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신사고 우공비 국사과 세트 + 쎈수학 3-2 - 전4권 (2016년) - (우공비 국어.사회.과학 + 쎈수학) ㅣ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6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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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에도 우공비로 함께합니다~ 카카오 친구들과 함께라 아이가 더더 좋아할 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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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맨 처음 한자1]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 1 - 홍콩.일본 편, 내 친구 팬더 찾기 ㅣ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 1
조경규 글.그림, 정민 외 원작 / 휴먼어린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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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그야말로 한자가 필수인 시대가 되었다.

조만간 한자 병행표기도 진행될 것 같고, 중국의 세력이 커지고 중국어가 중요 언어가 되면서 더욱 그렇다.

하지만 70%가 넘은 한자어를 보유한 우리말의 특성상 한자는 진짜 의미의 어휘력을 상징한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한자 공부는 그저 한자 공부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우리말을 제대로 이해하고 어휘력을 높이고 그렇게 독해력도 향상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테니까~


여러가지 한자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대게는 학습적 요소보다 스토리와 재미에 치중한 만화이거나,

쓰기 위주의 워크북 타입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진자 두루두루 잘 골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책 소개글에 송언 선생님이 쓰신 것처럼 어린이와 교사, 학부모를 모두 만족시킬만한 책이란 생각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라는 요소를 가져왔고, 여행이라는 즐거운 소재를 스토리라인으로 삼았으며,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한자에 노출이 되고 그 한자들은 급수에서 다루는 필수 한자들이다.

이만하면 쫌 아니 꽤 괜찮다 ^^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 1권은 홍콩과 일본을 그 테마로 삼고 있다.

한자 공부도 한자 공부이지만, 난 주인공들의 여정을 따라가는 게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직접 가보고픈 맘도 마구 마구 생기고~

쭌군도 얼마전 다녀 온 오사카가 떠오르는지 도쿄는 어더냐며 가보고싶어했다는...ㅎㅎ

이야기를 따라가는 과정에서 한자들이 툭툭 튀어나오기 때문에 스토리와 함께 자연스레 한자가 기억되는 것 같다.



먼저 배울 한자들을 알려주는데, 음과 듯은 물론 몇 급 한자인지도 알려주고

활용한자어까지 나오기에 은근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난 왜 저 홍콩 야경 사진에 눈이 더 가는지 ㅋㅋ



주인공들의 여행 속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한자들~

만화 속에 등장한 한자는 다시 깔금하게 정리해 준다.

여러번 반복해 등장하니까 더욱 잘 기억될 것 같다.

이야기 속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그 의미와 쓰임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을 듯 하고~

특히 중간 중간 여행 정보나 지역 정보 등이 나와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던 것 같다.

재미난 이야기도 많이 알고..

쭌군은 용에 대한 설명을 진자 열심히 읽었던 것 같다.

어떤 동물들의 모습에서 따온건지 어느 부분이 닮았는지 재미나게 확인 완료 ^^


한자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다.

사실 한자는 외워야 하고 그 수도 참으로 어마어마해서 손대기 쉽지 않은 분야다.

그럼에도 배워야한다면 이왕지사 즐겁게 재밌게 쉽게 하면 얼마나 좋은가!!!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는 그런 의미에서 두루두루 참 맘에 드는 책이다.

쭌군이랑 같이 나도 한자 공부 도전~ 해야지 ^^





*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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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무진한 김밥의 맛]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무궁무진한 김밥의 맛 ㅣ 레시피팩토리 라이브러리 시리즈 2
레시피팩토리 라이브러리 엮음 / 레시피팩토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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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자주 사먹는 단골 분식, 하지만 특별한 날에 준비하게 되는 그런 메뉴.. ^^

김밥하면, 딱 떠오르는 건 소풍, 도시락, 친구, 엄마 등등...

