름 신드롬 은 공포의 대상에 대해 오히려 호감을 느끼는 경우다.


공포 감소 모델 은 위협 상황에서 공포감을 제거해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형성하는 현상이다.


기대치 위반 효과는 기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위반하면 호감이 증가하고,

부정적인 방향으로 위반하면 호감이 줄어든다.


관계를 처음 만들 때는 거창한 이벤트 가 필요할 수도 있지만,

관계를 유지하는 데 반드시 거창한 작업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뜻밖의 작은 친절은 예상 밖의 큰 효과를 발휘한다.

작은 친절로 예상외의 효과를 거두려면 반드시 뜻밖이어야 한다.




텃세 공격은 영역을 침범한 침입자에 대한 동물들의 공격 행동이다.

다른 사람이 허용하는 경계 이상을 침범하는 사람은 환영받지 못한다.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까지 시시콜콜 알고 싶어하는 것은 개인의 영역을 침범하는 행위다.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 부분까지 관여하는 것은 간섭이며, 침입행동이다.


임계 거리는 동물들이 조련사의 말을 가장 잘 따르면서도 공격행동을 하지 않는 거리다.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



갈등을 해결하려면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


사과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기반성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교만하고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잘못은 넘어가지 못하지만,

자기의 과오엔 너그럽다.


열등감이 심한 사람,무책임한 사람 역시 과오를 인정하거나 사과하지 않는다.

사과란 용서를 전제로 하는 것이 아니며, 이기려고 하는 것도 아니다.


과오를 먼저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를 하면 성실하고 믿을 만한 사람으로 느껴진다.

미안하다고 먼저 진심으로 사과하면 자신의 상처까지 치유한다.



감사는 스트레스 를 줄여주고 부정적인 감정을 완화시킬 뿐 아니라

신체적인 건강상태도 증진된다.


상호제지의 원리는 긍정적 상태를 유도해서 부정적 감정을 억제하는 행동치료 원리다.

감사는 스트레스 를 줄여주고 부정적 감정을 완화시킬 뿐아니라 건강상태도 증진시킨다.


감사란 그냥 느껴지는 것이 아니며, 큰 은혜를 입어야 느끼는 것도 아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기르려면 일상의 사소한 일에서부터 감사할 일을 찾아봐야 한다.



상호 이타주의 미덕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든다.


더 많은 보수를 받고 싶다면 먼저 보수 이상의 일을 해야 한다.

회사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되어야, 더 많은 보수를 지불하면서라도

붙잡고 싶은 사원이 된다.


먼저 베푸는 사람에게 베풀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거두려면 먼저 뿌려야 하고, 원한다면 먼저 주어야 한다.

인간관계의 기본은 상대에게 이익을 주는 것이다.


받기 전에 먼저 주고, 받았다면 반드시 되갚아야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첫인상이 좋았던 사람이 뒤끝이 안 좋으면 더 나쁜 점수를 받는다.


불만은 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파급 효과가 크다.

입소문만큼 강력한 미디어 는 없다.


성공한 기업과 실패한 기업은 고객에 대한 사후관리가 다르다.

성공한 기업과 개인은 모두 추가 서비스 를 제공할 줄 안다.



남다른 삶을 원한다면 남들과는 뭔가 달라야 한다.


다수 대중과 차별화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대중의 무리에서 빠져나와

하지 않아도 된다고 믿는 뭔가를 추가로 하는 것이다.


할 일을 다 하고 난 후에 하는 일이 성패를 결정한다.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인간관계의 시작, 발전, 지속 단계별

인간관계를 향상시키는 심리학과 실천법을 다룬다.



한 번 형성된 첫인상은 여간해서 바꾸기가 힘들다.


좋았던 첫인상은 부정적인 정보를 접하면 나쁜 쪽으로 바뀔 수 있지만,

나쁘게 박힌 첫인상은 긍정적 정보로는 좋은 쪽으로 바뀌지 않는다.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이성이 아니라 감정이다.


이성적인 근거들은 감정을 정당화하는 보조 수단에 불과하며,

모든 정보는 감정에 따라 주관적으로 해석된다.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

상대방을 설득할 때 호감을 끌어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복장, 헤어스타일 등 외모는 인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좋은 관계를 원한다면 상대방과의 공통분모를 찾아내야 한다.


