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복리의 법칙 - 느려 보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빠른 지름길!
정석원 지음 / 트러스트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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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생을 복리로 불리는 삶의 비결








책을 선택한 이유



인생을 잘 살기는 쉽지 않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실패하지 않는 것이야 말로

인생을 잘 살 수 있는 비결일 것이다.


현명하게 삶을 사는 요령을 알아보기 위해 "인생 복리의 법칙"을 선택한다.






1부 성장을 위한 방법 에서는


의존성 인격장애는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타인에게 의존하는 심리를 의미한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타인의 도움은 분명 필요하지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주체는 오직 자신뿐이다.


자신의 문제에 책임을 지고 행동한다는 것은

무척 힘들고 고통스러운 과정임은 분명하다.



자신의 선택 하에 능력을 펼쳐낼 수만 있다면 타인의 인정을 받는 시대가 온다.


자신만의 선택을 미루고 있다면 시대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으로만 남을 뿐이다.

근본적 선택은 자신이 생각하고 자신의 의사기 기반이 된 선택이다.



자신만의 주체적인 생각과 방법을 계속 연마하는 한

남들이 방해할 수 없는 나만의 자리를 가지게 된다.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믿어야만 한다.

포기하지 말고 나만의 길을 가야 한다.


자아존중감은 자신이 소중한 존재이고, 유능한 사람이라고

믿는 마음을 의미한다.


주체적인 삶이란 삶의 방향과 가고자 하는 방법, 목표 등을

자신이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자신에 대한 힐링 의 개념이나 문제에 대한 회피로 이어져서는 곤란하다.



약자일수록 외부 환경을 탓하는 경향이 강하다.


문제의 원인을 외부로 돌리는 순간,

약자에서 벗어나게 해줄 개인의 발전이 멈춘다.


자신의 처지를 개선하려면 외부에 대한 비난 대신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는 자세로 정진해야만 한다.



외부의 소리보다는 내부의 소리에 집중하며,

신중히 검토한 후 자신의 판단과 결정 하에 선택해야 한다.


시류나 유행에 휩쓸리지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는

약자들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한 조언이다.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다 보면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마주하게 된다.


자기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면

중요한 것을 위해 자신을 정비하여 자원을 집중할 수 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다는 것은 쉽사리 결정을 내릴 수 없다.


내가 해야 할 일을 찾아보는 것은 대안이다.


내게 맞지 않거나, 내 능력으로는 하기 어려운 일들을 덜어내면,

지금 내가 해야만 하는 일들이 남는다.



불필요한 행동들을 삶에서 덜어내야 한다.


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는 행동들을 삶에서 덜어내야만

자신을 성장시키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삶에서 부차적인 것을 덜어내고, 인생의 본질적인 부분을 개선해 나간다.



자기 과시의 욕망을 덜어낼 수 있다면 도움이 되지 않는 지출을 줄일 수 있다.


필요 없는 지출이 줄어들어 통장에 돈이 쌓여가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면

경제적 발전을 위한 작은 디딤돌을 만드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자기돌봄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자기를 돌보는 것과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다.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면 자신에게 만족하는 삶도 회복할 수 있다.

자신을 믿고 만족하는 모습을 보면 남들도 달리 보게 된다.



사회적 정체성은 나의 정체성을 타인이 규정해 버리는 것이다.


자신에 대한 정의를 다시 내려야 한다.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외부의 소음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규정하는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은 자신을 믿고 전진하는 것뿐이다.



자기 자신을 파악하는 방법론으로 메타인지와 자아인식이 있다.


메타인지는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아는 것이다.

자아인식은 자신의 심리적 상태를 파악하는 방법이다.



객관적으로 문제를 바라본다는 것은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안을 찾는 과정이다.


방안을 찾는 과정은 해결 방안이 반드시 있다는 긍정적 믿음에 근거해야 한다.



목표와 목적은 각각 다른 의미를 지닌다.


목적은 최종적으로 도달하려고 하는 종착지를 의미한다.

목표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수단을 의미한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적절한 목표를 세우기 전에

자신의 현재 상황과 실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아야만 한다.



실패를 하더라도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여야 한다.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접근이 실패의 확률을 줄이고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2부 변화를 일으키는 법 에서는


새로운 분야를 해볼 기회가 생기면 일단 해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좋아하는 분야나 잘하는 분야에서 출발하는 사람은 행운아다.

대부분은 이도 저도 아닌 분야에서 일하거나, 선택할 확률이 높다.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조금이라도 경험을 쌓아 놓는 것이 현명하다.



다양한 위험을 회피하는 데 있어서 전문가는 좋은 준비는 아니다.


한 분야만 집중하다 막혔을 경우 다른 길을 새롭게 경험하여

다시 시작할 여유가 없다.


인생이 한참이나 더 길어졌음을 감안하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준비는 더더욱 필수가 된다.



엉뚱한 사람과의 만남은 새로운 발전을 위한 동력일 경우가 많다.


익숙한 분야의 사람들과의 대화는 전문적인 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된다.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을 힘들게 한다는 단점 또한 존재한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는 먼저 뛰어들어야 한다.

새로운 친분을 맺고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새로운 길에 대한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지금부터라도 부단히 준비하고 노력한다.


현실은 계획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 일쑤다.

예상치 못한 일은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다.



모든 일은 겉으로 보이는 장점과 뒤에 숨은 문제점이 공존하다.


경험을 해봐야 일을 더 할지, 멈출지 견적을 낼 수 있다.

경험해 보면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분야를 만나게 될 것이다.



사람이 변한다는 것은 너무도 어려운 일이다.


변화가 불가능에 가깝다면 차선책으로 자신에 대한 정의를

조금이나마 내려놓는 것에 대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다.


세상에 넘쳐나는 의견들로부터 하나라도 더 배우려면,

다른 의견에서 시사점을 찾아 자신에게 적용해야 마땅하다.



한 가지 분야에서 시작하여 사회경력을 마치는 시대는 이미 끝났다.


예전의 직업이나 직책에 얽매여 업무나 능력 범위를

한정시켜 버린다면 제2의 인생은 좌초될 확률이 매우 높다.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을 잠시 내려놓아야 한다.

지레짐작으로 기회를 발로 차버리는 행동만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사회 트렌드 를 파악하고 방향성을 도출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성공을 위한 준비는 정해지지 않은 미래를 걸고 하는 도박이다.

미래를 모르기에 자신의 분야나 목표를 한정하지 말아야 한다.



새로운 것을 접하는 일이야말로 변화의 시작점이다.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야 하고,

경험을 새롭게 성찰하면서 방해물을 넘어서야 한다.


현재의 삶에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


새로운 것을 접함으로써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얻으면,

삶의 방향성을 찾는 작업을 하게 될 것이다.



새로운 것을 접하고 시도하는 과정이

자신이 가진 강점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새로움을 향한 도전은 언제나 의미가 있다.


새로운 분야가 자신과 맞지 맞지 않거나,

지금 이자리가 나에게 가장 맞고 나의 장점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삶의 무기력증을 극복하기 위하려면 새로운 것을 계속 접해야 한다.


새로운 것은 몸소 움직여 만나는 새로운 경험이다.

의욕 없이 기다리고 있으면 삶은 더 악화될 것이다.



성공을 원한다면 노는 물을 바꿔야 한다.


선택지가 적을수록 당면한 일에만 집중하고,

하고 있는 일이나 분야에서 수익을 얻으려는 경향이 강하다.


열악환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의 환경을 변화시키고,

또 변화시켜야만 한다.




3부 성공을 부르는 방법 에서는


복리효과는 원금에 이자가 붙는 눈덩이 효과다.


역량을 계속 쌓아간다면 시간이 지났을 때

가치는 측정이 어려울 만큼 커져 있을 것이다.



투자에서 복리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종잣돈을 만들어야 한다.


역량은 남들보다 높은 성과를 내는 사람에게서 일관되게 나타나는

행동 특성을 일컫는다.


남들이 인정하는 기본 역량을 쌓아 놓으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다.


인생의 종잣돈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인생을 준비하고

나중에 인생을 즐기라라는 말로 바꿀 수 있다.



인생 복리효과는 무엇인가를 끊기지 않고 계속 이어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


투자에서 복리효과를 극대화하려면 투자수익률을 극대화해야 한다.

인생에서 복리효과를 누리려면 삶의 수익률을 높여야 한다.


인생복리의 법칙은 지속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든 후,

발판을 토대로 꾸준히 더 나은 목표를 향해 올라가는 과정이다.


티끌 모아 태산은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서

상황을 조금이라도 나아지게 할 수 있는 디딤돌이다.


돈을 모으지 못하는 주요 원인은 스스로에 대한 관대함,

현재 수입원을 과대평가하기 때문이다.



낮은 수익률이라도 원금을 지키는 투자가 승리한다.


간혹 손실을 입는다는 건 투자처를 바꾼다는 의미이므로,

더 많은 손실이 발생할 위험이 증가한다



대박을 맞은 사람들이 실패하는 경우는 자신의 능력을 과신한 나머지

신규 사업이나 투자에 돈을 쏟아붇고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좌초가 되어도 버텨낼 수 있는 자기관리와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구축해야 한다.



일을 벌이기는 상대적으로 쉽지만,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에는

두세 배의 힘이 들기 마련이다.


몸과 마음을 유지 개량하는 데 지속적으로 신경써야 할 것이다.



수동적 소득은 누구나 반드시 보유해야만 하는 안전장치다.


자산을 보유한 사람들은 자산을 활용하여 수입의 공백을 메울 수 있지만,

보통의 경우 수입원이 사라지면 경제적 위기에 봉착한다.


수동적 소득을 만드는 데에는 시간이 오래 소요되고,

투자를 위한 종잣돈부터 만드는 것이 만만치 않은 일이다.



수업료는 정해진 규정이나 암묵적 요령을 숙지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비용을 뜻하는 속어다.


삶에서 내는 수업료는 종류와 액수가 매우 다양하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기본적 준비 과정을 무시하면서 실패를 거듭한다.



디딤돌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도와주기 위한

중간 단계의 돌이다.


삶의 디딤돌을 만들려면 자신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삶에 마주한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서는

시기에 맞는 적절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실력을 높이기 위해 평소에 꾸준히 준비하는 것 외에는 특별한 대책이 없다.


기회가 오지 않는다고 지금 이 모습 이대로 사는 것보다는

나중에 좌절할지언정 무엇인가를 준비해 나가는 것이

더 나은 삶의 자세일 것이다.




4부 한계를 돌파하는 방법 에서는


용기를 내서 일어나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은 변하지 않는다.


두려움 가운데에서도 한 발씩 앞으로 나갈 수 있다면,

나를 괴롭히던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부조리에 용기를 내어 저항할 필요가 있다.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을지라도,

용기 있는 행동 자체가 삶을 이끌어줄 원동력이 될 것이다.


실패 인정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자신의 존재 자체를 자신이 부정하는 것이기에

쉽사리 포기할 수가 없다.


자신을 믿고 새로운 길을 찾아서 길을 떠나는

또 다른 용기를 내야만 한다.


괴롭힘을 당하면 가해자에 대한 분노도 분노이지만,

자신에 대한 무능감, 무력감 등이 혼합되어 고통이 배가 된다.


한 곳에서 인정받지 못했다고 해서 다른 곳에 가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용기를 내어 삶과 계속 싸우며 전진하는 한 아직 지지 않은 것이다.



5 Whys 기법은 문제의 근본 원인을 찾아내는 방법이다.


원인을 알았다고 해도 문제가 단번에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문제 원인 제거는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는 시발점을 의미한다.



의도치 않은 방향에서 성공이 다가오는 경우도 있다.


성공의 연속성을 이어나가려면 질문을 통해,

어떻게 성공했는지 자문해 보아야 한다.


질문을 던지는 과정을 통해 내게 맞는 성공 방식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길을 돌아가야 할 때도 있다.


길을 돌아가야 한다면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을 구별해야만 한다.

핵심 질문을 계속 던져보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의 분별이 나타난다.



문제를 정의하지 못하면 엉뚱한 해답을 자꾸 갖다 붙이게 된다.

문제에 대한 정의를 내렸다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원인이나 해결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관점을 변경하는 질문을 한다.

싦의 전체적 면을 관조하는 질문을 던져본다.



인생의 레벨업 을 위해서는 최소한의 경험치가 쌓여야만 한다.


경험치가 축적된다면 삶의 레벨업 에 작은 보탬이라도 될 것이다.

도중에 포기하면 처음부터 고생해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현상 유지라도 하려면 결국 버텨야 한다.


기본적인 능력을 쌓아나가면서 지난한 과정을 버티고,

기본 능력을 보유하면 기회를 만날 때까지 버틴다.


버티기는 별 기술이 필요하지 않다.



직면하고 있는 역경에 굴복하여 자포자기한다면

다시 일어설 기회는 아예 사라지고 말 것이다.


자신이 할 수 있는 하면서 버텨내는 수밖에 없다.



새로운 배움은 익숙하지 않다.

처음일수록 너무나도 힘들다.


새로운 분야를 시작하거나 배우면서 성장은 더디고 시간만 낭비하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기 숙성의 시각을 버텨낸다면 물꼬가 트일 것이다.



직장인 사춘기 증후군은 직장생활에 대한 회의감으로

업무의 효율이 떨어지거나 일에 불만을 갖은 증상을 말한다.


자포자기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하며, 뭐라도 하려는 자세와

정신이 필요하다.



과거와 현재의 내 모습을 고려했을 때 미래의 모습이 예상된다.


미래가 두려워지기 시작하고, 무의식적으로 계속 과거에 매달려

있다 보니, 현재뿐만 아니라 다가올 미래도 과거에 묶어 놓는 중이다.



미래는 수동적인 역할밖에 하지 못한다.


미래는 오늘 하는 행동의 결과물이다.

현재의 내가 힘들다고 미래의 나까지 함께 힘들어야 할 필요는 없다.



램프증후군은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걱정을 수시로 불러일으켜

걱정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현상이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인간의 본성일 것이다.

미래에 일어나지도 않을 걱정 때문에 고통 가득한 현재를 살아간다.



갑질은 힘 있는 자가 힘없는 다를 괴롭히는 모습이며,

을이 병에게 감질하는 모습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타인에게 당한 기억은 쉽게 잊히지 않는다.

괴로운 기억을 내면의 각오에 불을 지피는 연료로 사용해 본다.




5부 타인의 힘을 얻는 방법 에서는


배우려는 자세의 기본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언제나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다.


내가 많이 안다고 주장하는 한, 남들은 지적 성취를 인정해 주지 않을 것이다.

겸손한 태도를 보이지 않는 한 나보다 뛰어난

사람의 지혜를 들을 기회도 얻지 못할 것이다.



자기비하는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낮추는 경우를 의미한다.

겸손함은 상대방과 자신의 갭 을 메우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려는 자세다.


과공비례는 지나친 공손함이 예의에 어긋나는 상황을 의미한다.

자신에 대한 믿음이 결여된 지나친 겸손함은 자기비하다.



꼰대는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다.


내가 알고 있어도 항상 겸손할 필요가 있다.

겸손한 마음으로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세를 가져야만

발전할 기회가 많아진다.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나보다는 상대방을 높여야 한다.


자신을 낮춰 상대방의 호의를 얻는 과정이 반복되면,

주위의 평판이 올라갈 것이고, 더 좋은 사람들이 주위로 몰리는

선순환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나 자신을 가치 있는 사람으로 격상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타인에게 베풀기만 했을 뿐인데, 반대급부로 오는 건강과 행복도 있다.



베풀기는 초기에는 손해를 볼지라도 결국 이익이다.


베풂을 통해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닌 상대방에게서 이득을 얻는

판이 깔리는 것이다.



덕을 베푸는 것은 당장은 내게 도움이 안 되어 보일지라도,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마음을 써주고, 도움을 주려고

노력해 보는 것이다.


덕을 베푸는 것은 현실적으로 마음이 넉넉해야만 할 수 있는 행동이다.



황금률이라는 시대를 초월한 진리가 존재하는데,

내가 편한 대로 내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한다.


행동을 하기 직전에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번거로울 수도 있지만 자신의 입장을 감조함으로써

초래되는 수많은 행동 오류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함에도 불구하고 상호 간의

원활한 소통은 진작 물 건너간 상황으로 보인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같은 문제를 겪어본다면

우리가 이해할 수 없었던 상대방의 행동을 우리가 똑같이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직이나 취직을 고려할 때, 기업이 무엇을 선호하는지 파악할 필요가 있다.


상대방이 원하는 바를 실어 손바닥을 휘둘러야만

상대받도 손바닥을 내밀 것이고 결국 원하는 소리가 나올 것이다.



설득이 실패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내 생각을 내려놓지 못하기 때문이다.


설득은 타인의 이익을 해치지 않으면서 내가 의도한 바를 관철해야 한다.

설득이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한 후 상대방의 입장에 맞도록

내 의견을 적용하는 것이다.



외양을 보고 평가하거나 차별대우하는 행동은 세계 어디나 마찬기지다.


옷을 대출 입고 다닌다는 이유로 주위의 냉담한 반응에 직면한다.

약자는 외형만으로 차별대우 받는 불합리함을 미연에 방지할 필요가 있다.



약자일수록 힘든 내색을 하지 말아야 한다.


약자의 입장에서는 힘든 내색을 함으로써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와 멀어지는 결과를 낳고 만다.



자신을 지키는 삶이란 과도한 욕심을 부리지 않고,

내공을 늘리는 데 집중하는 삶을 의미한다.


약자가 사회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고 타인을 비방하면,

자신에게 가중되는 손해가 더욱 커진다.



만남은 소중한 것이다.

사람의 가치를 일일이 따지는 것은 무의미할지도 모른다.



알량한 자존심은 약자들 사이에서 더 많이 목격된다.


약자일수록 자기 자신에 대해서 냉철해야 한다.

쓸데 없는 자존심을 내세우면 본전 찾기도 어려워질 수 있다.



조급함은 약자일수록 강하게 나타난다.


약자가 앞서가 있는 이들을 단기간에 따라잡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한 자에게만 수확의 기회가 돌아가게 될 것이다.



세상의 어려운 일들은 잠시 피한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약자는 세상에 맞서 싸울 준비를 해야 한다.

역량을 키우고, 실력을 기로고, 타인의 비아냥을 견뎌낼 수 있는

내성을 쌓아가는 태도와 행동들이 나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이다.


약자는 외로워도 슬퍼도 울면 안 된다.


항상 밝은 태도를 보여서 타인과 연결될 기회를 준비해야만 한다.

약함을 쉽게 드러내는 순간 실질적 도움은 철회할지도 모른다.




"인생 복리의 법칙"은 성장, 변화, 성공, 발전, 협력으로

인생을 성공하는 비결을 다룬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주체는 오직 자신뿐이다.


자신의 선택 하에 능력을 펼쳐낼 수만 있다면 타인의 인정을 받는 시대다.


자신만의 주체적인 생각과 방법을 계속 연마하는 한

남들이 방해할 수 없는 나만의 자리를 가지게 된다.


주체적인 삶이란 삶의 방향과 가고자 하는 방법, 목표 등을

자신이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자신의 처지를 개선하려면 외부에 대한 비난 대신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는 자세로 정진해야만 한다.



자기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면

중요한 것을 위해 자신을 정비하여 자원을 집중할 수 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기 보다는 내가 해야 할 일을 찾아본다.


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는 행동들을 삶에서 덜어내야만

자신을 성장시키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삶에서 부차적인 것을 덜어내고, 인생의 본질적인 부분을 개선해 나간다.

