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감각 : NASA 57년의 이미지들
이영준 지음 / 워크룸프레스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고 아름다운 책. 눈이 호강했다. 나사 홈페이지에 가면 모두 볼 수 있는 사진들이라지만, 책으로 갖고 있으면…… 내 것 같고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빅뱅의 메아리 - 우주가 빛에 새긴 모든 흔적 우주배경복사
이강환 지음 / 마음산책 / 201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주가 빛에 새긴 모든 흔적 우주배경복사‘ 부제가 다 설명하고 있죠, K박사님이 말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르테미스
앤디 위어 지음, 남명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화성과 달. 다음, 목성이나 그 위성이라도 네 ‘좆된‘ 상황 덕트테이프가 구해줄 거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르므의 수도원 2 밀레니엄 북스 58
스탕달 지음, 오현우 옮김 / 신원문화사 / 200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군주의 신임을 잃게 되면 믿을 것은 오로지 돈밖에’(287) 없는 시절, 잘생긴 귀족 청년이 벌이는 뻘짓과, 현명하고 수완 좋은 고모님의 수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르므의 수도원 1 밀레니엄 북스 57
스탕달 지음, 오현우 옮김 / 신원문화사 / 200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렐보다 임팩트 없는 민폐캐릭 파브리스 어쩔; ‘사랑을 알기 위해 무엇이든 해보았지만, 저는 사랑이라든가 낭만이라든가 하는 것과는 태어날 때부터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속물적인 쾌락의 범위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습니다.’(40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