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를 이기는 글쓰기 - 마케터, 크리에이터, 에디터, 그리고 콘텐츠를 만드는 모두를 위한
신익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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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클릭 을 부르는 글쓰기의 비결







정보가 차고 넘치는 시대다.


글, 영상, 그림, 음악 등 다양한 정보의 바다 속에서

사람들의 선택을 받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글을 알아보기 위해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 를 선택한다.





1장 <도파민 필력 1초식> 새로운 문해력의 시대 에서는


AI가 정보를 글, 영상, 카드 뉴스 형태로 플랫폼 에 쏟아내는

글쓰기 아사리판에서 자극에 반응하는 클릭력 의 중요도는 더 올라간다.


도파민 과잉 시대, 글쓰기의 핵심은 클릭력에 무게 중심을 둔 도파민 필력이다.


좌뇌는 이성과 이해력이 작동하는 일반 글쓰기의 세계다.

우뇌는 즉각적이며, 본능이 지배하는 자극 일변도의 글쓰기 세계다.


좌뇌적 글쓰기는 전통적인 글쓰기로, 논리적 구성이 핵심이 된다.

우뇌적 글쓰기는 자극-반응 알고리즘 이 작동한다.


인간이 챗GPT에게 비교우위를 가질 수 있는 글쓰기는 우뇌적 글쓰기다.


일반 글쓰기, 좌뇌적 글쓰기에선 글쓰기를 통한 자극이 가면,

뇌에서 이성적으로 여과를 거친 뒤 자극을 일으킨다.


도파민 과잉 시대, 집중해야 할 글쓰기 영역은 도파민 필력이 절대적인

우뇌적 글쓰기 판이다.



확신 착각은 스토리 가 좋으면 무조건 본다는 착각이다.


양질의 콘텐츠 보다 우선적으로 중요한 것은 후킹 이다.

끊임없이 자극점을 찾고, 클릭 을 끌어내야 생존할 수 있다는 의미다.


도파민 필력을 장착한 뒤, 자극 요소에 집중하는 것,

찰나의 시간을 잡기 위해 긍정 반응을 이끌어내는 우뇌적 글쓰기에 집중해야 한다.



완벽해야 통한다는 환상은 착각이다.

자이가르닉 효과는 뇌가 완결을 추구하며 불완전에 끌리는 심리다.


썸네일 을 만들 때 가장 핵심적인 클릭 증폭법이 대비다.

눈길을 끄는 썸네일 사진은 엉뚱한 상황에서 터진다.



종래의 경제학은 합리적 소비를 하는 인간, 이콘 을 가정하지만,

인간은 전혀 다른 상상 초월 콘텐츠 의 자극에 반응하고 만다.


이콘 의 이성이 사라진 상태, 클릭 홀릭 에 빠지면 순식간에 클릭 폭발이다.



도파민 자극에 민감해져 버린 뇌는 집단성, 편식성, 눈치성, 중독성의 독특한 특징을 가진다.

마인드셋 FIRE 계명은 네가지 특성을 따라 공략 치트키 로 만든다.


Follow Click, 클릭을 따라가라는 남의 관심사를 따라가서 제작한다.


챗GPT가 스스로는 만들 수 없는 인간의 영역이 다르게 베끼기다.

클릭 은 타인의 습성 그대로 따라갈 뿐이다.

도파민 글쓰기 생태계에서 흐름을 역행하는 건 몰락이다.



Identity, 정체성은 챗GPT 로 흉내낼 수 없는 인간만의 영역이다.


도파민 뇌는 특별한 정체서으이 채널 과 콘텐츠 에만 반응한다.

경험이 녹아서 글을 쓰는 인간만의 정체성을 만들어낸다.


도파민 과잉 시대에는 정체성의 요소가 한층 중요해지고 있다.

도파민 과 클릭 은 정체성이 있는 곳에서 터진다.



Real, 솔직함은 플랫폼 공간에서 무조건 갖춰야 할 제1요소다.


플랫폼 세상에선 거짓과 연결되는 요소가 상업성이다.

버려야 할 건 속이는 상업성이다.



Enjoy, 즐겨라.


끊임없이, 지속 가능하게 생산하려면 즐겨야 한다.

즐기면 클릭 이 터지지 않아도 버틸 수 있다.





2장 <도파민 필력 2초식> 도파민 글쓰기란 에서는


내러티브 글쓰기 공식은 월스트리트저널 의 글쓰기 형태로,

호흡이 긴 대부분 기사글에 이런 뼈대를 구축한다.


쇼트 공식은 일반적인 글쓰기의 핵심 스킬 이다.


두 가지 정도면 웬만한 글 형식은 다 커버 가 된다.



전형적인 내러티브 글쓰기의 흐름은 에피소딕 리드,

주제로의 문맥 전환, 독자 애태우기, 세부 디테일 제공, 마지막 정리다.


모든 글쓰기는 첫 리드문에서 승부가 난다.

글의 도입부에 가장 강력한 장면을 후킹 으로 들이민다.


장면이 어떤 내용으로 정리해 주는 단계에서는

전체 글에 대한 간략한 정리를 해 준다.


차례차례 스토리 를 전개해가며,

티싱 기법으로 알려줄 듯, 말 듯 독자를 간지럽히고,

마지막 클로징에서는 에피소딕 리드 를 설명하며 결론을 내린다.


내러티브 글쓰기의 핵심은 후킹 이다.



SHORT 법칙은 짧게, 더 짧게 문장을 끊어 치라는 의미다.


짧게 문장을 절단하고, 리듬 을 담아야 한다.

글을 끊어 치다 보면 리듬이 만들어진다.


리듬 이, 보이기 시작하면 비로소 문장에 지문이 새겨진다.

리듬 만 봐도 누구의 글인지 단박에 알 수 있다.


정보와 재미의 황금비율은 문장의 파레토 법칙이다.



Short, 짧게 끊어 치기는 문장을 인수분해한다.

묘한 끊김에서 탄력이 붇고, 리듬 이 일고, 속도가 난다.


끊어 치기 세부 스킬 3계명은 기계적으로 끊기,

1형식도 자르기, 숲의 흐름은 놓치지 말기다.



Rhythm, 리듬은 문장의 지문이다.


리듬은 넣어야 맛있는 글이 된다.

가장 교과서적 리듬 은 1-1-3-4-2 법칙이다.

앞에서 문장을 짧게 끊어 치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온다.



don't Repeat, 반복은 무조건 제거한다.


반복은 거슬린다. 거슬린다는 것은 아마추어 스럽다는 말이다.

반복된 서술어를 솎아내고, 서술어를 변주하면 글이 세련돼 보인다.


pareTo 파레토 법칙은 정보와 재미를 배합하는 황금비율이다.

메인 요리는 정보, 재미는 양념이다.


재미가 없으면 글이 무미건조해진다.

정보가 없으면 싱겁다.



핵심이 되는 건 재미 만들기다.


웃기려면 웃기지 마라.

담담하게 보여주는데, 꽂힌다.


유행어를 구사하라.

현장감, 증폭법이다. 유행하던 그때 바로 써먹어야 한다.


유행어를 제목에 넣는 법, 내용에 녹이는 법을 구사하라.



플랫폼 글쓰기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클릭력 이다.


FOMO 심리 자극 은 클릭력이 작동하는 불변의 원칙이다.

도파민 키워드 만 썸네일 과 제목에 넣으면 클릭 이 터진다.

도파민 글쓰기 형식을 외우면 클릭 만렙의 단계에 오를 수 있다.



자간도 공식은 도파민 필력을 구성하는 파워 키워드,

도파민 글쓰기 형식 모두에 적용된다.


자, 자극하기는 클릭 을 일으키는 자극점이다.

자극대상이 감정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간, 간지럽혀라는 티싱 스킬 이다.


감정 자극은 일단 누르고 본다.

이성 자극은 생각이 먼저 든 뒤 비로소 누르게 된다.



도는 도발하라다.

정체를 모르지만 본능은 자극되며, 클릭하고 만다.



도파민 필력의 근간이 되는 클릭력 공부에는 3단계가 있다.


도파민 글쓰기 5형식은 클릭력 이 쏟아져 나오는 글의 형식이다.

1형식 리스티클, 2형식 네가티클, 3형식 스타클, 4형식 미라클,

5형식 이코노미클 이 있다.



1형식 리스티클 은 리스트 와 문장을 합친 조어다.

리스티클 을 기본으로 조금씩 변화를 주면 2-5 형식을 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2형식 네가티클 은 리스티클 의 부정형이다.


3형식 스타클 은 클릭 증폭 키워드 활용,


기록의 콘텐츠를 나열한 게 4형식 미라클,

핵심을 리스트 로 보여주는 게 5형식 이코노미클 이다.



1형식 리스티클(List + Article)은 한눈에 콱 박힌다.

제목에서 완벽하게 정리된 패턴 을 보여주면, 훌륭한 클릭 생성 장치다.



2형식 네가티클(Negative + Article)은 부정적 의미의 네가티브 와 문장 아티클 을 합성한 말이다.


칼리굴라 효과로 금지할수록 더 하고 싶어한다.

제목에서도 네가티클 효과는 초강력이다.



3형식 스타클(Star + Article)은 영향력의 법칙을 빌어오는 전략이다.


스타클 은 제목 서두에 무조건 스타의 이름을 노출시킨다.

스타클 효과를 배가시키는 것은 네가티클 과 섞어버리는 방식이다.



4형식 미라클(Miracle + Article)은 믿기지 않는 스토리 를 담은 구성이다.


극강의 기적 스토리 와 극강의 제목만 먹힌다.

엽기적인 상황도 클릭을 유도한다.



5형식 이코노미클(Economy + Article)은 만병통치약이다.


초저가는 바로 써먹는 실용 차원, 초고가는 대리만족 심리다.

같은 상품인데 가격 비교, 가격 차이도 터진다.


5형식의 핵심은 멀티클 이다.


멀티클 은 각 개별 형식들을 융합해서 멀티 로 쓰라는 뜻이다.

클릭 이 폭발하는 개별 형식들을 섞으면 자극-반응의 효과는 증폭된다.



도파민 필력이 극에 달하면 클릭력이 폭발하는 형식이나 단어로

채널 을 만드는 경지에 이를 수 있다.



채널 제작 원칙은 일관성과 계속성이다.


일관성은 채널 의 정체성이다.

일관성 있는 콘텐츠 가 지속적으로 계속 나와야 한다.



콘텐츠 는 일관성 있게 만들 것, 계속해서 생산할 것.

채널 제작의 절대 원칙이다.


리스티클 로 만드는 채널 은 리스티클 콘텐츠 를 일관성 있게,

계속적으로 생산하는 연결 고리만 있으면 된다.



네가티클 채널화는 리스티클 에 부정적인 내용만 집어넣으면 끝이다.


가장 잘터지는 콘텐츠 유형은 챌린지 다.

도전 의식까지 더블 로 자극한다.



간접적인 스타클 과 직접적인 스타클 의 유형이 있다.


간접적 스타클 은 셀럽 들의 동향만 골라 소개한다.

직접적 스타클 은 셀럽 이나 스타 들이 직접 채널 을 운영하는 경우다.



미라클 의 채널화는 리스트 형태로 나열하되, 눈길 끄는 내용만 추가하면 된다.

잘만 하다 보면 예기치 않은 협찬 쏟아진다.



하이브리드 로 섞는 채널 을 만들면, 클릭 증폭 효과가 더해진다.

증폭효과가 큰 게 미라클 과 스타클 의 결합이다.



채널 속성 변환 공식, TVPR은 법적 문제 없이, 교묘하게 묻어가는 방식이다.

창조라는 건 원래 있던 것들을 멋지게, 낯설게, 다르게 편집할 뿐이다.


Time 시간은 일상 속정보를 정해진 시간 안에만 떠먹여주는 방식이다.

시간 변화의 강점은 일관성과 게속성이다.



Variation 형식 변환은 긴 호흡의 영상을 숏폼 으로 줄이기만 하면 된다.

숏폼 에 어울리는 제목 구성과 썸네일 구성만 채택하면 된다.



Power 영향력은 셀럽 에 묻어가는 강력한 전략이다.



Ranking 랭킹 을 보고 구독자들은 자세한 정보는 찾아서 따로 들어간다.

랭킹 으로 패턴화 하면 뇌가 바로 그 패턴 을 찾아간다.




3장 <도파민 필력 3초식> 도파민 필력을 극강으로 끌어올리는 클릭력 에서는


썸네일 은 클릭력의 시작점이다.


스크롤 을 멈추게 하는 자극점을 스크롤-스토퍼 라 부른다.

썸네일 의 핵심 자극점은 컬러 와 사진이다.



색은 많아지는 순간 직관성이 떨어지고 클릭률이 떨어진다.

최대 3색까지만 활용한다.



야반도주는 썸네일 파워 스크롤-스토퍼 이미지 공식이다.


야 는 야한 것으로 본능적으로 손끝이 멈출 수밖에 없다.

간접 자극은 색상이며, 대표적인 야한 색상은 레드, 블랙, 핑크 다.


찰나의 사진은 반전이 예고되는 순간이다.

도파민 뇌의 본능은 완성보다는 미완성 이미지 에 끌린다.


비정상적인 각도로 사진을 틀어두는 게 훨씬 더 많은 클릭 을 유발한다.



도는 돈이다.


돈이 뇌에 작동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있어야,

썸네일 을 조작해 자극을 끌어낼 수 있다.


지폐, 손과 돈의 조합, 숫자, 검노빨 색 조합.

텍스트 구성법은 돈 썸네일 클릭률을 폭발시킨다.



주는 주인공을 활용한다.

3040의 법칙, 스타 대비 공식, 티싱 을 활용한다.


설명하지 말라.

반응하게 만들어야 한다.



3-7룰은 본능이 반응하는 글자수 원칙이다.

8글자는 절대 넘어서면 안 된다.


썸네일 에도 5형식이 있다.


1형식은 충격형이다.

뇌에게 즉각적인 긴장감을 준다.


2형식은 금기형이다.

본능 요소 중 관음증을 자극하는 식이다.


3형식은 스포형이다.

스포일러 를 선공개하는 것처럼 자극을 주는 방식이다.


4형식은 넘버 이다.

숫자를 통해 신뢰감을 넣을 수 있다.


5형식은 FOMO 자극(감정 자극)이다.

당신만 소외된다는 감정 자극이 핵심이다.

반대 감정을 자극하는 게 더 효과적이다.



콘텐츠 의 핵심은 내용이다.

내용의 시작점은 제목이다.


판매로 이어지는 강렬한 카피 를 캐치 카피 라고 칭하는 것처럼,

클릭 이 유발되는 제목을 파워 제목이라 부른다.


클릭력 극대화를 위한 도파민 글쓰기의 5형식의 근간이

FOMO 심리 자극과 형식의 필살기 자간도인 것은

파워 제목 역시 마찬가지다.



FOMO 심리를 제목에 심을 때 필요한 세부 스킬 이 자간도다.



자는 자극하는 키워드다.


제목 글쓰기 자극법에는 직접적 자극과 간접적 자극이 있다.

직접 자극에서 쿼트 삽입 은 싱글이나 더블 쿼트 로 뇌를 자극하는 방식이다.

간접 자극법 숫자 삽입은 숫자 그 자체로 클릭 촉매제가 된다.



간은 간지럽히는 티싱 키워드 다.


간지럽히기는 미완성, 불완전함을 먹고 자란다.

숨기기 기술도 티싱 에 포함된다.



도는 도발하는 키워드 다.


포모 심리 자극 수식어만 붙이면 된다.

포모 심리만 건드리면 클릭 폭발이다.



과유불급이다.

자극에 민감한 도파민 뇌라도 거부감을 느끼는 키워드 가 있다.


평범한 단어는 뇌가 클릭할 이유를 못 찾고 지나친다.


때 지난 어감의 키워드 는 이미 때가 지난 느낌을 주는 키워드 라면

반응할 리 없다.


모든 대중들이 열광하는 콘텐츠 를 만들어야 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이면서 핵심이 돼야 할 인식이다.


신뢰 급강하 키워드 는 제목에서 기세가 느껴지지 않는다.


긴 설명적 서술어를 제목에 쓰는 건 자살행위다.

읽지 말아 달아는 요청이나 다름없다.


추상어 키워드 는 두루뭉술한 통합성 정보 키워드 도 버림받는다.




플랫폼 글쓰기 생태계는 종잡을 수 없다.

유튜브, 숏츠, 블로그, 인스타그램까지 플랫폼 별 터지는 키워드 가 다르다.



파워 제목 핵심 요소는 3U다.

Urgent 긴급성, Ultimate 극강의, Upside Down 반전/대비다.


극단적 호기심 자극 키워드 는 FOMO심리를 자극하는 리미티트,

희소성을 자극하는 키워드 도 터진다.


보상 키워드 는 얻을 수 있는 보상요소를 제목에 심는다.

즉각적 손실이 난다면 보상보다 2배 이상 클릭 터진다.


반전과 대비의 키워드는 어디서나 먹힌다.

전후 비교를 해주는 키워드, 숏폼 핵클릭 키워드 도 클릭 터진다.



키워드 는 비교적 호흡이 긴 콘텐츠 에 써먹을 수 있다.


클릭 유발 단어는 자간도의 간에 해당한다.

제목 달기는 티싱 의 응용이다.


궁금증이 손끝을 자극하는 법이다.

호기심 자극 목적의 숨기는 대명사도 마찬가지다.


비교급 자극편에서 소름은 유행하는 최고 의미의 키워드 다.

민족성을 자극하면 클릭 폭발이다.

경각심 자극 키워드 가 주의/요주의 다.


플랫폼 에서는 부사가 먹힌다.


클릭력 파악 키워드 는 절대로, 의외로, 함부로이다.

효과를 내지만 너무 자주 쓰면 안 된다.


클릭 이 안 나온다면 제목에 쓰리로 를 뿌린다.


쓰리로 는 기가 막힌 효과를 내지만,

너무 자주 쓰면 튀어 보인다.



후킹 을 위한 장난 장치를 많이 심는 곳은 어미다.


의문형은 무조건 클리커블 해 보인다.

일반 의문형, 도발적 의문형, 불완전 의문형을 사용한다.



감탄사는 잘 먹히지만 긴급 상황에만 활용해야 한다.


자극적 감탄사는 본능적으로 반감을 불러일으킨다.

생각보다 반응이 없다면 응급 처방에 들어가야 한다.



도파민 키워드 는 하나의 채널 이다.

소름 키워드 로 채널을 만들고, 일관성 있게, 계속 콘텐츠 를 제작한다.



클릭 유발 부사 쓰리로, 절대로, 함부로, 의외로는 잘 터진다.

키워드 로 만든 파워 키워드 채널 이 의외로 많다.




4장 <도파민 필력 4초식> 도파민이 폭발하는 클릭 증폭력과 클릭 유지력 에서는


파워 키워드 중 응급처치용으로 쓸만한 것이 있다.


땡땡땡은 클릭 펌핑 효과가 탁월한다.

제목에서 핵심 단어를 땡땡땡으로 가리면 티싱 이 된다.



절대로, 함부로, 의외로의 쓰리로는 죽은 콘텐츠 도 살린다.


절대로는 효과도 넘버원 이다.

절대로의 변형 형태는 절대, 제발이다.


의외로는 긍정, 부정 콘텐츠 에 다 쓸 수 있다.

심통 자극이 들어 클릭 을 누른다.


함부로는 위험회피 본능을 증폭시킨다.

위험 상황에 함부로를 가미하면, 클릭 이 증폭된다.



묻어가기의 대상은 신뢰도 높은 전문가들이다.

스타 나 셀럽 이 아니라도 전문 직업군이면 된다.



클릭 증폭력 요소는 배경음악과 숫자다.


남들이 좋아하고 환장하는 콘텐츠 를 만들어야 한다.

핫한 게 무조건 클릭 을 부른다는 걸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인기 급상승 오디오 는 노출 빈도가 올라갈 확률이 높다.


음악만 조용히 깔아도 노출 효과가 커진다.

낮게 배경에 넣는 것만으로도 알고리즘 노출 수가 올라간다.



테마 에 맞춘 선곡은 영상, 사진 분위기에 맞춰,

같은 속도의 비트 음악을 틀어주면 된다.



체류시간을 늘려주는 마법의 음악도 있다.


체류시간은 집중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감정선을 붙잡는,

일정한 리듬감의 음악이다.


적당한 빠르기, 일정한 리듬감, 분위기가 공통점이다.

자극적인 곡은 이탈로 이어진다.



클릭률이 가장 잘 나오는 숫자 7은 매직 넘버다.


짝수보다는 홀수가 훨씬 더 눈에 잘 띈다.

클릭을 몰아내는 악성 숫자는 피해야 한다.



뇌에 충격을 주는 스킬 을 써서 클릭 을 유도한다.


대놓고 상식을 파괴하는 타이틀,

상반된 이미지를 활용하는 돌려치기 타이틀 을 사용한다.



추상어의 저주를 벗어나는 법은 구체적인 주어, 숫자, 간접 증명이다.



자아 보호의 본능은 존재가 부정당하는 것에 반감을 느낀다.

자아 흠집 내기 기법은 자아 흠집은 내되, 그 정도가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손실회피 강조는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을 강조하는 기법이다.

당연히 잃는 아픔이 강하니, 잃는 것을 강조하면 클릭 이 쏟아진다.


우두머리 암컷 이용하기는 권위자의 말을 인용해 신뢰도를 높이는 기법이다.


충격 요법은 황당, 엽기, 충격, 상상초월 같은 키워드 를 쓰면 의미가 증폭된다.



