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 분수 편 - 7일 완성 연산력 강화 프로그램
스쿨피아 연구소 엮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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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엿한 초4, 고학년이 되는 쭌군... 하지만 늘 고민인 수학과 연산입니다.

바로 그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쭌군은 바빠연산법과 함께하고 있지요 ^^

3, 4학년을 위한 바빠연산법을 모두 마친 상태입니다.

곱셈과 나눗셈의 경우 5,6학년 부분까지 마쳤구요.

물론 4학년 이후의 과정 부분이 조금씩 남아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조금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분수편에 도전해 보기로 했어요.


이지스에듀 바빠연산법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은 바로 영역별 연산 문제집이란 점이 아닐까 싶어요.

초등학교를 다니며 배우게 되는 연산을 영역별로 한데 모아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고학년 문제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것이지요.

물론 1,2 학년과 3,4 학년 그리고 5, 6학년으로 나누어 학년에 맞게 선택하여 풀 수가 있기는 합니다.

저학년이라면 차근히 단계를 밟아가며 실력을 쌓는 것이 좋을테구요.

시간이 부족한 고학년이라면 그동안 배운 초등 연산을 한꺼번에 싸악~ 정리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좋을 것 같아요.

모든 영역의 연산 문제를 학년별 과정을 다 밟아 가며 풀게된다면 어마어마한 양이 되겠죠?

하지만 이지스에듀의 바빠연산법 시리즈는 내가 취약한 분야만을 골라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아요.

곱셈이 부족하고 매번 곱셈이 틀려 발목을 잡는다면 곱셈 부분만, 분수나 소수가 약하다면 그 부분만~

요런게 진자 효율적인 공부가 아닐까 싶네요 ^^


 


고학년을 위한 연산 문제집이기에 쉬운 부분들은 과감히 압축해 개념만 휘리릭 훑어 가고,

실수하기 쉬운 연산문제들은 충분히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니 쉬운 부분에 힘빼지 않고 어려운 문제에 집중할 수 있어요.

특히 쉬운 문제부터 조금씩 난이도를 높여가며 문제들을 게단식으로 풀어갈 수 있기에

부족한 부분들을 훌륭히 체크하고 채워나갈 수 있는 똑똑한 문제집이란 생각이 듭니다 ^^

 


역시나 목차를 보니 아직은 쭌군에겐 조금 어려운 과제일 듯도 싶습니다.

하지만 이미 4학년 1학기 부분을 예습한지라 천천히 시작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

먼저 등장하는 건 바로 진단평가.

요 부분을 통해 내가 어느 지점부터 막히는지 어떤 유형에 취약한지를 체크해 봅니다.

그 결과에 따른 진도표가 있기에 참고해서 시작하면 될 것 같아요.

쭌군의 경우 이제 분수 시작 단계나 다름없기에 기본 진도표, 혹은 그보다 천천히 나가보려합니다.

 


쭌군이 그동안 배운 분수는 분수의 개념과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

그리고 가분수를 대분수로 바꾸거나 대분수를 가분수로 바꾸는 것,

그리고 분모가 같은 분수의 계산 정도입니다. 갈 길이 머네요 ㅎㅎ


그런데, 이런~ 첫째마당이 바로 분순의 기초인데, 분수에선 필수요소인 약수, 최대공약수,

배수, 최소공배수 개념과 통분에 대한 내용이 등장하네요.

ㅋㅋㅋ 난관입니당. 하지만 영재퍼즐을 통해 소인수분해를 한 번 접해봤던 쭌군이라 잘 해 줄 거라 믿으면서~

시작해 보려고 해요. 이 첫째마당만 잘 해결해 내면 오히려 연산이나 분수 등등에서 더 큰 도움이 될 듯 싶네요.


먼저 약수, 공약수, 최대공약수에 대해 알아보게 되어있네요.

바빠 연산법 시리즈는 연산문제와 더불어 기본 개념들의 정리에도 소홀하지 않습니다.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필수개념들을 잘 담고 있어 개념 정리로도 정말 짱이에요~~~

그렇게 개념 정리가 끝나면 단계별로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위에 잠깐 언급했듯이 문제의 난이도는 조금씩 어려워지구요, 앞에서 쉬운 문제를 풀고 그보다 조금 더 어려운 문제를 풀고,

또 다음엔 그보다 조금 더 어려운 문제를 풀고... 이런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 단계와 나중 단계의 난이도 차이는 매우 크지만 아이는 그리 큰 어려움 없이 모든 단계의 문제를 섭렵하게 되지요~

 


단계마다 문제를 풀기 위한 팁이 등장하는데요~

요것도 참 유용하더라구요. 문제를 풀어내는 방법과 원리를 제시해 주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어요.

