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마인드 - 성공을 만드는 생각
나폴레온 힐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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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공 철학 창시자의 삶과 성공의 깨달음







책을 선택한 이유


나폴레온 힐 은 성공한 기업가들을 직접 인터뷰 하고 성공의 원리를 정리하여,

성공 철학을 창시하였으며, 현대에도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지침이 되고 있다.


성공 철학 창시자의 일생을 통해 알아보기 위해 "마스터 마인드"를 선택한다.





"마스터 마인드"는 나폴레온 힐 의 파란만장한 삶의 여정과

성공 철학이 발전된 과정을 이야기 한다.






나폴레온 힐 은 무지몽매한 악명 높은 산간 마을의 소문난 골칫덩어리다.


새어머니의 영향으로 비즈니스 칼리지 에 들어가 비서 교육을 받고

젊은 탄광 관리자가 되어 시대를 대표하는 걸출한 지성인들과 교류한다.


세계 최초의 성공 철학을 만들어 보라는 철강왕 카네기 의 제안은

힐 의 인생 방향을 근본부터 바꾸어 놓는다.


카네기 의 동참으로 미국 사회를 이끌던 인물들로부터

성공 철학의 토대를 이루는 계획과 방향을 전수받는다.


카네기 의 마스터 마인드 는 두 사람 이상이 분명한 목표를 향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협력하는 정신적 연합을 뜻한다.


모든 위대한 성공은 삶의 수많은 목표와 계획을

하나의 중심축에 철저히 종속시키는 데서 출발한다.


삶의 중요한 목적을 분명히 세우고, 끝까지 완수하는

습관을 기르지 못한 사람들이 실패에 이르게 되는 이유는

태도 속에 숨어 있는 일종의 나약함 때문이다.


실패는 끝이 아니며, 더 깊은 통찰을 품은 일시적 패배에 지나지 않는다.

패배를 끝이라 단정하고 포기하는 때야말로 진짜 실패가 된다.


카네기 가 전수해 준, 마스터 마인드 의 원칙, 중심 목표의 원칙,

실패 전환의 원칙은 성공의 법칙 사상의 핵심 기둥이다.



헨리 포드 와의 만남에서 기대와 다른 모습에 실망하며,

카네기 의 사람을 보는 안목에 대한 믿음마저 흔들린다.


문제는 힐 이 사람을 보는 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을 뿐이다.



엘머 R. 게이츠 박사와 깊은 교류를 거치며,

마스터 마인드 원칙이 개인의 사고를 외부의 지식 원천과 연결하는 정신적 회로,

무한 지성과 자연스럽게 접속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의 가능성을 깨닫는다.


두 위대한 발명가의 조언과 인적 네트워크 를 통해

다섯 가지 성취 원리가 실제 현실에서 반복적으로

입증되는 원칙임을 보여 주는 풍부하고 설득력 있는

증거들을 확보한다.


연구 여정을 거치며 상상력, 열정, 주도력이

탁월한 성취에 도달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본질적이며 필수적인 조건임이 명확해진다.


아내의 고향 마을 램버포트 전차 노선 연장을 추진하면서

마스터마인드 원칙을 적용한다.


문제를 잘게 나누고, 각 조각을 책임질 주체를 찾아 연결한다.

공사비용을 확보하고, 전차 노선 부지 문제를 해결하며 성사시킨다.


처가와 함께 천연가스 공장을 설립하고 성공을 거두지만,

시카고 라살 방송통신대학교 광고부장으로 일할 기회가 찾아온다.


시카고 에서 보낸 첫 2년은 힐 의 모든 재산을 앗아간다.

맞서 싸울 것인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타인을 대할 것인가.


황금률의 선택은 분노나 증오 같은 부정적 감정들과 거리를 두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세일즈 세계에서 진정한 힘은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있다.

적절하게 던진 질문, 정교하게 방향을 잡은 질문은

상상을 초월하는 가치를 지닌다.


제1차 세계대전과 대공황이라는 두 거대한 격변은

마스터 마인드 원리가 작동하고, 방향을 잃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힐의 골든 룰 이라는 잡지를 창간하고 발행한다.

잡지에 실릴 글을 직접 쓰는 동시에, 정기적으로 철학 강연을 연다.


청소년이 비즈니스 실무 교육을 받는 일이 필요하다는

잡지 글을 인쇄한 팸플릿 이 전미 교육기관들에 배포된다.


세일즈맨십 에 관한 월간 연재물을 소책자로 묶어 출간한다.



청년 수감자의 재소자 자율 학습 시스템 제안을 받아들여,

정식으로 등록된 교육기관을 설립한다.


나폴레온 힐 매거진 의 실패는 남아 있던 얼마 안 되는

자금마저 앗아갔고, 재소자 교육 사업을 무너뜨린

오하이오 정치인들로 인해 사람에 대한 신뢰마저 흔들린다.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에서 가진 것 하나 없이 홀로 깊은 무력감에 사로잡혀 있다.


내면 깊은 곳에서 카네기 가 제안한 성공 철학을 완성할 때라는

완전하고도 명료한 부름이 내면에 울려 퍼진다.


석 달 가까이 원고 작업에 몰두한다.


탈고의 순간이 끝나자 경영대학을 인수하기로 결심한다.

재무 담당자 월터 G. 스콧 을 임명하고,

커리큘럼 을 한층 더 실용적이고 생동감 있게 확장해 나간다.


힐 은 더 넓은 무대에서 철학을 전파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으로

스콧 에게 비즈니스 칼리지 지분을 모두 넘기고, 캔턴 으로 이주한다.



캔턴 에서 돈 R.멜럿 과 경찰과 범죄 조직들이 결탁해 온

타락한 실상을 조사하지만, 지역의 신문들은 침묵하고,

시민들은 놀라우리만치 무관심하다.


멜럿 이 피살 당하고, 캔턴 은 공포로 들끓는다.