자기 과시의 욕망을 덜어낼 수 있다면 도움이 되지 않는 지출을 줄일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은 자신을 믿고 전진하는 것뿐이다.




새로운 분야를 해볼 기회가 생기면 일단 해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한 분야만 집중하다 막혔을 경우 다른 길을 새롭게 경험하여

다시 시작할 여유가 없다.



엉뚱한 사람과의 만남은 새로운 발전을 위한 동력일 경우가 많다.


새로운 친분을 맺고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는 먼저 뛰어들어야 한다.



경험을 해봐야 일을 더 할지, 멈출지 견적을 낼 수 있다.

경험해 보면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분야를 만나게 될 것이다.


세상에 넘쳐나는 의견들로부터 하나라도 더 배우려면,

다른 의견에서 시사점을 찾아 자신에게 적용해야 마땅하다.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을 잠시 내려놓아야 한다.

지레짐작으로 기회를 발로 차버리는 행동만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새로운 것을 접하는 일이야말로 변화의 시작점이다.


새로운 것을 접함으로써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얻으면,

삶의 방향성을 찾는 작업을 하게 될 것이다.



새로움을 향한 도전은 언제나 의미가 있다.


삶의 무기력증을 극복하기 위하려면 새로운 것을 계속 접해야 한다.

의욕 없이 기다리고 있으면 삶은 더 악화될 것이다.



성공을 원한다면 노는 물을 바꿔야 한다.


열악환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의 환경을 변화시키고,

또 변화시켜야만 한다.




복리효과는 원금에 이자가 붙는 눈덩이 효과다.


역량을 계속 쌓아간다면 시간이 지났을 때

가치는 측정이 어려울 만큼 커져 있을 것이다.


역량은 남들보다 높은 성과를 내는 사람에게서 일관되게 나타나는

행동 특성을 일컫는다.


남들이 인정하는 기본 역량을 쌓아 놓으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다.


인생복리의 법칙은 지속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든 후,

발판을 토대로 꾸준히 더 나은 목표를 향해 올라가는 과정이다.



낮은 수익률이라도 원금을 지키는 투자가 승리한다.


대박을 맞은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과신한 나머지

신규 사업이나 투자에 돈을 쏟아붓고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수동적 소득은 누구나 반드시 보유해야만 하는 안전장치다.


자산을 보유한 사람들은 자산을 활용하여 수입의 공백을 메울 수 있지만,

보통의 경우 수입원이 사라지면 경제적 위기에 봉착한다.



수업료는 정해진 규정이나 암묵적 요령을 숙지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비용을 뜻하는 속어다.


삶에서 내는 수업료는 종류와 액수가 매우 다양하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기본적 준비 과정을 무시하면서 실패를 거듭한다.



삶에 마주한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서는

시기에 맞는 적절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실력을 높이기 위해 평소에 꾸준히 준비하는 것 외에는 특별한 대책이 없다.




용기를 내서 일어나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은 변하지 않는다.


두려움 가운데에서도 한 발씩 앞으로 나갈 수 있다면,

나를 괴롭히던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실패 인정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자신을 믿고 새로운 길을 찾어서 길을 떠나는

또 다른 용기를 내야만 한다.


용기를 내어 삶과 계속 싸우며 전진하는 한 아직 지지 않은 것이다.



길을 돌아가야 할 때도 있다.


길을 돌아가야 한다면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을 구별해야만 한다.

핵심 질문을 계속 던져보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의 분별이 나타난다.



경험치가 축적된다면 삶의 레벨업 에 작은 보탬이라도 될 것이다.

도중에 포기하면 처음부터 고생해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과거와 현재의 내 모습을 고려했을 때 미래의 모습이 예상된다.


미래는 오늘 하는 행동의 결과물이다.

현재의 내가 힘들다고 미래의 나까지 함께 힘들어야 할 필요는 없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인간의 본성일 것이다.

미래에 일어나지도 않을 걱정 때문에 고통 가득한 현재를 살아간다.




배우려는 자세의 기본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언제나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다.


자기비하는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낮추는 경우를 의미한다.

겸손함은 상대방과 자신의 갭을 메우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려는 자세다.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나보다는 상대방을 높여야 한다.


나 자신을 가치 있는 사람으로 격상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베풂을 통해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닌 상대방에게서 이득을 얻는

판이 깔리는 것이다.



황금률이라는 시대를 초월한 진리가 존재하는데,

내가 편한 대로 내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한다.


행동을 하기 직전에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설득이 실패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내 생각을 내려놓지 못하기 때문이다.


설득이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한 후 상대방의 입장에 맞도록

내 의견을 적용하는 것이다.



옷을 대출 입고 다닌다는 이유로 주위의 냉담한 반응에 직면한다.

약자는 외형만으로 차별대우 받는 불합리함을 미연에 방지할 필요가 있다.



약자일수록 힘든 내색을 하지 말아야 한다.


약자가 사회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고 타인을 비방하면,

자신에게 가중되는 손해가 더욱 커진다.



알량한 자존심은 약자들 사이에서 더 많이 목격된다.

쓸데 없는 자존심을 내세우면 본전 찾기도 어려워질 수 있다.




약자는 세상에 맞서 싸울 준비를 해야 한다.


역량을 키우고, 실력을 기로고, 타인의 비아냥을 견뎌낼 수 있는

내성을 쌓아가는 태도와 행동들이 나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이다.


약자는 항상 밝은 태도를 보여서 타인과 연결될 기회를 준비해야만 한다.



눈덩이를 굴리면 굴릴수록 크기는 점점더 빨리 불어난다.


인생을 현명하게 살아가면 시간이 지날수록 돈과 성공으로 움직이지만,

어리석게 살아간다면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바람직한 삶의 자세를 가지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인생 복리의 법칙"은 삶에 대한 통찰에서 얻는 지혜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한다.


"인생 복리의 법칙"은 삶을 변화시키는 지혜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인생을 개척할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한다.


트러스트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인생 복리의 법칙"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트러스트북스 #정석원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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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천만 원으로 시작해 5년 만에 85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92년생입니다
깡대표(강규원) 지음 / 모티브 / 202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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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짜 가게의 프랜차이즈 성장 전략





책을 선택한 이유


음식점을 창업하는 사람들의 꿈은 프랜차이즈 로 성장하는 것이다.


성공한 음식점이 프랜차이즈 업체로 성장하는 것이 정석이지만,

프랜차이즈 업만으로 돈을 벌려는 업체들이 난립하면서,

프랜차이즈 에 대한 대중의 인식은 좋지 않다.


음식점을 창업하고 프랜차이즈 로 성장시킨 스토리 를 알아보기 위해,

"저는 2천만 원으로 시작해 5년 만에 85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92년생입니다"를 선택한다.







1장 창업의 첫 걸음 에서는


학창 시절, 공부에 흥미가 없었다.

관심이 많던 전문대학 프랜차이즈경영과에 진학한다.


군대에서 PX 관리병으로 선발되 군대 내 마트 를 맡게 되면서,

자연스레 재고 관리법, 매출 올리는 법, 엑셀을 다루는 법까지

행정적 업무도 익히고,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습관도 들인다.


작지만 다채로운 사회의 축소판을 경험하며, 장사라는 세계가

품고 있는 생생한 매력을 몸으로 익히는 귀한 시간을 보낸다.


전역과 동시에 복학하면서, 임대 전에 잠시 맡았던 가게를

다시 맡게 되면서 물품 발주, 요리 테스트, 아르바이트생 채용 등

온갖 실무도 제대로 배운다.


대기업에 합격하고 정식 오픈 전 여성 의류 매장을 맡으면서,

매장 관리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를 보는 눈을 키우는 행운도 누린다.


입사 2년차 동기 중에 유일하게 승진이 누락되자,

내 장사를 해야겠다는 무모한 선택을 하고, 모아 둔 삼천만 원을 들고

전북 군산으로 내려간다.



3주 동안 기본적인 정보를 정리해 나가면서 닭갈비로 아이템 을 정한다.

천만원 을 들여 전수 창업 방식으로 레시피 를 배우고,

가게에서 일하며, 장사의 흐름과 기본기를 익힌다.


회사에 다닐 때 친분을 쌓은 쇼핑몰 공사 담당자에게 인테리어 를 부탁하고,

철거부터 마감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영혼을 끌어모은 창업으로, 식자재 비용은 외상으로 대체해야만 한다.

오픈 첫날, 식자재가 바닥날 만큼 손님이 몰려 조기 마감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쉽 없이 약 6개월쯤 달려왔을 즈음, 근처에 대형 닭갈비 프랜차이즈 매장이 생긴다.


가격을 대폭 낮춰 마진 을 줄이는 대신 박리다매로 승부를 보기로 하고,

배달도 시작하자, 매출이 오히려 늘어난다.


박리다매 전략은 효과적일 수는 있어도, 지속 가능한 전략은 아니다.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몇 배의 에너지를 더 기울여야 한다.

진입장벽이 없는 아이템 이라면 더욱 그렇다.



지인의 추천으로 과천 경마장 카페 와 한식 푸드코트 에 입점할 기회가 생긴다.


지인과 동업하기로 하고 공사를 시작했지만,

동업자가 돈을 내지 못해 투자금을 손해로 떠안게 될 상황에 처한다.


대출로 자금을 조달해 카페, 한식당 오픈 에 성공하지만,

지인, 중개 회사의 간섭으로 극심한 스트레스 가 몰려온다.


모든 책임을 떠안고 모든 사람을 내보기로 결단하지만,

돈 한푼 내지 않은 사람들이 하나라도 얻어가기 위해 혈안이 되어

흐름이 원만하지는 않았다.



간절함 하나로 모든 에너지 를 쏟아붇는다.


꾸준함은 결국 결국 판을 바꾼다.

진심으로 계속 실천해 나간다면 반드시 기회가 온다.

기회가 왔을 때는 잡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과천과학관에 카페 입찰 공고가 뜬다.


영업 허가를 받는 과정이 까다로워 유찰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아이템 으로 승산이 있겠다는 판단이 들어 수의계약을 통해 입점한다.


총 5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대표가 되면서, 간접비용이 늘어났고,

집중력이 분산되니 매출도 떨어지는 듯하다.


책임자 제도를 도입해, 인센티브 를 부여하고,

권한과 책임을 명확히 부여한다.


세금계산서 가공 거래로 세무조사를 받게 된다.

탈세는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되어 있다.


세금으로 나갈 돈은 따로 통장을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마음 편하고, 장사를 오래 이어가는 현실적 방법이다.



밀키트 로 다양한 품목에 도전하는 실험과 실행을 반복하던 중에

한 매장에서 3가지 배달 브랜드 를 동시에 운영하기에 이른다.


배달에만 집중하니 퀄리티 가 자연스레 올라가고,

지금처럼 경쟁이 치열하지 않아서 수익을 내기 수월했다.


경마장 입점 계약기간이 끝나지만, 앞서 준비한 아이템 들이

연달아 잘 풀려, 큰 부담 없이 경마장 매장을 정리한다.



직원이 아들에게 가게를 열 수 있겠다는 바람을 전하자,

프랜차이즈 를 시작해 보기로 결심한다.



경마장 상가에 입점하면서 익혀둔 서류 양식과 위생 기준이 큰 도움이 된다.

가맹 상담, 상권 분석, 도면 작성, 인테리어, 기물 세팅 까지 살피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알짜배기 정보를 공유한다.


상표 등록, 소스 개발에 집중하고, 안정적인 물류계약을 체결한다.



코로나 사태로 배달 시장은 오히려 수혜를 입는다.


홈페이지 를 만들자, 특별한 광고 없이 가맹점 사업이 빠르게 확장된다.

주변에도 배달 브랜드 가 기하급수적으로 생겨난다.



지속적인 도전을 만든 브랜드 가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는다.

기존 가맹점 매출이 모두 상승하면서 가맹점 수 역시 늘어난다.



배달 플랫폼 에서 수수료 구조를 변경하면서, 위협감을 느낀다.


코로나 가 기승을 부리는 중에 서울 강남 매장을 무권리로 인수하면서,

본점을 오픈하고 꾸준한 매출을 기록한다.




많은 컨설팅 업체는 사기에 가깝다.

제대로 된 업체를 만나는 방법을 설명한다.


공동사업 제안자들은 사업이 자리를 잡기 시작하면

지분을 가르자고 한다거나, 브랜드 자체를 인수하려고 한다.



영업 대행업체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영업 대행은 브랜드 파워가 생기고, 통제할 수 있는 구조가

갖춰졌을 때 해도 늦지 않다.



장사는 버티는 힘이 중요하다.


버팀의 출발점인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일을 오래 반복해도

지치지 않는지를 먼저 들여다봐야 한다.



오래 살아남은 자영업자는 자기 성향을 정확히 안다.

사업은 실력에서 수입이 결정된다는 돈의 구조를 안다.

돈에서 진짜 자유가 온다는 걸 안다.



퍼스널 브랜딩 은 나를 하나의 브랜드 로 만들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 되게 하는 과정이다.


정보 홍수의 시대에 핵심은 수많은 정보 속에서

누가 스피커 가 되어 재가공하느냐이다.



퍼스널 브랜딩 을 하지 않는 선택은 자유지만,

장기적으로는 큰 차이를 만든다.



창업이란 나 홀로 대표가 되는 일이다.

모든 걸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워라밸 도 창업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적당히 일하면서 삶을 바꾸는 창업은 없다.

최소 3년은 자신의 인생을 통째로 걸어야 한다.



투자금이 많다고 무조건 수익이 크게 나는 게 아니다.

장사가 잘되는 매장의 뒷면에는 무한한 노력과 인내가 녹아 있다.





2장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A-Z 에서는


창업하는 데 가장 필요한 건 자금이다.


회사에 다니고 있다면 제1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아둔다.

정부 금융기관을 통해서도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사업자등록을 하려면 부가가치세 유형을 선택해야 한다.


초기 투자비용이 작다면 간이과세자,

크다면 일반과세자가 유리하다.



카드 사용은 세금 관리의 핵심이다.


매입 자료가 자동으로 저장되어서 세무 신고도 수월하고,

부가세 환급도 깔끔하게 처리된다.



세액 감면 제도는 청년 창업자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 혜택 중 하나다.


생애 첫 창업자, 기존 사업과 다른 업종으로 창업한 경우가 해당된다.

업종이 다르면 업종마다 각각 5년씩 세액 감면을 받을 수 있다.

세액 감면 대상이 있으므로 정확한 업종 등록명이 중요하다.



가게를 오픈 하려면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시군구청에 방문하면 영업신고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음식점은 화재배상책임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소방공사가 되어 있지 않으면 영업 허가를 받을 수 없다.



매장은 이전하거나 폐업할 때까지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계약 전까지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창고 공간, 가스 유형, 수압, 전기 증설 등을 확인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장소를 선택한다.



권리금은 부동산이 가지는 특수한 장소적 이익의 대가로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지급하는 금액이다.



매장 계약을 마쳤다면 다음 단계는 인테리어 다.


고객의 동선과 편의성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매장 운영의 흐름, 직원 동선, 고객 체류 시간까지

고려한 설계가 필요하다.


에어컨, 주문 시스템, 포스, CCTV, 가스온수기

등 운영 효율 살리는 인테리어 포인트 를 알아본다.



식자재는 품목별로 나눠 발주하면 유리하다.

대체 식자재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주방 기물 거래처, 가구 거래처, 기물 구입시 주의 사항을 설명한다.




3장 매장은 유기적인 복합체이다 에서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운이 기회가 된다.


맛, 서비스, 인테리어, 상권, 홍보 및 기타 항목 등

self채점 기준표가 80점 이상이 되어야 3년 이상 장사를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운이 따라줘야 어느 정도의 성과와 안정적 운영이 가능해진다.



장사는 예술이 아니라 비즈니스 다.


음식의 맛은 20점에 불과하다.

대중을 타깃으로 하는 비즈니스 를 하고,

나머지 항목의 점수를 올리는 데 집중한다.



시간과 비용을 아끼면서 메뉴 를 개발한다.


시판 기성 제품을 활용해 추가하는 방식으로 하면

비용과 리스크 가 줄어들고 메뉴 개발 효율을 높인다.


식자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수록 원가율을 낮출 수 있다.

단순한 원가율보다는 인건비와의 합계를 기준으로 삼는다.


장사는 실력으로 증명해야 한다.


원가율에 매몰되기보다는 어떤 구조로 운영을 효율화할 수 있을지

먼저 고민해야 한다.



브랜드 가 늘어나면 메뉴는 달라도 공동 재료를 활용하니,

재료 손실을 줄이고 동선까지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같은 재료로 다양한 메뉴 를 구성해 낭비를 줄이는 것이다.



시그니처 메뉴 는 가장 좋은 원가율을 가져야 하고,

많이 팔릴수록 이익이 나는 구조여야 한다.


가장 많이 팔리고, 반응이 좋은 메뉴가 시그니처 가 된다.

손님은 메뉴 를 통해 가게를 기억하고 재방문으로 이어진다.


시그니처 메뉴 는 가게를 대표하는 메뉴 다.

가게의 정체성을 담아 손님이 자연스럽게 떠올리고,

타인에게 소개할 수 있을 때 완성된다.


내주기 싫은 메뉴 는 시그니처 와 미끼 메뉴 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철저한 시스템 이 갖춰져 있지 않다면 사장이 없을 경우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


시스템 이 완벽하게 돌아가는 수준이 되어야 오토 운영이 가능하고,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라면 결국 사장이 직접 투입될 수밖에 없다.



정부지원자금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제공하면,

청년 직원의 장기 근속과 매장 운영의 안정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인테리어 의 핵심은 팔고자 하는 아이템 과 인테리어가 얼마나

어울리느냐에 있다.


인테리어 는 단순히 공간을 꾸미는 것을 넘어, 해당 음식의 특성과

매장 분위기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를 연구해야 한다.



도면을 그려 시뮬레이션 을 해본다.


도면을 기반으로 한 설계와 그렇지 않은 설계는

결과물의 완성도에서 큰 차이가 난다.


반셀프 인테리어 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실력있고 양심적인

기술자를 찾는 것이 전체 성공 여부를 좌우한다.


인테리어 사후 관리, A/S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다.



공사 전 반드시 매장 동선을 계획하고 흐름에 맞춰 업체와

사전 협의해야 낭비 없는 시공이 가능하다.



목공을 시작할 때부터 콘센트 위치와 냉난방기, TV, CCTV,

오디오 설치 계획까지 미리 고려하고, 동선 설계,

기물 사이즈를 미리 체크해두면 예산을 줄일 수 있다.



턴키 방식에서는 계약서를 잘 살펴야 한다.


중도금은 반드시 나눠서 주고, 공정 단계를 확인하며

지급하는 것을 추천한다.



상권은 아이템과 깊은 연관이 있다.


아이템을 정한 다음, 맞는 상권을 찾아 들어가는 방식이

훨씬 구체적이고, 실패 확률도 낮다.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은 목적 상권, 수요가 많은 상권은 수요 상권이다.


수요 상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입지를 얼마나 정밀하게 분석하느냐다.

상권 가치의 미묘한 차이를 정확히 읽어내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경쟁 강도 분석, 오픈업 매출 확인, 나이스비즈맵 데이터 분석,

권리맵과 네이버부동산 시세 확인, 메이저 브랜드 입점,

현장 임장, 업소 이력 확인 등으로 홀 중심 매장 상권을 분석한다.


매출과 월세를 함께 고려하면, 권리금에 대해서도 보다 합리적 판단이 가능하다.



홍보, 마케팅 은 생존을 위한 중요 요소다.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가게는 존재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로컬 스토어 마케팅 은 록인 효과와 결합될 때 매우 강력한 전략이 된다.