다른 사람을 적대시하는 것이 집단의 응집력과 유대감을 높여주기 때문에

자기와 공통점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 반감을 느낀다.



단순노출의 효과, 에펠탑 효과는 자주 보는 것만으로 호감이 증가하는 현상이다.

근접성의 효과는 가까이 있을수록 서로 친해지는 것이다.


단순노출의 효과나 근접성의 효과는 초기 인상이 나쁘지 않은 경우에만 나타난다.


가까워지고 싶다면 자주 만나고, 가까이 접근하며, 불쾌한 기분을 유발시키지 않는다.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칭찬은 평소에 예상치 못한 의외의 상황에서 해야 효과가 크다.

칭찬의 표현방식은 대상과 상황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유머 가 풍부한 사람들은 인기가 많다.


유머감각을 키우려면 유머 의 가치를 인정하고 다른 사람에 대한

애정과 너그러움을 갖고 유연한 사고를 가져야 한다.


웃음은 표정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바꾸고, 감정을 바꾸며,

생각까지 바꾼다.



신체언어는 감추고 싶은 감정까지 숨김없이 나타낸다.


감정을 파악하는 기술의 핵심은 신체언어를 정확하게 해독하는 능력이다.

비언어적인 감정인식 능력은 대인관계 문제해결에 매우 중요한 기능을 갖는다.


눈치가 빠르다는 것은 비언어적 단서들을 포착해서 상대방의 내면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이다.


쉽게 호감을 사는 사람은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남다르다.




다른 사람들이 보여주는 태도는 자신에 대한 태도를 거울처럼 보여준다.


자기도취에 빠진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을 과소평가한다.


자기애가 깊은 사람은 자긍심이 높고 혼자서도 불안해하지 않고 시간을 잘 보낸다.

다른 사람과 잘 지내고 싶다면 먼저 자신과 친해야 한다.


갈등을 줄이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인다.



대인관계의 문제는 제대로 듣지 못해서 생기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정보뿐 아니라 사람까지 잃게 된다.


누군가를 더 잘 이해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두 배는 많이 들어야 한다.

잘 들어주면 의외로 짧은 시간에 문제가 해결된다.



사람들은 겸손하거나 다소 허점을 보이는 사람을 훨씬 더 좋아한다.


모르는 것을 누군가 알고 있다면 가르쳐 달라고 한다.

배우려면 우선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주도적으로 산다는 것은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다.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베푼 사람 에게도 기쁨을 준다.



뒷담화에 동조해주지 않으면 서운한 생각이 들고,

험담을 즐기면 일시적으로나마 자긍심을 느끼게 된다.


험담을 통한 긍정적 경험은 대부분 일시적이다.


부정적인 생각들로 채워지고, 들어줘야 하는 사람은 불편해진다.

험담의 당사자는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사람들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상대방을 설득하려면 좋아하도록 만들어야 하며, 먼저 좋아해야 한다.

좋아하는 감정이 상대방에게 전달돼야 한다.




친밀감을 높이는 데 먹는 것만큼 효과적인 것이 없다.

식사시간이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 수도 있고 등을 돌리게 만들 수도 있다.




단순보상의 효과는 보상을 제공할 수 있는 대상에게 호감을 갖게 되는 현상이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과의 관계를 자랑하고 싶어할 수 있는 점이 하나도 없다면

심각하게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절대로 자극받고 싶지 않은 콤플렉스 를 갖고 있다.

핵심 콤플렉스 는 자극받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의 역린이다.


교사들은 잠재력이 있다고 기대외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더 많이 기울이고,

교사의 태도는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알게 모르게 받는 관심과 격려는 학생들의 태도를 변화시키고 학습동기를 고취시킨다.

학생들이 성적이 오르면 교사들은 더 많은 기대를 하게 되고 전달된다.



관계를 처음 만들 때는 거창한 이벤트 가 필요할 수도 있지만,

관계를 유지하는 데 반드시 거창한 작업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뜻밖의 작은 친절은 예상 밖의 큰 효과를 발휘한다.

작은 친절로 예상외의 효과를 거두려면 반드시 뜻밖이어야 한다.