숨어지내는 동안 생애 처음으로 끊임없는 공포의 고통을 알게 된다.



내면의 어둠을 가르며 다가온 계시는

필라델피아 로 가서 철학을 펼칠 수 있는 손실을 만나라는 것이다.


신념은 또 다른 자아를 발견하기 위한 절대적인 전제 조건이다.


신념이라는 요소가 개입되어야 비로소 바람은 믿음이 되고,

믿음은 구체적인 결과로 실현된다.


기도란 흘러나오는 생각이며, 기도의 성패는 언제나 기도하는

사람의 마음 상태에 달려 있다.



가장 지혜로운 이조차도 곧들이닥칠 대공황의 그림자를 예측하지 못한다.


위대한 성공을 이룩한 사람들 대부분은 신중하게 선택된 사람들과의

동맹을 통해 더 우월한 판단력을 가지고 많은 기회를 누린다.


삶을 구성하는 환경의 대부분은 타인의 영향 아래 있으며,

관계들 속에서 인생의 패턴 을 만들어 가기 때문이다.


인간은 사고와 행동에 있어 선택이라는 고유한 힘을 지니며,

선택 가능성이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일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폭풍이 지나가기만 기다리면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는다고 믿는

순진한 착각은 많은 사람이 은퇴 후에 범하는 실수이기도 하다.


주변에는 공포와 낙담에 휩싸인 사람들이 가득하고,

정신적 자극은 대부분 부정적이다.



대공황이라는 거대한 파도 속에서 그나마 남아 있던 재산마저 모두 공중분해되고 만다.


물질적 손실과 정신적 상처를 극복하고 극적인 재기를 이룰 수

있었던 이유는 명확한 계획과 목적을 가지고 행동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내면의 자산목록은 물질적 회복을 위한 즉각적 수단이 아님에도

내면의 질서를 회복하는 첫 번째 이정표였다.


뉴욕 으로 이주하고 새로운 배우자를 만나

다시금 글쓰기에 온전히 전념할 수 있게 된다.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 되어라 의 원고를 고쳐 쓰고 다시 쓰며,

삶과 운명을 다시 빚어내는 작업을 한다.


광고는 없었다. 일부 우편 주문 고객에게 보낸 짧은 안내문이 전부다.

책은 점점 더 넓은 지역으로 퍼져 나갔고, 경제적 걱정은 완전히 사라진다.


우주의 습관력을 긍정적으로 작동시키고자 하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의식적으로 통제해야 하며, 명확한 목표를 향해 단호하게 이끌어야 한다.



우주의 습관력은 생각을 고정된 습관으로 굳혀버린다.


습관이란 자연이 모든 생명체가 환경의 리듬 을 받아들이고

하나가 되며, 영향 아래 놓이도록 만드는 방식이다.



플로리다 에 거주지를 정하자마자 즉시 이사를 준비한다.


세상에 적절한 때란 결코 오지 않는다.

가장 완벽한 순간으로 받아들이고, 단호하고 신속하게 움직인다.



플로리다 에서의 삶은 세 번째 아내와의 이혼으로 산산조각 난다.


확고한 인생의 목적이 사라지면 함께하는 삶 또한 방향을 잃게 된다.

사우스캐롤라이나 클린턴 에서 제이콥스 박사와의 인연은

역경의 흔적을 지워버린, 운명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 단계다.



운명은 네 번의 극적인 전환을 거쳐 인생 전체의 궤도를 바꾸어 놓는다.

긍정적인 정신 태도는 온전히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힘이다.


오직 내면의 힘을 따르며, 잘못된 길로 이끌리지 않는

또 다른 자아가 당신 자신이다.



성공팔이는 성공 비법을 공유한다는 명분으로 이익을 얻는 자를 말한다.


대부분의 성공팔이들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성공했다고 사기를 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나폴레온 힐 은 성공 철학을 창시했고, 대공황 시대에 집필된 힐 의 저서들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고 있다.


시대가 변해도 힐 의 성공 철학이 사람들의 선택을 받는 것은

힐 의 성공 철학이 성공의 진실을 알려주기 때문일 것이다.



"마스터 마인드"는 성공 철학을 만들고, 성공 철학을 삶에 적용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면서 성공 철학을 발전시킨 삶의 궤적을

스스로 기술한다.


성공 철학은 탁상공론으로 만든 피상적인 철학이 아니다.

오랜 시간 검증된 성공의 비결이므로 지금도 사랑받는다.



성공한 사람들을 직접 만나서 성공의 비결을 찾아내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면서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며,

검증을 거치면서 깨닫게 된 성공의 법칙이다.


"마스터 마인드"는 철강왕 카네기 의 마스터 마인드 철학에 기반해,

기업인들의 성공과 실패 모습을 지켜보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면서,

성공의 진정한 요소를 담은 힐 의 성공 철학의 성립 과정을 알 수 있다.


성공을 부의 축적이 아니라, 사고, 신념, 태도의 문제로 바라보고,

성공의 본질을 탐구한 힐 의 성공 철학은 성공의 본질을 담았기에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성공의 비결을 알려주었을 것이다.


"마스터 마인드"는 마스터 마인드 를 찾아가는 나폴레온 힐 의 삶을 통해

마스터 마인드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면서, 성공 철학의 핵심을 깨닫고,

성공의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시원스쿨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마스터 마인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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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 - 감각을 넘어 확실한 수익을 만드는 디자이너의 생존법
양희선 지음 / 지콜론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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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공적 디자인 만들기








책을 선택한 이유




디자인 은 사물, 공정, 시스템 을 위한 설계다.


산업 기술과 함께 발전했지만 예술적 감각도 무시할 수 없다.

좋은 디자인 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을 선택한다.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은

행동 설계 구조 측면의 디자인, 성공 디자인 의 요건,

디자인 가치를 올리는 방법, 차별화된 디자인,

디자이너 의 역량 향상 방법을 다룬다.





디자인 은 감각의 결과물이 아니다.