타깃 범위를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고객이 온라인으로 검색한 뒤 방문한다.


온라인에서 경쟁 매장과 차이를 만들지 못하면 방문 자체가 성사하지 않는다.

매장의 강점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이미지 로 대표 사진을 설정해야 한다.


온라인 마케팅 은 매우 중요한 영역이다.

각 플랫폼 특징을 알고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네이버 SEO 최적화는 양질의 정보가 제공되도록 세팅 하는 과정이다.


보상 트래픽 유입에만 의존하는 매장은 로직이 바뀌는 순간 순위가 크게 떨어진다.

플랫폼 구조와 기준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시스템 을 갖춰야 한다.


네이버상에서 높은 배점을 잘 받는 항목을 광고에 적용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마케팅 비결에 대해 다뤄본다.




4장 내 가게를 브랜딩 하라 에서는



사업을 시작할 때는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싶은지

먼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을 파는 매장인지, 어떻게 파는 매장인지부터 시작한다.


아이템 이 정해지면, 고객에게 주고 싶은 가치를 담아

브랜드 네이밍 도 어울리게 붙여야 한다.


상호를 정할 때는 심플 하고, 직관적으로 매장이 무엇을 파는지

담고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다.


시그니처 메뉴 를 개발해, 브랜드 아이콘 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시그니처 메뉴 를 강조하려면, 메뉴의 유래나 특별한 재료에 대한

스토리텔링 을 추가하는 것이 좋다.



스토리 는 매장에서 강조할 수 있는 부분을 잘 살리기만 하면 된다.


고객과 소통을 해 나가면 가게만의 스토리 가 생기기도 한다.


고객이 남긴 리뷰 를 바탕으로 가게의 장점을 강조하고,

특별한 메뉴 나 서비스 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다.


답글은 고객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뿐 아니라, 가게의 성실함과

정성을 보여줄 수 있는 수단이다.



오토 매장을 만들고 싶다면, 시스템화가 되어 있어야 한다.


누구나 고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이 시스템 이다.

직원의 역량에 의존하지 않고도 안정적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매뉴얼, 체크리스트, 가이드라인 이 핵심이다.


매뉴얼 은 직원의 만족도와 애사심을 끌어올리는 도구이기도 하다.

비즈니스 를 하고 싶다면 사람이 아닌 시스템 에 투자해야 한다.



분위기는 사람과 시스템 이 만든다.


직원 간 갈등이 잦고 분위기가 나쁜 매장은 역할이 불분명하고 존중이 부족하다.

좋은 분위기는 인재를 붙잡는 강력한 복지인 셈이다.


좋은 분위기는 시스템 이 자리를 잡고, 서로에 대한 신뢰가 생기며,

천천히 만들어지는 것이다.




자영업자는 누구도 감시하지 않는 감옥에 들어가게 된다.


누구도 간섭하지 않기에 누구도 구해주지 않는다.

자영업은 내가 나를 얼마나 다룰 수 있느냐의 싸움이다.



사장이라서 책임감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책임감이 있었던 사람이 사장이 되는 것이다.


신용과 평판은 내 삶의 태도에서 나온다.



기버 는 진심으로 먼저 주는 사람이다.

자기 시간과 에너지 다 나눠주고 번아웃이 올 수 있다.

과하면 이용당할 위험이 있다.


테이커 는 관계를 거래로 보는 사람이다.

타인의 고통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경향이 있다.


매처 는 주는 만큼 받아야 한다는 균형을 중시한다.

손해보지는 않지만 크게 얻지도 못하는 포지션 이 되기 쉽다.


지혜로운 기버 는 사람을 가릴 줄 아는 기버 다.



장사를 시작하면 손님보다 먼저 찾아오는 존재가 있다.


가짜 협회, 공인중개사사무소, 인테리어 업체, 렌탈 업체,

마케팅 업체 등과 관련된 자영업자 피해 사례를 소개한다.



네트워킹 이 중요한 건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가이다.


각자가 맡은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받는 서로 도움이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네트워킹 은 함께 갈 사람들을 만들고, 지키고, 성장하게 하는 힘이다.



삶은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보다, 얼마나 밀도 있게 살았는가가 더 중요하다.


열심히만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끊임없이 잘하려는 노력을 병행해야 한다.


밀도를 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임계점 자체를 높이는 것이다.

목표가 다른 친구들과 계속 어울리면 절대 밀도를 높일 수 없다.

부자들의 사고방식을 배워가는 것도 임계점을 높이는 방법이다.


임계점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오래된 관계라 해도 방향성과 맞지 않는다면 억지로 붙잡을 필요는 없다.



관계가 빛나려면 나도 그에 맞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내 목표를 명확히 하고, 내 전문성을 가꾸며, 상대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나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



소중한 관계는 정기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연락 한 통, 커피 한 잔, 진심 어린 대화 한 번이 관계를 빛나게 유지한다.



좋은 관계는 서로에게 잘 맞는 옷을 입히는 것과 같다.


상대방이 원하는 걸 이해하고, 내가 줄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하며,

서로에게 맞는 가치를 주고받고, 내가 줄 수 있는 가치를 키우고,

상대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유행을 좇는 관계는 금세 빛을 잃는다.


좋은 관계는 실력을 세상에 꺼내주고, 기회의 문을 열어준다.


연락 한 통, 진심 어린 메시지 하나로 시작할 수 있다.

관계에 어울리는 나로 성장하고, 몸과 마음, 목표를 관리하며,

명품 옷에 맞는 사람이 된다.




"저는 2천만 원으로 시작해 5년 만에 85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92년생입니다"는

음식점, 카페, 배달 음식점 사업을 운영한 경험을 소개하고,

창업시 주의 사항, 음식적 매장 관리, 브랜딩 전략을 다룬다.



대기업에서 오픈 전 여성 의류 매장을 맡으면서,

매장 관리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를 보는 눈을 키운다.


입사 2년차 승진이 누락되자, 모아 둔 삼천만 원을 들고

닭갈비 음식점을 창업한다.


영혼을 끌어모은 창업으로, 식자재 비용은 외상으로 대체하지만,

오픈 첫날, 식자재가 바닥날 만큼 손님이 몰려 조기 마감한다.


근처에 대형 닭갈비 프랜차이즈 매장이 생기자,

가격을 대폭 낮춰 마진 을 줄이고, 배달도 시작한다.



과천 경마장 카페 와 한식 푸드코트 에 입점할 기회가 생긴다.


동업자가 돈을 내지 못해 투자금을 손해로 떠안게 될 상황에 처하지만,

돈 한푼 내지 않은 사람들이 하나라도 얻어가려 혈안이다.


모든 책임을 떠안고 모든 사람을 내보기로 결단하지만,

흐름이 원만하지는 않았다.



과천과학관 카페 에 승산있는 아이템을 투입하기로 하고,

수의계약을 통해 입점한다.


총 5개의 매장을 운영하면서, 책임자 제도를 도입해,

인센티브 를 부여하고, 권한과 책임을 명확히 부여한다.



밀키트 로 다양한 품목에 도전하는 실험과 실행을 반복하던 중에

한 매장에서 3가지 배달 브랜드 를 동시에 운영하기에 이르고,

프랜차이즈 를 시작해 보기로 결심한다.


코로나 사태로 배달 시장은 오히려 수혜를 입는다.

기존 가맹점 매출이 모두 상승하면서 가맹점 수 역시 늘어난다.



배달 플랫폼 에서 수수료 구조를 변경하면서, 위협감을 느낀다.


코로나 가 기승을 부리는 중에 서울 강남 매장을 무권리로 인수하면서,

본점을 오픈하고 꾸준한 매출을 기록한다.




장사는 버티는 힘이 중요하다.


오래 살아남은 자영업자는 자기 성향을 정확히 안다.

적당히 일하면서 삶을 바꾸는 창업은 없다.


장사가 잘되는 매장의 뒷면에는 무한한 노력과 인내가 녹아 있다.




창업하는 데 가장 필요한 건 자금이다.


회사에 다니고 있다면 제1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아둔다.

정부 금융기관을 통해서도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사용은 세금 관리의 핵심이다.


매입 자료가 자동으로 저장되어서 세무 신고도 수월하고,

부가세 환급도 깔끔하게 처리된다.



세액 감면 제도는 청년 창업자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 혜택 중 하나다.

생애 첫 창업자, 기존 사업과 다른 업종으로 창업한 경우가 해당된다.


매장은 이전하거나 폐업할 때까지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계약 전까지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고객의 동선과 편의성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매장 운영의 흐름, 직원 동선, 고객 체류 시간까지 고려한

인테리어 설계가 필요하다.



준비가 되어 있어야, 운이 기회가 된다.


맛, 서비스, 인테리어, 상권, 홍보 및 기타 항목 등이 준비된 후,

운이 따라줘야 한다.



장사는 비즈니스 다.


대중을 타깃으로 하는 비즈니스 를 하고,

나머지 항목의 점수를 올리는 데 집중한다.



운영을 효율화할 수 있는 구조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


같은 재료로 다양한 메뉴 를 구성하면,

재료 손실을 줄이고 동선까지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낭비를 줄이는 것이다.



시그니처 메뉴 는 가게를 대표하는 메뉴 다.


가게의 정체성을 담아 손님이 자연스럽게 떠올리고,

타인에게 소개할 수 있을 때 완성된다.


내주기 싫은 메뉴 는 시그니처 와 미끼 메뉴 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철저한 시스템 이 갖춰져 있지 않다면 사장이 없을 경우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


시스템 이 완벽하게 돌아가는 수준이 되어야 오토 운영이 가능하고,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라면 결국 사장이 직접 투입될 수밖에 없다.


인테리어 는 단순히 공간을 꾸미는 것을 넘어, 해당 음식의 특성과

매장 분위기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를 연구해야 한다.


반셀프 인테리어 성공은 실력있고 양심적인 기술자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공사 전 반드시 매장 동선을 계획하고 흐름에 맞춰 업체와

사전 협의해야 낭비 없는 시공이 가능하다.


턴키 방식에서는 중도금은 반드시 나눠서 주고,

공정 단계를 확인하며 지급하는 것을 추천한다.




홍보, 마케팅 은 생존을 위한 중요 요소다.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가게는 존재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대부분의 고객이 온라인으로 검색한 뒤 방문한다.


온라인에서 경쟁 매장과 차이를 만들지 못하면 방문 자체가 성사하지 않는다.

각 플랫폼 특징을 알고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사업을 시작할 때는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싶은지

먼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호를 정할 때는 심플하고, 직관적으로 매장이 무엇을 파는지

담고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다.


스토리 는 매장에서 강조할 수 있는 부분을 잘 살리기만 하면 된다.


고객이 남긴 리뷰 를 바탕으로 가게의 장점을 강조하고,

특별한 메뉴 나 서비스 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다.



오토 매장을 만들고 싶다면, 시스템화가 되어 있어야 한다.


직원의 역량에 의존하지 않고도 안정적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매뉴얼, 체크리스트, 가이드라인 이 핵심이다.



분위기는 사람과 시스템 이 만든다.


좋은 분위기는 시스템 이 자리를 잡고, 서로에 대한 신뢰가 생기며,

천천히 만들어지는 것이며, 인재를 붙잡는 강력한 복지다.



네트워킹 이 중요한 건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가이다.


각자가 맡은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받는 서로 도움이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삶은 얼마나 밀도 있게 살았는가가 중요하다.


밀도를 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임계점 자체를 높이는 것이다.

목표가 다른 친구들과 계속 어울리면 절대 밀도를 높일 수 없다.

부자들의 사고방식을 배워가는 것도 임계점을 높이는 방법이다.



좋은 관계는 서로에게 잘 맞는 옷을 입히는 것과 같다.


서로에게 맞는 가치를 주고받고, 내가 줄 수 있는 가치를 키우고,

상대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좋은 관계는 실력을 세상에 꺼내주고, 기회의 문을 열어준다.



국세청에서 100대 생활업종 신규 사업자의 5년 평균 생존률은 39.6%다.

외식 관련 업종은 31.6 - 35.3% 수준으로 다른 생활업종에 비해 생존률이 낮다.


음식점으로 살아남는 것도 어렵지만, 음식점을 프랜차이즈 로

성장시키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저는 2천만 원으로 시작해 5년 만에 85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92년생입니다"는

닭갈비 가게를 창업하고 카페, 푸드코트 를 운영하면서,

브랜드 를 확장시키고 프랜차이즈 로 발전시킨 경험을 소개한다.


"저는 2천만 원으로 시작해 5년 만에 85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92년생입니다"는

창업을 위한 자금 마련, 세무, 사업자등록, 영업 허가, 매장 계약, 권리금,

인테리어, 거래처 관리 등 창업자가 알아야 할 사항을 안내한다.


음식점 비즈니스 마인드, 메뉴 개발, 시그니처 메뉴, 매장 관리, 인테리어,

상권 선택, 마케팅, SNS 운영 등 매장 관리에 필요한 노하우 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차별화된 매장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브랜딩 해야 한다.


브랜딩 방향성, 스토리, 오토 매장 구축, 매장 분위기, 평판 관리,

네트워킹, 기본 마인드 등 성공하는 브랜딩을 갖추도록 한다.



작은 가게가 5년 만에 85개의 프랜차이즈 매장으로 성장한,

아이템 선정, 매장 운영, 상권 분석, SEO 최적화, SNS 마케팅 등

다양한 매장 운영 전략에 대해 소개하므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음식점 비즈니스 전략을 세울 수 있게 한다.


"저는 2천만 원으로 시작해 5년 만에 85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92년생입니다"는

음식점을 창업하고 프랜차이즈 로 성장한 노하우를 살펴보면서,

치열한 외식업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티브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저는 2천만 원으로 시작해 5년 만에 85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92년생입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저는2천만원으로시작해5년만에85개의프랜차이즈를운영하는92년생입니다 #모티브

#깡대표 #서평 #강규원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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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른 미래를 상상할 수 있을까 - 시대의 지성, 노엄 촘스키에게 묻다
노암 촘스키.C. J. 폴리크로니우 지음, 최유경 옮김 / 알토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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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반 트럼프주의자의 세계 전략









책을 선택한 이유


정반합은 세상의 변화를 설명한다.


테제 와 안티테제 가 결합되면서 진테제 로 발전하게 된다.

트럼프 대통령이라는 테제에 반발하는 좌파의 안티테제 는

새로운 진테제 로 세상을 변화시킬 것은 분명하다.


미국 좌파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다른 미래를 상상할 수 있을까"를 선택한다.






1부 기후와 기술 이제, 가능한 미래를 상상하라 에서는


화석연료 사용을 중단하기 위해 지금 당장 필요한 조치들이

미래의 기술 혁신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 속에 계속해서 미뤄지고 있다.


국제 사회가 내세우는 규칙 기반 국제 질서는 위선적이며,

자국의 경제적 이익에 맞춰 철저히 설계된 체계다.


정의로운 전환은 다양한 맥락에서 사용돼지만,

화석연료 산업 노동자들과 지역 사회 지원 문제를

지칭하는 데 사용한다.


전 세계적으로 제로 배출 에너지 인프라 를 구축하기 위한

에너지 효율 향상과 재생에너지 투자는 전반적인 일자리

창출의 핵심 동력이 된다.


화석연료 산업의 단계적 폐지는 산업에 의존해 온 노동자들과

지역 사회에 불가피한 피해를 초래할 수밖에 없다.


정의로운 전환 정책의 핵심은 노돌자들의 생활 수준이

급격히 하락하지 않도록 실질적 보호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다.


기존 산업의 축소와 새로운 산업의 확장이 병행될 경우,

지역 사회를 안정적으로 재편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적 기회가 생긴다.


2050년까지 배출량 0라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어느 나라도 예외 없이 함께 행동해야 한다.


고소득 국가들과 고소득층 사람들은 전 세계 청정에너지 전환의

초기 비용 대부분을 부담해야 한다.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개발도상국에서 실제로 필요한

프로젝트 에 실질적이고 충분한 자금이 투입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감시 시스템 이 필수적이다.


획일적인 해법을 고집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며,

각국의 경제 구조와 여건에 맞춘 유연한 접근이 요구된다.


브라질 자이르 보우소나루 가 대선에서 승리한다면

아마존 은 파괴의 길로 들어설 가능성이 매우 크다.


부인주의 정당은 의회 권력을 장악할 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대법원은 극우 캠페인 에 강력한 조력자가 될 가능성이 크며,

미국을 극단적 기독교 민족주의 국가로 몰고 가려 한다.


브라질과 미국의 선거가 지닌 중요성은 결코 과소평가 될 수 없다.


양극화의 근원은 오랜 시간에 걸쳐 뿌리내린 사회적 병리에서 비롯된다.


양국 모두 사회의 가장 어두운 감정과 분열을 자극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대중 선동가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



기후 법안에는 막대한 정부 보조금이 포함돼 있다.


탄소 포집 기술은 탄소를 지하 유정에 주입해 원유 생산을

증가시키려는 화석연료 기업들의 이익에 철저히 부합하도록 설계된다.


기후 파괴로 향하는 자멸적인 경로를 바꿀 방법은

우선순위를 근본적으로 전환하고, 대중이 힘을 결집해

권력 구조 자체를 바꾸는 데 달려 있다.


기후 안정을 위한 핵심 과제는 2050년까지 화석연료 기반의

에너지 설비를 모두 철거하고, 고효율의 청정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완전히 새로운 세계 에너지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기업 주동의 대규모 산업형 농업에 대한 해결책은

생태 중심의 유기농법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룰라 가 보우소나루 를 꺾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전 세계의 보우소나루 들을 정치권에서 물러나게 해야 한다.


에너지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하고 청정에너지 의 글로벌 공급을

대폭 확대하는 데 필요한 투자는 일자리 창출의 주요 동력이 될 수 있다.



화석연료 기반의 에너지 시스템 에서 고효율 및 재생가능에너지

중심의 글로벌 에너지 체제로의 전환,


열대우림 보호 및 유기농 중심의 농업 시스템 으로의 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전 세계 모든 국가가 동참해야 한다.



글로벌 그린 뉴딜 을 위한 재원 마련에는 각국의 고소득층에게

더 큰 책임이 부과되어야 한다.


기존 화석연료 보조금을 폐지하고, 청정 에너지 지원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탄소세도 유효한 재원이 될 수 있다.


고소득층이 주로 부담하고 중저소득층 에너지 소비자에게

환급되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경제적 불균형은 신자유주의 정책의 직접적인 결과다.


글로벌 그린 뉴딜 은 계급적 착취 구조를 근본적으로

해체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글로벌 그린 뉴딜 은 단지 환경 정책이 아니라,

포괄적인 경제, 사회 정책으로 인식되어야 한다.


공학적 프로젝트 는 유익할 수도, 해로울 수도 있다.

기술의 잠재적 이익은 잠재적 비용과 비교하여

신중히 평가해야 한다.


대규모 언어 모델에 대한 열광의 근거가 말도 안 되는

착각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이 문제다.


설계 구조상, 언어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인간이 어떻게

학습하고 사고하는지를 본질적으로 설명해 줄 수 없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


인공지능은 사람이 실제로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말인지,

아닌지를 구별하지 못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의 궁극적 목적은 이윤 추구다.


과학에 대한 포스트모던 비평은 과학을 경시하는 경향을 불러온다.

경솔한 발언을 비판 없이 반복하거나 심지어 확대 재생산하기도 한다.



챗GPT는 자연어를 기반으로 한 챗봇 으로 인간과 유사한 대화를 가능하게 한다.