호흡이 짧고 전개가 빠른, 5분 이내의 동영상이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기에 적당하다.


포스트 나 블로그 글쓰기에선 리드 라고 부르는 영상의 리드 에서

시선을 붙잡지 못하면 실패다.



모바일 영상에서는 방송 제작의 고정관념부터 버려야 한다.


주제보다 소재에 집중한다.


소재가 명확하면 시청자는 만족한다.

별거 아닌 소재가 호기심 자극에 성공하면 폭풍클릭 으로 이어진다.



디지털 플랫폼 시청자는 즉헝적이면서 의외성이 짙은 콘텐츠 에 열광한다.


클릭 폭발 상황은 즉흥성과 의외성이 주는 재미다.

진솔함, 의외성, 즉흥성, 돌발성은 영상의 4원칙이다.



생방송의 재미 포인트 는 영상이 아닌 소통이다.

채팅창이 들어가니 숨 쉬는 생명줄이라 보면 된다.


저작권을 확인하지 않고 무작정 쓰다 보면

저작권료 폭탄으로 이어지고 한방에 나가떨어질 수도 있다



독자들이 원하는 것을 채널 로 만든다.

독자들이 원하는 것을 해야 구독자가 쌓이는 법이다.


경쟁이 치열하다면 차별화 포인트 를 심어야 한다.

넛지 를 심어야 눈길을 끌 수 있고, 사람이 모이는 법이다.


호갱구조대는 허위 광고에 대한 팩트 체크 라는 주제를 다루면서

정보의 퀄리티, 스피드, 시청각 자료로 차별점을 심는다.



알고리즘 은 클릭이 많은 영상보다 구독자가 오래 머무는 영상을 밀어준다.


시청 시간과 관련한 알고리즘 심리를 알고 있어야 한다.

총 시청시간을 더 중요시하며, 30초까지 시청자의 시선이 유지되어야 한다.


30초까지의 시간까지 시선을 잡아두는 게 유지력의 핵심이 된다.



클릭 유지력 6단 구조는 결과, 손해 자극, 숫자, 패턴 파괴, 약속이다.



도파민 내는 결과에 바로 반응할 뿐이다.

결과 노출 골든 타임 은 3초에서 7초 사이다.



손실회피 심리를 건드려야한다.

손실회피 심리의 핵심은 이익 보다, 손해의 아픔을 2배 이상 크게 느낀다.



넘버스 스틱 은 숫자의 효과를 짐작할 수 있다.


초반에 숫자를 들이밀면, 신뢰도 급상승, 열독률 상승으로 연결된다.

숫자는 뇌를 멈추게 한다.



패턴 을 파괴하라.


뇌가 왜하고 묻게 만들어야, 손끝이 멈추고, 시선이 머문다.

예상 가능한 멘트 는 바로 건너뛴다.



기대 고정은 대놓고, 클릭 을 유발하는 기선제압 기법이다.


베네핏 만큼은 구체적으로, 선명하게 제시해야 한다.

공통적으로 들어간 문장 마지막에 핵심이다.



30초 룰 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멘트 는 자기소개 류의 멘트 다.

자기소개 류의 멘트 는 유지율을 깎아 먹는 악성 멘트 다.




5장 <도파민 필력 5초식> 도파민 클릭을 돈으로 바꾸는 머니 클릭력 에서는


프로 의 클릭 기술은 니즈 심리를 자극한다.


재미와 자극에 반응하는 도파민형 클릭,

니즈 에 의해 돈을 기꺼이 지불하는 머니 클릭이 있다.


니즈 가 없으면 절대 지갑을 열지 않는다.


돈과 직결되는 머니력 의 기본 원칙은 니즈 심리 자극이다.

세부 스킬 은 니즈 심리 를 증폭시키는 키워드 여야 한다.



BETS는 머니 키워드 다.


Benefit, 혜택을 제목에 반드시 보여준다.

제목뿐만이 아니라, 부제, 상세페이지에도 베네핏 은

일정 주기로 보여줘야 한다.


부사, 숫자, 시간은 혜택에서 즉각성을 증폭시키는 문구다.



Expert는 겸손 마케팅 이다.


전문성은 신뢰도와 직결된다.

강의를 들을 때도, 물건을 구매할 때도, 마찬가지다.



Targeting은 제목에 공략 대상을 세분화한다.


돈과 관련된 콘텐츠 는 타깃 을 세분화해 정확하게 찔러 넣어야 한다.

타기팅 을 통해 대상을 찾고, 대상을 제목에 박으면 작업 끝이다.


간택 받은 듯한 느낌, 기분을 자극하는 것이다.



Star 기법만은 판매용 캐치 카피에서 써먹을 줄 알아야 한다.


셀럽 들이 TV, 미디어 를 통해 보여줬던 제품들을 택하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콘텐츠를 만든다.



머니 아이템 은 일상에서 짜증 나는 불만거리만 찾으면 된다.


성공을 부르는 부의 추월차선 사업 아이템 은 아무도 가지 않는 개방도로다.


개방도로를 가리키는 코드명은 해결책을 주는 아이템 으로 돈을 뽑아먹으면 된다.

돈이 되는 곳은 불편 문제, 일상의 불만 들만 뒤집어 주면 된다.



머니력을 뽑아먹을 수 있는 판은 강-출-교-조 시스템 이 돌아가는 공간이다.


돈 되는 클릭 머니력을 키울려면 본인 스스로가 돈을 만들어낼 수 있는

파이프라인 시스템 속에서 움직이고 있어야 한다.


파이프라인 시스템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진입장벽의

첫 단계는 퍼스널 브랜딩, 두 번째는 강-출-교-조 사이클 로의 진입이다.


퍼스널 브랜딩 은 돈을 버는 콘텐츠 사업의 머니 시스템 안에서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이다.


3B는 블로그-책-사업전개 순이다.

퍼스널 브랜드 가 구축되고, 돈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된다.


마지막 B의 단계 비즈니스 는 본인의 선택이다.



머니력이 통하는 공간은 강-출-교-조다.


강연-출판-교육-조언으로 순환하며 돌아간다.

강연과 출판에 도가 트면, 교육과 컨설팅 영역으로 진입할 수 있다.


대부분 부업으로 강-출-교-조 파이프라인 을 형성하는 이들이 많다.

돈을 벌어들이는 소득은 수직적 소득과 수평적 소득으로 나눈다.


수직적 소득은 기술이나 일을 배우고 시장에 진출하여 버는 수입이다.


머니력 이 좌우하는 수평적 소득 존 은 강-출-교-조의 시스템 이 굴러가는 영역이다.



강의 영역은 온-오프라인 두 가지로 나뉜다.


강-출 혹은 출-강의 선순환이 진행되면서, 파이프라인 이 구축되는 단계다.

온라인 강의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할 수도 있다.


출판 영역은 종이책만 떠올리면 안 된다.

전자책 형태의 PDF 책을 무시하면 안 된다.


책 제목 키워드 에서 가장 중요한 건 BETS의 B다,


시간 절약이 베네핏 에서 가장 잘 먹힌다.

투입되는 시간과 에너지 를 절약하는 정보 지식 콘텐츠 를 갈망한다.


시간과 에너지 를 절약할 수 있다고 다 돈이 되는 건 아니다.

AI시대에는 조건 충족이 필수다.


지금은 AI를 통해 뭐든 알아낼 수 있다.


돈이 되는 머니 클릭 의 핵심은 시간과 에너지 를 절약해주되,

근간이 되는 정보가 AI를 통해서는 절대 구할 수 없는 것들이어야 한다.


제목, 타이틀 에 필요성을 인식시키는 머니력을 심는 글쓰기를

넓은 의미의 카피 라 보면 된다.


도파민 머니력과 카피 는 돈을 뽑아먹는다는 최종 목표가 같다.


카피글은 이미지를 심는 이미지 카피 와 판매를 위한 캐치 카피 로 구분하면 된다.

이미지 카피 는 도파민 키워드 와 유사하다.

캐치 카피력은 머니력과 궤를 같이 한다.



송죽매 법칙은 골디락스 효과라고 한다.

인간은 평균값의 옵션 을 선택한다는 법칙이다.



자이언스 효과는 단순 노출효과라고도 한다.

접촉 횟수, 빈도수가 늘수록 호감이 생기는 심리다.



앵커링 효과는 비싼 가격에 앵커링 을 시킨 다음

할인 가격을 바로 옆에 표시한다.


최초 수치가 뒤에 표시된 할인 가격에 영향을 미치며,

기준가격에 시선을 박아버린다.



희소성의 법칙은 이성을 마비시키는 기법이다.


구하기 힘든 물건, 오픈런 을 해야 가질 수 있다면 묘하게 가치도 높아 보인다.

생산수 한정, 판매시기 한정, 판매장소 한정은 의소성을 자극하는 기법이다.



밴드웨건 효과를 활용하면 신뢰도를 높인다.


인간은 믿을 만한 것에 돈을 지불한다.

다수의 선택을 받은 물건에, 신뢰도가 증폭된다.


윈저 효과는 제3자가 소개하는 정보를 신뢰하는 심리를 말한다.

돈을 지불하는 고객은 소비자의 의견을 가려듣고 믿는다.



99 엔딩 은 긴급 상황에 써먹는 가격단위 낮추기 신공이다.


기업들이 의도적으로 심리적 가격 책정 기법을 활용한다.

좌측 숫자 효과, 깎아주는 느낌, 행동 촉구, 계산의 복잡성,

95엔딩, 홀수 가격 효과, 번들 가격 등 심리적 효과가 있다.



멀티플 로 희소성의 법칙과 앵커링 효과를 결합하면 효과 증폭이다.

앵커링 효과로 희소성의 닻을 내려주면, 안 살 수가 없다.



도파민 글쓰기 5형식은 클릭 을 위한 글의 형식이다.


돈을 뽑아내는 도파민 머니 스토리 는 V자형 머니 클릭 글쓰기다.

일상에서 최악의 상황으로 추락, 최악의 상황, 경험 스토리 언급,

성공 쟁취, 성공비결 공개로, 상황 전개의 흐름을 형상화한다.


V자형 스토리 는 머니 클릭 을 부르는 글 형식의 가장 기본형이다.

C-S 구조와 도파민 스토리 3형식이 모두 V자형의 확장형이다.


숏폼 유튜브 로 대표되는 뉴플랫폼 시대에는 기-승-전-결이라는

기존 소설식 구조로는 독자를 끝까지 잡아둘 수 없다.


C-S 구조는 클릭을 부르는 도파민 스토리 다.

핵심은 위기-해결의 반복이다.


도파민 스토리 3형식은 공포감 심기, 피아노 키피 스토리,

대리만족 스토리 다.



1형식 공포감 심기는 직접적인 공포감을 주는 게 핵심이다.


제품 선정, 공포감 심기 스토리 선정 순서로

공포감 심기 스토리 를 메이킹 한다.


V자형 스토리 의 응용과 확장형이다.

가장 중요한 건 공포감 심는 스토리 소재를 찾는 일이다.



2형식 피아노 카피 스토리 는 카피라이터 들의 바이블 문구다.


피아노 카피의 핵심은 의외성이다.

의외성이 강렬하면 강렬할수록 투하되는 돈의 크기는 커진다.



3형식 대리만족 스토리 는 위안을 얻는다.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 준 것에 돈을 쓰게 됀다.



상세페이지 는 결제와 연관이 되는 심리 게임 실전의 판이다.


결제 버튼 을 누르게 만들려면 설계 장치도 정교해야 한다.

상세페이지 의 스토리 는 결제까지의 구매심리 자극 증폭과정으로 이뤄진다.



3초 만에 베네핏 을 들이민다.

내게 필요하다는 공감력을 끌어내는 게 핵심이다.


손해심리 자극으로 문제를 확대한다.

문제가 명확할 때, 사람은 지갑을 연다.


단순, 명료한 해결책을 바로 제시해 준다.

해결책의 핵심은 단순, 명료, 구체적이어야 한다.

해결책에는 기능, 이점, 삶의 변화 순으로 들어가면 된다.



숫자는 신뢰의 상징이다.

정확하고 구체적인 숫자로, 신뢰 심리를 자극해야 한다.



제3자의 입을 통한 확산심리 자극은 구매 결정에 마지막 방점을 찍어준다.


후기는 제3자의 설득이다.

구매자들은 자신과 비슷한 입장에 있는 무리를 믿는다.


Before&After는 여러 말 필요 없이 확신심리를 자극하는 기법이다.



긴급성 자극은 판매자와 프로 판매자를 가른다.


희소성 심리를 자극하면, 이성이 마비된다.

인간은 지금 아니면 손해일 때만 지갑을 연다.



결제 버튼 문구에 절대 쓰면 안 되는 게 구매하기다.

마지막까지 긴급성을 자극해야 한다.



불안감 제거 심리 자극으로 상세페이지 를 끝내야 한다.

구매자의 불안심리를 판매자가 책임져 준다는 신뢰감 주기다.


저장 잘되는 콘텐츠 는 정보제공, 큐레이션, 경험과 노하우 제공,

보고 따라 하는 콘텐츠 등이다.



인스타그램 은 다른 플랫폼 과는 콘텐츠 소비 패턴 자체가 다르다.

당연히 인스타용 아이템, 따로 심어야 한다.


저장 잘되는 콘텐츠 는 정보제공, 큐레이션, 경험과 노하우 제공,

보고 따라 하는 콘텐츠 등이다.


챌린지 콘텐츠 는 공유를 위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순식간에 떡상하는 콘텐츠 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유용한 방식이다.


인스타 의 핵심은 썸네일 이다.


문구는 고급 카피라이팅 수준이어야 하고,

컬러 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다.



인스타 수익화 모델 은 콘텐츠 대행, 협찬과 광고,

소모임, 공동구매, 전자책 판매, 쿠팡 파트너스 등이다.



챗GPT와 하모니를 이뤄, 도파민 필력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면

챗GPT와 공생하기 위한 마인드 셋 이 필요하다.


첫 문장을 뽑는 시동 용도로 쓴다.

글의 구조를 짜도록 지시한다.


표현 업그레이드 용도로 쓴다.

아이디어 생성기로 쓴다.


평가하는 독자 역할을 맡긴다.


챗GPT에게 절대 하면 안 되는 명령이 있다.

챗GPT는 대신 쓰는 도구가 아니라 글을 강화하는 도구로 써야 한다.



글 업그레이드 를 위한 챗GPT 세부 스킬을 외워둔다.

명령법, 문체 변환법을 설명한다.



죽은 채널 살리는 히든 필살기는 썸네일 업그레이드, 제목 변형 수정이다.


사물 단독 구조를 사물 + 감정 구조로 전환한다.

한 장면을 클로즈업 해서 디테일 을 키운다.


설명형 대신 갈등형 제목을 넣어준다.

숫자만 쓰지 말고 감정 단어를 추가한다.


극단적으로 배경색 대비를 준다.

정적인 장면을 동적인 장면으로 전환한다.


제목 클릭률을 2배로 높이는 제목 수정의 핵심은

정보 전달이 아니고 호기심, 위험, 이익 심리를 자극한다.



설명형 제목을 갈등형으로 바꾼다.

숫자 + 감정형 조합을 활용한다.


제목을 땡땡땡 빈칸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강렬한 키워드 로 밋밋한 키워를 교체 투입한다.


숫자로 구체적 의미를 전달해야 한다.

타기팅 으로 클릭을 쏟아낸다.


이상적인 제목 길이는 28자 전후다.

최소 20자는 넘어야 플랫폼 알고리즘 에 노출해준다.



인터넷 에 넘쳐나는 수많은 정보 중에서 무엇을 읽을지

선택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사람들의 인내력과 문해력은 과거보다 떨어지고 있다.


사람들이 읽고 싶어하고, 쉽게 읽히는 글을 쓰지 않으면

사람들의 선택을 받기 어렵다.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는 사람들의 도파민 을 자극하여

읽고 싶은 글을 쓰는 방법을 다룬다.


일반적 글쓰기 법칙인 WSJ 공식, SHORT의 법칙,

클릭 을 유인하는 자간도의 자극점 공식,


도파민 글쓰기 5형식, 터지는 채널 의 조건 등

독자를 자극하는 글쓰기 방법을 설명한다.


썸네일, 제목, 플랫폼 채널 별 글쓰기 전략,

클릭 을 유도하는 글쓰기, 카피 라이팅,

스토리 구축 방법 등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글쓰기 방법을 안내한다.



디지털 시대에서 소비자의 클릭 은 기회를 창출한다.


아무리 좋은 콘텐츠 도 클릭 을 받지 않으면 사장된다.

사람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클릭 하고 싶은 글을 써야 한다


클릭 하고 싶은 글은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게 하는 글이다.

PR, 마케팅, 홍보 등 다양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는 독자의 감정을 건드리는

자극 포인트 를 겨냥한 글쓰기 방법을 알려준다.


인간의 본능을 자극하는 글은 클릭 을 유발한다.


인간의 본능을 자극하는 5형식 도파민 글쓰기,

클릭 을 유발하는 썸네일 을 만드는 야반도주,

스크롤 을 멈추는 제목을 만드는 스톱 워드 3U,


FOMO심리를 자극하는 자간도,

파워 제목을 만드는 부사군 쓰리로

등 글쓰기 방법은 매력적인 글을 쓸 수 있도록 돕는다.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 는 독자의 감정을 자극하면서

클릭 을 하도록 하는 글쓰기를 통해 인터넷 플랫폼 에서

성공적으로 독자를 유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매일경제신문사 에서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챗GPT를이기는글쓰기 #마케터크리에이터에디터그리고콘텐츠를만드는모두를위한

#신익수 #매일경제신문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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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
김경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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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기를 극복하는 리더 의 조건





유럽과 중동의 전쟁은 끝이 날 기미가 없다.

대만과 한반도의 분위기도 심상치 않다.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은 전 세계 경제에 큰 부담을 주고 있으며,

AI의 급격한 발전은 기존 사회 질서를 붕괴시킬 조짐을 드러낸다.


격변의 시기는 위기이자 기회이다.

위기를 극복하면 새로운 시대를 이끌 수 있다.


조직을 이끄는 리더 는 위기에서 조직을 구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다.


역사적으로 위기를 극복한 리더 들의 사례는

역경에서 조직을 구해낼 유용한 지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위기를 극복한 리더 들의 해법을 알아보기 위해

"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를 선택한다.






1부 위기 앞에서 리더가 장악해야 하는 것 에서는


조직은 리더 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소우주다.

크든 작든 조직은 리더 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위기를 맞아 자신의 결정에 따라 조직 전체의 운명이 결정되는 상황에서,

리더 가 내면적 고독과 두려움에 휩싸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리더 는 조직 전체에 강력한 용기와 투지를 불러일으키는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이순신 은 임진왜란의 판도를 뒤집어 버린다.


일본 수군이 조선 수군에 연패하면서, 보급로를 확보하지 못해,

전쟁이 장기화될수록 일본군의 전력은 약화된다.


이순신이 관직을 박탈당하고 백의 종군하던 중

조선 수군은 일본의 공격으로 궤멸한다.


선조는 자신의 실책을 인정하고 이순신에게 수군통제사의

지위를 제수했지만 조선 수군의 전투력은 사실상 소멸된 상태다.


적선이 다가오지만, 이순신의 엄명에도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


수군통제사 이순신의 분투는 조선 수군의 투지를 되살리고,

일제히 공격에 나서서 승리를 거둔다.


이순신은 안으로는 자신과, 밖으로는 무능한 조정과,

대외적으로는 일본과 싸움을 벌인다.


싸움을 통해 평범한 인간에서 영웅으로 올라선다.



윈스턴 처칠 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연합국 승리의 결정적 전환점을 만든 영웅이다.


독일이 서유럽 대륙 전역을 정복하고, 처칠은 신임 수상으로 취임한다.

최악의 전황에서, 처칠은 굴복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천명한다.


최악의 상황에서 오히려 최상의 시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영국민들의 투지를 영국민들의 투지를 불러일으킨다.


영국이 독일에 맞서 강력한 저항을 이어가면서,

미구에서도 참전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된다.


처칠 의 용기는 이전에 겪은 수많은 패배와 좌절에서 생긴다.

개인적 어려움까지 겪으면서도 상황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힘을 기른다.


영국은 용기와 투지로 영국을 국가적 위기에서 건져낸 영웅적 삶을 기린다.



오다 노부나가 는 일본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역사 인물로 손꼽힌다.


자신감과 투지에 기반을 둔 강력한 카리스마 로 조직을 이끌어

천하 통일의 실질적 주역이 된다.


열 배가 넘는 적 앞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적진으로 돌격하는

죽음을 불사하는 리더 의 모습에 병사들의 전의가 불타오른다.


자신의 용기와 투지를 조직에 전파하는 과정에서

치밀한 전략가의 면모를 유감 없이 보여준다.


전국시대를 평정한 강력한 카리스마 밑바닥에는 상황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있다.


자신감과 투지는 정확한 판세 분석과 결합할 때 더욱 큰 시너지 를 발휘한다.



박정희 는 잘 살아보자라는 비전, 하면 된다라는 투지와 자신감을

기업가와 국민 전체와 공유하면서 불과 한 세대 만에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한국을 세계 10대 경제 대국으로 올라서게 한다.


부족한 사회간접자본 중에서 가장 시급한 인프라 는 고속도로지만

거의 모든 관료, 지식인 집단, 정치인들은 격렬하게 반대한다.


국가 개조의 비전 을 가진 박정희는 고속도로 건설을 강행한다.

전쟁을 치르듯 공사를 지휘하고 현장을 방문하며 진행 상태를 확인한다.


