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 숲 ANGST
김인숙 지음 / 북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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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집에 쓰레기만 있고 비밀은 없다는 걸 누가 믿겠는가.’(60) 쓰레기는 비밀이고 사연이고 기억이었어. 무섭다기보다 슬펐던 것 같아요. 앙스트 시리즈 더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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