나 역시 김밥하면 소풍이 소풍하면 이른 새벽 김밥 준비를 하시던 엄마의 뒷모습 뭐 이런게 떠오른다.  

때론 연인을 위해 서투른 솜씨로 말아 본 김밥이 떠오르기도 할 것이고 ^^

그리 생각한다면 김밥은 음식을 넘어선 추억이 될지도 모르겠다.

지난 봄소풍 때 아이들을 위한 김밥을 쌌다.

그저 평범한 김밥이지만 아이들은 맛나게 먹어준다.

덕분에 그날은 김밥으로 포식~

그런데, 요즘은 정말 엄마들의 정성과 손길이 많이 들어간 그런 도시락들을 많이 보게 된다.

다양한 종류의 김밥들, 여러 속재료, 예쁜 비주얼까지~

솜재주가 부족한 내겐 참으로 아쉽다.

 

이 책은 김밥이란 단 하나의 요리를 가지고 만든 책이다.

김밥이 한 권의 요리책으로 만들만큼 다양해? 라고 묻는다면 난 잘 모르겠다.

과연 어떤 김밥들이 들어있을지, 손재주가 없는 나도 따라할 수 있을지 궁금하고 기대되고 의심도 살짝~ ㅎㅎ

 

 

먼저 김밥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세가지가 등장!!!

요고만 잘 지켜줘도 기본 맛은 낼 수 있을 것 같다.

1. 고슬고슬한 밥

2. 속재료의 궁합

3. 예쁘게 만들고 담는 요령

그런데, 3번이 참 아숩다, 나도 되려나?? ㅋㅋ

 

 

속재료 준빔 방법부터 밥짓는 요령까지 세세한 기본 준비와 요령들이 나온다.

그 중에서 가장 눈이 갔던 부분, 김밥 마는 요령~

지인 중 하나는 김밥이 젤로 쉽다며 이런 저런 속재료를 넣어 종종 김밥을 해먹는다.

그런데 난 김밥 마는 게 영~ 어렵다 ㅎㅎ

밥은 어느 정도 넣어야 하는지 김의 어느 정도까지 밥을 올려야 하는지 등등

그래서인지 매번 김밥 두께가 좀 다르다 ㅎㅎ

 너무 형식적일는지 몰라도 요렇게 어느 정도 어느 지점 등등 딱 꼬집어 말해주니 속이 다 시원하다.

요렇게 김밥 한 번 더 말아봐야겠다.

특별한 날은 아니지만 조금 특별한 김밥을 말이다 ^^

 

 

김밥 레시피는 아이가 좋아하는 맛, 중독적인 맛, 소박한 맛, 색다른 맛으로 나누어

약 40여가지의 김밥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역시 젤로 관심이 가는 건 아이들을 위한 소풍 도시락~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질 것 같은 이 김밥의 제목은 우리 가족 김밥!!!

달걀말이와 당근 조금이면 되는 예쁜 김밥~ 김과 펀칭기를 이용한 장식은 아이들이 직점 해도 좋을 것 같다.

재료 준비하느라 힘든 김밥인데, 요건 뭐 초간단!!!

 

 

요건 스마일 김밥!!!

얼마전부터 아이들 도시락에 자주 보이는 요 김밥~

재료도 간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과 비주얼이라 진짜 딱 좋은 거 같다.

난 이런 간단 김밥이 진짜 좋다 ㅎㅎㅎ

스마일 표정은 물론 왠지 귀여운 토라진 표정까지, 재밌고 맛난 그런 김밥~

요건 아이들이랑 함께 말아보고 장식해도 좋을 것 같넹 ^^

주말에 아침은 요 스마일 김밥으로 다같이 만들어 먹어도 좋을 듯~

 

레시피를 자세히 본 분들은 알아챘을테지만,

실사와 함께 김밥을 마는 자세한 방법이 그림으로 나와있는 걸 볼 수 있다.