경부고속도로가 상징하는 한국의 경제 발전은 신념과 투지, 자신감의 결과물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박태준에게 일본 국교 정상화를 통해 마련한 청구권 자금으로

제철소를 건립하라는 지시를 내린다.


세계적인 철강 전문가 및 국내의 지배적 반대 의견, 절대 부족한 건설 자금 등

극한 상황에서 착공이 시작된다.


대일청구권 자금으로 지은 포철이 실패하면 영일만 바다에 빠져 죽는다.


박태준은 북아프리카 사막전을 지휘한 롬멜 장군처럼

드넓은 모래벌판에 홀로 서 있는 가건물에서 진두지휘한다.


포항제철소 건설은 기록적인 속도로 진척된다.

한국이 경공업에서 중화학공업으로 발전하는 기반이 된다.



손정의는 벤처 기업가로 도약하던 시절 병상에서 병마와 싸우며

자신의 신념과 철학을 손의 제곱법칙 25문자로 압축한다.


최첨단 IT 산업을 이끌어온 글로벌 리더 의 경영 철학이

손자와 오다 노부나가 병법의 기본 개념에서 출발한다.



리더 역시 인간의 한계는 어쩔 수 없다.


리더 는 조직 그 자체다.

리더 가 흔들리면 조직도 흔들린다.


위기 속에서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 리더 는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용기와 투지를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현실을 이해하지 못하면 올바른 대안이 도출될 수 없고,

잘못된 대안은 잘못된 행동으로 연결된다.


현실을 정확히 이해하고 받아들인다는 것은 쉽지 않다.

리더 가 편안한 진실에만 귀를 기울이고 상황을 오판한다면

조직 전체가 몰락한다.


리더 가 불편한 진실을 받아들이는 용기를 가져야

조직 전체가 냉엄한 현실에 눈뜰 수 있다.



진문공은 부친이 후처의 아들을 새로운 태자로 세우고,

형제들을 죽이려 하자 다른 나라로 망명한다.


진 문공을 최후의 승자로 만든 원동력은 인내하고 기다리는 능력이다.

춘추오패의 두 번째 패자 자리에 오른 것은 인의로 무장하고 기다리면

때가 온다는 굳건한 믿음 덕분이다.



어니스트 섀클턴 은 세계 최초로 남극 대륙을 횡단하는 것이 목표다.


배가 침몰하고 대원들은 무사히 탈출하지만 상항은 절망적이다.

구명보트와 썰매를 끌고 식량 보급기지로 향하지만 상황을 더욱 악화된다.


솔선수범해 대원들의 용기를 북돋우며 탐험대원 전원이 구조되도록 한다.




리버티 선단은 수송 선박의 설계 표준화와 제조의 모듈화를 통해

제2차 세계대전 연합국 승리의 초석이 된다.


헨리 카이저 는 단일 조선소의 일관 공정 제작이라는 기존 방식에서

열여덟 개 조선소에서 병행 생산한 모듈 을 최종 조힙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한다.


끊임없이 공기 단축에 몰두하며 하루에 한 척 이상 배를 건조하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다.



샘 월튼 은 현장 중심과 물류 혁신으로 이룩한 저가 전략으로

유통 산업 후발 주자인 월마트 가 유통 산업을 석권하게 한다.


급성장의 핵심은 저가격을 뒷받침하는 시스템 구축이다.


월튼 은 기존의 질서에 도전하고 새로운 방식의 혁신으로

유통 산업의 변화를 주도한다.



일론 머스크 는 파괴적 혁신 기업가다.


현대 기술을 이해하는 엔지니어 이면서 인간과 사회의

상호 작용도 통찰하는 기업가로 성장한다.


기존 사업의 개선과 혁신 수준이 아니라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완전히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것은 조직원들과 신념과 희망을

공유하고 증폭시키기 때문에 가능하다.



희망이 없으면 인내가 무의미하다.


제임스 스톡데일 중령은 베트남 포로 수용소에서 수감 중

8년 동안 고문을 받았음에도 동료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으며

살아남아 고국으로 돌아온다.


가장 일찍 죽는 사람은 근거 없는 낙관주의자다.

수용소 생활을 받아들이고 단기간 석방은 어렵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견뎌낸다.


조직이 위기를 극복해 내기 위해서는 현실을 냉정히 받아들이되,

성공하리라는 믿음을 잃지 않는 합리적 낙관주의를 갖춰야 한다.



위기 시의 리더십 과 조직 구조의 기본 개념은 톱-다운 이다.


위기가 닥치면 단기간에 많은 일이 일어나고 즉각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평상시에는 천천히 생각하고 검토할 수 있는 사안도 위기 시에는 그럴 수 없다.


위기 극복을 위한 컨트롤 타워 는 전쟁 수행 시 워룸 의 개념과 비슷하다.


평상시에는 각자 맡은 위치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폭풍우를 만나면 모두 모여 상황을 파악하고 대처해 나간다.


위기를 맞은 조직은 통제와 효율을 높여 생존력을 확보해야 한다.



정조는 왕권을 확립한 개혁 군주로 평가된다.


정치적 입지를 확보하고자 규장각의 성격을 싱크탱크 역할로 바꾼다.

소장관료들을 재교육시키는 초계문신제 도입으로 개혁 정책을 추진한다.


군권 장악에 나서 군제 개편의 핵심 조직으로 자리매김한다.

장용영은 군제 개편의 핵심 조직으로 자리매김한다.


정조의 화성 건설은 사도세자의 명예를 회복해 자신의 위상을 높이고

정국 주도권을 확보하고 새로운 상업 세력을 육성하려 한다.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정조의 개혁이 막을 내리자, 세도정치가 펼쳐지면서

조선 왕조는 몰락으로 이어진다.



제1차 세계대전에서 영국은 독일의 공세를 막아내고 미국의 참전을 이끈 승전의 주역이다.


로이드 조지 수상이 조직한 5인 전쟁 내각은 연합국 승전의 핵심이다.

영국의 전쟁내각은 현대 국가 위기 관리 체제의 원형으로 평가된다.


소수 정예 핵심 인원으로 전쟁 수행 리더십 을 구축하기로 결정한다.

구성과 역할 분담은 업무 수행 역량-필요 역할을 기준으로 구성한다.


전쟁 내각은 총력전 시대에 필요한 소수 정예의 신속한 의사결정 모델 을 확립하고

의회민주주의 국가에서 강력한 리더십 을 발휘하는 사례로 남는다.



유럽 최강 프로이센군은 나폴레옹 에게 굴욕적인 패배를 당하면서,

자성과 개혁의 흐름이 나타난다.


게르하르트 폰 샤른호르스트 가 주도한 프로이센 의 군대개혁은

보편적 병역 제도를 도입해 국민군의 개념으로 전환한다.


프로이센 의 참모 조직은 전 세계 군대의 기본 구조로 발전한다.


프로이센군 은 프랑스군을 격파하며 나폴레옹 을 몰락시키고,

독일제국 수립의 기초를 만든다.


참모 조직은 일본 대기업에 비서실의 형태로 응용, 도입된다.



삼성은 무역-도매업으로 설립되어 전 세계 반도체 산업의

주요 기업으로 메모리 분야의 최강자 지위에 올라선다.


삼성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변곡점 중 하나는 비서실의 도입이다.


비서실은 그룹 전체의 인적, 물적 자원을 효과적으로 배분하고

그룹 차원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면서 고도성장을 지속하고

위기 대처 능력을 극대화한다.


평화 시에는 자율 경영, 분권화, 권한 위임이 키워드 지만,

위기 시에는 중앙 통제, 집중화가 키워드 다.


조직의 응집력은 리더 의 의중을 읽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핵심 인력의 조직력에서 출발한다.


컨트롤 타워 에 필요한 핵심 인력은 학식이 높거나 덕망 있는 책상물림이 아니다.

문제의 본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적용 가능한 대책을 구사할 수 있는 인재여야 한다.



조직의 에너지 는 물질적 조건과 정신적 역량의 결합이다.


사람은 자신이 하는 일에 의미를 부여하려는 성향이 강하다.

조직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는 등 정신적 조건을 확보해야만 강한 조직이다.



위기를 맞아 조직 전체가 한 방향으로 행동해야 하는 시점에서는

내부 구성원들이 현실 인식과 가치관을 강력히 공유해야 한다.


사람이란 자신이 하는 일에 의미를 부여하는 본능이 있기 때문에

조직의 리더 그룹이 조직원의 행동에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조직 에너지 를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다.



고주몽은 부여를 떠나 졸본 지역에 정착한다.


외부 세력과 토착 세력이 연합하는 전략적 동맹 구조를 완성한다.

고구려는 정통성을 강화하고 하늘 신의 자손이라는 믿음은 통치의 기본 이념으로 확장된다.



헨리 5세는 표류하던 나라를 맡아 단기간에 유럽 최강국으로 일신한다.


전투 시작 전 국왕이 평민 병사들을 형제로 호칭하는 연설에 감격한

영국군의 사기는 충천한다.


칼레 를 점령하고 북프랑스 는 영국의 지배를 받게 된다.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 는 전쟁을 정치-외교와 연결시켜 목적을 달성하는

전략적 수단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제시한다.


구태의연한 지휘부에서 배척당해 장기간 한직에 머무른 시기는

전쟁론의 방대한 원고를 작성하는 기회가 된다.


제한 전쟁에서 총력 전쟁으로의 변화를 통찰한 클라우제비츠 는

전쟁을 정치적, 물리적, 심리적 요소가 얽힌 복합 행위로 규정한다.



하워드 슐츠 는 스타벅스 사업이 확장되자 CEO 자리에서 물러나지만,

금융위기로 실적이 급속히 악화되자 복귀해 경영 정상화를 추진한다.


브랜드 의 본질을 회복하고 수익성이 떨어지는 매장은 폐쇄하며,

모바일-디지털 결제 기반을 구축하고 CEO에서 퇴임한다.


코로나 유행으로 인건비가 급등하고 노조 확산으로 매장 운영의 안정성이 떨어지자,

경영 일선에 복귀해 경영과 조직을 안정화시키고 CEO 자리에서 물러난다.



위기 시에 등판한 슐츠 의 구호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다 였고,

원점은 경험 중심, 사람 중심이다.


스타벅스 철학의 구현자로서 경영 정상화에 성공한 비결은

기본 가치를 재정립하고 시대에 맞게 재해석해 성과로 연결하기 때문이다.



이나모리 가즈오 는 인간을 존중하는 자비를 경영 철학의 근간으로 삼는다.


고령에 부실 공기업 일본항공 회장으로 취임해 1년 만에 회생시키는 기적을 이룬다.

공기업 특유의 비효율이 누적되는 와중에 노조의 무리한 요구에 끌려다니면서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악화한다.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수익을 올리는 기업의 본질을 상실한

일본항공의 회생을 위해 기업 존재의 근본 가치를 명확히 재정립하고

전격적인 조치를 단행한다.


새로운 리더십 을 구축하고, 비수익 노선을 대폭 폐지하며,

사업 외 자산을 대대적으로 매각하고, 과도한 급여 체계 변경,

성과 중심 인사 시스템 개혁, 메가톤급 구조조정으로

일본항공은 기사회생한다.


기업의 근본적 가치와 사명을 내부 교육을 통해 전파하고 체화시킨다.

아메바 경영을 일본항공에 도입해 방만하게 운영되던 조직을

고객 가치와 수익성에 기반해 움직이는 유기체로 재탄생시킨다.



조직을 움직이게 하는 데 물질적 이익이 필요조건이라면,

정신적 가치는 충분조건이다.


위기를 맞은 조직은 우왕좌왕한다.


강한 조직은 막연한 불안감을 떨치고, 생존의 가능성을 찾아

조직이 보유한 유무형의 역량을 결집시킨다.



위기를 기회라고 이야기하지만, 기회를 만들어내는 것은

조직력에 달려 있고, 조직력의 핵심은 정신적 가치의 공유에 있다.


불황을 도약의 계기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체력은

평소의 정신 무장에서 다져지는 것이다.



원칙은 언제나 지켜져야 하지만 위기 상황일수록 더욱 중요하다.


위기를 단순히 모면하거나 덮는 것이 리더 의 목표가 아니라,

위기 극복을 통해 조직을 강하게 만들고 근본적 개혁을 추구해,

더 큰 발전의 계기로 만드는 것이 리더의 목표이다.


원칙은 위기 상황일수록 더욱 중요하다.


위기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원칙을 버리는 것은 장기적으로 공동체를 파멸시킨다.

위기 극복을 통해 조직을 더욱 강하게 만들고 근본적인 개혁을 추구해

더 큰 발전의 계기로 만드는 것이 리더의 목표이다.



병자호란 동안 조선 조정에서는 척화파 김상헌과 주화파 최명길이 대립한다.


청에 대해 현실적 자세를 취하면서도 조선의 자존심을 지킨 이는 최명길이다.

현실론에 입각해 청에 화의를 청하고 전쟁을 평화롭게 종결시키려는 입장은

척화파와의 정면 충동을 필연적으로 야기한다.


김상헌은 입으로만 결사항전을 외칠 뿐 현실적 대책이 전무하지만,

명분을 확보한 그의 후손들은 세도정치로 국가 권력을 독점하며

조선을 몰락으로 이끈다.



강희제는 통치를 위한 원칙으로 왕권 확립과 국토 통일을 설정한다.


오비이 를 축출하는 엄정함을 보여 주자 만주 귀족들은 자발적으로 복종한다.

삼번의 복속에 나서 모반을 완전히 평정한다.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원칙에 충실하고 돌발 상황에 유연히 대처해

왕권을 확고히 하고 잠재적 반란 세력을 제거해 태평성대를 개막한다.



로널드 레이건 은 최악의 경제 상황과 비대한 공공 부문 노조가

국가 운영 자체를 마비시키는 국가적 위기에 취임한다.


공공노조의 권력이 법조차 무력하게 만드는 상황에서,

레이건 은 법과 원칙에 따른 대응을 공언한다.


국민은 불법에 대한 단호한 대처를 지지하고, 파업은 노조의 참패로 끝난다.

레이건 은 불법을 저지른 자에 대해서는 일체의 관용을 베풀지 않는다는

원칙을 재확인하면서 강력한 리더십 을 확보하고 미국을 변화의 길로 이끈다.



마거릿 대처 는 시장 원리에 따른 경쟁 사회를 지향한다.


영국병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처방이 필요하다고 국민을 설득한다.

거대 권력 노조의 파업에 경제 개혁 정책은 무산된다.


영국병의 근원으로 지목된 석탄 산업 구조조정에 대한 대대적 수술에 나서자,

탄광노조가 불법 파업으로 대응하면서 전면전에 나선다.


법 질서 유지라는 원칙을 일관되게 고수한 대처는 최종 승리자가 된다.




BMW는 독일의 패전으로 존립이 불투명한 위기에 처한다.


주방 기구와 자전거, 공구 생산으로 연명하며 사실상 파산한 상황에서,

헤르베르트 콴트 는 순수한 운전의 즐거움을 브랜드 철학으로 설정하고

BMW 철학은 BMW를 회생시킨다.



무인양품은 고급품이 잘 팔리던 최대 최장의 호황기에 시작된다.


일본의 불황이 시작되자 가격은 민감하지만 싸구려 제품은 기피하는

소비자들은 높은 품질, 합리적 가격의 무인양품을 찾는다.


급속한 외형 확대에 따른 판매 부진에 재고 증가라는 악순환에 빠져든다.


대대적 재편의 핵심은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다.

MUJI다움의 회복이 최우선 과제다.


무인양품은 일본 미니멀리즘 의 아이콘 으로 인식되면서

심플 디자인 3대 브랜드 로 인식되고 있다.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은 힘 또는 타협이다.


대화와 타협의 정신은 존중되어야 하지만,

매사를 대화와 타협으로 풀어야 한다는 발상은 문제가 있다.



당장의 어려움을 모면하고자 원칙을 훼손하면

다음에는 더욱 큰 대가를 치를 수 있다.


저급한 리더 는 원칙 없이 임기응변에만 능하다.

당장의 연명을 위해 조직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것이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원칙을 지키고 관철해 나가는 용기 있는

리더 만이 위기를 극복하고 조직을 장기적으로 이끌 수 있다.



조직이 위기를 탈출하는 1차 명제는 일치단결이다.


위기 상황을 이용해 개인이나 집단의 이익을 취하려는 시도가

조직에 존재할 수 있다.


내분은 외침보다 항상 파괴적이다. 위기 시에는 더욱 그렇다.



연개소문은 영류왕이 펼친 대당 유화책에 반기를 들고 정변을 일으킨다.


연개소문이 세력을 떠나면서 고구려 내부 분열이 시작된다.

권력 투쟁으로 지배 구조의 심각한 균열이 시작되면서 순식간에 패망한다.


역사적으로 외침으로 멸망한 경우는 의외로 많지 않다.

실제로는 내분으로 인한 분열이 근본적 원인이다.



조지 마셜 은 단시간에 군대를 개혁해 전쟁에 투입하는 수준이 되기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는 인사라고 결론을 내린다.


기동전 개념의 수용은 기존 지휘부의 입지를 약화시킨다.


역량 있는 젊은 장교들을 임시 계급 형태로 상위 계급을 부여해

고위직으로 임명하는 권한을 확보한다.


마셜 은 신속한 군대 개혁의 과제를 수행하고자 모든 것을 개혁하는 대신

핵심 포지션 에 역량 있는 인력을 배치해 신속하게 조직을 장악하고 변화를 이끈다.


마셜 이 육군 참모총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미 육군은 세계 최강의 육군으로 변모한다.




켈로그 는 전 세계 시리얼 시장의 절반 정도를 점유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모방 제품 포스트 가 성공하고 시장을 주도하자,

켈로그 는 마케팅 능력으로 포스트 를 급속하게 추격한다.



메타 는 초기 창업자간 갈등으로 위기에 봉착하지만 과감한 결단으로 분쟁을 정리한다.


마이스페이스 가 폭발적 인기를 끌고 시장을 평정한다.

저커버그 는 독주를 막아야 하는 결정적 순간에 창업자를 축출하는

단호한 결단으로 기업 발전의 전환점을 마련한다.




어려운 상황을 타개해야 하는 리더 에겐 조직을 단결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위기에 처한 조직의 리더 는 내부 분열 요소를 신속히 제거해야 한다.

반대자를 제거해 분란의 소지를 없애고, 조직 내에 분명한 메시지 를 전달해야 한다.



당장의 어려움 때문에 내부 분열 요소에 관대하게 대처하는 것은

리더 를 파멸시키고 조직의 몰락을 불러온다.





2부 위기 속에서 판을 뒤집는 전략의 기술 에서는


상황은 끊임없이 변한다.


과거에 했던 방식을 그대로 적용한다고 성공하리라는 보장도 없다.

상황에 맞게 대안을 도출하는 유연성과 전체적인 판을 바꿔

승부를 거는 전략적 사고가 필요하다.


상황의 본질을 이해하고 대안을 모색해야 근본적인 해결책이 나온다.



로마는 한니발 에게 연전연패하면서 정면 대결을 피하고

한니발 의 전투력을 서서히 약화시키는 전술로 전환한다.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는 한니발 의 보급망에 주목한다.


카르타고 본국 방어를 위해 귀국하는 한니발 과 결전을 벌여

최종적 승리를 거둬야 한다고 결론 내린다.


스키피오 는 한니발 의 주요 보급선을 끊고, 본국 공격에 나선다.

자마 결전에서 로마 는 승리한다.


한니발 은 로마 를 멸망 직전까지 몰고 갔으나,

로마 는 카르타고 를 완전히 멸망 시키고 지중해에 패권을 확립한다.



포르투갈 은 이베리아반도 변방의 약소국에 불과하다.


엔리케 는 이베리아반도 이슬람 세력들이 번영한 원동력이

중계 무역이라 판단하고, 모로코 의 세우타 를 공략하기로 결정한다.


엔리케 는 배와 항해도 제작을 위한 연구소를 개설하고,

미지의 대륙 항해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축적된다.


대항해 시대를 개막한 전략가로서 포르투갈 이 해양제국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메흐메트 2세는 비잔틴 제국을 멸망시키고 오스만 제국의 전성기를 연다.


우르반 대포는 테오도시우스 성벽을 무너뜨리고 비잔틴 제국은 패망한다.

오스만 이 등장하면서 지중해 시대가 서서히 저물기 시작하고,

포르투갈 과 에스파냐 가 주도하는 대항해 시대가 열린다.



펩시코 는 콜라시장에서 코카콜라에 열세가 고착화된다.


인드라 누이 는 시장을 재정의하고 새로운 사업 구조를 형성해

탄산음료 중심에서 비탄산 음료로의 사업 구조조정을 목표로 제시한다.


누이 는 펩시 를 콜라 에서 음료로 확장한다.

만년 열세인 콜라 회사에서 복합 식음료 기업으로 탈바꿈시킨다.



디지털 카메라 의 등장으로 필름 사업은 급속히 추락한다.


필름 소비가 급감하고 산업 자체가 해체되기 시작하자

후지필름 은 생사의 기로에 선다.


사진 필름 제조 회사에서 기술 집약 디지털 기업으로 정체성을 전환하고,

적극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를 재편한다.


사라지는 산업에서의 최상급 전환 모델 로 기업의 생존 모델 자체를

바꾼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넷플릭스 는 전 세계 콘텐츠 유통망을 사실상 장악하고 있다.


DVD 대여로 시작해 디지털 시대의 스트리밍 서비스 로 전환하고

독자 콘텐츠 제작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해 오늘에 이른다.


넷플릭스 는 고속인터넷 보급으로 기술적 인프라가 형성되자 스트리밍 으로 전환한다.

외부 콘텐츠 저작권료 인상 시점에 독자 콘텐츠 제작으로 전환한다.