사람의 행동을 설계하는 장치가 되었다.


디자인 감각이 출발점이라면 연결은 도착점이다.


효율을 위한 구조에 오래 머물 때 디자인 은 형식이 된다.

시스템 을 이해한 뒤, 그 밖으로 확장하는 디자이너 는 오래간다.


디자인 은 시각의 언어가 아니라 결과의 언어다.



디자인 은 행동을 설계하는 구조다.


좋은 디자인은 구조에서 비롯되며,

구조를 이해한 디자이너 만이 시장에서 살아남는다.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이란 결과를 만드는 구조적 사고다.


전략을 이해한 디자이너 만이 시장의 언어를 이해하고,

고객의 선택을 끌어낸다.


좋은 디자인은 고객의 선택으로 이어진다.

고객의 행동을 이끌어 내는 디자인 은 자산이 된다.




내용보다 먼저 설계되어야 할 것은 주목의 구조, 멈춤의 설계다.

구조를 설계할 줄 아는 사람이 결과를 만든다.


첫눈에 사로잡는 법칙은 모든 일의 시작을 설계하는 태도이기도 하다.



균형 잡힌 디자인 은 감정이 끊기지 않는 흐름을 만든다.


균형을 잡는다는 것은 중심을 세우고, 흐름을 정리하며,

보이지 않는 기준선을 세우는 일이다.



좋은 디자인은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하는 안정감이다.



여백은 시선을 유도하고, 레이아웃 의 안정감을 만들며,

콘텐츠 의 신뢰를 높이는 능동적 설계의 결과다.



리듬 이 잘 살아있는 디자인 은 흐름을 따라가는 느낌을 준다.

시간을 흐름으로, 흐름을 설득으로 바꾸는 힘이 리듬 의 법칙이다.




대비는 시각적 장식이 아니라, 행동을 유도하는 논리다.


디자인 은 보이게 하는 구조를 세우는 일이다.


대비는 차이를 분명하게 설계하고, 시선을 유도하는 일을

가장 정교하게 수행하는 도구다.




직관적인 디자인 이란 생각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다.


사용자의 모든 여정은 직관이라는 설계 안에서 시작된다.

직관적인 디자인 은 사용자를 설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신뢰를 쌓는다.



디자인에서 일관성이란 바뀌더라도 핵심은 유지되고, 감정은 이어져야 한다.


디자인 에서의 일관성은 변화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힘이다.

디자인 은 매번 일정한 기준으로 결과를 재현하는 일이다.


일관성은 디자인 을 넘어 모든 일의 신뢰를 결정짓는다.





색을 잘 쓰는 사람은 적은 색으로도 명확한 인상을 주고,

필요한 대비만으로 시선을 유도할 줄 아는 사람이다.


60:30:10의 컬러 비율 법칙만 잘 지켜도 정돈된 인상을 줄 수 있고,

시선의 흐름 또한 자연스럽게 설계된다.


톤 조합에는 톤 온 톤 과 톤 인 톤 방식이 있다.


톤 설계의 핵심은 조율에 있다.

컬러 는 정돈된 구조의 시작점이자 핵심 도구다.



폰트 의 목적은 명확함이다.


폰트 는 문장의 무게를 조절하고, 읽히는 리듬 을 만들며,

정보의 신뢰도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굵기 대비는 서체 조합의 핵심이다.


좋은 폰트 조합은 일관성에서 완성된다.


읽히는 흐름을 만들기 위한 구조적 판단이 쌓일수록

서체는 더 명확하게 기능하고, 디자인 은 설득력을 가진다.



이미지 는 보이는 것을 넘어 느끼게 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좋은 디자인 은 문장을 읽게 만드는 대신 읽고 싶은 구조를 만든다.


좋은 이미지 는 하나의 일관된 문단처럼 읽혀야 한다.

시각적 일관성이 반복될 때, 이미지 는 하나의 세계를 완성한다.



이미지 는 감정을 정리하는 구조다.


좋은 이미지 는 직관적으로 읽히고, 감정은 구조가 될 때 설득이 된다.

기술의 평준화 속에서도 기준의 힘은 사라지지 않는다.



깔끔한 인상의 디자인 의 핵심에는 항상 정렬이 있다.


정렬은 정보의 구조를 설계하는 언어다.

디자인 이 감정의 언어라면, 정렬은 언어의 문법이다.


정렬은 정보의 질서를 시각화하는 과정이다.

텍스트 와 이미지, 버튼 사이의 관계는 메시지 의 힘이 된다.


정렬은 인상을 정리하고 태도를 설계한다.

정렬은 약속이다. 깔끔함은 구조를 존중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그리드 는 시선을 흐르게 하고, 정보를 구조화하며,

화면을 반복할 수 있게 만든다.


잘 설계된 그리드 는 화면의 설득력을 높이고,

브랜드 에 대한 신뢰까지 함께 전달한다.


구조가 정리된 화면은 디자인 자체보다 콘텐츠 에 집중하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전환율까지 높여주는 힘이다.



그리드 는 콘텐츠 간의 관계를 정리하는 구조다.


그리드 는 단순히 정렬선을 지키는 규칙이 아니라,

정보의 흐름을 설계하고 사용자의 행동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레이아웃 은 디자인 의 뼈대이자 질서의 출발점이다.


좋은 레이아웃 은 시선을 편하게 흐르게 하고,

복잡한 정보를 질서 있게 정리한다.


레이아웃 의 본질은 보기 좋은 화면을 넘어서,

사용자가 편하게 느끼는 화면을 만드는 것이다.



비율을 설계한다는 것은 시선의 리듬 을 설계한다는 것과 같다.


좋은 레이아웃 은 보이지 않는 중심축이 있다.


중심축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화면의 질서를 지탱하는 핵심 뼈대다.

중심축에 맞춰 정리하면 화면은 정리된 인상을 받는다.


시각적 신뢰는 완성도가 아니라 정확도에서 나온다.



