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윈이 중요한가 - 진화하는 창조론자들에 맞서는 다윈주의자들의 반격
마이클 셔머 지음, 류운 옮김 / 바다출판사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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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창조설을 시원하게 논박한다. 저자 일화도 섞여 지루하지 않게 읽힌다. ‘다시 쓰는 창세기’ 부록도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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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시계공 사이언스 클래식 3
리처드 도킨스 지음, 이용철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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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적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이야말로 우리가 아는 한, 조직화된 복잡성의 존재를 원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이론인 것이다.’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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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올빼미와 부엉이
맷 슈얼 지음, 최은영 옮김, 박진영 감수 / 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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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 가득한 일러스트레이션에 재치 넘치는 몇 줄 해설이 함께한다. 야행성 맹금류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건가. 안 될 건 또 뭐람, 이라고 답하듯 저자의 애정이 듬뿍 담겼다. 그림들마다 쳐다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무해하고 사랑스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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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를 풀며 - 리처드 도킨스가 선사하는 세상 모든 과학의 경이로움
리처드 도킨스 지음, 최재천.김산하 옮김 / 바다출판사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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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프리즘(즉 과학)으로 풀어냈다고 해서 무지개(즉 자연)가 덜 아름다워지는 건 아니라는 도킨스의 성토. 나쁜 시적 과학이나 엉터리 우주관은 위험하다는 취지다. 오탈자가 수두룩해서 깜짝 놀란 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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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쓸데있는 신비한 잡학사전 - 잘난 척하고 싶을 때 꼭 알아야 할
레이 해밀턴 지음, 이종호 옮김 / 도도(도서출판)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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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쓸데 있’으려면 도대체 얼마나 신비하고 잡다한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 거지; 짤막짤막한 정보와 아재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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