기존 사업 모델 이 한계에 부딪히는 시점에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판을 바꾸는 연속적인 전략적 선택과 사업 모델

진화의 결과물이다.



오랜 기간 존속해 온 기업은 규모는 작지만 충성도 높은 소비자를 확보하는

중소기업으로 생존하거나, 신규 사업을 벌여 규모를 키워 나간다.


비즈니스 는 가능성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길이 막히면 멈추지 말고 돌아가거나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



위기를 맞은 조직은 흔들리게 마련이다.


내부적으로는 리더 를 신뢰하는 핵심 지지 기반의 유무,

외부적으로는 충성스러운 소비자 집단의 존재가 위기 극복에 중요하다.



조조의 탁월함은 인재를 등용하는 용인술에서 비롯된다.


조조가 발탁한 인재들은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역량을 발휘한다.

개방성은 호족들을 적극적으로 포섭하는 바탕이다.


둔전은 사회를 안정화하면서 경제력을 확충하고 군사력도 강화한다.


조조가 조정의 실권자가 되고 새로운 왕조의 창업자가 된 것은

핵심 지지 기반을 확고히 구축했기 때문이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가 일본 전국시대를 끝내고 개막한

에도 막부가 260여 년 동안 일본에 평화를 가져온다.


도요토미 는 도쿠가와 의 영지를 몰수하고 간토 로 이동시킨다.

도쿠가와 는 간토 지역을 탈바꿈시키는 대대적 인프라 사업을 실시한다.


도쿠가와 는 임진왜란에 참가하지 않아 병력을 보존하고,

간토 개척도 성공해 최강의 세력으로 거듭난다.


도쿠가와 는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승리하고 일본을 통일한다.



프리드리히 2세는 프로이센 의 융커 를 핵심 지지 기반으로

육성하고 활용해 부국강병을 이룬다.


융커 의 권리를 유지하면서 중앙집권형 절대왕권을 결합시키는

독특한 체제를 구축한다.


왕권과 융커 세력의 균형은 프로이센 이 부국강병을 이루는 원동력이 된다.



할리데이비슨 은 소비자들의 외면으로 파산 직전까지 몰린다.


회생 전략의 핵심은 브랜드 정체성 재창조와 핵심 고객 재구축이다.

브랜드 정체성 회복은 고객 커뮤니티 재구축으로 이어진다.


할리데이비슨 은 핵심 고객층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브랜드 와

삶의 방식을 파는 신개념 전략을 성공시킨다.




알디 는 독일의 초저가 유통 기업이다.


알디 의 초저가격 판매는 철저한 원가 절감과 사업 모델 혁신으로 가능하다.

가격이 저렴하지만 품질이 높아 고객 충성도가 높다.


알디 는 유통업계의 혁신 기업 차원을 넘어

저비용 구조의 기술자로 평가된다.



리더십 확보란 조직원의 마음을 얻는 과정이다.


지지 기반이란 작게 시작해 점차 넓혀 가는 과정을 거친다.

점에서 선으로, 선들이 모여 면으로 확장하는 구조다.


근거지가 든든해야 확장할 수 있다.

위기일수록 조직 내외부의 확실한 지지 기반이 필요하다.



위기라고 부르는 긴급 상황은 현실의 단속점에서 발생한다.


리더 는 최악의 경우를 가정해 사업 계획을 세우고 조직을 정비해야 한다.

위기 관리를 통해 재정비된 기업은 경기 침체나 일시적 어려움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



가말 나세르 가 수에즈 운하 국유화를 선언하자 제2차 중동전쟁이 발발한다.


이집트 의 군사적 패배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나세르 는 외교전을 본격화한다.

국제 여론이 이집트에 우호적으로 돌아가고 미국과 소련이 철수를 요청하면서,

영국-프랑스 는 군대를 철수시킨다.


나세르 는 전투에선 졌지만 전쟁에선 승리하면서 아랍 세계의 영웅으로 떠오른다.



쿠바 미사일 기지 건설 현장에서 소련제 핵미사일 이 발사 준비 중이라는 사실이 확인된다.'


쿠바 공격에 나서면 소련은 서베를린 을 공격할 것이 분명하다.

제3차 세계대전 발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강력한 해상 봉쇄 또한 소련의 반발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케네디 는 모든 쿠바행 선박들을 조사해 공격용 무기가 적재되었을 경우

회항시키겠다고 발표한다.


케네디 는 최악의 경우를 가정해 가며 문제 해결에 몰두했고,

제3차 세계대전 발발의 위기를 넘긴다.



인천상륙작전 성공으로 승리가 눈앞에 다가왔다고 느끼는 순간

중공군 30만 명의 공격이 시작된다.


매슈 리지웨이 는 한국 철수도 고려하던 최악의 상황에서 부임한다.


중공군의 취약점을 확인하는 탐색전을 거친 후 단계적 반격으로

북진하다가 결정적 순간에 총공격을 실시하는 전략을 수립한다.


리지웨이 의 반격으로 전세는 다시 역전되었고, 그가 확보한 전선이

오늘날 한국의 영토가 된다.


반격 과정에서도 항상 최악을 가정하고 대비하면서

실전에서 교훈을 얻는 방식으로 대처한다.



시나리오 경영이란 위기 상황을 가정한 가상 시나리오 의

대응책을 만들어 놓음으로써 불확실한 미래에 대처하는 경영 기법이다.


쉘 은 시나리오 경영을 활용해 위기를 기회로 삼았고

세계적인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만든다.


시나리오 작성은 미래에 예상되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쉘 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은 경쟁자들이 따라오기 어려운 수준으로,

석유 메이저 회사 중 최하위였던 쉘 은 오일 쇼크 를 계기로 2위까지 올라선다.



브리지스톤 은 세계 1위 차량용 타이어 회사다.


태평양전쟁이 발발하자 일본군은 브리지스톤 에게

미국 타이어 기업 굿이어 공장 운영을 위탁한다.


굿이어 반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온전한 설비를 완벽하게 관리하여

전후에도 굿이어 와 좋은 관계로 협력을 지속한다.


브리지스톤 은 철저한 신뢰와 항상 최악의 상황에도 대비하는

기업가 정신으로 후발 주자의 약점을 극복하고 세계 최대의

타이어 기업으로 성장한다.


평소에 일반적인 범위를 넘어서는 리스크 에 대한 검토와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사업가는 최악을 가정하고 최선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둔 채 사전에 철저한 대비책을 세워 놓고

실전에 임해야 한다.



경기 후퇴가 오면 모두가 어렵다.


생존을 위한 기초 체력을 비축한 기업에게 불경기는

저위험 고성장을 준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된다.


위기 상황일수록 선제적으로 전략을 수립하고 주도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각자 생존에 바쁜 위기 상황에서 수동적 대응은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뿐이다.



진흥왕이 한강 유역을 포함한 한반도 중부를 석권하면서,

신라는 변방 약소국에서 한반도 주도 세력으로 도약한다.


고구려의 한반도 패권이 확립되면서 백제와 신라는 동맹 관계를 수립한다.

진흥왕은 국가 이익을 위해 동맹 관계를 파기하고 한반도 중부를

신라의 권역으로 확정하면서 삼국통일의 출발점을 만든다.



베네치아 는 존립 자체도 어려운 도시지만 최강국 대열에 오른 것은

차별적 경쟁력을 찾은 합리성과 노련한 외교술 덕분이다.


초기 베네치아 는 적대적인 동로마 제국과 이슬람 국가들을

연결하는 중계 무역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로마 교황청의 시선이 곱지 않자 베네치아 는 유대인 과

상호 분업하는 전략적 제휴 관계로 사업을 활성화시킨다.



토요타 는 GM과 합작 공장을 세워 미국 현지 생산으로 수입 규제를 우회한다.


토요타 는 일본 자동차 수입 자율 규제로 미국 생산이 절실한 상황이고,

GM은 일본 자동차 회사의 효율적 생산 방식의 학습이 절실하다.


GM은 토요타 시스템 을 전체 공장으로 확대해 제조업 경쟁력을 회복한다.

토요타 는 미국 공장 설립과 운영에 활용한다.



애플 은 파산 직전에 처한다.


스티브 잡스 축출 이후 방향을 상실한 상태다.

잡스 가 복귀했지만 구조조정과 사업 재구축을 위한 자금과 시간이 부족하다.


절망적 상황에서 잡스 는 최대의 경쟁자 빌 게이츠 의 투자를 유치한다.


핵심 합의 조건은 모든 특허 관련 소송을 취하하고 매킨토시 의

기본 브라우저 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를 탑재한다는 것이다.


애플은 기사회생하고 MS는 독점 규제를 회피하면서,

적대적 경쟁 관계였던 두 회사는 서로 협력해 상호 이익을 얻는다.



자존심만 내세우는 약자는 생존하기 어렵고,

관용 콤플렉스 에 매몰된 강자는 지위를 유지하기 어렵다.


위기 시의 생존 방식은 각자 입장에 따라 독자 생존, 연합 구조 수립,

전략적 제휴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탁월한 리더 는 조직원의 심리를 적절하게 활용할 줄 아는 역량이 있다.


마음가짐에 따라 개인의 인생이 달라지듯 조직원의 마음가짐에 따라

경쟁력의 차이를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위기 상황에서는 조직원의 심리도 불안정해진다.

심리적 불안정은 리더 에게는 양날의 칼이다.


의도한 방향으로 분출시키면 엄청난 에너지 를 발휘할 수 있지만,

조직 자체를 붕괴시키는 분열의 에너지가 될 수 있다.



요나라는 송나라와의 대결 구도가 형성되면서 고려를 침공한다.


요나라의 강화조건은 모두 수용하기 어려운 조건들이다.

위기의 순간에 서희가 외교를 통한 사태 해결을 주장한다.


서희는 요나라의 전쟁 목적과 의도, 현재 입장을 정확히 이해하고,

송과의 외교 관계를 단절하는 조건으로 실리를 최대한 확보한다.



엘리자베스 1세는 위기적 상황에서 영국의 왕으로 즉위한다.


영국을 유럽의 신흥강국으로 도약시키고, 대영제국의 기반을 마련한다.

외교전의 핵심은 스페인, 프랑스, 스코틀랜드 연합의 방지다.


엘리자베스 1세의 결혼 카드는 유럽 주요국들의 영국에 대한

적대적 행위를 자제시키고, 국내적으로 귀족 세력들을 기만하며,

결혼을 외교와 내치의 다목적 카드로 활용한다.



채명신 장군은 주월 한국군 총사령관으로 현지인과 우호적 관계를 구축하고

협조를 얻어 작전을 성공시키는 전범을 확립한다.


미군이 실시하는 기동과 화력 중심 전투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봉쇄와 기습 위주 작전을 실행하고 민사 작전으로 주민 신뢰를 확보한다.


무력은 최후의 수단이며, 지역민을 이해하고 설득하는 것이

진정한 군사력이라는 신념을 갖는다.



손숙오는 순리를 따르며 백성들에게 규율을 강요하지 않으며

초나라의 부국강병을 이룬다.


행동경제학의 넛지 는 부드러운 권유로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킨다.

인간의 행동이란 경제적 인센티브 와 감성적 심리의 결합으로 표출된다.



마이클 에브라소프 중령은 전투력 측정 최하위권 USS 벤폴드 함장으로 부임해

1년 만에 최우수 함정으로 변화시킨다.


병사 개개인과의 면담을 통해 심리를 이해하고 신뢰를 구축하면서

역량과 특성을 파악하고 가능한 권한을 위임한다.


함장은 병사들의 일상 생활을 즐겁고 활기차게 하는 프로그램을 구상한다.

함장이 함 내 방송에서 내외부 소식을 알리면서 칭찬하고 격려한다.


전체 차원의 협력을 중시하면서도 위계 질서는 엄격해 기강을 유지한다.



막대한 손실을 발생시키는 인도 철도의 무임승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승차권 복권화 아이디어는 즉각적 효과를 가저온다.


당첨 기대감으로 승차권 승객들이 늘어나 무임승차가 크게 줄었고,

승객들의 반발감을 최소화하고 철도청에 대한 인식도 개선한다.



공포 마케팅 은 공포심을 자극해 재화를 구매하게 하는 기법이다.


보험업은 죽음에 대한 공포를 활용한다.

조직을 이끌어 가는 리더 의 관점에서 인간의 감정과 비합리성은 활용하기 나름이다.


위기 상황을 맞은 리더 는 심리적 측면에서 조직을 다루는 노련함을 갖춰야 한다.




3부 위기를 지배하는 조직은 무엇이 다른가 에서는


다가올 위험을 감지하고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현실적으로 대단히 어렵다.


역량 있는 리더 가 미래를 예측하고 경고 사이렌 을 울려도

조직은 둔감하게 반응하기 쉽다.


눈앞에 닥친 위기는 사람들을 긴장하게 만들고 행동에 나서게 하는 계기가 된다.


위기는 조직에 진정한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호기다.

제도 개혁을 실시해 조직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상승시키는

절호의 찬스 는 위기 상황이 주는 선물이다.



광종은 초기 왕조의 기반이 흔들리는 불안정한 상황에서 왕위에 오른다.


광종의 당면 과제는 호족 견제와 왕권 강화다.

광종은 고려 내부의 이해관계에서 자유로운 후주의 쌍기를

제도 개혁 방안을 수립한다.


호족의 군사력을 약화시킨 후 과거제를 실시한다.

과거제로 선발된 신진 관료들은 기존 호족을 견제한다.



대동법은 지역 특산물을 쌀로 대체하는 제도다.


대동법은 기존 공납제도에서 이익을 얻는 세력의 격렬한 반대로 확대는 지지부진하다.


공납의 가장 큰 문제는 공납을 대행하는 방납 제도가 성행하면서

방납 중간 상인과 지방 관리가 유착하는 부정부패다.


김육은 대동법 확대 실시에 정치 생명을 바친다.


대동법의 성과는 가시적으로 나타난다.

백성들의 삶이 안정을 되찾자 농업 생산력은 증가한다.


조선은 대동법으로 재건의 기회를 잡는다.



사카모토 료마 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신념을 이루기 위해 정열을 불태우는 것이라는 교훈을 남긴다.


일본의 정계는 사쓰마번 과 조슈번 의 주도권 다툼으로 동맹의 성공 여부는 불투명하다.

료마 는 자신이 소속된 번 의 이익에 연연하지 않아 협상은 빠르게 진전된다.


료마 의 강점은 국가 통합 프로젝트 를 기획하고 탁월한 협상력으로

유혈 사태 없이 문제를 해결한 데 있다.


료마 는 분열의 위험을 직시, 재빨리 평화적인 문제 수습에 나섬으로써

일본이 동북아시아 최강의 국가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케아 는 화재로 부분 손상된 가구를 정리 바겐세일 하면서

가격이 저렴하고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면

고객들이 차를 몰고 와 직접 가구를 가져가는 의향을 확인한다.


이케아 는 캐시앤캐리 시스템 을 도입한 덕분에

가구 가격을 대폭 낮추고, 누구나 싼 가격에 살 수 있으며,

좋은 품질을 약속하는 가구의 대명사가 된다.


소비자의 반응을 정확하게 분석해 새로운 가구판매사업 모델 을

구체화한 것이 오늘의 이케아 를 탄생시킨다.



MS는 21세기 들어 IT의 주도권을 빼앗긴다.


단위 조직들은 각자의 영지에서 사내 정치로 기득권을 지키는

관료 집단이 되어 혁신이 사라지면서 유능한 인재는 이탈한다.


샤티아 나델리 는 PC를 구동하는 소프트웨어 제품 개념에서

고객 중심 서비스 로의 관점 전환을 선언한다.


고객 우선, 다양성과 포용성, 원마이크로소프트 라는 핵심가치를 제시한다.

후발주자라는 각성은 차별적인 전략으로, 경쟁사와는 협력과 공존으로 전환한다.


고객, 개방, 연결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혁신의 영혼을 되살리고

사업 생태계를 재건한다.



레고 는 대규모 손실로 파산 위기에 몰린다.


전통적 아날로그 놀이기구의 미래는 어두워 보이고,

레고 의 특허가 종료되면서 누구나 유사품을 만들어 팔 수 있다.


크누스토르프 는 사업 전반이 엉망으로 무너지고 있지만

직원들이 행복한 착각 속에 살고 있는 것을 보고 경악한다.


레고 회생의 출발점은 현실을 직시하고, 운영과 실행에

무게를 두고 성과를 내는 건강한 조직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것이다.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경쟁력을 회복하고, 레고의 핵심역량을 재정의하며,

디지털 시대에도 성공적으로 대응하며 레고 를 변모시킨다.



기업에 불경기나 경제 위기는 언제나 찾아올 수 있는 불청객이다.


어려움을 이겨 내는 것은 고통스럽지만, 제도 개혁과

혁신의 계기로 받아들인다면 위기는 위장된 축복이 될 것이다.



기업은 경제적 인센티브 가 조직을 움직이는 기본 동인으로 작용한다.


흔들리는 조직을 추스르기 위해서는 평상시보다 더욱 명확한

인센티브 구조를 제시해야 한다.


인센티브 구조 없이 구체적 행동과 결과물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위기 극복에 대한 인식과 행동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보상 구조를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나폴레옹 은 목숨을 걸고 최전선에서 병사들의 전투를 독려한다.


나폴레옹 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군대의 사기다.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를 제정하면서, 금전적 보상뿐만 아니라

명예욕의 충족이 사기를 높이는 방안임을 깨닫는다.


병사들이 기대에 못 미쳤을 경우에는 공개적으로 질타하고,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였을 경우에는 각종 포상과 기념 행사로,

병사들이 늘 최선을 다하도록 만들어 나간다.



아틸라 는 스스로를 신의 채찍이라 명명해 유럽인들의 공포를 증폭시킨다.


훈족은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한다면 아틸라 를 배반할 사람들이다.

아틸라 는 훈족 세력들을 규합하고 전쟁에 나선다.


동로마 공략이 끝나자 아틸라 는 훈족을 봉건 국가로 만드는 작업에 들어간다.

훈족 공동체를 통제하는 인센티브 로 황금을 사용한다.


아틸라 의 이름 아래 훈족은 하나가 되어 움직이고 강력한 세력을 구축한다.



영국이 호주를 새로운 유형지로 삼으며 호주 개척사는 시작한다.


이송 과정에서 오랜 항해를 견디지 못한 죄수들이 다수 사망하자,

영국 정부는 호송비 지급 기준에 인센티브 원리를 적용한다.



지멘스 는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면 회사는 더 크게

성장할 수 없다고 판단한다.


파격적인 사회보장제도를 회사에 도입하고, 퇴직금 예착제도를 시행한다.

지멘스 는 세계 200개국 이상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는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한다.



헨리 포드 는 냉정한 경영자에 가까웠고, 시스템 과 원칙을 경영의 신조로 삼는다.


포드 의 이동식 조립 라인 은 이직률이 높아지고, 효율성은 떨어진다.

포드 는 노동자의 임금을 올리고 자동차 가격을 내려 자동차를 사게 해

매출을 늘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경영자는 노동자의 삶을 고려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은

미국 중산층 확대로 이어져 미국 산업의 기반을 확대한다.



P&G의 창립은 사업 시너지 창출에서 비롯된다.

합작으로 매출과 수익에서 모두 긍정적이다.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연구 개발도 선도적이다.

대부분의 경영진을 내부 육성과 승진으로 선발하는 제도도

공동체 정신을 기반으로 하는 인재관의 반영이다.



기업에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있다.


이해관계자의 핵심은 주주, 종업원, 납품업체다.

경영자는 동지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어야 한다.


장기적 이익을 위해서 단기적 이익을 포기하는 것은

경제 주체로서도 합리적인 선택이다.


경제적 보상을 기본으로 하고, 경제 외적 보상을 병행하는 것도 효과가 크다.



조직은 다양한 인재가 충원되고 활동하면서 더 크게 성장한다.


공동체의 개방성은 지도자의 개방과 포용 정신으로 구현된다.

다양한 집단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포용할 때, 공동체는 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위기 상황에서 공동체 전체의 힘을 집중하는 총력 체제 구축의 핵심은

원칙에 입각한 개방과 포용 정책에 있다.



살라딘 은 이집트 아이유브 왕조를 창건한다.


십자군 공격에 지리멸렬하던 이슬람 세력에 살라딘 이 출현해

예루살렘 을 탈환하고 십자군을 막아 낸다.



살라딘 은 이교도에게도 관용을 베푼다.


포로는 몸값을 받고 석방하고, 예루살렘 에 살기를 원하는

기독교도들에게는 거주를 허락하고 종교의 자유를 인정한다.


리처드 1세는 정예 주력군을 이끌고 살라딘 과 적으로 맞붙었지만,

서로 존경심을 갖고 헤어지면서, 살라딘 은 이슬람 제국의

용맹하고 지혜로운 군주로 각인된다.



에이브러햄 링컨 은 취임 후 백악관 개방을 가장 먼저 취한다.


링컨 의 개방과 포용 정책에는 미합중국 수호라는 확고한 목표와 원칙이 있다.

링컨 은 미합중국 수호의 목적을 갖고, 분열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한다.


연방에 반기를 든 과거의 과오를 처벌하기보다는

미합중국으로의 재통합을 우선하고, 사면하도록 한다.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하나의 조국을 건설하기 위해 개방과 포용 정책으로

공동체를 통합시키는 진정한 정치가의 길을 걷는다.


오토 폰 비스마르크 는 통일 독일 수립을 위한 전쟁에서 승리하고

교전국의 존립을 인정하며, 독일 통일과 국제 평화에 집중한다.