레이아웃 은 사고를 정리하는 태도다.

좋은 레이아웃 은 보기 좋은 화면을 넘어 생각이 정리된 화면이다.



디자이너 는 트렌드 흐름을 무조건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반복되고 있는지를 관찰해야 한다.


감각으로 느끼는 요즘 스타일 은 일시적이지만,

데이터 로 반복되는 패턴 은 시대의 흐름을 보여준다.


트렌드 의 표면 아래에는 늘 심리적 이유가 존재한다.

디자이너 는 이유를 구조적으로 읽어야 한다.


트렌드 가 바뀌어도 디자인 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시선과 구조의 틀을 조율하는 힘이 실력이다.




디자인 은 수많은 관계가 얽힌 합의의 산물이다.


협업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

피드백 은 관계의 언어다.


협업이란 타협이 아니라 공감의 훈련이다.

혼자 빛나는 재능보다, 함께 성장하는 태도가 더 큰 신뢰를 만든다.



좋은 디자인 은 배려의 결과다.


관찰은 감정의 기술이기도 한다.

감정이 통찰로 바뀌는 순간, 디자인 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좋은 디자인 을 알아보는 눈은 사랑해 본 경험에서 자란다.


관찰은 감정에서 출발하지만 구조로 완성된다.

관찰은 직관의 원천이다.



관찰은 시작이고, 실행은 증명이다.


불편함을 개선의 단서로 바꾸고, 편안함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태도야말로 세상을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드는 디자인 의 본질이다.



기록은 생각을 시각화하는 일이다.


관찰의 다음 단계는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일이다.

기록은 그 과정을 돕는다.


기록은 감정의 축적이자 성장의 증거가 된다.



객관화란 감정을 인식하는 일이다.


반복된 기록을 통해 내 감정을 이해하고,

흐름을 읽게 되면 디자인 의 결정도 훨씬 명확해진다.



기록은 자신과 대화하는 유일한 방식이다.


기록은 성장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게 만든다.

기록은 자신을 이해하고, 생각의 방향을 바로잡는다.



뛰어난 디자이너 는 언어로 설득한다.


선택의 기준을 명확히 언어화할 수 있다면

디자인 은 전략으로 이해된다.


말하기 능력은 디자이너 의 사고방식을 드러내는 방식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의도를 언어로 연결할 수 있는 사람이

실무에서 신뢰를 얻는다.



속도는 능력이 아니라 리듬 이다.


규칙적인 작은 행동을 반복하면 다음 행동에 대한 고민이 줄어들고,

반복은 예측 가능성을 만들어 여유를 만든다.


집중도를 높이면 속도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루틴 으로 삶의 리듬을 회복하면 디자인 의 리듬도 되살아난다.


좋은 리듬 을 가진 사람은 무너지지 않고, 흔들려도 돌아오고,

방황해도 금방 회복한다.




디자인 은 사고의 리듬 을 만드는 일이다.

고민하는 과정이 사고를 단련하고, 다시 판단하려는 태도가 결과를 만든다.



실력은 재능에서 시작되지 않고 선택에서 시작된다.


좋은 선택이란 작은 선택을 반복해 루틴 을 만드는 일이다.

선택이 방법이고, 방법이 결과다.



디자인의 선택의 연속이다.

사고의 선택이 디자인 을 바꾼다.



결과를 만드는 디자이너 로 성장하려면 깊이를 선택해야 한다.


깊이는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과 설계의 사고방식을 단단하게 만든다.

깊이는 꾸준함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깊이는 한 가지를 오래 바라보려는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주어지는 선물이다.


깊이는 고객에게 안정감을, 팀에게 방향성을 주며,

자신에게 다음 성장의 근거를 준다.



경험과 노하우 가 쌓인 디자이너 는 구조와 의도를 이해한다.


사용자의 눈으로 보고, 브랜드 의 눈으로 보고,

기회자의 시선으로 다시 보는 작은 질문들이

사고의 경계를 넓히고, 디자이너 를 다음 단계로 이끌어 준다.


확장은 사고를 넓히는 과정이다.


확장은 커리어 의 확장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자기 이해의 확장이기도 한다.




지속은 에너지 관리의 문제다.


지속은 감정의 소모를 최소화하고,

회복하는 시간을 의식적으로 확보하는 루틴 에서 시작된다.


지속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계속 시작하는 사람이 만들어 낸다.




기술이 상향 평준화 되면서 디자인 은 구매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프로젝트 의 성패에 디자인 은 매우 중요하다.


디자이너 는 고객에게 선택 받는 디자인 을 만들어야 할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


디자이너 는 비즈니스 성격을 파악하고, 고객의 심리를 이해하며,

고객의 시선을 움직이며 행동을 이끌어 가는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은

성과를 만드는 디자인 을 위한

첫눈에 사로잡는 법칙, 균형의 법칙, 여백의 법칙,

리듬의 법칙, 대비의 법칙, 직관의 법칙, 일관성의 법칙을 제안한다.


디자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컬러, 폰트, 이미지, 정렬,

그리드, 레이아웃, 트레드 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므로 디자인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디자이너 의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연결의 힘, 관찰의 힘, 기록의 힘, 언어의 힘,

속도의 힘을 길러 차별화된 디자이너 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성과를 내는 디자이너 로 성장하는 마인드 를 갖추기 위해

태도, 선택, 집중, 확장, 지속의 성격을 기르도록 한다.



디자인은 비즈니스 에서 행동을 설계하는 구조다.


디자이너 는 보기 좋은 디자인 이 아니라.

비즈니스 에서 활용이 가능한 디자인 을 만들어야 한다.


비즈니스 를 이해하고, 명확한 기준을 설계하며,

고객을 설득하면서,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디자인 해야 한다.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은

외형적 미시적 디자인 이 아니라 비즈니스 의 이해를 바탕으로

선택받는 구조를 설계하는 디자이너 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영진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매출로이어지는디자인법칙 #영진미디어 #지콜론북 #서평 #양희선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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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성공학
오두환 지음 / 미래세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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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안학교가 제안하는 자녀교육의 미래






책을 선택한 이유


챗GPT의 등장으로 전 세계가 AI의 발전에 경악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미국 증시에서 주요 대형 기술주가 일제히 하락하며 413조 원이 증발한다.


