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2018 맘마미아 가계부 + 맘마미아 탁상 용돈기입장
맘마미아 지음 / 진서원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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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다이어리와 가계부를 고르기 딱 좋은 시기가 왔습니다.

올해는 아니 2018년을 위한 가계부로 그 유명한 맘마미아 가계부를 골라보았어요.

12월부터 예행연습 좀 착실히 하려했는데 벌써 1/3 즘 지나갔네요.

정신차리고! 리뷰 쓰고! 맘잡고! 2018 맘마미아 가계부 스타트해야겠습니다~^^


 


초간단 가계부를 표방하는 맘마미아 가계부는 영수증을 중심으로 금액 적기만 하면 된다고 해요.

그 외에도 각종 절약 노하우는 물론 돈모으는 방법까지~

하루 하루 꾸준히 쓰다보면 우리집 재정도 좀 달라져 있으려나요.

아이들이 점점 크니 정말 돈쓰는게 무서버집니다 ㅠㅠ

더 아끼고 절약하기 위해선 가계부 정리는 필수인듯 싶어요.

2018 맘마미아 가계부와 함께 화이팅 할랍니다~

​


위에 영수증 중심 가계부라고 썼었지요?

친절한 맘마미아 가계부는 요헐게 영수증 모음 봉투도 들어있네요.

매일 작은 짜투리 시간을 투자하는거니깐 이번달과 다음달은 습관 들이는 달로 잡고 몰입해야할 것 같아요.

영수증 봉투 뒤로 1년치 가계부가 보이네요.

요렇게 일년을 한눈에 모아보면 정말 달라지는 것도 느끼고 반성도 많이 하고 잘해냈을 때 성취감도 커질 것 같아요.


가계부... 좋은 건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실천이 참으로 어렵지요 ㅠㅠ

그래서 요렇게 매일 쓸 수 있는 저자만의 노하우가 공개되어 있어요.

생활비 즉 변동지출만을 매일 스는 방법인데요,

공과금과 같은 고정 지출과 갑작스레 들어가는 돌발지출을 빼고 적는 방법입니다.

결국 실질적으로 얼마를 쓰고 있는지 제대로 알게 되는겁니다.

고정지출은 움직일 수 없는 금액이기에 또 결국 변동지출에서 절약이 가능하고 저축도 나온다는 것~

이렇게 쓰고 나니 더욱 심플해진 느낌입니다.

가계부 왠지 만만해지는 느낌 ㅎㅎㅎ


가계부 쓰기에 돌입하기 전에 워밍업으로 맘마미아 가계부 활용하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구요,

또 버킷리스트 활용하는 방법도 친절히 나와있습니다.

버킷리스트는 새해가 되기 전에 가족이 다함께 작성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일년 그게 좀 길다싶음 6개월 정도 후를 목표로 잡고 가볍게 시작해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


1월 가계부 모습이에요. 다이어리 형식의 달력도 있어서 경조사를 챙기는 등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미리 예산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매달 똑같이 나가는 고정지출 금액과 변동지출 금액의 예산을 직접 써보면 한달 동안 어떻게 생활하면 좋을지 알 수 있을듯 해요.

월일정 체크가 끝나면 한주씩 반복되며 가계부 작성하기가 시작되는데요,

지출 항목을 9가지로 분류했는데, 식비를 두가지로 나누고 있는 점이 신선했어요.

집밥, 그러니까 마트 장본 금액이 될테죠~ 나머지는 외식비...

요렇게 나누어 쓰면 외식비를 줄일 때의 효과가 확~ 나타날 듯 싶네요 ㅎㅎ


한주씩 한달을 마무리하면 결산하는 작업이 필요하겠죠?

10분만에 결산 완료~

결산을 할때는 변동지출과 고정지출 그리고 돌발지출을 모두 합한 그달의 총지출액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총저축액도 따져보구요. 그 외에도 월급을 제외한 돌발 수입이나 강제저축 등등

꼼꼼히 하지만 간단하고 빠르게 채워봅니다.

무엇보다 해당월 전후, 긎 3개월치를 모아 적어보는 부분이 맘에 들었어요.

반성도 되고 동기부여도 될 것 같네요.