철혈로 목표를 달성한 비스마르크 는

유럽 편화를 위한 세력 균형 외교로 전환한다.


비스마르크 체제 하에서 유럽은 20여 년간 전쟁이 없었고,

프랑스 에서도 벨 에포크 시대로 지칭한다.



비스마르크 는 독일 국민국가의 건설과 상응하는 국제적, 국내적

질서 구축을 위해 전쟁, 진압으로 상대방을 제압하고,

국내외적으로 신질서를 형성한다.



존 디어 는 단순한 제품 판매 회사가 아니라 농부들과 고락을 함께 하는

사업 동반자라는 상생의 철학에 기반해 대공황의 위기를 극복한다.


존 디어 는 대공황 시기에 여타 경쟁 기업들이 대거 도산하면서

농기계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도약한다.


제품 라인 을 농기계 중심에서 건설, 임업, 조경 등으로 확장해

다양한 산업의 기계 장비를 생산하면 농업계의 테슬라 라고 불린다.




메리어트 는 조직에 대한 소속감을 심어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 을 실시하고,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게끔 가능한 많은 기회를 준다.


선교사 특유의 개척 정신과 모르몬교 전통 가족 개념을 중시한다.

가족적 기업 문화의 핵심은 조직에 대한 소속감을 심어 주고

가능한 많은 기회를 준다.


서로 존중하고 같이 성장한다는 공동체 정신으로 발전시킨다.


대화와 타협의 정신은 존중되어야 하지만, 대화와 타협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발상은 위험하다.


리더 가 개방과 포용 정신으로 공동체를 이끄는 것은 중요하지만,

개방과 포용 자체가 절대적 가치가 될 수는 없다.


공동체의 번영을 해치고 분열을 조장하며, 공동체 존립의 기본 가치를

훼손하는 집단과 세력은 단호하게 대처해야 할 대상일 뿐이다.


막연하고 원칙도 없는 관용과 포용을 내세우며 대화와 타협을 주장하는

무책임한 세력은 리더 가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는 위기를 극복하는 리더 의 자세,

위기를 극복하는 전략, 위기를 극복하는 조직을 다룬다.


조직은 필연적으로 위기를 겪는다.


위기가 생기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진정한 문제다.


지혜롭게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것은 리더 의 책무다.


"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는 지혜롭게 위기를 극복한

리더 들의 위기 극복 사례를 소개한다.


리더 들은 위기 상황에 굴하지 않고 새로운 해법을 찾아내면서,

조직을 위기에서 구해낸다.


"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는 다양한 분야의 리더 들이

위기 극복에 성공한 과정과 성공한 원인을 분석한다.


위기를 극복한 리더 의 특성을 이해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살펴보면, 위기를 극복해 낼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거센 파도가 다가오는 데 파도를 원망하는 것은 답이 아니다.

파도의 피해를 막아내고, 피해를 줄일 준비를 하는 것이 현명한 자세다.


"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의 역경을 극복하고 조직을 구해낸

리더 들의 이야기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지혜로운 해법을

찾아낼 수 있는 영감을 키우도록 돕는다.


원앤원북스 에서 "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원앤원북스 #김경준 #서평 #격변의시대위기를지배하라

#북스타그램 #서평단 #서평단모집 #책추천 #도서추천 #신간추천 #경제경영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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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마법사들 (무선) - 세계 최고 트레이더들과 나눈 대화, 최신 개정판 ㅣ 시장의 마법사들
잭 슈웨거 지음, 송미리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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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월스트리트 레전드 투자 대가들이 알려주는 투자의 기술







2026년 한국 주식 시장은 사상 최초로 9,385 포인트 를 돌파하지만,

4개월 만에 6천 포인트 를 하회하는 높은 변동성을 보인다.


주식은 가격 변동 위험이 매우 큰 자산이라고 하지만

코스피 와 코스닥 시장에서 사이드카 가 80회 넘게 발동된 상황은 정상적이지 않다.


한 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불안한 시장 상황이다.


전설적인 트레이더 의 지혜를 통해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시장의 마법사들"을 선택한다.






1장 선물 시장과 통화 시장의 마법사들 에서는


선물 트레이딩 은 금융 상품을 표준화된 계약으로 현재가 아닌

미래의 시점에 인도하는 것을 의미한다.


선물 가격 변동은 관련 현물 시장의 변동과 거의 일치한다.

대부분의 선물 거래는 금융 선물 상품이며, 선물 트레이더 는

주식, 채권, 통화라는 점에서 주식, 채권 투자자들에게도 의미가 있다.


은행 간 통화 시장은 24시간 운영되며 급변하는 환율의 위험 회피 거래가

필요한 기업을 위해 존재한다.


은행 간 통화 시장에서 투자자는 환율 변화 예측을 바탕으로 수익을 얻기 위해 거래한다.



마이클 마커스(Michael Marcus)는 위대한 트레이너 에드 세이코타 와 일하게 되면서

수익 종목을 타고 상승을 따라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손절은 어떻게 하는지 배운다.


정부의 개입으로 지속적으로 계좌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매일 포기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출근한다.


포지션 을 유지할 있는 정도의 돈만 겨우 남는다.


닉슨 정부의 가격 제한 규제가 해제되자 거의 모든 가격이 오른다.

낮은 선물 증거금 덕분에 지렛대 효과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세이코타 의 큰 추세가 있는 시장에 있어야 한다는 가르침으로 계좌가 늘어난다.


거래소에 있으면 의식하지 않아도 시장에 대한 감을 기를 수 있다.

현장에서 들리는 목소리의 강도로 가격의 움직임을 가늠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시장이 특별히 불균형하지 않는 한 추세추종 시대는 끝났다.

중앙은행이 통제 불능 상태가 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정상급에 속하려면 타고난 재능과 능력이 필요하지만,

경쟁력 있는 트레이더 가 되고 수익을 내는 건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



자본금의 5 퍼센트 이상을 베팅 하지 않으면 돈을 잃기까지 오래 걸린다.

스톱 주문을 이용해야 의무적으로 특정 가격에서 포지션 을 정리할 수 있다.


수익이 나는 승자 포지션 은 유지하고, 손실이 나는 패자 포지션 은 버린다.


손실이 손실을 낳는다.


손실을 내기 시작하면 심리의 부정적인 부분을 자극하고,

결국 비관적인 관점으로 이어진다.


계좌 규모가 커질수록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이 더 제한되고,

큰 규모로 거래하는 전문 트레이너 와 경쟁해야 한다.


트레이딩 은 심리이다.

군중 심리, 탐욕, 두려움은 어떤 시장 상황에서도 같다.



브루스 코브너(Bruce Kovner)는 시장 하한가에서 포지션 을 정리하는

실수로 큰 손실을 입으며 시장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을 인식하게 됀다.


이해할 수 없는 이유 때문에 상당한 손실을 입을 수 있는 상황에 빠지면 안 된다.

마음의 평정과 감을 깨뜨리는 일이 발생하면 모든 포지션 을 정리한다.


기술적 분석은 과거를 추적한다. 미래를 예측하지 않는다.

기술적 분석은 이례적인 가격 행동을 가려낼 수 있다.


포지션 에 들어갈 때면 항상 사전에 스톱 가격을 결정한다.


스톱 가격이 포지션 규모를 결정하고, 기술적 분석을 바탕으로 스톱 가격을 결정한다.

기술적 경계선 바깥에 스톱 가격을 설정한다.


기술적 분석상 경계선이 되는 지점은 판단이 옳다면

시장이 도달하지 말아야 할 지점이다.


잘못된 거래는 손실이 나면 거래 속도가 느려지고,

결국 포지션 을 줄이게 된다.


유동성이 높으면 어떤 통화든 거래한다.

이종통화교차거래는 은행 간 시장을 이용하는 것이 정확하고 직접적이다.


선물 시장은 효율적이지 못하다.


정해진 날짜와 계약 크기로만 거래하기 때문에

위험 회피 거래를 원하는 사람이 온전히 포지션 을 방어할 수 없다.


일주일에 최소 한 번 모든 통화에 대한 시나리오를 작성한다.


각 통화에 대해 움직일 수 있는 가격 범위를 설정하고, 가격대가 깨지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미리 결정한다.


추세추종 시스템 은 물가상승률이 안정적이고 적정한 수준이라면,

기술적 트레이딩 시스템 은 효과를 상쇄할 것이다.


초보 트레이더 는 위험 관리를 잘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감정은 파괴적인 사고방식이 작동하며, 트레이더 가 시장을

바르게 분석하고 진단하는 과정을 방해한다.


우수한 트레이너 는 의지가 강하고 독립적이다.

원칙을 지키고, 기꺼이 실수를 하고, 실수를 받아들이려는 의지를 갖는다.



리처드 데니스(Richard Dennis)는 거래를 잘못해 손실을 본다.


포지션 을 반대로 전화해 또 손실을 보고 실수를 키운다.

다시 본래 포지션 으로 전환해 자본 전체의 3분의 1을 잃는다.


자본이 흔들릴 정도의 손실이 생기면 시장에서 나와 시간을 가진 후 의사 결정을 내린다.

손실에 대한 규칙이 있다면 트라우마 가 될 만한 경험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해야 할 일을 다 한 다음에는 손실을 최소화하고

짧은 시간에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경우를 위해 자본금을 지키려고 노력해야 한다.


트레이딩 의 핵심은 일관성과 자제력에 있다.


거래가 잘 풀리지 않을 때도 트레이딩 규칙을 고수할 수 있는

자신감을 키워주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없다.



모든 개별 거래는 대부분 운으로 결정된다.

장기적으로 운이 차지하는 비율은 없다.


시스템 대로 매매하면 이론가와 실제 체결가 간 차이가

평균보다 크게 거래될 가능성이 높다.


시스템 을 조정하지 않으면 실제 상황에서는 지속적으로 수익률이 나빠질 것이다.


트레이더 로서의 감과 시스템 이 알려주는 방향이 서로 다를 때는

차이를 좁혀 해결할 수 있을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옳은 방향의 포지션 을 이미 보유한 상태에서 직감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추세추종 시스템 보다 더 빨리 청산하는 경우를 생각하면 된다.


역추세 거래는 다른 거래보다 수익률이 나쁜 경우가 많다.



트레이딩 업에 종사할 때는 가장 극단적인 경우까지 예상해야 한다.

올바른 접근법은 과거를 보고 시장 움직임을 한정 짓지 않는다.



항상 최악의 시나리오 일 때의 가격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최대한 빨리 빠져나오는 것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거래를 하게끔 하는 주요 요인은 형성된 추세이다.


가장 중요한 건 주요 추세가 있을 때 자신의 접근법을 이용해

추세를 타는 것이다.



추세가 형성되는 것이 보이면 결국 들어가야 한다.

주요 추세가 있을 때 추세를 탈 수 있어야 한다.


시장이 상승해야 할 때 상승하면 일찍 매수하지만,

상승해야 할 때 하락하면 추세가 더 잘 형성될 때까지 기다린다.



프로그램 트레이딩 은 가치 투자자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가치 투자자인 척하지만 트레이더 인 사람들에게는 불리하다.


시장이 합리적일 거라는 믿음은 잘못된 믿음이다.

기술적 요인이 펀더멘털 만큼 중요하지 않다는 믿음도 그릇된 믿음이다.


시스템 을 통한 추세추종 트레이딩 은 기술적 트레이딩 이 기본적 트레이딩 을 누르고,

우위에 선 사실을 다소 비뚤어진 방식으로 보여주고 있다.


트레이더 가 가장 피해야 하는 건 수익을 낼 기회를 놓치는 것이다.

작은 손실을 피하는 위험 대비 보상은 트레이딩 에는 적합하지 않다.


케인즈주의는 이론적으로는 훌륭하지만 현실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재정 적자를 바탕으로 한 지출은 과하게 소비하기 위한 변명일 뿐이다.



초보 트레이더 들은 작게 거래하라.


실수에서 배울 줄 알아야 하고, 우연히 발생한 거래 결과가 아니라,

자신이 올바르게 하고 있는지에 집중하라.



폴 튜더 존스(Paul Tudor Jones)는 포지션 을 숨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규모가 큰 거래는 나가고 싶을 때 나가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허락할 때 나와야 한다.


항상 포지션 의 절반을 신고가나 신저가 밑에서 정리하고,

나머지 절반을 매수 스톱 가격대 위에서 정리하면서,

전체 포지션 을 한꺼번에 정리할 때 발생하는 위험을 완화한다.


자본금을 기준으로 감수할 수 있는 위험을 산정한다.

전일 야간 종가를 기준으로 매도 포지션 을 잡는다.


손실이 날 때마다 포지션 규모를 축소하면,

트레이딩 이 최악일 때 가장 작은 규모로 거래하게 된다.



트레이딩 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거래량을 줄인다.

포지션 에 대한 예측이 의미 있는 질문이다.


스윙 트레이더 는 시장에서 추세 전환이 있을 때

가장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믿는다.



시장이 움직일 때는 급격히 움직인다.


갑자기 움직임의 폭을 확대하면 움직임을 희석시키는

방향으로 가고자 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트레이딩 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훌륭한 공격술이 아닌

훌륭한 방어술을 펼치는 것이다.



게리 빌펠트(Gary Bielfeldt)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일관되게 계좌를 일군다.


추세추종 시스템 으로 매매를 하다 보면 수익은 성장하도록 놔두고

손실은 차단해야 한다는 원칙을 깨우치게 된다.


투자금의 절반은 시스템 으로, 나머지 절반은 본인의 판단에 따라 매매해야 한다.

성공적인 거래는 계속 함께하고, 실패한 거래는 제거하는 방법을 갖춘다.



트레이딩 을 시작할 때는 너무 많이 뒤떨어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위험을 감수할 시기를 매우 선별적으로 결정해야 한다.


거래가 적절해 보이지 않으면 정리하고 작은 손실을 감수한다.

유리해 보이는 거래에는 공격적으로 임하고 최대한 이용해야 한다.


적절한 길이 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을 갖춘다.



에드 세이코타(Ed Seykota)는 시장을 공부하고 돈으로 견해를 입증하는 일이

너무나 매력적이다.


추세추종 시스템 의 효과가 없음을 증명하는 문헌도 충분히 많지만,

결국에는 추세를 이용해 매매하는 것에 더 큰 확신이 생긴다.


전문 트레이더 규칙과 자금 운용 기술이 통합되면서,

일반적인 추세추종 시스템 보다 탁월한 시스템 설계가 가능해진다.


모든 트레이딩 은 일종의 시스템 에 따라 수행된다.

매매 시스템 의 수익률에는 주기가 있는 것 같다.



강세 관점을 가졌으면 하락 반전이나 상승 신호를 기다리지 않는다.

강세 관점이 있는데 매수 포지션 이 없으면 비논리적이다.


약세론자들의 공매도 공격을 피하려면 손절용 스톱 주문을 버려야 한다.

좋은 트레이딩 을 구성하는 요소는 손절이다.


거래 진입과 동시에 방어용 스톱 을 설정한다.

시장이 변덕스럽게 움직이면 수익이 실현된다.


손절은 신속히, 수익을 최대화, 적은 돈을 걸기,

의심하지 말고 규칙을 따르기, 규칙을 깨야 할 때를 알기를

트레이딩 규칙으로 따른다.



감은 너무나 중요하다.


감이 느껴질 때는 위험한 내재된 욕망일 수도 있다.

직감과 바람의 은근한 차이에 예민해져야 한다.



차트 를 쓰는 건 서핑 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

좋은 파도가 생길 때를 잘 느끼고, 적절한 때에 행동에 들어갈 수 있으면 된다.



주식 시장은 다른 모든 시장과 다르게 움직이고, 주식 시장과도 다르게 움직인다.

주식 시장은 쉽게 보이는 반복적 패턴 이 그대로 재현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성공의 기쁨과 실패의 고통에는 성공의 고통과 실패의 기쁨이 따른다.

감정의 상대 강도는 트레이더 가 되려는 노력과 헌신에서 멀어질수록

커지는 경향이 있다.



성공은 금전적인 이득과 무관하게 자신의 소명을 찾고

소명을 따른 것과 관련이 있다.



래리 하이트(Larry Hite)는 극도로 엄격한 위험 관리와 결합된

최고의 성장률을 목표로 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시장이 비율적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시장은 변할지 모르지만 사람은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어떤 거래에도 총자본의 1%만 위험을 취하면서

위험을 작게, 일관성 있게 유지한다.


좋은 투자, 나쁜 투자, 수익이 나는 투자, 손실이 나는 투자가 있다.

좋은 투자에도 손실이 날 수 있으며, 충분히 하다보면 앞서 나가게 된다.


많은 시장에서 거래하고, 다양한 시스템 을 이용하면서 위험을 분산한다.

변동성을 추적하면서 쏠림이 일어나면 거래를 중단하고 시장에서 나온다.


트레이더 는 상품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갖추고, 포지션 에서 나가는 좋은 방법을 안다.


투기적 거래자는 상품에 대한 지식도 없고 빠르지도 않지만,

확률이 유리할 때만 선택해 투자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갖는다.


위험을 더 많이 질수록 결과는 더 크게 변동한다.


투자하지 않으면 성공하지 못한다.

가진 돈을 모두 잃으면 투자할 수 없다.





2장 주식 시장의 마법사들 에서는


마이클 스타인하트(Michael Steinhardt)는 시장에 대한

다른 관점을 발전시키려고 노력한다.


자명한 문제를 반영할 때까지 공매도는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견해가 있지만

시장에서 수익을 내려면 위험에 정면으로 맞설 의지를 지녀야 한다.



근본적인 견해는 유지하되, 시장에 보이는 단기 열정과

격렬한 감정으로부터 분리하려고 노력한다.


종목을 집중적으로 관찰하면 가격대, 상승세, 가격 폭 같은 것들에 대한 감이 생긴다.


주식 시장은 수많은 변수가 작동해 만들어진다.


머니매니저 는 상대적으로 견고하다고 인식되는 종목으로

구성한 매수 포지션 을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매도 포지션 으로 균형을 맞추어 시장 위험을 제거한다.


매도에서 손실을 입을 수는 있지만 판단이 옳을 경우

수익을 내고 끝낼 수 있을 것이다.


역추세론자가 되는 것과 실제로 적용하는 건 매우 중요한 차이가 있다.

역추세론자로서 성공하려면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규모로 거래해야 한다.



사람에게는 실수를 하면 같은 실수를 반복할 가능성을 낮추는 무의식적 현상이 있다.


투자자, 트레이더, 종목 선별가, 시장 타이머, 섹터 애널리스트 역할을

모두 수행하면서 생긴 강점 중 하나는 수많은 결정과 실수를 통해

투자자로서 세월을 뛰어넘는 지혜를 얻게 됐다는 것이다.


좋은 트레이딩 은 자신의 생각을 따를 수 있는 확신 그리고 실수를 했을 때

이를 인식하는 유연함 사이의 미세하고 독특한 균형이다.



윌리엄 오닐(William O'Neil)은 명료하고 간결하게 트레이딩 에 대해 조언한

베스트셀러 에 자신의 생각을 담아내고, 주식 투자 거장에 걸맞은 성과를 낸다.


C는 주당 당기순이익을 상징한다.

A는 연간 주당순이익을 말한다.

N은 새로운 재료를 상징한다.

S는 발행 주식 수를 의미한다.


L은 주도주 혹은 후발주를 의미한다.

I는 기관 보유량을 의미한다.

M은 시장이다.


종목이 견고한 베이스 구간을 거친 후 막 오르기 시작했다면

높은 상대 강도 주식을 사야 한다.


공매도는 매우 까다롭다.


개별 주식 공매도는 시장 전체가 고점에 있다는 신호가 나온 후에만

고려 대상이 될 수 있다.


주식이 상승하는 대신 하락하면 손실을 차단해야 한다.

자신이 틀렸을 때 가장 적은 손실을 보는 게 핵심이다.


종목이 제대로 움직이는 한 계속 보유한다.

정확히 고점에서는 주식을 매도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다변화는 무지에 대비한 위험 회피 수단이다.

주의 깊게 지켜보는 건 위험을 통제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뮤추얼 펀드 는 매우 훌륭한 투자 방법이다.

펀드를 매수할 때는 15년 이상 가입하는 것이 좋다.



데이비드 라이언(David Ryan)은 저가 주식 매수 방식을 신뢰하지 않는다.


철저하게 원칙을 지킬수록 시장에서 더 잘할 수 있다.

정보와 소문을 더 많이 들을수록 더 많은 돈을 잃을 가능성이 높다.


실적과 기술 분석 모두를 바탕으로 시장에서 최고의 강세를

보이는 종목을 찾는다.


주가가 한동안 상승하다가 통합되기 시작하면 거래량이 말라가야 한다.


거래량이 다시 증가하기 시작하면 보통 종목이 폭발적으로 상승할

준비를 마쳤다는 의미이다.


시장이나 종목이 바닥을 칠 때 가격 하락을 진행하지 않고,

동시에 거래량이 증가해야 한다.


당기순이익 상승 추세가 뚜렷하고 PER이 전체 시장과 비슷한 수준에서

거래되는 종목을 찾았을 때 가장 큰 수익이 난다.


실수에서 배워라.

성공하는 트레이더 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마티 슈워츠(Marty Schwartz)는 트레이딩 방법을 바꾸면서

꾸준히 수익을 내는 승자로 변모한다.


하락하기 전 M-정점의 시간을 측정하는 지점은 가격 고점이 아니라,

그것보다 선행하는 진동지표의 고점이다.


정말 힘든 시기에는 가진 걸 방어하는 것이 중요하다.



프로그램 트레이딩 은 시장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다 죽인다.

선물 포지션 을 상대로 주식을 거래하는 것은 비윤리적이다.