난 요 부분이 젤로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김과 밥의 양과 위치, 속재료를 어떤 순서로 어디에 놓아야 하는지 정말 제대로 알 수 있기 때문에~

요건 실사보다 그림이라 더 이해가 빠를거란 생각을 해본다.

 

김밥이 이렇게 다양한 종류가 있을 수 있구나~

제목대로 무궁무진한 김밥의 세계를 알게 된 것 같다.

소풍까지 기다리지 말고 주말에 휘리릭~ 김밥 말아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라도 다녀와야겠다 ^^

무궁무진한 김밥의 세계가 궁금한 이들에게,

나처럼 김밥말기엔 소질이 없지만 김밥 한 번 제대로 말아보고픈 이들에게 강추!!!

 

 

 

*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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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브 박사와 떠나는 세계 유산 미로 여행
가미야마 마스미 글.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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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들이 언제든 반겨 환영하는 책이 있어요.

그 내용이 무엇이건 간에 분량이 어떻든 간에, 상관없이 좋아하는 바로 그 아이템은 바로 미로찾기!!!



길벗스쿨에서 재밌는 미로 책이 출간되었다고 해서 만나봤어요.

테마는 세계유산~

사실 아이들에게 알려주고픈 내용 중 하나이지만 접근이 좀 어렵기도 하지요.

저두 잘 모르기도 하고 ㅎㅎㅎ

그런데,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찾기를 통해 세계유산에 대해 알아보는거라

재미있고 쉽게 놀면서 저절로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더불어 세계유산이 있는 나라에 대해 호기심도 생기고 말예요.



모두 11 곳의 세계유산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 이탈리아의 콜로세움, 이집트의 피라미드 등등

저두 꼭 가보고픈 곳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아이들도 11곳이긴 하지만 세계 전도를 보며 어느 나라에 있는 것인지,

가보고픈 나라는 어디인지 그 곳에 세계 유산은 어떤 것이 있는지

다양한 각도에서 이야기 나눠볼 수 있더군요.



글로브 박사의 할아버지가 세계유산에 숨겨둔 보물에 대한 힌트를 발견하고

보물을 찾기 위해 세계 유산을 찾아가 보기로 합니다.

세계유산이란 인류의 보물로 세계유산 위원회에서 정한다고 해요.

댐에 묻힐 뻔한 아부심벨신전을 지키기 위한 유네스코의 노력으로 세계유산협약이 처음 정해졌고,

지금은 1000건이 넘는 세계유산이 있다고 해요.

문화유산, 자연유산, 복합유산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 책보면서 우리나라의 세계유산에 대해서도 함꼐 알아보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네요 ^^



제가 진짜 가보고픈, 프랑스의 세계유산인 베르사유 궁전~

베르사유 궁전의 한 장면이 미로로 나와있는데요,

베르사유 궁전이 어떤 곳인지 간략히 설명해 주고 있네요.

그리고 우리가 해야할 미션~

일단 미로찾기부터 스타트~ 하나만으로 끝나면 재미없겠죠?

바둑이 미로찾기가 등장하네요.

6개의 벼다귀를 찾아 박사가 있는 곳으로 오면 끝~

또 제시되는 사물이나 인물을 숫자대로 찾는 문제도 나옵니다.

요 한 페이지로 다양하게 아이들과 즐길 수가 있겠어요.

누가 먼저 찾는지 게임도 하고 말이죠~



하단에 나오는 문제의 끝엔 어김없이 두루마리가 나오는데,

요기에 다음 세계유산에 대한 힌트가 담겨있어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다음 세계유산으로 넘어가지요 ^^



둘이 같이 미로찾기 중인 아이들~

서로 먼저 찾겠다고 경쟁중이에요 ㅎㅎ


가끔 미로찾기 책이나 워크북을 사주게 되면 정말 일회성으로 끝나버리거나

진짜 단순 미로찾기 외엔 얻을 게 없어 아쉬운 책들이 많았는데,

요 책은 세계유산이라는 확실한 테마도 있고,

미로찾기 외에 여러 미션 문제들이 나오는지라 아이들이 다양하게 책을 활용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찾고 또 찾고~ 오늘 찾고 내일 찾아도 또 재밌는 미로찾기~