챗봇 의 기본 설계 구조는 가능한 언어 와 불가능한 언어를 구별하는 능력을

스스로 갖추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인간의 능력에 필적하거나 능가하도록 행동하고 수행하는

프로젝트 들이 등장할 가능성은 분명히 존재한다.


AI 기술은 신중하게 통제되지 않는 한 심각한 위협을 초래할 수 있다.

이미 통제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렀지만 경계를 더욱 늦추지 말고,

지속적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종말론적 메시지 는 대체로 역효과를 낳는다.


대중과 소통하려면 현재 관심사와 인식 수준에 맞추어

메시지 를 전달해야 한다.



세계화 의 형태는 매우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자본주의적 지배가 마치 피할 수 없는 자연법칙인 것처럼

받아들여야 할 이유는 없다.


세계사회포럼 의 슬로건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





2부 균열의 정치 극우, 패권 그리고 민주주의 이후 에서는


신자유주의적 사회 경제 정책은 사회 질서의 붕괴를 만들어 내며,

권위주의적 인물들이 등장할 수 있는 토양이 조성된다.


클린턴 행정부는 세계화를 밀어붙이면서, 경제의 급속한 금융화로

단기 이익을 위한 무위험적 사기성 금융 행위가 가능해진다.


신자유주의적 계급 전쟁은 부를 집중시키고,

절망감과 사회적 불안을 일으킨다.


유럽에서는 좌파 정당이 거의 사라진 상태이며,

민주당은 백인 노동자 계층의 지지를 잃는다.


계급 전쟁이 심화할수록 자본주의의 핵심 논리는

환경을 파괴하며 자멸의 길을 걷게 된다.


파시즘 은 가시적인 현상과 이면에 자리한 사고방식과 정책을

나누어 살펴볼 필요가 있다.


대중이 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에 따라,

정치적 민주주의가 작동한다.


신자유주의적 계급 전쟁이 진행되면서, 경제와 정치의

양 영역을 동시에 지배하게 된다.


음모론 은 대개 일부 사실이나 단편적 증거에 기대고 있으며,

규모와 성격은 민주주의마저 위협할 정도다.



서구에서 사회주의는 다양한 사회경제적 모델 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진화한다.


적대적 선전과 억압의 층을 걷어내고 본다면,

사회 깊은 곳에 잠재되어 있다가 적절한 조건과 계기가

마련되면 언제든 폭발적으로 되살아날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전후 국가 자본주의의 황금기는 흔들리기 시작한다.


진보적 자유주의 진영의 카터 행정부의 삼자위원회는

특별 이해집단이 정부에 과도한 요구를 제기함으로써

민주주의의 안정성을 해친다고 판단한다.


삼자위원회 계열의 자유주의자들은 학교와 대학이

수동성과 순응의 궤도를 벗어나도록 조치를 취하고,


적대적 언론이 지나치게 많은 질문을 제기하면서,

민주주의 위협하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국가 개입을 제안한다.


우파 진영의 파월 메모랜덤 은 기업들이 기본적인 경제 체제,

철학, 자율적 경영 권리, 진실성에 대한 전방위적 공격에 맞서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체제의 파괴를 노골적으로 추구하는 인물에 대해

공개적 비판을 주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대학 캠퍼스 가 미국의 정치, 경제 시스템 을 경멸하는

총명한 젊은이들을 배출하는 극좌파의 요새가 되었다고 평가한다.


소비자 보호, 환경 보호 법안을 무조건 지지하는 현상,

언론이 기업 시스템 을 교묘히 조용히 공격하고 있지만,

기업들은 침묵으로 일관한다.



신자유주의 시대에 접어들면서 본격적 계급 전쟁이 시작된다.


공화당 의 전략은 유권자들의 관심을 문화 전쟁 이슈로 돌린다.


레이건 진영은 노동계에 대한 전면적 공격으로 기업들을 격화시키고,

빌 클린턴 의 정책은 기업의 이윤을 극대화하고 노동자를 더욱 무력화시킨다.


백인 우월주의 세력은 거대 대체에 대한 불안을 자극하는

선전 켐페인 을 펼치고, 오바마 는 핵심 도구로 활용된다.


도널드 트럼프 는 위싱턴 의 늪을 말리겠다는 구호 아래,

공무원 조직을 해체하고 민주주의의 기반 자체를 흔든다.


보수정치행동회의, CPAC은 전 세계 반동 정권들과의

동맹 구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큐어넌 QAnon은 공화당의 아이디어 뱅크처럼 된다.

정교분리 원칙을 약화하고 종교적 교리를 따르도록 강제한

연방대법원의 중세적 성향은 지적 자유 억압 시도들이 강화될 가능성이 크다.



예산 삭감은 공공기관을 효과적으로 해체한다.


민영화는 책임 없는 사적 권력이 기관을 장악하게 된다.

장기적으로 공교육을 폐지하려는 목표에 일조하며,

통제와 세뇌에 노출하며, 민주주의 위기 재발 우려를 줄인다.


전통적 좌파 의제가 밀려난 현실, 정당한 문제 제기가

어떤 방식으로 표출되는지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미국은 계급 구분이 뚜렷하고, 강력한 기업 세력이 자리를 잡아 온 국가다.


복유럽식 복지국가 모델 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지만,

뚜렷한 돌파구가 마련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미국은 하나의 정당 국가며, 민주당과 공화당이라는 파벌이 있을 뿐이다.

공화당이 권력을 장악하게 된다면, 상황은 훨씬 더 악화될 가능성이 크다.


공화당의 비자유주의적 민주주의는 파시즘 물결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다.


중대한 확장 개념은 미국의 핵전략의 핵심축이다.

핵무기가 아닌 중대한 위협에 대해서도 핵무기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클린턴 정부의 핵심 정책 원칙은 핵심 시장과 에너지,

자원에 자유롭게 접근하기 위해, 동맹과 함께 필요하다면

단독으로라도 무력을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



사람들의 경제 인식은 선거 결과에 영향을 준다.


기업은 원자재나 유통 비용이 오르면 단순한 비용 전가를 넘어

수익을 극대화하려 한다.


정보 시스템 이 왜곡된 현실을 만들어 내는 상황에서는

사실 자체가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지 못한다.


백인 노동계급의 사망율 증가는 사회 질서 붕괴를 보여 주는

어두운 징후 중 하나다.



신자유주의의 공세로 신파시즘 부상이 본격화되고 있다.

오바마 의 배신을 경험한 뒤 트럼프 로 돌아선 유권자들은

세계화의 거의 모든 측면에 대해 적대적 태도를 보인다.



공화당은 실질적으로 트럼프 의 정당이 되었으며,

초부유층과 기업의 이익에 여전히 충실하면서도,

유권자층을 교묘하게 유지하는 데 성공한다.


민주당이 부유한 전문가 집단과 월스트리트 기부자들의 당이 되면서

전통적인 농촌 사회와 노동계급 기반으로부터 멀어진다.


미국이 준파시스트 체제로 향하고 있다는 진단이 현실이 된다면

세계는 극히 암울한 미래를 마주하게 된다.


미국 국회의사당 폭동은 철저하게 계획된 것이 아니고,

트럼프 는 사태를 제대로 파악하거나 지휘하지 못한다.


브라질 공직자들과 엘리트 들은 선거 패배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보우소나루주의자들을 진압하는 조치를 지지하고,

미국에서처럼 선거 부정론도 나타나지 않는다.


바이든 이 브라질 군부의 쿠데타 에 반대하는 메시지는 결정적 역할을 한다.


정치 시스템 은 점차 집중된 사적 자본의 통제 아래로 들어가고,

임금은 정체되었으며 복지 제도는 축소된다.


조직된 노동은 부유층과 기업 부문의 건전한 경제를 방해하는 존재로

제거의 대상으로 여겨진다.



라틴아메리카 는 활발한 좌파 전통이 이어져 왔으며,

다극적 세계 질서의 흐름에 기여할 수 있다.


계몽주의가 세계 대부분 지역에 밝은 미래를 약속하지 않았다.

제약 없는 자본주의가 인류에게 심각한 위협이라는 사실은

어떤 순화된 언어로도 감출 수 없다.



도널드 럼즈펠드 의 전통적 민주주의 국가 구 유럽 과

미국의 노선을 충실히 따르는 신 유럽 의 구분 시도는

미국이 전통적으로 민주주의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는

인상을 주려는 의도를 반영한 것이기도 하다.


미국의 전략적 이해에 반할 경우, 국제적 권위를 지닌 법적 기구조차 배척당한다.

국제법은 적을 겨냥한 무기로 사용할 때만 정당성이 강조되곤 한다.


순응과 복종이 지배할 때 냉소주의는 끝도 없이 번식할 수 있다.



서방은 영미 간의 특별한 관계를 뜻한다.


공산주의자들의 대중 운동 장악 능력은 시대와 상황을 달리하며,

반복적으로 기득권층에 의해 재생산된다.


미국은 유라시아 방어를 명분으로 러시아 국경까지

군사 동맹을 확장하고, 중국을 포위하는 감시 국가들을 배치하고 있다.


통합된 유럽 을 구상하려는 시도들은 좌절되었으며,

미국이 주도하는 나토 중심의 대서양 체제가 우위를 점하게 된다.


유럽 은 대서양주의 노선에 굴복한 상태이며,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러시아 를 심각하게 약화시키겠다는

미국의 공식 전략을 받아들인다.


유럽과 러시아 간 통합이 이뤄지지 않으면,

모두 점차 쇠퇴할 가능성이 크다.



러시아 는 러시아권을 구축하길 희망하나,

중국이 러시아 를 하위 파트너 로 받아들이는 방향이 더 유력하다.



인도 모디 총리는 인도의 세속적 민주주의 전통을 허물고,

인종주의적 힌두 민족국가 건설에 목적이 있다.


미국 공화당의 핵심 세력들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인도 는 매우 미묘한 외교적 균형을 유지하려 한다.


미국이 주도하는 쿼드 의 하위 제국의 역할을 완전히

수용하지 않으려 하며, 우크라이나 전쟁 개입을 꺼리고 있으나,

미국은 인도에 자연스러운 동맹국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미국의 쇠퇴는 주로 내부로부터 비롯된 충격에서 기인한다.


트럼프 의 행정명령은 강력한 정당과 절대 권력을 손에 쥔

최고 지도자가 사회 전반을 장악하는 국가 구축을 향한다.


트럼프 는 존엄한 위험을 비판하지 않는다면

초부유층과 기업 권력을 더욱 부유하게 만드는 데 일관적이다.



미국은 자국의 편의에 따라 잔혹한 독재자들을 정권 말기까지

강력히 지지해 온 역사가 있다.


아브라함 협정은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내 가장 잔혹하고

범죄적인 정권들과의 관계를 공식적 동맹 수준으로 격상시킨다.


진보 성향 지지층 사이에서는 이스라엘 의 범죄적 행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미국의 이스라엘 지지는 극단적 형태로 고착되고,

아브라함 협정은 적대전 관계에 있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암묵적 동맹 관계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듯 하다.


이스라엘은 안정보다 팽창을 택하는 결정을 내렸고,

미국에 대한 의존을 심화시킨다.


미국 정부의 정책에 실질적인 변화가 생긴다면,

억압적 권력 구조의 이해관계만을 반영하는 기존 질서가 아닌,

더 나은 삶을 위해 끊임없이 싸워 온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새로운 협정으로 나아갈 가능성도 있다.


이란은 시아파 국가로 수니파 독재 국가들이

최근 이란과의 관계를 점진적으로 개선하려는

움직임은 미국에는 불편한 일일 수밖에 없다.


이란 핵 프로그램 에 대한 해결책의 장애물은

미국과 이스라엘 이다.


미국 은 이스라엘 의 핵무기 보유를 인정하지 않고,

이스라엘 핵무기 프로그램 은 협상 테이블 에 오를 수조차 없다.


핵무기는 다른 공격적 행동을 두려움 없이 실행할 수 있게 하는

수단으로 지속적으로 활용된다.


핵무기는 세계 모든 국다로부터 완전히 제거되어야 하며,

비핵지대, 유엔 핵무기금지조약은 한층 진전된 수단이 될 수 있다.




"우리는 다른 미래를 상상할 수 있을까"는 기후 위기와 AI, 미국 정치,

국제 정치에 대한 반 공화당, 반 트럼프 정치세력의 주장을 이야기 한다.



규칙 기반 국제 질서는 자국의 경제적 이익에 맞춰 설계된 체계다.


제로 배출 에너지 인프라 를 구축하기 위한 에너지 효율 향상과 재생에너지 투자는,

화석연료 노동자들과 지역 사회에 불가피한 피해를 초래할 수밖에 없다.


고소득 국가들과 고소득층 사람들은 전 세계 청정에너지 전환의

초기 비용 대부분을 부담해야 한다.


브라질 자이르 보우소나루 가 대선에서 승리한다면

아마존 은 파괴의 길로 들어설 가능성이 매우 크다.


브라질과 미국은 대중 선동가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

전 세계의 보우소나루 들을 정치권에서 물러나게 해야 한다.


기후 안정을 위한 핵심 과제는 2050년까지 화석연료 기반의

에너지 설비를 모두 철거하고, 고효율의 청정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완전히 새로운 세계 에너지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글로벌 그린 뉴딜 을 위한 재원 마련에는 각국의 고소득층에게

더 큰 책임이 부과되어야 한다.


기존 화석연료 보조금을 폐지하고, 청정 에너지 지원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탄소세도 유효한 재원이 될 수 있다.


글로벌 그린 뉴딜 은 계급적 착취 구조를 근본적으로 해체하는

포괄적인 경제, 사회 정책으로 인식되어야 한다.



기술의 잠재적 이익은 잠재적 비용과 비교하여

신중히 평가해야 한다.


대규모 언어 모델은 사람이 실제로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말인지,

아닌지를 구별하지 못한다.



챗봇 의 기본 설계 구조는 가능한 언어 와 불가능한 언어를

구별하는 능력을 스스로 갖추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나,


인간의 능력에 필적하거나 능가하도록 행동하고 수행하는

프로젝트 들이 등장할 가능성은 분명히 존재한다.


AI 기술은 신중하게 통제되지 않는 한 심각한 위협을 초래할 수 있다.


세계화 의 형태는 매우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세계사회포럼 의 슬로건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



신자유주의적 사회 경제 정책은 사회 질서의 붕괴를 만들어 내며,

권위주의적 인물들이 등장할 수 있는 토양이 조성된다.


클린턴 행정부는 세계화를 밀어붙이면서, 경제의 급속한 금융화로

단기 이익을 위한 무위험적 사기성 금융 행위가 가능해진다.


신자유주의적 계급 전쟁은 부를 집중시키고,

절망감과 사회적 불안을 일으킨다.


계급 전쟁이 심화할수록 자본주의의 핵심 논리는

환경을 파괴하며 자멸의 길을 걷게 된다.


신자유주의적 계급 전쟁이 진행되면서, 경제와 정치의

양 영역을 동시에 지배하게 된다.



진보적 자유주의 진영 카터 행정부의 삼자위원회 자유주의자들은

학교와 대학이 수동성과 순응의 궤도를 벗어나도록 조치를 취하고,

적대적 언론에 대한 국가 개입을 제안한다.


우파 진영의 파월 메모랜덤 은 기업들이 기본적인 경제 체제,

철학, 자율적 경영 권리, 진실성에 대한 전방위적 공격에 맞서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신자유주의 시대에 접어들면서 본격적 계급 전쟁이 시작된다.


레이건 진영은 노동계에 대한 전면적 공격으로 기업들을 격화시키고,

빌 클린턴 의 정책은 기업의 이윤을 극대화하고 노동자를 더욱 무력화시킨다.


도널드 트럼프 는 위싱턴 의 늪을 말리겠다는 구호 아래,

공무원 조직을 해체하고 민주주의의 기반 자체를 흔든다.


보수정치행동회의, CPAC은 전 세계 반동 정권들과의

동맹 구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미국은 계급 구분이 뚜렷하고, 강력한 기업 세력이 자리를 잡아 온 국가다.


미국은 하나의 정당 국가며, 민주당과 공화당이라는 파벌이 있을 뿐이다.

공화당의 비자유주의적 민주주의는 파시즘 물결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다.


중대한 확장 개념은 미국의 핵전략의 핵심축이다.


클린턴 정부의 핵심 정책 원칙은 핵심 시장과 에너지,

자원에 자유롭게 접근하기 위해, 동맹과 함께 필요하다면

단독으로라도 무력을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



사람들의 경제 인식은 선거 결과에 영향을 준다.


정보 시스템 이 왜곡된 현실을 만들어 내는 상황에서는

사실 자체가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지 못한다.



신자유주의의 공세로 신파시즘 부상이 본격화되고 있다.

오바마 의 배신을 경험한 뒤 트럼프 로 돌아선 유권자들은

세계화의 거의 모든 측면에 대해 적대적 태도를 보인다.



공화당은 실질적으로 트럼프 의 정당이 되었다.


민주당이 부유한 전문가 집단과 월스트리트 기부자들의 당이 되면서

전통적인 농촌 사회와 노동계급 기반으로부터 멀어진다.



미국 국회의사당 폭동은 철저하게 계획된 것이 아니고,

트럼프 는 사태를 제대로 파악하거나 지휘하지 못한다.


브라질 공직자들과 엘리트 들은 보우소나루주의자들을 진압하고,

미국에서처럼 선거 부정론도 나타나지 않는다.


라틴아메리카 는 활발한 좌파 전통이 이어져 왔으며,

다극적 세계 질서의 흐름에 기여할 수 있다.


미국의 전략적 이해에 반할 경우, 국제적 권위를 지닌 법적 기구조차 배척당한다.

국제법은 적을 겨냥한 무기로 사용할 때만 정당성이 강조되곤 한다.


미국은 유라시아 방어를 명분으로 러시아 국경까지

군사 동맹을 확장하고, 중국을 포위하는 감시 국가들을 배치하고 있다.


유럽과 러시아 간 통합이 이뤄지지 않으면,

모두 점차 쇠퇴할 가능성이 크다.


러시아 는 러시아권을 구축하길 희망하나,

중국이 러시아 를 하위 파트너 로 받아들이는 방향이 더 유력하다.


인도 모디 총리는 인종주의적 힌두 민족국가 건설에 목적이 있다.



트럼프 의 행정명령은 강력한 정당과 절대 권력을 손에 쥔

최고 지도자가 사회 전반을 장악하는 국가 구축을 향한다.


트럼프 는 초부유층과 기업 권력을 더욱 부유하게 만드는 데 일관적이다.



미국의 이스라엘 지지는 극단적 형태로 고착되고,

아브라함 협정은 적대적 관계에 있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암묵적 동맹 관계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듯 하다.


이란 핵 프로그램 에 대한 해결책의 장애물은

미국과 이스라엘 이다.


미국 은 이스라엘 의 핵무기 보유를 인정하지 않고,

이스라엘 핵무기 프로그램 은 협상 테이블 에 오를 수조차 없다.


핵무기는 세계 모든 국가로부터 완전히 제거되어야 하며,

비핵지대, 유엔 핵무기금지조약은 한층 진전된 수단이 될 수 있다.



전세계는 기후 위기, 인공지능, 미중 대립 등으로 큰 변화에 휩싸이고 있다.


좌파와 우파의 주장이 극단적으로 대립하면서,

미래의 변화는 섣불리 예측하기 어렵다.



"우리는 다른 미래를 상상할 수 있을까"는

기후 위기 문제, 인공 지능의 미래, 미국의 민주주의,

중국의 부상과 국제 관계, 미국 외교, 이란 핵 문제 등에 대한

미국 좌파 지식인의 생각을 이야기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세계 질서를 전방위적으로 재편하고 있다.