시장에서는 2026년 1월 공개된 인스로픽 사의 자율형 AI 에이전트

클로드 코워커 의 영향이라고 진단한다.


자율형 AI 에이전트 의 등장으로 AI가 핵심 업무를 대체 가능하게 되면서,

AI 생태계의 판도가 바뀌고, 산업구조의 재편이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세상은 AI 시대로 급변하고 있다.


자녀를 AI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로 키우는 법을

생각해 보기 위해 "자녀성공학"을 선택한다.





"자녀성공학"은 부모의 자녀교육 방향, 일을 찾고 만드는 교육,

자녀 재능의 발견, 경제 교육, 7단계 교육법, 리더십 기르기,

자기주도적 탐구 기르기를 다룬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스스로 관심 있는 분야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가 자신만의 일을 찾고, 일에 몰입하며,

성과를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다.


부모는 퍼스널 브랜딩, 책 쓰기, 유튜브 같은 다양한 도구를 통해

아이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세상에 자신 있게 알릴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돈의 흐름과 관리 방법을 어릴 때부터 알려주면

아이는 경제적 독립과 자유를 자연스럽게 이루게 된다.



한국의 교육은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역량이 제대로 길러지지 않고 있다.


교육의 본질은 아이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재능을 발견하고

몰입 상태에서 깊이 탐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미래 사회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문제와 도전에 끊임없이 부딪힐 것이다.

창의력과 상상력이 부족하면 경쟁력을 갖추기 힘들다.


수능 중심의 교육은 아이들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철저히 억누른다.


학생들이 다양한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평가 방식을 도입하고,

관심사를 찾고 몰입할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선택권과 탐구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부모는 아이 앞에서 늘 일의 의미를 보여준다.


아이는 교육이란 단순히 직장을 얻는 법이 아니라

은퇴가 필요 없는 일을 만들어가는 법임을 배우게 된다.


정년을 준비하는 교육이 아니라 평생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만들어가는 교육이 필요하다.




배움은 스스로 탐구할 때 진짜가 된다.


아이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면서 학습하는 방식은

두뇌를 더욱 활발하게 자극하고, 지식 습득 과정 자체를 즐겁고 의미 있게 만든다.



도서관에서 원하는 책을 읽고 주제를 스스로 탐구한다.

자기 주도적으로 탐구하며, 복잡하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도 크게 자라난다.



꿈틀은 꿈이 틀을 잡는 시간, 꿈이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뜻을 지닌다.

꿈틀은 아이의 가능성이 깨어나고 살아 움직이기 시작하는 영재 단계의 출발점이다.



아이가 천재로 바뀌는 핵심 원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발견하고

꾸준히 몰입하며 깊이 탐구하는 것이다.



돈은 자신의 노력과 가치 창출의 결과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돈을 벌기 위해서 사람들의 문제를 찾아내 해결책을 제공하도록 지도한다.


저축은 단순히 돈을 모으는 행위가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며,

투자는 가진 돈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해 불려 나가는 방법임을 알려준다.



아이가 용돈이나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고 관리하게 하며,

돈을 얼마나 벌고 얼마나 쓰는지 정확히 파악하도록 훈련한다.


돈을 쓸 때 현명하고 가치 있는 소비를 하도록 교육한다.


자선과 나눔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며,

돈을 사회 전체의 행복과 가치를 높이기 위한 도구로 바라보게 한다.


돈의 본질, 흐름, 사용법, 나눔을 체계적으로 가르쳐

아이가 스스로 경제 설계도를 그리게 한다.



경제적 독립이란 타인의 경제적 지원 없이 자신의 생활을 스스로 책임지고

원하는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은 상태를 말한다.


부모는 아이들이 경제적으로 독립되고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금부터 현실적인 경제 교육을 시작해야 한다.


돈은 가치 있는 삶의 수단이며, 돈보다 가치가 더 중요하다.

경제적 원칙과 철학을 세우고, 돈을 책임 있게 관리하고 사용하며,

돈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법을 배우게 한다.




7단계 교육법은 자녀 인생 설계 성장 로드맵 이다.


영재 단계는 다층지능 이론과 심층 상담으로 아이의 숨겨진 재능의 자물쇠를 푼다.

탐색 단계는 스스로 선택한 주제에 몰두할 때 새로운 연결을 폭발적으로 만들어 낸다.

몰입 단계는 난이도가 적절한 과제 앞에서 시간 감각을 잊고 공부에 빠져 든다.



실습단계는 오감으로 배움을 흡수하며 추상 개념을 생활 속 기술로 바꾼다.

성과 단계는 아이의 마음을 열어 줄 교사와 동기를 지켜주는 관계를 만든다.

혁신 단계는 깊이 있는 독서와 토론,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 지식을 갱신하는 능력을 갖춘다.

사관 단계에서 플젝트 기반 문제 해결 중심 교육을 통합한다.



천재성을 여는 첫 단계는 실존적 지능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탐색 단계는 호기심을 흥미로, 흥미를 몰입으로 끌어올리는 다리 역할을 한다.


몰입 상태에 빠지면 자신이 하는 일에 완전히 집중하여

일이 즐겁고 보람차게 느껴진다.


실습 단계에 들어선 아이들은 직접 현장에 나가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실제 문제를 발견하며 해결하는 과정에서 학습의 필요성을 깨닫는다.


성과를 위해서는 프로젝트 대회 참여, 현장 실습, 자기 의견 전달과 같은

실제 활동이 필요하다.


혁신 단계는 배움을 통해 자신을 끊임없이 업그레이드 하는 구간이다.

독서 기반 학습법을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천재로 성장하는 길이다.


