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의 영희 씨 ㅣ 창비청소년문학 70
정소연 지음 / 창비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제목만큼이나 친근한 SF. 따뜻하고 잔잔하고 단단하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글을 쓰고 싶었다’(246)는 작가의 말. 위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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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발 ㅣ 짧아도 괜찮아 3
금희 외 지음 / 걷는사람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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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매력들이 모였네요. 짧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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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저갱
반시연 지음 / 인디페이퍼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화끈하다. 설정이 비현실적이어서 무섭지는 않고, 속이 시원해지는 맛. 카타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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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종이 동물원
켄 리우 지음, 장성주 옮김 / 황금가지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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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작이 가장 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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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심장 콩고로 가는 길 2
레드몬드 오한론 지음, 이재희 옮김 / 바다출판사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백인들이란 정말, 백인들은 끔찍해요. 이곳에 총을 들여온 게 누군데 이제 와서 야생동물을 죽이지 말라고 하니. 잔인하게 굴었다가 다음 순간엔 감상적이 되는 거야. 토할 것 같아.”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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