모든 손실을 한 번에 만회하려고 하면 대부분의 경우 실패하고 만다.

항상 작게 거래하고 수익을 내려고 노력한다.


T-빌 과 채권의 이동 평균이 서로 벌어질 때, 이동 평균선이

다른 이동 평균선의 위에 있을 때 포지션 을 잡지 않는다.


트레이더 는 실수에 정면으로 부딪힐 수밖에 없다.



포지션 에 들어가기 전에 항상 얼마의 손실을 볼지 파악한다.


T-본드 와 T-빌 의 가격과 이동 평균 관계가 서로 다를 때,

하나는 이동 평균의 위에 있고, 다른 하나는 아래에 있을 때는

하나가 다른 하나의 방향을 확인해주기 전까지는 포지션 에 들어가지 않는다.


돈을 버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손실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돈을 벌기 시작하자 마자 거는 돈을 늘리는 실수는

계좌를 사라지게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3장 다양한 시장에 참여하는 마법사들 에서는


제임스 B. 로저스 주니어(James B. Rogers, Jr.)는

투자에서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규칙은 할 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전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시장을 다룬 차트 에 히스테리 가 나타나면 반대로 움직이지 못할 이유를 살펴본다.


공황과 히스테리 는 상황의 전개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시점을 알리는 촉매제이다.


시장이 가지 말아야 할 방향으로 계속해서 가면,

히스테리 를 보이며 급등 후 급락할 때는 기회가 나타난다.



옵션 매수는 파산을 향해 가는 또 하나의 지름길이다.

약세장을 예측해 옵션 을 사용할 때는 콜 을 판다.


시장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높이 오르고,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낮게 떨어진다.


재정 적자는 무역 적자를 일으킨다.

재정 적자를 없애기 전에는 무역 적자를 없이지 못할 것이다.


달러화의 약세로 돈의 흐름이 멈추면, 금리가 매우 높아야 한다.

연준이 고금리를 피하려고 하면 달러화는 사라져 버리고,

연준은 통제력을 완전히 상실할 것이다.



금이 역사적으로 구매력을 잃었던 적은 많다.

침체가 덮치면 원유 가격은 훨씬 떨어질 것이다.


제대로 알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

개념을 이해하고, 가격을 옳게 잡아 판단이 틀려도

크게 다치지 않을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는 게 낫다.


금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됐지만, 모두가 상품이다.

항상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가격이 매우 낮을 때 시장이 저평가돼 있어 매수하는 시기가 온다.


더 많은 사람이 매수하면, 매수가 유행이 된다.

발작적으로 매수하고, 가격은 경제적 가치를 초월한다.


시장이 엄청나게 고평가 되고 펀더멘털 이 나빠지게 때문에 매도한다.


경제가 악화되면서 더 많은 사람이 매도한 다음에는

모든 사람이 가치가 사라질 것을 알기에 매도를 한다.



펀더멘털 변화가 영원히 갈 상황이라면 첫 손실이 가장 최선의 손실이다.


펀더멘털 예상이 근본적으로 옳으면 시장의 히스테리 가 주변을 다 쓸고

지나갈 때까지 기다린다.


경제적으로 근거가 있는 추세는 다르다.

매수는 수요와 공급의 균형 변화를 빨리 포착해야 하고,

일찍 해야 하며, 오랜 기간 지속될 시장에서 해야 한다.



차트 는 상황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아볼 때 활용한다.


과거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면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절대 알 수 없다.


차트 는 강세장이 폭주하고 있다고 사실을 보여준다.

반전 같은 말은 하지 않는다.



좋은 투자는 일반적인 상식이다.


90%의 사람은 똑같은 것에 집중하지만 좋은 투자자는,

훌륭한 트레이너 는 무언가 다른 것을 본다.



마크 와인스타인(Mark Weinstein)은 광범위하고 다양한 시장에서 높은 수익을 올린다.


물질적인 욕구에 따라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않고, 너무 큰 포지션 을 잡는다.

가격 제한 폭에 시장이 5일 연속 하한가로 갇히고,

아무런 매도 포지션 을 취할 수 없다는 사실이 충격적이다.


기술적 분석이 아니라 경험이 트레이딩 성공의 이유다.


실패는 운이 좋지 않은 것이 아니라,

거래를 했을 때 잘못 했거나 경험이 없었던 것이다.


시장 모멘텀 의 변화를 측정하는 기술적 지표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는

컴퓨터 시스템 을 직접 설계하고, 변화하는 시장 여건에 따라 조정하는

변수를 이용한 실시간 분석은 종합적 차트 분석과 결합된다.


모멘텀 을 잃고 있는 시장을 찾아 거래를 결정한다.


주식 시장은 상품 시장과 반대로 의미 있는 추세를 즐길 기회를 거의 주지 않는다.


시장이 상승하는 것에 맞춰 단계적으로 매도하며,

매수할 때도 시장이 하락하는 것에 맞춰 단계적으로 매수하므로,

가격 움직임이 툭툭 끊기고 변덕스러워진다.


개별 주식은 각자의 성격이 있다.


주가지수선물을 거래하기 전에 주식과 옵션 에서

쌓은 경험 덕분에 지수 거래를 잘하고 있다.


시장이 하락하는 이유는 손실을 확정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손실이 너무 커지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에 손실을 붙들고,

수익이 줄어들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수익을 너무 빨리 취한다.


더 큰 손실을 두려워하고, 더 큰 수익을 바라야 한다.





4장 거래소 안의 마법사들 에서는


브라이언 겔버(Brian Gelber)는 T-본드 선물 거래 초기,

거래소에서 가장 훌륭한 중개인이자 가장 큰 거래소 트레이더 라는 명성을 누린다.


중개인은 고객이 신속하게 반응할 수 있을 만큼

고객에게 시장 정보를 공급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다.


훌륭한 중개인이면서 동시에 훌륭한 트레이더 는 될 수 없다.

경험 자체는 굉장히 좋았고 잘했지만,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다.


이중 거래는 시장의 효율성을 위해서는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큰 부담이다.


트레이딩 은 모든 것을 소모하는 일이므로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

트레이더 로 꾸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기 때문이다.


업계의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어떤 때는 다른 사람의 견해에 따라 매매한다.

중요한 건 수익을 낼 수 있느냐다.


실패하는 대부분의 트레이더 는 자존심이 너무 세 본인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한다.

손실을 내는 것을 두려워하기 시작하면 끝난 것이다.


더 작은 규모로 거래하고 모든 걸 깨끗이 정리하고 원점으로 돌아가

새롭게 다시 출발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다.



톰 볼드윈(Tom Baldwin)은 T-본드 거래소에서 가장 큰 트레이더 다.


실패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노력하지 않는다.

집중하지 않고, 시장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주의 깊게 보지 않는다.


시장이 예기치 못한 우연한 움직임 때문에 거래 제한가까지 가서

큰 포지션 에 갇힐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실패한 거래라는 것을 알게 되면 빠져나갈 최적의 시점을 기다린다.

그런 다음 반대 거래를 시도한다.


포지션 은 시기를 잘 골라야 한다.

큰 주문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들어올 때 바로 거래해야 한다.


거래에 들어가고 수익을 낸 후 가능한 한 빨리 빠져나오면서 위험을 최소화 한다.



최고의 트레이더 들은 자기중심적이지 않다.

자존심은 넣어두고 거래에서 나가야 한다.



토니 살리바(Tony Saliba)는 작은 수익으로 트레이딩 을 이어가면서,

드물게 찾아오는 환상적인 매매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포지션 을 유지한다.


풋 이 도입되자, 풋 거래를 공부하고 첫 시장 조성자가 된다.

기본 전략은 나비 스프레드 를 매수하고, 스프레드 를 폭발 포지션 으로 상쇄한다.


나비 스프레드 를 가능한 한 싸게 매수하고, 스프레드 를 충분히 많이 엮어놓으면

수익이 나는 범위가 꽤 넓어지고, 폭발 포지션 을 잡는다.


폭발 포지션 은 위험이 제한돼 있고 수익 가능성이 열려 있는 옵션 포지션 이다.

스캘핑 으로 폭발 포지션 의 시간 가치 잠식을 상쇄한다.



시장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제력과 철저하고 성실한 태도를 망각해버리는

트레이더 들은 결국 망한다.


올바른 전략을 이용하면 어떤 종류의 시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다.


손실이 나는 포지션 이 문제라면 그냥 나와야 한다.

청산하거나 중립 포지션 을 만들면 다시 수익을 낼 수 있다.


성공적인 트레이딩 의 요소는 명료한 생각, 집중할 수 있는 능력,

규율을 지키는 극도의 절제력이다.




5장 트레이딩의 심리학 에서는


반 K. 타프 박사(Dr. Van K. Tharp)는 투자 심리 과정의 핵심을 담은

성공적인 투자에 대한 책을 집필한다.


심리적인 요인에는 균형 잡힌 개인 생활, 긍정적인 태도,

돈을 벌고자 하는 의지, 갈등의 부재, 결과에 대한 책임감이 포함된다.


의사 결정 요인에는 시장의 기술적인 요소에 대한 탄탄한 지식,

편견 없이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기질,

독립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능력이 부족하면 트레이딩 에 심리적 방해가 된다.


문제를 갖고 있으니 도와달라고 요청하는 사람은

의뢰인으로 받아들이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


투쟁/도피 반응으로 시야가 좁아지면 이전에 확립된 익숙한 패턴 으로 돌아간다.

에너지 를 과도하게 소모하면서, 하고 있던 일을 더 열심히 한다.


스트레스 에 대처하는 방법은 원인을 해결하고,

스트레스 보호 장치를 만들고 발전시킨다.


사람들이 갈등에 대처할 때 내면의 갈등을 이해하는 방식의 접근은

트레이딩 에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움을 주는 데 유용하다.


트레이딩 과 관련된 대부분의 문제는 감정의 통제와 관련이 있다.


의사 결정 문제의 해결책은 행동을 촉발할 신호를 보내는

트레이딩 시스템 을 마련하는 것이다.


트레이딩 과 투자 분야의 우수성을 표준화하면 최고의 트레이더 가

될 수 있도록 가르칠 수 있다.


상황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 때 투자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결과가 어떻게 나온 것인지 판단하는 것이다.


심리 상태를 조절하는 것이 트레이딩 에서 성공하기 위한 해결책의 한 부분이지만,

결과의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는 걸 깨닫는 것은 성공적인 투자에서 매우 중요하다.


기계적인 트레이더 는 매우 논리적이다.

실질적으로 거래라는 그림에서 자신을 제거한다.


직관적 트레이더 는 본인이 인식한 시장의 작동 방식을

기반으로 모델 을 개발한다.


트레이딩 방법보다는 시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하는 데 집중하고,

시장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고 믿는다.


트레이딩 에 대한 헌신이 부족하거나, 자신에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거나,

강박적 도박꾼은 해결하기 어렵다.


슈퍼 트레이더 과정은 실적을 한계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것이며,

최상위 트레이더 들을 연구하기 위한 훌륭한 견본이 되고 있다.



나의 트레이딩 에서는 책을 준비하게 된 주요 동기 중 하나가

자아 찾기를 위한 여정임을 깨닫게 됐다고 말한다.


올바르게 예측하면서도 큰 가격 움직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


장기적으로 포지션 을 보유해야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수익을 실현한다는 규칙을 따라야 한다.


유능한 트레이더 가 되고 싶다면 매일 공부해야 한다.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면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진지하게 트레이딩 에 임할 거라면 시간의 우선순위를 다시 정하세요.



사상 최고로 폭등한 한국 주식 시장이 급락하고 있다.

주식 시장이 급락과 반등을 지속하면서 한 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길이 보이지 않을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투자 시장의 전설적 트레이더 들의 투자 기법은 혼란한 시장 상황에서

유용한 지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시장의 마법사들"은 선물, 통화, 주식, 채권, 원자재 시장의 전설적 트레이더 와의

인터뷰 를 통해 투자의 기술을 익힐 수 있다.


다양한 분야의 최고 트레이더 들의 투자 노하우 중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투자 기법을 취사선택하면서 자기만의 투자 스타일 을 확립할 수 있다.


감정에 휘둘리는 투자가 아니라 시스템 으로 거래하는 투자,

빠른 손절로 비자발적 장기 투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고,


기준 없는 단타 거래가 아니라 추세를 활용한 매매를 통해

투자에서 수익을 올릴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시장의 마법사들"은 월스트리트 투자 대가들의 투자 철학과 트레이딩 기법의

핵심 노하우 를 배우면서, 어려운 투자 시장에서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레미디어 에서 "시장의 마법사들"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시장의마법사들 #세계최고트레이더들과나눈대화 #잭슈웨거 #송미리 #이레미디어 #MarketWiz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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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의 법칙
김주환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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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고객을 사로잡는 영업의 비결







제가 팔지 못하는 집은 없습니다.


드라마 집을 파는 여자는 발군의 세일즈 능력을 지닌 부동산 업자인

산겐야 마치 가 팔리지 않는 부동산을 매매하는 이야기다.


부동산은 인생 최대의 쇼핑 이다.


부동산 거래 과정에는 다양한 어려움이 발생한다.

산겐야 마치 가 문제를 해결하면서 집을 매매하는 과정의 우여곡절의

에피소드 들은 부동산 거래의 어려움을 잘 보여준다.



빌딩은 고가의 자산이다.


고가의 빌딩을 값싼 일상 용품처럼 쉽게 구입하기는 어렵다.

영업인은 고객과 함께 온갖 어려움을 헤쳐나가야 계약이 성사될 수 있다.

값 비싼 물건을 중개하기 위해서는 발군의 세일즈 능력이 필요하다.


빌딩 세일즈 전문 중개사의 세일즈 노하우 를 알아보기 위해 "판매의 법칙"을 선택한다.







1장 주도권의 법칙 에서는


첫인상은 말 그대로 상대를 처음 만났을 때 형성되는 이미지 다.


아무리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어도 헝클어진 옷차림이나

흐트러진 인상을 주면, 전문성까지 낮게 평가받을 가능성이 높다.


고객은 친절한 사람과 계약하는 것이 아니라 안심되는 사람과 계약한다.


영업인의 자기 관리는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다.


자기 관리가 잘된 사람은 자기 일도 꼼꼼하게 할 것이라는

신뢰를 주기 쉬운 것은 분명하다.



영업 미팅 에서 주도권을 잡는다는 것은 고객이 편안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도록 만들면서도, 대화의 방향과 기준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


대화의 70퍼센트 는 고객에게 공감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데 사용하고,

나머지 30퍼센트 는 구체적인 조건을 제시하는 데 쓴다.


고객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인다는 것은 무조건 앵무새처럼

고객의 말에 동의하는 것이 아니다.


고객의 입장을 존중하면서도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일관성은 협상에서 강력한 힘이 된다.


같은 조건을 반복해서 말한다는 것은 고집을 부리라는 뜻이 아니라,

충분한 근거를 가지고 제시한 기준을 쉽게 흔들지 말라는 뜻이다.


일정과 조건, 다음 행동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실질적으로는 아무것도 진전된 게 없는 것이다.


주도권을 쥔다는 것은 고객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으면서도 대화가 막연한 기대와

감정에 머물지 않도록 구체적인 수치와 조건으로 이끄는 것이다.



협상이 잘 풀리지 않을 것 같다면 판을 한번 흔들어 보는 것도 좋다.


고객의 시선을 현재의 가격에서 미래의 가치로 옮겨주는 것이 중요하다.

가격을 내려주더라도 쉽게 내리면 안 된다.


영업에서는 고객이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도록 만들 것인지를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요한 것은 상대의 프레임 에 끌려가지 않고 내 기준을 먼저 정하는 것이다.



영업은 고객의 거절을 배우는 일이다.


거절이 두려워 자꾸만 피하려고 하면 계약은 절대 성사되지 않는다.

고객의 눈치를 보는 이유는 대부분 준비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공간은 생각보다 사람의 심리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익숙한 공간은 심리적 안정감과 자신감을 주고, 상대는 낯선 환경에서 긴장하게 된다.

내가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고, 고객이 내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이미 협상의 출발선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된다.


맥락 효과는 어떤 공간에서 만나느냐에 따라 전문성과 신뢰도가 달라 보이는 이유다.

잘 설계된 공간은 설명을 하기 전에 이미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준다.


내가 만든 공간, 내가 준비한 환경 속에서,

고객이 자연스럽게 전문가라고 느끼게 만든다.



손실 회피의 원리는 지금 이것을 선택하지 않으면

무엇을 잃게 되는가라는 두려움이 오히려 더 강력한

동기가 되기도 한다.


계약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순간에는 욕망만 작동하지 않는다.

그 이면에는 반드시 두려움도 존재한다.



욕망과 두려움은 늘 함께 움직인다.


더 좋은 자산을 갖고 싶은 욕망이 있기 때문에 기회를 놓치는 것이 두려운 것이고,

아무런 욕망이 없는 사람은 손실에 대한 두려움도 크지 않다.


고객의 욕망만 읽어서도 안 되고, 두려움만 자극해서도 안 된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잃는 가를 가장 두려워하는지를

함께 이해할 때 비로소 진정한 설득이 시작될 수 있다.



인지 재구성은 사실 자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그 사실을 바라보는 해석의 틀을 바꾸는 것이다.


반론은 협상이 시작됐다는 신호다.


고객이 핸들 을 잡는 순간 협상의 방향과 주도권은 고객에게 넘어간다.

반론을 침착하게 받아들이고, 근거를 제시하며 새로운 관점을 제안할 수 있다면

협상의 주도권은 다시 내 손으로 돌아온다.





2장 협상의 법칙 에서는


먼저 준다는 것은 마음을 주고, 신뢰를 주고,

내가 가진 전문성을 나누는 것에 더 가깝다.


내가 가진 전문성으로 상대에게 먼저 신뢰를 주고,

신뢰가 쌓이면 관계가 형성되고, 관계는 가장 강력한 영업 자산이 된다.



영업은 일종의 확률 게임 이기 때문에, 상대의 머릿속에

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영업은 고객이 먼저 나를 찾게 만드는 기술이다.




사람들은 기준이 명확한 사람을 신뢰한다.


원칙은 유지하되 접근은 유연해야 한다.

고객에 따라 설명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고,

제안하는 순서, 강조하는 포인트 가 달라질 수 있다.



핵심도 없이 내뱉는 말은 정보가 아니라 소음이 된다.


내가 지금 이 말을 왜 하는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협상에서 말은 의도와 계산을 담아 꺼내야 한다.


영업 현장에서 오가는 모든 말에는 반드시 결과가 따라온다.


생각 없이 한 말 한마디가 협상의 발목을 잡는다.

말은 한 번 내뱉으면 주워 담을 수 없다.



영업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일임을 기억해야 한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시작하면 설명은 짧아지고 경청은 길어진다.

고객이 무엇을 불안해하고, 무엇을 원하는지가 보이기 시작한다.



협상력을 높이는 진짜 경쟁력은 정보가 나에게 모이는 시스템 을 만드는 데 있다.


내가 모든 정보를 직접 찾는 것이 아니라,

정보가 끊임없이 흘러 들어오는 구조를 만든다.


매도인의 상황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가격 협상이 가능한지,

지금 계약을 서둘러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야

고객이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다.



경쟁력은 얼마나 좋은 정보가 나에게 먼저 도착하는 구조를

만들어 놓았느냐에서 결정된다.



현장 답사가 끝나면 반드시 매도인에게 다시 연락한다.


매도인은 실제 고객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체감하게 되고,

중개인에 대해서도 정말 열심히 알아봐 주고 있다는 인상을 갖게 된다.


2차 통화는 고객에게 브리핑 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시 협상을 준비하는 단계다.


처음보다 훨씬 깊이 있는 대화가 이루어지는 이유는 이미 현장을 보고

고객의 반응까지 확인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물건 자격화 관리가 토대라면, 브리핑 과 협상은 그 위에서만 힘을 발휘한다.


좋은 시스템 이 경쟁력을 만들고, 그 경쟁력이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사람과의 격차를 만들어 낸다.



고객의 자격화는 실제 구매 의사가 있는 사람인지, 아니면 단순히 정보를 수집하는

사람인지를 구분하는 과정이다.


진짜 고객인지, 가짜 고객인지 알기 위해서는 말보다 행동을 보면 된다.


진짜 매도인은 가격 협상에도 응하고, 조건도 조율하려 하는 등

행동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고객을 등급별로 나누는 이유는 사람을 차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 시간과 에너지 를 가장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서다.


구매 의사가 확실하고 자금도 준비되어 잇는 고객은 꾸준히 연락하며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좋은 매물이 나오면 가장 먼저 알려줘야 한다.


언제가는 구매할 가능성이 있지만 지금 당장은 움직일 계획이 없는 고객은

연락을 끊지 말고 관리의 빈도를 조절한다.


고객의 성향에 따라 접근 방식이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


결정을 내리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고객에게는

적절한 시점에 등을 떠밀어주는 전략이 필요하다.



등급은 얼마나 자주 관리할 것인가를 결정하고,

성향은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를 결정한다.


고객이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고 그에 맞는 리듬 으로 관계를 이어가는 것이

계약으로 이어지는 관리의 기술이다.



무작정 많은 매물을 확보하기보다 계약 가능성이 높은 매물을 먼저 찾아내고,

그 물건에 집중한다.


가격과 거래 조건이 합리적이고 입지도 좋아 계약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은 매물은

반드시 통화하며 가격과 조건, 매도인의 상황이 달라지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당장은 계약이 쉽지 않지만, 가격이 조정되거나 조건이 개선되면

계약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은 경우 꾸준히 관리하며 변화를 확인한다.