어떤 점에 포인트를 주고 문제를 풀어야할지, 어디부터 접근해야 하는 것인지를 알려주기에 쉽다고 느기는 것 같아요.

그동안 여러 연산 문제집들을 실패했던 쭌군이 끝가지 놓지 않고 꾸준히 풀어내는 것이 바로 바빠연산법 시리즈랍니다 ^^

 


단순 연산 문제 뿐만 아니라 아주 간단하기는 하지만 요렇게 서술형 문제도 등장해요.

간단한 수식을 세워보고 문제의 답을 구하기도 하고, 문제를 읽고 어떤 개념을 적용해 풀지 생각해 보기 때문에

개념을 익히는 것으로도 연산 문제로서도 딱 맞춤입니다~

 


중간중간 개념 설명 중에 이렇게 주의해야할 부분들을 따로 적어두고 있어서 실수를 줄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이지요~ ^^

 


예비 1학년을 위한 바빠연산법도 출간된 것 같더라구요.

취약한 연산을 쉽고 빠르게, 재미있게 정복하 수 있는 이지스에듀, 바빠연산법~

연산 문제집 결정 전이시라면 혹 아이와 잘 맞지 않는 연산문제집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강추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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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땅속이 궁금해 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 2
에스더 포터 지음, 안드레스 로사노 그림, 배소라 옮김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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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하면 수학, 과학이 떠오른다지요.

그 중에서도 과학 동화는 참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게 되는 기초가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 시리즈 두번째 책입니다.

이야기를 통해 과학 정보와 지식을 배우고 궁금했던 것들, 호기심들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또 질문을 통해 호기심을 확장해 나가는 역할도 해준다고 하네요.

앞으로 어떤 주제들을 다룰지 정말 궁금합니다 ^^


 


도시의 지하, 그러니까 땅 속은 어떤 모습일가요?

딱 떠오르는 것은 지하철, 지하도, 하수도관, 가스관 등등입니다.

이것 말고도 다양한 것들이 있을가요?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고, 무슨 일을 하는 걸까요?

일단 책을 펼치면 옆으로 넘기는 것이 아니라 위로 넘기는 형태라 처음부터 아이들 신선해 하더라구요 ^^

그저 평범해 보이는 일 상 속 모습인 도시...

그 아래 땅속으로 들어가보면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다양한 시스템들이 있다는 도시 땅속...

가장 먼저 등장하는 도시 땅속 모습은 바로 지하철과 지하도입니다.

이런 시스템에 필요한 이들 중엔 토목공학자와 건축가들이 있어요.

꼼꼼하게 설계하고 시공해야 안전해지겠죠? 자연스럽게 직업과도 연계되니 더더욱 좋더라는요~

다음은 우리 생활과 또 뗄래야 뗄 수 없는 전기!!! 전기 역시 땅속 케이블들을 통해 우리에게 전달됩니다.

이런 전기 케이블을 땅 속에 묻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바로 비바람과 추위같은 자연적인 문제들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럼 이런 전기들은 어디에서 만들어져 땅속 케이블들을 통해 우리에게 올까요?

전기를 만들어 주는 발전소 이야기까지 등장하니 정말 호기심 가지뻗기 제대로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태양열, 화력, 수력, 풍력 등 우리가 전기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발전소 시스템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중간 중간 알고 있나요? 란 짧은 글이 등장합니다.

해당 페이지에 담긴 내용과 연계한 재미난 과학적 사실이나 정보들을 담고 있는데요,

우와~ 그런거였어? 그랬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재미나고 신기한 정보들이 담겨 있어요.

올해 도쿄 여행 일정을 잡아둔터라 썽군은 도쿄 지하철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ㅎㅎ

도쿄 지하철은 하루에만 약 870만 명의 사람들이 이용한다죠, 쌍군 신기해 하면서도 걱정도 하더라구요 ^^

 


도시 땅속에 있는 중요한 시스템 중 하나, 바로 수도 시스템입니다.

물은 우리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이죠, 그렇기에 예전부터 물을 관리하는 상수도는 발전해 왔습니다.