트럼프 를 반대하는 미국 좌파의 주장은 공감을 받지 못하며

맥을 추지 못하고 있다


트럼프 의 정책은 세상을 판도를 바꿀 파괴력을 가지고 있으며.

변화에 반발하는 반트럼프 주의자들의 목소리도 커질 수밖에 없다.


각국 정치 지형도의 변화는 좌우의 극한 대립을 보여준다.


미국 좌파가 바라는 정책과 정치적 이념의 양상을 이해하는 것은

미래의 변화 방향을 예측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우리는 다른 미래를 상상할 수 있을까"는 전세계적 주요 정치, 

경제 이슈에 대한 미국 좌파의 세계관을 이해하면서,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고 현명한 대응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알토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우리는 다른 미래를 상상할 수 있을까"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우리는다른미래를상상할수있을까 #알토북스 #CJ폴리크로니우 #CJPolychroniou #노엄촘스키 #NoamChomsky #최유경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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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를 바꾸는 골프 심리학 - 세계 최고 스포츠 심리학자의 골프 멘탈 관리법
밥 로텔라 지음, 스포츠심리학연구소 옮김 / 현익출판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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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골퍼 의 멘탈 관리 전력








책을 선택한 이유


골프 는 멘탈 스포츠다.


실력도 중요하지만 마음을 관리하지 못하면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렵다.

골프 멘탈 관리 노하우 를 알아보기 위해 "스코어를 바꾸는 골프 심리학"을 선택한다.





1장 골프는 꿈을 좇는 게임이다 에서는


꿈은 의식이 산물이다.

삶을 통제하고 경기를 지탱하는 방향성에 가깝다.


꿈은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정서적 동력이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준다.


골프는 혼자 힘든 길을 걸어야 한다.


높은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 이루려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

철저히 혼자이기에 때로는 외로운 길이기도 하다.





2장 마음가짐은 선택이다 에서는


꾸준히 좋은 스코어 를 내려면, 생각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라운드 시작 전에 어떻게 생각하며 경기를 치를지 결정하고,

샷 마다 실천해야 한다.


기술보다 중요한 건 태도, 자신감, 마음가짐이다.

자신감이 없으면 경기에서 지고, 자신감이 있으면 경기 흐름은 풀린다.


자유의지란 어떤 방식으로 생각할지를 선택할 수 있는 힘이다.

자기가 원하는 생각을 선택했고, 선택이 샷 을 바꾸고 경기력을 바꾼다.




3장 스윙의 완성은 자기 신뢰다 에서는


스윙 에 관한 지식은 넘치지만 실전에서 무너진다.


연습장에서 잘되는 스윙 이 실제 코스에서는 안 된다.

스윙 하는 순간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해답이 있다.


생각이 스윙 의 자연스러움을 해치면,

스윙 을 코스 에서 실행하지 못한다.



스윙 은 반응일 때 더 나아진다.

반응할 때 몸은 가장 잘 움직인다.


충분한 연습을 통해 익힌 스윙 을 믿어야 한다.


잭 니클라우스 는 드라이버 가 심하게 밀려 OB로 향할 뻔해도,

자신이 신뢰하는 3번 우드 와 1번 아이언 만 사용한다.


대부분의 골퍼 는 문제를 분석하기 시작하면서,

스윙 을 회복시키기보다 타수를 망치는 결과로 이어진다.



톰 왓슨 은 샷이 나쁠수록 전체 흐름을 믿는다.


잘못된 샷에 민감하게 반응할수록 스윙은 오히려 더 무너진다.

흔들임 없이 자신을 믿는 것이 위대한 선수로 만든 힘이다.



오로지 목표를 보고, 샷 을 상상하고, 볼 을 친다.


스윙 기술을 고치는 데 집착하지 말고, 프리샷 루틴 을 정비하고,

목표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생각을 훈련해야 한다.




4장 멈추지 않으면 지지 않는다 에서는


농구 슈터 는 자기만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자신감을 유지할 수 있는 믿음을 길러야 한다.


슈터 의 정신력은 선수를 대신할 후보가 없는

골프에서는 더욱 중요하다.



비합리적인 사고방식이 실제로는 가장 효과적인 대안이다.


자신을 믿고 경기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스윙 을 끝까지 맏는다면, 필요한 순간에 몸과 마음이 반영할 것이다.




5장 스스로를 방해하지 마라 에서는


꾸준히 라운드 를 하다 보면 거짓말처럼 공이 원하는 곳으로 날아가고,

연속 파 를 기록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실력 이상으로 운이 좋았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신뢰는 골퍼 가 지닌 진짜 능력을 보여준 것이다.

목표를 정하고 스윙 을 자연스럽게 반복하면서,

모든 동작이 매끄럽게 이여졌고 흐름은 방해받지 않는다.


스윙 을 전적으로 신뢰하면서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낸다.


신뢰는 뜨거운 흐름이 찾아올 가능성을 비약적으로 높여준다.

의식적으로 신뢰 상태를 갖추고, 흔들림 없이 지키려 노력해야 한다.




6장 집중은 기술이 아닌 선택이다 에서는


샷 하는 순간에는 어떤 기술적 생각도 해선 안 된다.


생각을 덜어내고 신뢰의 상태로 진입한다.

골프 태동기부터 존재한 경기의 본질은 여전히 유효하다.


스윙 기술 중심의 사고 방식이 득세하면서,

기술적 정확성이 최우선 과제가 된다.


완벽한 스윙 이라는 신화가 골퍼 들의 상상력을 지배하고,

교습이 산업화되면서 다양한 스윙 철학은 배척된다.



대중은 벤 호건 을 스윙의 교과서처럼 여기지만,

호건 은 심리적 통제력과 전략적 사고를 더 중요시 한다.



호건 의 전성기 시절 놀라운 퍼팅 성공률은 핵심 능력이다.

퍼팅 에 대한 자신감을 잃는 순간 주요 토너먼트 승리를 거두지 못한다.


호건 은 자신의 내면을 다듬으며 정신적 힘에 대해 이야기 하지만,

대중은 스윙 메커니즘 에만 집착한다.



현대 골프 심리학은 스코틀랜드 초기 골퍼 들의 지혜를 현대적 언어로 재해석한다.


목표에 볼을 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스윙 을 의식하지 않는다.

오래된 지혜를 되새겨야 할 때다.





7장 정신은 목표에, 감각은 볼에 둔다 에서는


스윙 에서 메커니즘 을 의식하는 것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샷 을 준비할 때, 반드시 가장 구체적이고 좁은 목표점을 찾아야 한다.

정밀한 목표는 생존에 직결된 중요한 기능이다.


미세한 목표 지점은 불필요한 생각을 덜어내고, 정신적 흐트러짐 을 막아준다.


실전에서 목표점을 찾는 일은 직관적으로 떠오르지 않는다.


목표를 설정할 때 높이가 있는 대상을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지표에 있는 포인트 는 놓치기 쉽다.



목표는 공이 가야 할 최종 방향과 일직선 상에 있지 않다.


자신의 샷 특성을 바탕으로 목표점을 설정할 줄 알아야 한다.

목표를 정할 때는 위험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중간 목표점은 최종 목표점과의 일직선을 시각적으로 강화하고

스탠스 설정이 핵심이다.


목표점 설정 훈련은 예기치 못한 해저드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높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위험 요소를 피하려는 생각이 부정적 결과를 유도할 수 있음을 인식한다.


자신의 정신 상태, 사고 패턴, 집중력 유지 방법을 성찰하는 자세는

진정한 골퍼 로서 성장하기 위한 정신자신이다.




8장 루틴은 무의식의 설계도다 에서는


프리샷 루틴 은 위기의 순간마다 중심 상태로 되돌려주는 도구다.


외부 자극과 불안을 잠시 차단하고, 통제할 수 있는 동작과 생각에만 몰입하게 만든다.

하이 핸디캐퍼 들은 시작 전의 준비를 놓친다.


일관성은 의식의 훈련으로부터 비롯된다.

루틴 은 긴장과 압박 속에서도 일관된 샷 을 만들고,

경기 후반의 흔들림마저 제어할 수 있다.


훌륭한 루틴 은 일관된 경기력을 만드는 기반이다.



클럽 선택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으면 루틴 은 의미가 없다.


목표는 구체적이고 작고 명확한 점이어야 한다.

목표점을 응시하고 볼을 보낼 곳을 결정하며, 볼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생각한다.



샷 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지면 루틴 의 목적을 잃지 않을 수 있다.


루틴 의 핵심은 자신의 몸을 목표점에 맞추는 정확한 정렬과

정렬에 수반되는 감정의 안정이다.



확신이 루틴 을 완성한다.

확신은 정직한 준비에서 비롯된다.



연습 스윙 은 내면의 감각을 조율하고 샷 전 심리적 균형을

확보하는 도구여야 한다.


첫번째 연습 스윙이 조정을 위한 것이라면,

두번째 스윙 은 몰입을 위한 것이다.



일관된 셋업 은 일관된 스윙 의 토대다.


자신의 스윙 을 신뢰하고, 목표에 몰입하는 것이 골프 의 본질이다.

지체는 집중력을 흐리고 몸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깨뜨릴 수 있다.



프리샷 루틴 의 핵심은 목표점과 흐름 자신의 감각에 몰입한다.


몸이 자연스럽게 반응할 수 있도록 신뢰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신중하면서도 자연스럽게 흐름이 이어져야 한다.


루틴 은 마음과 몸을 정렬시키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샷을 감행하면 전체 라운드 의 흐름을 망가뜨리기도 한다.


샷 차례가 왔을 때 셋업하고 목표를 정조준한 후,

자연스럽게 스윙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



루틴 은 샷 의 안정성을 높이는 리듬 의 축이며,

경기력 전체를 지탱하는 숨은 핵심이다.




9장 거리보다 감각에 집중하라 에서는


숏 게임 이 흔들리면 결국 타수는 무너진다.


장타에 집중하는 선두들일수록 숏 게임에 취약하다.

잘 친 짧은 샷 하나가 결정적인 결과를 만든다.



숏 게임 은 섬세한 감각이 요구된다.


위대한 골퍼 들은 짧은 거리에서 공을 홀에 넣는 숏 게임에

능숙해진 다음에야, 비로소 풀스윙 을 다듬는다.



숏 게임 에 연습량을 쏟아붓지 않으면 고수의 반열에 오를 수 없다.


프로 골퍼 등의 훈련은 정교하게 설계된 감각 훈련이다.

숏 게임은 심리적 안정, 차분한 마음, 정밀한 감각,

목표에 대한 집중력으로 구성된 정신적 기술이다.



평균이라는 수치는 큰 의미가 없다.


매 상황은 다르고, 중요한 것은 목표에 집중하고 감각에 충실한 것이다.

어떤 방식을 택하든 공을 홀에 넣겠다는 적극적 생각을 해야 한다.



트러블샷 에 직면한 대부분 선수들은 벗어나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홀 안으로 볼을 집어넣는 데 집중하면 실수는 결국 없어지게 될 것이다.




10장 결과를 내려놓을 때 샷은 더 좋아진다 에서는


실패한 퍼팅 을 곱씹는 순간, 다음 퍼팅 이 망가진다.


퍼팅 은 기술이 아니라 믿음이다.

퍼팅 의 형태는 다양하고 신체 조건, 심리적 안정감에 따라 달라진다.


자신에게 자연스럽고 확신이 드는 루틴 을 따른 것이 가장 중요하다.


퍼팅은 정신적인 행위에 가깝다.

집중은 하되, 부담을 내려놓는 결단력이 필요하다.


퍼팅 의 성공은 자신이 그린 그림을 끝까지 믿고 따라갈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그린 을 읽고, 마음 속에서 퍼팅 라인 을 그려보며,

홀 안의 특정한 한 지점을 목표로 삼는다.



퍼팅 실수는 사고방식의 문제다.

퍼팅 은 홀에 정확히 넣겠다는 분명한 태도가 필요하다.


눈은 자신이 설정한 목표점에 둔다.

볼을 마킹한 뒤 퍼팅 라인 과 일적선이 되도록 놓으면

시각적으로도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


반복 루틴 은 목표에 반응할 때 자연스럽고 효율적으로 움직인다.


퍼팅 리듬 을 내면화 해야 무의식 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좋은 퍼터 가 되기 위한 첫걸음은 스스로 긍정적인 주문을 걸어주는 것이다.



홀 중심을 목표 삼는 집중력은 퍼터 는 물론

몸 전체를 일관되게 정렬할 수 있다.



최고의 퍼터 가 되려면 실망을 딛고 다음 퍼팅 기회를 준다.




11장 골프는 완벽의 게임이 아니다 에서는


변수는 도처에 존재하며, 퍼펙트 라운드 는 환상일 뿐이다.


골프 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게임 이다.

강자는 실패를 부정하지 않는다.


OB가 된다면 쓰라린 경험이다.


실수는 골프 의 일부다.

받아들이는 것도 진짜 실력이다.


기대치와 현실의 간극은 경기를 꼬이게 만든다.



자기 평가는 필요하지만, 샷 이 끝난 이후에 할 수 있는 일은,

다음 샷 을 최선을 다해 치는 것뿐이다.


수용은 골퍼 가 인내심을 기르는 바탕이 된다.


골퍼 는 결과를 강제로 끌어낼 수 없다.

최선을 다할 여건을 만드는 것뿐이다.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부족하면 더 노력할 줄 알아야 하고, 너무 몰아 붙일 때는 물러설 줄도 알아야 한다.




12장 자신감은 훈련되는 감정이다 에서는


자신감 없이 좋은 결과는 기대할 수 없다.


자신감은 스스로 형성하는 것이다.

진정한 자신감은 다른 모든 변수를 지우고 목표 하나에만

몰입할 수 있는 마음의 태도다.



선수는 생각을 농동적으로 모니터링 해야 한다.


자신감을 북돋아 줄 사고로 전환해야 한다.

생각을 점검하고 전환하는 습관은 훈련으로 만들어진다.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철저한 사고 훈련은 꾸준히 좋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 중 하나다.





13장 성공의 기억을 저장하라 에서는


골퍼 는 자신의 기억을 선택할 수 있다.


상급자일수록 기억을 선택적으로 구성하는 경향이 있다.

좋은 샷 들을 집중적으로 기억하고 마음 속 무기처럼 꺼내 든다.



스스로의 기억을 이끌고 나가는 것이 자신감을 만드는

근본적 사고방식이고, 대신해 줄 수 없는 자기 내면의 선택이다.




14장 두려움을 리셋하라 에서는


긴장은 생리적 반응으로 일종의 각성 상태를 유지한다.


적절한 긴장은 경기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두려움은 심리적 마비로 참사를 일으킨다.


나쁜 기억은 단기 기억으로, 좋은 기억은 장기 기억으로 만드는

훈련을 일상화하면서 드라이버 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난다.


두려움을 피하기 위해 드라이버 를 내려놓는 대신,

드라이버 를 선택할 수 있다는 자유를 되찾는다.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신뢰할 수 있다는 감각의 회복은

가장 소중한 능력이다.




15장 스윙을 잊고 감각을 따라가라 에서는


원치 않는 선의의 충고들에 휘둘리며, 본질적 감각을 잊어버린다.


기술적 교정 사항을 연습하며 완벽한 순간을 꿈꾸지만,

기계적 연습들은 태도 자체를 바꾸어 놓는다.


직관과 감각으로 돌아가는 것이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


감각과 직관으로 플레이 하는 이들은 스윙 변화 과정에서

자신만의 리듬 과 집중력을 잃게 될 위험이 크다.



스윙 을 단순하게 유지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일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과제다.

지나치게 세세한 조언은 때로 큰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




16장 보수적 전략이 확신을 만든다 에서는


대담하고 공격적인 샷 이 성공할 확률은 생각보다 훨씬 낮고,

과감한 전략이 늘 멋진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은 방송 연출일 뿐이다.


확신이 깃든 콕키 스윙 은 자기 신뢰에 기반한 적극적 스윙 이다.


전략적 선택과 심리적 안정이 결합되면 상상하지 못한 수준의 성과를 이끌어 낸다.

진짜로 맞는 샷 을 선택하고, 선택을 믿으며 휘두른 스윙 이 가장 탁월한 결과를 만든다.


자신의 감각을 명확히 인식하고, 능동적 해법을 실행하는 용기야말로,

긴장된 경기 흐름을 끝까지 지켜내는 힘이 된다.




17장 전략이 승부를 완성한다 에서는


명확한 게임 플랜 을 수립한 상태로 코스 에 나서야 한다.


프로 골퍼 는 코스 를 사전에 분석하고, 상황에 맞는 전략을

준비한 다음에야 본격적 경기에 들어간다.



그린 에서 티 방향을 바라보며 역으로 분석하면

티잉 그라운드 에서 보이지 않던 중요한 요소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모든 전략은 선수 개인의 강점과 선호도에 맞게 조정되어야 한다.

명확한 계획을 가지고, 믿고, 일관되게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오른 쪽 앞 벙커는 실수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진다.

페여웨이 양 옆 나무들, 페어웨이 한가운데 벙커 또한 중요 변수다.


아마추어 골퍼 는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면,

짧은 파 5처럼 다루는 전략이 더욱 현실적이다.


파 퍼트 시도 기회를 만들고, 최악의 경우에도 보기 로

마무리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홀 전체 구조를 역으로 살펴보고 전략을 수립하면,

전혀 다른 판단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많은 골퍼 들이 모든 티 에서 습관처럼 드라이버 를 휘두르려고 한다.


진정 원하는 것이 낮은 타수라면, 스코어 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도,

위험은 최소화 하는 전략이 실용적이다.



깃대를 노릴지 말지는 결국 거리의 문제다.


주말 골퍼 는 자신의 임계 거리 안이라면 깃대를 노려도 좋지만,

거리가 멀다면 편안하게 피치샷 할 수 있는 거리를 남기는 것이 최선이다.



어떤 루트 를 택할지는 자신의 게임 스타일과 기술 수준에 달려 있다.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 에게 왼쪽 페어웨이 를 향한 안전 루트가 더 현명하다.

위험과 보상을 분석하고 균형 있게 판단하면 후회를 할 일이 거의 없다.



타깃 을 확실히 정하고 클럽 을 선택한 다음에는

선택을 전적으로 믿고 스윙 해야 한다.



게임 플랜 은 언제나 유연성을 갖춰야 한다.


단 한가지 조건만 가정하고 코스 를 공략하는 계획은

현실과 어긋날 가능성이 크다.


상황이 바뀌면 전략도 바뀌어야 한다.

전략을 바꿔야 할 때는, 더 보수적인 방향으로 조정하길 권장한다.




18장 실력은 긴장 속에서도 빛난다 에서는


많은 골퍼 가 게임 에 집중하지 못하고 얼어붙는다.


긴장은 아드레날린 을 유발하는 정상적 반응이지만,

많은 골퍼 들은 신체적 변화에 놀라며 당황한다.


감정을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상황을 통제할 수 있다.


중압감 속에서 버티는 시술은 자연스럽게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과 통찰, 반응을 통해 습득해야 한다.


골퍼 에게 실수는 가르침이며, 실패는 발전의 과정이다.

경험을 어떻게 소화하고, 성찰하며, 그린 위에 서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서두르는 백스윙은 결국 포워드스윙 으로 이어지며,

스윙 전체의 리듬과 안정감을 망가뜨린다.



발투스롤 에서 잭 니클라우스 는 아놀드 파머 와 플레이 한다.