가격과 거래 조건, 입지 모두 경쟁력이 떨어져 당장 거래되기 어려운 물건은

주기적으로 연락하며 가격 조정 가능성을 확인하고 시장 상황이 바뀌는지만 점검한다.


건물 등급 분류의 목적 역시 거래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에 시간을 집중 투자하기 위한 전략이다.



좋은 물건을 만나는 것은 운이 아니라 전략이다.


광고, 보류 물건 관리, 섹터 작업, 타깃 작업으로

신규 물건을 찾는다.


좋은 계약은 우연히 생기지 않는다.

성과를 만드는 것은 열심히가 아니라 효율적인 선택과 집중이다.




남들이 피하는 곳에 가장 큰 기회가 숨어 있다.


블루오션 은 아직 경쟁자가 거의 없는 시장이다.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피 터지게 싸우기보다

경쟁 자체가 없는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것이 더 강력한 전략이다.


좋은 투자 기회는 대부분 문제가 있는 곳에서 나온다.


대부분은 문제의 복잡함을 보고 포기하지만, 해결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그 복잡함이 오히려 가장 큰 경쟁력이 된다.


까다로운 고객일수록 한 번 마음을 열었을 때, 가장 강력한 단골이 된다.


주변에 받아줄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한번 끈끈한 관계가 형성되면

쉽게 거래처를 바꾸지 않고, 새로운 고객을 소개해 주는 경우도 많다.


모두가 몰리는 곳에서는 경쟁해야 하지만,

모두가 피하는 곳에서는 기회를 독점할 수 있다.




영업인이라면 사람의 심리를 이용해 물건의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게 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판단의 기준을 설계할 수 있어야 한다.


앵커링 효과란 처음 접한 숫자나 정보가 판단의 기준이 되는 현상을 말한다.


승자의 저주란 경쟁에서 이긴 사람이 지나치게 높은 대가를 지불했을 가능성을

뒤늦게 깨닫고 후회하는 현상이다.


프레이밍 효과는 같은 사실이라도 어떤 관점과 표현으로 제시하느냐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는 현상이다.



확증편향은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신념을 뒷받침하는 정보는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그와 반대되는 정보는 무시하거나 낮게 평가하는 경향이다.


후광 효과는 한 가지 긍정적 특징이 대상 전체에 대한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이다.



스노볼 효과는 처음에는 미미했던 변화가 연속적인 반응을 일으켜

큰 결과로 확대되는 현상을 말한다.



정보 비대칭이란 거래 당사자 가운데 한쪽이 다른 쪽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어 판단과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는 상태를 말한다.



정보 비대칭을 활용한다는 것은 양쪽이 알지 못하는 정보를 수집하고 검증해

거래가 안전하게 성사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협상에서 심리 기법을 활용하는 것은 인간의 판단 방식에 맞춰 정보를 제시하고

원하는 결과에 가까워지도록 협상의 흐름을 설계하는 일이다.


프레이밍 은 같은 사실을 다른 관점에서 보게 하고,

확증편향은 고객이 무엇을 믿고 있는지 읽게 한다.


후광 효과는 하나의 강점을 전체 가치로 확장하며,

소노볼 효과는 작은 관심을 더 큰 흐름으로 키운다.


정보 비대칭은 정확한 정보를 가진 사람이 협상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3장 저항 처리의 법칙 에서는


진짜 영업은 아무런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흥미를 만들고,

최종적으로 구매 행동까지 끌어내는 활동이다.


거절은 영업에서 당연히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거절을 나에 대한 평가로 받아들이면 시도할 때마다 상처가 쌓인다.

거절을 훈련의 일부로 생각하면 그 경험은 내성을 키우는 과정이 된다.


전화해야 대화가 시작되고, 대화해야 미팅 이 잡히며,

미팅 에 가야 계약의 가능성이 생긴다.


거절을 훈련으로 만들려면 매번 기록하고 수정하며 데이터 를 쌓아야 한다.


질문을 던지면 거절의 실제 이유가 드러난다.

통화로 신뢰를 만들기 어렵다면 직접 찾아가 대면하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


거절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거절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한 뒤 제안하고, 거절당하고, 그 이유를 분석한 다음

다시 시도하는 것이다.


거절이 없는 영업을 기대하기보다, 거절을 받아도 아무렇지 않게

다음 전화를 걸 수 있는 맷집을 기르자.



통합적 협상의 핵심은 정해진 이익을 서로 빼앗는 데 있지 않다.


양쪽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이용해

거래 전체의 가치를 키우는 데 있다.



중개인은 계약을 설계하고 판을 짜는 사람이어야 한다.


매도인의 상황을 이해하고, 매수인의 심리를 읽고,

어떤 조건을 먼저 꺼낼지, 어떤 조건은 마지막까지 숨길지,

무엇을 교환하고 무엇을 양보할지 판단해야 한다.


조건을 양보할 때는 무엇을 양보했는지 분명하게 알려야 한다.


영업의 목적은 고객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계약을 성사하는 것이다.

계약이라는 목표에만 집중하면 고객이 어떤 태도를 보이든

흔들리지 않고 협상을 이어갈 수 있다.


일방적인 양보는 손해지만, 조건을 교환하는 순간 그것은 전략이 되고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거래를 만들 수 있다.


처음부터 매수인에게서 얻은 조건을 모두 내주고 계약 자리에 앉으면,

그 이후 변수가 생겼을 때 더 이상 줄 수 있는 것이 없어진다.


히든카드 를 남기는 것은 협상 여지를 남겨 두는 전략이다.

히든카드 가 있으면 새로운 요구가 나오더라도 여유가 있다.



협상에서는 정보를 많이 가진 사람이 유리하다.

양보할 카드 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선을 미리 정한다.


항상 대안을 준비한다.

감정은 빼고 공감은 남긴다.


타이밍과 침묵을 적절히 활용한다.

때로는 몇 마디 말보다 몇 초의 침묵이 더 큰 협상력이 된다.



계약 이후에 발생한 문제는 법대로 해결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계약 전에 발견한 문제는 얼마든지 협상의 조건으로 바꿀 수 있다.



가계약금은 심리적 효과를 넘어 실질적인 위약금 구조로 작동해,

계약 이탈을 방지하는 핵심 정치가 된다.



계약서를 작성할 때도 리스크 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문구를 적어야 한다.


불필요한 조항, 중복되거나 모호한 표현, 선언적인 문구,

당사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법률 용어 등은 나열하지 말자.



매매대금, 잔금일정, 특약 사항, 위약 조항, 인도 조건 등

핵심 합의 사항만 명확하고 간결하게 담는다.


법적 구속력이 있으려면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반드시

계약의 필수 조건으로 명시해야 한다.



협상에서는 중요한 순간에 말을 아끼는 사람이 주도권을 가져갈 수 있다.


협상이 끝나는 순간까지도 서로 만족할 수 있도록 미팅 내용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건 하나가 합의되면 그다음 조건을 이어 붙이며 계약을 더욱

공고히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계약을 이끄는 사람은 가장 적절한 순간에 침묵할 줄 아는 사람이다.

언제 말해야 하고, 언제 침묵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이 협상을 지배한다.



피드백 이 없다면 지금의 노력이 효과적인지 알 수 없다


피드백 은 부족한 점을 알려주는 거울이자, 다음 행동을 바꾸게 만드는 나침반이다.

현장에서 함께 건물을 보고, 그 건물이 가진 장점과 위험 요소를 설명하고,

고객의 질문을 듣고 다시 제안하는 과정에서 고객의 반응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그 반응이 다음 협상을 위한 가장 중요한 피드백 이 된다.


쉬운 계약만 반복하는 사람은 성장이 느릴 수밖에 없다.

항상 익숙한 방식만 사용하기 때문이다.



피드백 이 없는 반복은 단순한 노동에 불과하고,

피드백 이 있는 반복은 성장으로 이어진다.


고통스럽고 불편한 선택을 반복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피드백 으로

자신을 계속 수정하는 사람만이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된다.



많은 사람은 경쟁자가 많아질수록 살아남기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늘 조직 안의 평균이 아니라 시장 전체를 기준으로 삼는다.



레드오션 에서는 남들이 하지 않는 것들을 시도하고,

남들 눈에도 좋아 보이는 가치를 먼저 만드는 사람이 경쟁력을 갖는다.


남들과 차이를 만드는 방법은 바로 시도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시도는 당장 결과를 만들어주지 못할 수도 있지만,

다음에 있을 기회를 만들어준다.


시도가 반드시 곧바로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시도해야 예상하지 못한 가능성과 연결될 수 있다.


먼저 만나는 시도가 쌓여 비로소 협상이 시작되는 것이다.

조건이 생겨야 협상의 여지가 만들어진다.



실패를 운이나 시장 탓으로 돌리기보다 내가 바꿀 수 있었던

부분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영업 장식에서 개선해야 하는 치명적인 약점을 인정한다.

발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 행동을 정한다.




4장 클로징의 법칙 에서는


클로징 은 판매의 과정을 마무리하고 고객의 의사를 확정 짓는 단계를 말한다.


다양한 질문을 통해 고객의 니즈 를 정확히 파악할수록

클로징 이라는 적절한 순간을 만들기도 쉬워진다.



고객의 마음을 확인하고, 결론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든 과정이 클로징 이다.


가격 협상은 고객을 대신해 끝까지 노력해야 할 중개인의 역할이다.

계약까지 이어지진 못하더라도 다음 단계로 넘어갈 명확한 약속은 만들어야 한다.


고객이 요청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필요한 자료를 먼저 준비해서 전달한다.



사람은 상상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조금씩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인다.


영업은 상상력을 파는 일이다.

영업인은 고객의 시선을 올바른 방향으로 계속 초점을 맞춰주어야 한다.



상상력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현실을 만든다.


고객이 계약 이후의 미래를 자신의 현실처럼 그리기 시작하는 순간,

계약은 비로소 가능성에서 현실로 바뀌기 시작한다.



클로징 이 잘되지 않는 이유는 클로징 전에 고객의 불안을 충분히 제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좋은 클로징 은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순간이 아니라 첫 만남에서부터 시작된다.

철저하게 구조를 짜고 어떤 순서로 고객을 설득해서 클로징 할 것인지

첫 미팅 때부터 미리 설계해야 한다.



좋은 빌딩 중개사는 고객의 상황을 분석하고, 최적의 투자 구조를 설계하는

컨설턴트 에 가깝다.


주택은 개인, 비주택은 법인이라는 현장의 원칙도 절대적인 공식은 아니다.


법인을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 사업을 운영하는 구조를 갖추는 것이다.

고객에게도 이런 부분을 정확하게 설명해야 불필요한 세무 리스크 를 줄일 수 있다.



신설 법인으로 투자 상담을 할 때는 반드시 몇 가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첫째는 고객의 직업이다.

둘째는 현재의 소득 구조다.

셋째는 이미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현황이다.


이 세 가지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설계할 수 있다.



미팅 에서 자신의 말은 적절했는지, 자신이 준비한 자료는 충분했는지,

업무량은 부족하지 않았는지, 고객을 만난 횟수는 충분했는지 돌아봐야 한다.



브리핑 역시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이 아니다.

브리핑 은 계약의 판을 만드는 과정이다.



계약이 끝난 뒤에는 반드시 자신을 돌아보며

피드백 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좋은 영업인은 매번 새로운 판을 짜는 사람이 아니라,

이전의 경험을 다음 전략에 반영하며 점점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는 판을 만들어 가는 사람이다.





5장 절대 생존의 법칙 에서는


영업은 참는 일이기도 하지만, 아무 사람이나 끝까지

관계를 붙잡을 이유는 없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다.


멘탈 이 강하다는 것은 아무리 힘든 일이 생겨도 감정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게 아니라,

흔들리는 순간에도 지금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를 알아차리고, 다시 자신을 편안하게 할

방법을 알고 있다는 뜻이다.


협상에서도 상대를 읽기 전에 먼저 자신을 읽어야 한다.

성장은 정확한 자기 인식에서 시작된다.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으로 사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브랜딩 은 직장 밖뿐만 아니라, 직장 안에서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셀프 브랜딩 이 신뢰를 쌓는 과정이라면, 마케팅 은 그 신뢰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과정이다.


꾸준함은 시간이 만들어 주는 경쟁력이다.


상대의 심리를 읽는 감각은 누적된 경험에서 나온다.

평범한 하루를 수없이 반복하는 사람이 결국 시장에서 살아남는다.



영업인이나 프리랜서 는 목표가 없을 때 훨씬 쉽게 방향을 잃게 된다.


경험을 통해 사람은 목표를 달성하는 순간에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정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에너지 를 얻는다.



목표는 현재의 나를 조금 더 큰 사람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방향 설정이다.


더 높은 단계로 가기 위해서는 어느 시기에는 익숙했던 패턴 을 내려놓아야 한다.

목표를 눈에 보이는 형태로 만들어 놓으면 미래의 결과가 오늘의 선택을 통제한다.



영업에서는 특히 행동을 숫자로 확인해야 한다.


하루에 의도적으로 5번 이상 거절을 받아보겠다고 정할 수 있다.

거절을 받았다는 것은 그만큼 제안하고, 질문하고, 협상을 시도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목표는 미래를 적는 종이가 아니라 현재의 행동을 바로잡는 기준이다.



진정한 리더 는 자신보다 조직 구성원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다.


구성원들이 조직 안에서 심리적 안정을 느끼면 서로를 경쟁자가 아니라

동료로 인식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협력과 책임감이 높아진다.



현재의 리더 는 권위로 사람을 움직이려 해서는 안 된다.

스스로 필요성을 느끼게 만드는 편이 훨씬 효과가 좋다.


리더 는 직접 모든 일을 해결하는 사람이 아니라, 구성원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만드는 사람이다.


나를 따르라 유형은 자신이 먼저 직접 성과를 만들고, 사람들을 끌어간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뒤에서 받쳐주는 유형은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며, 잠재력을 끌어내는 리더 다.



좋은 리더 는 먼저 행동해 방향을 보여주고, 쉽게 포기하지 않도록 받쳐주며,

리더 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판단하고 결과를 만들 수 있게 하는 사람이다.



경험이 사람을 프로 로 만든다.


건물을 설명하는 사람은 많지만, 투자를 설명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검증 분석하여 고객이 의사결정하도록 한다.


호가, 희망 가격, 시장 가격 사이에서 계약이 성사될 수 있는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


빌딩 투자는 결국 수익률을 계산하는 일이다.

숫자를 정확하게 다루는 사람만이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중개는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 이다.

당장의 계약보다 고객과의 관계를 오래 이어가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질문하지 않는다는 것은 실수를 반복할 가능성을 스스로 높이는 일이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한다는 것을 이해한다.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다 아는 척 자신 있게 말하는 순간 신뢰를 잃게 된다.


중개는 철저한 롱텀 비즈니스 다.

프로 는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사람이다.



긴장감을 가능한 한 오래 끌고 가려고 노력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기준을 높게 세워야 한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선명하게 생각하면 그 모습에 맞는 힘이 생긴다.



영업의 세계에서는 안주하는 순간, 나락으로 떨어진다.


감정이 생기지 않을 수는 없지만, 해결할 현실적 방법을 찾으려고 한다.

문제가 생겼다면 해결하고, 결과가 없다면 행동을 늘리고, 관계가 꼬였다면

감정이 아니라 목적을 중심으로 대응한다.


마인드셋 은 인생의 기본값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세팅값은 지금의 상황에서 무엇을 배우고, 그 경험을 이용해 다음 단계로

어떻게 나아갈지를 정하는 일이다.


사람이 생각을 바꾸는 계기를 행동으로 이어가게 만드는 것은

간절함과 자기 확신이다.


사람은 자신이 설정한 모습에 가까워진다.

꾸준함은 멈추지 않을 수밖에 없는 방향으로 자기 생각과 환경,

역할을 미리 설정해 두는 일이다.



후회 최소화 프레임워크 는 눈앞의 이익과 손실만 따지는 대신,

먼 훗날 어떤 선택을 더 크게 후회할 것인지를 생각하는 것이다.


결정의 기준을 눈앞의 불편과 손실에만 두지 않는다.

안전한 선택에도 비용은 존재한다.


도전에도 시기가 있다.


삶의 환경을 바꾸려면 어느 순간에는 익숙한 경계를 넘어야 한다.

처음부터 성공을 장담할 수 있는 도전은 없다.


도전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인생의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다면

이 타이밍 을 잡아야 한다.


인생의 정답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중개인으로서 좋은 물건을 찾아주고 거래를 성사하는 것과

직접 자기 돈을 넣어 투자해 보는 것은 전혀 다른 경험이다.


자산을 만들기 까지,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일을 선택하고,

상위권에 있는 사람을 집요하게 관찰하고 배운다.


남들보다 하나를 더하는 습관을 만들고, 시드머니 를 남들보다

빨리 마드는 데 집중하며, 모은 돈을 다시 자산으로 바꾼다.



소득 대부분을 법인을 통해 관리하면서 재투자할 수 있는 자금을

만드는 데 초범을 맞춘다.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그 돈을 지키고, 다시 자산으로 전환하고,

자산에서 만들어진 돈을 더 큰 기회에 투자하는 과정 전체가 부를 확장하는 일이다.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살피고, 좋은 매물과 투자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이점,

시장을 보는 안목과 현자에서 쌓은 경험을 자신의 자산을 만드는 데에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영업은 기업의 운명을 가른다.



고객의 선택을 받는 기업이 살아남는다.

영업은 매우 힘들지만 가치 있는 일이다.


인공지능 시대라고 하더라도 결정을 내리는 것은 인간의 몫이다.


영업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

인공지능이 영업을 대체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판매의 법칙"은 주도권, 협상, 저항처리, 클로징, 생존의 법칙으로

영업의 비결을 설명한다.


영업은 크고 작은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온갖 난관을 극복해야 한다.


고가의 상품이나 서비스 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고객에게 신뢰를 주어야 한다.

영업인이 믿음직스럽지 못하면 계약이 성사될 리 없다.


"판매의 법칙"은 영업에서 난관에 처할 때 지혜롭게 행동하고,

계약이 힘들어질 때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을 제시한다.


수없이 계약이 무산되고, 성사하고, 거절당하고, 수없이 협상하면서 익힌

영업의 기술은 실제 영업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고가 자산의 끝판왕은 빌딩 이다.


고객은 신중하게 고민할 것이고, 계약 과정이 순탄하기란 쉽지 않다.

고객에 따라 적절한 영업 전략을 세우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한정된 시간과 노력에서 최대의 성과를 올려야 한다.


"판매의 법칙"에서 알려주는 빌딩 중개 영업 노하우 는

부동산 이외의 다양한 영업 분야에서도 기술이다.


영업 현장은 치열한 전쟁터다.


차별화된 실력과 전략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영업이 성사되지 못한다.


"판매의 법칙"은 영업의 기본을 점검하고, 오래, 집요하게 반복하면서,

시장에서 인정받는 영업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모티브 와 체크카페 서평단에서 "판매의 법칙"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판매의법칙 #모티브 #김주환 #서평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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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솔로몬 - 오늘을 빼앗긴 당신에게 건네는 3,000년 지혜의 인생 처방전
신동운 지음 / 스타북스 / 2026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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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솔로몬의 인생 조언






이스라엘 의 왕 솔로몬 은 지혜로운 자의 대명사로 불린다.


현명한 치세로 당대 전성기를 구가했지만, 후대의 분열과 몰락의 원인을 제공한다.

권력과 지혜가 많다고 해서 인간사의 고민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인간의 지혜로움과 어리석음은 종이 한 장의 차이일지도 모른다.


솔로몬 의 지혜를 알아보기 위해 "초역 솔로몬"을 선택한다.






1장 경청과 대화 에서는


솔로몬 이 구한 지혜는 타인을 압도하는 현란한 말솜씨나

자신의 통찰력을 자랑하는 지식이 아니다.


국정의 성패가 백성의 숨은 소리를 듣는 경청에 있음을 깨달았던 것이다.

경청할 때 비로소 드러나는 진실이야말로 솔로몬 이 세상을 바로잡은

가장 강력한 무기다.


슬픔에 빠져 절망할 때 용기를 주고, 승리를 거두어 기쁨에 도취할 때

스스로를 다잡을 수 있는 글귀를 보자 솔로몬 왕은 깊이 탄복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삶의 오르막과 내리막에 일희일비하며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는다.



말을 잘하는 것보다 실언을 하지 않는 것이 훨씬 어렵다.


말의 홍수 속에서 입을 다물고 혀를 제어하는 침묵이야말로

자신을 보호하는 가장 단단한 성벽이 된다.


침묵은 단순한 음성의 부재가 아니라, 내면의 깊이를 만드는 시간이다.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불필요한 언어를 걸러내는 정화 작업이 필요하다.



순간적으로 귀에 거슬리고 마음을 불편하게 할지라도,

진심이 담긴 총고야말로 자신을 성장시킨다.


진정한 지혜는 내 허물을 지적해 주는 충고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용기에서 나온다.



바람을 향해 흙을 던지면, 그 흙은 결국 던지 자의 눈으로 돌아오는 법이다.

험담이라는 칼날른 결국 자신의 영혼과 평판을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 된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이 타인을 해치는 가시가 되지 않도록 언어를 정제해야 한다.

남을 존중하는 긍정의 언어가 결국 나를 존귀하게 만든다.



강압적인 힘으로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임시방편일 뿐,

진정한 복종과 협력을 끌어낼 수 없다.


부드러운 물방울이 오랜 세월 바위를 뚤는다.


솔로몬 의 온유한 설득은 강함보다 강력한 부드러움의 힘으로

거대한 역사적 과업들을 완수해 낸다.