저자는 식비 절약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식비가 줄줄 새는 원인 중 하나인 냉장고~

냉장고 가계부를 적어보라고 합니다.

냉장고 안에 무엇이 들어있고 유통기한이 언제인지 잘 체크하면 새는 식비를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저도 요고 잘라서 꼭 실천해 보고 싶네요. 마트에 가면 무에 그리 살게 많고 집에 없는게 많은지..

그런데 막상 집에 와 냉장고 문을 열면 저 구석에서 가끔 중복된 재료가 나오는 경험... 저만 그런거 아니져 ㅠㅠ

암튼 정맘 맘 굳게 먹고 작심삼일을 꾸준히 해보겠단 맘으로 시작해 봐야겠습니다!!!


이번엔 맘마미아 탁상 용돈기입장~ 요고 완전 물건이더라구요.

올해 부적 용돈 타령이 심해져서 주기 시작했는데, 용돈기입장 쓰겠다고 하고는 매번 미루고 주말에 몰아쓰고 --

요고 보기에도 넘 좋아보이는 2018 맘마미아 탁상 용돈기입장을 쓰윽 내밀고

아들램이랑 둘이 12월에 연습경기 해야겠습니다. 엄마를 이기고서 성실함을 증명하면 용돈 인상~ ㅎㅎ


매일 5분~ 아들이랑 같이 시간 정해 쓰려합니다. 그럼 둘다 빼먹지 않겠죠? ^^

맘마미아 탁상 용돈기입장은 1주일 1달 그리고 1년을 모두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바로 요부분~ 특히 맘에 듭니다. 아이가 단순히 지금 눈앞의 상황만이 아니라

한달을 계획하고 또 일년을 내달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1년의 용돈 사용 내역과 함께 저축핵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센스~

내가 받은 금액에서 작은 돈이지만 모르면 일년 뒤엔 제법 큰 돈이 될 수도 있음을 알게 되면 좋겠네요.


한달이 나온 달력에 간단히 지출 내용만 기입하도록 되어 있어요.

초간단이라 아이들도 쓰기 버거워하진 않을 것 같아요.

1주마다 총 지출금액과 저축액을 정리해 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쓰지 않으면 무용지물이지요.

지금은 깨끗한 새책이지만 2018년이 끝나갈때는 매일의 손때로 너덜너덜해지기가 목표입니다~

아들이랑 둘이 2018맘마미아 가계부 & 탁상 용돈기입장으로 홧팅해야겠습니다~

아직 2018년 가계부를 못정하셨다면 맘마미아 가계부 적극 추천해요..

이왕이면 탁상 용돈기입장으로 아이와 함게 도전해 보는 것도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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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좁아도 홀가분하게 산다 - 작은 공간, 넉넉한 삶
가토 교코 지음, 은영미 옮김 / 나라원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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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전 이사를 하고 여전히 이삿짐과의 싸움중이다.. ㅜㅜ

진즉에 읽었건만 이제사 리뷰를 쓰는 것도 홀가분하게 살지 못한 탓이라 변명하고 싶기도 ㅎㅎ

물론 일본이라는 나라의 특색이 더해져서인지도 모르겠으나 간소하지만 필요한 것은 다 있는

여유로운 가족들의 모습에 참 많은 걸 느꼈던 것 같다.


책 속엔 모두 여덟 가족이, 그러니까 8개의 집이 등장한다.

가장 큰 평수가 18평이고 무려 5인 가족이 사는 집도 포함이다.

꼭대기층이라 다락이 딸린 집에서 중간층으로 이사를 오니 집을 엄청 줄여야 했다.

물론 여전히 정리중이고...

짐을 정리할 때마다 느끼는 건 참 핑계가 많다는 것~

이건 언젠가 쓸 것 같고, 이건 넉넉히 있어야 맘이 편할 것 같고,

이건 당장 쓰진 않지만 버리기엔 너무 아깝고 등등   


책 속의 가족들은 공간 활용을 극대화 하기도 하고 개인공간을 최소화하고 공용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었다.

미니멀리즘에 입각한 최소한이 살림살이..

불필요한 것은 전혀 없다, 하지만 필요한 것은 있다라는 이야기가 마음에 남는다.