전기 케이블과 마찬가지로 하수관, 배수관 등등 상수도도 땅 속에 있습니다.

물을 운반하고 더러워진 물은 깨끗하게 걸러낼 수 있도록 하수처리장으로 보내고

그 모든 시스템이 바로 도시의 땅속에 존재하는 거에요. 

뉴욕시가 건설중인 수도터널은 무려 97킬로미터나 된다고 하는데요,

하루에 이 터널을 통해 49억리터나 되는 물을 운반할 수 있다고 하네요.

주말에 썽군이랑 수도박물관 같은 곳에 견학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단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



이야기 끝엔 요렇게 용어들을 정히해 주고 간단한 퀴즈를 통해 책 속 내용을 통해 알게 된 것들을 정리해 볼 수 있게 구성했네요.

단 2페이지의 짧은 구성이지만 의외로 큰 역할을 하는 부분인 듯 싶어요 ^^


 


쭌군에 비해 스스로 읽기를 여전히 싫어하고 엄마 목소리로 듣기를 좋아하는 썽군입니다. --

그런데, 요 책은 집어들고 혼자 읽어내려가네요 ^^

한장 한잔 넘겨가며 도시 땅 위와 도시 땅속을 잘 살펴가며 읽어가더라구요.

뉴욕하수관에서 발견된 악어 이야기가 나올 때 젤로 신기해 했던 것 같아요 ㅋㅋ


전기 케이블이 도시 땅속에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전기는 어디서 올까? 물었더니 몇가지 이야기해주더라구요.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태양열이나 풍력 발전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어 보고

제주도 바닷가에서 보았던 풍력발전 모습도 떠올려 보았습니다 ^^


와이즈만 호기심 과학 그림책, 초등 저학년까지 재미나게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글밥이 많은건 아닌데, 생각보다 제법 많은 내용들을 담고 있어 놀랬어요 ^^

썽군이랑 마인드맵으로 도시 땅속 내용 정리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도시 땅속, 하수관, 전기 케이블, 지하철만 있는 건 아니랍니다.

신기하고 재미난 도시 땅 속 이야기는 책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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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수학S strong 발전 4-1 (2017년) 큐브수학S 시리즈 (2017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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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4학년 1학기 예습 중에 있는 쭌군이에요.

가볍게 한 번 훑어 본 단원들, 그대로 둘 순 없겠죠?

그래서 동아출판의 큐브수학 S 시리즈 중 최고 난이도 strong 발전편을 살짝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큐브수학S strong은 진도북과 매칭북 그리고 정답 및 풀이의 3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큐브수학S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매칭북 도입니 아닐까 싶은데요~

각 단계마다 조금씩 그 느낌이 다르답니다 ^^



큐브수학S strong 내용 살피기 전 간단히 큐브수학S의 세가지 스타일 교재를 살펴보면 위와 같아요.

개념편, 필수편, 발전편...

가벼운 예습의 시작과 심화 마무리가지 한번에 쭈욱 연결되는 큐브수학S 시리즈,

아직 수학 교재 결정 전이시라면 꼭 한 번 살펴보심 좋겠어요.



먼저 가벼운 예습으로 마친 1단원 큰 수 부터 살펴보았습니다.

첫 페이지는 단원의 목차 소개와 학습내용 간단 설명 그리고 학습 계획으로 되어 있네요.

단원 시작 전에 아이와 교재의 분량을 살피고 스스로 얼마만큼의 학습을 할건지 결정하고 계획해 보면 좋을 듯해요.



아무리 심화 문제집이라도 기본 개념을 먼저  살펴야겠죠?

핵심 개념 정리 부분을 통해 배운 것들을 정리하고 확인해 봅니다.

혹 헷갈리는 부분들이 있다면 재차 잘 확인하구요.

기본 개념 옆에 응용 개념이 다로 나오는데요, 확실히 심화 문제집 답다는 생각을 들게 하네요 ^^



다음으로 배운것들을 문제로 확인해 보는 부분인데요,

그 첫 단계로 핵심 확인하기입니다.

기본 적인 핵심 개념들을 체크해 보는 문제들이라 그리 어렵지는 않아요.

앞 쪽에 있는 것이 진도북, 뒷 쪽에 놓인 것이 바로 매칭북입니다.