다른 사람이 허용하는 경계 이상을 침범하는 사람은 환영받지 못한다.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까지 시시콜콜 알고 싶어하는 것은 개인의 영역을 침범하는 행위다.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



갈등을 해결하려면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


과오를 먼저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를 하면 성실하고 믿을 만한 사람으로 느껴진다.

미안하다고 먼저 진심으로 사과하면 자신의 상처까지 치유한다.



감사는 스트레스 를 줄여주고 부정적인 감정을 완화시킬 뿐 아니라

신체적인 건강상태도 증진된다.


감사하는 마음을 기르려면 일상의 사소한 일에서부터 감사할 일을 찾아봐야 한다.



먼저 베푸는 사람에게 베풀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거두려면 먼저 뿌려야 하고, 원한다면 먼저 주어야 한다.

받기 전에 먼저 주고, 받았다면 반드시 되갚아야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남다른 삶을 원한다면 남들과는 뭔가 달라야 한다.


다수 대중과 차별화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대중의 무리에서 빠져나와

하지 않아도 된다고 믿는 뭔가를 추가로 하는 것이다.


할 일을 다 하고 난 후에 하는 일이 성패를 결정한다.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사회적 동물에게 인간관계는 숙명이다.

인간관계가 원활하지 못하면 고통을 받는다.


인간관계를 잘해야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인간관계에서 겪게 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인간관계의 갈등 뒤에 숨겨진 심리를 심리학 이론을 통해 진단하고,

갈등을 해결하며, 더 좋은 인간관계로 발전할 수 있게 한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가져오는

심리학 이론을 주요 이슈별로 소개하고, 구체적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Stop & Think 를 통해 내용을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하고,

one more에서 인간관계를 향상시키는 구체적 해법을 요약 제시한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심리학 기법을 일상에 응용하여,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매력적이 넘치는 사람으로 성장하며,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돕는다.



더난콘텐츠그룹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끌리는사람은1%가다르다 #더난콘텐츠그룹 #이민규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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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에서 길을 찾다 - 이무하 주무관의 퍼스널 브랜딩 이야기
이무하 지음 / 애플북스 / 2025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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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타강사가 된 공무원






책을 선택한 이유



공무원은 수동적인 직업이다.


법과 규정을 다루는 업무 성격이 수동적이기도 하지만,

구태에 젖어 좀처럼 변화하지 않으려 한다


평범한 공무원이 일타강사로 성장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공직에서 길을 찾다"를 선택한다.





1부 슬기로운 공무원 생활 에서는


신규 공무원 임용 예정자 교육을 수료하고 한적한 시골 학교

행정실에 발령을 받으니, 회사를 다닐 때만큼 일이 많지 않다.


우연히 학교 홈페이지를 살펴보고, 한 달 동안 학교 홈페이지를

조금씩 손을 대기 시작한다.


학교 홈페이지 리뉴얼 사례 등을 혁신 공모전에 응모하고 교육감상을 받고,

1년 9개월 만에 관외 내신으로 집에서 출퇴근이 가능한 곳으로

근무지를 옮길 수 있게 된다.


반복되는 무료한 일상에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목표로 삼는다.

사회복지사 1급 시험에 응시하기로 하고 커트라인을 간신히 넘겨 합격한다.

사회복지사 1급 공부법을 소개한다.


단설 고등학교에 발령받으면서, 본청 근무 경력이 많은 행정실장님과 근무한다.

행정실장님 덕분에 공모전 수상 경력 등을 알리고 본청에 지원할 기회를 얻는다.


일반 서무 업무를 하고 여러 행사를 담당하면서 사람들에게 빠르게 인정받는다.


홍보 우수 사례 공모전 응모에 반대했지만, 윗선에서 응모하기로 한다.

계획대로 원고를 받아 홍보 사례를 완성하고, 우수 사례로 탈바꿈시킨다.


나는 공무원이다, 블로그 포스팅 은 한 달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조회 수 5,500여 회를 기록한다.


보도자료 실적이 부족해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받았지만,

한 달 동안 홍보 분야에 새롭게 접근하고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생각지도 않게 승진을 하고 보니, 인생은 선택과 우연의

연속이 만들어낸 결과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총 경력은 짧지만 감사과 공모 지원서를 제출하고,

팀장님은 기획안과 실적 보고서를 보따리에 싸들고,

감사과 국장님을 찾아뵙고 추천한다.