심플하게 살지만 억지로 참거나 체념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다.

현실을 자발적으로 받아들이기에 부족함을 채우는 설렘을 느끼고 나중을 생각하며 미리 사거나 준비하는 대신

현재를 마주하고 지금을 잘 살아내는 것, 그래서 좁은 집도 넉넉하게 느껴진다는 말은 여러 생각이 들게한다.


여덟 가족이 사는 모양은 각기 다르다. 정말 물건이 별로 없이 미니멀리즘의 극치를 보여주는 집도 있고,

작은 공간에 이런 저런 물건들이 곽 들어차 있음에도 좁게 느겨지기 보다 아늑하고 편리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어쩌면 살아가는 데 있어 공간의 크기는 최우선으로 중요한 문제는 아닐지도 모르겠다.

그 공간 안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어떤 마음인지가 더 중요한 건지도 모르겠다.


이번에 이사때문에 물건 정리를 하며 느낀 것은 의외로 불필요한 많은 물건들로 집이 채워져 있다는 점이었다.

그렇게 줄이고 또 줄이니 조금은 공간에 숨이 들어간 느낌이 든다.

하지만 아직 한켠에 쌓아둔 짐들을 보면 마구 답답하기도 하다.

버리기 아깝고 왠지 쓸 일이 생길 것 같은 그 물건들도 곧 처분할 예정이다.


16평 4인 가족인 마키씨는 책 속에서 이렇게 말했다.

"물건이 적으면, 아이가 장난감을 펼쳐 놓고 논 후에도 방해되는  물건이 없어 정리가 간단하다."

"물건이 적으면, 필요한 물건을 찾기 위해 헤맬 일도 없고 어느 걸 쓸지 갈등할 일도 없다."

"물건이 적으면, 수납공간이 차지하는 자리가 없어져 좁은 공간애서도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질구레한 인테리어 소품을 정리해 버렸더니 소품을 놓아두던 선반 역시 정리가 되었다고 한다.

많이 가져서 행복하기도 하겠지만, 또 많이 가지고 있기에 불편하고 무거운 마음이 들 수도 있는 것 같다.


좁은 집에 대한 각 가족들의 생각들은 물론 공간 활용 방법 수난법, 물건 정리 노하우 등등

은근 배울 것이 많이 담겨있는 그런 책이었다.

무조건적인 미니멀리즘 지향과는 다른 내용이라 더더욱 맘에 와닿았던 것 같다.

아직 남은 물건 정리도 이 해가 가기 전에 싹~ 해치우고 좀 더 홀가분하게 편안하게 지내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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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수준 수학 심화 4-2 (2017년) - 상위권 실력 완성 ㅣ 초등 최고수준 수학 (2017년)
최용준.영재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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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4학년 2학기 예습을 마친 쭌군입니다.

교과 수학에 맞춘 빅터연산을 통해 기본 연산은 물론 교과 개념들까지 배운 여름방학도 막바지네요.

이제 조금씩 심화 문제도 건드려주려고 천재교육의 최고수준수학을 함께 풀어보았습니다.

기존과 큰 틀의 변화는 없지만 무료로 제공되는 모바일 러닝 시스템이 좀 더 체계적이고 좋아진 것 같아요.

어려운 문제들이기에 이젠 저도 종종 버벅대는 경우가 생기곤 해요... ㅠㅠ

하지만 천재교육의 최고수준수학은 그럴 때 유명 쌤들의 명강의를 무료로 들으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참 좋더라구요.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풀다가 막힐 때

책 속 큐알코드를 통해 모바일 동영상을 확인하면서 알아서 공부하더라구요.

​


4학년 2학기에는 소수, 수직과 평행, 다각형 등 새로운 개념은 물론 심화 개념들을 배우게 되는군요.

단원의 시작은 배울 내용을 간단하게 표로 알아보고, 스스로 학습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특히 대표유형들을 모아 써놓고 있어서 어던 개념이나 문제들을 만나게 되는지 알 수 있어 좋아요.

한마디로 잘자여진 예고편 같다고나 할까요? 살작 알고보면 재미가

더하듯이 무얼 배울지 살짝 맛보고 가면 이해도도 높아지는 것 같아요.