둘 다 중압감 속에서 첫 샷 을 불안정하게 날렸으나,

파머 는 흐트러진 템포를 되돌리지 못하고 공격적 플레이를 고집한 반면,

니클라우스 는 흐름을 받아들이고 결정적 순간에 강한 집중력으로

완성도 높은 샷을 해 내며 신기록과 우승을 동시에 거머쥔다.


지금 이 순간의 샷 에 집중하고, 자신의 감각을 믿고, 일관된 실행으로

동요하지 않는 마음이야말로 진짜 승부사의 자세다.




19장 숫자를 지우고 샷에 집중하라 에서는


타수 집착은 골퍼 의 의식 흐름을 교란하고, 불필요한 부담을 야기하며,

스윙 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상황 착시에서 빠져 나오려면 흔들림 없는 루틴 과 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


샷 이 아니라 결과를 상상하면 스스로 압박을 가하게 된다.

방어적 골프 를 하면 원하는 타수를 달성하지 못하게 된다.


핵심은 스코어 를 의식하든 말든 샷 하나에만 몰입하는 능력이다.


타수는 통제할 수 없다.


통제할 수 있는 건 샷 이고, 통제해야 하는 건 정신이다.




20장 경쟁자는 자신이다 에서는



골프 코스에서 맞서야 할 상대는 골프, 자기 자신이다.



경쟁자의 성공은 자신의 한계를 확장시켜줄 수 있다.

타인의 태도에 동요하지 않는 골퍼 만이 진정한 컨트롤 을 갖는다.


골프 에서 진정한 경쟁이란 서로를 밀어주고 자극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여정이어야 한다.


오늘의 승패가 내일을 예언하지는 않는다.

능력을 믿고 최선을 다해 증명하는 것이 진짜 중요하다.





21장 연습의 목적은 자기 신뢰다 에서는


연습의 양이 아니라 질이 중요하다.


훈련적 사고는 비판적, 분석적으로 평가하고,

신뢰적 사고에서는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인다.


신뢰적 사고는 실제 경기를 위한 준비에 필수적이지만,

경기 중 압박 상황에서는 분석하고, 평가하고, 기계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한다.



60퍼센트 규칙은 최소 60퍼센트 는 신뢰적 사고로 진행한다.

경기가 가까워질수록 신뢰적 사고에 더 많은 연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



연습 시간의 대부분은 숏 게임 에 집중한다.

공을 홀 에 넣겠다는 목표를 갖게 하고, 자신감을 키워준다.


숏 게임 을 실전처럼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소규모 내기로 연습을 즐겁게 만들어준다.


좋은 퍼팅 은 정교한 루틴 과 안정된 심리에서 비롯된다.


초크 라인 활용, 강조 조절 훈련, 프린지 퍼팅 훈련 등

퍼팅 이미지 를 눈과 뇌에 각인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다양한 거리와 각도에서 프린지 를 향해 퍼트하면서 속도감을 익힌다.

짧은 거리에서 실제 루틴을 적용하고, 롱샷 으로 넘어간다.



스윙 을 바꾸려 할 때는 훈련적 사고에 몰입해 연습을 진행하고,

신뢰적 사고로 전환해도 흐트러지지 않을 때 경기에 나선다.


배운 기술들을 경기에 바로 적용하려 하면, 초반 스코어가 나빠지고,

많은 이들이 예전 방식으로 돌아간다.


새로운 동작을 반복한 다음, 다음 교정과 새로운 스윙을 익히는 과정을

1년 동안 반복하면, 튼튼한 기본기를 갖춘 스윙 을 완성하게 된다.



배우려는 태도, 변화할 수 없다는 생각을 거부하는 태도를 가진

지도자를 찾아야 한다.


스포츠 심리학은 의식적인 백일몽 같은 훈련이다.


반복된 상상 연습을 통해 실제 신체 반응을 유도한다.

상상은 진짜 실력을 끌어낼 기반이 될 수 있다.




22장 진짜 노력으로 삶과 그린을 읽어라 에서는


지나치게 열심히 하려는 태도가 경기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중요한 것은 균형 있는 노력이다.

골프 는 언제나 예외를 만들어내는 예측 불가능한 여정이다.

과정 속에서 배움을 얻고 여유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로우 핸디케퍼 가 되기 원한다면, 장기적 훈련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는 헌신이 필요하다.


생각을 선택하는 힘, 행동을 선택하는 책임도 모두 나에게 있다.

골프를 개선할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뿐이다.


골프 는 단지 샷을 잘 치는 법을 가르친 것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 자체를 일깨워준다.



"스코어를 바꾸는 골프 심리학"은 골퍼 의 마음가짐, 스윙, 신뢰,

집중, 목표점 설정, 프리샷 루틴, 숏 게임, 퍼팅, 실수, 자신감,

기억 선택, 두려움, 직관과 감각, 전략, 게임 플랜, 중압감, 통제,

경쟁, 신뢰적 사고, 책임에 대한 멘탈 관리를 다룬다.



꿈은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정서적 동력이다.


골프는 혼자 힘든 길을 걸어야 한다.

높은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 이루려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



생각이 스윙 의 자연스러움을 해치면,

스윙 을 코스 에서 실행하지 못한다.


대부분의 골퍼 는 문제를 분석하기 시작하면서,

스윙 을 회복시키기보다 타수를 망치는 결과로 이어진다.



비합리적인 사고방식이 실제로는 가장 효과적인 대안이다.


자신을 믿고 경기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스윙 을 끝까지 맏는다면, 필요한 순간에 몸과 마음이 반영할 것이다.



신뢰는 골퍼 가 지닌 진짜 능력을 보여준 것이다.


목표를 정하고 스윙 을 자연스럽게 반복하면서,

모든 동작이 매끄럽게 이여졌고 흐름은 방해받지 않는다.


의식적으로 신뢰 상태를 갖추고, 흔들림 없이 지키려 노력해야 한다.




샷 하는 순간에는 어떤 기술적 생각도 해선 안 된다.


생각을 덜어내고 신뢰의 상태로 진입한다.

목표에 볼을 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스윙 을 의식하지 않는다.

오래된 지혜를 되새겨야 할 때다.



샷 을 준비할 때, 반드시 가장 구체적이고 좁은 목표점을 찾아야 한다.



자신의 샷 특성을 바탕으로 목표점을 설정할 줄 알아야 한다.

목표를 정할 때는 위험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목표점 설정 훈련은 예기치 못한 해저드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높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프리샷 루틴 은 위기의 순간마다 중심 상태로 되돌려주는 도구다.


루틴 은 긴장과 압박 속에서도 일관된 샷 을 만들고,

경기 후반의 흔들림마저 제어할 수 있다.


훌륭한 루틴 은 일관된 경기력을 만드는 기반이다.



클럽 선택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으면 루틴 은 의미가 없다.


목표는 구체적이고 작고 명확한 점이어야 한다.

목표점을 응시하고 볼을 보낼 곳을 결정하며, 볼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생각한다.



샷 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지면 루틴 의 목적을 잃지 않을 수 있다.



일관된 셋업 은 일관된 스윙 의 토대다.


자신의 스윙 을 신뢰하고, 목표에 몰입하는 것이 골프 의 본질이다.

지체는 집중력을 흐리고 몸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깨뜨릴 수 있다.



프리샷 루틴 의 핵심은 목표점과 흐름 자신의 감각에 몰입한다.


루틴 은 마음과 몸을 정렬시키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샷 차례가 왔을 때 셋업하고 목표를 정조준한 후,

자연스럽게 스윙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




숏 게임 이 흔들리면 결국 타수는 무너진다.


위대한 골퍼 들은 짧은 거리에서 공을 홀에 넣는 숏 게임에

능숙해진 다음에야, 비로소 풀스윙 을 다듬는다.


숏 게임은 심리적 안정, 차분한 마음, 정밀한 감각,

목표에 대한 집중력으로 구성된 정신적 기술이다.




퍼팅 은 기술이 아니라 믿음이다.


집중은 하되, 부담을 내려놓는 결단력이 필요하다.


그린 을 읽고, 마음 속에서 퍼팅 라인 을 그려보며,

홀 안의 특정한 한 지점을 목표로 삼는다.



퍼팅 은 홀에 정확히 넣겠다는 분명한 태도가 필요하다.


퍼팅 리듬 을 내면화 해야 무의식 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좋은 퍼터 가 되기 위한 첫걸음은 스스로 긍정적인 주문을 걸어주는 것이다.



퍼펙트 라운드 는 환상일 뿐이다.


골프 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게임 이다.

실수는 골프 의 일부다.



자신감 없이 좋은 결과는 기대할 수 없다.


진정한 자신감은 다른 모든 변수를 지우고 목표 하나에만

몰입할 수 있는 마음의 태도다.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철저한 사고 훈련은 꾸준히 좋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 중 하나다.



골퍼 는 자신의 기억을 선택할 수 있다.


스스로의 기억을 이끌고 나가는 것이 자신감을 만드는

근본적 사고방식이고, 대신해 줄 수 없는 자기 내면의 선택이다.



나쁜 기억은 단기 기억으로, 좋은 기억은 장기 기억으로 만드는

훈련을 일상화하면서 드라이버 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난다.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신뢰할 수 있다는 감각의 회복은

가장 소중한 능력이다.




원치 않는 선의의 충고들에 휘둘리며, 본질적 감각을 잊어버린다.


감각과 직관으로 플레이 하는 이들은 스윙 변화 과정에서

자신만의 리듬 과 집중력을 잃게 될 위험이 크다.



전략적 선택과 심리적 안정이 결합되면 상상하지 못한 수준의 성과를 이끌어 낸다.

진짜로 맞는 샷 을 선택하고, 선택을 믿으며 휘두른 스윙 이 가장 탁월한 결과를 만든다.



명확한 게임 플랜 을 수립한 상태로 코스 에 나서야 한다.


그린 에서 티 방향을 바라보며 역으로 분석하면

티잉 그라운드 에서 보이지 않던 중요한 요소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모든 전략은 선수 개인의 강점과 선호도에 맞게 조정되어야 한다.

명확한 계획을 가지고, 믿고, 일관되게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깃대를 노릴지 말지는 결국 거리의 문제다.

위험과 보상을 분석하고 균형 있게 판단하면 후회를 할 일이 거의 없다.


상황이 바뀌면 전략도 바뀌어야 한다.

전략을 바꿔야 할 때는, 더 보수적인 방향으로 조정하길 권장한다.



많은 골퍼 가 게임 에 집중하지 못하고 얼어붙는다.


골퍼 에게 실수는 가르침이며, 실패는 발전의 과정이다.

경험을 어떻게 소화하고, 성찰하며, 그린 위에 서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이 순간의 샷 에 집중하고, 자신의 감각을 믿고, 일관된 실행으로

동요하지 않는 마음이야말로 진짜 승부사의 자세다.



타수 집착은 골퍼 의 의식 흐름을 교란하고, 불필요한 부담을 야기하며,

스윙 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핵심은 스코어 를 의식하든 말든 샷 하나에만 몰입하는 능력이다.



골프 코스에서 맞서야 할 상대는 골프, 자기 자신이다.


오늘의 승패가 내일을 예언하지는 않는다.

능력을 믿고 최선을 다해 증명하는 것이 진짜 중요하다.



연습의 양이 아니라 질이 중요하다.


연습 시간의 대부분은 숏 게임 에 집중한다.

좋은 퍼팅 은 정교한 루틴 과 안정된 심리에서 비롯된다.


스윙 을 바꾸려 할 때는 훈련적 사고에 몰입해 연습을 진행하고,

신뢰적 사고로 전환해도 흐트러지지 않을 때 경기에 나선다.


반복된 상상 연습을 통해 실제 신체 반응을 유도한다.

상상은 진짜 실력을 끌어낼 기반이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균형 있는 노력이다.


골프 는 언제나 예외를 만들어내는 예측 불가능한 여정이다.

골프 는 단지 샷을 잘 치는 법을 가르친 것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 자체를 일깨워준다.



골프는 심리 게임이다.


골프에서는 예측하지 못한 다양한 상황에 처하게 되며,

심리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면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렵다.


스포츠 심리학은 골프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심리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스코어를 바꾸는 골프 심리학"은 유명 골퍼 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멘탈 문제를 극복한 경험을 소개하므로, 심리적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



골퍼 는 홀로 고독한 싸움을 해야 한다.

강한 내면의 힘이 없다면, 스스로 무너지기 십상이다.


"스코어를 바꾸는 골프 심리학"은 골퍼 가 갖추어야 바람직한

정신 자세를 갖추게 하면서, 능동적으로 목표를 달성하고,

골프 의 마인드 를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현익출판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스코어를 바꾸는 골프 심리학"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골드스미스 #스코어를바꾸는골프심리학 #밥로텔라 #스포츠심리학연구소 #DBobRotella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현익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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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리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 - 지금 집값보다 더 높게 파는 홈스테이징 재테크, 개정판
장미정 지음 / 라온북 / 202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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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갖고 싶은 집으로 변신시키는 홈스테이징 전략







책을 선택한 이유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우스갯소리는 옛말이다.


지방 소멸 이야기만 뉴스 에서 나오지만 서울도 만만치 않다.

대부분의 번화가도 예전처럼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는다.


부동산만 가지고 있으면 부가 늘어나던 시대는 지났다.


부동산 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잘 팔리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를 선택한다.





1장 : 전 세계 불황 속, 부동산의 미래는 달라졌다 에서는


세계는 지정학적 리스크 와 기술 패권 경쟁으로 다른 질서로 진입하고 있다.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이후 미국 우선주의 정책은

미국 중심의 글로벌 공급망 회귀가 가속화되고 있다.

미래 기술 패권을 둘러싼 경쟁은 안보 이슈 로 전환되고 있다.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투자자는 현금을 선호하고, 고가 자산은 유보된다.

불확실성과 긴장의 시대에서 생존을 위한 부동산 전략 역시,

글로벌 질서의 틀 속에서 다시 쓰여야 한다.


미국의 관세정책 변화는 글로벌 교역량을 줄이고, 세계 공급망의 불안정을 초래한다.

글로벌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은 더욱 높아진다.


AI 기술 주도권이 없는 한국은 미중 기술 격차가 커지면서,

부동산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대외적 상황 변화는 부동산을 대하는 관점 자체를 바꾸도록 요구한다.


한국 부동산은 글로벌 변화에 노출된 자산이 되면서,

과거의 부동산 공식은 통하지 않는다.


한국 주력 산업은 미중 패권 갈등 속에서 핵심 압박을 받고 있으며,

특정 시장에 과도하게 의존한 구조가 취약점이 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은 구조적 취약성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복합적 대외 변수와 연결된 한국 부동산의 구조적 재편이 이뤄진다.


일시적 경기침체가 아니라 완벽히 경기침체가 장기간 지속되는

저성장시대다.



민간소비와 건설경기의 급격한 위축은 저성장의 가장 큰 원인이다.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소비 인구는 줄고, 부양 부담은 커지며,

생산성 저하와 구조적 침체로 이어진다.


한국 경제는 디플레이션 에 가까운 저성장 상태에 빠지고,

소득이 정체되고, 고물가, 자금조달 환경이 악화된다.


서울로 인구가 몰려들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의 집값은 고공행진하고,

주택구입부담지수는 더 커지고 잇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한국 부동산은 위험자산으로 분류된다.


차별화된 가치 제안은 공간의 의미, 감정의 연결, 삶의 질이

부동산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면서, 침체된 부동산 시장에서

매수자의 감각과 신뢰를 회복시키는 생존 전략이 될 수 있다.


새로운 방식으로 보이게 하고, 설득하고, 공감받아야 하는 시대로의

변화의 시작점이 부동산 전략의 재정의다.



일부 지역 외에는 미분양이 속출하고, 지방은 회복 불능의 침체기에 돌입한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산업 쇠퇴, 청년층 수도권 집중 현상은 수요를 위축하고,

부동산 시장의 이중화 현상은 계층과 라이프 스타일 분화로 확장되고 있다.



전세는 한국 부동산 시장만의 독특한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하는 제도다.


고금리 구조 속에서 전세자금 대출 부담이 커지고,

월세 거래량은 전세거래량을 추월하여 점점 증가하고 있다.


전세 시장의 몰락은 한국 부동산 패러다임 의 붕괴를 뜻한다.


전월세전환율 그래프 는 전세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얼마만큼의 월세가 발생하게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서울 아파트 는 여전히 전세 중심으로 구조를 형성하고 있지만,

기타 부동산은 높은 전환율로 월세 선호 경향이 높다.


한국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는 구조적 단절로 자리 잡고 있다.


미분양 주택의 상당수가 지방 비수도권에 몰려 있으며,

주택 수요가 실종된다.


초양극화의 본질은 어디에 살고 싶은지에 대한 집단적 의사결정의 결과다.


살아보고 싶은 공간, 머물고 싶은 분위기, 감정이 반응하는 연출이

새로운 가치 척도가 된다.


한국 사회는 급격한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반퇴 세대의 확산 흐름 속에

부동산의 가치 기준이 삶의 경험과 감정의 깊이로 이동한다.


공간의 새로운 기준이 되는 체류 가치는 공간에 머무는 동안 느끼는

감정적 안정감, 심리적 만족, 감각적 경험의 질을 말한다.


부동산은 모든 요소가 유기적으로 설계되어야 하는 브랜디드 콘텐츠 다.


체류 가치는 기능과 감정이 융합된 생활 콘텐츠 로서의 공간 경험을 요구한다.


홈스테이징 은 체류 가치를 설계하는 기술이다.

새로운 부동산 시장에서 부동산은 경험의 플랫폼 이 되어야 한다.



부동산 시장은 기능 중심에서 감정 중심으로 하드웨어 중심에서

콘텐츠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홈스테이징 은 사람이 머물고 싶은 감정을 자극하는 장치다.


감정 중심의 언어, 스토리텔링 기반 콘텐츠, 라이프 스타일 제안

연출이 핵심 전략이 되고 있다.


부동산은 보여주는 상품에서 느끼게 하는 콘텐츠 로 진화하고 있다.


홈스테이징 은 공간이 누군가에게 말을 걸 수 있게 만드는 감정적 설계의 기술이다.

홈스테징은 사는 느낌을 연출한 장면 속에서 구체화한다.


홈스테이징 은 감정을 유도하고 감정은 거래를 만든다.


홈스테이징 은 감정 가치를 연출하는 전략이다.

감정적으로 차별화된 연출은 경쟁력이다.


감정가치란 공간이 주는 느낌과 인상, 기억에 남는 방식에 관한 이야기다.

부동산이 감정 가치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보여주는가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





2장 : 부동산, 전략적으로 접근하라 에서는


홈스테이징 은 상품으로서의 집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다.


집을 사고 싶게 만들고, 가족의 추억을 버려야 하며,

상품으로서 최소한의 수리만 한다.



홈스테이징 은 생활해 왔던 집을 팔아야 하는 상품으로 바꾸는 것이다.

정리정돈과 청소가 되지 않으면 상품이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홈스테이징 의 중심은 구체적으로 팔 계획을 짜고 생각해야 한다.


물건에 대한 애착이 강하면 버리지 못한다.

가족의 추억을 버리고 집을 상품으로서 팔 물건으로 생각해야 한다.


홈스테이징 은 딱 물건으로 팔릴 수 있게끔 최소한의 수리만 한다.



스테이징 을 거친 물건이 더 매력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구매 예정자가 구입을 결정할 때 첫 번째로 생각하는 것은

구입 이후의 라이프 스타일 이 느껴지는가이다.


더 나은 삶을 제공해 줄 것이라는 메시지가 묻어나도록 스테이징 해야 한다.



비어 있는 집은 방의 크기와 넓이를 알고,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상상하기 어렵다.