새로운 것을 만들려고 했고, 기존 서식 틀부터 전부 바꾸고 업무를 시작한다.


참여형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홍보 형태를 완전히 바꾸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참여형 스토리텔링 을 시도한다.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었던 것은 긍정적으로 격려해 주신

국장님이 계셨기 때문이다.


소극행정을 하는 사람을 벌 주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적극행정을 하는 사람을 칭찬하고 상을 주는 것이다.


적극행정 우수 사례 공모전을 교육청에서 개최하자,

인사혁신청에서도 적극행정 우수 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나의 청렴 스토리 공모전은 블로그 포스팅 형식으로 처음 기획한다.


구청, 경찰서, 지자체 등에서 자료를 요청하는 등

벤치마킹 대상이 된다는 사실은 보람되고 뿌듯한 일이다.


새로운 팀장님의 명성에 팀원들 모두 긴장한다.


팀장님은 미이행 건을 정리해서 가져오라고 지시하고,

선배들이 못 했거나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것을 한 번에 해결하면서,

업무적으로 하고 싶은 얘기를 당당히 할 수 있게 된다.


팀장님이 갑자기 묻는 업무 관련 질문들이 너무 많아서,

즉각적으로 대답하려면 팀장님보다 생각이 한 발 앞서 가야 한다.



열심히 근무했지만 희망하지 않은 부서에 인사 발령이 난 것을

확인하고는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다.


재무과로 발령받아 회계담당 업무를 맡게 된다.


교육비특별회계 지출업무 매뉴얼 을 작성하기 시작한다.

갑자기 자리로 오는 사람이면 누구든 충분히 업무를 해낼 수 있는

매뉴얼 을 만든다.


결산 심사가 끝나고 결산서를 항목별로 작성하기 시작한다.


우여곡절 끝에 결산서를 만들어 냈고, 교육비특별회계 세출 결산

매뉴얼 을 만들겠다고 결심하고, 내년 결산을 준비한다.


결산 심사 과정에서 개선해야 할 부분을 다시 정리하기 시작한다


본청 담당자의 중요한 업무는 실제로 작성하는 사람에게

쉽고 정확하게 알리는 것이다.



재무과는 규정에 따른 일상적 업무만 반복적으로 하면 된다.

본청과 지역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달 교육을 진행할 기회가 있다.


연수를 위해 공을 들인 강의는 흡입력 있게 진행된다.

23개 교육지원청 사무관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성공적으로 강연한다.


승진을 위한 근평 때문에 교육국으로 내신서를 쓴다.

3순위로 적어낸 부서로 발령이 나자 인사와 인연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 임용 업무를 맡게되고 모든 시험 일정이 종료되자 피로감이 몰려온다.

제일 중요한 최종 성적 산정 과정을 마치고, 성적 발표는 무사히 끝이 난다.


초등 임용 업무는 기피하는 업무중 하나다.

실수라도 하면 바로 뉴스 기사가 뜬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회의를 진행한다.


코로나 가 시작되고 정부에서 전국의 집합 인원을 50명으로 조정되자,

회의 식사 메뉴를 개인 도시락으로 변경하고, 참석 인원을 조정하도록

선조치 후보고 한다.


코로나 때문에 매일 열심히 타고 다니던 통근 차량의 운행이 중단된다.


일을 잘하는가 하는 평가의 척도는 초과근무 시간에 꼭 비례하지 않는다.

효율적으로 일한다면 초과근무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


주말 숙직을 하면서, 평일의 사무실 풍경처럼 일하는 사람들을 보며,

일과 시간에 마칠 수 있는 업무를 맡아 미안한 마음이 든다.


연말에 승진이 어려울 것을 보이자 집 근처 학교로 전출해서

근무하다고 승진하기로 결심한다.


노조에서 승진 인원 확대를 강력하게 요구하자,

본청에서 가장 먼저 6급으로 승진한 사람들 중 한 면이 된다.


본청에 근무할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지 않다는 생각에

각 부서에 근무하던 후배들을 불러내 점심 식사를 같이 한다.


감사과에 근무하면서 연공서열이 아닌 실력으로 앞질렀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동기부여가 된다.