천재교육의 심화 문제 해결서인 최고수준수학은 4개의 스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개념, 유형, 심화, 최고수준

기본 개념부터 철저히 짚고 넘어가는 구성이기에 최고수준의 심화 문제집이지만 어느정도 살짝 예습이 되어 있거나

기존의 수학 학습이 탄탄하게 진행되었다면 바로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 수 있어요.

무엇보다 최고수준수학의 모바일 러닝 시스템을 통해 쌍둥이 문제들을 풀어 볼 수 있기에 충분한 반복학습도 가능합니다.

스텝2 같은 경우 유형별 대표문제가 등장하고, 대표유형 문제의 경우 풀이 과정도 차근히 설명해 주고 있어

어떻게 문제를 바라보고 풀어야 하는지 근본적인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어요.

그렇게 기본기를 다지고 다음에 등장하는 같은 유형문제들을 풀어보면 확실히 내문제로 만들 수가 있지요.

스텝3인 심화 문제들은 앞서 나온 유형의 발전 단계로 해당 유형의 번호가 나와있어서 혹 막히더라도

해당 유형 문제로 돌아가 풀이법을 되짚어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중간중간 해법경시나 고대 경시 등 경시대회 문제가 표시되어 있던데, 쭌군 요고 은근 도전정신 생기나 보더라구요.

풀어냈을 땐 그마만큼 성취감도 높아지고요.

마지막 최고수준 문제는 몇문제 되지 않지만 깊은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들이라 학기 진도에 맞추어 단원 마치고 풀어보기로 했습니다.


공부 계획도 스스로 세워보구요, 어떤 유형의 문제들이 등장하는지 찬찬히 읽어도 보구요~

기본 개념 문제부터 풀어봅니다. 문제풀이 전 개념 정리 부분을 꼼꼼히 살피는 것도 잊지 않았어요 ^^


앞에서도 잠깐 썼듯이 최고수준수학 교재는 모바일 러닝 시스템이 무료로 제공되는데요,

책 속 큐알코드를 스캔해 앱을 설치하면 무료로 동영상 강의들을 볼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쌍둥이 문제와 경시대회 기출문제들도 다운받아 활용해 볼 수 있답니다.


2단계 유형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 듣고 있는 쭌군이에요.

첨이라 일단 들으면서 문제풀이 과정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앞으론 문제 풀이하다 막힐 대 찾아보는걸로~ 활용방법은 아이에게 잘 맞는 것으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

​


앞에서 풀어 본 2단계 유형과 같은 유형의 문제들을 콕콕 집어내어 풀기로 했습니다.

차례로 풀어보는 것도 좋지만 요렇게 찝어내어 풀어보는 것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요렇게 하다보면 어느새 3단계까지 자연스럽게 마무리되서 왠지 금새 풀어내는 기분도 들고요.


이제 곧 2학기가 시작되네요.

4학년 2학기도 쭌군, 천재교육 수학 교재들로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며 보내게 될 것 같아요.

심화 수학 교재를 알아보고 계신다면, 모바일 러닝 시스템까지 무료로 활용가능한 최고수준수학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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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수학S start 개념 2-2 (2017년) - 새 교육과정 반영 ㅣ 큐브수학S 시리즈 (2017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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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유형별 단계별 수학 문제집들이 대세인가 봅니다.

각 출판사마다 하나즘은 꼭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 동아출판사의 큐브수학을 소개해 보고 싶어요.

 


동아출판사의 큐브수학S 시리즈는 3단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start 개념, standard 실력, strong 심화

이 중에서 아직 수학 실력이 약한 썽군과 2학년 2학기 예습을 위해 큐브수학S start 개념편을 만나보았습니다.

학교 진도보다 한발짝 앞서 개념을 익히고 예습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할 듯 싶어요.

학기 중 진도를 모두 마치면 실력편이나 심화편을 활용해 보다 깊이 있는 학습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계별 난이도 표시가 되어있으니까 아이의 능력과 성향에 맞추어 알맞게 활용하심 좋을 듯 싶어요.

​


깔끔한 표준진도표~ 썽군은 하루에 2회씩 주 3회 공부할 예정입니다.

