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1 -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 ㅣ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1
제로니모 스틸턴 글.그림, 성초림 옮김 / 사파리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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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EBS 채널을 통해 익숙해진 제로니모.​..

그래서인지 무지 반갑게 책을 받아든 쭌군이었어요 ^^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통해 보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쯤으로 설명하면 <제로니모의 환상모험만화>를 잘 설명한걸까요? ^^



쭌군과 함께 읽어 본 내용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의 모험 이야기입니다.

고양이 해적들이 시간 여행을 할 수 있게 만든 야옹제트기로 나쁜 일을 하려고 해요.

이번 내용에선 콜럼버스의 시대로 가서 콜럼버스의 배에 올라 신대륙 발견을 가로채고

그로인해 부자가 되려고 하는 음모를 꾸미지요.

제로니모와 친구들은 천재발명가인 볼트 박사가 발명한 찍찍머신을 타고

콜럼버스가 살아있던 에스파냐로 시간 여행을 떠나 역사가 바뀌는 걸 막으려고 합니다.

물론 스토리의 흐름은 우리가 아는 콜럼버스의 대항해를 잘 따르고 있지만

중간중간 제로니모 만의 유쾌한 스토리가 잘 섞여 있는 느낌이었어요.



선원들을 동요시켜 반란을 일으켜 배를 차지할 계획이었던

고양이 해적들의 음모를 알아채고 잘 막아낸 제로니모와 친구들.. ^^

그리고, 콜럼버스가 인도라고 생각했던 아메리카 대륙에 발을 디디게 됩니다.

이로써 역사가 바뀌는 일은 없어졌어요 ^^

그리고 중간중간 어려운 단어나 배경이 되는 장소에 대한 설명들이 등장합니다.

궁금해 하는 부부들은 요렇게 잘 알려주어서 좋아요~

요 사진 속에는 콜럼버스가 도착한 곳인, 산살바도르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속에 역사적 이야기들을 잘 녹여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요 책을 읽고 난 뒤에 콜럼버스 이야기라든지, 대항해 시대의 이야기를 함께 알아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쭌군은 콜럼버스 위인전을 찾아 읽어보았어요 ^^

위인이나 역사적 내용과 연계시키기에도 참 좋은 책이 아닌가 싶네요.

조금은 지루하고 어려운 역사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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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가정/실용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봄이 성큼 다가오고 더운 여름이 오는 듯도 싶어 그런지..

집 안 구석구석 이리저리 바꾸고픈 욕망이 스멀스멀~ 올라오네 ㅎㅎ

과연 어찌 마음을 설레게 할런지 참으로 궁금하다 ^^

 

 

 

 

 

 

 

리피가 뭔가~ 했더니 리빙피플의 준말이네 ㅋㅋ

유명 리피들의 인테리어 팁이라니 궁금하고 구경하고파진다 ^^

 

 

 

 

 

 

 

 

 

 

 

김용택 작가님의 글이라 기대가 된다는...

한편의 시같은 이야기라니 더욱 궁금~^^

 

 

 

 

 

 

요즘 위인에 관심 지대한 아이들이 떠오른다.

그림들이 뭔가 캐릭터 같아 왠지 더 좋아할 것 같은 예감~

교과서 속 인물들이라니 더욱 맘에 드네 궁금~~

 

 

 

 

 

 

 

 

 

요런 토이북들~ 참 괜찮은 듯 하다 ㅎㅎ

블루래빗의 이번 책은 청진기가 예술~

애들이 정말 무지 무지 사랑해 줄 것 같은 예감이 드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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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한국사 1 -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발해까지 ㅣ 재미있다! 한국사 1
구완회 지음, 김재희 그림 / 창비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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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이지 한국사 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다양한 종류의 한국사 관련 책이 출간되는 것 같아요.

특히 초등학년을 대상으로 한 한국사 책들이 많아 반갑기도 하고 그만큼 중요 과목이 되었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역사를 특히 자국의 역사를 바로 알고 제대로 인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텐데요.

역사는 일부 관심이 많은 아이들을 제외하곤 특히 아이들에겐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란 생각이 들기도 해요.

편견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요즘 출간되는 초등학생 대상 한국사 책들을 보면 그런 편견을 여지없이 깨버리는 것 같아요.

이번에 창비에서 출간된 <재미있다! 한국사> 시리즈도 마찬가지였어요.

교과서 속 글로만 배우는 한국사가 아닌 직접 현장으로 나가 보고 듣고 느끼며 체험하는 한국사!!!

읽고 외우는 반복이 아니기에 아이들에겐 새롭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다가갈 수도 있으리란 기대가 들었네요.



목차를 살펴보면...

선사시대, 고조선, 삼국시대의 시기로 나누어 쓰고 있고

각각은 1교시부터 12교시까지로 나누어 쓰여 있습니다.

각 교시마다 어느 한 곳의 박물관이나 유적지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요.

해당 내용들을 직접 밖으로 나가 아이들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구성이 참신하고 좋았습니다.