본인 실적이 되는 것만 한다는 말들에 신경 쓰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본청에 들어가면 사무관, 4급 과장까지는 갈 것이지만,

승진 경쟁을 하기보다 사회적으로 도움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2부 나만의 콘텐츠를 찾다 에서는


관행대로 공문을 작성할 뿐, 올바른 규정인지,

무엇을 참고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없다.


실무자로서 가장 많이 쓰는 표현만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다면

공문서를 가장 효율적이고 올바르게 쓸 수 있다.


공문서 바로 쓰기 요약집을 직원들에게 나눠주고 설명하기도 한다.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은 회계 교육과 공문서 바로 쓰기

교육을 8년이라는 시간 동안 혼자 즐겁게 한다.


혼자 좋아서 한 일이지만, 다른 부서로 업무분장이 되는 순간부터

권한 밖의 일이 되어버린다.


국립국어원에 매뉴얼 감수를 요청하고, 수정 사항을 요약본에 반영한다.

공문서 작성의 정석이라는 네이버 블로그 에 감수가 완료된 자료를 공개한다.



서울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교육 담당자가 공문서 작성법 강의를 요청한다.


KTX를 타고 서울에 첫 외부강의를 가게 된다.

매뉴얼 이 공문서 작성법 공식 매뉴얼 이 되며 기관이 변화하는 것을

직접 보고 보람을 느낀다.


경상남도교육연수원에서 강의 요청이 온다.


공공기관은 공문서를 써본 적도 없는 민간 강사에게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반복적으로 실무적인 교육을 맡기는 실정이다.


필기는 최소화해야 하고, 강의 순서는 물 흐르듯이 구성되어야

이해하기 쉽고, 정리된 자료만 보더라도 더 이상 질문이 없어야 한다.



서울대학교 대학행정교육원에서 행정문서 바르게 알고 쓰기

실시간 원격 과정에 강의를 요청한다.


서울대학교 강의 전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소 및

관계 기간 신규자를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진행한다.


서울대학교 및 전국 대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4시간짜리 강의를

줌 으로 진행한다.


강사료 총액의 20%를 홍보비로 활용하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채팅창에 대답한다.


시범 강의는 하반기에도 같은 강의를 개설하기로 결정하고,

서울대학교 대학행정교육원의 인기 강좌로 자리잡게 된다.


한국사학진흥재단 강의에 출강하게 되면서 제일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다.


연세대학교에서는 처장님과 인사팀장님이 번갈아 강의를 듣고 나간다.

열정을 담고 싶어 훗날 종이책을 출간할 때 추천사를 부탁한다.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의 문서 작성 과정에 출강하자,

합격 동기가 강의를 들으러 온다.


동기가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퇴근 후 무료 특강을 부탁하자 거절할 수 없다.


블로그에 강의를 요청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료 특강을 진행한다.



교회에서 대학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무료 특강을 요청한다.


대면 무료 특강은 강의 장소 선정부터 강의 홍보, 대상자 신청 및 접수,

등록부 및 간식 준비, 빔프로젝트 의 파워포인트 송출 상태 점검 등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혼자 해야 한다.


참석 목표를 채우기 위해서는 전국 단위로 신청을 받아야 한다.

홍보 측면에서는 상당히 성공적이지만 50%의 허수 참석률을 없애야 한다.


강의 전달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는 최악의 날씨에도

전국의 각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무료 특강에 참석한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 아침부터 2시간 강의를 3회 차로

진행하게 된다.


강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20년 차 선생님의 강의 후기를 이야기하자,

신규 교사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나기 시작한다.


다음 강의를 위해 대기할 때, 초중등 교감 자격 연수 과정에서

강의해 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신규 교사로 합격하고 받는 첫 연수에서 500명에 가까운 인원을

대상으로 하루 만에 강연할 수 있는 기회를달라고 부탁한다.


공문서 작성의 정석은 공문서 작성법 대표 매뉴얼 이 된다.


2년 만에 전국 100개 기관에 출강하고 올해 출강 날짜가 마감되어,

내년 교육 일정을 미리 예약함에 감사한다.




3부 나는 브랜드입니다 에서는


일상의 육아 이야기를 글로 써서 올리던 네이버 블로그 제목을

공문서 작성의 정석으로 바꾸고, 공문서 작성법을 주제로 글을 올린다.