2장 감정과 제어 에서는


솔로몬 은 재판석의 거친 다툼을 지켜보며,

문제의 본질이 사실 관계의 잘잘못보다 감정의 폭발에 있음을 본다.


감정의 폭주를 막아서는 한 사람의 절제가 결국 깊게 꼬인 갈등의

실타래를 푸는 결정적인 열쇠가 된다.


감정이 고조될 때 한 박자 쉬어가는 여유가 다툼을 파국으로 치닫지 않게 막아준다.



순간의 분노를 참지 못해 스스로를 망친다면 그 모든 승리가 아무 소용없다.


자신의 뜨거운 감정을 통제하고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는 힘이야말로

그 어떤 천하무적의 용사보다 위대하다.


분노를 제어하는 것은 감정을 무작정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감정에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는 의지다.


타인과 나를 비교하는 순간 질투라는 어두운 그림자가 찾아온다.

시기심을 버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채우는 것이 나를 지키는 길이다.



사람을 두려워하는 순간 자유와 주도권을 잃게 된다.

세간의 평판이나 타인의 시선이라는 감옥에 갇히면 결코 바른 길을 걸을 수 없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은 내 안의 확신과 진리에 집중하는 것이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평가할까 염려하기보다, 내가 지금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가에 집중해야 한다.



불평은 스스로를 피해자로 만들고 뼈를 말라붙게 하는 독이 된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마음의 의미와 즐거움을 찾는 태도는

그 어떤 보약보다 강력한 삶의 활력이 된다.



자기 마음과 욕망을 절제하지 못하면, 외부의 작은 유혹이나

내면의 헛된 충동 하나에도 삶 전체가 모래성처럼 무너져 내린다.


진찌 자유는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절제의 힘에서 나온다.



솔로몬 은 잔꾀를 부리는 신하들을 멀리하고, 정결한 마음과

덕스러운 입술을 가진 자를 가까이 둔다.


순수함에서 나오는 진실한 언행은 사람들의 경계심을 허물고 깊은 신뢰를 구축한다.

사람의 마음을 얻고 승리하는 것은 교묘한 잔꾀가 아니라 순수한 진심이다.





3장 겸손과 태도 에서는


스스로를 높이는 자는 필히 고꾸라지게 되어 있다.


높이 올라갈수록 발밑을 살피는 겸손을 잃어버리면,

그 높이는 추락의 참혹함을 키울 뿐이다.


겸손함으로 무장한 사람만이 자신의 성취를 지속 가능한 명예로 만들어갈 수 있다.



진정한 명예는 억지로 끌어모으는 오만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낮추는 깊은 겸손함에서 피어난다.


겸손히 자신을 낮추는 자에게 존귀와 영광은 억지로 구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법이다.


나를 낮춤으로써 타인을 높여줄 때, 나 역시 세상에서 가장 귀한 대접을 받게 된다.



타인의 허물을 자비로 덮어주는 자는 사랑과 신뢰를 얻지만,

실수를 끊임없이 들춰내는 자는 주변의 모든 벗을 잃고 외로워질 것이다.


온전한 용서와 허물을 덮어주는 관용이야말로 공동체를 유지하는

가장 따뜻하고 강력한 힘이다.



조급함에 눈이 어두워 정당한 과정과 원칙을 생략하는 자는

결국 더 큰 파국과 궁핍을 맞이하게 된다.


서두르면 정작 중요한 디테일 을 놓치게 된다.

치밀한 계획과 부지런한 노력이 인내라는 시간을 만날 때

비로소 완벽한 성취가 완성된다.




자기 스스로를 지혜롭게 여기는 자보다 어리석은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다.


자만이라는 눈가리개를 쓴 자는 자기 오류를 보지 못해

결국 가장 큰 어리석음에 빠지게 된다.


진짜 지혜는 나의 무지와 한계를 겸허히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

자만심이라는 눈가리개를 벗어 던질 때 내면의 지평이 비로소 넓어진다.



적절한 거리감과 존중이 빠진 친밀함은 결국 관계를 망치게 된다.


적정한 거리감은 거부나 냉정이 아니라, 상대를 오래도록 배려하기 위한

지혜로운 울타리다.


건강한 관계는 선을 지키는 예의 위에서 오래도록 피어난다.





4장 부와 절제 에서는


불로소득을 노리는 요행은 순식간에 사라지는 안개와 같다.


부지런한 손으로 성실히 일궈낸 정직한 결실만이

삷을 흔들림 없이 지탱해 주는 진짜 풍요다.



불의로 쌓은 재산은 위기 때 자신을 지켜주지 못하며,

오직 정직과 공의만이 영혼을 구원하고 영원한 안전을 보장한다.


당장의 손해처럼 보일지라도 공의롭고 정직한 길을 걸어갈 때,

삶은 비로소 단단한 평안을 누리게 된다.



탐욕의 노예가 되는 순간, 가진 모든 것은 축복이 아니라 고통이 된다.

자족할 줄 아는 마음만이 탐욕의 감옥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다.


진정한 부유함은 현재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자족하는 마음에 있다.

자족하는 마음이 가장 풍요로운 삶의 비결이다.



재물은 흘러 보낼 때 비로소 살아있는 물이 된다.


이기적으로 움켜쥐는 손은 결국 빈손이 되지만,

기꺼이 나누어 주는 손은 더 큰 풍요로 채워지게 된다.



탐욕에 눈이 어두워 불의한 이익을 탐하는 자는

자기 집안의 기둥을 스스로 뿌리째 뽑아버리는 어리석은 자다.


탐욕은 결코 만족을 주지 않으며, 소중한 것들을 앗아가는 도둑이다.


내 삶을 지키고 정직한 풍요를 누리고 싶다면 눈앞의 불의한 이익을

과감히 쳐낼 수 있어야 한다.



솔로몬 은 상대의 거친 격분에 맞서지 않고, 오히려 낮고 부드러운 음성으로 응대한다.


유순한 대답은 사람들 마음의 문을 열고 감정의 불길을 잠재운다.

나아가 스스로 격앙되었던 태도를 돌아보고 부끄러움을 느끼게 만든다.


말의 정면충돌을 피하고 낮고 정갈한 언어로 응답하는 부드러움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힘이다.



감당할 수 없는 타인의 짐을 경솔하게 지는 것은 삶의 주도권을

타인에게 넘겨주는 어리석은 짓이다.


도움이란 내 능력의 한계 안에서 순수하게 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감당할 수 없는 보증이나 짐을 짊어지는 것은 분별력이 결여된 어리석음이다.




5장 일과 성취 에서는


파멸은 매일의 소소한 게으름과 미루는 습관이 쌓여

어느 순간 삶을 폐허로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오늘 해야 할 작은 정리를 미루면, 내일은 감당하기 힘든 혼란으로 돌아오게 된다.


게으름 은 당장은 큰 티가 나지 않지만, 어느 순간 삶의 단단했던 성벽을 허물어뜨린다.

내게 주어진 작고 소소한 과업부터 부지런히 정리하고 실행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시작은 누구나 거창하게 할 수 있으나, 끝을 정갈하게 맺는 것은

오직 인내하는 지혜자만의 영역이다.


진정한 성취는 지루한 마무리의 과정을 견뎌낸 인내의 결실이다.



뇌물은 눈을 가리고 영혼을 파멸시키는 치명적인 독약이다.

정직을 버리고 얻은 부귀영화는 스스로를 사로잡는 사슬이 될 뿐이다.


정직함은 내 영혼과 삶을 지켜주는 가장 강력한 안전망이다.

양심을 지키는 정직이야말로 최고의 경쟁력이다.



화려한 말은 한낱 바람에 불과하며 궁핍을 부를 뿐이다.

정직한 수고와 직접적인 노력만이 진정한 이익을 가져다주는 유일한 길이다.


실행이 없는 거창한 말은 스스로를 속이고 결국 궁핍으로 이끄는 덫이다.



정직은 가장 안전한 이정표이다.

잔머리는 결국 자기를 망치고, 정직한 성실함만이 목적지까지 나를 안전하게 인도한다.


정직한 태도는 복잡한 난관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게 도와준다.

정직이 최고의 수단이다.



참된 성공은 겸손한 인격, 정직한 양심,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과 나누는 평안함이

함께할 때 비로소 참된 성공이라 할 수 있다.


겸손한 태도와 바른 인격,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이 빠진

성공은 모래성과 같다.


내 영혼이 평안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삶이야말로 진짜 성공이다.





6장 분별과 판단 에서는


겉모습에 눈이 멀면 그 안에 숨겨진 치명적인 독을 보지 못하게 된다.

내면의 진실과 본질을 읽어내는 안목을 가져야 삶의 덫을 피할 수 있다.



진정한 분별력은 보이는 현상 너머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힘이다.

소박하지만 내실이 찬 진실을 알아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격분한 상태에서 내린 결정은 이성이 아니라 격앙된 감정이 내리는 결정이다.


감정이 극에 달했을 때 내리는 결정은 후회의 씨앗이 된다.

현명한 사람은 감정의 폭풍이 불어올 때 결정을 유예하는 지혜를 발휘한다.



다수가 외친다고 해서 그것이 진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세상이 어떤 소리를 내든 내면의 곧은 양심을 지키는 자만이 바로 설 수 있다.


지혜로운 사람은 침묵 속에서 내면의 진실을 살핀다.

대중의 시선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양심과 원칙이 가리키는 바른길을 찾아 나아가야 한다.



고집은 열등감과 오만함에서 피어나는 잡초다.


타인의 귀한 조언을 경청하고 자신의 오류를 수정할 줄 아는 열린 마음이야말로

자기를 진정으로 지키는 지혜다.


지혜로운 사람은 타인의 쓴 소리와 조언을 귀한 보석처럼 여긴다.

경청하는 귀를 가질 때 내 삶의 지평은 훨씬 더 넓고 깊어지게 된다.



진실에 관심이 없고 오직 이기기 위해 귀를 닫은 미련한 자와 논쟁하는 것은

허공에 주먹을 지르는 것과 같다.


소통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자와의 무의미한 논쟁을 피하는 것은 현명한 분별력이다.

무의미한 감정싸움을 피하고 내 에너지 를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똑똑한 선택이다.



겉으로 드러나는 미소와 달콤한 언어에 속지 말고,

그 행동의 열매와 내면 의도를 세밀히 살피라.


위선자의 가면을 벗겨내는 통찰력이 있어야 내 사람과 내 삶을 지킬 수 있다.


위선의 가시를 분별해 내는 통찰력은, 나 자신과 주변의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한 지혜로운 방패다.




7장 정의와 인과 에서는


평화로울 때 곁에서 달콤한 말을 건네는 자는 진정한 벗이 아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고난의 밤에 함께 손을 잡아주는 이가 비로소

영혼의 형제요 참된 친구다.



악을 악으로 갚으면, 악인과 다를 바 없는 저급한 존재가 되고 만다.

악을 내 손으로 직접 보복하기보다 공의의 질서에 맡기는 것이 지혜다.


원칙을 저버린 성취는 기초가 약해 작은 시련에도 허망하게 무너지고 만다.

적은 이익이라도 정직하게 얻은 결실이 훨씬 값지고 안전하다.



어리석은 자는 당장의 달콤한 이익에 눈이 멀어 다가오는 재앙을 보지 못하지만,

지혜로운 자는 멀리 바라보며 위험을 피한다.


순간의 욕심을 내려놓고 멀리 바라보는 안목을 가져야 삶의 거친 폭풍을

안전하게 피할 수 있다.



거짓은 당장 순간을 모면하지만, 진실은 시간이 흐를수록 뿌리를 깊이 내리며

마침내 찬란하게 빛을 발하게 된다.


정직과 진실은 시간의 검증을 거칠수록 그 빛과 가치를 발하게 된다.

시간이 흘러도 흔들리지 않을 진실의 편에 서는 배짱과 지혜가 필요하다.



참으로 강한 자는 약자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울타리가 되어주는 자다.


힘이 있다고 해서 남을 업신여기거나 갑질을 행하는 것은

영혼을 피폐하게 만드는 행위다.


사회는 더욱 건강해지고 내 삶 역시 깊은 존경과 진정한 축복으로 채워지게 된다.





8장 인생과 허무 에서는


인류의 삶은 반복되는 역사 속에 서 있으니, 역사의 지혜 앞에

겸손히 숙이는 법을 배우라.


역사와 선대들이 남긴 지혜의 유산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겸손한 태도로 삶의 이치를 배울 때 실수를 줄이고 바른길을 걸어갈 수 있다.



소망이 이루어지지 않고 자꾸 연기되면 사람의 마음과 영혼은 병들어 죽어가게 된다.

약속을 경솔히 미루는 것은 그의 생을 갉아먹는 잔혹한 행위다.


내가 한 약속은 신속하고 정직하게 지켜 상대의 마음에 살아갈 활력을 불어넣어 주어야 한다.

정직한 약속 이행이 서로의 영혼을 살리는 생명나무가 된다.



형통할 때는 겸손히 기뻐하고, 곤고할 때는 지나온 삶을 깊이 되돌아보라.

고난의 밤은 영혼을 단단하게 다듬기 위한 시간이다.


곤고한 날을 원망하기보다 내 삶을 정돈하는 계기로 삼을 때,

한층 더 깊어진 인격과 지혜로 삶의 다음 장을 맞이할 수 있다.



죽음이라는 거울 앞에 설 때 비로소 내가 걸어온 길을 고요히 돌아보게 되고,

남은 시간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


죽음을 기억하는 것은 오늘 하루를 더 뜨겁고 진실하게 살아가게 만드는 강력한 촉매제다.


사소한 다툼이나 세속의 집착을 내려놓고, 정말로 소중한 사랑과 본질에

집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지금 오늘뿐이다.

과거의 추억이나 상처에 영혼을 묶어두지 말고, 오늘을 온전히 살아내야 한다.


지나간 과거에 대한 미련과 후회를 털어버리고,

오늘 내게 주어진 삶의 과제와 기쁨에 온전히 몰입해야 한다.




늙어 감은 육신이라는 옷이 낡아지는 자연스러운 세월의 흐름이다.

육체의 쇠퇴만을 슬퍼하기보다 그 세월이 안겨준 깊은 지혜와 영혼의 정결함을 바라보다.


쇠퇴하는 육신 대신 세월이 안겨준 내면의 깊이에 집중해야 한다.

늙어 감은 소멸이 아니라 완성을 향해 가는 깊은 숙성의 과정이다.




9장 시간과 때 에서는


아무리 많은 부와 권력을 가져도 오늘 주어진 삶의 소소한 기쁨을

누릴 줄 모른다면 그것은 헛된 일에 불과하다.


지혜로운 사람은 미래의 걱정에 눌려 현재를 희생시키지 않고,

소소한 즐거움과 휴식을 감사함으로 누릴 줄 아는 사람이다.



미뤄진 행복은 결코 찾아오지 않는다.


미래의 거창한 성취를 위해 오늘 주어진 삶의 소중한 기쁨을 포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오늘 누리지 못한 소소한 기쁨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의 작은 행복을 발견할 줄 아는 사람이 진짜 승자다.



두 손 가득 움켜쥐려다 영혼의 평안을 잃는 것 보다,

한 손만 채우고 내면의 한가로움과 평온을 누리는 것이 지혜롭다.


삶의 진정한 자유는 채움이 아니라 비움에서 시작된다.


진정한 삶의 가벼움과 자유는 불필요한 집착과 지나친 소유욕을 내려놓는

비움에서 찾아온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소중한 청춘의 시간을 덧없는 쾌락으로 탕진하지 말고,

세월의 시험을 이겨낼 영원하고 가치 있는 과업과 사랑에 바쳐야 한다.


덧없는 유흥이나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세속의 집착에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것은 인생에 대한 낭비다.


가치 있는 일에 몰두하는 삶이 아름답다.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고 우매한 자의 마음은 잔칫집에 있다.

슬픔과 근심의 밤이 텅 빈 웃음보다 내 영혼을 훨씬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법이다.




내면의 깊은 평정과 지혜를 가진 자의 얼굴에는 따뜻한 온기의 광채가 피어올라

온 세상을 따뜻하게 비추는 법이다.



내면에 진리와 평정을 채울 때 우리의 얼굴에는 자연스럽게 따뜻한 광채가 피어난다.

따뜻한 미소 한 모금이 세상을 바꾼다.




거창한 성취나 세속의 타이틀 에 매이지 않고, 삶의 근본이자 본질인

순수한 가치를 붙들고 살아갈 때 마침내 인생을 우아하게 완주해 낼 수 있다.



내 삶의 근본적인 본질과 가치를 늘 가슴에 품고 살아갈 때,

온갖 풍파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는다.




10장 사랑과 신의 에서는


세속의 조건과 셈법을 뛰어넘는 순수한 사랑이야말로

세상의 그 어떤 시련과 비바람도 능히 이겨내게 만드는

인간 영혼의 가장 위대한 기둥이자 힘이다.


죽음도 꺾을 수 없을 만큼 강력한 사랑은 어떠한 고난과 시련 앞에서도

서로를 지켜주는 가장 단단한 방패가 되어준다.



약속을 쉽게 버리는 것은 내 인격과 양심을 버리는 것이다.

인격의 진실함과 약속의 신의를 목에 매고 마음 판에 새긴다.


신의를 지키는 과정에서 일시적인 손해를 볼지라도, 그것이 쌓여 만들어진

신용이라는 자산은 단단한 명예와 축복으로 돌아온다.



미움은 거친 갈등을 일으킬 뿐이나, 허물을 감싸 안아주는 깊은 사랑은

모든 상처를 치료하고 용서하게 만든다.


용서는 미움이라는 사슬에서 나 자신을 풀고 자유롭게 풀어주는 지혜로운 선택이다.



맡겨진 일과 관계에 대해 변함 없는 충성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사람의 가치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눈부시게 빛난다.


충성스러운 태도는 상대를 감동시킬 뿐만 아니라, 나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해 주는 가장 확실한 덕목이다.



참된 친구와 사랑의 관계는 서로의 결점을 부드럽게 다듬어주고,

서로의 인격과 지혜를 더욱 눈부시게 빛나게 만드는 법이다.


서로를 고양시키고 빛나게 만드는 선한 영향력의 관계를 가꾸어 나갈 때,

우리의 삶은 훨씬 더 풍요롭고 가치 있게 채워진다.



솔로몬 은 타인의 축복을 내 일처럼 함께 기뻐해 주는 넉넉한 마음을 가질 때

비로소 내 삶에도 진정한 기쁨의 노래가 시작됨을 온전히 가르쳐준다.




11장 유산과 지혜 에서는


인생의 거친 풍파를 헤쳐 나갈 지혜야말로 부모가 다음 세대에

남길 수 있는 가장 눈부신 유산이다.


세상의 모든 부귀영화와 권력은 한순간에 날아가는 환상에 불과하다.


헛된 세상에서 네게 허락된 가정과 사랑하는 이와 함께 누리는

평온함이야말로 신이 내려준 가장 단단한 삶의 울타리다.


대가 없이 베푼 은혜는 결코 허공으로 사라지지 않는다.


물위에 던진 빵처럼 세월이 흐른 뒤 뜻밖의 축복으로 돌아와

네 삶을 구원할 것이다.



혼자서 거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은 외롭고, 조그만 시련의 바람에도

쉽게 고꾸라지기 마련이다.


향기로운 고급 기름보다 귀한 것은 살면서 남긴 정직하고 아름다운 이름이다.

세상을 떠날 때 어떤 이름으로 남겨질지 늘 의식하며 살아야 한다.



세속의 유혹을 이겨내고 신념을 끝까지 지켜낸 의인의 삶은

죽음 앞에서도 찬란한 빛과 소망을 품는 법이다.



모든 지혜 문학의 절경에 도달한 노년의 솔로몬왕은

지혜의 가장 깊은 본질이 무엇인지 오랫동안 묵상한다.


세상의 모든 지식과 통찰을 통달하고 산을 옮길 만한 지혜가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세상의 모든 지식과 지혜는 결국 타인의 아픔을 안아주고

세상을 따뜻하게 이롭게 만드는 사앙의 도구가 될 때

비로소 그 눈부신 완성의 꽃을 피우게 된다.




시대가 변해도 인간의 본질적 문제는 변하지 않는다.


기술이 발전하고, 사람들의 생각도 변화하겠지만,

수천 년 전 인간이나 현대인의 고민이나 본질은 별반 다를 것이 없다


고전에 담긴 지혜는 오늘날의 삶에도 가치있는 해법을 제공한다.



"초역 솔로몬"은 솔로몬 의 지혜의 어록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해석하여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나침반으로 쓸 수 있도록 한다.


통찰과 메시지 에서 솔로몬의 가르침을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실질적 방향을 제시하고, 오늘의 한 줄을 통해 핵심 내용을 요약하므로,

지혜로운 통찰이 가능하도록 한다.


솔로몬 의 지혜 어록 100선에서는 언어와 경청, 감정과 내면 통제,

겸손과 신의, 일과 지속 가능한 성공, 인과와 세상을 보는 눈,

인생과 본질, 시간과 일상의 기쁨, 사랑 신의 그리고 유산 의 주제로

솔로몬 의 지혜로운 어록을 소개한다.



인공지능 시대가 다가오면서 기존 사회 체제가 송두리째 흔들리는

변화를 목도하게 되는 것은 기회이자 위협이다.


인간의 다양한 고민에 대해 냉철하고 지혜로운 해법을 제시하는

솔로몬 의 지혜는 파란과 변화의 시대를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현명함을 갖도록 돕는다.


스타북스 와 체크카페 서평단에서 "초역 솔로몬"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스타북스 #초역솔로몬 #신동운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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