집중력과 순발력 모두 모두 필요해요 ^^

오늘은 또 어떤 나라로 가서 어떤 세계유산을 만나볼까요? ^^

하루에 하나씩 클리어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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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만드는 시간 초등 수학 3-1 (2016년) ㅣ 초등 차이를 만드는 시간 (2016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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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진도에 맞추어 차시별로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된 수학 교재,

동아출판의 차시 수학~

쭌군도 요걸로 평소에 공부하고 단원평가로 시험대비도 하고 그래요 ^^

요즘은 조금 더 어려워진 곱셈 부분 공부중이랍니다.

학교에서도 곱셈 진도 나가고 있구요.

주간학습안내에 나온 진도표 보고 살짝 예습 혹은 그 날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어요.

물론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아이 컨디션에 맞게 조금씩 당기기도 하고 밀려두기도 하고..^^



요렇게 두 권 놓고 같이 공부하면 아주 딱이네요~

평소에 차시로 꾸눚히 학습하고, 중간 중간 단원평가 문제들로 잡아주고~^^



단원도입은 역시 그림과 말풍선을 통해 만화처럼 꾸며 놓았습니다.

이 한장의 그림에 곱셈의 기본 개념들이 잘 담겨 있어요.

역시 꼼꼼히 읽어보는 쭌군~ 참 만화 종류 좋아해요 ㅎㅎ

옆페이지에선 이미 배운 내용, 그러니까 2학년 대 배운 곱셈의 개념들을 확인해 보는 간단한 문제들을 풀어봅니다.

기초가 탄탄하지 않다면 더 쌓아봤자 무너지겠죠?

요기서 내가 부족한 부분 짚어낼 수 있겠어요.

잘 풀었다면 다음으로 고고~



두자리수의 곱셈 등장이네요.

일단은 일의자리 수가 없는 두 수의 곱부터 시작합니다.

20*3

개념 정리를 읽어보면 쌤 수업내용 더올려 보고요~

확인 문제들을 풉니다.

그런데, 어이없는 실수 ㅎㅎㅎ

쭌군 다 좋은데, 정말 말도 안되는 실수를 하나 꼭 하네요.

이거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늘 넘 안타깝다는요 ^^;;;

암튼 차근히 잘 풀어냈어요.


총 4페이지, 약 30분이라 시간을 잡고 있습니다.

물론 그보다 더 빨리 푸는 아이도 좀 더 시간이 걸리는 아이들도 있을테지만요.

하루 분량으로는 비교적 편히 가는 것 같아요.

아이들 집중력도 그리 길지 않으니 딱 적당한지도요 ^^

뒷장 문제들입니다.

무네의 형태를 보면 참 다양하단 생각이 들어요.

여러가지 유형의 문제들을 고루 잘 배치한 듯한 느낌이랄까요 ^^

서술형 문제들까지 모두 풀고 나면 오늘의 교과서 개념 칸이 등장합니다.

숫자에 색도 입혀 시각화한 것을 볼 수 있어요.

머릿 속에 오랫동안 남을 것 같네요 ^^

요 작은 한 칸에 모든 걸 넣어 정리해주니 더욱 좋으네요~



 

너무 피곤한 날은 조금 밀리기도 하고 집안 행사ㄹ로 빠지는 날도 있지만

그 외에는 꾸준히 진도대로, 차시대로 잘 해내고 있는 것 같아 기특하네요.

요렇게 매일 꾸준히 하는 습관 차시와 함께 만들어가면 좋겠어요 ^^

2학기에도 동아출판, 차시 수학과 단원평가로 함꼐하게 될것 같은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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