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의 영희 씨 창비청소년문학 70
정소연 지음 / 창비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제목만큼이나 친근한 SF. 따뜻하고 잔잔하고 단단하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글을 쓰고 싶었다’(246)는 작가의 말. 위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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