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걸작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 김호영 옮김 / 녹색광선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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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잠깐 그려 넣어주었다가 순식간에 앗아가는 ‘성벽 같은 그림’(127). 거장의 재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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