세계 최고 대학들이 추구하는 교육 원칙과 방식은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력,

글로벌 환경에서의 협력 능력, 자기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학습 능력이다.



좋아하는 일을 찾은 아이는 자연스럽게 몰입 상태에 빠지고,

학습과 성장이 놀라운 속도로 이루어진다.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과 탐구 기회를 제공해준다.


부모와 교사가 아이가 절대적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도록 돕고,

진정한 천재성을 깨워주는 것은 아이의 삶을 행복과 성공으로 이끈다.



부모의 믿음과 지지는 아이가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고,

꾸준히 노력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힘이 된다.


깊이 있는 대화는 아이의 생각과 감정, 꿈과 목표, 도전과 어려움에 대해

충분한 관심과 공감을 표현하며 나누는 대화다.


부모와 매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아이들은

높은 수준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갖게 된다.



삶을 결정짓는 것은 매일 반복되는 작은 습관들이다.


아이의 두뇌는 매일의 작은 습관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하며

행복하고 성공적인 리더 로 성장한다.



획일적인 교육 방식을 고집하면 아이들은 남들이 정한 기준에

맞추어 살게 되고, 자기 성장을 경험하지 못한 채 무기력해진다.


한국 교육이 변하려면, 부모가 아이들의 고유한 강점과 흥미를 존중하고,

자기 주도적 학습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력은 다양한 시도와 실패,

실험과 경험을 통해 발전한다.


실패를 허용하고 격려하는 교육법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때,

아이들은 자기 주도성, 성장 마인드셋,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을 얻게 된다.



궁금증을 품고 자료를 찾는동안 신경 연결은

촘촘해지고, 이해의 깊이는 달라진다.


아이들이 자신의 두뇌를 스스로 작동하고 탐구하게 하는 교육법은

평생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력,

자신감과 자기효능감, 협력 능력과 사회성이 함께 성장한다.



책이나 강연으로 직접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대중에게 지식을 전할 수 있어야 한다.


교육은 단순한 학습을 넘어 진학, 취업, 창업까지 연계해 준비해야 한다.





AI의 등장은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실리콘 밸리 에서는 관리직, 사무직군에 이어 개발자도 구조조정 대상이 되고 있다.

한국도 공인회계사 합격자가 수습 미지정 사태로 시끄럽다.



최저시급 인상과 4대보험 부담이 강화되면서 시작된 업무 자동화가,

AI 시대로 접어들면서 전문직 영역까지 확대되고 있다.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AI의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이다.


프롬프트 만 입력하면 순식간에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상황에서,

현재의 암기 위주 교육 시스템 의 미래는 불확실하다.


자신이 원하고 몰입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로 두각을 내지 않으면

시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다.



"자녀성공학"는 아이의 적성을 발견하고, 경제 관념을 길러주고,

깊이 있는 토론, 실패를 격려하면서, 자녀의 성장을 돕도록 한다.


영재 단계, 탐색 단계, 몰입 단계, 실습 단계, 성과 단계,

혁신 단계, 사관 단계 로 이루어진 7단계 교육법을 통해

각 분야 최고의 인재로 성장하도록 한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로 자녀를 키워야 한다.

공교육이 변화에 따라가지 못한다면 가정에서 교육해야 한다.



"자녀성공학"은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의 역할을 이해하고,

시대가 원하는 인재로 성장시키는 교육 방법을 생각하게 한다.


미래세대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자녀성공학"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자녀성공학 #미래세대 #오두환 #국제혁신영재사관학교

#자녀교육 #대안학교 #성공 #교육법 #몰입 #재능발굴 #독서법

#다중지능 #경제적독립 #ADHD #하브루타 #초등교육 #영재교육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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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과 객관 - 과잉 정보의 시대, 본질을 보는 8가지 규칙
키코 야네라스 지음, 이소영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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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직관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데이터 리터러시







책을 선택한 이유


빅데이터 의 시대다.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로 방대한 양의 데이터 를 분석하여

유용한 정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데이터 가 아니라 데이터 의 의미를 포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데이터 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 "직관과 객관"을 선택한다.





"직관과 객관"은 창발성과 인과적 복잡성이 얽힌 세상,

데이터 선택, 지표의 활용, 분포, 차수 추정, 편향,

상관관계, 무작위성, 베이즈 정리, 확률. 일반적 베팅의 오류,

파레토 최적, 최적화, 직관, 착각을 다룬다.





혼돈 시스템 이란 본질적으로 예측할 수 없는 현상을 의미한다.


삶에는 수많은 상황이 얽혀 있는 인과적 복잡성이 존재한다.

모든 원인이 영향을 서로 주고받는 상호 작용에서 시작된 결과도 있다.


수많은 존재는 자신의 구성 요소에 없는 성질을 띄며,

해당 요소가 상호 작용하여 전체를 이룰 때만 발현되는 행동을 보인다.


20세기 과학의 핵심 주제는 생물학의 거의 모든 것이 창발적이라는 발견이다.


사회적 현상은 집단적 상호 작용에서 창발한다.


우연하거나 단순하거나, 이기적인 상호 작용이 쌓여

나타난 결과일 뿐인 사건도 있다.


많은 사회적 현상도 자기 조절적 특성을 지닌다.


평형 상태는 사실 드물다. 우주의 법칙은 오히려 무질서를 향해 나아간다.

무한히 가능한 상태 가운데 생명에 적합한 상태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좋은 데이터 를 선택하는 작업은 분석에서 필수적인 단계이다.

모든 지표에는 반드시 한계가 존재하며, 결론을 내리기 전에 맹점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빈값은 집합 안에서 가장 높은 빈도로 나타나는 수를 의미한다.


중앙값은 데이터 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려주는 유용한 데이터 포인트 이다.


중앙값은 평균의 함정을 피할 수 있고, 극단적인 값이 존재할 때,

대체로 더 유용하고 신뢰할 만한 경우가 많다.