쭌군 보자마자, 이거 똑간은 문제자나~~~ 라고 ㅎㅎㅎ

바로 그 부분 덕에 문제가 아까보다 좀 더 쉽게 느겨지고 자신감도 올라가고~

해당 개념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넘어가는 것은 기본이구요 ^^

진도북 학습 후 곧바로 매칭북 학습을 해도 나브지 않을 것 같구요.

다음 날, 혹은 다음 학습 시작 전에 복습의 의미로 매칭북을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 단계의 문제, 응용 강화하기입니다.

벌써 이름에서 뭔가 좀 어려워진 느낌 팍팍 오나요? ^^

앞 문제와는 좀 다르지요. 하지만 기본 개념들을 확실히 해두었다면 응용 문제 역시 그리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을 겁니다.

2단계 응용 문제들을 유형별로 같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보게 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확실히 좀 어려워진 문제기에 같은 유형을 바로 반복해 풀어보면서 정확히 짚고 넘어가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역시 매칭북을 통해 같은 유형과 같은 난이도의 문제들을 반복해 풀어 볼 수 있구요~



자~ 이제 3단계 창의 융합 도전하기 문제입니다.

응용력을 넘어 창의적 사고, 사고력 수학 문제들을 풀어 볼 수 있는 부분이에요.

역시 strong 발젼편답지요? 쭌군은 사실 단순 계산 문제들보다 요런 창의융합 스타일의 문제들을 더 좋아합니다.

다만 풀이과정에서는 늘 애를 먹이지요 ㅎㅎ

큐브수학S strong 에서는 이 창의 융합 문제들을 통해서 서술형 문젤를 대하는 방법도 알려두고 있어요.

단계별로 문제 풀이를 쓰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는 부분이 참 좋았어요.

요대로 따라서 연습하면 서술형 문제도 점차 좋아질 것 같네요.

공룡이라든지 이집트 상형문자 등등 재미있는 내용들이 등장해서 더 흥미롭습니다 ^^

역시나 매칭북에서 같은 유형의 문제를 다시 한 번 풀어보며 복습이 가능합니다.


모든 학습이 마무리 되면 단원 마무리 문제를 통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내가 모르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확인해봅니다.

단원 마무리 문제는 학기 진도에 맞춰 단원을 끝마치거나 시험이 있을 때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왠일로 얼굴 보여주는 쭌군 ㅎㅎㅎ

글너데 살짝 미묘한 저 표정은 ㅋㅋ 뭘까요?

무튼 막 싫은 표정은 아니지요? 즐겁게 수학 문제와 대면하기를 늘 바라고 있는데 ㅎㅎ

핵심 개념 정리는 빠르게 눈으로 짚어가며 확인합니다.

응용 부분들은 좀 더 세밀히 보더라구요.

그리고 핵심 개념 문제 풀기~ 이거 다 해서 쉽네~ 라고 ㅎㅎ

아직 앞으로 두개의 단계가 더 남아있으니 자만은 금물이니라~~~



매칭북에 있는 핵심 개념 문제도 같이 풀어보았습니다.

확실히 진도북 문제들을 풀고 바로 풀어보니 쉽고 빠르게 풀어내더라구요.

답도 맞춰보구요~

쭌군의 경우 단원별로 차례로 진도를 나가기보다는 단계별 문제풀이를 활용하는편이에요.

그러니까, 1단계 문제 쫙~ 풀고 다음 단계 문제 풀고 또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방식이지요.

가벼운 맘으로 1단계 핵심 확인하기 문제 풀이부터 하고,

2, 3단계 문제들은 학기 중에 진도 맞춰 진행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예습은 가볍게, 진도 맞춰 학습하고 심화까지 마무리하면 딱 좋은것 같아요 ^^


심화 교재라고 아주 어려운 문제만 실어 놓은 게 아니라 진짜 실력을 확인하고

키울 수 있도록 교재 구성이 되어 있기에 처음부터 활용해도 좋지만

이왕이면 큐브수학S 시리즈에 맞춰 개념편이나 필수편을 마치고

발전편으로 들어가면 아이가 좀 더 수월하게 학습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너무 빠른 선행보다는 학년에 맞춘 예습과 심화가 더 필요한 수학!!!

큐브수학S 시리즈면 답이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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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끝 초등 사회 4-1 (2017년용) 초등 한끝 시리즈 (2017년)
비상교육 편집부 엮음 / 비상교육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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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의 과학 교재인 오트를 잘 보았던 쭌군~

이번에 한끝!이란 제목의 사회 교재를 만나보았습니다.