매일 하는 것도 좋지만 썽군이 좋아하는 운동과 맞물려서 매일은 오히려 버거울 것 같아요.

1일 학습량으로도 그닥 많지 않으니 학교 가기 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2학년인데 벌써 네자리수~~~ 그리고 1학기때 맛보기한 곱셈구구, 길이와 시간 표까지...

2학년 2학기에도 파이팅 해야겠습니다 ^^


큐브수학S는 형아인 쭌군도 잘 활용했던 교재인데요 기본 구성은 위 사진과 같아요.

먼저 재미난 그림을 통한 단원도입, 배울 내용을 한페이지 분량으로 깔끔하게 정리해 놓은 부분도 맘에 드는 구성이에요.

그렇게 기본적인 학습 목표를 알고나면 교과서 개념 체크~

그리고 한번 더 익히기를 통해 문제들을 다양하게 풀어봅니다.

세번재 단계로는 익힘책 문제 풀어보기에요. 익힘책 속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서술형 문제, 네모칸 채우기부터 시작해서 그리 어렵지 않게 서술형 문제도 클리어~

마지막으로 단원마무리 문제를 통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 시루하는 부분가지 체크해 보면 끝~

썽군과는 2단계 문제까지 미리 예습으로 풀고, 학교 진도에 맞추어 3단계 문제를 풀기로 했어요.

그리고 단원을 마치면 서술형과 단원 마무리 문제 풀고요.

첨부터 미리 차근히 하는 것도 좋지만 요렇게 나누어 풀어나가는 것도 괜찮더라구요.

괜히 양도 적게 느껴지게, 여러번 나누어 반복하기에 더 쉽게 느끼는 것 같기도 하구요. 


동아출판의 큐브수학 S 시리즈의 칭찬할 점 또 하나~ 바로 매칭북입니다.

본교재와 같은 진도북에서 기본 개념을 익히고 문제들을 풀어본 뒤, 같은 유형의 문제들을 매칭북을 통해 풀어보는 건데요,

비슷한 유형을 반복해 풀어보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잘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확실히 짚고 넘어갈 수도 있구요.

한번 풀어보았던 문제라 매칭북에선 자신감 상승~ 좀 더 신나게 공부하더라구요 ^^ 


차근히 네자리수 문제들을 풀어보는 썽군입니다.

쉽다며 빠르게 풀긴 했지만 네자리수는 자릿수가 크기에 헷갈리기 쉬운 단원이기도 하지요.

자만하지 않고 좀 더 꼼꼼히 보아야 하는데, 괜찮았을까요? ^^;

​


즐거운 채점 시간~ ㅎㅎㅎ

역시나, 쉽다고 막 풀더니 실수가 나옵니다.

자릿수마다 수가 채워져 있기도 하지만 꼭 헷갈리게 하나 배놓은 문제들이 등장하곤 하는데, 

딱 고 유형의 문제를 틀려벼렸네요. 직접 답도 고쳐 써보면서 앞으론 좀 더 집중해서 풀기로 약속했어요.

이제 정말 개학이 코 앞이네요.

놀기 바쁘고 덥위에 지쳐있었던 여름방학이 넘 빠르게 지나가 2학기 준비는 제대로 하지도 못했는데,

즈금부터라도 동아출판 큐브수학S로 2학년 2학기 수학 준비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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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유아과학사전 - 유아부터 초등 기본 개념까지 ㅣ 와이즈만 유아 사전 시리즈
김은경 외 지음,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이경미.김은경 기획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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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하면 더오르는건? 과학, 수학!!!

와이즈만에서 출간된 수학사전을 잘 보고 있는 우리집 아이들~

유아란 단어가 들어가 있긴 하지만 초등까지 두루 아우를 수 있는 기본 개념이 충실한

제목 그대로 사전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칭찬할만한 책이었지요.

그래서 늘 과학은 안나오려나? 하고 생각하곤 했는데, 이번에 와이즈만 유아 과학사전이 드디어 출간되었다고 해요 ^^

귀여운 캐릭터들이 보이는 표지~ 한국유아 영재교육학회 추천도 받은 책이라니 더더욱 기대가 되네요~


위에 두 아이들은 남자 아이들이어서 그런지 확실히 수적 감각과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있더라구요.