유명한 서울 암사동 유적지를 다루고 있는 3교시는 신석기 시대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떤석기와 간석기부터 토기 등 도구에 관한 것부터,

신석기 혁명으로도 불리우는 농업 혁명에 대한 것,

가장 대표적인 신석기 유적인 움집에 대한 것까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10교시는 3부 삼국시대에서 남북국 시대로의 첫번째 이야기인데요..

신라의 삼국통일에 관한 내용이 쓰여져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곳은 바로 용산 전쟁기념관이에요.

쭌군 어렸을 때 다녀왔었는데, 과연 기억하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

요렇게 실제 사진들도 많이 수록되어 있어 직접 가보았을 때 왠지 더 익숙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중간중간 요렇게 돌발 퀴즈도 나오는데요,

아이들이 얼마나 집중해서 읽고 있는지 확인해 보기 좋으네요.

또 만화같은 캐릭터와 그림들이 등장해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신라의 삼국통일 과정을 지도를 활용해 한 컷으로 표현한 그림이에요.

아주 간단한데 왠지 딱 정리가 되는 느낌~ㅎㅎ

우리 때도 요래 배웠다면 한국사가 즐거웠으려나요 ^^

순서도 딱딱 정해져서 외우기에도 좋아요. 아니 몇번 보면 금새 외워질 것 같네요.



각각의 박물관 등은 마지막에 간단히 정리되어 나옵니다.

가는 방법부터 관람에 필요한 시간, 휴관일 등등

미리 읽어보고 아이들과 박물관으로 나들이 계획 세우면 어떨까 싶네요.



요렇게 북아트 키트가 함께 있어 활용에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책으로 먼저 읽고, 직접 박물관으로 가서 보고 듣고 느끼고,

마무리로 북아트로 정리해주면~ 완벽한 한국사 코스가 되는 것 같네요.

곧 오는 단기방학 동안 무얼할까 고민이었는데,

책 속 박물관 투어도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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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집밥]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감성집밥 - 마음속 허기까지 달래주는
김정미 지음 / 성안당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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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아이들 책 위주로 보게 되는 세 아이의 엄마다.

그러다가 나를 위한 책을 고른다고 하고선 꺼내든 책은 육아서 ㅎㅎ

오롯이 나를 위한 책을 펼칠 때 대개는 요리책이 되는건 참..^^

그래도 늘 즐겁다. 맛있어 보이는 음식 사진들이 보기에 즐겁고,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레시피를 발견하면 반갑고 도전하고픈 맘에 들드고..

또 신라이 혹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음식을 만나면 기분 좋아지는..

난 요리책이 좋다.



제목부터 눈길을 끄는 요리책을 만났다.

마음 속 허기까지 달래주는 감성집밥..

정말 그런 것 같다, 학교 급식은 늘 배부르게 먹어도 금새 배가 고팠다.

하지만 엄마가 차려준 집밥을 먹으면 왠지 든든한 느낌~^^

그래서 다들 집밥을 그리워 하고 찾게 되는 거겠지..

과연 이 책에선 어던 레시피들을 만나게 될지.. 기대가 된다.



모두 272개의 레시피들은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57가지의 재료들로부터 시작한다.

고기, 채소, 달걀&가공식품, 해산물

크게 4개의 파트로 나누어 레시피들을 담고 있는데, 어렵고 힘든 재료들이 아니라

쉽게 볼 수 있고 흔한 재료들이라 일단 무지 고맙고 반갑다 ㅋㅋ

재료별로 나누어 레시피를 소개해 주고 있기에 더더욱 맘에 들었던 것 같다.

굳이 차례나 색인을 들추지 않아도 하나만 찾으면 관련 레세피들이 주르륵~ 연결되는 게 참 좋다.

하나의 재료만 선택하면 다양한 요리법을 한번에 볼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더 넓어지는 기분이다.



내가 젤로 좋아라 하는 감자를 예로 들어보면...

감자채 볶음을 찾아 펼치니 감자채 볶음과 감자 고추장 볶음이 한 눈에 들어온다.

아이들을 위한 감자채 볶음도 좋고, 어른들 입맛을 잡을 감자고추장볶음도 괜찮네~ㅎㅎ

조리법은 어렵지 않다 설명도 자세하고..

감자채볶음은 전분을 빼두면 깔끔하게 볶을 수 있다하고,

감자고추장볶음은 주걱으로 이리저리 휘저을 필요 없이 국물이 자작할 때까지 조리면 된단다.

감자 하나로 전혀 다른 맛의 감자 반찬 두가지를 뚝딱~ 해낼 수 있을 듯 하다.

게다가 아이와 어른 입맛 모두를 맞춘 완벽한 가족 맞춤 반찬이고 ^^



이번엔 감자가 들어간 국요리.. 역시 한 펼침면에 두가지 요리 등장~

감자달걀국과 감자찌개.. 오~ 이것도 아이와 어른 양 쪽 모두 만족시키는 레시피들~

가끔 달걀국은 하는데, 감자를 넣으면 업그레이드된 맛이라 한다.