네이버 블로그 의 최대 장점은 여러 가지 키워드 검색에 따른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퍼스널 브랜딩 은 자신을 브랜드화하여 특정 분야에 자신을 떠올릴 수 있도록 만든다.


네이버 블로그 를 퍼스널 브랜딩 의 중요한 도구로 만들겠다는 생각에

스토리텔링 으로 브랜딩 하기 시작한다.


오랜 기간 같은 주제로 기록이 꾸준히 쌓이다 보니 전문가로 인식하기 시작한다.


같은 주제로 블로그 에 꾸준히 올리다 보면 네이버 는 전문가로 인식하고,

같은 주제로 글을 올리면 상위 노출된다.


공문서 작성법에 관심을 가지고 네이버 에서 검색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내 블로그를 거쳐야 하는 것이 블로그 의 힘이다



주요 홍보 수단으로 만들려면 블로그 이웃의 수가 많아야 한다.


무표 배포하던 PDF 파일을 블로그 에 이웃 추가를 하면 직접 발송하고,

강연을 할 때마다 블로그 이웃 추가와 자료를 요청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공무원으로서 네이버 애드포스트 를 신청하려면 겸직 신고를 해야 한다.


겸직하고자 하는 직무 관련 상세 자료를 소속 복무 담당 부서에 제출하고,

임용된 자가 기존 영리, 비영리 업무에 계속 종사하거나, 겸직허가를 받은

공무원의 담당 직무가 변경된 경우에는 1개월 이내에 겸직허가, 재심사를 신청한다.



강사의 강연에 감동하면 콘텐츠 구매로 이어진다.


공문서 작성법을 주제로 내부 강의에 출강하기 어렵자,

출강하고 싶은 기관에 강사 소개서와 강의자료를 보낸다.


강사는 강의 평가 결과가 중요하다.

초보 강사에게는 연수생들의 강의 후기가 필요하다.


블로그 에 강의 평가 결과와 후기를 공개하기 시작하고,

강사 만족도 결과를 정리해서 공개한다.


교육 담당자들이 필요할 때 선택받을 수 있도록

블로그 내용이 충분히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마이크 소리의 크기, 말투, 억양, 연수생의 반응 등 모든 것이

물 흐르듯이 이어져야 연수생들의 학습 효과는 극대화된다.


관객들 과 같이 소통하고 호흡하고 열정으로 감동을 선사하며,

체계화된 커리큘럼, 암기법을 이야기할 때 관객은 마음을 열고 반응한다.


강의 맨 마지막 묻고 답하기 시간에 질문을 한꺼번에 받는 것은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무료 특강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강사의 실력이 드러나는 상당히 부담되는 일이다.


강사의 실력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하 청중을 감동시키는 홍보가 되며,

공무원의 외부 강의 횟수 제한을 받지 않는다.


교육행정직 공무원이 공무원을 대상으로 강의 요청을 받는 것은 일반적이다.


서울대학교 출강은 전국 대학교 공무원 작성법 강의 섭외 1위 강사가 되고,

전국 300개 공공기관에서도 강의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전국 지자체에서 강의 요청이 이어지지만, 교원 연수 과정에는 편성되지 않는다.


경력이 없는 초보 강사는 기회만 주어진다면 무료라도 찾아가야 한다.


강의에 대한 커리어 를 쌓아갔고, 더 이상의 출강 경력이 필요 없을 정도가 되자,

오전과 오후로 나눠서 하루 2개 기관, 한 달에 최대 4개 기관까지 출강할 수 있게 된다.


분야를 선택했다면 무조건 1타가 되어야 한다.


현직 공무원, 최신 요약 강의자료 제공, 공문서 작성법 책의 저자,

무료 특강 제공, 실시간 묻고 답하기 등으로 차별화한다.



크몽 사이트 에서 전자책 출판이 유행하면서, 전자책에 도전한다.

전자책은 수익률이 높지만, 종이책에 비해서 일반인들의 접근성이 부족하다.


종이책 출간 방법을 찾고, 출간 기획서를 작성해 출판사에 보내기 시작한다.

생각과는 달리 대답 없는 출판사가 대부분이다.


