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톰 소여의 모험 - 문예 세계문학선 080 문예 세계문학선 80
마크 트웨인 지음, 이덕형 옮김 / 문예출판사 / 2013년 4월
평점 :
판매중지


“나는 숲과 강과 나무통이 좋아. 나는 그것들과 떨어지지 않을 거야. 에이, 빌어먹을! 우리에겐 총도 있고 동굴도 있고, 산적 노릇 할 준비를 죄다 갖추었는데 이런 귀찮은 일이 생겨서 모든 걸 망치다니!”(헉, 607/63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피버 드림
조지 R. R. 마틴 지음, 이수현 옮김 / 은행나무 / 201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뱀파이어 소설이 어찌 이리 웅장해. 미시시피 강을 이대로 떠나기가 아쉬워 마크 트웨인을 꺼내와 읽음. 톰도 헉도 짐도 아니고 증기선이! 반가워지는 효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페어워닝 잭 매커보이 시리즈
마이클 코넬리 지음, 강동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무섭고 유의미한 스릴. 엄지 척.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벌집과 꿀
폴 윤 지음, 서제인 옮김 / 엘리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온통 조용하고 쓸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작나무 숲 ANGST
김인숙 지음 / 북다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쓰레기집에 쓰레기만 있고 비밀은 없다는 걸 누가 믿겠는가.’(60) 쓰레기는 비밀이고 사연이고 기억이었어. 무섭다기보다 슬펐던 것 같아요. 앙스트 시리즈 더 보고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