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를 풀며 - 리처드 도킨스가 선사하는 세상 모든 과학의 경이로움
리처드 도킨스 지음, 최재천.김산하 옮김 / 바다출판사 / 200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빛을 프리즘(즉 과학)으로 풀어냈다고 해서 무지개(즉 자연)가 덜 아름다워지는 건 아니라는 도킨스의 성토. 나쁜 시적 과학이나 엉터리 우주관은 위험하다는 취지다. 오탈자가 수두룩해서 깜짝 놀란 초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