공문서 작성법 책은 시장 수요가 없거나, 책을 쓸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출간되지 않았다.

의견이 맞는 출판사 한 곳과 정식으로 종이책 출간 계약을 체결한다.


종이책 출간은 퍼스널 브랜딩 1순위로 꼽는다.


하루에 19만 부가 넘는 책이 발간되는 데 95%가 1쇄를 모두 소진하지 못한다.

단 10%만이 1만 부 이상을 발행하고, 베스트셀러 의 시작점에 선다.


보고서 작성법은 보고서를 쓰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

공문서는 표준화된 틀을 담아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아 진입 장벽이 생긴다.


수많은 공무원들이 공문서 책이 없을까라는 생각에 그쳤을 뿐이지만,

서점에 공문서 책이 있다면 팔릴까라는 생각을 실천에 옮긴다.



대면 강의보다 줌 강의가 더 집중력 있고 효율적이다.


줌 강의는 녹화해서 필요한 부분만 다시 활용할 수 있다.

교원 직무연수 온라인 시장을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셀프 영상 촬영은 평일 저녁 또는 주말에 몰아서 했고,

조명 세트, 크로마키, 영상 편집 유료 프로그램 등을 구입해서

외주를 주지 않고 직접 편집한다.


교직원들이 많이 헷갈려하는 공문서 작성법에 대한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어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심사 총평이 실리고,


자기계발 부분 BEST PICK 연수에 선정되기도 한다.



공직 생활은 자기 이름 세 글자를 브랜드 화 하는 과정이다.


퍼스널 브랜딩 은 자신을 브랜드화하여 특정 분야에 대해서

먼저 자신을 떠올릴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전국구 강연, 직무연수 콘텐츠 론칭, 종이책 출간으로 파이프라인 을 완성한다.

공문서 작성법 분야에서 더욱 확고한 브랜드 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차별화해 나갈 것이다.





"공직에서 길을 찾다"는 공직에서 일하며 변화와 혁신을 수행하고,

공문서 작성 콘텐츠 를 발굴하여 전국구 일타 강사로 성장한

이야기를 다룬다.



한적한 시골 학교 행정실에 발령 받아, 학교 홈페이지를 리뉴얼 한 것을

혁신 공모전에 응모해 교육감상을 받는다.


본청 근무 경력이 많은 행정실장님 덕분에 공모전 수상 경력 등을

알리고 본청에 지원할 기회를 얻는다.


나는 공무원이다, 블로그 포스팅 을 하면서,

홍보 분야에 새롭게 접근하고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새로운 것을 만들려고 했고, 기존 서식 틀부터 전부 바꾸고 업무를 시작한다.


참여형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홍보 형태를 완전히 바꾸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참여형 스토리텔링 을 시도한다.



적극행정 우수 사례 공모전을 중앙부처인 인사혁신청보다 먼저 실시한다.


구청, 경찰서, 지자체 등에서 자료를 요청하는 등

벤치마킹 대상이 된다는 사실은 보람되고 뿌듯한 일이다.


희망하지 않은 부서에 인사 발령이 났지만,

발령받는 후임자를 위한 업무 매뉴얼 을 만든다.


본청 담당자의 중요한 업무는 실제로 작성하는 사람에게

쉽고 정확하게 알리는 것이다.


충실한 강의를 준비하여 본청과 지역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강연한다.



효율적으로 일한다면 초과근무 시간은 일을 잘하는 평가의 척도가 아니지만,

평일의 사무실 풍경처럼 주말에 일하는 사람들을 보며, 미안한 마음이 든다.


승진 경쟁을 하기보다 사회적으로 도움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관행대로 공문을 작성할 뿐, 무엇을 참고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없다.


공문서를 가장 효율적이고 올바르게 쓸 수 있는

공문서 바로 쓰기 요약집을 직원들에게 나눠주고 설명한다.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은 회계 교육과 공문서 바로 쓰기

교육을 8년이라는 시간 동안 혼자 즐겁게 한다.



국립국어원에 매뉴얼 감수를 요청하고, 공문서 작성의 정석이라는

네이버 블로그 에 감수가 완료된 자료를 공개한다.



서울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교육 담당자가 공문서 작성법 강의를 요청하면서,

서울에 첫 외부강의를 가게 된다.


