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한 불꽃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77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지음, 김윤하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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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잡고 독자를 놀려보리라는 나보코프에 반했다. 사랑하는 시인을 만들고 아름다운 시를 만들고 저물어가는 왕정과 혁명을 만들고 마지막 왕을 만들어 꼼짝없이 놀려먹으려는 현란한 글 솜씨에는 놀아나야 하는 거다. 두번,세번,놀아나지않기위해서가아니라거듭새로놀아나기위해다시읽어보고싶은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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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로부터의 탈출
야누쉬 자이델 지음, 정보라 옮김 / 아작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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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캡슐 열어보고 싶어서 냉큼 읽었습니다. 귀엽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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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맨 앤드 블랙
다이앤 세터필드 지음, 이진 옮김 / 비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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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맨&블랙은 모든 단계의 슬픔에 당신과 함께합니다.’(289) 검은색의 향연. 이야기는 좀 허무하고 밋밋하지만 <이토록 황홀한 블랙>으로 이끌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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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세계를 떠도는 듀나의 탐사기 - 도대체 이야기가 뭐냐고 물으신다면
듀나 지음 / 우리학교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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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예뻐요. ‘장르 세계를 떠돌아’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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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다섯 번째 계절 - 부서진 대지 3부작 1 부서진 대지 3부작 1
N. K. 제미신 지음, 박슬라 옮김 / 황금가지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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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출현이 이렇게 놀랍기도 처음. 마지막 문장에 답하자면, 네. (2편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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