역시나 과학보다 사회르 어려워하던 쭌군 ㅠㅠ

비상교육의 한끝 시리즈는 국어와 사회 과목에 해당합니다.

그 중 쭌군이 버거워하는 사회 과목으로 비상교육의 한끝 초등사회 4-1 교재 택해봤어요.

잘 분철되어 있구요, 본 교재와 시험대비교재 그리고 정답과해설지의 3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4학년 사회에선 어떤 내용들을 배우게 될까요?

3학년 때 배운것들을 토대로 좀 더 확장되고 심화되는 것 같더라구요.

크게는 3단원으로 나누어져 있고, 마지막 3단원은 민주주의와 주민자치에 대한 내용이 등장하더라구요.

요 부분 좀 낯설고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어요.

하지만 한끝엔 무언가 남다른 비결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과 함께 먼저 교재 살펴보았습니다.

 


한 단원의 시작은 요렇게 시원스런 그림과 사진으로 구성된 페이지입니다.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단원에 관한 개괄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요.

촌락의 자연환경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이 단원의 기본적인 개념을 잘 담고 있는 것 같아요.

 


기본 교재의 구성으로 먼저 교과서 핵심 정리 내용이 나옵니다.

어려운 사회 용어들도 잘 정리되어 이고, 그림과 사진들 자료가 정마 많이 담겨 있더라구요.

형광페을 사용한 듯한 효과로 중요 개념과 핵심 내용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한 점도 맘에 듭니다.

마지막 개념 쏙 이해 쏙 부분은 간단한 그림 몇 컷이지만 해당 교과서의 내용을 콕 찝어 잘 정리해 주고 있어요.

 


사회 과목에서 중요한 자료!!!

자료를 보고 흐름을 잏하고 파악하여 답을 구하거나 상황을 이해하여 문제를 풀어내야 하지요.

그래서 자료의 이해는 매우 중요합니다. 부록도 있어서 직접 아이들이 활용하면서 이해를 높이기도 하고

지도와 사진을 잘 매치하여 이해를 돕기도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요 부분 참 맘에 들더라구요.

3학년 대 사회 과목 상시평가를 보면 항상 그림이나 자료를 제시하고 그것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것이 나오더라구요.

한끝 교재 내에 있는 자료집중탐구가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자~ 이제 교과서 내용을 살피고 알아보았으면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하겠죠?

기본 문제와 실력문제로 나누어 문제들을 싣고 있습니다.별표를 해 둔 중요 문제와 서술형논술형문제 표시 등

어던 문제가 어떤 유형이며 왜 중요한지 문제풀이 도중에도 살필 수 있게 해두었네요.

단원을 마치고 나면 단원평가도 각 2회씩 있어 충분히 배운 것들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해놓았어요.

 

시험대비 교재라고 문제만 잔뜩 있는 건 아니에요 ^^

먼저 단우너의 내용을 핵심정리로 아주 중요한 부분만 뽑아 재확인합니다.

 


그리고 초스피드 초간단 쪽지시험으로 재차 확인~

요기서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다시 본교재나 교과서로 돌아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겠죠?

 


그리고, 마지막 마무리는 역시나 단원평가~

교과서 내용을 잘 담고 있는 부분도 좋지만 시험대비북까지 합치면

총 4회에 걸쳐 단원평가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아요.

사회는 특히나 암기과목이라고 봐야할텐데, 암기가 너무 싫은 쭌군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문제풀이를 통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재확인하며 틀린 문제와 모르는 내용을 줄여가는 방법도 좋더라구요 ^^

 


일단~ 한끝으로 사회 과목 예습할 계획을 세워봅니다.

ㄱㅛ재 전체를 활용하지는 않을 예정이구요.

교과서 내용 정리 부분과 기본문제까지만 예습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학기 중에 교과 진도에 맞추어 실력문제와 단원평가 문제들을 활용하고

상시평가 날짜가 나오면 시험대비북으로 준비하면 될 것 같아요 ^^

 

공부계획은 간단하게 소단원 옆에 날자를 적어넣는 것으로 끝~~~ ㅎㅎ

역시나 쭌군을 사로잡은 건 스톨리텔링 만화, 단원도입부네요 ㅎㅎ

하긴 요것만 잘 파악하고 완벽히 알아도 제법 커다란 주제를 알고 가는 것이기에

지금 많이 보고 웃고 이해하고 머릿 속에 담아두라 했네요.