가볍지 않은 더 맛있는 국물이라니 낼 아침엔 요고 끓여볼까~​^^

감자지개에는 소고기도 들어가 영양면에서도 더 좋을 것 같고 칼칼한 맛이 왠지 자꾸 손이 갈 것 같다는..

국물 요리엔 무엇보다 그냥 물 대신 다시마 국물을 써야한다는 비법이 있단다.

잠깐 번거로울 수 있지만 국물 맛은 완전 달라진다니 앞으로 국물 요리엔 꼭 미리 육수를 내서 사용해야겠다.



오~ 무려 두 페이지를 할애한 요 레시피~ 감자피자!!!

보기에도 맛나 보인당~ 요건 애고 어른이고 모두 모두 좋아할 것 같은 느낌~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

피자 좋아하는 저자의 딸을 진심 만족시켜 주는 엄마표 피자라고 하니 나도 도전! 해봐야겠당~

울 애들 완전 난리날 듯 ㅎㅎ


가장 좋았던 점은 참 쉬운 재료로 간단히 맛있는 엄마표 집밥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화려하고 고급진 재료가 아니어도 충분히 맛있고 든든하고 기분 좋아질 수 있음을 새삼 느낀다.

한두가지 레시피만 건져도 괜찮아~ 이런 마인드인데,

요 책 <감성집밥>은 진정 우리집 집밥을 책임질 요리책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분이 든당 ^^


 

 

 

*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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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헌터 2 : 3형식의 비밀을 찾아라! - 5형식 문장으로 시작하는 절대 영어 공부법 ㅣ 영문법 헌터 시리즈 2
이상희 글, 이정태 그림, 이유진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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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군이 기다리던 영문법헌터 2권이 드디어 나왔어요 ^^

사실 영어를 제대로 배우지 않아서 재미있을까? 무언가 배울까? 염려가 되기도 했었어요.

그런데, 무한 반복으로 읽더니 제법 자리가 어떻고 형식이 뭐고 동사는.. 이런 말을 하니 신기했네요 ^^

그래서 다음편도 무지 기다렸습니다.

저도 재미있게 읽었고 말예요 ^^

무엇보다 재미없고 지루하고 어렵기만 한 영어 문법을 즐겁게 배운다는 게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예전에 영어 문법을 배울 때면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이 바로 문장의 형식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그마만큼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내용이란거겠죠.

요 5형식 문장에 대한 이해만 완벽해도 어느 정도의 작문과 독해가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물론 단어와 어휘의 습득량이 실력 차이를 만들긴 할테지만요.



영어의 핵심 원리인 5형식을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배우는 영문법 헌터!!!

이번엔 제2관문에서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제2관문에서 만나게 되는 건 바로 3형식에 관한 거에요.

3형식이란 <주어 + 동사 + 목적어>로 이루어진 문장을 말하지요.

과연 이번에도 자리가 중요하다는 법칙은 통할까요?



대마왕을 피해 제 2관문으로 간 허클과 친구들...

제2관문에선 3형식에 대한 테스트를 한다고 합니다.

주어는 왕, 동사는 신하, 목적어는 백성!!!

1권에서 나왔던 자리를 다시 떠올리죠. 왕이 신하에게 백성이 일을 하도록 시켰다.

3형식을 이리 간단명료하게 설명해 주고 있네요 ^^

그리고 목적어는 동사 바로 뒤에 오는 것도 알게 되고요.

이야기를 따라 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의 어순과 5형식 문장의 특성에 대해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엔 마냥 외우기만 했는데, 자리로 배우는 영어 문법~ 괜찮네요 ^^

물론 이 책은 지난번에도 느꼈지만 어느 정도 어휘력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겐 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물론 영문법헌터를 통해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된 아이라면 모르는 단어쯤은 사전을 뒤져 찾아내겠죠?

그렇게 허클과 친구들은 3형식 문장에 대해 알아가면서 제2관문을 헤쳐 나가지요.

하지만 대마왕의 부하 스윙키를 만나고 사령관인 대마왕의 딸 송이도 만나면서 여러 사건을 겪게 됩니다.

허클과 친구들은 3형식을 제대로 마스터하고 다음 관문으로 갈 수 있을까요??

아~~ 벌써 다음 3편이 기다려지네요 ㅎㅎ

다 읽고 난 준군도 저와 같은 생각을 했나봅니다. 3권은 아직이죠? 이리 묻더라구요 ^^



영어는 자리가 결정한다!

이 대명제를 가지고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지는 영문법 헌터!

재미있는 스토리는 기본이고 그 속에서 영어의 어순과 5형식 문장을 지대로 배워나갈 수 있답니다.

물론 커다란 가이드라인을 잡아주는 거라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좀 더 세부적이고 자세한 예문과 문법 설명을 원한다면 문법서를 보시는 게 마즌 것 같구요.

요 책은 영문법도 재미있구나~ 어렵지 않구나~ 할만하네~

뭐 이런 자신감을 아이에게 주는 격려 차원으로 생가해도 좋을 것 같아요.

더불어 은근한 학습 효과도 볼 수 있을 테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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