분포를 시각화하는 일은 탐색적 데이터 분석이라는 작업의 일환이다.


구체적인 목표 없이 데이터 집합을 이해하고 초기 관찰 결과를 얻고자

탐색하는 과정을 말한다.


차수 추정은 세상을 정량적으로 바라보는 데 도움을 준다.



방향성 비순환 그래프, DAG는 변수간 연관성과 인과관계 분석에 쓰인다.


대상의 잠재적 원인 변수는 노출 또는 처치,

또 다른 변수는 효과 또는 결과라고 부른다.


나머지 변수는 간섭 요인에 해당하며 존재만으로 교란 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



전화 여론조사 방식의 편향은 표본 편향이다.

여론조사 응답은 무응답 편향이 생길 수 있다.


가중치 기법은 각 응답자에게 서로 다른 가중치를 부여함으로써

이용자 표본의 대표성을 높인다.


다층 회귀 및 사후층화, MRP를 활용하면

원래 표본에서 과대표집된 집단과 과소대표된 집단을 파악할 수 있다.




상관관계는 인과관계를 의미하지 않는다.


인과성은 한 변수의 변화가 다른 변수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다.

교란 요인은 상관관계를 인과관계로 착각하게 하는 주된 원인에 속한다.


조건화, 변수 통제는 공식적인 통계 기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핵심은 교란 요인을 제거하는 데 있다.


교란 요인을 해결하는 방법은 가설에 반론을 제기하며 검증을 반복하는 것이다.



콜라이더 는 두 변수의 공통 결과에 해당하는 변수다.


콜라이더 가능성이 있는 변수는 절대로 통제하거나 조건화해서는 안 된다.

무분별하게 많은 변수를 통제하는 행위 역시 피해야 한다.



인과성을 탐구할 최고의 방법은 실험이다.


무작위 대조 시험은 인과관계 입증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여겨진다.

실험은 결정을 내리는 상황, 학습 기회 제공에 유용하다.


실험만으로는 질적 기준을 판단할 수 없다.

문제의 본질은 실험으로 알 수 없다.


상관관계가 인과관계를 의미하지 않지만,

인과관계의 실마리를 푸는 단서로서 유용하다.


상관관계가 실제로 인과관계를 의미하는 경우도 있으며,

현실을 묘사하는 일 자체가 가치 있다.


현상의 원인을 알지 못하더라도 예측에 활용할 수 있다.


인과관계가 없는 연관성도 충분히 유용하다.

연관성을 무시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평균 회귀는 세상의 수많은 믿음을 설명한다.


우연에는 무작위성의 근본적인 문제라 부를 만한 측면이 있다.


현상에는 규칙성과 잡음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서로를 분리해 내기가 쉽지 않다.


실제 상황은 완전한 체계성과 무작위성 사이에 존재한다.

평균을 향해 회귀하지만 반드시 평균까지 돌아가지는 않는다.



신호와 잡음을 구분하기 위해 좋은 지표를 선택하는 일이 중요하다.


평균의 장점은 잡음을 제거한다는 것이다.


신호를 필터링 하는 대가는 관찰 결과에 지연이 발생하는 것이다.


과거 조사에 더 큰 비중을 두면 잡음을 더 많이 걸러낼 수 있으나,

실제 변화를 감지하는 데는 둔감해질 수밖에 없다.


성가신 잡음을 제거하는 일과 신호의 지연을 줄이는 일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한다.



측정값의 평균을 내면 무작위적인 오차가 줄어든다.


조사가 동일한 편향을 공유하지 않는다면,

조사를 결합하면 체계적 편향을 줄일 수 있다.


표본이 작을수록 신뢰도가 낮으며, 극단적인 결과가 자주 나타난다.



인간은 표본의 크기에 둔감하다.


인간의 직관이 대수의 법칙을 무시한다.

몇 번의 관찰을 통해 본 사례와 전체의 특성이 비슷하리라고 가정한다.


인간의 사고방식은 유사성 또는 대표성을 기반으로 추론한다.



군집 착각은 무작위 현상의 변동성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으로 생겨난다.


무작위성에 대한 오해는 군집 착각과 정반대의 방식으로,

작은 표본의 결과가 특성을 대표해야 한다는

소수의 법칙이라는 착각으로도 드러난다.


사람은 쉽게 착각에 빠지며, 존재하지 않는 패턴 을 보려는 경향이 있다.



대부분의 연관성은 우연으로 설명된다.


결과가 우연이라는 의심을 피하려면

데이터 탐색과 가설 검증이라는 두 작업을 분리해야 한다.


탐색은 변수를 서로 비교하면서 여러 아이디어 를 구상하고,

데이터가 아이디어 에 대해 말하는 바가 무엇인지 살펴본다.


검증 절차는 가설을 세우고, 데이터 집합을 찾으며,

가설이 맞는지 검증한다.


탐색은 데이터 를 가설로, 검증은 가설을 사실로 바꾸는 과정이다.



가설을 검증하는 과정은 확실함에 가까운 방향으로 조금씩

밀어 가는 일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는 확실한 것,

그 반대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받아들임을 뜻한다.



직관에 따라 판단하려는 충동은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기저율 오류는 직관이 통계적 개념을 다룰 때 겪는 문제다.


베이즈 정리가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는 것은

기저율 수치가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간과하는 기저율 오류에 해당한다.



확률은 확실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이다.


물리 법칙이 너무 방대한 나머지 정확한 예측을 하지 못할 뿐이다.

예측할 수 없는 수많은 미세한 요인을 우연이라 부른다.



확률 모델 의 강점은 극도의 정밀함이 아니라,

다른 방법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신뢰성에 있다.


확률적 예측은 예측이 빗나갈 가능성까지 함께 알려준다.



확률처럼 직관적이지 않은 개념을 다룰 때는

명확한 전달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확실성은 행동의 필수 조건이 아니다.


확실성이 없다는 이유로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 태도는

과학주의적 오류에 빠져 있는 것이다.