생활을 장점으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가구와 집기들로 배치 해야 한다.


홈스테이징 은 구매 이후 고객의 자산 가치를 올려주기 위해

생활 인프라 선호, 문화 인프라 선호 대상 고객층에 따라 다르게 접근한다.



홈스테이징 의 기본은 구매자가 호감을 가질 만한 집을 만드는 것이다.


부동산 가치를 더 끌어올리기 위해 거주자의 생활감을 드러내면 안 된다.

딱 판매하기에 적당한 상태로 만들어 낸다.



홈 스테이징 은 최대한 구매 예정자가 상상할 수 있도록 개성을 더한다.


스테이징 을 위한 적절한 가구나 소품이 없을 경우,

때로는 연출된 공간에 맞는 가구나 소품 들을 일정 기간 렌탈하기도 한다.



포인트가 없으면 고객의 시선은 마이너스 요소에 더 집중하게 된다.


포컬 포인트 에는 자연스럽게 사람의 시선이 머물게 된다.

포컬 포인트 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 만 장식하고

그 외의 공간은 비워두거나 정리정돈으로 마무리한다.



냄새도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포인트 다.


매물을 구경할 때 냄새가 나지 않는 상태가 최고다.

개성이 강한 향기는 마이너스 인상을 줄 수 있다.



스테이징 은 공간의 개성을 없애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과감한 장식을 빼고 장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린다.

벽면부터 장식을 빼 나가고, 테마가 다른 것을 정리한다.


인테리어 트렌드 주기가 짧아지고, 일시적으로 왔다가 사라지는

패드 의 경향이 나타나면서, 금방 질리거나 싫증 나는 경우가 많다.


공간을 시각적으로 차단시키거나 산만하게 하는 장식 요소는

과감히 빼야 한다.



같은 테마끼리 소품과 가구를 그룹핑 하면 공간이 안정적으로 느껴진다.


1개의 테마로 정리하고, 같은 테마 끼리 그룹핑 한다.

벽지와 커튼 의 컬러에 맞추어 내추럴 한 테마 가 가장 적절하다.



고객에 맞추어서 공간의 표정을 만든다.


20-30대는 개성 있는 힐링 공간을 선호한다.

40-50대는 우아한 엘레강스 스타일 을 좋아하는 세대여서

화려한 색상을 과감하게 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홈스테이징 을 할 때 인테리어 에 드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간단한 수리와 리폼 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홈스테이징 은 구매자에게 매물이 매력적으로 보이게 최상의 상태로 제시한다.



포컬 포인트 는 공간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장소이다.


실내공간에서 색은 입체적 배색으로 봐야 한다.

책장의 책을 정리할 때도 따뜻한 색에서 차가운 색으로

그러데이션 을 주듯 정리한다.


포컬 포인트 로서 공간에 드러나게 할 것인가,

공간에 묻혀있듯 드러나지 않게 할 것인가의 강약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예산이 제한적이라면 주요한 방에 노력을 집중하는 것이 좋다.


거실에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고, 부엌이나 욕실로 확장한다.

고객의 주요 동선을 파악하고 주요 시선이 머물 곳을 정한다.



집의 자연광을 최대한 활용한다.


자연광이나 조명의 밝기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추가로 연출을 한다.

홈스테이징 에서는 전구색이 적합하다.


너무 많은 조명은 천장을 산만하게 만든다.

전등의 갓을 분위기에 맞추어 교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인테리어 엑서서리 는 연출하는지에 따라 분위기가 바뀔 수 있어

고도의 감각과 센스 가 필요한 부분이다.


집을 빨리 팔거나 좀 더 비싸게 팔고 싶다면 항상 깔끔하게 정리하고,

채우는 것을 멈추며, 청소하는 기준과 질서를 정한다.




3장 : 6개월 만에 30%업된 부동산으로 만드는 법 에서는


홈스테이징은 거주자가 있는 매물의 상품화 마인드 셋,

거주자 없는 이유와 얼마나 비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물의 주변 입지나 구매 예정자까지 분석한다.

정리정돈 단계로 내놓는 매물이 상품으로 보일 수 있도록

너저분하고 불필요한 것들을 치워나간다.


청소세척 단계로 정리를 하고 말끔하게 청소를 하고,

수리보수단계로 간단히 수리할 수 있는 곳은 일부 보수를 한다.


매물을 상품으로 스타일하고, 매물이 잘 팔리도록 촬영한다.


홈에서 하우스 로 가는 흐름은 부동산을 상품으로 만들기 위해

콘텐츠 개발 기획단계, 입지분석단계, 스타일 메이킹 단계로 이루어진다.



재택 매물의 경우 개성이나 생활감을 없애고 좋은 인상을 느낄 수 있는

심플한 공간을 연출할지가 포인트 가 된다.


공실 매물은 공간을 연출하여 매물 본래의 가치를 어필 해야 한다.



재택매물의 경우 짐을 줄이고 판매자의 생활 느낌을 갖지 않도록

공간을 꾸며야 한다.


판매자는 원하는 금액으로 팔릴 때까지 기다릴 것인지 또는

원하는 금액보다 적지만 판매 시간을 단축할 것인지 판단해야 한다.



콘텐츠 를 기획하는 것은 연속적,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져

상황을 파악하면서 머릿속에 아이디어 이미지가 추출되고 콘텐츠 가 책정된다.


콘셉트 방향성을 정하기 위해 소재를 모으고,

체크리스트 를 만들어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발상의 단계를 넓혀나간다.


아이디어 를 위한 이미지 추출을 하고,

머릿속에 떠오린 이미지를 스케치 하며 이미지 를 검토한다.


콘텐츠가 확정되면 어떤 수요에 대응할 것인지, 부동산 시장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도 정해야 한다.


부동산 상품으로 콘텐츠 를 책정할 때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보여줄지 고민하고 정하는 것이 좋다.



입지는 공간적 접근 편의성이다.

부동산을 이용하는 최종 고객의 움직임 또는 이동 가능성의 범위를 내포한다.



입지분석은 지역 및 도시분석, 근린분석, 부지분석, 수요분석, 공급분석으로 한다.


지역 및 도시분석은 지역의 경제활동, 인구 및 소득수준, 성장 및 개발유형,

교통망 등을 다룬다.


지역분석에 있어 거시적 관점에서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근린분석은 해당 부지를 중심으로 인접 지역의 현황과 변화를 분석하여

인접 지역과의 상호 관계를 파악하는 기법이다.


건축물에 대한 행위가능여부는 행위를 금지하는 것이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 토지이용계획의 범위와 건축물에 대해 상세히 제시되어 있다.

홈스테이징 에서는 근린분석을 통해 상품을 어필할지 고려해야 한다.



부지분석은 건축규제, 지형적 조건, 접근성 등을 파악한다.


대지와 도로의 관계성, 건폐율과 용적률을 확인한다.

토지이용계획의 범위 내에서 매물의 가치를 올릴 수 있을지 제안할 수 있다.



수요분석에서는 가상의 구매 예정자에 맞추어 분석하기 위해 경제, 인구, 추세분석을 한다.


예상 고객의 가족구성, 연소득, 인테리어 스타일 등을 고려한다.

상권분석서비스를 활용하면 주변의 이용자 및 고객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집과 아파트 에 대한 관심도 추이는 70%대의 고점대에 머물고 있으며,

아파트 의 대체재인 단독주택, 빌라, 주거용 오피스텔 로 이사를 한다.


수요자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 경쟁자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당 매물의 주변에 대체될 수 있는 공급적 측면을 고려한다.

해당 매물의 주변 공실률과 임대료 수준을 알아본다.



스타일 메이킹 에서는 어필 포인트 를 시각화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


스테이징 의 기본은 정리다.


정리를 잘하면 숨어 있는 공간을 찾아낼 수 있고,

여유 공간은 스타일링 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정리는 나누기, 줄이기, 수납하기 순서로 진행한다.


수직 진열은 품목의 다양성을 보여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평 진열은 약간씩 차이가 있는 상품에 효과적이다.


그룹핑 진열은 상품구성을 할 때 자주 이용되는 상품을 그룹별로 묶는 방법이다.

너무 산만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리를 통해 버리는 것과 수납하는 것을 결정하면,

이후에는 가구와 소품을 이용하여 정돈을 한다.


포컬 포인트 가 되는 벽면은 인테리어 소품이나 식물 등으로 연출을 한다.


디자인별 정돈은 같은 디자인끼리 또는 테마 가 비슷한 것끼리 모으는 것이다.

수직으로 기준선을 잡고 서로 다른 디자인 별로 각각 정돈한다.


색상별 정돈은 위에서 아래로 가벼운 색에서 무거운 색으로,

좌측에서 우측으로, 연한 색에서 어두운 색으로 정돈한다.


크기별 정돈은 시각적으로 무거운 것을 아래쪽에 둔다.



청소는 매물의 이미지를 청결하고 비싸게 팔릴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든다.


청소는 닦는 장소, 닦는 방법, 도구 사용, 마무리에 따라 청결도가 달라진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위에서 아래로, 적재적소에 맞는 청소 도구 사용,

건조 상태 마무리로 매물을 잘 가꾸어야 한다.



입주 후에 수리 할 부분이 많다면 흥정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포인트 는 고객의 시선이다.

우선 고칠 수 있는 것은 고치도록 한다.



매물에는 공간연출이 중요하다.


공간에서 고객의 움직임은 점, 선, 면으로 나타난다.

선은 고객의 동선, 코너에서 마주하는 점은 포컬 포인트,

머물게 되는 면은 접촉면이 된다.


선은 고객의 움직임을 의미한다.

고객의 움직임은 구매의 심리로 연결된다.


점은 포컬 포인트 로서 매물 안에서 다른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는 매력적 요소가 된다.


면은 포컬 포인트 가 있는 벽면이나 움직이는 동선에서

마주하게 되는 벽변이 된다.


최대한 구석구석 돌아보고 공간에 오래 머물도록 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4장 : 홈스테이징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원칙 에서는


홈스테이징 가이드라인 은 타깃 을 명확히 하고,

타깃 에 맞춘 라이프 스타일 을 찾고 공간 레이아웃 을 정한다.


예상 타깃 을 정하고 보여주고 전달하고 싶은지 명확히 해야 한다.


가이드라인 은 정확한 타깃 을 찾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타깃 을 정하고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 공간연출로 표현을 한다.


타깃 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는 라이프 스타일, 생애 단계,

연령별로 나누고 상품화 계획을 한다.



스테이징 공감 영역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다.


스타일 은 특징적 생활패턴 으로 다양한 시대와 생활방식이 섞여 만들어진다.

스타일 을 정할 때는 구매 예정자의 구매 이후의 삶을 상상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상황 파악을 통해 콘셉트 기획을 잡고 구체적 타깃팅 을 한다.

최근 유행이나 특정 계층, 연령층이 좋아할 만한 스타일 로 선정하여 만든다.



공간 레이아웃 은 공간에 놓이는 가구에 좌우된다.


침대 배치에 따라 공간의 매력도가 바뀐다.

생활 편리보다 어필 포인트를 만들기 위해 중앙에 위치시킨다.


거실의 소파 배치는 구매자의 구매 이후 의 생활을 상상할 수 있도록

분위깅 따라 연출 한다.



부엌은 조리하는 공간과 식사하는 공간으로 구분한다.


매물 상태를 보고 공간의 장점을 부각시켜 보여줄지 고민 해야 한다.

식탁 배치를 잘못하면 공간이 더 좁아 보일 수 있다.


롬 스타일러 는 초보자도 간단히 할 수 있는 3D 가상 인테리어 플래닝 프로그램 이다.


공간의 색채와 재료의 이미지 를 파악할 수 있는 무드보드 와

평면적 레이아웃 의 공간플래닝, 3차원 3D 모델링 도 할 수 있다.



연출은 보여주는 곳을 만드는 것이다.


홈스테이징 에서는 포컬 포인트 를 의식해야 한다.

처음 발을 내디딜 때 구매 예정자의 시선으로 먼저 보이는 장소다.


포컬 포인트 에 어떤 메시지 와 인상을 줄지 게획 해야 한다.


홈스테이징 은 인테리어 의 전체적 실내 재료와 마감을 변경하여

간단한 스타일링 으로 연출한다.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 는 실내 내장마감재를 화이트 마블대리석과

화이트 페인트 로 마감 하는 것이 유행이다.


소품이 베이스와 같은 컬러 여서도 안 되고 너무 개성적이어도 안 된다.



너무 많은 색은 공간의 초점을 흐린다.


고객의 시야에 가장 많이 들어오는 것이 색채이다.

1개의 공간에 너무 많은 색을 사용하지 않는다.


같은 색상이어도 톤 변화를 주면 더 매력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고객의 눈에 띄기 위해서는 매물을 친절하게, 아름답고 매력적으로,

공감할 수 있게 한다.


매물 자체를 보여주되, 아름답고 매력적으로 보여주어야 하며,

공감이 가도록 메시지를 전달한다.


레이아웃 은 고객의 동선이 포인트 다.


고객의 눈에 띄는 높이를 의식하고 연출 해야 한다.

입체적 높낮이로 변화를 주면 다른 진열보다 눈에 띄고

시선 집중 포인트 가 있는 구성이 만들어진다.



연출이 돋보이는 포인트 를 만들기 위해서는

변화와 리듬감을 주어야 한다.


구성에서 삼각형 구도는 중앙을 높게, 양옆을 낮게 하는 것이다.

나열은 하나의 규칙을 두고 질서 있게 정돈하는 것이며,

진열은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연출하는 것이다.


조합은 동일한 톤으로 어우러지면 차분하고 안정감을 준다.



보기 좋게 하는 킬링 포인트 는 공간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연출법과 스타일 을 알면 된다.


공간 스타일링 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리듬 은

반복, 점진, 교체를 통해 리듬 의 효과가 나타난다.


반복은 되풀이 를 의미한다.

반복의 원리는 일정한 거리 간격에 의해 이루어진다.


점진은 색이나 형태 등이 차례로 변화하는 것이다.

교체는 반복과 점진을 혼합한 것으로 요소와 요소 사이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시키고 요소를 강화하거나 약화시키는 경우도 있다.


시각적 균형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이 없는 것을 말한다.


대칭균형은 수직축을 중심으로 좌우 동일하게 배치되는 것을 의미한다.

비대칭균형은 시각적으로 균등하게 배치하여 다연스럽고 생동감을 준다.

방사형 균형은 중앙을 중심으로 퍼져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짝수보다 홀수로 세팅하면 움직임이 있다.

고중저의 법칙을 활용하여 높이의 변화를 주면 움직임이 있다.


인테리어 스타일 의 특징은 장식과 비장식이 반복되어 나타난다.


오랫동안 한국인에게 사랑받고 있는 스타일 은 대표적으로 모던,

미니멀, 내추럴, 클래식 스타일 이다.


모던 스타일 은 필요 없는 장식을 과감히 배제하여 간결하면서

실용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미니멀 스타일 은 장식을 절제하고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내추럴 스타일 은 자연의 느낌을 더 추구한다.


클래식 스타일 은 미니멀리즘과 함께 유행한다.

드라마 의 영향으로 클래식 은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5장 : 공간 플래닝 노하우 에서는


색의 유행은 시간에 따라 변한다.


색상, 휴 는 색 자체가 갖는 고유한 특성을 말한다.

색조, 톤 은 색이 가지는 밝고 어두운 감정을 뜻한다.


휴앤톤 이라 불리는 색상과 색조의 조화가 아름답게 완성될 때

고객에게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다.


컬러 코디네이션 은 색상 배색, 무채색 배색, 톤 배색이 있다.


1차색은 원색이라고도 하며, 노랑, 파랑, 빨강이 있다.

2차색은 1차색에서 두가지 색상을 반으로 조합하여 만든 중간색이다.

3차색은 2차색에서 두가지 색상을 반으로 혼합한 색이다.


1,2,3차색을 모두 모은 12색상으로 기본 배색을 한다.



무채색은 밝고 어두운 정도를 표현할 때 사용한다.


미니멀 스타일 유행으로 실내공간은 흰색으로 분위기를 잡고,

검정색 조명이나 소품, 패턴 타일을 사용한다.



톤 은 색조, 분위기를 말하며, 색 감정을 톤으로 표현한다.


페일톤 은 단색의 색상에 흰생을 더해 가장 명도가 높은 톤배색이다.

페일톤 은 청결함 있고 부드러운 이미지 를 줄 때 사용한다.


라이트톤 은 단색 색상에 흰색을 더해 페일톤 보다 맑은 톤배색이다.


스트롱톤 은 단색 색상에 흰색과 검정색을 더해 채도가 내려간

상태의 톤 배색이다.


덜톤 은 단색 색상에 흰색과 검정색을 더한 혼탁한 톤 배색이다.


다크톤 은 단색 색상에 검정을 더한 어둡고 깊은 색조다.


밝은 톤 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공간이 맑고 연약한 느낌이 든다.

홈스테이징 스타일링 은 무채색이나 중간 톤 을 혼합해서 배색한다.



색상 배색, 무채색 배색, 톤 배색은 어떤 색을 고르고 어떤 감정을

줄 것인지 선정하는 단계다.


색상과 색조를 가지고 조화롭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코디네이션 은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배색이다.


주조색은 공간 전체에 미치는 메인 컬러다.

보조색은 주조색을 받쳐주는 서브컬러 다.

강조색, 액센트 컬러 는 공간에 강력한 인상을 준다.


홈스테이징 에서는 적은 예산과 짧은 시간에 공간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강조색에 대한 심층적 계획이 있어야 한다.


공간의 무드보드 를 만들 때 사용하는 색채 배색띠는

좌측부터 주조색, 보조색, 강조색을 배치한다.


컬러 트렌드 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컬러 는 기본적인 것을 선택하면서 장식 소품이나

가구의 구성 및 레이아웃 을 통해 더 창의적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조명은 오브제 의 장식적 용도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비교적 합리적 가격의 물건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월 워싱 조명은 공간을 더 커보이게 한다.

업라이팅 은 공간이 더 길어 보이는 효과를 만든다.


접착식 무드등을 활용하여 더 수비게 공간의 깊이감을 줄 수 있다.



창문은 구매 예정자를 위해 연출해야 한다.


작은 창은 창의 치수와 딱 맞게 커튼 을 설치한다.

벽면 전체를 다 덮는 커튼 은 시각적으로 가벼움을 주도록 한다.


창문이 있는 벽에 전체적 균형감을 줄 수 있도록

창문과 시각적으로 연결선을 만든다.



꽃과 식물은 공간의 생동감을 표현하는 데 좋은 장식 재료가 된다.


관엽식물을 활용하여 공간을 연출할 때는 식물과 전체적 공간 분위기에

어울리는 화분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꽃은 생화가 아니라 손질이 편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조화가 더 효과적이다.

입체감을 살릴 수 있도록 쿠션 이나 액자 등과 조화를 이루어 배치한다.


볼륨감이 있으면 공간이 강조되어 인상에 오래 남는 효과가 있다.


고무나무, 떡갈나무, 아레카야자, 몬스테라, 보스턴 등 실내 관엽식물,

조화식물을 활용한 거실 코너 장식, 테이블 위 장식, 욕실 장식,

인조 과일을 활용한 테라스 공간 장식을 설명한다.



인테리어 스타일 은 가로축의 웜 과 쿨, 세로축의 소프트와 하드 를

기초로 한 14가지 스타일 이 있다.


특정한 성별, 연령별, 지역별 스타일 은 공통적으로 느끼는 감정이나 이미지 다.


댄디 스타일 은 지적이고 세련된 남성의 공간으로 사용된다.

