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 투 더 문 - 세상에서 가장 낭만적인 우주과학 에세이
마이클 콜린스 지음, 최상구 옮김 / 뜨인돌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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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써줘서 고마운 우주 비행사. 담담하고 따뜻하고 감동에, 유머도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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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구역
콜슨 화이트헤드 지음, 김승욱 옮김 / 은행나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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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때문에 덜 불편해지는 사람이 있다는 거, 희극인가 비극인가. 알 수 없고 혐오스러운 ‘적’을, 나머지가 똘똘 뭉쳐 시급하게 타자화하는 건 또 다른 편견인가 아닌가. 종말 문학이 대개 그렇듯 콜슨 화이트헤드도 현대 문명을 아프게 꼬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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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의학사의 이단자들 - 현대 의학을 일군 개척자들의 열정과 삶
줄리 M. 펜스터 지음, 이경식 옮김 /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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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 않은 분량에 20여 명이 각각 살아 있다. 평전이라기엔 짧고 에피소드라기엔 풍부하다. 크고 작은 이야기를 적절하게 구성해 지식과 재미가 두루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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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광선
쥘 베른 지음, 박아르마 옮김 / frame/page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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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장정. 가볍고 귀여운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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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걸작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 김호영 옮김 / 녹색광선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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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잠깐 그려 넣어주었다가 순식간에 앗아가는 ‘성벽 같은 그림’(127). 거장의 재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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