기준값은 임의적이며, 확실성은 연속적이다.


기술적 동률이라는 개념은 격차가 오차 범위보다 작을 때 사용된다.


과학적 관점을 유지하면서 증거를 수집한다.

신중함을 잃지 않되, 세상의 불확실성을 인정하며,

정보가 완전하지 않더라도 행동해야 함을 받아들인다.



슈퍼 예측가는 정보를 찾아내고 평가하여 판단을 내리는 데 능숙하다.

슈퍼 예측가는 예측 결과를 확률로 수치화하여 나타낸다.


높은 보정도는 예측이 신뢰할 만한가를 판단하는 기준이다.

예측 실력을 평가하려면 반복적인 예측이 필요하다.


망치형 예측가는 단일한 논리를 모든 상황에 적용하려 든다.

스펀지형 예측가는 새로운 정보를 수용하여 판단을 조정한다.


열정적인 예측가는 일반화를 통해 예측의 출발점이 되는 수치를 얻는다.


베이즈 이론을 예측에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사건의 사전 확률을 먼저 부여한 뒤, 새로운 증거가 등장할 때마다

확률을 갱신하는 방식이다.


집단이 내놓은 예측값의 단순 평균 또는 중앙값만으로도

거의 모든 개인의 예측보다 더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슈퍼 예측가에게 중요한 것은 정확도이다.


정확한 예측인지, 그 밖의 동기가 작용한 것인지 자문해야 한다.

평판이 좋은 분석가라면 보수적으로 예측할 것이다.


자신감 넘치고 사람들을 사로잡는 전문가는 실패하는 경우가 잦다.




일반적 베팅의 오류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추론할 때 저지르는 실수에 해당한다.



일방적 베팅의 오류는 딜레마 로 가득한 세상에서 비롯된다.


트레이드오프 는 측정량이나 속성 사이에 존재하는 긴장이다.


원하는 것을 한꺼번에 다 가질 수는 없다.

인생은 균형을 찾기 위한 결정의 연속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선택은 다른 대안을 밀어낸다.

여러 목표가 서로 충돌할 때, 균형을 찾아야 한다.


파레토 최적은 범위의 한계선에 위치한 최선의 선택지다.


서로 다른 파레토 최적의 선택지들을 파레토 전면 이라고 하는

곡선으로 나타낼 수 있다.


파레토 개선은 한쪽이 손해를 보지 않으면서도 최소한 다른 한쪽에는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개선할 수 있다.


균형은 노력을 어디에 집중할지를 현명하게 선택하는 데서 온다.



선형계획법은 문제를 일반화하여 하나의 수식으로 표현될 수 있다.


최적화의 핵심은 해답이 무한히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다.

최적화는 수천가지 해법을 시도하면서 점점 더 나은 해법을 찾아 나간다.



실행 가능한 여러 대안 가운데서 구체적인 목표를 최대화할 결정을 내려야 한다.

최적화 문제는 제약 조건, 결정 변수, 목적으로 정의된다.



최적화는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문제를 제대로 정식화하는 방법 조차 모른다.

목표를 정의하는 것도 간단한 일이 아니다.


해법을 받아들이기 전에 문제의 정식화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문제를 정식화하지 못한다면, 문제를 풀 컴퓨터 가 있더라도 소용이 없다.



대표성 휴리스틱 은 사건의 빈도를 파악할 때,

사건과 고정관념의 유사도를 기준으로 삼는다.


직관은 경이로운 수단이지만 지름길을 택한다.

마음의 지름길이 체계적인 오류를 유발한다.


항상 패턴 을 찾으려 하고, 불확실성을 과소 평가하며,

정보의 양보다 일관성을 중시하고, 개인의 사정을 무시하며,

정보를 이야기로 만들어 내는 것이 마음의 지름길이다.


마음의 지름길은 성급한 결론과 함께 주변의 불확실성을 부정하도록 유도한다.

모든 오류를 억제하는 것이 가장 유익한 선택이다.



주목 착각은 집중하는 대상을 실제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이다.


비대칭적 통찰의 착각은 타인보다 자신이 다른 이들을 더 잘 안다고 확신한다.


본능에 따라 자신을 맹목적으로 믿으려는 경향은

대다수를 특징 짓는 취약점에 속한다.


설명 깊이의 착각은 실제보다 자세하고 일관적으로,

심도 있게 안다고 생각한다.


설명 깊이의 착각은 파편화된 지식이 자기 것이라는 믿음에서 비롯된다.




빅데이터 시대다.


엄청난 데이터 가 폭발적으로 쏟아지면서,

의미있는 정보를 찾아내는 것은 더 어려워진다.


데이터 를 가치 있는 정보로 만들기 위해서는

데이터 의 특성을 이해하고, 평가하며,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데이터 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익히지 못하면

데이터 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편견이나 편향된 사고를 가지고 데이터 를 바라보면

잘못된 결과를 도출하게 된다.



직관은 대상을 직접적으로 파악하는 능력이다.


직관은 유용한 통찰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지만,

직감으로 판단하면 실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직관과 객관"은 이성적 사고, 표본의 편향, 인과관계,

무작위성, 불확실성, 확률, 직관의 오류 등을 다룬다.



직관은 감으로 찍는 것이 아니다.


데이터 를 제대로 이해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합리적인 사고를 해야 하는 것이다.


"직관과 객관"은 복잡한 통계 이론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축구 시즌 성적, 선거 여론 조사 추이, 생년월일 분석 등

흥미로운 사례로 접근하므로,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다.


"직관과 객관"은 데이터, 통계 기법 등에 내재된

편향과 오류를 이해하고, 인간의 심리적 문제를 이해하면서,

데이터 의 의미를 올바르게 파악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고,

합리적인 의사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오픈도어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직관과 객관"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직관과객관 #오픈도어북스 #키코야네라스 #KikoLlaneras #이소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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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석.소하영.신진주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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