필기는 최소화해야 하고, 강의 순서는 물 흐르듯이 구성되어야

이해하기 쉽고, 정리된 자료만 보더라도 더 이상 질문이 없어야 한다.


서울대학교 및 전국 대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시범 강의를 하게 되고,

여러 기관에서 강의 요청이 들어온다.


블로그에 강의를 요청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료 특강을 진행한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는 아침부터 2시간 강의를

3회 차로 진행하며, 500명에 가까운 신규 교사에게 강의한다.


2년 만에 전국 100개 기관에 출강하고 올해 출강 날짜가 마감되어,

내년 교육 일정을 미리 예약함에 감사한다.



퍼스널 브랜딩 은 자신을 브랜드화하여 특정 분야에 자신을 떠올릴 수 있도록 만든다.


네이버 블로그 를 퍼스널 브랜딩 의 중요한 도구로 만들겠다는 생각에

스토리텔링 으로 브랜딩 하기 시작한다.



공문서 작성법을 주제로 내부 강의에 출강하기 어렵자,

출강하고 싶은 기관에 강사 소개서와 강의자료를 보낸다.


강사는 강의 평가 결과가 중요하다.


블로그 에 강의 평가 결과와 후기를 공개하기 시작하고,

강사 만족도 결과를 정리해서 공개한다.


교육 담당자들이 필요할 때 선택받을 수 있도록

블로그 내용이 충분히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마이크 소리의 크기, 말투, 억양, 연수생의 반응 등 모든 것이

물 흐르듯이 이어져야 연수생들의 학습 효과는 극대화된다.



서울대학교 출강은 전국 대학교 공무원 작성법 강의 섭외 1위 강사가 되고,

전국 300개 공공기관에서도 강의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경력이 없는 초보 강사는 기회만 주어진다면 무료라도 찾아가야 한다.


분야를 선택했다면 무조건 1타가 되어야 한다.



크몽 사이트 에서 전자책 출판이 유행하면서, 전자책에 도전한다.

출간 기획서를 작성해 출판사에 보내지만 대답 없는 출판사가 대부분이다.



종이책 출간은 퍼스널 브랜딩 1순위로 꼽는다.


수많은 공무원들이 공문서 책이 없을까라는 생각에 그쳤을 뿐이지만,

서점에 공문서 책이 있다면 팔릴까라는 생각을 실천에 옮긴다.



대면 강의보다 줌 강의가 더 집중력 있고 효율적이다.


교원 직무연수 온라인 시장을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심사 총평에서는 현장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실리고, 자기계발 부분 BEST PICK 연수에 선정된다.



퍼스널 브랜딩 은 자신을 브랜드화하여 특정 분야에 대해서

먼저 자신을 떠올릴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공직 생활은 자기 이름 세 글자를 브랜드 화 하는 과정이다.

공문서 작성법 분야에서 더욱 확고한 브랜드 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차별화해 나갈 것이다.



인공지능의 급격한 발전으로 대부분의 직업들이

인공지능으로 대처할 때가 멀지 않다.


시대 변화는 직업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평생 직장의 시대는 가고 평생 직업의 시대다.

자신을 브랜드 하지 않으면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


공직은 타성에 젖기 쉬운 직업이다.

주어진 일만 하게 되고, 적극적으로 일을 하려 하지 않는다.


업무가 문제가 아니라 타성에 젖은 생각에 사로잡혀

변화와 혁신에 무관심하다.


"공직에서 길을 찾다"는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공문서 작성법을 개발하면서,

전국에서 강의를 요청하는 일타강사로 변신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틀에 박힌 공직 생활에서 자신만의 차별화된 분야를 개척하고

컨텐츠로 개발하면서, 작가와 일타강사로 성장한 이야기는


성공은 자신이 처한 상황이 아니라 창의적인 발상과 행동으로

이루어짐을 깨닫게한다.



"공직에서 길을 찾다"는 평범한 공무원이 공문서 작성법 분야에서,

타의 추정을 불허하는 일타강사로 성장한 이야기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 구축 방법을 생각해 보게 한다.




애플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공직에서 길을 찾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공직에서길을찾다 #애플북스 #이무하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blog.naver.com/rotclee rotc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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