사회, 은근히 어렵고 까다로운 과목... ㅎㅎ

하지만 어덯게 접근하냐에 따라 정말 재미있는 과목이 될 수도 있을거에요.

쭌구능ㄴ 비상교육 한끝 초등사회롤 4학년 예습 시작합니다~

사회가 조금 더 재미있는 과목이 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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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김유라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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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셋 주부의 실전 부동산 재테크!!!


<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 간다>



아무리 경기가 나빠지고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어 있다고 해도 역시나 큰 차익을 얻기 위해선 부동산만한 것이 없나보다.

이 책의 저자는 아이 셋의 엄마, 그리고 외벌이 가정이다.

그럼에도 꾸준한 공부와 노력, 그리고 발품으로 얻은 결과로 6년만에 아파트 15채를 보유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것도 3천만원이란 돈으로 시작했다고 하니 정말 부럽기 그지없다.


사실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음에도 부동산은 웬지 먼 이야기 나와는 맞지 않는 그런 이야기 같기만 하다.

부동산 투자에 뒤어들려면 큰 돈을 가지고 있으면서 시간적으로도 여유로워야만 할 것 같은데...

이 책을 읽고 나면 그건 완전 편견이고 시도해 보지 않고 공부하지 않은 자의 변명에 그치게 된다.


먼저 처음 부동산 투자에 눈뜨고 시작하게 된 저자의 배경에 대해서 이야기 해준다.

미친 듯 뛰는 전세가, 그 덕에 저자는 부동산 공부에 투자하게 된다.

무엇보다 더 기억에 남는 것은 실질적인 투자 과정이나 방법보다 사람과의 사이에서 심리를 읽고 행동해야 하는 점이었다.

이런 건 부동산 투자가 아니더라도, 실제로 주택을 사고 팔 때 전세를 얻을 때 등등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

몇년 전 이사하며 겪었던 일을 떠올리니 이런 책을 진작 만났으면 어땠을까 싶다 ㅋㅋ


두번째 챕터부터는 실질적인 부동산 투자 이야기로 들어간다. 기본 중의 기본 시작은 바로 절약!!!

아끼는 것 없이는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게 맞나보다. 실제로 저자는 슈퍼짠 선발대회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으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집 안을 둘러보고 그동안의 생활패턴을 떠올리니 낭비되고 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 부끄럽기도 하다. 

당장 절약부터 생활화하도록 노력해봐야겠다.

아이들을 위해 쾌적하고 좋은 환경을 위해 좋은 집으로 이사하는 경우도 많은데,

저자는 오히려 싼 집에서 살며 돈을 모으라고 한다.

실례로 저자 자신이 그렇게 시작을 했다 싼 집으로 옮기면서 생긴 여윳돈으로 투자를 시작한거다.

물론 사는 동안 불편함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만큼 아끼고 돈을 불릴 수 있었음은 당연한 사실~


저자도 바로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어 곧장 성공을 맛 본 것은 아니다. 실제와 동일한게 모의 투자를 수차례 진행해 보고

실제로 집 값이 어떻게 변동되는지 살피고 그 결과를 토대로 보는 안목도 키우고...

사실 지금의 내게 이렇게 하라고 하면 잘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긴한다 ㅎㅎ

그마만큼 부동산에 대해 알려고 하는 의지와 노력 수고가 있었기에 지금의 결과가 주어진거란 생각이 든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아마 이 책을 통해 실제로 부동산 소액투자를 어찌하면 좋을지 가이드라인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오르는 곳만 오른다는 아파트의 비밀, 돈 되는 아파트에 관한 저자의 의견도 참으로 도움이 될 것 같다.

이건 투바 목적이 아니라 실거래를 목적으로 집을 구매할 대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알짜 정보일 듯 ^^


부동산 투자가 알고픈 이들, 그렇지 않더라도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실제 집을 사고 팔때

도움되는 정보가 궁금한 분들께 추천하고픈 책이다.

무엇보다 저자의 열정과 노력에 나도 열심히 살자~ 란 생각이 절로 드니까...

부동산 투자 너무 너무 먼나라 이야기만은 아닌지도 모르겠다.

저자처럼 단기간에 여러채의 아파트를 소유할 자신은 없지만

적어도 어떤 집이 좋은지 언제 사고팔아야 할지 살작 눈뜬 느낌은 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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