반면 6살 윤양은 그리고 만들고 읽고 쓰는 걸 더 좋아합니다.

과학이든 수학이든 이야기로 풀고 놀이가 이야기를 담는 식이지요 ^^

좋기도 하지만 살짜쿵 걱정이 되기도 해요.

와이즈만 유아 과학사전 추천글을 보니 과학이 왜 필요한지 나와있네요.

어린 시절 자연현상을 이해하고 공학의 기초를 세우는 과학에 대한 정보 제공이 무지 중요한 것 같아요.

갑자기 이건 왜그래? 그건 왜그래? 묻는 아이들에게 답 못하고 우물쭈물하거나 얼버무리게 되기도 하는데요,

그럴때, 우리 같이 찾아볼까? 하고 와이즈만 유아 과학 사전을 짠~ 펼쳐보면 엄청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동물, 식물, 인체를 담고 있는 01 생명

고체, 액체, 기체 등 다양한 물질들에 대해 담은 02 물질

관성, 마찰력 등 여러가지 힘에 대해 알려주는 03 운동과 에너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관한 재미난 이야기를 담은 04 지구와 우주

요즘 꼭 알아두어야 할 05 컴퓨터


와이즈만 유아 과학사전은 위와 같은 내용들으 담고 있습니다.

물론 세부적인 내용은 더더 많지요.

찬찬히 살펴보니 지금 유치원 누리과정과 연계될 부분이 상당하고,

초등 오빠들이 배우고 있는 과학과도 연결되는 부분이 많아요.

재미있기도 하지만 왠지 용어나 실험 등 어렵게 느낄 수도 있는 과목인데,

요책으로 기본 지식부터 깔금히 정리해 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먼저 첫번째 생명 부분부터 살펴볼가요?

유아기 아이들이 가장 헷갈려하는 것이 무엇이 살아있고 아닌건지?

움직이는 건 살아있는 거라면 식물은 생명이 아닌걸가요?

뭐 이런 질문들을 하게 되지요. 바로 그 부분을 콕 찝어낸 부분이 보이네요.

살아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스스로 움직일 수 있고 없는 차이를 가진 동물과 식물~ 쉽게 알 수 있겠죠? ^^

중간 중간 재미난 놀이법이 담겨 있습니다.

나뭇잎 사이에 숨어있는 공충들을 찾아보는 숨은그림찾기 놀이인데, 그 외에도 다양한 재미거리가 등장해요.


신비한 우리의 몸, 인체입니다.

지난 학기에 윤양은 유치원에서 소화기관에 대해 배웠던 것 같아요.

집에 있는 책을 꺼내 유치원에서 배웠다며 알려주더라구요.

스토리식으로 풀어낸 과학동화도 좋지만, 무언가 간결하고 깔끔하게 개념을 정리해 주는

요런 과학사전도 분명 제몫을 톡톡히 할 것 같습니다.

사진 속 내용은 관절에 관한 부분인데요, 우리 몸이 딱딱한 뼈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리저리 구부러지고 움직일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설명한 부분이에요.

 


초2 썽군입니다. 방과후 과학 수업에서 만들어 왔던 인체 뼈 모형이에요.

와이즈만 유아과학사전 보다말고 얼른 찾아오더라구요.

요렇게 직접 인체모형으로 관절을 만들어 체험해 보아도 좋겠죠?

요런 키트가 이니어도 아이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클립같은걸 이용해 놀이해 보아도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

​


책 마지막에 등장하는 찾아보기 목록입니다.

가나다 순으로 정리되어 있는데, 해당 개념이 초등교과와 어찌 연계되어 있는지도 나와있어요.

학년별 학기별로 나누어 학기 시작전에 쭈욱~ 살펴보고 준비해 두면 참 좋을 것 같네요.
 

어려운 용어나 개념설명, 와이즈만 유아과학사전이면 충분합니다.
초등 교과까지 잘 연계되어 있어 더더욱 활용만점~
유아때부터 가볍게 아이와 찾아보며 하나식 깨쳐가다보면 초등 괗가 과목은 걱정없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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