클래식 스타일 은 유행에 좌우되지 않고 장기간 지속된다.


에스닉 스타일 은 서유럽과 미국 이외 문화권 민족 고유의 스타일 이다.



무드보드 는 공간에 종합적으로 보여지는 분위기를 나타내는 보드 다.


실내공간에 내추럴 스타일 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메가트렌드 식물을

테마로 한 홈스테이징 은 타깃층이 넓어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가상의 수평 기준선을 중심으로 위, 아래의 무게감과 가상의 수직선을

기준으로 좌우의 무게감을 고려하여 살펴본다.



홈스테이징 에서 공간을 재배치 할 때 조닝과 동선을 먼저 고려한다.


조닝 은 공간을 용도별로 나누어 배치한다.

동선은 공간에서 사람이 움직이는 선이다.


조닝 을 할 때 동선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동선은 메인 동선, 서브동선, 보조동선이 있다.


터널형 동선은 현관에서 일직선으로 들어오는 경우이다.

교차형 동선은 제일 피해야 할 배치이다.


트리형 동선은 주된 동선과 부된 동선을 구분하고,

먼저 주된 동선으로 흐름을 준다.



가구 배치를 할 때 비례와 균형, 좌우대칭 구조를 생각한다.


좌우대칭을 의식하여 만든 공간은 고객에게 안정감을 주고,

공간이 더 정돈되어 깔끔한 인상을 주게 된다.


대칭 구조로 가구 배치를 하면 고객이 짧은 순간 공간을 둘러볼 때

공간이 정리되어 넓어 보이는 인상을 갖게 된다.



홈스테이징 은 매물공간의 장점이 잘 느껴지도록 포컬 포인트 를 의식하며 안내한다.


낮에 해당 매물을 보여주는 경우, 커튼 과 블라인드 는 전부 열어둔다.

화장실 변기 뚜껑을 덮고, 발코니 를 확인한다.



거실은 생활의 중심이며 단란하고 편안한 장소이어야 한다.


밝고 화사한 분위기로 만들고, 벽면에 포컬 포인트 를 연출한다.

평균적인 눈 높이에 그림을 건다.


가로-세로선의 교차선이 만나는 직교선을 따라 네 개의 그림을

모자이크 패턴 으로 만들면 하나의 그림처럼 보이는 착시효과를 줄 수 있다.


거실의 벽면이 넓은 경우 작은 그림들을 모자이크 형식으로 처리하면

산만함을 줄일 수 있고, 포인트 효과가 더욱 뛰어나게 된다.


부동산 매물 정보지에는 각 방의 한 각도만 표시할 수 있어서

어느 각도에서 찍어야 잘 나놀 수 있을지 고민을 하고 연출한다.


소파와 소파 앞의 테이블 을 하나의 앵글 에 나오도록 사진 촬영한다.



내놓는 매물이 공실인 경우에는 벽에 미술품을 활용하여

벽면의 배치 방법에 다양하게 포인트 를 준다.


플로어 스탠드 를 두면 공간에 포컬 포인트 가 되면서

분위기가 훨씬 살아난다.



소파 는 사전에 충분히 가구 배치와 동선을 고려해서 계획한다.

소파 테이블 은 가구 배치를 할 때 같이 고려해야 한다.


거실의 스테이징 포인트 는 전체 색의 베이스, 소품은 2가지 이하의 색,

천장 직부등이 아닌 조명, 가구와 도어의 컬러 톤, 책장에 잡지 연출 등이다.


식당은 엘리먼트 를 장식하면 분위기가 고조된다.


고가 아파트 는 디너 파티 를 하는 듯 연출하고,

가족 단위 타깃 은 아침, 점심 식사 분위기를 연출한다.


식당은 최대한 넓게 보이는 것이 효과적이다.


필요 이상의 의자는 치우고, 여유 치수를 고려해 식탁을 배치하며,

자질구레한 물건들을 최대한 제거한다.


다이닝 테이블 세팅 은 장면을 연출하며,

테이블 코디 를 과하게 할 필요는 없다.


넓은 식당의 경우 큰 테이블 을 두고, 식탁 위 펜던트 조명을 켠다.

입구에 서서 식당이 넓어 보이는지 확인한다.



부엌은 청결 상태가 매우 중요하다.


동선과 주방의 배치를 고려해서 공간 레이아웃 을 계획한다.

카운터식 주방은 별도 테이블 스타일링 이 필요하다.


작은 가전제품이나 물건은 최대한 보이지 않게 수납한다.


깨끗하게, 심플하고 새로운 주방 도구, 소도구 소품,

파스타나 샐러드 볼, 요리책 등으로 스테이징 포인트 를 연출한다.


욕조의 코너, 빈 벽을 활용하여 욕실 콘셉트 에 맞는 연출을 하면,

가격을 올려서 팔거나 빨리 매물을 나가게 하는 좋은 방법이다.


말끔히 정리한 세면대 주변에 비누와 장식용 조화로 연출 한다.



침실은 사적이고, 독립성이 강한 공간이다.


고객은 많은 양의 가구나 넘칠듯한 짐들이 가득한 방은 싫어한다.

널브러진 침대 위의 옷들은 물건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매력적이지 않다.


말끔하게 정리된 빈 공간의 침실이 적게 보인다면

가구 렌탈 을 통해 침대를 바꿀 필요가 있다.


침대 커버 는 배게, 이불, 시트 가 세트로 되어 있으면

훨씬 더 보기 좋아진다.



조명은 노란색 전동을 사용하여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보여주고,

가구는 침대와 협탁 만 있으면 충분하다.


테라스 에서 티타임 을 가질 수 있는 상상을 할 수 있게 한다.

발코니 는 말끔히 청소를 하고, 마당의 잡초를 제거하고,

무너진 화단 담장은 정리하는 것이 좋다.




"잘 팔리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는 한국 부동산 시장의 변화,

부동산 상품화 전략, 홈스테이징 기초, 홈스테이징 노하우,

공간 플래닝 기초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계는 지정학적 리스크 와 기술 패권 경쟁으로 변화하고 있다.


글로벌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은 더욱 높아진다.

AI 기술 주도권이 없는 한국은 부동산 경쟁력이 약화된다.


글로벌 변화에 노출된 한국 부동산은 과거의 공식이 통하지 않는다.

복합적 대외 변수와 연결된 한국 부동산의 구조적 재편이 이뤄진다.


민간소비와 건설경기의 급격한 위축은 저성장의 가장 큰 원인이다.

고령화와 저출산은 생산성 저하와 구조적 침체로 이어진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한국 부동산은 위험자산으로 분류된다.



차별화된 가치 제안은 침체된 부동산 시장에서 생존 전략이 될 수 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산업 쇠퇴, 청년층 수도권 집중 현상은 수요를 위축하고,

부동산 시장의 이중화 현상은 계층과 라이프 스타일 분화로 확장되고 있다.


전세 시장의 몰락은 한국 부동산 패러다임 의 붕괴를 뜻한다.


서울 아파트 는 여전히 전세 중심으로 구조를 형성하고 있지만,

기타 부동산은 높은 전환율로 월세 선호 경향이 높다.


한국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는 구조적 단절로 자리 잡고 있다.



부동산은 모든 요소가 유기적으로 설계되어야 하는 브랜디드 콘텐츠 다.

체류 가치는 기능과 감정이 융합된 생활 콘텐츠 로서의 공간 경험을 요구한다.


홈스테이징 은 체류 가치를 설계하는 기술이다.

홈스테이징 은 사람이 머물고 싶은 감정을 자극하는 장치다.


홈스테이징 은 공간이 누군가에게 말을 걸 수 있게 만드는 감정적 설계의 기술이다.

홈스테이징 은 감정 가치를 연출하는 전략이다.



홈스테이징 은 생활해 왔던 집을 팔아야 하는 상품으로 바꾸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팔 계획을 짜고 생각해야 한다.

가족의 추억을 버리고 집을 팔아야 할 상품으로 생각해야 한다.



구매 예정자가 구입 이후에 더 나은 삶을 제공해 줄 것이라는

메시지가 묻어나도록 스테이징 해야 한다.


홈스테이징 의 기본은 구매자가 호감을 가질 만한 집을 만드는 것이다.


부동산 가치를 더 끌어올리기 위해 판매하기 적당한 상태로 만들어 낸다.

최대한 구매 예정자가 상상할 수 있도록 개성을 더한다.


포컬 포인트 에는 자연스럽게 사람의 시선이 머물게 된다.

포인트가 없으면 고객의 시선은 마이너스 요소에 더 집중하게 된다.



냄새도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포인트 다.

냄새가 나지 않는 상태가 최고다.



스테이징 은 공간의 개성을 없애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공간을 차단시키거나 산만하게 하는 장식 요소는 과감히 빼야 한다.

같은 테마끼리 소품과 가구를 그룹핑 하면 공간이 안정적으로 느껴진다.


간단한 수리와 리폼 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홈스테이징 은 구매자에게 매물이 매력적으로 보이게 최상의 상태로 제시한다.



포컬 포인트 는 공간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장소이다.


포컬 포인트 로서 공간에 드러나게 할 것인가,

공간에 묻혀있듯 드러나지 않게 할 것인가의 강약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집의 자연광을 최대한 활용한다.


자연광이나 조명의 밝기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추가로 연출을 한다.

전등의 갓을 분위기에 맞추어 교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정리정돈 단계로 내놓는 매물이 상품으로 보일 수 있도록

청소세척 단계로 정리를 하고 말끔하게 청소를 하고,

수리보수단계로 간단히 수리할 수 있는 곳은 일부 보수를 한다.


매물을 상품으로 스타일하고, 매물이 잘 팔리도록 촬영한다.


재택 매물의 경우 개성이나 생활감을 없애고 심플한 공간을 연출하며,

공실 매물은 공간을 연출하여 매물 본래의 가치를 어필 해야 한다.



재택매물의 경우 짐을 줄이고 판매자의 생활 느낌을 갖지 않도록

공간을 꾸며야 한다.


콘셉트 방향성을 정하기 위해 소재를 모으고,

체크리스트 를 만들어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발상의 단계를 넓혀나간다.



입지는 공간적 접근 편의성이다.


입지분석은 지역 및 도시분석, 근린분석, 부지분석, 수요분석, 공급분석으로 한다.


지역 및 도시분석은 거시적 관점에서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근린분석은 해당 부지를 중심으로 인접 지역의 현황과 변화를 분석하여

인접 지역과의 상호 관계를 파악하는 기법이다.


부지분석은 건축규제, 지형적 조건, 접근성 등을 파악한다.


수요분석은 경제, 인구, 추세분석으로 가상 구매 예정자를 분석한다.

상권분석서비스를 활용하면 주변의 이용자 및 고객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주변 경쟁자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당 매물의 주변에 대체될 수 있는 공급적 측면을 고려하며,

해당 매물의 주변 공실률과 임대료 수준을 알아본다.



스테이징 의 기본은 정리다.


정리는 나누기, 줄이기, 수납하기 순서로 진행한다.


수직 진열은 품목의 다양성을 보여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평 진열은 약간씩 차이가 있는 상품에 효과적이다.

그룹핑 진열은 상품을 그룹별로 묶는 방법이다.



정리를 통해 버리는 것과 수납하는 것을 결정하면,

가구와 소품을 이용하여 정돈을 한다.


디자인별 정돈은 같은 디자인끼리 또는 테마 가 비슷한 것끼리 모으는 것이다.


색상별 정돈은 위에서 아래로 가벼운 색에서 무거운 색으로,

좌측에서 우측으로, 연한 색에서 어두운 색으로 정돈한다.


크기별 정돈은 시각적으로 무거운 것을 아래쪽에 둔다.



청소는 매물의 이미지를 청결하고 비싸게 팔릴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든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위에서 아래로, 적재적소에 맞는 청소 도구 사용,

건조 상태 마무리로 매물을 잘 가꾸어야 한다.



포인트 는 고객의 시선이다.

우선 고칠 수 있는 것은 고치도록 한다.



공간에서 고객의 움직임은 점, 선, 면으로 나타난다.


선은 고객의 움직임을 의미한다.


점은 포컬 포인트 로서 매물 안에서 다른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는 매력적 요소가 된다.


면은 포컬 포인트 가 있는 벽면이나 움직이는 동선에서

마주하게 되는 벽변이 된다.



홈스테이징 가이드라인 은 타깃 을 명확히 하고,

타깃 에 맞춘 라이프 스타일 을 찾고 공간 레이아웃 을 정한다.


타깃 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는 라이프 스타일, 생애 단계,

연령별로 나누고 상품화 계획을 한다.


스타일 을 정할 때는 구매 예정자의 구매 이후의 삶을 상상할 수 있도록 한다.

공간 레이아웃 은 공간에 놓이는 가구에 좌우된다.



홈스테이징 에서는 포컬 포인트 를 의식해야 한다.


홈스테이징 은 인테리어 의 전체적 실내 재료와 마감을 변경하여

간단한 스타일링 으로 연출 한다.



너무 많은 색은 공간의 초점을 흐린다.

같은 색상이어도 톤 변화를 주면 더 매력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레이아웃 은 고객의 동선이 포인트 다.


연출이 돋보이는 포인트 를 만들기 위해서는

변화와 리듬감을 주어야 한다.


조합은 동일한 톤으로 어우러지면 차분하고 안정감을 준다.



공간 스타일링 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리듬 은

반복, 점진, 교체를 통해 리듬 의 효과가 나타난다.


반복은 되풀이 를 의미한다.

점진은 색이나 형태 등이 차례로 변화하는 것이다.


교체는 반복과 점진을 혼합한 것으로 요소와 요소 사이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시키고 요소를 강화하거나 약화시키는 경우도 있다.



시각적 균형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이 없는 것을 말한다.


짝수보다 홀수로 세팅하면 움직임이 있다.

고중저의 법칙을 활용하여 높이의 변화를 주면 움직임이 있다.



오랫동안 한국인에게 사랑받고 있는 스타일 은 대표적으로 모던,

미니멀, 내추럴, 클래식 스타일 이다.



색의 유행은 시간에 따라 변한다.


색상, 휴 는 색 자체가 갖는 고유한 특성을 말한다.

색조, 톤 은 색이 가지는 밝고 어두운 감정을 뜻한다.


휴앤톤 이라 불리는 색상과 색조의 조화가 아름답게 완성될 때

고객에게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다.


컬러 코디네이션 은 색상 배색, 무채색 배색, 톤 배색이 있다.


1차색은 원색, 2차색은 1차색의 두가지 색상을 반으로 조합한 중간색,

3차색은 2차색의 두가지 색상을 반으로 혼합한 색이다.


1,2,3차색을 모두 모은 12색상으로 기본 배색을 한다.


무채색은 밝고 어두운 정도를 표현할 때 사용한다.



톤 은 색조, 분위기를 말하며, 색 감정을 톤으로 표현한다.


밝은 톤 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공간이 맑고 연약한 느낌이 든다.

홈스테이징 스타일링 은 무채색이나 중간 톤 을 혼합해서 배색한다.



색상 배색, 무채색 배색, 톤 배색은 어떤 색을 고르고 어떤 감정을

줄 것인지 선정하는 단계다.



코디네이션 은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배색이다.


주조색은 공간 전체에 미치는 메인 컬러다.

보조색은 주조색을 받쳐주는 서브컬러 다.

강조색, 액센트 컬러 는 공간에 강력한 인상을 준다.


홈스테이징 에서는 적은 예산과 짧은 시간에 공간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강조색에 대한 심층적 계획이 있어야 한다.



컬러 는 기본적인 것을 선택하면서 장식 소품이나

가구의 구성 및 레이아웃 을 통해 더 창의적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창문은 구매 예정자를 위해 연출해야 한다.


창문이 있는 벽에 전체적 균형감을 줄 수 있도록

창문과 시각적으로 연결선을 만든다.



꽃과 식물은 공간의 생동감을 표현하는 데 좋은 장식 재료가 된다.

볼륨감이 있으면 공간이 강조되어 인상에 오래 남는 효과가 있다.


인테리어 스타일 은 가로축의 웜 과 쿨, 세로축의 소프트와 하드 를

기초로 한 14가지 스타일 이 있다.



무드보드 는 공간에 종합적으로 보여지는 분위기를 나타내는 보드 다.


가상의 수평 기준선을 중심으로 위, 아래의 무게감과 가상의 수직선을

기준으로 좌우의 무게감을 고려하여 살펴본다.


홈스테이징 에서 공간을 재배치 할 때 조닝 과 동선을 먼저 고려한다.


조닝 은 공간을 용도별로 나누어 배치한다.

동선은 공간에서 사람이 움직이는 선이다.


홈스테이징 은 매물 공간의 장점이 잘 느껴지도록 포컬 포인트 를 의식하며 안내한다.



거실은 생활의 중심이며 단란하고 편안한 장소이어야 한다.


거실의 벽면이 넓은 경우 작은 그림들을 모자이크 형식으로 처리하면

산만함을 줄일 수 있고, 포인트 효과가 더욱 뛰어나게 된다.



내놓는 매물이 공실인 경우에는 벽에 미술품을 활용하여

벽면의 배치 방법에 다양하게 포인트 를 준다.


거실의 스테이징 포인트 는 전체 색의 베이스, 소품은 2가지 이하의 색,

천장 직부등이 아닌 조명, 가구와 도어의 컬러 톤, 책장에 잡지 연출 등이다.



식당은 최대한 넓게 보이는 것이 효과적이다.


필요 이상의 의자는 치우고, 여유 치수를 고려해 식탁을 배치하며,

자질구레한 물건들을 최대한 제거한다.



부엌은 청결 상태가 매우 중요하다.


동선과 주방의 배치를 고려해서 공간 레이아웃 을 계획한다.

작은 가전제품이나 물건은 최대한 보이지 않게 수납한다.



욕조의 코너, 빈 벽을 활용하여 욕실 콘셉트 에 맞는 연출을 하면,

가격을 올려서 팔거나 빨리 매물을 나가게 하는 좋은 방법이다.



침실은 사적이고, 독립성이 강한 공간이다.


침대 커버 는 배게, 이불, 시트 가 세트로 되어 있으면

훨씬 더 보기 좋아진다.



조명은 노란색 전동을 사용하여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보여주고,

가구는 침대와 협탁 만 있으면 충분하다.



저성장 시대가 지속되면서 부동산 시장도 얼어붙는다.


구조적 전환점을 맞이한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는

경쟁력이 있는 부동산만 제값에 팔 수 있다.


부동산도 상품이다.

상품성을 높이지 않으면 부동산은 팔리지 않는다.



"잘 팔리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는 부동산을 상품화하는

홈스테이징 방법을 소개한다.


부동산을 매력적으로 시각화하고, 기억에 남는 인상을 주는

매력적인 공간을 연출하면서 집을 상품으로 변신시킨다.


"잘 팔리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는 디자인의 기초부터,

콘텐츠 기획, 입지분석, 스타일 메이킹, 공간 콘셉트 구성,


공간 플래닝, 포인트 연출 등 홈스테이징에 구체적 방법까지

그림, 사진, 도표 등을 활용해 상세히 설명한다.



경기 불황이 심화되고 부동산 시장이 매수자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집을 파는 것은 여간 어렵지 않다.


팔리지 않는 집은 애물단지다.

오를 집이 아니라 팔릴 집을 만들어야 한다.


잘 팔릴 수 있도록 집을 상품화하고, 포장하는 것이 필요하다.


"잘 팔리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는 집의 매력을 돋보이는

홈스테이징의 방법과 전략을 통해 잘 팔리는 집으로

변화시키면서 부동산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돕는다.


라온북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잘 팔리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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